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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목사 강해 및 단행본 리스트   『하나님의 열심』 박영선 목사의 설교, 묵상, 삶이 담긴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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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영선  |  출판사 : 갓피플몰
발행일 : 2023-09-24  |  상세설명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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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박영선 목사의 삶과 신앙, 설교 사역이 담긴 『시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개정증보판이다.
기존의 내용에 더해, 박영선 목사 설교사역 40주년을 기념하여 여덟 차례에 걸쳐 진행한 특별 대담을 수록했다. 전반기 사역에 이어 지난 10여 년 동안 변화된 박영선 목사의 후반기 설교 사역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그의 설교의 저변을 이루는 “영혼의 깊은 갈등과 고뇌와 몸부림의 속내가 드러나는 진솔한 고백”을 듣게 된다. 특히 신앙 여정에서 고통과 절망, 풀리지 않는 인생의 문제로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위로와 더불어 큰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50

박영선 목사가 평생 씨름한 질문인 ‘믿음·성화·교회·자유’라는 주제로 엮은 설교선집(전4권) 마지막 권

창조와 구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과 그분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이 믿음과 사랑의 관계를 맺는 데 있습니다. 기독교가 말하는 믿음과 사랑은 독립적이고 자발적인 상대를 전제합니다. 그리고 요한일서에서 가르치듯, 이 사랑에는 공포가 없습니다. 인간이 선택의 주체로서 책임을 감당하는 것은 하나님이 자유를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자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에게 명예와 영광을 일임하신다는 증거입니다.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박영선 목사가 평생 씨름한 질문인 ‘믿음·성화·교회·자유’라는 주제로 엮은 설교선집(전4권) 두 번째 권(출간 10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성화는 완벽이 아니라 성장과 성숙의 일입니다. 성화는 도덕적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창조 때 부여된 인간의 참모습이 그리스도를 본받는 가운데 완성으로 나아가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를 모범으로 하여 우리는 죄와 사망의 헛됨과 거짓됨에 맞서 인격과 성품에 생명과 진리를 담아 갑니다.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박영선 목사가 평생 씨름한 질문인 ‘믿음·성화·교회·자유’라는 주제로 엮은 설교선집(전4권) 세 번째 권(출간 10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성도의 교제와 연합이 있는 공동체입니다. 여기에서 비로소 예수 안에서 열리는 대화와 우애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 교회에는 이제 막 믿음을 가지게 된 어린 신자와 교제를 뒷받침하는 살림꾼, 그리고 노련한 지혜의 어른들이 함께 있습니다. 육아, 봉사, 지혜가 어울려,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격려와 위로를 누리게 됩니다. 혼자가 아닌 이 자리에서, 하나님이 내 형편을 아시며 지금도 일하신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연합의 아름다움이 세상에 빛을 발합니다. 경쟁적이고 적대적인 세상을 향해 교회는 빛과 소망으로서의 책임을 이렇게 감당합니다. 용서, 회복, 관용, 지혜, 용기 같은 나눔과 각오가 생깁니다.

26,000 → 23,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300

박영선 목사가 평생 씨름한 질문인 ‘믿음·성화·교회·자유’라는 주제로 엮은 설교선집(전4권) 첫째 권(출간 10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믿음이란 하나님에 대한 신뢰, 곧 이해와 항복을 말합니다. 도덕과 교리로 다 담을 수 없는, 상대에 대한 의존을 뜻합니다. 인류의 운명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시는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셔서 붙드셨기에 비로소 시작된 하나님과의 교제가 믿음입니다.

현실 속 실패와 절망을 어디까지 극복할 수 있는가 하는 물음으로 믿음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좋은 믿음은 더 이상 도망가거나 타협할 수 없는 궁지에서 자라납니다. 좋은 결과나 보상에 매이지 않기에, 믿음은 주문이나 성공의 공식 같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우리 인간 존재에게 명예와 영광입니다. 각박한 현실이 쏟아붓는 시험과 위협을 넘어서서 비겁한 외면과 체념을 극복하며 하나님과 함께 나아갑시다. 하나님과 신뢰 속에 있다면 무엇이 두려우며 무엇이 손해겠습니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34,000 → 30,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700

박영선 목사의 후기 설교 대표작

“이사야서는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하나님의 비전, 하나님의 꿈을 드러내고 성취해가는
생생한 하나님의 역사 현장입니다.”

