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성경주석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성경 해석학 총론(개정증보판)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발행일 : 2024-02-26  |  (150*225) 양장 984p  |  978-89-04-03184-9
  • 판매가 : 72,000원64,800원 (10.0%, 7,200원↓)
  • 적립금 : 3,6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64 페이지]



지난 30여 년간,
이 분야의 다른 어떤 저작도 이 책을 능가하지 못했다!

최신 학문의 트렌드를 반영한
가장 포괄적이고 논리적이며 실제적인
베스트셀링 해석학 교과서

★국내 신학대학교 교수들의 강력 추천!★

오랫동안 강단과 목회 현장에서 검증받고 추천받아 온
『성경 해석학 총론』이 더욱 확장되고, 깊어졌다.

기존의 전통적 해석은 물론, 사회 과학적 최신 이론까지
복음주의 신학에 근거해 실천적이고 균형 잡힌 렌즈를 제공한다.


성경 해석은 신자들의 가장 소중한 가치요 책무이다. 문제는 성경은 우리를 위해 기록되었지만, 우리는 성경이 기록될 당시의 독자가 아니라는 점이다. 2차 독자인 우리는 성경을 해석해야 할 필연성을 지닌다. 특히 성경은 특정한 역사적 사건을, 특정한 저작 목적을 두고, 신학적으로(하나님-중심적으로) 해석해서, 그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문학적으로 저작한 문헌이다. 이런 점에서 성경은 역사요, 신학이요, 문학이라는 세 개의 근본 요소를 지닌다. 이 세 요소 모두를 정당하게 평가하는 해석이 바른 성경 해석이라 할 수 있다.
본서 『성경 해석학 총론』은 바로 이런 점에서 탁월한 바른 성경 해석의 전형과 같다. 더욱이 본서는 성경 해석의 원리를 다루는 ‘성경 해석학’(biblical hermeneutics), 성경의 일반적인 해석 방법을 다루는 ‘성경 해석’(biblical interpretation), 성경 본문의 구체적인 해석 방법을 다루는 ‘석의 방법’(exegetical method)을 모두 아우르는, 현금에 가용한 성경 해석 책들 가운데서 가장 포괄적이며, 가장 실제적이고, 가장 통합적인 책이다.
내게 주는 메시지로 성경을 읽거나, 개인 묵상을 위한 자료로 성경을 읽거나, 자기 논지를 전하기 위해 성경을 자기-주장에 필요한 증빙자료(pretext)로 사용하는 모든 잘못된 보편적 관행과 현상들이, 이 책 한 권을 정독한 후 본서가 말하는 성경 해석 방법을 숙지하여 성경 읽기나 해석에 적용한다면, 모두 사라질 것이라 확신한다. _제3판 역자 서문 중에서, 류호영 교수

▶ 『성경 해석학 총론』(개정증보판)의 특징
ㆍ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오랫동안 가르쳤고 많은 저서를 출판한 저명한 교수들이 수십 년에 걸쳐 치열하게 연구하고 토론한 결과물이다.
ㆍ 성경 해석의 과학인 해석학을 정의하고 설명하며, 성경 본문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ㆍ 구약학 교수와 신약학 교수가 공동으로 집필했기에 신구약 성경 전체의 해석을 통일성 있게 볼 수 있다.
ㆍ 최근에 활용되는 방법론들까지 포함해 학계의 주요한 해석학적 방법론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각각의 방법들에 대한 예리한 비평을 제시하며,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그 대안을 보여준다.
ㆍ 최근에 활발하게 토론되고 있는 ‘화행이론’을 책 전반에 걸쳐 활용하면서, 보다 설득력 있는 주장을 한다.
ㆍ 성경 해석자로서 우리의 역할을 심층 분석하고, 본문을 그릇 해석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낸다.
ㆍ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방대한 분량의 참고 문헌 및 보완된 주석을 제공한다.
ㆍ 오늘날 현대인들의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이 책의 모든 장들은 적용을 위해 성경 해석을 한다는 인상을 준다.
ㆍ전 세계의 대학과 신학교 교실에서 사용되는 이 교재는 성경을 이해하고 적용하려는 학생들과 다른 모든 독자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고 가치 있는 도구이다.

