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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사도행전 연구와 설교 관련 202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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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박영호,김주한,패트릭 슈라이너,민경설, 그 외 2명/김명일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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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 넘치는 1세기 교회 이야기 속에서
오늘날 교회의 회복을 위한 실마리를 찾다!

*2024 제4차 로잔대회 중심 본문*
한국 교회가 함께 읽는 사도행전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박대영 목사(광주소명교회) 추천!

‘하나님의 선교’ 관점으로 성경 읽기를 안내하는 박영호 목사의 사도행전 해설서. 선교는 성경의 여러 주제 중 하나가 아니다. 성경 전체가 ‘하나님의 선교’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경을 선교적으로 읽는다는 것은 이러한 관점에 따라 교회의 선교적 본질을 인식하며 성경 전체를 들여다보는 것이다. 저자는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도록 안내하며 하나님이 교회를 통해 행하신 일들에 눈을 뜨게 하고, 창조의 본질을 회복한 샬롬의 공동체로서 오늘의 세상에서 교회가 하나님의 에클레시아답게 살아갈 것을 촉구한다.


[출판사 리뷰]

오늘 우리의 현실에서 계속되는
하나님의 선교, 사도행전 이야기!


성경을 선교적으로 읽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선교적 읽기’는 오늘날 교회에 필요한 성경 읽기 방식이지만, ‘선교’라는 개념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오해를 받기 쉽다. 전통적으로 선교는 교회가 하는 여러 활동 중 하나로 인식되어 왔지만(교회의 선교), 사실은 하나님이 자신의 선교를 위해 사용하시는 많은 수단 중 하나가 바로 교회다(선교적 교회). 그렇다면 오히려 성경을 ‘선교적이 아닌 방식’으로 읽는 것이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성경 전체가 선교의 필요성을 말하고, 선교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탁월한 성서학자이자 1세기 교회와 오늘날 우리 시대를 고루 들여다보며 주목할 만한 저서를 남긴 박영호 목사는 이 책 『사도행전 선교적 읽기』에서 사도행전 본문을 이와 같은 ‘선교적 읽기’ 방식으로 읽는 훌륭한 모본을 제시한다. 곧 신구약성경이라는 큰 드라마 안에서 사도행전이 차지하는 위치와 그 의미를 물으며, 사도행전의 이야기를 과거에 끝난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계속되는 이야기로 읽는 것이다.

하나님의 선교 관점으로 성경 읽기를 안내하는
박영호 목사의 사도행전 해설서


성경 전체를 하나의 이야기로 읽는 방식은 성경을 ‘창조-타락-이스라엘-예수-교회’라는 5막으로 구성된 드라마로 보는 것이다. 곧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이 죄로 인해 타락했고, 하나님은 회복을 위해 이스라엘을 선택하셨으며, 이스라엘이 실패한 지점에서 예수님을 보내셔서 구원을 이루셨고, 그 이후 지금까지 계속되는 ‘교회’라는 마지막 막이 끝난 뒤에 종말 혹은 완성이 올 것이라는 흐름이다. 이는 이 세상을 구원하시고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사역 곧 ‘하나님의 선교’라는 관점으로 성경을 읽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흐름 위에서, 유대인들이 대망해 온 ‘이스라엘의 회복’에서부터 시작하여 부활, 복음, 구원, 흩어짐(디아스포라), 사회, 성령, 샬롬, 에클레시아 등 주요 키워드들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사도행전을 명쾌하게 해설해 준다. 사도행전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하심으로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고, 교회가 세워지고 복음이 온 세계로 퍼져 나가는 등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성령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나아갈 길을 찾아 왔는지를 보여 주고 있다. 따라서 사도행전은 오늘 우리 시대와 같이 빠르게 변화하며 숱한 도전 과제가 쏟아지는 시기에 적실하게 필요한 본문이 아닐 수 없다.

아직 끝나지 않은 사도행전의 드라마가
오늘 우리의 시대에 펼쳐진다!


사도행전은 세상의 방식과 하나님의 방식, 세상의 이상과 하나님의 이상이 어떻게 다르며 우리가 어떤 것을 지향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보여 준다. 유대인들이 기대했던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과 하나님의 새 창조의 회복, 무력으로 이루어진 허울 좋은 제국의 평화와 세상을 온전하게 하는 하나님의 평화, 이상을 꿈꾸었으나 실제는 그에 미치지 못하는 제국의 에클레시아와 이상적인 본보기를 보여 주는 하나님의 에클레시아 등이 선명하게 대비된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세상에 보냄 받은 공동체인 교회의 참된 본질을 자각하게 된다.