하나님은 그 영광의 자리에 믿음과 사랑을 함께 나눌 대상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명예로운 자유를 주셨습니다.
이사야서 설교를 통해 박영선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실력 있는 자유인을 기르는 하나님의 훈련이요,
신앙인이라는 존재를 위대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섭리라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선포합니다.


2019년 여름부터 2021년 여름까지 두 해에 걸쳐 남포교회 주일 예배에서 강해 설교한 ‘다시 보는 요한복음’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일평생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주제로 성경을 파헤쳐 온 최고의 강해 설교가의 안목으로 다시 펼쳐 드는 요한복음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 언제나 ‘하나님의 주권’을 역설하면서도 인간을 에워싸고 있는 고된 현실, 즉 고난의 자리를 외면하지 않았던 설교자는 《다시 보는 요한복음》에서도 고난을 주목한다. 《다시 보는 요한복음》에서 말하는 고난은 성육신의 신비로 나아가게 하는 고난이다. 저자의 머리말 속 한 문장을 읽어 보자. “성육신의 신비와 능력이 성도의 생애에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우리의 현실을, 감사를 결실하는 기회로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성도의 고난은 다만 고통이 머무는 자리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예수의 성육신의 신비와 능력을 체험하는 자리이며, 이는 고난으로 이루신 예수의 영광에 다다르는 길이라는 것을 설교자는 요한복음 전체를 꿰뚫어 역설한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이 책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 율법, 은혜, 자유, 순종 등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실제 삶에서는 어떻게 적용되고 이해되어야 하는지 몰랐던 용어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총 네 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구원 받고 난 이후의 문제, 율법과 은혜 다음에 나아가야 할 신자의 자유와 책임에 대한 문제, 그에 따른 신자의 순종과 예수의 성육신에 대한 설명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각 장에 추가로 담긴 대담은, 박영선 목사의 설명을 더 자세히 풀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각자가 신앙생활에서 가져 왔던 궁금증들을 해소할 기회를 준다. 이 책은 익숙하게 사용하는 말들이지만, 일상생활로는 잘 연결 짓지 못했던 기독교의 개념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다줄 것이다.


이 책은 남포교회 유튜브 채널 LAMP HUB에서 방송한 ‘박영선 목사님과의 대화’ 중 일부를 글로 펴낸 것이다. ‘박영선 목사님과의 대화’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유튜브 방송에 참여하는 가운데, 신앙에 관한 다양한 고민들에 대해 박영선 목사에게 묻고 답을 듣는 라이브 방송이다. 방송의 진행을 맡은 윤철규 목사는, ‘믿지 않는 사람의 처지에서 교회와 기독교 신앙을 바라보는 낯섦을 염두에 두고 신앙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주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런 기획의도로 진행된 질의응답은 믿지 않는 이들에게 기독교 세계관과 가치관이 무엇인지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또한 신자로서 갖는 궁금증과 그에 대한 답들이 신앙생활의 성장을 위해 고민하고 기도하는 신자들에게 지금의 자리에서 더 나아갈 힘을 제공해 줄 것이다.


탁월한 강해 설교가인 박영선 목사가 2012년 봄부터 이듬해 봄까지 남포교회 수요 예배에서 강설한 욥기 설교를 다시 다듬어 새롭게 펴냈다. 제1판(영음사, 2014년)이 설교의 현장감과 생동감을 살린 편집이라면, 제2판(무근검, 2017년)에서는 새로운 표지와 판형에 담아 설교의 핵심을 보다 명료하게 드러내는 편집에 역점을 두었다. 이번 제3판(무근검, 2021년)에서는 제2판의 행간에 숨어 있던 의미를 활자화하여 독자의 충실한 이해를 돕는 편집이 돋보인다. 제2판에 비해 70여 페이지가 늘어난 점과 가독성의 편의를 고려하여 펼침성이 좋은 ‘사철 노출 제본 방식’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점이 특기할 만하다.


