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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크리스천 청년의 믿음과 삶 관련 2022~2024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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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조재욱,오성민,장산하,남경호, 그 외 2명/정현숙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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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꿈, 자유, 사랑,
인간관계, 정의, 죽음’에 대한
청년들의 물음에
복음으로 답하다!


인스타그램 <물음에 답하다> 조재욱 목사의 신간

김기석·고상섭·손성찬·이정규·배윤슬·전대진 추천!

인스타그램 계정 〈물음에 답하다〉에서 청년들의 신앙과 삶의 물음에 답하며 청년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조재욱 목사의 신간이다. 고단한 현실을 사는 청년들이 한 번쯤은 던졌을 질문들, 하지만 그 답을 찾아볼 여유조차 없었던 7가지 질문에 성실하게 대답해 주는 책이다. 특별히 목사이기 전에 자신도 청년으로 흔들리는 시간을 지나면서 고민하고 질문했던 내용들을 이 책에 녹여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목소리로 전한다.
‘자아, 꿈, 자유, 사랑, 인간관계, 정의, 죽음’은 청년들이 관심을 가지는 키워드다. 청년들이 주로 팔로우하고 이용하는 SNS 계정들도 이런 주제의 글을 올릴 때 많은 관심을 받는다. 하지만 청년들이 비슷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지만 정작 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막연하다. 그래서 자신들의 고민에 대한 대답을 기독교 세계관과는 거리가 먼, SNS에서 떠도는 세상의 말이나 글 속에서 찾곤 한다. 저자는 이런 시대 속에서 오랜 시간 청년들에게 하나님을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를 고민했다. 또한 청년들이 던지는 질문들에 기독교가 어떤 대답을 주는지를 말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 책에 그 고민의 흔적과 노력의 과정이 담겼다.
저자는 질문에 대한 답을 일방적으로 주기보다는 청년들이 던지는 현실적인 질문에서 시작해 복음으로 서서히 나아간다. 특별히 이 책은 너무 무겁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성경의 내용으로 균형을 유지한다. 오늘날 청년들에게 많은 기독교 서적은 어려워서 이해할 수 없거나 마음을 위로해 주는 정도에 머문다. 이 책은 이런 특징을 고려해 기독교 서적을 많이 접하지 않은 청년들도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쉽게 알 수 있는 대중문화로부터 출발해, 너무 가볍지 않은 성경의 내용들을 풀어낸다. 청년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그들의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복음으로 답을 주려는 이 책은, 삶을 질문하는 청년들에게 지혜로운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독자의 needs]

- 청년들이 고민하는 7가지 질문에 대한 성경적인 답을 찾을 수 있다.
- 선택과 결정을 고민하는 청년들이 방향을 점검할 수 있다.
- 신앙 안에서 삶의 의미와 기준을 세울 수 있다.


[타깃 독자]

- 크리스천 청년들
- 삶의 문제로 고민하는 청년들
- 청년들을 양육하는 셀 리더 및 청년 사역 담당 목회자
- 청년층 자녀를 둔 부모


[프롤로그에서]

많은 청년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 가지 공통점을 깨달았다. 세상 속에서 사람들은 모두 무엇인가를 찾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찾고 있는 것들은 조금씩 달랐지만, 결국엔 몇 가지 주제들로 묶을 수 있었다. 나는 오랜 시간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를 고민했다. 또한 현대 사람들이 잃어버린 채 찾고 있는 각각의 문제들에 기독교가 어떤 대답을 주는지를 말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현재 SNS에서 4만 5천 명의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을 이야기하며 소통하고 있다. 하지만 SNS를 넘어 더 깊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고, 그 결실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유튜브 시대의 『순전한 기독교』다!”
- 기독교 대표 유튜브 채널 <다마스커스TV> 오성민의 첫 책
- 3만5천 구독자를 시원케 한 사이다 답변들

“이 책은 저자의 치열한 신학적 고민과 방대한 독서, 수많은 대화와 질문과 토론의 결과물이다.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다면 내 청년 시절의 한 꼭지도 분명 달라졌을 것이다!”

