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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한 믿음 (2008 올해의 신앙도서)  
(The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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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찰스 콜슨/전의우  |  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발행일 : 2008-10-10  |  (50*220)mm 360p  |  978-89-04-157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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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어느 누구에게도 강요하지 않는다.
단지 놀라운 인생관을 제시하며, 원하는 모든 사람을 초대할 뿐이다.”


기독교에 대항하는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대중매체의 악의적인 왜곡 때문일까, 기독교 대중정치인들의 잘못인가, 목회자들의 잘못된 가르침 때문인가, 아니면 맹목적인 기독교에 대한 저항인가? 본서는 그리스도인들이 믿고 있는 것이 무엇이며, 왜 믿으며,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밝힘으로써 왜곡되어 있는 기독교의 본질을 설명한다. 이 책은 기독교를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기독교적 답변이다. 또한 수년 동안 교회를 출석했지만, 여전히 믿음의 토대를 이루는 기본 진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에게 믿음의 기초를 제공한다.

※편집자의 변

찰스 콜슨의 최신작 <순전한 믿음>이 출간되었습니다..
<다빈치코드>이후, 아니 훨씬 그이전부터 기독교에 대항하는 바람이 전세계적으로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정치적인 이해관계까지 복잡하게 얽혀 더 노골적인 기독교비하가 진행됐습니다. SBS같은 방송언론도 이에 한몫을 거들었습니다. 우리는 기독교인이라는 이름이 결코 자랑스럽지 못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올 2월 찰스 콜스의 <순전한 믿음>이 미국에서 출간됐습니다. 이 책에는 릭 워렌, 제임스 패커, 빌하이벨스, 존 맥스웰, 맥스 루케이도, 제임스 사이어,  제임스 돕슨 등 미국의 유명한 복음주의자 48인의 추천사가 책 서두를 장식했습니다. 보통은 추천사가 많으면 10인정도인데 무려 50여명의 저명한 기독교인사들이 이 책을 추천했습니다. 물론 출간하자마자 아마존닷컴, ECPA에서도 베스트셀러를 기록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전세계적으로 휩쓸고 있는 기독교의 위기감에 모두 동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찰스 콜슨의 탁월한 글쓰기와 그의 대안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자는 이책을 21세기의 'Mere Christianity'라고 평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믿는지 모른다면 어떻게 기독교를 삶에서 실천하고 변호할 수 있겠는가?"
릭 워렌은 이 책을 예수님의 제자들이 실제로 무엇을 믿는지를 가장 분명하고 간결하고 설득력있게 요약해 놓은 책이라고 했습니다.
2008년 가을, 말씀사가 기독교에 대항하는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한국땅에 이 책을 출간하는 이유입니다.

>>>본문 속으로

2006년 10월 5일 아침, 펜실베이니아의 니켈 마인즈에서, 한 인질범이 열 명의 아미쉬 여학생들의 목숨을 앗아가려 하고 있었다. 마리안 피셔 자매는 인질범에게 자신은 죽이고 나머지 아이들은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그러나 인질범은 소녀들에게 총을 난사하고 자살했으며, 결국 다섯 명이 살아남았다. 비극이 일어난 지 며칠 후, 세상이 충격에 싸여 말을 잃고 있을 때, 아이들을 잃은 부모와 아미쉬 공동체 전체는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일을 했다. 이들은 죽은 마리안 피셔가 보여준 사랑의 본을 따라 살인마를 용서했으며, 그의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을 재정적으로 지원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반응에 깜짝 놀랐지만, 사실 이들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실천해야 하는 사랑을 실제로 실천하고 있었다. 이들은 믿은 대로 살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왜 그것을 믿는가?
그것이 왜 중요한가?

찰스 콜슨은 기독교가 위협받고 있는 세상에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의 믿음에 대해 무지하다고 경고한다. 반유신론(反有神論, anti-theism)과 이슬람 원리주의(radical Islam)라는 쌍포의 위협이 점점 더 거세지는 이유는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믿음을 떠받치는 진리를 모르기에 그 믿음을 수호할 준비가 너무 허술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이 단순히 하나의 종교나 예수님과의 관계에 불과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믿음은 세상 속에서 인간이 갖고 있는 위치에 대한 완전한 시각이다. 우리가 무엇을 믿는지, 심지어 기독교가 무엇인지도 모른다면, 어떻게 기독교를 삶으로 실천하고 변호할 수 있겠는가?”

이 책은 수년 동안 자신의 믿음을 실천해 왔지만 여전히 믿음의 토대를 이루는 기본 진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기초를 제공한다. 또한 자신의 믿음을 지적으로, 열정적으로 수호하려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아주 중요하다. 콜슨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치료책이 아니라 진리를 찾고 있으며, 이것이 교회가 해야 할 진정한 과제다. 진리는 단번에 주어졌으며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사도시대부터 지금까지 함께 공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의 신정주의(神政主義)를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대답이다. 그리스도인들은 강요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들은 놀라운 인생관을 제시하며, 원하는 모든 사람을 초대할 뿐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강력한 시금석이며,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을 믿으며, 왜 그것을 믿는가에 대한 역동적인 탐구서다. 자신이 설명하지 못하는 것을 변호하지 못하듯이 배우지 않은 바를 삶으로 실천할 수는 없다.