그리고 이 ‘교회’의 시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바울의 재판이 어떻게 끝났으며 그 이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려 주지 않는 사도행전의 ‘열린 결말’은 오늘 우리가 사도행전의 이 이야기를 삶으로 살아 내야 한다는 도전이다. 진실보다 사적 흥미와 자극을 좇는 포스트트루스 시대에, 우리는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고 우리 시대에 주어진 역할대로 ‘즉흥 연기’를 해 나가야 한다. 제4차 로잔대회의 비전처럼, 교회가 창조의 본질을 회복한 샬롬의 공동체로서 “세상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고(declare) 그 복음을 살아 낸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display)” 일에 이 책은 귀중한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신구약성경 전체의 맥락 안에서 사도행전의 이야기를 톺아본다.
-해박한 지식으로 사도행전이 기록되던 당시 교회와 주변 사회의 배경을 살핀다.
-간결하고 속도감 있는 전개로 사도행전의 주요 키워드들을 핵심 요약한다.
-초대교회의 모습을 다각도로 비추며 오늘 우리 시대의 교회를 위한 시사점을 준다.


[대상 독자]

-쉽고 명쾌한 사도행전 해설서를 찾는 독자
-사도행전 본문을 다각적으로 읽고자 하는 독자
-초대교회의 모습으로부터 오늘날 교회를 위한 적용점을 배우고자 하는 독자
-성경을 선교적으로 읽는 방식을 배우고자 하는 독자
-제4차 로잔대회 및 말씀 네트워크 관심자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은 사람의 방법과는 많이 다릅니다. 하나님은 힘과 지혜와 능력과 권세가 한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한마디로 전지전응하신 분이십니다. 그데 이상한 것은 힘이 없는 것으로 일하십니다. 힘이 있으면 그 힘을 행사하면 되는데 힘이 있으면서도 그 힘을 행사하지 않는 것으로 일하십니다. 그런데도 그 일의 실패가 아니라 완전한 완성을 보십니다.

앞으로는 책 출판이 요원할 것 같아 여기저기 모은 설교들을 같이 실었습니다. 보다 폭 넓게 하나님을 만나고 영적인 안목과 식견이 높아지며 말씀이 심령과 삶에 뿌리내리는 일에 조금이라 일조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48,000 → 43,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400
『CSC(Christian Standard Commentary)』주석 시리즈는 성경을 더 깊이 연구하는 데 관심이 있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을 위한 주석입니다. CSC 각 주석은 옛-현대 접근 방식을 구현하려는 목표가 있습니다. CSC 주석은 옛 주석으로서 성경을 “신학적으로” 해석할 뿐 아니라, 현대 주석으로서 성경을 “역사적, 문학적으로” 분석합니다.

CSC 주석은,
현대적인 주석과 옛 주석의 특징을 모두 아우르고,
현대적인 이슈와 신학적인 문제를 함께 다루고,
성경 각 권의 충실한 원어 분석하고,
성경을 문학적으로 해석합니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민경설 목사의 두 번째 사도행전 강해 설교집이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환난과 박해와 핍박보다 안주와 안락과 안정이라는 상황을 마주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교회의 회복은 더디고, 젊은 세대로 갈수록 복음화율은 현저히 낮게 나타난다. 이러한 시점에 복음을 전파를 향한 제자들의 묵직하고도 간절한 걸음이 담긴 사도행전은 식어져 가는 교회의 전도 열정과 복음에 대한 갈망에 불을 지펴준다. 복음으로 회복되는 사도행전의 절절한 이야기를 통해 예수께서 걸어가신 길, 그리고 제자들이 따라간 그 길에 동참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사도행전 읽기, 사도행전 이해의 섬세한 동반자

