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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연구와 설교 관련 202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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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이승희,강학종,벤 C. 블랙웰,존 K. 굿리치, 그 외 2명/김태훈,노종문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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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시리즈, 그 첫 번째 책, 한 마디로 말하자면,

“키워드와 그림을 통해 묵상에 최적화된, 세상에 없는 요한계시록 묵상집”
“75개의 키워드를 통해 주제별로 정리한 최초의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기술한 다른 책들과의 차별화된 본문 내용과 구조”
“요한계시록에 대한 방대하고 깊이 있으며 집약적인 칼럼”


[특징]

① 미래의 마지막 시점에 맞추지 않았다.
②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 나라 관점이다.
③ 내러티브 흐름을 따라 적절하게 5부 구성으로 나누었다.
“일곱 교회에 선포된 예언/ 하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어린 양/ 심판 속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주권/ 종말에 있을 하나님의 심판/ 새 하늘과 새 땅”

이 책은 칼럼 형식으로, 지루하지 않게 요한계시록을 읽을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그림과 주제 키워드로 풍부한 지식과 상상력을 더하여 준다. 또한 이 책은 그림을 통해 역사적 배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404개의 구절, 75개의 주제 단어로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요한계시록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자 역할을 해 준다. 무엇보다 각 주제의 신학적 설명과 함께 요한계시록에 나타나는 주요 단어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제공해 준다. 많은 신학자와 목회자, 그리고 일반 성도에 이르기까지, 요한계시록이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책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
쉽게 다가오지만 은혜롭고 강력한 메시지 LET'S GO 요한계시록

책을 쓰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느냐는 질문을 여러 번 받았다. 책을 쓰게 된 계기가 어떤 게 있을까? 처음에는 무슨 질문인지 아리송했는데 같은 질문을 몇 번 받으니 짐작 가는 것이 있었다. 요한계시록을 특별한 책으로 오해한 결과의 질문이었다. 예컨대 마태복음이나 로마서를 강해한 책이라면 머리 싸매고 연구해서 쓰겠지만 요한계시록은 금식기도를 하거나 환상을 보는 등 특별한 체험이 있어야 쓸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었다.

요한계시록은 그런 책이 아니다. 요한계시록이라고 해서 성경 다른 곳에 없는 내용이 있지도 않습니다. 신명기에도 있고 시편에도 있고 로마서에도 있는 내용이 다른 표현으로 기록된 것뿐이다. 성경이 특별한 책이면 요한계시록도 특별한 책이지만 성경이 특별한 책이 아니면 요한계시록도 특별한 책이 아니다.

요한계시록은 신비한 책이나 난해한 책이 아니다. 종말에 대한 타임 스케줄을 기록한 책도 아니고 특별한 영적 체험이 있는 사람만 알 수 있는 책은 더더욱 아니다. 이 세상 주인이신 하나님을 바로 섬겨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책이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부이기 때문에 신랑 되신 예수님을 만날 날을 고대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책이다. 따라서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알아야 할 내용은 666이 누구인지, 아마겟돈 전쟁이 언제 일어나는지가 아니다. 언젠가 주님이 오신다는 사실이고 우리는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이다.

이런 내용을 담아서 펴낸 〈쉽게 보는 어려운 요한계시록 1, 2〉를 한 권으로 줄여서 〈Let’s Go 요한계시록〉에 담았다. 이 책을 읽고 더 상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께는 〈쉽게 보는 어려운 요한계시록 1, 2〉를 권해드린다.
“요한계시록에 대한 나의 태도에 혁명적인 변화를 일으킨 첫 번째 근거는 유대 묵시에 관한 철저한 연구였다. 그렇게 얻은 지식은 이 문헌에 익숙하지 않은 학자들에게는 절망적인 수수께끼로 보일 수밖에 없는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서론)

“요한계시록과 「레위의 유언」에는 둘 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이 나온다. 확실히 삼위일체가 요한계시록 4-5장에서 시각적으로 제시됐다고 생각하는 것이 매력적이라는 이유로 "하나님의 일곱 영"을 성령으로 보는 것이 대중적인 이해였다. 하지만 (토비트와 같은 문서뿐 아니라) 「레위의 유언」에 나오는 "주님의 어전을 섬기는 천사들"의 중요성을 염두에 둔다면 우리는 그러한 이해를 주저하게 될 것이다.” (제3장)