>>>독자

1. “교회가 정말 위기라고 말한다.” 이 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
2. “세상이 교회를 반대하고 조롱한다.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불신의 세상에서 자신의 믿음을 지적으로, 열정적으로 지키고자하는 기독교인
3. “수년동안 교회를 다니긴 했지만, 내가 믿는 믿음의 토대가 분명하지 않다”
    믿음의 기초를 분명히 해야 할 초신자용 필독서
4.  복음으로 재무장해야할 한국교회 필독서 추천
추천의 글
서문|하나님으로의 초대
프롤로그|죽음보다 강한 믿음

제1부 순전한 믿음
1장|순전한 기독교
2장|하나님은 있다
3장|하나님이 말씀하신다
4장|진리는 존재한다
5장|책임은 우리에게 있다
6장|하나님의 침공
7장|위에 계신 하나님, 옆에 계신 하나님, 안에 계신 하나님

제2부 순전한 삶
8장|신분 교환
9장|화해
10장|교회
11장|거룩하라, 세상을 변화시켜라
12장|신성한 생명
13장|마지막 일들
14장|순전한 기쁨
15장|미래를 위한 제안
“참되고 성경적인 기독교를 대중 매체가 왜곡하고, 정치가들이 잘못 사용하고, 학자들이 잘못 가르침으로써 기독교를 오해하게 만들 때가 많다. 이 책은 찰스 콜슨의 깊이 있는 생각과 피켓의 호소력 있는 문장이 결합하여 예수님의 제자들이 실제로 무엇을 믿는지를 분명하고 간결하고 설득력 있게 요약해 놓은 책이다.”
- 릭 워렌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 새들백교회 담임목사)

“콜슨과 피켓은 고삐 풀린 타락으로 치닫는 캄캄한 세상에서 최고의 팀을 이루어 기독교 신앙과 행위와 축복의 정곡을 찔렀다. 하나님, 이런 사람들을 보내시고 이런 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임스 패커 (리젠트 컬리지 교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저자)

“영원의 시각에서 세상을 안내하는 필수적이고, 강력하며, 아주 재미있는 안내서다.”
- 존 맥스웰 (INJOY Stewardship Service와 EQUIP의 설립자)

“소설처럼 쉽지만 망치로 내리치는 것 같은 책이다. 콜슨의 저서 가운데 가장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빌 하이벨스 (윌로우 크릭 교회 담임목사)

“아주 반가운 책이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를 예리한 통찰력으로 명쾌하게 해석해 놓았다. 찰스 콜슨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는 또 하나의 선물이다.”
- 맥스 루케이도 (가 뽑은 베스트셀러의 저자)

“『순전한 믿음』은 지금처럼 아주 어려운 시기에 전통적인 기독교 신앙의 의미와 실제를 아주 읽기 쉽게 제시한다.”
- 제임스 사이어 (기독교 작가이자 강연자)

“찰스 콜슨은 우리 시대의 큰 도덕적 이슈들을 독특한 방법으로 분명하게 제시할 뿐 아니라 우리 문화의 질병에 대한 유일하고 참된 치료책을 설득력 있게, 감동적으로 제시한다. 하나님은 이렇게 훌륭한 사람을 오랫동안 크게 사용하셨으며, 나로서는 그를 훌륭한 친구요 형제라고 부를 수 있어 영광이다.”
- 제임스 돕슨 (Focus on the Family의 설립자이자 회장)
찰스 콜슨
1931년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태어나 브라운 대학교를 거쳐 조지 워싱턴 대학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9년부터 4년간 리처드 닉슨 대통령에게 신임받는 참모로 일했으며 1974년 7월 워터게이트 사건 관련 혐의로 유죄선고를 받고 연방교도소에 수감되었다가 이듬해 1월에 출감했다. 1973년 8월 회심하여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1976년 교도소선교회Prison Fellowship를 설립하여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교도소 재소자, 전과자, 범죄 희생자와 그 가족들을 돕고 있다. 또한 1991년 현대의 다양한 이슈에 대해 기독교적 관점을 짚어 주는 라디오 프로그램 ‘브레이크 포인트’를 설립, 진행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1993년 종교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템플턴상을 수상했다.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된 그의 23권의 저서는 미국에서만도 5백만 부 이상 팔렸으며, 콜슨은 책의 인세 수입을 모두 교도소선교회에 기증한다. 국내에서 번역된 저서로는 《러빙 갓》,《백악관에서 감옥까지》,《이것이 교회다》,《이것이 인생이다》,《교회 다니는 십대, 이것이 궁금하다!》(이상 홍성사),《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요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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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순전한 믿음 (2008 올해의 신앙도서)
저자찰스 콜슨
출판사생명의말씀사
크기(50*220)mm
쪽수36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8-10-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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