성서학자의 엄밀한 주석 작업과, 교회의 필요와 신앙적 유익을 위하는 목회자의 마음이 담긴 책. 저자 조재천 교수는 사도행전 전체를 51개의 소단락으로 나누어 매 소단락마다 “개요-주해-신학과 적용”이라는 구조로 서술해 나간다. “개요” 섹션에서는 사도행전 서사의 흐름에 주목하고, 소단락 자체의 내부적 구조(개요)를 덧붙인다. “주해” 섹션에서는 본문을 차근차근 해설하면서 중요한 난점들까지 간명하게 풀어낸다. “신학과 적용” 섹션에서는 나무보다 숲을 보는 관점에서 지금 우리 각자와 한국 교회에 적용될 만한 포인트를 짚어 줌으로써, 사도행전의 여정과 증언과 성취가 오늘 우리의 삶에 펼쳐지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사도행전의 여정과 증언과 성취가 오늘 우리의 삶에 펼쳐지다!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의 『히브리서』를 통해 목회자는 물론 일반 성도들에게까지 큰 호평을 받았던 조재천 교수였지만, 그의 박사학위 논문은 사도행전이 중요한 한 축을 이루고 있다(사도행전 25-26장에 기록된 바울과 아그립바왕의 대화를 통해 두 사람의 다중 정체성을 규명하는 연구). 조재천 교수는 그렇게 사도행전의 세계에 발을 담갔고, 당시 28장 전체의 다양한 역사적, 문학적, 신학적 문제들을 두루 살펴 탐구하는 작업은 장래 과제로 남겨 두었다. 『사도행전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그 작업의 한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초대교회부터 지금까지도, 대부분의 독자에게 성경은 여전히 어려움을 안기는 책으로 남아 있다. 성경 이해의 어려움은 복합적이고 다층적이다. 성경의 원본이 소실되고 없기 때문에 생기는 어려움, 히브리어와 그리스어로 된 원문을 우리말로 옮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어려움, 문맥을 따라 복잡하게 연결된 생각의 흐름을 놓치기 때문에 느끼는 어려움, 고대 그리스 사회의 문화적 배경과 신학적 전제들을 우리가 잘 알지 못해 생기는 어려움 등이 그것이다. 사도행전에도 곳곳에 이런 다양한 주석적 난점이 도사리고 있다. 조재천 교수는 이 책에서 사도행전 본문의 중요한 난점들을 되도록 빠짐없이 다루고 분석해서 간명하게 풀어내고 있다.
『사도행전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성서학자의 엄밀한 주석 작업과, 교회의 필요와 신앙적 유익을 위하는 목회자의 마음이 담긴 책이다. 따라서 본격적인 비평적 주석이라기보다는 강해서(expository commentary)에 가깝다. 이 책은 개역개정판(1998)을 기본 본문으로 삼지만, 필요한 때마다 중요한 차이를 보이는 다른 역본들(새번역, 공동번역, 새한글성경, 그리고 영역본들)을 대조한다. 또한 구약성경이 인용된 구절에서는 개역개정의 구약 본문과 아울러 칠십인역 본문을 저자가 번역해 제공함으로써, 구약 인용에 나타난 사도행전 저자의 신학적 의도를 시각적으로 보여 준다.
책 전체에서 조재천 교수는 사도행전을 51개 소단락으로 나누어 매 소단락마다 “개요-주해-신학과 적용”이라는 구조로 서술해 나간다. 먼저 “개요” 섹션에서는 사도행전 서사의 흐름에 주목하고, 소단락 자체의 내부적 구조(개요)를 덧붙인다. 그런 다음 “주해” 섹션에서는 본문을 차근차근 해설하면서 중요한 난점들까지 간명하게 풀어낸다. 마지막으로 “신학과 적용” 섹션에서는 나무보다 숲을 보는 관점에서 지금 우리 각자와 한국 교회에 적용될 만한 포인트를 짚어 준다.
이렇게 『사도행전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사도행전의 여정과 증언과 성취가 단지 과거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오늘 우리의 삶에 펼쳐지는 이야기가 되도록 돕는다.
저자는 성경을 읽는 데 있어서 문맥을 이해하고 읽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성경 이해하며 읽기 시리즈를 내놓았다. 그중 이 책은 사도행전의 각 절의 주해를 통하여 독자들이 사도행전을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박영호
1세기 문서인 신약성경이 21세기에도 갈 길을 보여 준다고 믿는 “말씀의 일꾼”(눅 1:2). 부산대학교 영어영문과(B.A.)와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을 졸업했다. 미국 예일 대학교 신학부에서 석사학위(S.T.M.)를, 시카고 대학교 인문학부에서 신약학과 초기 기독교 문서 전공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2005년 시카고 지역에서 약속의교회를 개척해 10년 동안 섬겼고, 2015년에 귀국해서 한일장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경건실천처장으로 일했으며 「한국기독교신학논총」 편집주간을 지내기도 했다. 현재 포항제일교회 담임목사,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원장,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 말씀운동 지도목사로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우리가 몰랐던 1세기 교회』(IVP), 『시대를 읽다, 성경을 살다』 『다시 만나는 교회』(복있는사람), 『에클레시아』(새물결플러스), 『빌립보서』(홍성사) 등이 있다.
김주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합동)
말씀묵상집 1권 <나귀 목사> 출간
말씀묵상집 2권 <소금 언어> 출간
말씀묵상집 3권 <비둘기와 뱀> 출간
잠언큐티집 <잠언속의 보화캐기> 출간
가정예배서 <애경사 가정예배> 출간
대표기도문 <주옥같은 대표기도문> 출간
연애지침서 <주님 이사람인가요?> 출간
연애지침서 <주님 이사람입니다!> 출간
의정부 한지붕교회 담임목사
패트릭 슈라이너
미국 남침례신학교(Southern Seminary)를 졸업하고(Ph. D.) 미드웨스턴 침례 신학교에서 신약학과 성경신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SSBT 하나님 나라 성경신학』, 『NTT 사도행전 신학』(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을 저술했다.
민경설
민경설 목사는 한국 교회를 전도로 섬겨 부흥의 소망을 꽃피우고자 그가 창도한 '전도 동력(Evangelism Dynamic Power)’의 전파를 멈추지 않는 열정적인 전도자이다. 한국 교회가 인정하는, 전도의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민경설 목사는 철학박사 및 목회학박사, 명예신학박사, 명예사회복지학박사로서 신학교 강단에서 전도와 목회학을 가르쳐 왔으며, 대전신학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신학자이자 행정가이기도 하다. 또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산하 한국장로교복지재단 대표이사로서 1백여 개의 사회복지기관을 통하여 주님의 섬김을 실천하는 사회사업가이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전도학교 교장으로 개교회 평신도를 훈련시켜 전도자로 양성해왔다.

