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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케이도에게 배우는 복음  
맥스루케이도 스토리 바이블 시리즈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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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맥스 루케이도/오현미  |  출판사 : 아드폰테스
발행일 : 2013-06-28  |  (140*200)mm 279p  |  978-89-255-5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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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누려라!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독교 핵심 진리를 흥미롭게 읽는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깃든 놀라운 구원의 비밀과 기쁜 소식!



루케이도가 이야기로 들려주는 ‘구원이란 무엇인가’
‘맥스 루케이도 스토리 바이블 시리즈’의 1권 《루케이도에게 배우는 복음(3:16 The Numbers of Hope)》이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전 세계 8천만 독자가 사랑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대표작 중에서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하고, 기독교 핵심 진리를 다룬 책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그 첫 책인 《루케이도에게 배우는 복음》에서는 기독교인이 꼭 알아야 하지만 어렵게 느낄 만한 주제인 ‘복음’을 루케이도만의 친근하고 쉬운 스토리텔링으로 전해준다. ‘복음’을 가장 명쾌하게 제시하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하나하나 살피면서 그 안에 담겨 있는 구원의 비밀을 밝혀나간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기독교인이라면 귀에 익숙한 말씀이겠지만, 이 말씀의 의미를 깊이 들여다본 적이 얼마나 될까. 여기 루케이도가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내는 찬사를 보라.

48글자로 이뤄진 소망의 퍼레이드. 하나님으로 시작해 생명으로 끝맺음하며, 우리에게도 그렇게 할 것을 권면하는 말씀. 냅킨에 옮겨 적을 수도 있고 잠깐이면 외울 수 있을 만큼 짤막한, 그러나 2000년 세월의 풍파와 의심을 견뎌낼 만큼 견고한 말씀. 성경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바로 이 말씀에서부터 시작하라. 성경을 통달한 사람이라면 다시 이 말씀으로 돌아오라. 우리 모두에게는 진리를 일깨워줄 말씀이 필요하다. 인간 문제의 핵심은 바로 인간의 핵심이다. 인간의 문제를 치료하는 하나님의 처방이 요한복음 3장 16절에 나와 있다. 하나님은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베푸신다. 우리는 믿는다. 그리고 우리는 영생을 누린다. (본문 30쪽)

맥스 루케이도는 이 중요한 말씀의 배경, 즉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찾아가는 상황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 이야기를 듣다 보면, 2천 년 전 유대인의 지도자 니고데모가 사람들의 이목을 피하여 밤에 예수님을 찾아가는 장면이 눈앞에 펼쳐지고,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거듭남’에 대해 가르쳐주시는 유명한 대화도 귓전에 울린다. 이를 통해 ‘다시 태어나는 것’의 의미가 모방이나 복제가 아니라 창조자가 다시 창조하는 것이며, 하나님이 독생자를 주셨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가슴으로 느끼게 한다. 또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 여러 장에 걸쳐 다루면서 하나님이 얼마나 믿을 만한 분이신지를 역설한다.


누구나 믿기만 하면 된다는 초대를 거절하지 말라!

저자는 하나님의 복음에 ‘누구든지 정책’이라는 것이 있다고 말한다. 예수님을 믿으면 누구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누구든지’는 대상을 한정하지 않는 말이다. 예수님은 그 어떤 자격 조건도 달지 않으셨다. 그런데 우리는 이 말을 쉽게 믿을 수가 없어서 그것만으로 정말 충분한지 의문을 품게 된다.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라는 약속을 정말 믿을 수 있을까? 예수님의 권면은 너무나 간단해 보인다. 그래서 이것 말고 다른 뭔가에 더 마음이 끌린다. ‘수고하다(work)’는 말이 들어가면 더욱더 울림이 클 것이다. “그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마다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만족시키다(satisfy)’는 단어도 멋지게 들어맞는다. “그를 만족시키는 사람마다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에 비하면 ‘믿는다’는 건 좀 그렇지 않은가? 믿는 것 말고 뭘 좀 더 해야 하지 않을까? (본문 122쪽)

천국의 환영 플래카드를 보고도 믿기만 하라는 말이 잘 믿기지 않는다. 뭔가를 더 해야 할 것만 같아 어떤 이들은 자기 나름대로 성경 말씀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기특하게도 우리는 스스로 방법을 찾아낸다. 기부금을 내서 자신의 잘못을 만회하고, 바쁘게 일함으로써 죄책감을 없앤다. 스스로 노력해서 구원을 획득하려 하지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가 할 일은 믿는 것뿐이다. 네가 할 수 없는 일을 내가 해줄 거라고 믿어라.”