“저자들은 성경 해석학은 단지 성경을 해석하는 지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학문이라고 역설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성경 해석학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삼십여 년 동안 많은 학교에서 성경 해석학 교재로 사용한 『성경 해석학 총론』을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평신도, 신학생, 목회자, 교수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한다.”
이상일 I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 추천합니다!
ㆍ 성경 해석학에 대한 첫걸음을 시작하는 신학생
ㆍ 성경 해석학에 대해 보다 심층 연구를 하기 원하는 신학자
ㆍ 성경 해석의 최신 흐름까지 한 권에 종합한 통찰력 있는 교재를 찾는 교수진, 강사진
ㆍ 하나님의 말씀을 신실하게 설교하기 원하는 설교자, 목회자, 교역자
ㆍ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여 온전히 듣고 살아내기 원하는 모든 성도
우리 중 한 저자는 특별히 다수 세계 그리스도인에게서 도전을 받았다. 그 그리스도인은 자주 잘못 사용되는 본문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막 14:7)에 주목할 것을 요구했다. 이 구절은 가난한 자를 너그럽게 돌보라는 율법의 명령(신 15:11)을 인용한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민감한 북미의 그리스도인도 이 텍스트를 시혜자의 관점에서 읽기 쉽다. 즉 우리에게는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시간과 의무가 항상 있다고 해석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권을 억압하는 정권 아래 사는 가난한 다수 세계 그리스도인은 세상에는 하나님이 심판하실 핍박자가 항상 있을 것임을 기억하게 하는 비극적인 말씀으로 보이기 쉽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간을 내어 전 세계 그리스도인 형제자매들의 다양한 성경 해석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여성과 다양한 소수자 무리, 가난한 사람들의 해석에 주의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죄를 깨닫고 새롭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우리가 가진 전통적 이해가 튼튼해지고 강화될 것이다. 모든 전통이 다 나쁜 것은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오늘날 새로운 것도 뿌리를 내리고 전통이 되면 나쁜 것이 되고 말 것이다.
이 장 전반부에서 살펴본 문학적 해석처럼, 우리는 모든 사회-과학적 해석을 평가해야 한다. 그것이 사회 역사에서 나왔든, 압력 집단에서 나왔든 각각 그 장점을 살펴야 한다. 모두가 다 합당하거나 유익하지는 않겠지만, 그렇게 하는 사람은 성경 이해의 지평을 크게 넓힐 것이다. 이 장에 있는 각주가 다른 장보다 좀 더 많지만, 독자들이 그런 작업을 정확하게 시작하도록 돕고 싶은 마음이다. _3. 문학적 및 사회과학적 해석법 중에서

우리는 성경의 진실성을 수용하는 일은 단순히 편견에 사로잡힌 교조주의, 즉 자체의 출발점을 무작정 가정하는 입증되지 않은 전제론이 아님을 믿는다. 다시 말해 우리는 변증학자들이 전문 용어로 ‘전제주의자’라고 하는 사람들과 같은 자리에 앉지 않는다. 이런 견해를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존재와 성경 속 계시의 진실성과 같은 신념을 가정함으로써 시작한다. 반대로 우리는 수정된 증거주의자나 입증론자의 입장을 수용한다. 라이트는 그런 접근법을 ‘비판적 실재론’이라고 하며 우리는 그와 의견을 같이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우리가 검증하여 수용 또는 기각하는 어떤 가설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기독교의 주장에 대한 증거를 모든 대안적 진리 주장에 비추어 평가해야 한다.
우리는 그런 접근법이 역사적 기독교 신앙의 생존력과 방어 가능성을 높여 준다고 믿는다. 이것은 존재 및 실재의 문제를 경쟁하는 다른 대안들보다 덜 어렵게 설명한다. 우리는 과학적 의미의 증거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카넬의 말을 빌리자면,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철학 체계를 분명히 성경에서 발견하는데, 그러나 이 철학 체계를 받아들이는 것은 단순히 그것이 성경에 있기 때문이 아니라, 검증해 보면 이 체계가 다른 철학 체계들보다 삶을 더 잘 설명하기 때문이다.” _5. 해석자 중에서

… 현대의 독자는 성경 텍스트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낼 수 있는가? 저자가 텍스트에 한 가지 의미만을 담았을지라도 한 가지 의미 이상을 가질 수 있을까? 텍스트에서 여러 가지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경우, 저자의 의도는 이들보다 더 중요할까?
분명 현재의 해석자들은 텍스트를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뭐든지 할 수 있다. 저자가 나타나 항의할지라도 우리는 텍스트를 가지고 유희를 하고, 부지중에 그릇 해석하고, 우리가 원하는 대로 조작할 수 있다. 앞 장에서 본 것처럼 우리는 텍스트를 현대의 범주로 분류하거나 우리가 원하는 관점으로 볼 수 있다. 우리가 좋아하는 대로 텍스트에 대해 이상한 질문을 하거나 해체하고 재구축할 수 있다. 인쇄된 페이지의 행간에서 의미를 찾으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결정해야 할 문제는, “복음주의 해석자로서 성경 텍스트를 다루는 우리의 목적은 무엇인가?”라는 것이다. 만일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전하시는 것을 찾으려 한다면, 그래서 성경 텍스트가 의미하는 것을 찾으려 한다면, 이것이 우리의 방법론과 해석 방법을 결정한다고 믿는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목적이 저자/텍스트 중심적이라면, 역사적, 문법적, 문학적, 문화적 방법론 등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정확한 해석 방법론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는 텍스트의 의미와 관련된 몇 가지 전략적 질문을 살펴보아야 한다. _6. 해석의 목표

