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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과 언약: 거룩한 삶을 위한 능력, 교리묵상 - 교리묵상 시리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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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남준  |  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발행일 : 2005-10-31  |  (129*188)mm 141p  |  89-04-15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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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전 11:26

 

성찬은 기독교 복음의 진수가 녹아 있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고난의 표징입니다.

성찬은 은혜의 방편으로써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깊은 배려입니다.

이 예식의 참된 의미를 알고 행할 때,

예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성찬의 뜻을 기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성찬이 식탁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성찬은 교제의 식사입니다. 

하나님의 언약 백성은 예수님과의 마지막 식사를 기억하면서, 동시에 하나님 나라에서

새롭게 먹고 마실 것을 기대하며 성찬에 참여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보증되었고, 성령 안에서 현존하고 있으므로

성찬은 다시 오실 예수님과의 교제이 식사이며, 성령 안에서 기쁨과 환희가 있는

잔치입니다.

이러한 교제 속에서 나누는 성찬은 미래에 있을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바라보게 합니다.

그래서 현재적으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맛볼 뿐만 아니라 미래에 있을 더 큰 즐거움과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대하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에게는 성찬에 무례한 태도로 참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는 우리의 성찬을 무가치한 것으로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성찬 속에서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것은 떡을 나누어주는 사람도, 떡을 받아먹는

사람도 아닙니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 역시 의식의 장엄한 형식미나, 구슬픈 음악소리나,

떡과 포도주의 맛이 아닙니다. 오직 그 떡과 포도주가 상징하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우리에게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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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책을 열며

언약과 제사의 유비 성찬
1) 언약에는 옛 언약과 새 언약이 있습니다
2)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십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우리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나타냅니다
4) 우리는 언약 관계 안에서 사죄의 은총을 경험합니다
5) 한번 맺은 언약은 영원한 효력이 있습니다
6) 새 언약의 자비를 맛본 사람들은 언약의 수혜자답게 살아야 합니다
7) 성찬을 합당하게 받은 자들은 성찬을 통해 제사의 일반적 목적들의 성취를 재확인합니다
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9) 화목제 예물은 제사 이후, 예물을 드리는 자, 제사장, 하나님이 모두 함께 그 예물을
먹었다는 점에서 다른 예물과 달랐습니다
10) 화목제는 하나님과의 평화뿐 아니라 성도의 아름다운 교통이 이루어지는 제사였습니다

은혜의 방편 성찬
11) 성찬은 그리스도께서 친히 제정하사 교회에 주신 은혜의 방편입니다
12) 성례로서의 성찬은 표(sign)이며, 동시에 인(seal)입니다
13) 성찬이 표하는 그리스도의 죽으심에 우리도 동참해야 합니다
14) 성례인 성찬을 통해 신자는 실제적인 유익을 누립니다
15) 성례는 하나님께 대한 신앙 고백의 표지입니다
16) 설교와 성례는 분리되어서는 안됩니다
17)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려고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18) 성찬은 성찬일 뿐입니다
19) 성령의 역사 없이 성찬에서 은혜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십자가와 성찬
20) 성찬은 초대교회의 규칙적 신앙 행위로 자리 잡았으며 초대교회 성도들은 떡을 떼기
위해 안식 후 첫날에 모이고는 했습니다
21) 십자가는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사건입니다
22) 십자가 진리에 대한 생생한 경험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23) 성찬은 십자가 사건을 경험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편입니다
24) 성찬은 주의 영광을 기리는 것이 아니라 주의 고난을 기리는 것입니다
25)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첫 번째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26)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죽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27)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두 번째 이유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28) 성도는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져야 합니다
29)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의 첫 번째 의미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에 대해 책임을 느끼는 것입니다
30)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의 두 번째 의미는
하나님의 용서하시는 사랑에 대한 짐을 지는 것입니다
31) 십자가를 묵상할 때 우리의 마음은 치유를 받습니다

그리스도의 성찬
32)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성찬을 행하신 것은
제자들이 신앙을 강화시켜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33)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성찬을 행하신 것은 구속의 예언을 성취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34) 예수님께서 떼어 주신 떡은 그리스도의 몸을 의미합니다
35)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축사하시고 우리에게 양식으로 나누어 주셨습니다
36) 그리스도인의 혈관을 타고 흐르는 것은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37)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그분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38) 그리스도의 피는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였습니다
39) 그리스도의 피를 마신 자는 그분과 생명적인 연합을 이룬 것입니다
40) 예수님께서는 거저 주시는 자신의 잔을 받을 자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41) 일용할 양식으로 해결할 수 없는 또 다른 기근이 있습니다
42) 우리가 성찬을 행하면서 바라보아야 할 것은 참된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인의 성찬
43) 그리스도인은 보혈의 공로를 쉽게 잊어버립니다
44) 성찬은 영적인 회복의 기회입니다
45)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는 예수님께서 떼어 주신 떡을 받아 들고서야 비로소
그분이 부활하신 예수님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46) 성찬을 받음은 그리스도처럼 살기로 서약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47) 그리스도처럼 사는 것은 첫째로 성품에 있어서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_사람의 몸을 입으심
48) 그리스도처럼 사는 것은 둘째로 관계에 있어서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_버림받고 누릴 것이 없음
49) 우리의 삶도 축사하여 하나님께 올려 드려야 합니다
50) 주님을 위하여 축사하여 드리되 예수님처럼 아낌없이 드려야 합니다
51) 성찬을 함께 나누는 것은 그리스도의 한 지체가 되었다는 표증입니다
52) 성찬에 참여하기 전에 용서하십시오
53) 우리들이 성찬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가지는 교제는
우리가 장차 하나님의 왕국에서 가지게 될 '성취된 교제'의 증거입니다
54) 우리는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성찬에 임해야 합니다
55) 합당하지 않게 성찬을 먹고 마시는 것은 죄입니다
56) 습관적인 죄에 빠져 있는 사람은 성찬에 참여하지 말아야 합니다
57) 성찬의 정신을 투영하는 삶을 구현해 나갈 때,
성찬 예식에도 거룩한 감회가 있습니다
58)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 위해 성찬의 의미를 가슴에 새겨야 합니다
59) 성찬식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의 행복을 목표로 하여 제정되었습니다
60) 예수님께서 찬송을 통해 성찬 의식을 폐회시키셨습니다
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석좌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조국 교회에 바르고 깊이 있는 개혁신학적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연구와 설교, 집필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를 비롯하여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자기 깨어짐』,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교사 리바이벌』,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돌이킴』, 『싫증』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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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성찬과 언약: 거룩한 삶을 위한 능력, 교리묵상 - 교리묵상 시리즈 5
저자김남준
출판사생명의말씀사
크기(129*188)mm
쪽수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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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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