구원이란 내 노력 없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이뤄지는 것임을 차근차근 이해시킨다. 마태복음 20장에 나오는 포도원 품꾼 중 하루 종일 일한 사람이나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는 사람이나 똑같은 품삯을 받는 이야기를 들어, 평생 성도로 산 사람이나 임종을 앞두고 가까스로 회심한 사람이나 천국에는 똑같은 문으로 들어간다는 진리 또한 이야기한다.

천국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보통은 꺼리는 지옥에 대한 이야기도 서슴지 않고 이야기하면서 전체적인 균형을 이룬다. 천국에 간 거지 나사로와 음부에 있던 부자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을 끝까지 찾지 않는 자의 결말과 완고한 마음을 이야기한다. 고통 중에 있던 부자는 천국을 볼 수 있었지만 천국으로 건너가게 해달라고 요구하지 않았고, 오히려 나사로가 자신에게 내려오기를 바랐다. 부자는 하나님의 처사가 부당하다고 불평한 게 아니라 목이 마르다고 투덜거렸다. 그가 원한 것은 영혼을 위한 물이 아니라 육신을 위한 물뿐이었다.

맥스 루케이도는 자신이 직접 겪은 일화를 소개하면서 복음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루케이도가 브라질 리우에서 선교
사로 사역하던 1985년, 미국에 계신 아버지가 위중하다는 소식을 들었다. 급히 마이애미에 가야 하는데 비행기 표를 살 돈이 없었다. 그때 눈에 들어온 광고가 있었다. “무료 항공권.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까지.” 국제 택배 회사에서는 리우에서 미국으로 가는 우편 행낭을 맡아주면 공짜 항공권을 주겠다는 놀라운 제안을 했다. 보안이 강화된 지금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지만, 당시에도 이 제안은 쉽게 믿기지 않았다. 너무 파격적이지 않은가? 루케이도 역시 전화를 걸어보고 관심을 보이긴 했지만, 쉽게 응하지 못하다가 아버지의 병세가 심각해지고 더 이상 방법이 없자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무시했고,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다고, 뭔가 꿍꿍이가 있을 거라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루케이도는 그 제안을 받아들였고, 덕분에 아버지의 임종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값없이 주시는 약속의 말씀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이 무료 항공권을 거절하는 이들의 마음과 같지 않은지 묻는다. 하나님을 거절하는 완악한 마음이 가장 무섭기 때문이다. 사실, 무료 항공권은 거절해도 괜찮다. 그러나 그에 비할 수 없이 좋은,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는 예수님의 제안은 결코 거절하지 말라고 간곡히 외친다.

당신에게 권고하건대 그러지 말라. 이 약속을 물리치지 말라. 하나님 아니면 어느 누가 당신을 고향으로 데려다주겠는가? 어느 누가 과연 자신의 무덤을 변화의 공간으로 만들고, 당신의 무덤 또한 그렇게 만들라고 제안하겠는가? 예수님의 제안을 받아들이라. 아버지를 뵐 수 있는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본문 190쪽)

2008년 한국어판 초판 발행 이후, 이번에 새롭게 출간되면서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까지 일대기를 담은 ‘주님과 함께하는 40일 묵상’도 더해졌다. 40일간 예수님의 스토리를 추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집중해서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구원의 의미를 되새기며 하나님의 사랑에 흠뻑 빠져보라. 예수님을 처음 믿고 구원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나 전도용으로도 좋을 것이다. 소망이 없는 이 시대에 예수님이 제안하는 약속의 말씀을 믿기만 한다면 당신의 인생은 달라질 테니까!





하나님도 똑같은 말씀을 당신에게 속삭이신다. 당신의 어깨를 감싸고 있는 것은 그분의 팔이다. 그분께 의지하라. 당신에게 들리는 것은 그분의 목소리이다. 그분을 믿으라. 우주 유일의 의사 결정자에게 위로를 받으라. 삶이 산산조각 나서 회복 불가능해 보일 때도 있다. 하지만 다 괜찮을 것이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고? 하나님이 세상을 너무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부족함이 없으시기에 당신이 아무리 받아 써도 그분은 바닥나지 않는다.
(49쪽)