이전 장들에서, 우리는 해석자가 텍스트의 의미를 해독하는 방법을 기술하고 정의했다. 그러나 해석으로 시작된 이 과정은,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 텍스트가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물어야 한다. 분명, 텍스트가 의미하는 바를 파악하기 전에는 올바른 적용을 찾을 수 없다. “적용은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우리 삶과 연관된 구체적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이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배운 것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적용 단계를 위해 사용되는 용어는 다양하다. 어떤 이는 적용을 해석의 일부라 하고, 다른 이들은 적용을 별개의 단계로 생각한다. 어떤 이는 텍스트가 당시에 ‘의미했던’ 것과 지금 ‘의미하는’ 것으로 말하기도 한다.
복음주의 학자들이 사용해 왔던 가장 널리 알려진 구분 중 하나는, 의미와 의의 사이에 대한 허쉬의 논의를 따른 것이다. 이 경우 ‘의미’는 성경 텍스트가 원래 독자들에게 전달하려고 의도했던 사상을 가리키고, ‘의의’란 후대의 다른 상황에서 원래의 의미가 지닌 함의를 가리킨다. 이 관점에서 보면, 특정 본문의 의미는 그것을 읽는 독자와 상관없이 일정한 반면, 의의는 독자마다 다를 수 있다. 앞서 여러 번 언급한 것처럼, 여러 학자들은 화행이론을 적용해 발화 행위를 발화 수반 행위 및 발화 효과와 구별한다. 즉, 텍스트가 말하는 것과 그 텍스트에서 저자가 이루려고 의도한 것(이를 위해 필요한 기법 포함), 저자가 의도한 결과를 구별한다.
그러나 어떤 용어를 사용하든, 이슈는 분명하다. 성경은 원래의 독자를 넘어,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믿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 적용의 적절성을 파악할 수 있을까? 우리는 “성경의 메시지는 오늘날의 삶에 대해, 즉 보편적인 삶과 구체적으로는 각 개인의 삶에 대해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가? 나는 어떤 행위를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제기할 수 있다. _12. 적용
추천사
제3판 역자 서문: 류호영 교수
제3판 머리말
제2판 머리말
초판 머리말
제3판 해제: 이상일 교수
약어표
서론

제1부 해석의 임무

제1장 해석의 필요성
왜 해석학이 필요한가?
해석학의 정의
성경 해석의 문제들
영원한 진리-신적인 요소
해석학의 목표
결론

제2장 해석의 역사
유대인의 해석
사도 시대 (주후 약 30-100년)
교부 시대 (주후 약 100-590년)
중세 시대 (주후 약 590-1500년)
종교개혁 시대 (주후 1500-1650년)
종교개혁 이후 시대 (주후 1650-1750년)
현대 시대 (주후 1750년-현재)

제3장 문학적 및 사회과학적 해석법
문학 비평
사회-과학적 방법론
결론

제4장 정경과 번역서
정경
구약의 정경
신약의 정경
정경성의 기준
정경 비평
텍스트와 번역

제2부 해석자와 해석 목표

제5장 해석자
해석자의 자격 요건
올바른 해석을 위한 전제
해석자의 선이해

제6장 해석의 목표
화행
의미의 여러 차원
저자 중심적 텍스트의 의미
의미 ‘구축’에서 독자의 위치
해석의 타당성 입증

제3부 성경 문학의 이해

제7장 해석학의 일반 법칙-산문
문학적 콘텍스트
역사적-문화적 배경
단어의 의미
문법적-구조적 관계

제8장 해석학의 일반 법칙-성경 시
시의 역동성
히브리 시의 구조
시의 언어
시의 큰 단위

제4부 성경의 장르 이해

제9장 구약의 장르들
장르의 성격
내러티브
율법

예언
지혜 문학
결론
구조 개요 작성법

제10장 신약의 장르들
복음서
사도행전
서신서
요한계시록
결론

제5부 해석의 열매

제11장 오늘날의 성경 사용
정보와 이해를 얻기 위해
예배의 동기와 풍성함을 위해
예배 의식 확립을 위해
신학 형성을 위해
설교하기 위해
가르치기 위해
목회적 돌봄을 위해
영성 훈련을 위해
문학적 아름다움을 즐기기 위해
요약

