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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회심에 대한 연구 및 간증 관련 2022~202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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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미루면 다음은 없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 들리지 않는가?
멸망하지 않고 구원을 얻는 유일한 방법!
죄악 된 삶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라!


[출판사 서평]

한국교회 안팎의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절박하고 단호한 ‘회심’의 본질!]


당신의 삶은 ‘나’ 중심인가, ‘하나님’ 중심인가?
내가 주인이었던 죄로 가득한 옛사람을 버리고,
돌이켜 참된 회심을 경험했는가?

그렇다면 왜 당신의 삶은 아직도 예전 그대로인가?
당신에게 기쁨이 없고, 신앙이 겉도는 이유는 무엇인가?

회심하지 않은 자는 반드시 교회를 떠난다!
기독교적 문화에 익숙해진 한국교회를 향한
‘회심 없는’ 신앙생활 주의보!

가장 먼저 당신의 중심을 확인하라!

진단: 지금 당신의 신앙은 어떠한가?
오늘날 한국교회 안팎에는 회심을 잘 모르거나 확신하지 못하거나 잘못된 확신을 가진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무조건적인 열심과 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신경 쓰기보다, 먼저 자신의 중심을 돌아보고 진정한 회심과 구원의 확신에 대해 점검해야 한다.

해설: 성경이 말하는 ‘참된 회심’은 무엇인가?
이 책은 회심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성경이 말하는 참된 회심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는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이미 말씀하셨고, 반복해서 말씀하셨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한국교회를 향한 회심을 외치고 있다.

처방: ‘유사’가 아닌 ‘참된’으로 살아가기
유사 그리스도인이 아닌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원하지만 여러 이유로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처방한다. 교회 안팎의 모든 사람이 바른 신앙을 되찾고, 바른 교회를 세우고,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오직 말씀으로 답을 찾아야 하며,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우리의 생각과 판단을 내려놓고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을 읽는 순서
- 각 장 시작 부분의 본문 말씀을 묵상한다.
- 본문 내용을 차근차근 읽으면서 회심에 대해 배운다.
- 핵심 요약으로 다시 한번 내용을 정리하고 나의 회심을 점검한다.

추천 독자
- 회심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참된 회심이 무엇인지 모른 채, 거짓 확신으로 신앙생활하는 성도
- 성도들을 참된 회심으로 어떻게 인도해야 할지 고민하는 목회자
회심은 개인의 인생 뿐 아니라 그 변화의 궤적에 들어선 이들의 삶 또한 역사적으로 변화시킨다. 회심은 그러한 측면에서 개인의 종교적 체험에 머무르지 않고, 공적, 사회적 변혁의 물꼬를 트기도 한다. 실제로 기독교 역사에서 회심은 거대한 변화를 일으키는 추동력의 출발점이었다. 중대한 종교적 체험으로서 회심은 종교의 본질을 재고하는 계기가 되며, 종교가 새롭게 되며 다시 부흥할 수 있는 역량을 축적한다. 내적으로 충만하며 일관된 회심을 추구하는 종교는 회심을 통한 견고한 성장을 유발할 수 있다. 이 책은 종교적 회심의 실천신학적 접근을 연구 주제로 삼았기에 주로 기독교적 회심의 경험과 이야기들에 집중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삶에 중대한 변화를 일으키는 종교적 경험에 대한 심리, 사회적 연구를 최대한 참고하며 기독교적 회심의 해석과 실천적 의미를 탐구하고자 한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신자 사역의 나아갈 길
새신자들의 회심 서사와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역할을 재정립한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교회, 한국 교회를 위한 탐구’를 모토로 각종 연구 활동과 자료 간행을 위해 설립된
한국교회탐구센터(The Research Center for the Korean Churches)와 한국 IVP가 함께 만드는 무크지
“교회탐구포럼” 11호 출간!


이미 여러 해 동안 가나안 성도, 탈종교화 시대, 비제도권 교회 등 교회 이탈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교회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이들의 교회 유입과 정착 과정 및 내용을 살펴봄으로써 전도 및 새신자 영입과 관련한 교회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모색한다. 설문 조사를 토대로 새신자의 교회 출석 경로와 교회생활에 대해 알아보고, 여덟 명의 새신자를 대상으로 회심 서사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해 교회의 새신자 사역을 전망한다.


