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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의 달인- 젊은 세대를 깨우는 이야기식 기독교 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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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안환균  |  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발행일 : 2005-05-10  |  (150*225)mm 341p  |  89-04-0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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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복음주의자들이

적극 추천한 화제의 기독교 변증서!

 

"예수는 없다", "예수는 신화다", "다빈치 코드"의 음모를 속시원히 벗긴다!"

 

우리 시대의 모든 안티기독교인들에게 던지는 감동 '예수 다큐멘터리'!

 

이 책들은 성경의 사실성을 증명하는 리포트처럼 매우 논증적이지만, 에세이가 아니라 가장 짦은 시간에 '기독교 복음의 ABC'를 단숨에 쭉 전하는 한 편의 메시지로 고안된 것입니다.

 

마틴 로이드존스 목사님 말씀하신 대로 이 메시지가 많은 독자들에게 '기독교 진리에 대한 불붙는 논리'로, 머리가 아닌 가슴에 전해지길 바랍니다.

 

기독교 포탈 사이트 갓피플(Godpeople.com)'에 '네티즌 변증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써온 칼럼들도 일부 포함된 이 책은 제가 이전에 전도하려고 개인적으로 만든 처음을 기억하라는 소책자를 기본 뼈대로 새롭게 다시 쓴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한 영혼이라도 참된 회심을 경험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두고두고 흡족한 감사제목이 되고도 남습니다.

 

이 책을 우리 주님이 작게라도 사용해주신다면, 그것은 결코 제게 무슨 특별한 공로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향한 부족한 사랑 고백과 잃어버린 영혼들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불쌍히 여기신 부스러기 열매일거라고 믿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추천의 글
책머리에
프롤로그

1부. 처음을 기억하라

1장. Jesus is coming!
어머니의 첫인상을 기억하는가?/ 익숙함은 경멸을 낳는다/ 세계인명대사전의 딜레마/ 예수는 신화다?/ 9.11 테러와 예수/ 사무엘 헌팅턴이 예견한 21세기 다큐멘터리/ 떼제베와 인터넷, 나노테크놀러지의 배후/ 지진 해일 ‘쓰나미’가 남긴 교훈/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2장. 고대 한국인, 이스라엘의 하나님 섬겼나?
한 시골 목수의 신성모독?/ 기독교인은 조상 제사도 모른다는데/ 단군상 사건이 환기시키는 것/ 이스라엘 역사는 진리, 우리 역사는 우상숭배?/ 하나님 예배에서 타락한 무속원시종교/ 아리스토텔레스가 만든 벙어리 신/ 데카르트에서 미셸 푸코까지

3장. 석가나 공자, 소크라테스는 믿어지는데
낯설게 하기의 묘미/ 종교적으로 미화된 예수 초상을 버리라/ 예수, 세계 4대 성인에 낄 자격 있나?/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성경에만 나오는 예수, 성경에 없는 예수/ 성경, 케케묵은 종교적 고서?/ 911 테러를 보도한 CNN을 못 믿어?/ ‘Nothing’에 매달린 지구 덩어리/ 둥근 땅 위에 앉으시는 하나님/ 기독교, 그거 나쁜 종교는 아니지/ 크리스마스 시즌의 일과성 인물

4장.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욘사마’ 열풍의 막후 실세/ 사랑, 그 달콤한 굴레/ 왜 하필 남자, 여자만인가?/ 에로스, 필레오, 아가페/ ‘2백살 먹은 남자’ 로빈 윌리엄스/ Made in God/ 나는 내 몸의 어디에 있나?/ 하나님을 보여주면 믿지!/ 시내산 바위터에서 본 신(神)의 뒷등/ 직업은 돈을 벌기 위한 호구지책?/ 기막힌 꽃과 벌의 공존관계/ 오륙도에서 사오정, 이태백까지


2부. 성경, 모든 '처음'의 신상명세서

5장. 신화 vs. 신화적인 사실
황당한 우화나 전설이 아니라면/ 영어 배우느라 엄청 고생하는 이유/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의 출처/ 시카고 트리뷴과 노아의 방주/
귀가 솔깃해지는 방주 목격담들/ 동방견문록에 나오는 노아 방주/ 에베레스트 산이 물로 덮일 수 있나?/ 영화 '쥬라기공원'이 놓친 것/
화석에 숨겨진 엄청난 'His story'/ 원시인들의 선사시대는 없었다?/ 대홍수 사건이 조작된 신화라면/ 세계사가 확인한 창세기 족보/
중국 신화에 나오는 '여왜'는 누구?

6장. 태초에 메커니즘이 있었다
해 나와라, 뚝딱!/ 동물학의 권위자/ 일주일의 기원, 처음의 그 일주간/ 힘 좋은 불도저도 없이 말씀만으로?/ 아담, 말씀으로 빚어진흙/
모든 창조물은 다 말(言)이다/ 언어는 존재의 집/ 해=눈, 강=피, 숲=머리카락, 땅=피부, 돌=뼈/ 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 필
립 얀시가 본 코스타리카 장수거북/ 일본만화 '닥터 K'에서 배운 것/ 수(數)는 만물의 척도

7장. 확고한 무신론자의 딜레마
화성 탐사선 스피릿호가 만난 하나님?/ 지구에만 있는 딸기, 수박/ 곤충은 아침이슬에서 생긴다?/ 사람의 '뱃심'과 확대경 발전사/ 육
성으로 직접 듣는 다윈의 '추측'/ 무신론자들의 신론/ 블랙홀 이론 180도 수정한 스티븐 호킹/ 진화론, 어른들을 위한 동화/ 부모 없는
고아는 없다/ 우연주의자와 '지적 왕따'/ 오늘의 운세, '띠 자랑' 하지 말기/ 창조론만 있고 창조주가 없다면/ 자기 심장을 만져본 사람
은 없다/ 진화론 부인한 말년의 다윈


3부. 기독교만 유일한 절대 진리인가?