제12장 적용
적용의 중요성
적용할 때 피해야 할 실수
적절한 적용을 위한 4단계 방법론
성령의 역할

부록
참고 문헌: 성경 해석을 위한 도구들
나는 대학에서 22년째 성경 해석학을 가르치고 있다. 수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강의안을 작성할 때 항상 옆에 두고 읽는 책이 『성경 해석학 총론』이다. 그 이유는 ‘성경 해석학 총론’이라는 이름답게 해석학에 대한 총체적 유익을 주기 때문이다. 첫째, 이 책은 성경 해석을 위한 기초자료 즉 기초적인 개관과 해석사를 아주 충실하게 다룬다. 둘째, 이 책은 해석 방법론을 다루지만 또한 성경의 해석자, 성령의 역할에 대해서 충분한 토론을 한다. 셋째, 이 책은 현대 해석 방법, 문학적 및 사회과학적 해석법 만이 아니라 언어학적, 성경의 장르들에 대한 해석 방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안내한다. 넷째, 이 책은 부록에서 성경 해석을 위한 도구를 약 90페이지 정도 분량으로 소개한다. 해석의 기본이 되는 구약과 신약의 사건과 본문비평, 지리, 역사, 성경의 총론과 개관 그리고 주석에 대한 소개가 담겨 있다. 이것은 다른 성경 해석학 책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이 책만의 별미이다. 나는 이 책이 성경 해석을 위해 반드시 구약과 신약 비평본, 사전, 문법책들과 함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을 추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강규성 ㅣ 한국성서대학교 구약학 교수, 부총장

성경 해석법은 설교자와 성경 교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영역이다. 특별히 성경 해석법이 현재 설교와 성경 연구에 깊이 기여하는 부분이 ‘원리화’이다. 본문의 과거 의미를 현재의 의미로 연결하기 위한 해석학의 노력은 ‘두 지평 융합’, ‘의미와 의의 개념’, 신학적 원리 발견을 위한 ‘상황화’에서 일찍부터 시도되었다. 이런 해석학적 시도가 설교학에서 설교의 세 패러다임, 즉 ‘주석적, 신학적, 설교적 과정’이라는 구체적 방법론으로 발전되었다. 진정한 설교와 말씀 연구는 본문이 ‘그때’(then)의 이야기가 아니라 청중을 향한 ‘지금’(now)의 이야기로 들리게 한다. 그래서 본문의 ‘과거에 의미했던 바’(what it meant)가 ‘현재의 의미하는 바’(what it means)로 살아난다. 독자들은 이 탁월한 책을 통해 원리화를 세밀히 익힐 수 있는 이론적 토대와 실제적 기법들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 책이 현시대를 향한 생생한 하나님의 음성을 가감 없이 전할 수 있는 해석과 전달의 길을 활짝 열어 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권호 ㅣ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설교학 교수, 본문이 살아있는 설교 공동대표

클라인, 블롬버그, 하버드의 『성경 해석학 총론』은 한 세대에 걸쳐 많은 사람이 읽은(30년 동안 10만 권 이상 팔린) 성경 해석학의 교과서이다. 시간의 검증은 물론 보완까지 거친 이 책은 성경 해석의 기초적 원리와 방법, 일반과 특수 해석학, 거기에 학문적 차원과 신앙적 차원의 통합과 균형을 이룬 해석학의 필독서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이 책은 성경 해석의 길에 처음 들어선 신학생들에게는 성경을 보는 눈을 밝히는 해석의 렌즈를 제공한다. 동시에 성경 해석의 현대적인 접근법(철학, 언어학, 문학비평, 사회비평 등)을 업데이트하고자 하는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은 노련한 해석학자들이 제공하는 해석(학)의 교정 렌즈를 얻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본문 이해에서 청중 적용의 길을 매주 오가는 설교자들은 자신의 서재에 이 책을 꼭 꽂아 두고, 성경 이해가 설교 실천으로 자연스레 녹아들 때까지 자주 읽어 보기를 권한다.
김대혁 ㅣ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

이 책은 성경 해석의 법칙들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중요한 요소인 해석하는 방법은 물론 그렇게 해석한 본문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모든 요소를 다양한 측면에서 제시해 주었다. 따라서 성경을 연구하는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 큰 유익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기 위한 핵심적인 이슈들을 잘 제시해 주고 있으며, 무엇보다 오늘날의 목회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교와 적용을 다루어 준 것은 매우 실제적이고 폭넓은 혜안과 통찰력이 돋보이는 장점이다. 따라서 신학생들과 목회자들 그리고 성도들도 이런 귀중한 책을 가까이할 수 있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성경 해석의 교재로 사용해 온 이 책의 제3판을 환영한다.
김재선 ㅣ 안양대학교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