- 이찬수(분당우리교회), 전성민(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이종찬(종리스찬TV), 장민혁(오늘의 신학공부) 추천



오늘도 교회 구석에서, 묻고 고민하고 의심하는 그리스도인에게

미디어 선교 사역을 시작한 지 어느덧 8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온라인 공간의 특성상 매일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이지만 신앙을 의심하는 이들도 자주 만납니다. 정말 자신에게 신앙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이메일도 종종 받습니다. 이러한 의심이 찾아오는 이유는 저마다 다양할 것입니다. 이성적인 의문이 들었기 때문일 수도 있고, 교회에 대한 실망이나 인간관계의 실패로 낙심했기 때문일 수도 있고, 고통스러운 삶에 침묵하시는 하나님께 불만이 쌓였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 밖에 뚜렷한 이유 없이 의심이 찾아오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의심의 감정이 몰려오면 회의감이 들기도 하지만, 의심이 꼭 우리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는 않습니다. 의심은 여전히 우리가 신앙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의심 앞에서 이성적으로 숙고했던 경험은 신앙인에게 큰 자산이 됩니다. 믿음이 흔들릴 때 붙들어 줄 뿐 아니라, 신앙생활을 하며 그동안 당연시하던 내용들을 객관적인 눈으로 점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자신과 동일한 과정을 겪는 이들을 도와줄 수 있고, 비신앙인과의 대화에서 물꼬를 트는 역할도 감당합니다. 부풀어 오르는 감정을 잠시 내려놓고 차분히 대응한다면, 우리의 의심은 이전보다 훨씬 깊은 신앙을 확립하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기독교 대표 유튜브 채널 <다마스커스TV> 3만5천 구독자를 시원케 한 사이다 답변들!

이 책 『교회 구석에서 묻는 질문들』은 제가 현재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 ‘다마스커스TV’에 공개했던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되었습니다. 영상을 보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받은 의견은 저의 생각과 관점을 확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내용은 결국 훌륭한 피드백이 되어 글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보완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 책을 작업하며 완전히 새롭게 집필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 책은 ‘신앙생활’, ‘교회’, ‘말씀’, ‘하나님’이라는 큰 주제 아래 총 열여섯 가지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질문의 성격에 따라 이성적인 설명에 집중하는 장이 있는가 하면, 개인적인 경험과 통찰에 집중하는 장도 있습니다. 이 질문들은 그동안 제 스스로 던져 온 질문이며, 또한 글과 영상을 통해 만난 수만 명의 사람들과 함께 공유해 온 고민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청년들이 현실을 살아가며 궁금해하거나 고민해 보았을 법한 주제들을 우선적으로 담았습니다.

저 또한 한 명의 평신도 청년 그리스도인으로서 수많은 의심과 싸워 왔습니다. 저와 같은 입장에서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질문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의 내용이 무조건적인 정답으로 여겨지기보다 더 깊고 풍성한 나눔을 위한 마중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미약한 발걸음이 신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회의하는 이들, 믿음의 지적 토대를 점검하고 싶은 이들, 그리고 그들을 섬기는 리더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특징]

- 기독교 대표 유튜브 채널 <다마스커스TV> 오성민 대표의 첫 책
- ‘신앙생활’, ‘교회’, ‘말씀’, ‘하나님’이라는 주제 아래 열여섯 가지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 소그룹 모임을 위한 ‘나눔을 위한 질문’ 수록


[대상 독자]

- 신앙에 대해 진지하게 묻고 고민하는 의심하는 청년 그리스도인
- 믿음의 지적 토대를 점검하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
- 소그룹을 운영하는 리더, 간사, 목회자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청년들의 100가지 인생 고민에 대한 성경적 답변”

● 크리스천 청년으로서 겪는 갈등과 고민, 세상살이에 대한 깊은 공감과 위로
● 학업과 취준, 교회 생활, 일상생활, 연애와 결혼, 인간관계에 관한 따뜻한 조언
● 크리스천 청년들의 영적 성장과 균형 잡힌 세계관을 위한 성경적 길라잡이
● SNS “영감톡” 계정에서 수년간 쌓아 온 청년들과의 실제적 나눔과 그 열매


