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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어떻게 해야 할까?  
R. C. 스프룰 라딕스 북스 04 / (What Can I Do with My Gui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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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R. C. 스프롤/정옥배  |  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발행일 : 2012-07-10  |  (128*188)mm 96p  |  978-89-04-15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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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가 너를 용서한다.”고 말씀하신다면
당신이 어떻게 느끼든 당신은 용서받은 것이다!


▒출판사 서평
“하나님,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하나님은 당신이 회개하면 죄를 사하시고, 당신을 깨끗하게 하실 거라고 약속하셨다.
하지만 당신은 죄 사함 받았다고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당신은 뭘 신뢰하고 있는가? 당신의 느낌인가, 하나님의 진리인가?

성령님은 우리의 양심을 통해 역사하신다. 때문에 죄책감과 함께 오는 고통은 하나님이 우리 영혼에 보내시는 경보다. 잘못된 뭔가가 있으니 처리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객관적으로 죄를 지었고, 그 죄를 처리해야만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죄’라는 사실보다 ‘죄책감’이라는 감정을 더 심각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근본 문제인 죄가 해결되지 않은 채 죄책감에만 매달리는 것은 병의 원인은 생각하지 않고 증상에만 집착하는 격이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주관적 생각과 객관적 사실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죄와 죄책감, 죄 사함과 죄 사함 받은 느낌을 구분하여 하나님이 주신 진리를 따라 그 해결책을 찾는 것이 참 자유에 이르는 바른 길이다. 자, 이제 그 길로 나아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진정한 해방감을 누리자!

[시리즈 소개] R. C. 스프룰 라딕스 북스 Radix Books
혼란스러운 때일수록 뿌리radix로 돌아가라!
확실한 진리인 성경이 있음에도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면 본질을 잃은 신앙생활을 하기 쉽습니다. 본질을 잃은 신앙은 쓰나미같이 몰려오는 세상의 가치관에 대항할 힘을 잃게 만듭니다.
R. C. 스프룰은 어려운 주제를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줄 아는 세계적인 신학자입니다. 그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눈에 빤히 보이는 모순들에 휘둘리는 건 하나님과 성경에 대해 바른 관점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신학은 알 필요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며, 반드시 모든 성도들이 건전한 신학을 통해 진리를 바로 알고 삶의 모든 부분에 연결하여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Crucial Questions)의 답을 찾아가며 신앙의 ‘뿌리radix’부터 튼튼히 쌓아나가 하나님에 대한 건전한 관점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생명의말씀사에서는 R. C. 스프룰 Radix Books를 발간합니다.

1권. 예수는 누구인가?
2권. 기도하면 정말 달라질까?
3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을까?
4권. 죄, 어떻게 해야 할까?
5권. What Does It Mean to Be Born Again? (출간예정)
6권. Can I Trust the Bible? (출간예정)

▒이 책의 차별성
1) 기독교의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질문들을 선정해 답을 찾아가며 성도들이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내리도록 돕는다.
2) 심오한 진리들을 일반 성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은사가 있는 저명한 신학자이다.
3) 이해되지 않는 성경 지식에 안주하며 잘못된 추측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무감각을 일깨운다.
4) 한국 교회 성도들이 바른 신학을 세워 삶으로 연결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추천 독자
- 건전한 성경적 관점을 갖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성도들
- 피상적인 지식에 안주하지 않고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알고 싶은 성도들
- 신학의 뼈대를 바로 세우고 싶은 신학생과 대학생들
- 제자 훈련 필독서

우리는 참회 행위를 함으로 하나님의 법을 어긴 것에 대해 배상을 하려 할 수 있다. 하지만 죄는 언제나 남아 있다. 그래서 “당신은 당신의 죄를 어떻게 하십니까?”라고 묻는 것은 그저 “당신은 어떻게 당신 자신을 수용합니까?”라고 묻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객관적으로 죄를 지었고, 그 죄를 처리해야만 한다. 좋은 소식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죄를 처리할 방법을 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죄의 실상을 처리할 수 있는 규정을 두셨다. 그리고 진짜 죄 사함에 기초하여 그것을 행하신다. 그 죄 사함이란, 인간 영혼을 가장 해방시키고, 자유하게 하고, 치유하는 경험 중 하나다. 그것은 기독교 메시지의 복된 소식이다. _ 60-61p