메모하라. 하나님은 이 세상엔 없는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하신다. 애교를 떤다고 해서 그 사랑을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실패자가 된다고 해서 그 사랑을 잃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눈이 밝지 못한 까닭에 그 사랑을 거부할 수는 있다. 그러지 말라. 제발 부탁이니, 그 사랑을 거부하지 말라. 제발 그러지 말라.
(73쪽)

자기 인생이 땅에 곤두박질친 연 신세 같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그분은 말씀하신다. “고칠 수 있다.돈 · 월요병 · 골치 아픈 시댁 식구들을 해결하는 법을 내가 가르쳐주마. 사람들이 왜 싸우는지, 왜 죽음이 찾아오는지, 용서가 왜 중요한지 내게 배워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도대체 왜 네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지 그 이유를 내게 배워라.” 꼭 배워야 할 것 같지 않은가? 우리는 아주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그러면서도 아는 게 별로 없다. 정보화 시대는 혼돈의 시대이기도 하다. 무얼 하는 방법은 많이 아는데 그걸 왜 하는지는 별로 알지 못한다. 우리에게는 해답이 필요하다. 예수님께서 바로 그 해답을 주신다.
(88쪽)

그분을 과연 신뢰할 수 있는가? 그걸 아는 방법은 단 한 가지. 내가 리우에서 했던 대로 하라. 그분을 찾는 것이다. 눈을 들어, 예수님을 목표로 삼아라. 잠깐 흘긋거리거나 어쩌다 한 번씩 쳐다보는 것 가지고는 안 된다. 그분의 학교에 등록하라. “내게 배우라…….” 예수님을 당신의 북극성으로, 판단 기준으로 삼아라. 혼잡한 거리와 그림자를 드리우는 지붕 사이에서 예수님의 얼굴을 찾아내고, 그분에게서 눈을 떼지 말라. 병원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찾게 될 것이다. 유일하고 하나이신 분을 찾게 될 것이다.
(89쪽)

바로 이 순간에도 그분은 수많은 초대장을 보내신다. 할아버지의 인자하심으로 속삭이고, 쓰나미의 광포함으로 소리치신다. 장례식을 통해서는 “인생은 덧없다”고 주의를 주시고, 몸이 아픈 것을 통해서는 “인생의 날들이 계수되고 있다”고 일깨워주신다. 하나님은 타고난 성품이나 후천적 교육을 통해서도 말씀하실 수 있고, 세상의 장엄함이나 불의의 사고를 통해서도 말씀하실 수 있다. 그 모든 것을 통해 그리고 모두를 향해 하나님은 초대한다. “와서 영원히 나를 향유하라”고.
(142쪽)

하지만 그럴 마음조차 없는 이들이 많다. 그들은 하나님과 관련한 일은 아무것도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그들은 귀를 막는다. 하나님은 명령하시지만 그들은 코웃음을 친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하시는 것을 싫어한다. 결혼에 관해, 돈에 관해, 섹스에 관해, 혹은 인생의 가치에 관해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비웃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농담거리로 삼고, 십자가를 아주 어리석은 것으로 여긴다. 그들은 평생을 “하나님, 나 좀 내버려둬요”라고 외치며 살아간다. 그들이 마지막 숨을 몰아쉬는 순간, 하나님은 정말 그들의 말대로 해주신다.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마 7:23). 이 말씀은 기독교가 말하는 가장 음울한 현실로 우리를 안내한다. 지옥이 바로 그곳이다.
(142쪽)
추천의 글 5
요한복음 3장 16절에 대한 찬사 8
감사의 글 14

part1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chapter1 다시 태어난다는 것 20
chapter2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36
chapter3 주님이 하신 일을 기억하라 50
chapter4 끝까지 사랑하신다 60

part2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
“독생자를 주셨으니”

chapter5 유일하신 분에게 배워라 76
chapter6 그리스도의 심장을 덧입으라 90

part3 예수님의 초대장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chapter7 천국의 누구든지 정책 104
chapter8 그저 믿고 누려라 118
chapter9 주께 이르는 단 하나의 길 128
chapter10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140

part4 영원한 약속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chapter11 천국에 예비된 좋은 것들 158
chapter12 영원한 생명을 향한 한 걸음 172

주님을 만나는 40일 묵상 192
주 274
루케이도는 성경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자주 인용하는 말씀을 깊이 파고든다. 그 말씀은 바로 요한복음 3장 16절이다. 루케이도는 먼저 이 말씀이 예수님과 니고데모가 대화하는 도중에 나왔다는 배경을 설명한 뒤, 이 약속의 말씀을 한마디 한마디 해부해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소망을 주는 신학적 핵심 개념을 짚어낸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셨다’는 게 무슨 의미일까? 영생을 얻으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루케이도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허물없는 말투로 친근한 이야기와 실제 예화를 들어가며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 그리고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결단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한다.
_ <퍼블리셔스 위클리>

