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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수표교교회) 목사 저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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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진홍  |  출판사 : 킹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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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왜 이 글을 쓰는가?


이 글에서 주장하고자 하는 바는 ‘이슬람 원리주의란 씨앗을 배태한 이슬람은 적절한 정치·사회·경제적 환경이 조성될 때 그 씨앗이 발아하여 테러리즘을 꽃피우게 된다.’이다. 혹자는 이런 주장을 논리적인 비약이라고 반박한다. 즉 ‘이슬람은 이슬람 원리주의와 상관이 없을 수도 있고, 이슬람 원리주의는 이슬람 테러리즘으로 가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길 간절히 바란다. 그러나 이슬람의 역사와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이 사실을 이슬람 원리주의 역사와 배경을 탐구함으로써 논증하려고 한다. 역사와 현실을 극구 부정하려고 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합리성과 상식을 배제하면 그 논박은 궤변일 뿐이다.
무슬림의 신앙 형태는 다양하다. 전통주의자로부터 갱신주의자(타즈디드, renewal)에 이르기까지 무슬림의 스펙트럼은 넓다. 그뿐만 아니라 이슬람은 정적이지 않다. 지금도 변화되고 있다. “요즘 무슬림 청년들이 무신론자들로 되어간다.”라는 이맘의 한탄을 들은 적이 있다. 그만큼 무슬림의 생각이 달라지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슬람 원리주의에 집중하려고 한다. 그 이유는 여전히 이슬람 세계를 이끄는 것은 이슬람 원리주의라는 필자의 확신을 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중략)

글의 내용을 정리하는 데 있어서 정말 많은 분의 도움을 받았다. 될 수 있는 대로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싶어서 현지의 선교사들로부터 많은 신세를 졌다. 보안상 이름을 밝힐 수 없다는 점을 양해해주길 바란다. 책이 나올 때마다 매의 눈으로 교정해 주시고 역작으로 빚어내는 ‘킹덤북스(Kingdom Books)’ 대표 윤상문 목사님께 감사를 드려야 할 것 같다. 그의 격려와 조언이 없었더라면 이 책 또한 세상에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글의 배경이 되는 이집트에서 15년 동안 필자의 곁에서 묵묵히 동역해 준 아내 어희숙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2024년 3월 1일
수표교교회에서 김진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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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한국교회가이땅에서교회다움을회복할 수있는가?”
이 땅의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 실재를 보여주는 공적 기관이다. 그럼에도 교회는 하나 님의 나라와 복음의 총체성 이해 부족으로 기독교 영성, 공동체성, 공교회성, 공공성을 상실 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한국 교회가 전통적 교회의 틀에서 벗어나 선교적 교회로 탈바꿈 해야 함을 설파하고 있다. 선교적 교회의 신학적 기초를 복음의 거장인 존 웨슬리의 ‘성화론’ 에서찾고있다.이런기반위에한국교회가회복해야할과제(공공성,공동체성,생태환경 보존,남북통일,제자양육,지역사회섬김,가정신앙교육과예배회복등)들을아주섬세히 다루고 있다. 이 세상에 보여줄 교회의 실재 그림(image)이 별로 없음을 안타까워하며 한국 교회가 성경적 기반 위에 든든히 세워져 하나님의 영광과 명예를 높이고자 고뇌하는 그리 스도인들에겐 본서는 놓쳐서는 안 될 소중한 영적 지혜서가 될 것이다.


[들어가는 말]

“한국 교회, 희망 담기”

한국 교회,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교회가 한국 사회의 지성인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김형석 연세대학교 철학과 명예 교수가 근래에 ‘기독교, (아직) 희망이 있는가’(두란노, 2020)라는 책을 냈습니다. 그가 책에서 걱정하는 것은, 한마디로 한국 교회가 한국 사회의 상식적인 지성인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의 말을 몇 마디 인용해보겠습니다.

“앞으로 100년 동안 지금과 같은 현상이 계속된다면 기독교 정신을 발휘하지 못하는 신도의 수가 늘어나 기독교인의 사회적 위상이 하위권으로 추락할지 모른다.”