우리가 하나님의 율법을 어긴 죄인으로서 하나님의 임재 안에 서기 위해 가지고 있는 유일한 지원 체제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죄 사함이다. 우리에게는 진정한 죄 사함이 필요하다. 죄 사함 받았다는 느낌이 함께 온다면 그것은 보너스다. 하지만 우리는 감정에 기초해서 살 수는 없다. 복음은 감각적인 영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객관적인 진리에 대한 신뢰를 다룬다. 하지만 그 진정한 죄 사함은 진정한 회개 및 믿음을 요한다. 그리고 진정한 회개와 진정한 믿음 없이는 하나님 앞에서 진짜 죄에 대한 진짜 죄 사함을 받을 수는 없다. 우리의 죄는 우리가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에게 제공하시는 죄 사함과 화목의 길을 추구하도록 몰아붙인다. 그것은 우리를 십자가로 몰아가야 한다. 그곳에서 그리스도는 우리의 범죄함을 위한 값을 지불하셨다. _ 94p
1장. 죄와 죄책감
죄, 객관적 실상 | 죄책감, 주관적 반응 | 우리 죄의 실상

2장. 죄를 해결하는 인간의 방법
자기의 죄를 부인한다 | 자기의 행동을 합리화한다 | 벌이나 방자함에 의지한다

3장. 죄를 해결하는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법은 여전히 유효하다 | 죄 사함의 권세 | 죄 사함과 죄 사함의 느낌 | 고백은 죄 사함을 가져온다 | 교만의 죄 | 마귀의 참소 | 양심의 가책인가, 마귀의 참소인가?
R. C. 스프롤

어렵다는 편견에 의해 우리 곁에서 멀어져 있던 신학을 일반인들의 삶 속에 끌고 들어오는 것이 그의 평생의 사명이다.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끄는 저명한 신학자로 심오한 진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글과 강의로 유명하다. 스프룰은 딱딱하게 들리던 성경 교리를 명쾌한 논리와 적절한 예화로 풀어, 성경 말씀이 주일 예배뿐 아니라 나머지 6일의 삶과 떨어질 수 없게 연결고리를 만들어준다.

스프룰은 어릴 때부터 ‘왜?’라는 질문으로 가득했다. 2차 세계 대전 중 태어난 그는 사람들이 왜 어리석은 전쟁을 하는지 의아했고, 16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과연 인생은 무엇인지 해답을 찾지 못해 방황했다. 대학에서 친구가 그에게 예수님을 전했을 때 그는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해답을 찾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찾던 모든 문제에 대한 확실한 답이 성경에 있는 것을 알게 됐다. 세상은 회의투성이였다. 어쩌다 확신 있는 대답을 찾은 것 같아도 조금만 살펴보면 모순투성이인 말장난에 불과했다. 그러나 성경은 구석구석이 진리였다. 그러다 그에게 마지막 한 가지 ‘왜?’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확실한 진리인 성경을 믿지 않는 걸까?
사람들이 성경의 진리에 의심을 품는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그는 많은 철학자들의 책을 섭렵했다. 모두 나름대로 통찰을 담고 있었지만 또 다른 철학에 의해 무너지는 쳇바퀴였다. 어느 것도 성경만큼 확실한 대답을 주지 못했다. 그래서 대학 졸업 후 신학교에 들어갔지만 이번엔 그곳에서 갖가지 신학 이론과 성경의 신빙성에 대한 회의에 부딪혔다. 그러나 스프룰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성경에 대한 회의의 답을 찾아가며 더욱더 확신 있는 복음주의자가 됐다.
스프룰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해되지 않는 모순적인 대답을 갖고 편안하게 느끼는 안일함에 놀란다. 그는 사람들이 성경 말씀을 자세히 공부하지 않고 잘못된 추측 안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사는 무감각을 경계하게 한다. 그의 글은 생각의 사각지대를 명확하게 끄집어낸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세인트 앤드류 채플(St. Andrews Chapel)의 담임목사로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평신도 교육에 열정을 품고 70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리고니어 선교회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Renewing Your Mind)’라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기독교의 진리를 일반인들에게 알리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1994년 <크리스채너티투데이>의 비평가들이 뽑은 ’신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학자‘ 3위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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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죄,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R. C. 스프롤
출판사생명의말씀사
크기(128*188)mm
쪽수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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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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