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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연구와 설교 관련 2021~202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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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송영찬,김주한,톰 라이트,한규삼/김명희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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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당연한 신학적 문제에 대한 답변
진리의 기통과 터로서 교회의 사명 제시


목회서신은 바울 사도의 마지막 생애 기간에 기록되었다. 바울 사도는 AD 63년경 로마의 구금 상태에서 자유롭게 되어 그레데를 거쳐 소아시아와 마게도냐 교회들을 방문하던 중 AD 64년경에 다시 로마의 옥에 갇히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디모데에게 서신을 보냈고(디모데전서, AD 63년경), 이어 디도에게도 서신을 보냈다(디도서, AD 63년경). 그리고 로마 옥중에서 재판을 받고 있던 중에 다시 디모데에게 서신을 보냈다(디모데후서, AD 64년 혹은 그 이후).

이즈음 교회는 여러 형태의 신학적 문제점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었다. 이때는 아직 정경으로서 신약 성경이 정립되어 있지 않던 시기였다. 때문에 교회는 유대교회 영향을 받은 유대주의자들을 상대로 복음에 근거한 신학적 정체성을 확고하게 세워야 했다. 교회는 유대교와 헬라 지역의 토속 종교의 공격으로부터 복음을 온전하게 보존해야 했다. 교회는 헬라 철학의 영향을 받아 변질된 유대인들과 헬로 종교와 혼합된 유대교회 악의적인 공격을 상대로 성도들을 보호해야 했다.

그동안 교회를 세웠던 사도들의 시대가 지나가고 있었기에 교회는 이러한 내적, 외적인 문제들을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지도자들이 필요했다. 이처럼 급변하고 있는 상황 가운데 바울 사도는 복음의 가르침을 지켜내고, 온전하게 복음을 보존하며, 이 복음을 변호하기 위한 교회의 지도자들을 세우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했다.

바울은 이 목회서신을 통하여 직분자들과 성도들이 협력함으로써 하나님의 집이며, 진리의 기둥이며, 진리의 터로서 교회가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담신 신비와 그 적용의 보편성 그리고 그리스도의 현재 및 장차 임할 영광을 널리 나타내기를 기대하고 있다(딤후 3:14-16)

우리가 목회서신을 대할 때에는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며, 진리의 기둥이며, 진리의 터라는 사실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교회는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담긴 신비와 그 적용의 보편성 그리고 그리스도의 현재 및 장차 임할 영광을 위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고백과, 교회는 복음을 온전하게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수해야 한다는 확고한 사명 의식에 따른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
“고대 편지학의 시선으로 바라본 바울의 편지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을까? 그의 영혼돌봄은 어떻게 가능했나?”

고대 편지학의 관점에서 기독교 목회 편지의 특징을 연구해 온 저자는 본서에서 바울이 성도들의 영혼을 돌보는 ‘목회’에 ‘편지’라는 도구를 어떻게 사용했는지 설명하고 있다. 그는 당대 헬라세계와 고대근동에서 기록된 다양한 서신들을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바울의 서신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새로운 관점들을 제시한다. 고대 편지학은 분명 바울서신연구에 있어서 익숙한 접근법은 아니다. 하지만 당시 헬라세계의 훈계전통, 영혼돌봄과 같은 개념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펼쳐나가는 저자의 설명과 주장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바울의 편지들을 보다 새롭고 입체적으로 읽어 나가게 될 것이다.
건강한 교회와 신실한 목회자를 세우는 조언과 격려!

“그대는 이렇게 권면하고 가르치십시오. 그러면 좋은 일꾼이 될 것입니다!”


-유진 피터슨, 마르바 던, 권연경, 김영봉 외 추천!



톰 라이트의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 바울의 목회서신은 개인들 곧 디모데와 디도에게 보낸 아주 실제적인 편지들로, 지역 교회의 일상생활과 담임 목회자의 역할에 대한 조언과 격려가 담겨 있다. 또 예수님에 대한 다양한 신학적 이미지와 복음의 능력에 대해 거듭 보여 준다. 『모든 사람을 위한 목회서신』에서는 이 서신들이 말하는 바와 그 내용이 오늘날 우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관심을 기울인다.