“그가 일곱째 봉인을 뗄 때에, 하늘은 약 반 시간 동안 고요하였다"(계 8:1). 소리로 가득 차 있는 장면에서 첫 부분의 침묵은 귀를 먹먹하게 만든다. 이 진술은 몇가지 질문을 제기한다. 왜 침묵이 있는가? 왜 그 침묵이 '반 시간 동안' 지속되는가? 어떻게 이 침묵이 다음 장면인 제단 앞의 선 천사와 관련 있는가? 이 제단 장면이 나팔을 나눠주는 것과 천사들이 나팔을 부는 것 사이에 포함된 이유는 무엇인가? 요한은 이 질문들에 분명한 대답을 주지는 않는데, 아마도 독자들이 이 침묵의 목적을 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사실 유대교 작가들은 종종 하늘의 침묵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요한의 언급을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유대교와 기독교의 기원을 모두 가진, 복잡하면서도 흥미로운 텍스트인 『아담의 유언』과 비교해 볼 수 있다.” (제7장)

어떤 이미지도 요한계시록 저자가 임의로 설정한 이미지는 없다. 계시록 저자는 당대에 (암묵적으로 또는 공공연하게) 통용되던 이미지를 토대로 자신의 환상/묵시 이야기를 엮어간다. 이에 『제2성전기 문헌으로 읽는 요한계시록』은 요한계시록의 환상과 묵시 이미지를 제2성전 유대 문학의 다양한 문헌과 비교하고 대조하여 계시록 이미지의 의미를 해석할 근거를 마련한다. 무엇보다도 독자들은 생소할 제2성전기 문헌들의 본문을 직접 읽어 볼 수 있으며, 이를 요한계시록 본문과 비교/대조해 볼 때, 계시록 본문만 가지고서는 해석/해독될 수 없는 수많은 난구절에 대한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뿐 아니라 본서의 서론은 제2성전기 역사 및 문헌에 관한 훌륭한 개요를 제공하며 각 장의 말미에는 해당 계시록 구절과 관련한 여러 제2성전기 유대 문헌 및 참고 도서가 소개되어 있다. 부록으로는 용어 해설을 담고 있어 제2성전기 문헌에 익숙하지 않을 독자들이 중요한 용어들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왔다.





지금 여기를 위한, 요한계시록 다시 읽기!

“요한계시록을 멀리한 적이 있더라도, 플레밍은 결국 당신이 성경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가 요한계시록이 되도록 바꾸어 놓을 것이다.”
니제이 굽타(노던 신학교 신약학 교수)



하나님의 선교 관점으로 요한계시록 읽기. 요한계시록은 너무도 자주 미래에 일어날 일에 초점을 맞추어 읽혀 왔다. 이 책에서는 그런 식의 협소한 성경 읽기를 넘어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의 구속과 회복에 초점을 맞춘 상황화된 시각으로 요한계시록을 읽도록 안내한다. 하나님의 계시는 미래를 현재에서 미리 맛보게 하고자 주어졌다. 즉, 요한계시록은 미래를 보여 주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계시다. 당대의 현실을 살아가는 수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은 요한계시록 안에서 펼쳐지는 하나님의 선교가 그들과 그들의 공동체에 주어진 현실을 살아갈 길과 힘을 제시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요한계시록 이해, 미래에서 현재로
요한계시록은 흔히 ‘마지막에 될 일들’을 계시하는 문서로 읽히곤 했다. 이 비밀스런 예언의 내용을 하나하나 풀어내며 대환난을 경고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요한계시록을 하나님의 계시로 존중하는 만큼, 그리스도인 가운데는 혼란스러워하며 두려움을 품은 채 성경 마지막 장을 덮는 이들이 많았다.
이러한 이해에 대응해, 딘 플레밍은 요한계시록이 미래 예측을 위한 대본이라기보다는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미래를 맛보며 현재를 더 충실히 살아가게 하는 초청장임을 강조한다. 그 역시 요한계시록에 대한 오해가 팽배한 환경에서 자랐다. 하지만 신학을 공부하며, 또 비서구권의 다양한 환경에서 목회와 교수 사역을 하면서, 삶의 맥락 가운데 펼쳐지는 하나님의 선교라는 관점으로 성경을 읽게 되었다. 그러한 선교적 성경 읽기를 바탕으로 그는, 현재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및 그들의 공동체가 요한계시록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 충실하게 읽도록 안내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하나님의 선교
플레밍은 요한계시록의 서술 방식과 의도, 하나님의 선교 및 그 안에서 죽임당한 어린양의 의미, 선교하시는 하나님을 따르는 백성의 사명, 이 사명에 담긴 정치적 함의 등을 차근차근 설명하며 요한계시록의 세계와 현재의 세계가 대화하는 지점으로, 곧 예나 지금이나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존재하는 곳으로 독자를 이끈다.
요한계시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요한이 1세기 회중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어떤 양식에 담아 어떤 방식으로 전달하는지 파악하고 이를 요한의 메시지를 받는 사람들의 상황과 연결하여 이해하는 일이 필요하다. 요한은 묵시에 상징을 담아 회중에게 제시했는데, 그 핵심 취지는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승리가 당대의 지배 문화가 지닌 세계관과 어떻게 대립하는지 보여 줌으로써 회중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그 세계관에 저항할 동력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요한계시록의 메시지는 오늘날 다양한 상황에서 유사한 방식으로 울려 퍼지고 있다.
요한계시록의 메시지 안에서 하나님은 자신이 모든 것의 창조주이심을, 그분의 선교는 상처 입고 소외된 세계를 창조 세계의 본래 목적인 온전함과 풍성함으로 회복하는 것임을 나타내신다. 구속하고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선교는 민족, 인종, 성별, 사회적 지위, 종교 전통과 상관없이 창조 세계 속 모든 사람에게 미친다. 이러한 회복 과정에서 하나님은 궁극적으로 죄악된 권력에게 승리하시는데, 하나님의 어린양이 죽임당하는 방식으로 승리하신다.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 앞에서 더 나은 성품과 행위를 보임으로써 어린양을 따르며 그분을 증언한다.