위기와 상실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전하는
설교자 박영선의 분별과 안목의 메시지

우리가 사는 시대는 구약의 바빌론 포로기를 떠올리게 한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유다 왕국은 몰락하게 되었으나 그 백성은 살아남아 이방 땅 바빌론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율법을 지키면서 포로 생활을 하고 있었다. 나라를 잃고 그들의 성전도 잃은 상황, 백성들은 무엇을 위해 포로가 되어 살아가는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정의는 이루어졌으나 이어지는 고된 삶은 무엇을 위함인가? 우리도 포로기 이스라엘 백성처럼 동일한 질문을 던진다. 자유롭던 일상의 많은 것들이 사라진 이 고난의 시기에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저자는 고난이 단순히 잘못을 응징하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를 흔들어서 다음으로 나아갈 길이 있음을 알려 준다고 말한다. 지금은 특별한 은총을 구하거나 정답을 찾을 때가 아니다. 구태의연한 자리를 넘어 위기를 품고 일상 가운데 들려오는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이고 절망의 반전을 기다릴 때다.

5,000 → 4,5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50

이 책은 박영선 목사가 2020년 11월, 인천 노회에서 강해한 설교를 정리한 글이다.
한 편의 설교로 이루어진 이 책은, 지금껏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성경 속 비유들에 대해 재정립하여 바르게 이해하도록 한다. 이 책에는 포도나무 비유, 씨 뿌리는 비유,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의 비유, 탕자의 비유, 그리고 스데반과 욥의 이야기 등이 있다.
저자는 우리가 성경의 비유들을 어떻게 오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동시에, 우리가 그렇게 오해할 수밖에 없는 이유, 즉 우리 각자가 갇혀 있던 신앙의 틀이 무엇인지 지적하여 깨닫게 한다. 또한 우리를 그 틀에서 벗어나게 하여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신앙 문제들을 정확히 직시하도록 해 주어 우리의 신앙 성장을 돕고, 성경을 바르게 읽을 수 있도록 인도한다.