“본질상, 성경은 자신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기록된 계시이다.” 이 책의 서론에서 명시한 바와 같이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부정하거나 모호하게 말하는 많은 신학과 해석학이 난무한 이 시대에, 하나님의 기록된 계시로서 성경을 인식하고, 성경의 해석학과 관련된 통시적-공시적 주석방법론과 해석학의 역사와 해석학의 신학적 원리에서 해석의 실제와 적용의 문제까지 방대한 주제와 내용과 자료들을 자세하고 균형감 있게 담고 있는 본서는, 그 존재 자체로 기독교계와 성서신학 분야 전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 책은 신학도와 목회자와 평신도를 비롯하여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에게 ‘성경 해석학 백과사전’과 ‘교과서’와 같이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김진명 ㅣ 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이 책은 탁월한 세 학자의 치열한 각고의 노력의 결실이다. 이 책의 초판(1993; 원서 기준)은 이미 성경 해석학 분야에 있어서 교과서로 널리 공인될 정도로 학문적으로 우수하다. 초판이 출판된 지 30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이제 개정판(제3판)이 다시금 출판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개정판은 최근의 해석학 연구의 성과들을 반영하고 있다. 본서는 성경 해석학의 심층 이론에서부터 시작하여 설교와 적용에 이르기까지 고려해야 할 문제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최근의 해석학적 경향들, 장르의 중요성, 신약과 구약을 아우르는 방대함에 독자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해석학 분야의 책들은 자칫하면 해석학 자체의 학문적 토론에 몰두하다가 흥미를 잃게 할 위험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이론과 실제의 균형을 지혜롭게 잘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세 저자의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놀라울 정도로 학문적 일관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후반부에 기록된 참고 문헌은 성경을 진지하게 연구하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매우 유용하다. 신학자들과 목회자들, 신학도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성도들의 서가에 이 책을 반드시 구비할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김추성 ㅣ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한국에 출판된 성경 해석학 교재 중에서 바이블과 같은 책인 『성경 해석학 총론』이 개정판으로 출판되었다. 이 책은 개인의 성경 연구와 해석학을 공부하는 학교에서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게 될 것을 믿는다. 성경은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명확히 해석되어야 할 고대의 텍스트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려는 우리의 시도가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그 해답을 탁월한 성경 교사이며 해석자들이 오랜 연구의 결과로 제시하고 있다. 해석의 필요성과 역사, 신구약 성경의 장르별 해석법에 더하여 현대의 연구 결과로 대두된 해석적 이슈까지 아우르는 이 책이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기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복음주의 성경 해석의 교과서로서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김현광 ㅣ 한국성서대학교 신약학 교수,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장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는 성구가 성서 해석을 저해하는 것으로 이해되어서는 안 된다. 문자는 서술하는 시대의 사상과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오래된 문자를 현대어로 풀이하는 과정은 필수이다. 『성경 해석학 총론』 개정판이 나왔다. 개정판을 접하며, 우리는 ‘성서’ 해석의 방향성이 변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본서는 사도 시대부터 현재까지 성서 해석의 역사를 보여줌으로써 현대 해석자의 위치를 규정한다. 특별히 개정판은 ‘사회-과학적’ 해석을 추가하여 인문학적 해석과 성서 해석학의 연결고리를 탐구하며 독자가 자신의 위치를 조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민경구 ㅣ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오랫동안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 성경 해석의 길라잡이로 자리매김을 해 온 『성경 해석학 총론』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은, 신학교에서 구약성경을 가르치는 선생에게 큰 기쁨이 아닐 수 없다. 복음주의권 신학교에서 평생을 헌신해 온 베테랑 신학자들의 해석적 고민과 통찰이 풍성히 담긴 본서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연구하는 독자에게 균형 잡힌 성경 해석의 방향과 틀을 제시한다. 특별히 본 개정판은 최근 많은 발전을 이룬 문학적, 사회학적 방법론들을 상세하면서도 알기 쉽게 소개할 뿐 아니라, 이것들에 결부된 문화적, 사회적 이슈들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또한 상세한 각주와 참고 문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본서는 성경 해석학을 공부하는 신학생을 위한 교과서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본 개정판이 목회와 신학 교육 현장에 귀한 지침서로 쓰이기를 기대한다.
박덕준 ㅣ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그동안 『성경 해석학 총론』은 구약과 신약과 교리를 전공한 세 명의 전문가에 의해 수십 년에 걸쳐 집필된 ‘성경 해석에 관한 최고의 교재’로 복음주의 계열에서 높이 평가받아 왔다. 세월이 지난 지금, 최근의 학문적 흐름을 고려하여 업그레이드 된 최신 『성경 해석학 총론』이 출간되어 기쁜 마음 금할 길 없다. 본서의 첫 번째 장점은 성경을 연구하고 설교를 준비하는 신학생과 목회자들에게 성경 본문의 풍성함을 발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터득하게 해 준다는 점이다. 두 번째 장점은 본문 저자의 메시지(Meaning)를 발견하게 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청중들에게 주는 의의(적용점)(Significance)가 무엇인지에 대해서까지 파악하도록 해 준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본서는 성경 해석을 위한 가장 철저하고도 포괄적이며, 실용적인 교과서라 말할 수 있다. 클라인, 블롬버그, 하버드가 내놓은 성경 해석에 관한 이 위대한 작품을 능가하는 새로운 작품이 당분간은 출현하기 힘들다고 생각될 정도로 본서는 엄청난 작품이다. 성경 해석에 관심을 가진 이가 있다면 필독서(Must-read Book)로 구입해서 읽어야 할 책으로 자신 있게 추천한다.
신성욱 ㅣ 아신대학교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