크리스천 청년들은 고민이 많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그 어느 때보다 아픔이 큽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기 때문입니다. 또 그것을 다른 이들과는 다른 ‘신앙’이라는 관점으로 해결해 가야 하니 더욱 혼란스럽고 힘에 겹습니다. 저자는 그러한 크리스천 청년들과 SNS “영감톡”에서 활발하게 소통해 왔습니다. 그들의 고민을 헤아리고 그들을 위로하며 그들을 위한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수년간 나누었던 글들을 모아 더 풍성하게 보완하여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본서는 소위 ‘꼰대’라고 느낄 만한 장황하고 권위적인 조언이 아닌, 청년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의 따뜻한 조언이자, 그들의 영적 성장과 균형 잡힌 세계관을 위한 성경적 길라잡이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짤막하지만 핵심을 잘 전달하여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선물하기에도 좋습니다. 이 책을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프롤로그]

반백 년이 넘은 중년의 나이에 들어서서 돌아보니 까마득한 옛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나에게도 꿈 많고 혈기 왕성했던 청년의 때가 있었다. 나의 청년 시절은 ‘주의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는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이라는 시편 110편 3절 말씀으로 전신 갑주를 삼고자 했던 시절이었으며,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 되고 빛이 되라’는 마태복음 5장 13-16절 말씀을 지상 명령이자 푯대로 삼았던 시절이었다. 또, 젊음의 좋은 때를 허락하신 창조주만을 기억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며 살아가는 데 헌신하겠노라고 다짐하고 결단했던 시절이었으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인생 최고의 때에 최고의 에너지를 가진 자답게 가장 아름다운 시기를 비상하는 독수리처럼 지혜롭게 살아가고픈 마음이 간절했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간절했던 생각만큼, 절실했던 의욕만큼 정작 삶은 그렇지 못했던 것 같다. 크리스천이라고 한다면 너무도 당연하겠지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하는 이 물음은 청년 시절 내 삶과 신앙에 좌표와도 같은 것이었다. 그리고 그 물음에 대한 답은 두말할 나위 없이 성경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 마땅했다. 그러나 성경에서 답을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았다. 아니, 너무나 어렵고 난해했다. 뭐랄까? 수학 공식을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수학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공식을 제대로 적용할 수 있는 응용력이 있어야만 수학을 잘할 수 있다고 하는 원리와 같다고나 할까? 말씀이라는 공식을 차고 넘치는 물음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도무지 응용력이 따라 주지를 않았다. 그러니 좀처럼 답을 구할 수가 없을 수밖에….
사설이 조금 길었지만, 이것이 졸필이나마 이 책을 쓰게 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일 것이다. 지금 청년들은 우리 중년들이 걸어온 청년의 때에 비해 ‘고생’이라는 단어가 주는 중압감에서는 훨씬 자유롭다. 그러나 ‘고민’이라는 단어가 주는 압박감은 훨씬 더한 것이 사실이다. 이 점에서는 크리스천 청년들도 자유로울 수가 없다. 그런데 비기독교인 청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리스천 청년들은 답을 찾는 곳이 한정되어 있다. 내가 그랬듯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라는 물음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크리스천 청년들에게도 여전히 좌표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내가 청년 때 그랬던 것처럼, 아니, 그보다 더 심각하게 말씀을 자신의 삶과 신앙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응용력을 갖지 못한 채, 갈팡질팡 동분서주하며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보게 된다. 그럴 때마다 갈 바를 알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그들의 모습 속에서 내 청년의 때를 발견하곤 했다. 도움을 주고 싶었다. 정답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누구에게도 물을 수 없었기에 혼자서 깨지고 깎이며 얻게 된 내 삶과 신앙의 데이터가 응용력을 갖게 하는 최소한의 마중물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름 치열하게 고민하고 갈등하며 얻어 낸 답이었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이유라고 한다면, 이 책이 징검다리가 되어 크리스천 청년들과 교회라는 신앙 공동체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지면의 한계상 미처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공유하고픈 마음이 간절했기 때문이다. 나의 이런 마음이 이 책을 통해 그들에게 오롯이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12,000 → 10,8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우리가 사랑하는 신학자, 목회자, 그리고 한 그리스도인
디트리히 본회퍼의 청년들을 향한 감동의 메시지!"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삶의 시작입니다.”