[출판사 리뷰]

탈교회 상황에서 교회를 찾는 사람들
한국 교회는 폭발적 성장을 한 1970-1980년대 부흥기를 지나 1990년대에 정체기를 맞았으며, 2000년대 이후에는 여러 교단에서 교세 감소를 보고하고 있다. 특히 교회를 이탈하는 ‘가나안’ 성도가 크게 늘고 새로 유입되는 신자는 줄면서 전반적으로 교인 수가 감소하는 추세다. 해마다 실시하는 사회신뢰도조사에서도 교회에 대한 신뢰도는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게다가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교회의 전통적 존립 방식과 활동 역시 도전받고 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매년 일정 수의 새로운 신자들이 교회를 방문한다.
이 새로 유입되는 신자들의 특성을 파악하면, 이들이 어떤 요인에 의해 교회에 들어오게 되는지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전도의 가능성과 구체적 방법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교회탐구포럼 11호 『교회를 선택한 사람들』은 전도의 다양한 맥락과 새신자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전도하는 사람의 관점이 아니라 피전도자, 곧 전도를 받아서 현재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새신자를 대상으로 전도의 과정과 교회 정착 과정, 그리고 현재의 신앙생활을 이해하고자 했다. 이를 통해 피전도자의 필요, 전도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요인, 그리고 효과적 전도가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교회의 사명인 전도에 대한 구체적 방법과 전략을 구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다.

새신자 유입 경로에 대한 양적·질적 연구
교회는 우리 사회에서 회피 또는 조롱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교회를 찾는 사람들이 있다. 교회탐구센터는 2021년 8월 20일부터 23일 동안 19세 이상 총 458명의 개신교 새신자(교회 출석 5년 이내로 한정함)를 대상으로 이들의 교회 유입과 정착 내역을 살펴보기 위해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새신자의 교회 출석 경로 및 교회생활”(정재영)은 이 설문 조사 내용을 요약한다. 교회 출석 전 종교, 전도 과정, 교회 출석 후 믿음을 갖게 된 과정, 교회생활,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신앙생활 등 총 다섯 개 영역의 문항에 대한 통계 수치가 의미하는 바를 밝힘으로써 새신자 사역을 좀 더 넓은 맥락에서 조망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이 설문 조사 연구에 더해 소수의 인원에 대한 심층 인터뷰도 진행하여 새신자 유입 경위에 대한 질적 연구로 나아가고자 했다. “새신자의 회심 서사를 통한 교회의 새신자 사역 전망”(김선일)은 이 심층 인터뷰의 연구 결과로서 찾아낸 ‘전형적 회심 요소’를 분석하고 연구자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사항을 ‘의외의 교훈들’로 정리한다. 그러고 나서 새신자가 교회에 정착하는 데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여섯 가지 항목을 ‘개별적 성찰점’이라는 제하에 열거했다. 이로써 포스트코로나 시대 탈교회 상황에서 새신자 사역과 관련해 교회가 나아갈 바를 제시한다.

예수를 만난 사람들, 회심이란 무엇인가
‘예수를 만난 사람들’은 ‘회심’의 길에 오른 이들이다. 그런데 ‘회심’이라고 표현된 행위가 신학적으로는 구원의 여러 사안과 다차원적으로 얽혀 있다. “예수를 만난 사람들: 회심으로의 등정”(송인규)은 회심과 관련한 한국 교회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규명하고자 한다. 먼저 회심에 대한 성경과 신학의 가르침을 소개한 다음 이런 가르침이 우리의 신앙 현실에서 제대로 구현되지 않은 채 어떤 문제점을 노출해 왔는지 살펴본다.
“교회를 선택한 사람들: FFT 연구 소개”(이민형)는 미국 보스턴 대학의 ‘Finding Faith Today’(FFT) 프로젝트의 분석 결과 중 기독교와 관련된 질문을 중심으로 새롭게 기독교 공동체에 등록한 사람들의 응답을 요약·정리했다. 이를 통해 미국 기독교의 새신자들이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의 의미, 신앙생활을 시작한 계기, 교회 혹은 신앙 공동체로 이끈 것, 그리고 기독교 신앙이 그들의 삶에 미친 영향 등을 이해할 수 있다. 더불어 전통별(천주교, 주류 계열 개신교, 복음주의 계열 개신교 등)로 차이가 나는 미국 기독교 교회의 특징에 따라 각각의 교회를 선택한 이들의 신앙적 관심을 살펴볼 수 있다.
“책으로 톺아보는 한국 교회 회심 이야기: 한 1970년생 출판인의 스케치”(정지영)는 넓은 의미의 회심을 주제로 한 한국 교회의 저술을 시대별로 정리한 서지학적 보고서다. 관련 책에 대해 서지학적 소개에 그치지 않고 한국 교회가 처한 시대적 환경에서의 평가를 포함함으로써 한국 보수 교회의 목회적·선교적 변천 과정까지 조감한다.
갈수록 세속화되어 가는 현대 사회에서 종교를 갖는다는 것, 그리고 자신의 종교를 공표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더욱이 현대 한국 사회와 같이 기독교에 대한 사회적 반감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의 종교적 신념에 대해 생각하고, 그 신념에 따른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행동이다. 사람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교회에 나오고 마침내 신앙을 갖게 되는지 개별 사례들과 설문 조사를 통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꼼꼼히 살펴보는 것은 탈교회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데 토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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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회심은 진짜인가?
진정 성경에서 말하는 회심인가?