오랫동안 신학교에서 사용되어 온 본서가 개정되어 재출간된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이는 독자들이 성경 해석의 기초를 다지고 최근 성경 해석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하고 연구해 온 저자들의 열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본서는 성경 해석의 전제, 목적, 방법에 관한 기초 지식뿐만 아니라, 앞으로 성경 해석학의 전망에 이르기까지 여러 통찰을 제공해 준다는 면에서 다른 성경 해석학책들과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본서는 성경 해석학이 그저 막막하게 느껴지고 정복하기 어려운 분야로 생각해 왔거나, 성경 해석에 대한 첫걸음을 시작하는 이들, 성경 해석학에 대한 심화학습을 하려는 모든 이들의 필요를 채워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필독서이다.
이기운 ㅣ 안양대학교 및 총신대학교, 신약학 겸임교수

성경 해석 분야의 걸작이자 교과서인 『성경 해석학 총론』이 시대에 맞는 새 옷을 입고 다시 왔다. 본서는 성경 해석의 필요와 방법, 목표와 규칙, 이론과 실제, 역사와 철학, 텍스트와 장르, 저자와 독자 등, 성경 읽기와 해석에 대한 다양한 주제와 영역을 광범위하게 어우르는 보기 드문 걸작이다. 성경 해석학을 처음 배우는 입문자부터 심도 있는 논의를 고민하는 심층 독자에까지 해석 관련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 줄 충실한 교과서이다. 이 책이 오랜 기간 사랑을 받은 이유는 자명하다. 성경 해석 분야의 지도이자 나침판이고 철학서이자 백과사전 같은 책이기 때문이다. 이 분야의 기본 서적 한 권을 고르라면 이 책에 손이 간다. 성경으로 하나님을 만나려는 갈급함과 열의를 가진 자라면, 누구나 이 책을 기쁘게 읽고 감사함을 넘치게 누릴 것이다.
이진섭 ㅣ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본서는 복음주의 신학교들의 성경 해석학 과목에서 이미 오랫동안 교재로 사용되어 온 권위 있는 책이다. 필자의 수업도 예외가 아니었다. 성경 해석과 관련된 방대한 이론 영역들을 균형 있는 시각으로 알차게 다루면서도 실제적인 해석 사례들을 통해 설명하는 저자들의 전개 방식은 이 책의 가독성까지 높였다. 의미에 관한 해석철학적 설명들도 지루하지 않고, 성경 해석사에 대한 개관은 짧지만 전체를 조망하기에 충분하다. 성경 장르별 해석 법칙에 대한 설명은 이 책의 백미라 할 만한데, 해석 방법뿐만 아니라 성경 문헌들에 대한 풍부한 개론 지식도 함께 제공한다. 원서는 1993년 초판이 출판된 이후 2017년 3판에 이르기까지 개정되었으나 그간 우리말 번역은 초판에 머물러 있어 아쉬움이 많았는데, 개정 3판까지 완역되어 반갑기 그지없다. 이 책의 두께에 주눅 들지 말라. 완독한다면 웬만한 성경 해석의 이슈들은 상대할 수 있는 근육을 얻게 된다.
정성국 ㅣ 아신대학교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성경 해석학 총론』은 해석의 철학과 역사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해석학 이론, 성경 장르에 따른 해석 방법, 그리고 적용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성경 해석학에서 꼭 다루어야 하는 핵심적인 주제를 빠짐없이 다룬다. 또한, 전문적이고 이론적인 방식으로 취급되기 쉬운 해석학 관련 주제를 명쾌하고 실제적으로 풀어내는데, 특히 성경 본문에서 비롯된 풍성한 예를 통하여 설명하는 방식은 단연 돋보인다. 아울러, 최신 해석학 이론을 소개하고 응용하지만, 복음주의 신학에 대한 확신에 근거해 저자 중심 해석학을 선명하게 옹호하고 가르친다. 성경을 신실하게 설교하고자 하는 설교자들에게 이 책은 분명 든든한 우군이 될 것이다.
조광현 ㅣ 고신대학교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

