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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가장 완벽한 선물,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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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맥스 루케이도/최요한  |  출판사 : 아드폰테스
발행일 : 2012-11-28  |  (144*208)mm 270p  |  978-89-255-48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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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가 선사하는 가슴 벅찬 은혜의 향연
진짜 은혜를 아는가? 그 은혜로 변화되었는가?


<크리스채너티투데이>가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극찬한 맥스 루케이도의 2012년 최신작.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글쓰기를 열망해온 저자가 이번에는 《하나님의 가장 완벽한 선물, 은혜(Grace)》를 통해 세상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한다. ‘루케이도가 은혜에 대해 쓴 글을 읽는 것은 워런 버핏이 돈에 대해 말하는 것과 같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은혜는 맥스 루케이도가 평생을 바친 주제이다. “왜 또 은혜인가?”라는 질문에는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말하길 지치지 않았던 것처럼 자신 역시 그 크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계속해서 외칠 수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사실 우리는 은혜 없이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은혜’(grace)는 자주 다뤄온 주제이기도 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접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는 꼭 은혜의 뜻을 아는 것만 같다. 하지만 과연 은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일까. 그저 편안한 은혜에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저자는 독자들에게 더 깊은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은혜를 받아 변화되었는가? 성장했는가? 강해졌는가? 대범해졌는가? 온유해졌는가? 목덜미를 잡히듯 꼼짝없이 순종했는가?”
여기에 은혜에 대한 저자의 새로운 통찰이 더해진다. 저자 자신이 부정맥으로 심장 수술을 받으면서 ‘내 안에 있는 욕심과 이기심과 교만과 죄책감까지 없앨 수 있다면 어떨까?’ 하는 소망이 꿈틀거렸다. 의사는 결코 할 수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이라면 하실 수 있는 일! 루케이도는 주님의 내주하심에서 그 답을 찾았다. 사실 다른 종교나 철학은 이런 주장을 하지 않는다. 마호메트는 무슬림 안에 살지 않고, 석가는 불교도 안에 살지 않는다. 영향을 줄 수는 있겠지만, 그들이 사람에게 들어가서 살지 않는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이 심오한 약속을 믿는다.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골 1:27).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가 들어와 계시는 사람이다.

나는 오랫동안 이 사실을 놓치고 있었다. 나는 그리스도가 나를 ‘위하신다’, 나와 ‘함께하신다’, 나를 ‘인도하신다’는 말은 모두 믿었다. 그리고 나는 그리스도의 ‘곁에서’, ‘밑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일한다는 것도 알았다. 하지만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신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다. 성경 지식이 부족해서도 아니었다.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신다는 말은 바울이 216번, 요한이 26번이나 했으니까. 그리스도는 우리를 사랑하실 뿐 아니라 우리와 ‘하나’가 되고자 하신다. (25쪽)

그리스도인에게 은혜가 임하면 새 마음을 받아 변하게 된다는 진리가 가슴에 와서 박힌다. 은혜는 다른 곳이 아닌 ‘내 안’에 임하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다. 우리는 그분에게 속했고 점점 더 그분으로 변해간다. 그분은 우리 안에 들어와 우리의 손과 발을 움직이신다. 우리의 생각과 혀를 쓰신다. 부서진 것을 거룩한 것으로. 고물을 보물로. 은혜는 우리에게 변화할 것을 명하고, 변화할 수 있는 능력을 준다.


내일이 두려운가. 당신의 과거를 용서하기가 쉽지 않은가.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에는 맥스 루케이도 특유의 친근한 사례들이 넘쳐난다. 먼저 성경 속 인물들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만날 수 있다.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몸을 굽히시면서까지 구해주신 예수님의 은혜, 보아스의 은혜를 입은 룻 이야기를 통해 시련의 때에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 삭개오가 하나님의 은혜로 변해 돈을 내려놓는 이야기, 죄를 은폐했다가 회개한 다윗을 통해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말한다. 또한 구조팀을 믿고 기다렸던 칠레 광부들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믿고 기다리는 믿음을, 소년의 장난으로 얼굴을 심하게 다친 여자의 용서를 통해 하나님의 용서를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이 책 면면이 흐르는 저자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가 인상적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몇 년 전 술을 마셨던 일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아무도 모르게 일주일간 술을 마시다가 자신의 위선에 철저히 회개하고 교인들에게 용서를 구했다. 이로써 하나님의 은혜와 고백의 능력에 대해 말한다. 그러나 비단 저자만의 일일까. 우리 모두 갖가지 중독에 빠져 있고 크든 작든 죄를 지으며 살아간다.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8-9). 게다가 남모르게 죄를 짓고 있다면 그 죄책감에서 빠져나오기도 쉽지 않다. 하나님께 용서를 구했어도 자기 자신을 용서하기가 어려워 좌절하게 마련이다. 그는 하나님께 용서를 구한 뒤 자백을 통해 온전한 치유를 얻었다고 하면서 자백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자백은 철저하게 은혜를 의지하는 것이다. 좋으신 하나님을 믿노라 소리치는 것이다. “내가 나쁜 짓을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내 죄보다 크니, 내 죄를 아룁니다.” 은혜를 모르면 자백할 수도 없다. 내키지 않아 망설이고, 핑계와 조건을 대고, 벌이 무서워 벌벌 떨 것이다. 하지만 은혜를 알면 정직하게 자백할 수 있다. (116쪽)

