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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학 목사 저서 세트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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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종학  |  출판사 : 시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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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불편한 노년의 시간에 함께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돌보았던 목회자이자 사회복지사의 눈으로 이 시대 노인들의 삶과 임종에 관한 기록을 남겼다.
노인들은 각기 외로움과 거동의 불편함, 정보의 부족, 치매, 돌봄의 부족 등 다양한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일부는 대단히 평온한 노년을 보내고 있었다. 저자는 시인의 언어로 이 냉랭하고도 슬픈 기록을 남기면서 돌보는 자의 따뜻한 시각을 유지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 젊은이와 친구하고 가나안에 머문 형제들을 바라보면서 ‘영혼의 우물가에 선 샘지기’로 사는 작은 목자이다.
건물과 조직을 갖춘 교회를 세웠지만, 어느날 모든 것을 내려놓은 이후에 ‘목회의 유일한 재산은 사랑 하나’라는 마음으로 사랑을 묵상하고 사랑을 실천하며 유형으로는 남겨지지 않을 여러 공동체를 섬기고 있다.
직업으로는 노인복지의 현장에서 외로운 어르신들의 종이 되어 예수님과의 동행을 배워가는 사람이다.
밀알나눔재단 이사이며, 장기 요양 기관 온누리 대표이다.


[출판사 서평]

‘이렇게 계속 사는 게 주님의 뜻이 아니겠구나.’
이 생각 하나에 기껏 지은 예배당을 아무 조건 없이 두고 나온 목사가 있다.
서울에 와서 우연히 새 직업을 얻었다. 바로 사회 복지사.
그는 이게 자신의 새로운 성직이라고 믿고,
노인들의 마지막 삶과 죽음을 돌보며, 성찬기를 들고 다닌다.
그가 기록한 ‘한 사람만을 위한 성찬 예배’는 노인인구가 많아지는 이 시대에 교회가 어떤 일을 해야할지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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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달막한 정원을 가꾸던 어느날, 주님이 속삭이셨다. 이제는 사람 마음에 있는 정원을 가꾸어 보라고. 원래 하나님이 만드셨던 에덴을 회복하라고.
그래서 저자는 편지를 쓰게 되었다. 꼭 30일간 매일 한편씩 읽을 수 있는 편지를. 읽는 사람이 가진 마음의 정원을 에덴으로 바꾸는 편지를.


[출판사 서평]

교회를 개척하니, 나름 부흥이 되었다. 그래서 예배당도 건축하였다. 하지만 그 모든 일을 해내던 목회자가 갑자기 교회를 사임한다고 말하였다. 교인들은 모두 놀랐고, 배신감도 느꼈다.
하지만 목사는 어쩔 수가 없었다. 그는 영혼의 소망을 품고 있었다. 여기에 남으면 영혼의 소망은 그대로 내버려 둔 채, 현재와 비슷한 삶을 평생 살다가 떠나야할 것 같았다. 목사는 교회에서 별다른 재정적 지원도 받지 못한 채, 교회를 떠났다.
몇몇 과정을 거쳐, 그가 선택한 삶은 직업인으로서 노인을 돌보는 삶이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돌보면서 그는 성경책도, 성찬기도 가지고 다녔다. 그가 다니는 곳마다 예배처가 되었다. 몸이 불편하여 오랫동안 교회에 가지 못했던 과거의 장로와 권사들은 함께 예배를 드리며 눈물을 흘렸다.
물론 헌금도 받지 않았다. 어르신이 여행을 가고 싶다고 말하면, 때로는 모시고 함께 국내 여행을 떠나 맛있는 것도 먹고 돌아왔다. 돌보던 어르신이 요양원에 들어가면, 꼭 찾아 뵙고 인사를 나누었다.
그리고 그는 바쁜 일과 속에서 편지를 썼다. 편지에서 그는 삶을 나누고, 하나님에 관해 조심스럽게 이야기하였다. 편지를 받는 사람들은 현재 교회에 다니건, 그렇지 않건 간에 하나님에 관해 다시 생각해볼 기회를 얻었다. 그리고 이들은 때로는 편지를 책상 속에 곱게 보관하였지만, 때로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읽기도 하였다.
그렇게 모인 편지를 책으로 엮었다.
교회에 다니는 일시적 불신자도, 과거에 교회에 다녔던 가나안 성도도 이 책과 함께 30일간 동행하며 행복한 편지를 받아볼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소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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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우리는 더 사랑하고 더 가볍게 살 수 있을까.
이 땅을 떠나기 전 노인들을 돌보며 그들의 죽음까지 지켜주는 한 사람이 쓴 죽음과 삶과 사랑에 관한 예쁜 비망록.

[출판사 서평]
흐린 날의 구름같이 흔하지만 쉽게 손에 넣을 수 없는 것, 바로 이 시대의 사랑, 보살핌, 너그러움, 삶과 죽음.
노인들의 이 세상 마지막을 돌봐주고, 지켜주는 한 사람이 삶으로 써내려간 묵상을 모았다. 솔직하게 치열하게 써내려간 글을 보며 우리는 과도하게 치열했던 삶에서 건지지 못했던 진짜 우리 삶, 우리에게 진짜로 중요한 것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임종학
젊은이와 친구하고
가나안에 모문 형제들을 바라보면서
'영혼의 우물가에 선 샘지기'로 사는
작은 목자이다.
건물과 조직을 갖춘 교회를 세웠지만,
어느날 모든것을 내려놓은 이후에
'목회의 유일한 재산은 사랑 하나'라는 마음으로
사랑을 묵상하고 사랑을 실천하며
유형으로는 남겨지지 않은
여러 공동체를 섬기고 있다.
직업으로는
노인복지의 현장에서
외로운 어르신들의 종이 되어
예수님과의 동행을 배워가는 사람이다.
밀알나눔재단 이사이며,
장기 요양 기관 온누리 대표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임종학 / 시커뮤니케이션
가격: 16,000원→14,400원
임종학 / 시커뮤니케이션
가격: 13,000원→11,700원
임종학 / 시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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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임종학 목사 저서 세트 (전3권)
저자임종학
출판사시커뮤니케이션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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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4-01-2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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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임종학) 신간 메일링   출판사(시커뮤니케이션)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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