지금은 선택의 폭이 다소 넓어졌지만, 오랫동안 이 중요한 분야의 믿을 만한 교재가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 가운데서 『성경 해석학 총론』은 비싸지만 기꺼이 지갑을 열 만한 좋은 책이었고, 나의 해석학 수업에서도 빠지지 않는 교재로 사용되어 왔다. 이번에 최신 3판을 기반으로 한 개정 번역판을 낸 것은 대단히 환영할 만한 일이다. 그 이유는 첫째, 이 책이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여전히 이 분야의 유용한 교재로 전혀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둘째, 저자들의 신뢰할 만한 신학적 입장을 바탕으로 최근의 해석 방법이나 관점들에 대한 지속적인 업데이트 작업을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셋째, 이 책이 한 사람의 작업이기보다 세 전문가의 협업이고, 그 과정이 놀랍게도 20년이 넘도록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협업의 과정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잔인했다’고 할 만큼 서로 간에 치열한 일차 검증을 거쳐서 보다 많은 독자가 안심하고 읽을 만한 결과물을 도출해 낸 것 자체로 귀감이 된다. 넷째, 저자들이 특별히 강조하고 있는 것처럼 화행이론(speech-act theory)에 많은 공간을 할애했다는 점은 매우 반가운 일이다. 그만큼 성경의 이해와 성경을 살아냄에 있어서 이 관점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성경의 석의와 해석에 필요한 많은 중요한 자료들이 잘 소개되고 있어서, 성경 해석의 입문자뿐 아니라 더 깊은 연구를 필요로 하는 연구자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최승락 ㅣ 고신대학교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성경 해석학 총론』 제3판이 나왔다. 이는 이 책의 지속적인 영향력과 그 의미를 보여준다. 저자들은 쉬지 않고 성경을 연구해 영향력 있는 해석학 원리와 지침을 제공한다. 중요한 것은, 성경 텍스트를 ‘마스터’하는 데 만족하지 말고 성경이 우리를 마스터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통찰을 가지고 시간을 들여 씨름하는 사람들에게 큰 유익이 될 것이다.
브라이언 베이어 ㅣ 콜럼비아 대학교, 예술과학대학 학장

오랫동안 성경 연구의 토대가 되어 준 『성경 해석학 총론』의 제3판이 나왔다. 내용과 각주, 참고 문헌 등을 대폭 개정한 3판은 이전 판에서 다룬 영역들에 발전된 부분을 추가하고 최근 방법론들과 대화를 시도한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깊이 확신하는 이 저자들은 세심한 성경 연구와 적용을 위한 지침을 제시한다. 상세하면서도 실제적인 이 소중한 도구는 더 많은 사람에게 그 가치를 보여줄 것이다.
대니얼 캐럴 ㅣ 휘튼 대학, 구약학 교수

이 개정판을 통해 저자 클라인, 블롬버그, 하버드는 이전 판이 탁월했음을 보여줄 뿐 아니라 동시에 현시대의 해석학 이론에 비추어 논의를 새롭게 한다. 이들은 저자 중심 해석의 적절성을 명쾌하게 옹호하면서, 고대 텍스트로 된 성경의 이해를 위한 종합적인 도구와 함께 그 메시지를 현재에 상황화하는 수단을 제공한다. 명쾌하면서도 학생의 필요를 고려했기에 앞으로 오랫동안 필수적인 책이 될 것이다. 해석학 과정에도 당연히 채택되어야 하겠지만, 오늘날 여러 여건에서 성경을 신실하게 해석하려는 사람들도 반드시 갖추어야 할 책이다.
데이비드 퍼스 ㅣ 브리스톨 트리니티 대학, 구약학 교수

대학원 해석학 주교재로 이십여 년 사용한 이 교과서의 3판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 개정판은 다루는 주제의 폭이나, 실제적인 해석 방법론, 설명의 명료함 등에서 앞선 두 판을 능가한다.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문학 장르 및 중요한 신학적 철학적 개념에 대한 논의는 일류이면서 최고, 최신이다. 이 책은 해석 방법론의 보고로, 성경 텍스트에서 풍성한 진리를 찾아내는 핵심 기술로 학생들을 무장시킨다. 특별히 신구약 전체에서 발견되는 방대한 문학 장르를 다루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 학생들은 텍스트를 철저하게 연구함으로써 즐거움을 누리고,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열정적으로 설교하고 가르치게 된다. 이 책은 텍스트의 의미를 발견해 현대 문화에 적용하는 데 필요한 모든 방법론을 철저하게 다룬다.
존 하틀리 ㅣ 전(前) 아주사 퍼시픽 신학대학원, 구약학 특인 교수

이 고전적 교과서는 이전 두 판의 좋은 점은 유지하면서도 이 시대의 해석 문제와 관련된 새로운 자료를 추가했다. 세 저자가 쓴 이 종합적 성경 해석학을 능가할 책이 없을 것이다. 세월의 검증을 거친 이 새 판을 진지한 성경 학도라면 누구나 서가에 갖추어야 할 것이다.
카렌 조비스 ㅣ 전(前) 휘튼 대학 및 대학원, 신약학 교수