이렇듯 이 책은 세상의 모든 지친 영혼들을 위한 치유서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보다 크고 넓다는 것. 지금 자기 자신의 모습에 낙심한 사람이 있다면, 당신을 자유하게 하고 쉬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루케이도의 말을 한번 믿어보라. 우리 모두에게는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나님의 친절을 악으로 갚은 게 한두 번이 아니라서 두려운가. 망가진 범퍼를 질질 끌고 다니는 자동차처럼 후회를 떨쳐내지 못하는가. 기뻐하고 쉬는 때보다 화를 내고 불안해할 때가 더 많은가. 무엇보다도 엉망진창이 된 당신의 인생을 하나님도 고치실 수 없다고 의심하는가.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자, 이제 은혜를 받을 준비가 되었는가? (28쪽)

구원 역시 우리의 노력이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다.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은 착한 사람을 구원하신다고 여긴다. 도대체 얼마나 착해야 착한 것이라는 규정은 하지 못한 채. 그러나 하나님은 더 좋은 생각을 갖고 계신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나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실제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전혀 없다. 열심히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보이 스카우트의 공로 배지와는 달리 영혼의 구원은 딸 수 있는 게 아니다. 구원은 선물이다. 우리의 공로는 가치가 없다. 하나님의 공로가 전부이다. 이제 하나님의 가장 완벽한 선물인 은혜를 받아 안식을 누리며 살라. 하나님의 본심은 지친 당신이 주 안에서 편히 쉬는 것이다. 은혜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는 당신에게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마음의 변화가 하루아침에 가능할 거라고 여기는 것은 잘못이다. 하지만 전혀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것 역시 잘못이다. 변화는 더디다. ‘아하’라는 깨달음과 돌파구까지의 간격은 멀다. 하지만 변화는 일어난다. 수문은 열렸고 물은 방류되었다. 당신에게 은혜가 밀려오는 것은 시간문제다. 자, 이제 준비가 되었는가? (18쪽)

십자가가 하나님이 세상에 주시는 선물로만 그친다면 당신에게 감동을 줄 수는 있어도 변화를 일으킬 수는 없다. “그리스도가 세상을 위해 죽으셨다”라는 외침은 중요하다.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죽으셨다”라는 속삭임은 더 달콤하다. “그분은 ‘나’의 치욕을 느끼고 ‘내’ 이름을 부르셨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바라바가 되라. 예수님이 당신을 대신해서 죽으셨던 그날, 은혜가 당신에게 임했던 그날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라. (60쪽)

스스로를 구원하는 일은 피로만 가중시킬 뿐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려고 공로 배지와 점수를 따기에 매일같이 바쁘다. 그리고 우리의 성취를 의심하는 소리를 들으면 못내 얼굴을 찌푸린다. 사냥개 얼굴을 하고 어깨가 축 늘어진 교회의 모습. 멈추라! 광란은 이제 그만. 영원히. (76쪽)

예수님은 “온전하고 죄 없는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하지 않으셨다. 반대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하셨다. 하나님의 약속에는 숨은 뜻이 없다. 그저 은혜를 받으라. 하나님의 환심을 사기 위해 성과에 몰두할 필요가 없다. 인생에는 반드시 얻어야 할 것들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은 그럴 필요가 없다. 당신은 그 사랑을 받고 있다. 은혜의 해먹에 누워 기쁨을 만끽하며 몸을 좍 펴라. 이제는 쉬라. (77쪽)

은혜는 자비보다 크다. 룻에게 음식을 주는 것은 자비이다. 그녀에게 남편과 가정을 주는 것은 은혜이다. 탕아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것은 자비이다. 그에게 잔치를 베푸는 것은 은혜이다. 사마리아인이 피해자의 상처에 붕대를 감아주는 것은 자비이다. 그를 보살펴달라고 당부하면서 신용카드를 맡기는 것은 은혜이다. 십자가에 매달린 강도를 용서하는 것은 자비이다. 그를 낙원으로 안내하는 것은 은혜이다. 우리를 용서하는 것은 자비이다. 우리를 사랑하여 결혼하는 것은 은혜이다. (106쪽)