우리는 불확실한 세상을 살고 있다. 모든 것을 의심하고, 또 모든 것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우리가 사는 현재가 불확실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맞이할 미래 또한 불확실하다. 미래를 연구하는 미래학자들은 한결같은 목소리로 다가올 몇십년 후의 미래는 너무도 무섭고 두려운 일로 가득하기 때문에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모두가 망하게 될 것이라고 강도 높은 경고를 하고 있다. 과연 우리는 미래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는가?

복음은 확실한 미래를 열어준다. 복음은 지금 영생을 얻고 더 풍성한 삶을 살다가, 불확실한 미래에 확실한 영생으로 들어가게 해주는 미래에 대한 유일하고도 확실한 대비책이다. 따라서 자신의 회심 문제를 막연함이나 불확실성에 방치하지 말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통해서 확실히 점검하고 확증하고 그리고 안심하는 것이 더 잘하는 일일 것이다.

그렇다면 자기 시대의 교회 안팎의 사람들의 참된 회심을 진심으로 염려하면서「성경에서 말하는 회심」이란 책을 써서 많은 사람들을 안전한 항구로 인도했던 C.H.매킨토시의 이 책은 당신에게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박순용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영국 Free Church College of Edinburgh와 The Evangelical Theological College of Wales(M.Phil. 과정)에서 청교도와 영적 대각성을 공부했다. 이후 호주 퍼스(Perth)한인장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한 후 귀국하여 서울 암사동에 하늘영광교회를 개척해 섬기고 있다.
변화되지 않은 본성을 따르는 자기중심적인 신앙, 삶과 동떨어진 피상적 신앙을 경계하며, 성경 진리에 충실하여 처음도 과정도 마지막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교회로 바로 서기 위한 설교와 섬김에 매진하고 있다. 더불어 조국 교회의 영적 각성과 회복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이 땅에 많은 교회들이 역사적 개혁주의와 청교도 신앙을 좇는 참된 교회로 든든히 설 수 있도록 섬기는 ‘참된 교회를 추구하는 목회자들의 모임’(참교추)을 만들었다. 이를 통해 세상 정신과 타협하지 않고 복음 진리를 바르게 증거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와 목회자들을 다각적으로 돕고 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인의 열등감』, 『이 세대를 아는 지식』, 『악과 고통 속에 있는 당신에게』,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모든 것의 시작 제1계명』, 『누구도 흔들 수 없는 하나님의 구원』, 『참된 교회로 돌아오라』, 『거듭남과 십자가』(이상 생명의말씀사), 『타협할 수 없는 복음』, 『뒤틀린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열심』, 『오직 하나님께 영광』, 『오직 은혜입니다』, 『기독교 세상의 함정에 빠지다』 등이 있다.
김선일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회심과 전도를 연구하며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으며, 이후 캠퍼스 사역과 교회 목회를 거쳐 현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대학교의 실천신학 및 선교와 문화 담당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의 저서로는 『전도의 유산』(SFC, 2014), 『한국 기독교의 성장 내러티브』(CLC, 2019), 『모든 사람을 위한 가족전도』(새세대, 2018), 『교회를 선택한 사람들』(IVP, 2022 - 공저) 등이 있다.
정재영 외 4인
정재영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고(Ph.D.) 현재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종교사회학 교수로 있으며, 21세기교회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한국인문사회과학회와 한국종교사회학회, 미래목회포럼, 바른교회아카데미, 목회사회학연구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교회 안 나가는 그리스도인』(IVP), 『함께 살아나는 마을과 교회』 『한국 교회의 미래 10년』(이상 SFC), 『현대 한국 사회와 기독교』 『소그룹의 사회학』(공저, 이상 한들), 『그들은 왜 가톨릭 교회로 갔을까?』 『시민사회 속의 기독교회』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세우기』(공저, 이상 예영커뮤니케이션) 등을 썼고, 『기독교와 시민사회』(공역, CLC)를 번역했다.