1945년 4월 9일, 39세의 디트리히 본회퍼가 교수대에 오르며 남긴 마지막 말입니다. 이 말처럼 본회퍼의 죽음은 삶의 시작이었습니다. 그의 삶과 글은 완전히 폐허가 되어 버린 전후 독일 사회와 교회를 새롭게 일깨우고, 그 땅에 다시 의의 나무가 자랄 수 있는 토양을 일구었습니다.

어두운 밤에 빛을 비추는 듯한 본회퍼의 문장이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들에게도 가닿기를 바라며 그의 여러 저작에서 글을 발췌해 엮었습니다. 그의 글을 읽으면, 예지로 빛나는 깊은 신학이 이토록 아름다운 언어에 오롯이 담겨 진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는 사실에 감탄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의 진정한 존재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참으로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는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본회퍼의 위대한 유산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의 글을 통해 극심한 가치관의 혼돈 가운데 신음하는 이 시대 청년들이 빛을 보고 길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특징]

-본회퍼의 대표작과 국내 미출간 저작에서 글을 주제별(청년, 인간, 신앙, 영원)로 선별해 엮었다.
-본회퍼의 삶과 사상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신학자, 목회자, 그리스도인, 한 인간 등 본회퍼의 여러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부록에는 본회퍼의 소논문 “교회란 무엇인가?”를 실었다.


[대상 독자]

-본회퍼에게 관심이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
-청소년, 청년 담당 목회자 및 사역자
-성경을 연구하고 설교하는 목회자 및 신학생들
-소그룹 모임을 인도하는 리더, 교사



시간 간다, 빨리 물어봐! 재깍재깍 대답해줄게!!
청년 크리스천의 연애, 성(性), 인간관계, 믿음, 죄 문제
쉽고 정확한 김선교 선교사의 본질 집중 초간다 메시지


[출판사 서평]

“왜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나요? 왜 술 마시는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죠? 왜 꼰대를 존중해야 해요? 왜 이기적인 MZ세대를 인정해줘야 하나요? 왜 성경을 읽어야 하죠?” 엉뚱해 보이지만 너무나 현실적인 고민과 질문을 자유롭게 마음껏 물어볼 곳이 없어서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저자는 시원하고 솔직하게 대답한다. 또한 삶과 말씀이 충돌하는 삶의 현장에서 신앙을 고민할 때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지며 하나님을 경험하는 은혜가 펼쳐짐을 강조한다. 차마 질문하기 민망하고 주저되어서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두기만 한 의문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답답한 신앙생활을 벗어나 말씀이 현실이 되는 재밌는 신앙생활을 시작해보기를 추천한다.
조재욱
<물음에 답하다>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다 뜻밖의 계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것을 더 좋아한다.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보통의 목사로 활동 중이며 성공보다 성장을 소망한다. 기독교와 믿음의 가치를 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이야기할 때 가장 가슴이 뛰고 살아 있음을 느끼며, 인생과 세상에 대해 진지하게 추구하고 질문하는 이들을 좋아한다.
오성민
온라인 선교단체 ‘On the road to Damascus’의 대표이며 별칭 ‘랜선선교사’로 불린다. 세인트존스 대학에서 약학을 공부한 후(Pharm.D) 현재 뉴욕에서 약사로 일하고 있다. 20대 초반에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는 소명을 받아 본업과 별개로 기독교 변증과 관련된 미디어 선교 활동을 해왔으며, 미주 KOSTA와 GSM 컨퍼런스 등에서 전도를 주제로 강의했다. 현재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 ‘Damascus TV’에서 다양하고 폭넓은 주제로 신학 및 신앙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기독교 안팎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또 다른 채널 ‘Damascus Archive’에서 해외 기독교 변증가와 목회자들의 영상을 번역하여 소개하고 있다. 그 밖에 『복음주의 변증학』(CLC)을 공역했다.
장산하
스무 살에 교회를 나가게 되면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지만, 습관적인 죄에 벗어나지 못했다. ‘어떻게 습관적인 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하면서 진리를 찾아 여행을 시작한다. 그는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칼빈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 Div.)를 공부하고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석사(Th. M.)을 공부했다. 2022년 1월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에 ‘위드처치’(With Church)를 개척했다(합동). 아내 이은미와 슬하의 두 아들 유민, 하민이 있다.

