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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를 위한 모세오경 시리즈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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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준수  |  출판사 : 밀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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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는 오경의 두 번째 책으로 창세기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간다. 출애굽기는 지구상의 수많은 민족들 가운데서 여호와 하나님이 선택하신 이스라엘이라는 작은 민족을 고대의 최강국가인 이집트의 노예 상태에서 기적적으로 해방시켜 그들에게 조상 대대로 약속하신 땅을 향해 인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러기에 출애굽기에는 하나님이 인간 역사의 한복판에 뛰어드시어 활동하시는 장면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은 작가이자 목사인 김준수가 야심차게 내놓는 ‘미래세대를 위한 모세오경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저자는 출애굽기를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읽도록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출애굽기의 핵심적인 쟁점들에 대한 국내외 유명 신학자들의 다양한 신학사상을 균형감 있게 다루면서 군데군데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건강을 지키며 숨 쉬고 살아 있는 동안 김준수의 이 역대급 출애굽기 해설서를 한번 정독하시라! 서가에 꽂아놓고 읽고, 생각하고, 묵상한다면 날마다 단비 같은 은혜가 임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하나님이 인간 역사의 한복판에 뛰어드셨다!
신학, 인문학, 문학을 맛깔나게 버무린 경이로운 역작
김준수의 미래세대를 위한 모세오경 시리즈 2《출애굽기를 캐스팅하다》

김준수는 목사다. 김준수는 또 작가다. 그는 ‘미래세대를 위한 모세오경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창세기를 캐스팅하다》를 출간했다. 그게 4개월 전 일인데, 이번에 두 번째 책인《출애굽기를 캐스팅하다》로 독자들을 만난다. 이 책은 김준수 목사가 7년 전 출간해 신학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모세오경: 구약신학의 저수지》를 개정한 것이다. 김 목사는 이 방대한 책을 5-7권으로 나누어 차례대로 출간할 계획이다. 그래서 ‘모세오경 시리즈’다. 이 말 앞에 ‘미래세대를 위한’이란 수식어가 붙은 이유는 이 땅의 젊은 세대들이 모세가 썼다는 다섯 권 책들(창세기-출애굽기-레위기-민수기-신명기)을 잘 이해해 우리 기독교의 앞날을 밝게 하기 위해서다.

김 목사는 어려고 딱딱한 신학책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 책을 마치 에세이를 읽는 것처럼 쉽고 재미있게 썼다.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신학과 인문학과 문학이 어떻게 어우러지며 맛을 내는지 경탄하게 될 것이다. 표지 뒷면에 이런 말이 있다.
“에세이 같은, 이야기 같은, 영화 같은 김준수의 역대급 출애굽기 해설”

과연 이 책은 에세이 같고, 이야기 같고, 영화같이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이다. 김준수 목사는 ‘언어의 연금술사’라는 별명에 걸맞게 이 책을 먹기 좋은 음식처럼 독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하나님이 신음하고 고통하는 인간 역사에 뛰어드시어 행동하시는 장면을 이처럼 실감나게 묘사한 출애굽기 해설서는 일찍이 없었으리라! 이렇게 멋진 책을 김 작가가 4개월 동안에 완성한 것은 탄탄한 신학과 인문학으로 무장한 그의 유려한 필력 때문이다.

이 책을 접하는 독자는 책을 한 장씩 넘기면서 경이로운 눈으로 영성과 지성의 세계를 탐험하게 될 것이다. 그대가 건강을 지키며 숨 쉬고 살아 있는 동안 이 역대급 출애굽기 해설서를 한번 정독하시라! 서가에 꽂아놓고 읽고, 생각하고, 묵상한다면 날마다 단비 같은 은혜가 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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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는 모세가 썼다고 하는 다섯 권의 책들 가운데서 첫 번째 책이면서 구약 39권 중 첫 번째 책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존재하는 것들의 기원이 되는 창세기는 역사와 신학의 첫 출발점이다. 창세기는 세계의 창조로 시작해 그 세계 한복판에 서게 될 이스라엘의 창조로 끝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창세기는 인간의 이야기이자 그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이야기다. 이 책은 창세기의 핵심적인 쟁점들에 대한 국내외 유명 신학자들의 다양한 신학사상을 균형감 있게 다뤘다. 6년 전《모세오경: 구약신학의 저수지》을 출간해 신학계를 깜짝 놀라게 한 저자는, 그 경이로운 대작을 7권으로 나눠 첫 번째 작품으로 이 책을 내놓게 되었다. 그대가 건강을 지키며 숨 쉬고 살아 있는 동안 김준수의 이 역대급 창세기 해설서를 한번 정독하시라! 서가에 꽂아놓고 읽고, 생각하고, 묵상한다면 날마다 단비 같은 은혜가 임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신학, 인문학, 문학을 맛깔나게 버무린 경이로운 역작
김준수의 미래세대를 위한 모세오경 시리즈 1

신학(theology)이란 신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이다, 한국에서 신학을 일컬을 때는 일반적으로 기독교 신학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신학이란 이성을 통해 하나님에 관해 사색하고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三位)의 위격으로 존재하고 활동하시는 인격적, 초월적, 절대적인 신이시다. 이것을 삼위일체 교리라고 한다. 삼위일체란 ‘하나님은 본질에서 한분이시만 위격에서는 세 분’으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약은 하나님의 약속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다고 증거한다. 크리스천은 구약에서 계시된 하나님의 약속이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으로 완벽하게 이루어졌고,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라고 믿고 있다.