“기독교와 크리스천에 대한 평가는 교회 안에서 우리끼리 내리는 것이 아니다. 사회가 평가해주어야 한다. 다른 종교인이 그리스도인을 높이 평가하며, 사회의 일꾼과 지성인이 크리스천과 교회에 대해 고맙게 여길 수 있는 기독교가 되어야 한다.”

“전에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본받아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는데 지금은 양심적이고 지적 판단이 앞서는 사회인들이 더 늘어나고 있다. 기대와 존경의 대상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누구에게든 물어보라. 종교인, 즉 크리스천이 더 많아지길 원하는가, 아니면 양심적인 지성인이 더 늘어가길 원하는가? 많은 사람이 후자라고 대답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독교인은 교회라는 좁은 울타리 안에서 자화자찬하면서 살아온 것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는 동안 전체 사회에서 멀어지고 교회라는 연못 속에서 스스로 만족하는 폐쇄성을 극복하지 못했다.”

“교회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 될 때 교회는 그 소임을 다하는 것이다.”

“기독교의 사명은 기독교의 세상화가 아니다. 세상적이고 세속적인 것을 그리스도화 하는 일이다.”
김형석 교수의 책을 읽으면서 한국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을 후벼 파는 아픔과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필자는 새벽 기도회를 마치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이후 한국 교회는 어디로 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수 없이 되뇌이며 이 글을 썼습니다.

한국 교회가 희망 담기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질문입니다. 필자의 관심은 다음과 같은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이후 한국 교회가 대면 예배를 온전히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비대면 예배를 병행해야 할 것인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이후 한국 교회의 헌금 수입이 줄어들 것인가 아니면 헌금 수입이 회복될 것인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이후 그동안 비대면 예배에 익숙해진 교우들이 몇 퍼센트나 예배당에 나올 것인가?’
오히려 필자의 관심은 ‘어떻게 한국 교회가 이 땅에서 교회다움을 회복할 수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입니다.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드러난 한국 교회의 민낯을 살펴봅니다. 드러난 한국 교회의 민낯은 한국 교회가 기독교 영성, 공동체성, 공교회성, 공공성을 상실했다는 현실입니다.
2부에서는 한국 교회가 기독교 영성, 공동체성, 공교회성, 공공성을 회복하기 위하여 교회의 틀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문제를 다뤘습니다. 즉 한국 교회가 전통적 교회에서 ‘선교적 교회’로 탈바꿈해야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선교적 교회란 무엇인지, 선교적 교회가 되려면 어떤 요소가 필요한 지를 다룹니다.
3부에서는 선교적 교회의 신학적 기초를 존 웨슬리의 성화론에서 찾습니다. 그동안 한국 교회는 존 웨슬리의 신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성령의 체험’(1738년 5월 24일 성령 체험)만을 강조해왔습니다. 존 웨슬리가 가르치고자 했던 ‘내주하시는 성령의 도움으로 가꿔지는 성화’ 곧 작은 예수가 되는 일에 무관심해왔습니다. 그래서 웨슬리의 성화론의 주제인 의인, 성화, 그리스도인의 완전, 성화 수련과 소그룹, 사회적 성화, 경제적 성화, 우주적 성화(생태 환경)를 다룹니다.
4부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이후 한국 교회의 과제를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 공공성, 공동체성, 생태 환경 보존, 남북통일, 그리스도의 제자 양육, 지역 사회 봉사, 가정 신앙 교육, 예배 회복 등 한국 교회 회복을 위하여 시급하고도 절실한 목회적 과제들을 다룹니다.
그리스도인의 성화를 강조한 ‘존 웨슬리의 성화론’으로 주춧돌을 든든히 놓고, 그 위에 한국 교회가 당면한 구체적인 과제들을 기둥과 서까래로 착실히 잇고 쌓아 올리다보면 한국 교회는 민족을 보듬고 감싸는 튼실한 집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한국 교회는 썩은 강물에 흘려보내는 한줄기 샘물이 될 것이고, 칠흑처럼 어두운 바다에 깜박거리는 작은 등대의 불빛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한 줄기 샘물, 이 작은 불빛이 모이고 또 모이면 그것들이 이 사회와 민족을 회생시키는 큰 역사를 이룰 것입니다.
필자는 오직 ‘내 사랑’ 한국 교회를 바라보면서 느낀 고통과 비전을 적었을 뿐입니다.
이 글은 전문적인 신학 이론이 아니라 한국 교회를 사랑하는 한 목회자의 담담한 고백일 뿐입니다. 그러나 인용한 글일 경우 주(註)를 달아 근거를 밝혔습니다. 이 책을 위하여 문제를 제기하고, 토론한 수표교교회의 동역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M 미션’ 회원들이 ‘고성 세미나’에서 밤늦게까지 원고를 독회하고, 평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탈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이 나올 때마다 매의 눈으로 교정해주시고 역작으로 빚어주신 ‘킹덤북스(Kingdom Books)’ 대표 윤상문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그림자처럼 평생을 동행하여 뒤돌아보면 늘 그 자리에 있는, 책이 나올 때마다 가장 무섭게 비판하는 아내 어희숙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2022년 6월 1일
수표교교회에서 김진홍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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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지난 2007년에 한국교회는 ‘1907년 평양 대부흥 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성대하게 가졌습니다. 한국교회가 선교 100년을 뒤돌아볼 때 가장 의미 있는 사건을 ‘1907년 평양 대부흥 운동’으로 본 것입니다. 한국선교 200년이 될 때 우리 후손들은 어떤 사건을 가장 의미 있는 사건으로 기억하고, 기념할까요? 저는 2007년 7월 25일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하여 죽임을 당한 배형규 목사와 심성민 형제의 순교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손들은 “우리의 선조들 가운데 성도, 이름도 모르는 이방 땅의 모슬렘들의 영혼을 위하여 순교한 분들이 계셨다.”라고 자랑스럽게 여기리라 확신합니다.