[출판사 리뷰]

건강한 교회와 신실한 목회자를 세우는 조언과 격려!
하나님은 약하고 실수를 잘하는 우리를 신뢰하실까? 어떻게 우리에게 교회를 돌보도록 맡기실까? 바울의 다른 서신들은 대부분 몇몇 교회 전체에게 보낸 것이지만, ‘목회서신’(디모데전·후서, 디도서)은 디모데와 디도라는 개인들에게 보낸 아주 실제적인 편지들로, 지역 교회의 일상생활과 담임 목회자의 역할에 대한 조언과 격려가 담겨 있다. 또 예수님에 대한 다양한 신학적 이미지와 복음의 능력에 대해 거듭 보여 준다. 이 서신들은 다른 바울서신들과 몇 가지 면에서 아주 다르기 때문에 이 서신들의 발신자가 바울인지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의심하지만, 톰 라이트는 『모든 사람을 위한 목회서신』에서 그러한 논쟁점보다는 이 서신들의 메시지와 그 내용이 오늘날 우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관심을 기울인다.

훈련을 통해 연단되는 참된 신앙
바울은 먼저 기독교 신앙을 고백하는 모든 사람이 복음을 통해 삶 전체가 변화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는 참된 신앙, 진정한 경건을 위해서는 운동선수가 하는 것처럼 훈련해야 한다고 말한다. 바울이 말하는 ‘영성’은 오늘날 우리가 기대하듯 그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다는 느낌’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훈련과 같이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 무엇이다. 우리가 입술에 주님의 이름을 담고 그분을 우리의 주님으로 주장하려 한다면, 아무리 고통스럽더라도 온갖 불의를 버리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나님의 백성이 굳건히 서 있어야 할 명백한 명령, 명백한 약속, 분명한 부르심이 있을 뿐이다.

교회 지도자가 보여야 할 복음 메시지의 본
더 나아가 바울은 모든 그리스도인을 비롯하여 특히 모든 교사가, 공동체를 파괴하는 나쁜 가르침이나 행동이 아니라 서로 사랑하고 도와줌으로써 공동체를 세우는 법을 알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를 위해 그는 진실하고 일관성 있는 말, 술과 돈에 대한 절제, 질서 잡힌 가정생활 등 교회 지도자를 세울 때 검증해야 할 사항을 일러 준다. 직책을 한번 맡은 사람을 면직하는 일은 어려울 뿐 아니라 공동체 전체에 큰 충격을 주기 때문이다. 기독교가 말하는 용서의 핵심은, 모든 것이 다 괜찮으니 마음을 편히 먹고 계속 죄를 지어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용서하시는 사랑은 그분이 간절히 바라시는 새로운 인간으로 우리를 변화시키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리더십의 자리에 있는 이들은 세상에서 일반적으로 보는 것과는 다른 생활 방식이 있다는 복음 메시지의 본이 되어야 한다.

최고의 목회자이신 하나님께 협력하는 일
바울이 이 서신들 전체에서 교회를 건강한 공동체로 세우는 일의 실제적인 세부 내용들에 주의를 기울이는 이유는 아마도 하나님의 창조 세계와 새로운 창조 세계의 확고한 육체적 특성 때문일 것이다. 바울의 생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것은 바로 예수님 자신, 그분의 가르침, 그분의 본이었다. 하나님의 은혜는 구체적이고, 특정한 문제와 도전을 무시하지 않는다. 예수님처럼 그 은혜는 실제적 차원으로 내려와서 손을 더럽히고 일에 뛰어든다. 결국 그것이 우리가 진정한 ‘목회’서신에서 기대하는 바다. 결국 최고의 목회자는 하나님이시고, 모든 목회 사역은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시든 기꺼이 협력하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를 위한 바울의 주요한 조언
많은 이들이 교회에 실망하고 사회가 기독교를 외면하는 오늘,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주요하게 발견되어야 할 것은 진정한 사랑, 선한 양심, 진실한 믿음이다. 이 세 주제는 바울의 목회서신을 관통하는 핵심이다. 교회가 하나님의 진리를 확고한 터로 삼으면, 사람들은 하나님 백성의 삶과 증언을 기초로 하나님의 진리를 보고 알게 될 것이다. 목회자에게는 더욱 유용하지만, 목회자가 아니라도 교회에 속한 사람이라면 누구든 바울의 이 서신들을 귀담아들어야 할 것이다.


[시리즈 소개]

가슴 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교회가 수적으로 증가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하는 새로운 도전이 다가온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 회중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 시리즈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 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더욱이 이번 개정판에서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 본문을 사용했으며, 번역 전반을 새롭게 교정해 더욱 읽기 쉬워졌다.