무릇 신학은 창세기부터 출발한다. 창세기는 오경과 신구약성경의 신학의 토대를 놓는 책이다. 창세기는 하나님 말씀인 성경의 권위에 시금석이 되는 책이다. 창세기는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의 기원을 알려 주는 책이다. 창세기는 기독교 신학의 전 분야를 안내하는 책이다, 그리고 창세기는 하나님이 그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언약의 책이다.

창세기를 신학적으로 한 권의 개론서로 압축하는 일이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가장 고차원적인 학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경이롭게도, 김준수 작가는 이 창세기를 신학적으로, 인문학적으로, 문학적으로 접근해 먹기 좋은 음식처럼 만들어냈다. 가히 3차원 창세기 해설서라고 하겠다! 그는 6년 전 쪽수 1,120, 주석수 1,923개니 되는 대작을 출간해 신학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 대작을 이번 내놓는《창세기를 캐스팅하다》를 필두로 3-4개월마다 한 권씩 개정증보판으로 출간한다고 하니 그의 창작력에 박수를 보내면서 경탄하지 않을 수 없다.

동서고금을 종횡무진 누비는 사상과 유려한 필력
우리는 김 작가와 함께 경이로운 눈으로 지성과 영성의 세계를 탐험한다

김준수 작가가 이처럼 간단없이 양서를 내놓는 것은 탄탄한 신학과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동서고금을 종횡무진 누비는 사상과 유려한 필력 덕분이다. 그는 신학을 공부하기 전 1998년 동아일보사에서 발행한 베스트셀러《내 삶을 다시 바꾼 1%의 지혜》로 “글 잘 쓰는 사람”으로 혜성같이 나타났다. 그의 별명은 ‘언어의 연금술사’. 어찌나 많은 어휘로 우리말을 아름답고 멋지고 정확하게 구사하는지, 조정민 목사가 붙여준 별명이다.(조정민 목사는 전 MBC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 MBC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04년 MBC를 퇴사해 미국 고든콘웰신학교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귀국해 현재 서울 베이직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문학, 인문, 신학의 경계를 쉼없이 넘나드는 김준수 작가에게서 우리는 경이로운 눈으로 지성과 영성의 세계를 탐험한다.

에세이 같은, 이야기 같은, 영화 같은
김준수의 역대급 창세기 해설!

김준수 작가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에세이 같이 읽게 하고, 이야기같이 들려주고, 영화같이 보여주려고 한다. 김준수 작가는 보도자료에 꼭 이 말을 넣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대가 건강을 지키며 숨 쉬고 살아 있는 동안 이 역대급 창세기 해설서를 한번 정독하시라! 서가에 꽂아놓고 읽고, 생각하고, 묵상한다면 날마다 단비 같은 은혜가 임할 것이다.”
김준수
김준수는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증권감독원(현 금융감독원)과 현대그룹에서 근무했다.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에게 영향을 받아 50대 초반 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에 입학해 본격적인 신학 수련을 받은 후, 졸업 이듬해 Fuller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박사 과정을 하면서 밝은세상교회를 개척했다. 신학대학원 입학과 동시에 Charis Bible Academy를 창설해 독특하고 은혜로운 성경 강좌로 성경의 세계를 열어 보이며 많은 목사, 교수, 선교사 등 전문사역자를 배출해냈다.

김준수는 탁월한 글쟁이요 사상가다. 그의 글은 동아일보사에서 발행한 베스트셀러 《내 삶을 다시 바꾼 1%의 지혜》(1998)로 세상에 알려졌다. ‘언어의 연금술사’라 불리는 그는 문학뿐 아니라 신학에도 조예가 깊은 사람이다. 문학, 인문, 신학의 경계를 쉼 없이 넘나드는 그에게서 우리는 경이로운 눈으로 지성과 영성의 세계를 탐험한다.

저서로는 《모세오경: 구약신학의 저수지》(킹덤북스, 2017), 《바른말의 품격 상 · 하권》(밀알서원, 2018), 《말의 축복》(CLC, 2019), 《그래도 감사합니다》(북센, 2020) 《에덴의 언어》(북센, 2021), 등이 있고, 장편소설로는 《그날, 12월 31일》(밀라드, 2022)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준수 / 밀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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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미래세대를 위한 모세오경 시리즈 세트 (전2권)
저자김준수
출판사밀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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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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