이집트에서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고국 교회로 부름을 받았을 때, 저는 하나님께 진지하게 질문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조용한 시간에 주님께 묻곤 합니다. “주님, 왜 이집트에서 선교 사역을 잘하는 저를 부르셨습니까? 주님은 저를 통하여 무엇을 이루길 원하십니까?” 그때마다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교회를 선교 지향적인 교회로 만들어라. 선교를 몸으로 체험하여 선교 야성을 가진 네가 교회를 선교를 지향하는 교회로 만들지 않으면 누가 그 일을 하겠느냐?”였습니다. 여기서 ‘선교 지향적인 교회’란 선교사를 몇 명 파송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결과일 뿐이고, 나중 문제입니다. 선교 지향적인 교회란 전 교인들을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된 자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즉 선교를 본업으로 삼고, 직업을 부업으로 삼는 그리스도인, 영혼 구원을 삶의 목적으로 삼고, 직업을 수단으로 삼는 그리스도인으로 세우는 것을 말합니다.

선교 지향적인 교회를 만들려고 큰 노력을 했습니다. 선교세미나 개최, 비전트립 실시, 해외 선교위원회 구성, 선교사 관리규정 제정, 해외 선교헌금 제도화, 선교사와 남·여선교회 결연, 선교학교 개설 등은 선교 지향적인 교회를 만들려는 15년 동안의 몸부림이었습니다. 그런데도 2%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그것은 선교 지향적인 교회의 핵심에 관한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교우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고 도전하여 선교사로 세워가는 일입니다. 그것이 ‘선교 지향적인 교회를 위한 제자 양육’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을 쓰게 된 동기입니다.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는 구원에 관한 이야기, 2부는 신앙생활에 관한 이야기, 3부는 선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주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은, 제대로 된 그리스도인의 삶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사용할 때, 다음 사항을 고려하십시오.