13,000 → 11,7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대부분의 신자는 구원을 얻어 예수를 믿고 난 다음, 뜻밖의 당황함을 느낀다. 그것은 바로 자기 현실의 처지와 자기 마음의 수준으로는 하나님이 신자에게 부여하신 존귀한 지위와 그 수준을 결코 따라갈 수 없어 느끼는 좌절감에서 온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우리의 이름에 비해 너무나도 형편없는 우리의 모습, 그 사이의 엄청난 간극에서 오는 괴리로 절망하면서 이미 받은 구원을 의심하기까지 한다. “구원을 받았는데, 왜 아직도 내 상황은 이 모양인가?” “구원을 받았는데, 왜 아직도 나는 죄의 유혹을 받는가?” 성경조차 그 문제들이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니, 도무지 답이 없어 보인다.
이 책은 그런 신자의 고민과 물음에 해결책을 제시한다. 구원받아 예수를 믿게 된 신자가 처음 인식해야 할 내용은 무엇인지, 갈등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지 설명해 주어 구원을 의심하는 우리를 안심하게 해 주는 동시에 우리가 진정 고민해야 할 내용들과 살아 내야 할 인생은 어떤 것인지 알려 준다. 이미 구원받은 신자에게 죄란 무엇인지, 눈에 보이는 복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신자에게 승리, 감사, 능력, 자비란 세상에서의 의미와 달리 어떤 의미를 갖는지 성경을 통해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구원, 그 이후’를 살아가는 모든 신자에게 각자의 자리를 확인시켜 주는 동시에 신자로서 자라나기 위하여 겪어 내야만 하는 훈련을 잘 싸울 수 있도록 하여, 신앙생활에서 성숙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박영선 목사가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남포교회 주일 예배에서 1년 여간 설교한 <다시 보는 히브리서>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초대교회 시대, 박해를 받는 교회 공동체에 보낸 히브리서를 탁월한 안목으로 강해한 설교집이다.
설교자는 이 편지가 박해를 받는 공동체를 격려하기 위해 쓴 서신이지만, 흔히 생각하듯 치유와 위로의 편지가 아니라는 점을 주목한다. 오히려 그들이 당하는 고난은 당연한 것이다, 예수도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고난을 당했다, 말이 안 되는 현실에 대해 신자가 얻은 구원이 답이니 담대하게 살아가라는 말로 격려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과거를 후회하며 만회하는 마음으로 십자가로 돌아가지 말고 우리에게 있는 영원한 대제사장 예수의 사역에서 신앙의 존재 이유를 찾아가라고 설교자는 시종일관 역설한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이 책은 박영선 목사가 2017년 가을, ‘일병 목회 강좌’에서 강의한 내용을 글로 펴낸 것입니다. <이사야서를 통해 보는 젊은 목회자들을 위한 기독교 신앙의 통찰>이라는 특강 제목에서 말해 주듯, 이 책은 이 시대의 젊은 목회자들에게 이사야서를 읽어 내는 안목과 통찰을 소개합니다. 그 안목 중 하나로 저자는 제3차 세계관을 제시하여 율법과 은혜의 차원을 넘어 명예로운 신앙의 자리로 초대된 신자의 운명을 역설합니다.
기독교인으로 사는 것이 자랑과 영광이기보다 체념과 회피로 점철된 냉소의 시대를 살아가는 신자들과 이들을 이끄는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비전을 선포하여 이들로 다시 힘을 내어 살아가도록 권면하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비전이란,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사야서 읽기를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하여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영광의 자유를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자훈련은 기술 훈련이 아니라 인격 훈련이다.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설교자이자 신학자인 박영선 목사,
그의 오랜 관심과 목회 주제인 제자도의 본질을 다시 말하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니라’ 하시니라”(마 28:18-20).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말씀은 특수 요원을 만들라는 말이 아니고 모든 인류가 차별 없이 동등한 신분으로 부르심을 받고 있다는 뜻이며,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 생명의 출생과 변화된 삶의 성장을 증언하라는 것이다. 결국 구원의 보편성, 전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큰 초점이 있다.
한국 교계는 믿음의 역사가 일천하다. 여러 신앙의 문제들을 엮어서 일관된 작업을 하고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해야 하는 싸움들이 우리 앞에 있다. 우리는 훌륭해지려는 것보다 우리 삶의 현장에서 예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그런 일은 훌륭하지 않고 평범한 싸움이다.
어떤 의미에서 제자훈련은 ‘분별과 절제’의 훈련이다. 분별은 내가 맡은 일에 죄의 유혹과 거룩한 싸움이 어떻게 충동하는지 보는 것이고, 절제는 구습을 쫓는 유혹에서 벗어나 자신이 바보가 아니라는 것을 빨리 자랑하고 확인하시고 싶은 마음을 이겨내는 것이다.

12,000 → 10,8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신앙이란 내가 나를 설득하는 것이 아니며,
내가 하나님을 설득하는 것도 아닙니다.
신앙은 하나님이 나를 설복하시는 것입니다.”

이 책은 로마서를 기반으로 우리가 받은 구원이 무엇인지를 가장 정확하게 알려 준다.
우리는 기독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구원을 설명할 때에, 좋은 내용들만 이야기하기 일쑤다. 무작정 복음은 좋은 것이라고, 천국에 가려면 예수를 믿어 구원을 얻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달리 사도 바울은 복음을 설명할 때, 복음이 자랑스럽다고 이야기한다. 이는 복음이 주어지기 이전 인간의 상태가 얼마나 끔찍한지를 알기에 하는 이야기로, 우리에게 복음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접근법을 제시해 준다.


‘남포교회 설립 30주년 기념 설교집’을 글을 다듬고 새로운 표지로 갈아 입혀 선보인다. 박영선 목사는 교우들에게 부치는 편지에서 “교회 설립 30주년에 이르니 우리 모두의 얼굴과 인생에 하나님의 일하심에 참여한 영광의 무게와 깊이가 느껴집니다. 지난 30년의 감사와 수고를 이 책에 담아 우리의 자랑으로 삼고 싶습니다”라고 고백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로마서에 나타난 하나님은 찾지 않은 자에게 찾은 바 되고 묻지 아니한 자들에게 나타난 하나님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하나님을 늘 거부하고 반대하고 배신하는 백성에게 종일 손을 벌리신 하나님의 구원의 의지와 열심을 힘주어 역설한다. 아울러 세상이 주는 위협은 사망 말고는 아무것도 없으니, 인생을 반전하시고 승리를 만들어 내시는 하나님을 믿고 두려워하지 말고 신앙의 길을 걸으라고 권면한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성화란 무엇인가.
성화를 어떻게 이룰 것인가.