1984년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의 산자락에 광진교회를 개척하고, 시흥시 신도시에 지성전을 설립하여 재적 1만여 성도에 달하는 놀라운 성장을 거듭해왔다. 특별히 그는 침체되어 가는 한국 교회를 되살리고 영혼 구원의 역사를 나누기 위해 30년 전 미래목회연구원을 설립하고 전도동력세미나를 개최하여 놀라운 역사를 증거하고 있다. 지금까지 평신도와 목회자에게 전도 동력을 전수하였으며 현재 4천여 교회의 목회자들이 세미나 회원으로 동참하고 있다.

■ 약력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미 맥코믹 신학대학 및 장로회신학대학교 공동 목회학박사(D.Min)
한양대학교 행정학 석사, 사회복지학 전공(M.A)
칼빈대학교 대학원 철학박사(Ph.D)
호남신학대학교 명예신학박사(H.Th.D)
한일장신대학교 명예사회복지학박사(HD.H.L)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서남노회장 역임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서남노회 공로목사
대전신학대학교 총장 역임(현 명예총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전도학교 교장
한국장로교복지재단 이사장(현 명예이사장)
미래목회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미래목회 이사장(현)
서울서남성서신학원장
안산이주민센터 이사장
전국성서신학원협의회 회장
광진선교회 대표(현)
광진교회 담임목사
광진교회 원로목사(현)

■ 최근 저서
《하나님의 주권과 전도의 역동성》, 《영혼을 살리는 전도영성》, 《전도 동력의 다이나믹 파워》, 《성도의 거룩한 행진》,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신앙의 최고봉-주님과의 연합》, 《날마다 주님과 함께》, 《잘 하려고 하지 말고 잘 믿어라》, 《365일, 주님의 하루를 살라》(상,하), 《예수님과 함께 가는 열려진 길》 《사도행전 시리즈 1-하나님 나라로 여행하는 사람들》

◆ 홈페이지 주소 www.kwangjin21.or.kr
◆ 이메일 주소 kwangjin0761@naver.com
조재천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철학(BA), 국제관계학(MA)을 공부했고, 미국 예일대학교 신학부에서 목회학, 신학석사(MDiv, STM)를, 노틀담대학교에서 고대 기독교와 유대교 전공으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개신대학원대학교,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가르쳤고, 2018년부터 전주대학교 선교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로 있다.
저서로 『오늘을 위한 누가복음』(2022, 전주대학교출판부),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주석 히브리서』(2015, 홍성사)를, 학술 논문으로 “재난 앞에 선 공동체의 반응: 요세푸스의 『유대 전쟁사』에 나타난 네 전쟁 연설 연구”, “공동체, 미래, 그리고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위한 고난?-마카비서, 요세푸스 그리고 신약성서의 고난 이해”, “세속 문화와 기독교 교양의 융합: 대 바실레이오스의 『청소년들에게』에 나타난 기독교 파이데이아”, “성서를 렌즈로 삼아 바이러스 해석하기”, “새로운 사도행전 본문: 네스틀레-알란트 28판과 대비평본의 차이점들” 등을 집필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영호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김주한 / 드림북
가격: 16,000원→14,400원
패트릭 슈라이너 / 깃드는숲
가격: 48,000원→43,200원
민경설 / 쿰란출판사
가격: 20,000원→18,000원
조재천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26,000원→23,400원
장석환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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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사도행전 연구와 설교 관련 202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박영호,김주한,패트릭 슈라이너,민경설,조재천,장석환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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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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