오랫동안 가장 철저하고 종합적이며 실제적인 성경 해석학 교과서였던 이 책이 이제 증보판으로 나왔다.
크레이그 키너 ㅣ 애즈베리 신학대학원, 성경학 교수

클라인, 블롬버그, 하버드의 탁월한 『성경 해석학 총론』은 이십여 년 전 처음 나온 이후로 종종 교재로 사용되어 왔다. 읽기 쉽고 깊이가 있는 이 책은 해석학의 모든 중요한 주제들을 매우 정교하게 다루는데, 최신의 연구를 고려한 제3판이 출간되어서 매우 기쁘다. 성경을 잘 읽는 능력을 심화하기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트럼퍼 롱맨 ㅣ 웨스트몬트 대학, 성경학 교수

이전 두 판은 한 세대 동안 학생들을 섬겼는데, 내용이 개정되고 최신 자료가 수록된 이 제3판은 성경 해석학 입문뿐 아니라 현대 해석학 분야의 흐름까지 소개한다. 세 명의 노련한 교사와 유능한 고대 텍스트 해석자가 공저한 이 책은 진지한 성경 연구자의 서가에 자리할 가치가 있다.
데이비드 파오 ㅣ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신약학 교수

지혜롭고 노련한 학자들이 쓴 이 검증된 해석학 책 3판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새 판은 해석학의 최신 이슈들을 다루면서 동시에 성경 해석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것을 전문성 있게 설명한다.
톰 슈라이너 ㅣ 남침례회 신학대학원

이십여 년이 넘도록 『성경 해석학 총론』은 복음주의 해석학 교과서의 표준을 제시했다. 놀랍도록 종합적이고 명쾌하며 정확하고 균형이 잡혀 있다. 이 개정판을 최고로 환영한다.
마크 스트라우스 ㅣ 샌디에고 베델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이 책의 처음 두 판은 복음주의권에서 성경 해석학의 표준 교과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 새 판도 모든 성경 학도의 서가에 추가되어야 한다. 이 책은 서로 다른 세 분야, 즉 교리와 신약과 구약을 전공하는 저자들이 수십 년간 모범적으로 협력한 결과물이다. 개정판은 독자-반응 비평, 내러티브 비평, 탈구조 등과 같은 현대 포스트모더니즘 해석학까지 종합적으로 철저하게 다룬다.
데이비드 토시오 쓰무라 ㅣ 일본 성경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윌리엄 클라인
윌리엄 클라인 William W. Klein
덴버 신학교 신약 해석학 명예교수이다.
미국 복음주의 신학학회(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와 성경문학학회(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 성경 연구소(Institute for Biblical Research)의 회원이다. 스코틀랜드 애버딘 대학교에서 PhD를, 덴버 신학교에서 MDiv를, 휘튼 칼리지에서 BS를 취득했다. 여러 성경 번역판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메시지 신약』의 수석 주석 자문이다.
크레이그 블롬버그
크레이그 블롬버그 Craig L. Blomberg
덴버 신학교의 신약학 명예교수이다.
스코틀랜드 애버딘 대학교에서 PhD를,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에서 MA를, 아우구스타나 대학교에서 BA를 취득했다. 영국 케임브리지 틴데일하우스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국내에 역간된 도서로는 『비유해석학』(생명의말씀사)등이 있다.
로버트 하버드 주니어
로버트 하버드 주니어 Robert Hubbard, Jr.
노스팍 신학교의 성경 문학 교수이다.
휘튼 칼리지에서 AB를, 풀러 신학교에서 BD를, 클레어몬트 대학원에서 Ph.D를 취득했다. 덴버 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미국 해군과 미국 해군 예비군에서 목사로 섬기다 은퇴했다. New International Commentary on the Old Testament(Eerdmans)의 편집장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윌리엄 클라인,크레이그 블롬버그,로버트 하버드 주니어,존 칼빈 / 생명의말씀사
가격: 200,000원→180,000원
윌리엄 클라인,크레이그 블롬버그,로버트 하버드 주니어 / 생명의말씀사
가격: 72,000원→64,800원
존 칼빈 / 생명의말씀사
가격: 160,000원→144,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성경 해석학 총론(개정증보판)
저자윌리엄 클라인,크레이그 블롬버그,로버트 하버드 주니어
출판사생명의말씀사
크기(150*225) 양장
쪽수98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4-02-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8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윌리엄 클라인) 신간 메일링   저자(크레이그 블롬버그) 신간 메일링   저자(로버트 하버드 주니어) 신간 메일링   출판사(생명의말씀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8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