믿음이 신자를 결국 어디로 이끄는지 보여 주는 책. 성화의 본질을 예수와의 연합에서 찾는다. 성화란 무엇이며, 성화를 어떻게 이룰 것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성화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바로잡아 주어, 인간의 의욕이 아닌 하나님이 이루시는 성화의 신비에 대해 이해하도록 돕는다.
성화는 점진적인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노력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실패도 맛보고 절망도 하고 갈등도 하고 회의도 하고 좌절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벽하게 확보되어 있어서 취소되거나 변개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50

믿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생기며, 어떻게 자라나는가.

박영선 목사가 ‘믿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믿음은 인격과 인격 사이에서만 성립한다. 즉 믿음은 인격이신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맺어 주는 것.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지정의의 조화가 요구되며, 그저 열정이나 맹신이 아니다. 믿음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분별하기를 요구한다. 또한 믿음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랑임을 강조한다. 즉 예수님을 전인격적으로 닮은 것이야말로 믿음의 본질임을 증명한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사도행전은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성령께서 오신 이후 초대교회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갔는지를 보여준다. 예수님의 승천과 성령님의 임재라는 현실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와 동일한 정황이다. 즉 우리의 현실은 우리만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이미 보여주고 있는 현실이다.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잘 따라가다 보면 우리 현실에 대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도행전을 따라 우리의 인생과 우리가 속한 교회를 이해하며 살아가려고 한다면 우리의 삶은 변화될 것이다. 그렇게 살아갈 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된 하나님 나라가 증언되고, 교회를 떠난 이들이나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교회로 돌아오는 일이 있으리라 기대한다. 이 책을 읽는 이들 모두에게 그런 축복이 넘치기를 소망한다. 사도행전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귀 기울여 보자.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이 책은 《교회란 무엇인가?》(1988)를 전면 개정하였습니다.
교회는 왜 세워졌는지, 왜 우리가 교회에 나와야 하는지, 우리가 교회에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이며 교회에서는 어떤 일들이 이루어져야 하는지 등 교회가 갖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교회에 속한 신자로서 기쁨을 누리고, 교회로 모일 때마다 이 자리에 나온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를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흔들어 보기도 하고 거꾸로 쏟아 보기도 하고》는 《통찰과 분별》(2000년, 낮은울타리)의 개정 증보판으로, 박영선 목사가 전도사 시절에 ‘5분 스피치’ 형식을 빌려 청년들에게 들려준 짤막한 교훈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오늘날과 별반 다를 바 없이 좌충우돌하는 청년들과 그들의 문제를 고민하는 풋풋한 전도사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삶’, ‘자유’, ‘진리’ 등 청년들이 스스로 정립하기에 다소 진지한 주제들을 비롯하여 ‘책임’, ‘약속’, ‘감정 표현’ 등 일상에서 부딪치는 사소하지만 까다로운 문제들까지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함께 나눕니다. 자기 길을 잘 걷고 있는지 고민하는 청년들과 그들을 이해하고 싶은 어른들이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하나님의 열심》은 박영선 목사의 대표작으로 잘 알려진 설교집입니다. 1985년 출간된 이래, 많은 신자들의 ‘인생 책’으로 손꼽히는 이 설교집을 한 세대가 지난 지금 다시 가다듬어 내놓습니다. 젊은 시절, 그는 ‘믿음’이라는 주제를 놓고 집요한 질문과 고민으로 끈질기게 매달렸고 성경을 파헤치는 거침없는 추적 끝에 ‘믿음은 하나님의 열심이 빚어낸 결과’라는 답을 얻게 됩니다.