김선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M.Div.)와 실천신학(전도학)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학원복음화협의회 캠퍼스연구소장, 새세대아카데미 교회성장연구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로 있다. 『전도의 유산』(SFC), 『모든 사람을 위한 가족전도』 『교회를 위한 전도 가이드』(이상 새세대), 『한국 기독교의 성장 내러티브』(CLC), 『탈교회』(공저, 느헤미야) 등을 썼고, 『모험으로 나서는 믿음』(SFC)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송인규
건국대학교에서 축산학, 총신대 신학대학원과 미국 캘빈 신학교에서 신학, 시라큐스 대학교에서 철학(Ph.D.)을 공부했다. 한국 IVF 총무를 역임했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쳤으며 은퇴 후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예배당 중심의 기독교를 탈피하라』 『고립된 성』 『세 마리 여우 길들이기』 『새로 쓴 기독교, 세계, 관』(이상 IVP), 『아는 만큼 누리는 예배』 『평신도 신학』(이상 홍성사), 『성경의 적용』(부흥과개혁사), 『책의 미로 책의 지도』(비아토르) 등을 썼다.

이민형
연세대학교에서 신학, 미국 보스턴 대학교에서 목회학(M.Div.), 신학(S.T.M), 그리고 동 대학원에서 실천신학(Ph.D.)을 공부했다. 기독교 문화, 미디어, 그리고 전도와 선교를 연구 주제 삼아 활동하고 있으며, 성결대학교 파이데이아 학부에서 기독교 교양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공저로 『통계로 보는 한국 사회 그리고 한국 교회』(목회데이터연구소), 『지구정원사 가치 사전』 『대중문화와 영성』 『메타버스 시대의 신학과 목회』(이상 동연), 『21세기 이후의 기독교교양』(연세대학교 대학출판문화원),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교회를 상상하다』 『코로나19와 한국 교회의 사회인식』(이상 대한기독교서회) 등이 있다.

정지영
원광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총신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IVP에서 기획주간을 역임했다. 복음주의 운동의 흐름과 그 결과물로서의 출판물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있다. 『그 사람의 서재』(새물결플러스) 등을 기획했다.
C. H. 매킨토시
19세기 영어를 사용하는 기독교 세계에서 영적으로 심오한 글을 썻던 사람들을 꼽으라면 단연 형제교회 출신의 작가들을 꼽을 수 있다. 형제교회 운동의 주역 가운데 한 사람인 존 넬슨 다비는 50여권이 넘는 영적이고 신학적인 주제를 다루는 책을 썼다. 형제교회의 영적으로 탁월했던 작가들 가운데 한 사람은 자신의 저작에 C.H.M. 이라는 이니셜을 표기했는데, 그 사람이 바로 찰스 헨리 매킨토시(C.H.Mackintosh)이다. C.H.매킨토시는 1820년 10월, 아일랜드 위클로주, 글렌 말루어 배릭스에서 태어났다. 매킨토시가 19세 되는 해, 먼저 거듭난 누나가 쓴 편지들을 읽는 중에 회심을 경험했다. 특별히 존 넬슨 다비가 쓴 '성령의 역사'라는 글을 기도하면서 읽는 중에 구원을 확신했다. 24세 되는 해에 웨스트포트에서 사립학교를 시작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하나님의 말씀 사역에 전적으로 헌신하여 글을 쓰고 설교하는 일에 자신을 드리고자 하는 결심을 한 후에는 그만 두었다. 이내 '새것과 옛것'이라는 기독교 정기간행물을 발행하는 문서사역을 시작하였고 21년 동안 편집인으로 사역했다. 매킨토시는 1859년과 1860년 일어난 영적 대각성 운동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매우 활동적으로 울스터 부흥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1896년 11월 2일 주님의 품에 잠들었고, 첼트넘 공동묘지에 부활의 아침을 기다리면서 안장되었다. 매킨토시 사후 100여년 흐른 지금 그의 생애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을 확인하기는 힘들지만, 그는 존 넬슨 다비 보다는 더 온화한 심령을 가진 인물이었고 깊은 헌신의 향취를 충기는 인물이었다. 동료 그리스도인들 뿐만 아니라 잃어버린 영혼들을 무척 사랑했던 하나니의 사람이었다. 그는 은혜로운 심령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다. C.H.매킨토시의 명성은 무엇보다 '매킨토시 모세오경 강해'에서 빛을 발한다. 또 다른 매킨토시의 저작물로는 '매킨토시 기타 선집(Miscellaneous Writings)'이라는 책이 있는데, 전체 2.500여 페이지에 달하는 7권짜리 책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도 엄청난 영적인 가치를 담고 있는 영적 보화중의 보화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22,000원→19,800원
김선일 / 도서출판 새세대
가격: 20,000원→18,000원
정재영 외 4인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C. H. 매킨토시 / 형제들의 집
가격: 9,000원→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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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회심에 대한 연구 및 간증 관련 2022~202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박순용,김선일,정재영 외 4인,C. H. 매킨토시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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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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