내 친구 맥스 루케이도가 또 한 건 해냈다! 그는 성경에서 가장 사랑받는 구절을 취해 가장 심원한 진리를 풀어냄으로써 최고로 발현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드러내 보여준다. 이 책이 전하는 소망의 메시지는 당신이 하나님께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보여주는 것이다.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_ 릭 워렌 Rick Warren, 새들백 교회 담임목사

요한복음 3장 16절은 성경에서 가장 능력 있는 말씀 중 하나로 꼽힌다. 성경에서 이 말씀만큼 복음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구절은 없다고 생각한다. 아버지가 전도 집회를 다니시던 시절, 강단 뒤편에는 늘 이 말씀이 걸려 있었다. 이 책은 참신하고 통찰력이 있다. 이 말씀에 담긴 강력한 복음의 메시지가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에게 소망을 안겨주기를 바란다.
_ 프랭클린 그레이엄 Franklin Graham,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 회장

맥스는 《허미와 친구들Hermie and Wormie》 시리즈에서 유머와 흡인력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제 우리에게 믿음과 지혜를 전한다.
_ 팀 콘웨이 Tim Conway, 영화배우

나는 단순한 러브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내가 도대체 이 세상에 왜 살고 있는지 알고 싶은가? 정말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가? 이 책을 읽어보라. 저자는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그리고 단순한) 구절을 하나 택해 나같이 단순한 걸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것을 분석해준다.
_ 릭 페리 Rick Perry, 미국 텍사스 주지사

예배의 중심에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이 있다. 이 이야기는 지금도 우리에게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에서 위대한 희생이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맥스는 우리 신앙의 가장 오래되고 가장 깊은 진리를 새롭게 제시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그리고 온 인류를 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지 생각하면, 나는 감사한 마음으로 겸손히 노래하고 외치며 춤추지 않을 수 없다. 우리 하나님은 얼마나 크신 분인가!
_ 크리스 톰린 Chris Tomlin, CCM 가수

당신이 기독교 신앙이 뭔지 조심스레 살펴보는 사람이든 회중석에 앉아 그 진리를 배우는 사람이든, 이 책은 인생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기본적인 약속, 즉 영생의 약속에 대해 당신의 지평을 넓혀주고 이해를 깊게 해줄 것이다.
_ 에드 영 Ed Young, 펠로십 교회 담임목사

맥스 루케이도는 말에 그리고 이제는 숫자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는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담긴 진리는 인생을 변화시키며, 그처럼 이 말씀을 오늘날에 맞게 그리고 내일을 위해 설득력 있게 풀어 설명하는 사람은 없다.
_ 메리 그레이엄 Mary Graham, 위민 오브 페이스 총재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한 사람이 귀한 보석 같은 말씀을 여러 관점에서 볼 수 있게끔 도와준다. 각각의 관점 모두 다함이 없는 진리를 특별히 조명한다.
_ 토니 캠폴로 Tony Campolo, 이스턴 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맥스 루케이도

전 세계 8천만 독자가 사랑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출판협의회 ECPA 가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을 일곱 번이나 수상했으며, 그중 세 권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크리스채너티투데이>는 그를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극찬했다.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 복음을 감성적인 문체와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평가받는 그는, 이 책에서 그의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이 책은, 그것이 보잘것없는 ‘나’때문이었음을 그만의 화법으로 이야기한다. 2천 년 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던 그날이 눈앞에 펼쳐지면서 가시 면류관, 못, 죄패, 갈보리 길, 수의 등 예수님이 가신 십자가 길에 담긴 의미를 또렷이 되새기게 한다. 더불어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해 생명을 얻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명령하지 않고 가슴으로 느끼게 한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의 강력한 사랑에 이끌리도록 한다.
커뮤니케이션학과 성서학을 전공하고 브라질에서 5년간 선교사로 사역했으며,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의 오크힐스 교회를 섬기고 있다. 대표작으로 《하나님의 가장 완벽한 선물, 은혜》《예수님처럼》《내 생애 최고의 축복 3:16》《너는 특별하단다》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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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루케이도에게 배우는 복음
저자맥스 루케이도
출판사아드폰테스
크기(140*200)mm
쪽수279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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