1. 찬송, 시작 기도, 삶의 나눔, 성경 말씀(교재) 나눔, 중보 기도 제목 나눔, 마침 기도로 진행하십시오.
2. 제자 양육 36주 중에 국내 성지순례(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역, 증도 문준경 전도사 순교지 등)와 국외 비전트립을 각각 1회씩 다녀오도록 하십시오.
3. 거룩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매일 성경읽기표’에 따른 성경을 연 1회 이상 통독하도록 하십시오.

이 책을 위하여 함께 문제를 제기하고, 토론하고, 글을 다듬어 간 동역자들인 원동광 목사, 최찬희 목사, 선영진 목사께 감사를 드리고, 무엇보다도 문장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며 감수를 해준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유경동 박사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매의 눈으로 이 책을 교정해 주시고 역작으로 만들어 주신 킹덤북스(Kingdom Books) 대표 윤상문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유일한 관심은 한국교회가 교회의 본질인 선교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 거룩한 일을 위하여 이 책이 쓰임 받기를 기도드립니다.

2019년 8월 1일
수표교교회에서 김진홍 목사 드림


[감수의 말]

김진홍 목사님의 ‘선교지향적인 교회의 제자 양육’을 위한 서적
『헌신』을 감수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진홍 목사님과의 만남은 부족한 저에게 큰 영적 울림과 도전으로 다가왔습니다. 그것은 교회의 사명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가장 큰 목적은 선교에 있으며, 주님의 그 거룩한 위임에 응답하기 위하여 성도는 구원에 대한 확신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김진홍 목사님은 3부로 구성된 본 서적 1부에서 거듭남과 그리스도의 완전에 관한 ‘구원관’을 강조하며, 2부에서는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지침이 되는 ‘영성 생활’, 그리고 3부에서는 선교를 통한 생명력 있는 ‘교회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각 내용을 통하여 우리는 자신과 가정, 그리고 교회가 나아가야 할 영적 부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은 교회의 행전이요, 사도행전 2장의 성령 강림 사건은 참된 교회의 시작을 알리는 서곡입니다”라는 김진홍 목사님과의 대화가 기억이 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오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고, 그리고 끝까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속)사도행전을 계속 써내려 가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 죽으면 죽을 때 죽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부활을 바라며 이 땅에서 철저하게 자신을 드려 헌신한 분의 간증입니다. 우리의 헌신은 진정으로 살기위하여 하는 것이며, 이는 영적으로 다시 거듭나기 위한 부활을 믿는 참된 성도의 마땅한 고백입니다.

바라기는 김진홍 목사님의 이 서적 『헌신』을 통하여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이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져서, 이 세상의 민족과 이 세계를 우리의 제단으로 삼고, 그 위에 주님이 기뻐하실 만한 영적 제사를 지속적으로 드리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유경동 교수
김진홍
백두대간에서 흘러내린 맑은 물이 모여 내 (川)를 이루고, 그것이 만든 모래톱(沙)이 유난히 아름다운 강릉 사천에서 태어나 강릉고등학교, 감리교신학대학교를 거쳐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필자의 선교지였던 이 집트의 콥틱 신학대학원(Higher Institute of Coptic Study) 에서 콥틱 교회사를, 애즈베리 신학교(Asbury theological seminary-Virtual Campus)에서 선교학을 수학하였다. 현 재 수표교교회 담임목사, 감리교신학대학교 객원교수, 기독교 대한감리교 선교국 이슬람 연구원 원장, 아신대학교 중동 연구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사는 게 즐거우세요?』 우이북스(2013년), 『기도의 사람』 우이북스(2014년), 『헌신』 킹덤북스(2019년), 『한국교회가 가야할 길』 킹덤북스(2022년)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진홍 / 킹덤북스
가격: 20,000원→18,000원
김진홍 / 킹덤북스
가격: 20,000원→18,000원
김진홍 / 킹덤북스
가격: 20,000원→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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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진홍(수표교교회) 목사 저서 세트(전3권)
저자김진홍
출판사킹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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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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