8장. 무소부재, 전지전능하신 목수
몸 하나에 머리는 셋?/ 불가능한 '하나님 나누기'/ 윤회설과 코란, 성경과는 완전 딴판/ 종교다원주의, 포스트모더니즘에 영합하는 기
회주의/ 주목받는 하버드 대학의 회심/ 칸트가 못 본 예수/ 인간이 신을 창조했다?/ 불변하는 역사적 기독교/ 한 기독교인 청년의 변심

9장. '다 빈치 코드', 왜 음모인가?
'다 빈치 코드' 신드롬/ 월트 디즈니가 숭배한 예수의 연인?/ '최후의 만찬'에 숨겨진 '코드' 없다/ 신약성경, 정치적 입김의 산물인가?/
'다 빈치 코드'류 책들의 공통점/ 음모론이 먹히는 세대

10장. 신은 죽었고 세상에 진리는 없다?
코미디 '웃찾사'가 인기 있는 이유/ X세대, 프로이드와 니체의 후예들/ 해피엔딩 스토리에 싫증나다/ '시청률'과 '타율'이 바로미터/ 네
가 좋다고 느끼는 대로 해라!/ 댄 브라운의 '성해방론'

11장. 기독교 vs. 포스트모던 '퓨전' 종교들
'I think'보다 'I feel', IQ보다 EQ/ www.사이버문화=포스트모던 문화/ '자기'와 '현재'를 강조하는 대중문화/ 기독교인은 반문화주의자
인가?/ 다시 안티기독교인들에게 고함/ 기공체조, 마음수련, 단전호흡 '코드'/ 종교다원주의의 끝은 어디인가?/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에필로그-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맏아들 예수의 많은 동생들/ 마지막 기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기

주(註)
기독교가 무엇인가를 놓고 참된 대답을 듣기 원하는 비기독교인과 회의주의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 남가주 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

여름 한철 무더운 날 시원한 냉수 한 잔처럼 우리 영혼을 적셔 줍니다.
- 워싱턴 휄로쉽교회 김원기 목사

예수 그리스도가 진리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사람들과, 또 그런 친구를 진실로 돕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 나들목 사랑의교회 김형국 목사

신선함, 박식함, 현장감이 저자의 시대감각과 잘 버무려진, 진부하지 않은 기독교 변증서다.
-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박성민 목사

오스 기니스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도 이런 사람이 있었으면 했는데, 이제 우리 교계에도 그런 사람이 나타난 것 같아서 마음이 뿌듯하다.
- 직장사역연구소 소장, 이렌드 사목 방선기 목사

사역자나 평신도들은 물론이고, 특히 젊은이들이나 처음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크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기독교의 핵심 내용을 총체적 측면에서 조망, 근본적인 의문들을 해소시키고 기독교의 진리가 사실임을 변증한 심도 있는 책입니다.
-몽골국제대학교 총장, 미국 DIA University Chancellor 원동연 박사

지성인임을 자처하면서 기독교에 대해 편견과 오해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전 문화부 장관, 이어령 고문(중앙일보)

결코 가볍지 않지만 괜히 무게를 잡은 것도 아닌 따끈따끈하고 실용적인 기독교 변증서입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기독교의 하나님이 참 하나님인지 의심이 됩니다." 이런 고민과 의심이 당신 안에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서울여대 장경철 교수

전도의 좌절을 경험한 사람들과 영적인 새로운 통찰력을 얻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큰 유익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안환균
미국 풀러신학교(M.Div)를 졸업하고 사랑의교회에서 목양과 제자훈련 사역을 감당했다. 2012년 초 여의도에 변증전도연구소를 설립, 소장으로 일하면서 변증전도 세미나와 변증전도 설교, 인터넷 사역, 카페 변증전도모임, 기독교변증 컨퍼런스, SNS 전도 사역을 통해 변증적인 전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변증전도용 서적과 전도지, 변증전도 설교 오디오 CD를 개발, 보급하는 사역으로 실제적인 변증전도의 도구들을 한국교회 안팎에 제공하고 있다. 대학시절 ‘시문학’ 지로 등단한 시인이며, 기독교 변증가와 복음전도자로 활동하기 전에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현재 풀러선교대학원 ‘변증전도’ 테마의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중이다. 저서로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생명의말씀사), ‘변증의 달인’(생명의말씀사), ‘르뽀, 기독문화가 위태롭다’(규장)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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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변증의 달인- 젊은 세대를 깨우는 이야기식 기독교 변증
저자안환균
출판사생명의말씀사
크기(150*225)mm
쪽수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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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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