지금 여기를 위한, 요한계시록 다시 읽기
이렇게 요한계시록을 하나님의 선교 관점에서 읽는 방식은, 우리에게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상징을 단순히 문자적으로 받아들여 이해하는 태도보다는 그 상징에 담긴 그리스도의 복음이 오늘날 우리의 상황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재해석하는 지혜를 요구한다.
지금 우리가 경험하는 세상은 군데군데 깨져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의 본래 모습을 보기 어려울 때가 많다. 우리의 환경은 요한계시록에서 그리는 새 예루살렘과 어떻게 비교되는가? 새 예루살렘의 모습은 오늘날 우리에게 어떠한 도전을 제기하는가? 우리가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실행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가? 각자의 상황에 따라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은 다양하게 나타나겠지만, 적어도 요한계시록이 요한 당대나 지금이나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세계를 향한 메시지라는 점은 명확하다.
각자가 주어진 상황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성경을, 특별히 요한계시록을 읽으며 답을 찾아 나갈 때, 이 책은 하나님의 계시가 하나님의 뜻대로 읽히고 실행되도록 인도하는 길잡이 역할을 탁월하게 수행한다. 책 뒷부분에는 각 장을 읽으면서 더 생각해 보아야 할 내용이 “성찰과 토론을 위한 질문”으로 실려 있다. 독자들은 요한계시록과 이 책을 함께 읽고서 이 질문을 통해 자신의 이해를 점검하면서, 지금 우리의 상황에서 하나님의 선교가 어떻게 임하는지, 또 거기서 ‘내게’ 주어지는 사명은 무엇인지 되돌아볼 계기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 대상]