자백하는 교인들이 모이는 교회를 찾으라. 완벽한 사람들의 모임은 멀리하고 겸손히 죄를 고백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찾으라. 죄를 인정하기만 하면 부담 없이 참석할 수 있는 그런 모임을. 치유는 이 같은 교회에서 일어난다.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자백을 듣고 은혜를 선언하는 권위를 받았다. (127쪽)

하나님의 은혜로 두려움을 폐위하라. 걱정은 사라지지 않을 게 분명하다. 지구의 기온은 계속 올라가고, 전쟁은 여전히 발발하고, 경제는 휘청거릴 것이다. 재난과 질병, 문제가 세상에 판칠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것은 다스릴 권세가 없다. 은혜가 다스린다. 하나님은 당신의 비행기에 천군천사들을 태우셨다. 알맞은 때에 그분의 방식으로 당신을 돕기 위해서. (142쪽)

은혜. 당신 인생의 딱딱한 틈 사이로 은혜를, 그분을 받아들이면 모든 게 부드럽게 변한다. 사하라 사막에서 샘물이 솟듯 친절한 말과 관대한 행동에서 은혜가, 그분이 솟아난다. 당신은 반드시 변화될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동반자이다. 결코 완전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어느 때보다 완전함에 가깝다. 꾸준히 강해지고 서서히 나아지고 분명히 가까워진다. 은혜가 임하면 이 모든 게 가능하다. 바로 지금 그 은혜를 받으라. (206쪽)
추천의 글
감사의 글

1장 | 은혜없이 하루도 살 수 없다
2장 | 낮은 곳에 임하는 은혜
3장 | 오직 주님의 은혜로 얻는 자유
4장 | 은혜는 결코 마르지 않는다
5장 | 은혜가 있는 곳에 용서가 자란다
6장 | 시련의 때에 임하는 은혜
7장 | 겸손한 고백에는 능력이 있다
8장 | 은혜는 모든 두려움을 이긴다
9장 |은혜로 변화했는가
10장 |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는 것
11장 | 구원의 새 노래를 부르자
12장 | 지금 여기에 임하는 은혜

독자 가이드
옮긴이의 글



맥스 루케이도가 은혜에 대해 쓴 글을 읽는 것은 워렌 버핏이 돈에 대해 말하는 것이나
줄리아 차일드가 음식에 대해 말하는 걸 듣는 것과도 같다.
은혜는 그가 사랑하여 평생을 바친 주제이다.
존 오트버그 멘로파크 교회 목사, 작가

세상의 모든 지친 영혼들을 향해 ‘당신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당신을 도우신다는 소망을
맥스 루케이도처럼 아름답게 전하는 작가도 없다.
루이 기글리오 패션시티 교회 목사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음에도 때로는 은혜를 이해하는 게 어렵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은혜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다.
성경에 관한 이해가 깊은, 맥스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분에 넘치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챨스 스탠리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맥스 루케이도는 이 책에서 사람을 변화시키는 심오한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조이스 마이어 성경교사, 베스트셀러 작가

맥스 루케이도만 한 작가도 없고 하나님의 은혜만 한 주제도 없다.
랜디 알콘 《헤븐》,《악의 문제 바로 알기》저자
맥스 루케이도

이 시대 가장 사랑받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고, 감동을 일으키고, 삶을 변화시키는 글을 쓰는 데 힘써왔다. 25년간 50권 이상의 책을 펴냈으며, 전 세계 8천만 독자가 열광했다.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CPA)가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을 일곱 번이나 수상했으며 그중 세권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크리스채너티투데이>는 그를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극찬했다.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 복음을 감성적인 문체와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평가받는 그는, 이 책에서 사도바울이 은혜에 대해 말하길 지치지 않았던 것처럼 ‘은혜’가 전적인 하나님의 선물임을 다시금 역설한다. 무엇보다 주님이 내안에 임하면 굳은 마음이 새 마음이 되어 삶이 변한다는 진리를 쉽고도 진정성 있게 나눈다.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의 은혜로운 빛이 삶을 비춘다고 말하며 자신의 솔직한 고백까지 곁들인다.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말랑말랑한 은혜가 아닌 ㅁ폭포수 같은 은혜로 진정한 안식을 누리길 소망한다.

커뮤니케이션학과 성서학을 전공한 그는 1988년부터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오크힐스 교회를 섬기고 있다. 대표작으로 《예수님처럼》《예수가 선택한 십자가》《내 생에 최고의 축복 3:16》《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등 다수가 있다.

*홈페이지 www.MaxLucado.com
*트위터 Twitter.com/MaxLuc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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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나님의 가장 완벽한 선물, 은혜
저자맥스 루케이도
출판사아드폰테스
크기(144*208)mm
쪽수27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11-2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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