신앙 인격이 도달해야 할 참된 목표
“하나님의 의”
이 책은 우리가 요한복음을 읽다가 무심코 지나쳐 버린 많은 대목 속에 하나님의 계획과 일하심, 우리를 향한 사랑이 빼곡히 담겨 있음을 발견하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따라가며 요한복음이 말하는 참된 신자의 모습과 우리에게 준비된 삶이 무엇인지 알아 가는 기쁨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박영선 목사가 요한복음 6, 7장을 강해 설교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부터 3장까지의 설교를 담은 《위로부터》와 요한복음 4장과 5장 설교를 담은 《어찌하여》에 이어 세 번째로 출간된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오병이어 사건 이야기가 여러 번 설교됩니다. 예수님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많은 사람을 배불리 먹이신 이 사건을, 흔히 예수님이 사람들을 믿게 하려고 일으키신 기적으로 단순하게 이해하곤 합니다. 혹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같은 우리의 정성이라도 성심껏 바치면 예수님의 일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가르치는 사건으로 쉽게 생각하고 맙니다. 그런데 이 책은 오병이어 사건을 면밀히 살펴보면서 우리의 이해를 넘어서는 하나님과 기독교에 대해 더욱 풍성히 아는 기회를 열어 놓고 있습니다.


인생, 고난을 받아들이는 과정

우리 현실은 신앙과 무관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이해할 수 없는 현실은 반복되어 일어납니다. 내가 처한 상황과 내가 있는 자리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고통이 없는 때에도 우리는 현실을 견디지 못할 정도입니다. 결국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는 순간에 이르게 됩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몸과, 시간과 공간이라는 이 유한적 정황이 대체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저자는 우리의 역할과 우리를 둘러싼 지금의 모든 상황이 하나님이 일을 하시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은 하나님이 우리를 목적하신 곳으로 이끄는 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이 길을 이해한다면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현실의 고난을 이겨 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과정임을 알아야 합니다. 저자는 신자의 정체성이 그 일에 있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아는 기쁨과 예수를 믿는다는 고백이 주는 만족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생이 되라고 권면합니다.


박영선 목사의 30년 전 요한복음 강해설교!
<예수님과의 만남이 열어 놓는 길>

이 책은 박영선 목사가 1985년 1월부터 4개월에 걸쳐 전한 요한복음 4장과 5장 설교를 담고 있습니다. 30년 전 새로 설립된 남포교회 강단에서 처음 선포된 설교가 요한복음 4장 강해였습니다. 박영선 목사는 이후 30년이 넘는 세월을 이 강단에서 설교하게 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교회 분위기 때문인지 이 강해 곳곳에 교회는 어떤 곳이며 어떤 모습을 띠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묻어 있습니다.


이 책은 박영선 목사가 30년 전에 했던 설교를 담고 있습니다. 박영선 목사는 1984년 3월부터 1987년 12월까지 4년에 걸쳐 요한복음을 설교했습니다. 남서울교회에서 시작된 이 설교는 1985년 1월에 개척된 남포교회로 이어져 3년간 계속되었습니다. 지금은 강해설교가로 잘 알려져 있는 설교자가 한 권의 성경을 정해 순서를 따라 강해한 첫 번째 설교입니다.


삶, 믿음, 일, 배움과 가르침, 가정과 사회와 교회, 리더와 은혜에 대한 질문들

후배 목회자와 나눈 10회에 걸친 대담은 목회자뿐 아니라 성도, 하나님을 알아가는 생의 여정을 지속해야 하는 신앙인이라면 고민해야 할 대명제들을 다루고 있다.
엄연한 생의 현실 앞에서 영광을 담으시겠다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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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기도란 무엇인가, 왜 해야 하고 어떻게 하는 것일까. 신자로서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에 답을 제시해 주는 책. 저자는 기도가 신자의 특권이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라는 지위가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증언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기도로써 하나님의 계획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루어지지 않는 기도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할 수 있다고 전한다.