유튜브: 위드처치(With Church)
이메일: sanha8@naver.com
인스타: sanha_with_church
페이스북: sanhaflowing
남경호
저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 목사이면서, 예수 복음을 '문화' 속에 담아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 파수꾼이다. 현재 저자는 MZ세대인 장성한 두 딸과 함께 '영감톡'이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며, 6천여 명의 청년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저자에게 '영감톡'은 '여호와이레'요, 준비해 놓으신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 농촌 시골 교회를 섬겨야만 했을 때, 청년 문화 사역 가능성이라고는 0.1%도 기대할 수 없었던 그곳에서 두 딸을 통해 온라인 사역을 시작하게 하셨고, 이 책이 출간되게 하심으로 오프라인 사역의 밀알이 되게 해 주셨기 때문이다.
저자는 청년 크리스천들이 "영감톡"과 함께, 그리고 이 책과 함께하는 신앙생활을 통해 세상의 소금이 되고 빛이 되어 세상살이를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궁극의 목적으로 삼고 있다. 그 궁극적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저자의 애씀과 땀 흘림의 노력은 현재도 여전히 진행 중에 있다.
디트리히 본회퍼
(Dietrich Bonhoeffer, 1906-1945)
1906년 2월 4일, 독일 브레슬라우의 유복하고 전통 있는 가문에서 팔남매 중 여섯째로 태어났다. 17세의 나이에 튀빙겐 대학교에서 신학 공부를 시작하여, 21세의 나이에 베를린 대학교에서 박사학위(1927)를 받고 24세의 나이에 대학교수 자격(1930)을 취득했다. 1931년 8월부터 베를린 대학교 신학부 강사로 일하기 시작했으며 11월에는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33년 9월, 교회에 대한 나치 정권의 간섭이 심해지자 이에 대항하는 고백교회 운동에 참여했다. 1935년 4월, 칭스트(발트해)에서 고백교회 신학원을 시작하고 두 달 후 핑켄발데로 이전했다. 1936년 2월, 베를린 대학교 신학부에서 “나를 따르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강의를 하고 그 후 제국교육부 법령에 따라 대학교수 자격을 박탈당했다. 1937년 9월, 게슈타포에 의해 핑켄발데 신학원이 폐쇄되자 장소를 옮겨 가며 1940년까지 목회자 양성 교육을 계속했다. 1939년 6월 2일, 미국 유니온 신학교의 초청을 받아 도미했으나, 얼마 후 귀국을 결심하고 7월 27일 베를린으로 돌아와 나치 정권 전복 모의에 가담했다. 1940년 9월, 그의 행동이 국민을 분열시킨다는 이유로 모든 공적 발언과 저술 활동의 금지 조치를 당했다. 1943년 4월 5일, 게슈타포의 가택수색으로 체포되었다. 1945년 4월 8일, 몇 차례의 이감을 거쳐 도착한 플로센뷔르크에서 야간 즉결재판을 받고 이튿날 새벽 교수형에 처해졌다.
1925년에서 1945년까지 그가 남긴 논문, 설교, 서신 등의 다양한 저작은 총 17권의 전집(Dietrich Bonhoeffer Werke)으로 발간되었다. 이 책은 그의 대표작과 국내에 미출간된 저작(DBW Bd. 10-16) 중 일부를 발췌해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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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재욱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오성민 / 복있는 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장산하 / 한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남경호 / 세움북스
가격: 15,000원→13,500원
디트리히 본회퍼 / 복있는 사람
가격: 12,000원→10,800원
김선교 / 규장
가격: 18,000원→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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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크리스천 청년의 믿음과 삶 관련 2022~2024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6권)
저자조재욱,오성민,장산하,남경호,디트리히 본회퍼,김선교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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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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