[특징]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와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이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이다.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다.
27,000 → 25,650원 (5.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국제적 연구 업적을 내기 시작한 한국의 탁월한 차세대 신학자들이 종교개혁자들의 전통적인 문법적-역사적 해석 방법으로 성경을 연구하여 우리 시대의 교회와 목회 현장에 친절하게 전달하는 주석이 시리즈는 탁월성, 정통성, 현장성을 함께 추구하는 성경 각 권 주해서다. 탁월성을 위하여는 국제적 연구 출판 실적을 객관적 검증 기준으로, 정통성을 위하여는 개혁신학적 방향성을 기준으로 저자를 섭외하였다. 이렇게 선정된 저자들이 현장성을 추구하면서 설교자들과 성도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알차게 담아 전달하고자 했다.
이 주석서들에서는 원어의 용례에 입각하여 단어의 의미 파악을 추구했고, 당시 역사적 배경과 본문의 문맥에 따라 성경 각 권 저자가 의도한 본문의 의미가 잘 드러나도록 했다. 이 주석서들은 각 단락별로 성경 번역, 절별 주해, 단락 해설로 구성되어 성경을 연구하다가 필요한 구절에 대한 해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단락 해설을 통해서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적용을 위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저자의 사역을 담은 성경 번역들은 추후 우리 시대를 위한 새로운 번역본으로 출판될 예정이다.
송영찬
서울 총신대(1973-76년, B.A.)와 수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1983-85년, M.Div.)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기독교문사 편집실에서 기독교대백과사전 제작에 참여했고(1980-82년) “하나님의 편지”(1986-88년), “그리스도인”(1988-95년) 등을 발행하며 집필 활동을 하였다. 예장합신 기관지 “기독교개혁신보” 편집국장(1996-2016년)으로 재직했으며 기독지혜사 발행 “카리스 종합 주석” 집필에 참여했다. 지금은 도서출판 〈교회와성경〉 편집인과 〈도도리 모임〉을 섬기고 있다.
김주한
총신대학교 신학과(B.A.)와 신학대학원(M.Div.) 및 동 대학원에서 신약신학을 전공했다(Th.M., Ph.D.cand.). 또한 남아공 스텔렌보스 대학교에서 신약 성경의 목회 편지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Ph.D. “The Pastoral Letter in the Early Christianity up to the Fifth Century C.E.”[2012년]). 목회 사역으로는 안양 석수교회에서 협동목사(김찬곤 목사)로 섬기고 있다. 교육 사역으로는 총신대학교 및 신학대학원/대학원/평생교육원, 한국성서대, (수도)국제신학대학원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로서 신약신학과 성경언어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역서로는 『성경의 형성: 교회의 정경 이야기』(2015), 『네스틀레-알란트 28판 헬라어 신약 성경 사용자 가이드』(2016), 『신약 성경 연구를 위한 고대 문헌 개론』(2018) 등이 있고, 저서로는 『익스포지팅 빌레몬서』(2017), 『익스포지팅 요한이삼서』(2017), 『우리를 위한 성경 헬라어 교본(2019)』 등이 있다.
톰 라이트
영국 모페트 태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의 엑스터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에서 성공회 사목(Anglican ministry)을 공부했다.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맥길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고, 영국 더럼의 주교를 역임하였으며 2010년 주교직 사임 후 영국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교수로 신약성서학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참사회원 신학자(Canon Theologian)로도 활동했던 그는, 학문적 저술과 대중적 저술 모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에 관한 탐구’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신학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도 불리며 가장 주목받는 변증가로 자리 잡았다. 대중 독자들을 위해 집필한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New Testament for Everyone)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편안하게 풀어낸 신약성경 해설을 만날 수 있다.
한규삼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미시건 주에 있는 칼빈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약 신학을 전공하여 신학 석사 학위를 마쳤다. 이어 하버드 대학교로 진학하여, "기독교의 기원 및 신약 성서"로 두번째 신학 석사를 마치고 토론토 대학을 통하여 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학위 논문은 영국의 저명한 JSNTSS를 통하여 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lnternation Theological Seminary Elmonte CA) 이후 18년간 미국 이민 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한 후 귀국하여 현재는 충현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국내에서 출간한 저서로 <요한복음 다시보기>(아가페),<사도행전>(생명의 말씀사),<청기지수업>(두란노),<에베소서 6:10-20 주해: 전신갑주를 입으라>(마루)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송영찬 / 크리스천 르네상스
가격: 27,000원→24,300원
김주한 / 이름북하우스
가격: 21,000원→18,9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11,000원→9,900원
한규삼 / 감은사
가격: 27,000원→25,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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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목회서신 연구와 설교 관련 2021~202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종)
저자송영찬,김주한,톰 라이트,한규삼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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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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