신앙은 결국 하나님을 얼마나 잘 아느냐의 싸움이다!
- 이성을 초월하는 계시, 이해와 합리성을 요구하는 이성 사이에서 분별력 갖기

신자의 신앙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아가고 그분의 뜻에 자신의 삶을 맞추어가는 것이라면 하나님을 더 알려는 신학적 노력은 신자의 생활에 유용한 분별력을 제공할 수 있다. 신학은 일반 종교학처럼 인간이 신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의 ‘계시’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전제할 수밖에 없다. 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라는 방향 감각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 방향을 잡아가는 데 아주 요긴한 내용을 다룬다. 성경 계시의 독특성은 무엇인지, 이성의 역할과 한계는 무엇인지, 우리는 왜 ‘권위’의 반대어로 ‘자유’를 떠올리는지, 폐쇄된 체계를 어떻게 개방 체계로 전화할 수 있는지, 신적 계시의 본질은 왜 신비가 아니라 내용에 있는지, 성경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기독교 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를 다룸으로 생각하는 신앙, 신학에 기초한 신앙을 갖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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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목사가 남포교회 주일 예배에서 설교한 <다시 보는 사사기>를 책으로 펴냈다.
사사기는 이스라엘 역사의 비극적 시대를 증언하는 책으로, 하나님을 외면할 때 어떤 삶이 펼쳐지는지 그 역사적 진실을 말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 없이는 진리도 없고 자유도 불가능하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이 신자에게 진리와 자유라는 특권을 부여하신 것은 인간이 자원하여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저자는 사사기를 통해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와 특권을 어떻게 명예롭게 책임져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깨달으라고 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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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서에서 우리는 말씀하시기보다 분노하시며 쩔쩔매시고 부르짖으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왜 이런 방식으로 자신을 보여 주셨을까요? 인간의 언어로는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를 다 담아낼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사랑할 수는 있으나 그 사랑을 지속할 수도, 완성할 수도 없는 인간에게 먼저 다가오셔서 사랑의 관계를 맺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말입니다.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호 11:8), 이 한 구절에 담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박영선의 호세아 설교》를 통해 확인하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한국 교회에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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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성도를 성경으로 돌아가게 한다. 현실을 살아가는 성도에게 성경에 담긴 분별과 능력을 펼쳐 놓는다. 보이는 현실이 전부가 아니라는 지혜를 전하며, 하나님이 창조주이자 구원자로서 역사하시는 현장은 다름 아닌 성도의 현실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한다.
본서는 박영선 목사의 30여 년 동안에 설교한 귀한 말씀 중에서 우리와 다음 세대에게 꼭 읽히고 싶은 설교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Best of Best’ 설교이다. 박영선 목사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사역의 은퇴 마지막 학기에 학생들과 같이 읽고 나눈 설교로서 젊은 독자들을 향한 깊은 사랑이 담겨있는 책이다.
박영선
박영선 목사는 은혜의 설교자다. 믿음이 무엇이며 성화가 무엇인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왔다. 1948년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 월남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순교로 신앙의 정조를 지켜 낸 교회에서 신앙 교육을 받으면서 내세적 신앙에 경도된 가르침에 만족하지 못해 신앙의 고민에 빠졌다. 대학 시절인 1972년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신학수업을 위해 1976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목사안수를 받고 1982년 미국의 리버티 신학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났으나, 그곳에서 존 헌터의 성화에 관한 설교에 크게 영향을 받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확신하며 유학 1년 만에 귀국했다. 1982년 남서울교회 부목사로 부임하여 평소 품었던 신앙의 고민들과 청년 시절부터 가졌던 ‘책임을 지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설교로 풀어내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품었던 신앙의 의문들에 대해 자신의 답을 하나하나 찾게 되었다. 1983년부터 2013년까지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 교수로 가르치며 설교가 무엇인지를 신학도들과 함께 씨름했다. 현재 그는 1985년부터 40년간 몸담아 온 남포교회에서 원로 목사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지금도 설교자로 섬기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하나님의 열심』『하나님의 설복』『믿음의 본질』『구원 그 이후』『성화의 신비』『신앙의 여정』『주의 말씀에 둘러싸여』『박영선의 욥기 설교』『다시 보는 시리즈: 요한복음·사도행전·로마서·히브리서·사사기』『씨 뿌리는 비유』『안목』『인생』『교회로 모이다』『박영선의 기도』(무근검), 『박영선 목사 설교 선집: 믿음·성화·교회·자유』『이사야서, 하나님의 비전』『인격의 제자훈련』『시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복 있는 사람), 『고난이 하는 일』(IV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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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영선 목사 강해 및 단행본 리스트
저자박영선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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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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