- 요한계시록 이해의 기본 토대를 다지려는 독자
- 현실과 긴밀하게 대화하는 성경 이해를 모색하는 독자
- 요한계시록을 ‘선교적으로 읽으려는’ 독자
- 적용점을 찾는 성경 읽기를 하려는 목회자, 설교자(‘성찰과 토론을 위한 질문’ 수록)
이승희
저자 이승희 목사는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고신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M.Div.) 그리고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Th.M.)을 졸업하였으며 LA Fuller Theological Seminary(D.Min. cand.)를 거쳐 NC Cumberland University에서 에베소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취득하였다. 육군 군목으로 군 선교에 힘썼으며, 대구 산성교회, 대전 한샘교회, 서울 대광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였다. 전자 신문인 「본헤럴드」(www.bonhd.net) 칼럼리스트로 문서사역에 힘썼으며, CDI성경연구(Commentary, Dictionary and Illustration)를 개발하고 하나님 나라 중심의 연구와 설교 그리고 강의에 심혈을 기울이는 성경학자다. 현재 서울에 있는 한밀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서울요한신학교, 인천총회신학, 총회신학연구원 그리고 총회신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는 학자며 목회자다. ‘Jesus World Mission’ 소속 파키스탄 디렉터이며 ‘STAR’(Strategic Teaching and Resources)선교회 파송교수로서 해외 선교지에서 복음 사역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Meditating on the Book of Revelation through KeyWords(amazon, 2020)가 있고, 『누가복음 석의』, 『요한복음 석의』, 『에베소서 석의』, 『데살로니전서 석의』, 『목회서신 석의』, 『히브리서 석의』, 『마가복음 석의』, 『고린도전서 석의』, 『사도행전 석의’, 『로마서 석의』, 『요한계시록 석의』, 『빌립보서 석의』 등 다수의 신학 교재가 있다.
강학종
그는 무신경한 사람이다. 계절 변화에도 무감각하고 패션 감각도 없다. 남들이 다 긴팔을 입은 것을 확인한 다음에 긴팔로 갈아입고, 남들이 다 반팔을 입은 것을 확인한 다음에 반팔로 갈아입는다. 옷을 입을 때는 항상 제일 바깥에 걸린 옷을 입는다. 제일 바깥에 걸린 옷은 어제 입은 옷이다. 한번 입기 시작하면 빨 때까지 같은 옷을 입는다.
그의 무딘 입맛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화가 있다. 저녁 식탁에서 아내한테 물었다. “이거 돼지고기예요, 소고기예요?” 아내가 대답했다. “닭고기예요.” 그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은 가까운 곳에 있는 반찬이다. 말 그대로 아무 거나 먹는다. 먹고 배부르면 그걸로 만족한다.
할 줄 아는 것도 없다. 전구가 나가면 아내가 바꾸고 스마트폰 조작은 딸이 한다. 매사에 그렇게 맹할 수가 없다. 그런데 성경만 펼치면 이내 다른 사람이 된다.
그에게는 희한한 재주가 있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설명하는 것은 누구나 다 한다. 쉬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것도 그렇다. 그런데 그는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재주가 있다. 그래서 그의 설교를 듣다 보면 하늘 높은 곳에 있는 줄로만 알았던 성경 말씀이 언제나 바로 옆에 있는 이야기가 되어 다가온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하늘교회를 개척해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늘에 닿는 기도>, <쉽게 보는 어려운 성막>, <쉽게 보는 어려운 레위기>, <쉽게 보는 어려운 요한계시록 1,2>, <이스라엘 왕조실록>, <이스라엘 사사실록>, <하루 한 말씀>, <허락하신 새 땅>, <거룩한 에로스 아가>, , , , 이 있고, 가족으로는 아내(이현주)와 딸(강수연)이 있다.
벤 C. 블랙웰
(Ben Blackwell; PhD, 더럼대학교) 미국 휴스턴 침례대학교[Houston Baptist University] 기독교학과 부교수이다. N.T. 라이트[Wright]와 존 바클레이 [John Barclay]의 연구조교였으며 Christosis: Pauline Soteriology in Light of Deification in Irenaeus and Cyril (WUNT 2.314; Tubingen: Mohr Siebeck, 2011)의 저자이다.
존 K. 굿리치
(John Goodrich; PhD, 더럼대학교)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무디성경학교[Moody Bible Institute] 성서학과 학장이자 조교수며, Paul as an Ad- ministrator of God in 1 Corinthians (SNTSMS 152;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12) 의 저자이다.
제이슨 매스턴
(Jason Maston; PhD, 더럼대학교) 미국 휴스톤 침례대학교[Houston Baptist University] 신학부 학장이며, 신학과 조교수다. Divine and Human Agency in Second Temple Judaism and Paul: A Comparative Approach (WUNT 2.297; Tubingen: Mohr Siebeck, 2010) 저자이며, Earliest Christian History: History, Literature and Theology; Essays from the Tyndale Fellowship in Honor of Martin Hengel (WUNT 2.320; Tubingen: Mohr Siebeck, 2012) 기고자 및 (마이클 버드[Michael F. Bird]와 함께) 공동 편집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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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승희 / 담아서
가격: 28,000원→25,200원
강학종 / 베드로서원
가격: 20,000원→18,000원
벤 C. 블랙웰,존 K. 굿리치,제이슨 매스턴 / 감은사
가격: 24,800원→23,560원
딘 플레밍 / IVP
가격: 23,000원→2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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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요한계시록 연구와 설교 관련 202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이승희,강학종,벤 C. 블랙웰,존 K. 굿리치,제이슨 매스턴,딘 플레밍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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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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