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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두란노 365묵상집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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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통독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간결하고 직관적인 묵상)에 따른 말씀 읽기

성령의 조명 아래 말씀을 통독하며
하나님의 뜻 안에 거하십시오.

‘6일의 통독’과 ‘하루의 쉼’으로 구성된 365일 성경 통독 가이드!


성경 통독에 대한 관심과 열망은 시대와 세대를 불문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계속되어 왔다. 그중에서 이 책은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Lectio Divina Continua : 성경 전체, 연속 읽기) 방식을 채택하여 1년 간 성경을 통독하도록 돕는다.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는 복잡하거나 분석적인 통독이 아니라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묵상하는 통독 방식이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을 하나님의 구원 역사라는 큰 흐름을 가지고 ‘하나의 책’으로 순서대로 읽는다.

통독 일정과 묵상은 ‘6일의 통독’과 ‘하루의 쉼’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일 해당 분량의 성경 본문을 통독한 뒤 《하나님의 음성》에 있는 묵상 내용으로 하나님의 뜻을 묻고 들을 수 있다. 하루 통독 분량은 서사가 있는 성경 본문의 경우 20~30분, 족보나 시의 경우는 10분 내외로 되어 있다. 더불어 ‘하루의 쉼’은 성경 인물들을 살펴보는 ‘53주 소그룹 나눔’을 활용하여 더욱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다.

잔인하고 잔혹한 세상에서 공허와 혼돈 가운데 길을 잃을 때, 말씀은 개인과 공동체가 돌아가야 할 제자리를 보여 준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말씀과 성령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신앙의 기초를 세우고 장성한 자로 성장할 수 있다.
200년간 사랑받은 스테디 묵상집
변하지 않는 진리, 성경만을 담았다.

무엇보다 빛나는 진리의 말씀!
잠잠하고 고요하게 하루를 마무리하라!

사무엘 백스터의 국내 최초 완역본

오직 성경으로만 이루어진 365 묵상집
사무엘 백스터(Samuel Bagster)는 히브리어 구약성서 중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어 역 성서인 70인역 성서를 1816년에 최초로 영문판으로 옮겨 발행할 만큼 성경에 조예가 깊었다. 이 책의 원서인 《Daily Light on the Daily Path》는 사무엘 백스터가 매일 하나의 주제 성구를 중심으로 성경 구절을 연결하여 읽고 묵상한 내용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날의 주제에 맞게 구약과 신약을 아울러 하나님의 말씀을 조화롭게 모았기 때문에 가장 성경적인 365 묵상집이라고 할 수 있다.

2세기 동안 수십만 독자가 선택한 책
《Daily Light on the Daily Path》는 1800년대에 처음으로 출간된 이후, 200년 동안 영미권을 비롯한 각 나라에서 꾸준히 출간됐고 수십만 독자의 선택을 받았다. 스테디 셀러로 자리잡은 이유는 성경 구절로만 엮어서 말씀을 깊이 이해하고 묵상하는 데 도움을 주는 유용한 ‘말씀 묵상집’이면서, 이 한 권만으로도 일 년에 성경 한 권을 읽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하는 ‘또 하나의 성경’이기 때문이다.
한국어로 출간된 《말씀 읽는 아침》에 이어 저녁편만을 모아 편집한 《말씀 읽는 저녁》은 우리의 하루를 잠잠하고 고요하게 주님과 함께 마무리하는 하루, 평안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하루를 돌아보는 저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이 묵상집을 통해 날마다 말씀으로 새롭게 변화되어 생명의 소망이 있고 의미와 목적이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오늘 하루 얼마나 하나님을 느끼고, 얼마나 하나님을 사모했나요?
365일, 날마다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기쁘게 살아가십시오.
하루의 시작은 저녁입니다!

2005년에 출간된 <행복한 아침>의 후편 격의 책이다. 하루를 감사의 마음으로 마무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365가지 거룩한 이야기가 담긴 하용조 목사의 365일 묵상집이다. 하용조 목사가 평생을 두고 나누었던 감사의 메시지들을 모아, 천국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고작이다.
하루의 시작은 저녁이다. 저녁을 경건하게 마무리해야 새로운 하루를 잘 맞이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주님을 늘 가까이에서 느끼고, 감사의 마음으로 살았던 하용조 목사의 온전하고 겸허한 삶이 오롯이 나타나 있다. 행복한 아침에 이 세상에 와 감사의 저녁에 떠난 저자의 복된 삶을 기억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곁에 두고 날마다 묵상하길 바란다.

10대에 읽은 말씀, 여든까지 간다.
하루 한 구절, 한 말씀으로 학업과 진로,
꿈과 비전을 이루는 발판을 만들라. 
당신의 자녀가 콩나물처럼 쑥쑥 자라나는
영적 배부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국 교회 청소년의 멘토 목사 5명이 전하는
매일 아침 청소년 365!!

하나님께 쓰임 받은 이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하였다. 매일 아침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씨름하며 기도의 교제를 놓치지 않았다. 그래서 삶의 굽이굽이를 오직 말씀으로 넉넉히 이겨낼 수 있었다.
오늘날 우리 자녀들은 말씀의 홍수 속에 놓여져 있다. 말씀을 너무도 쉽게 접하고 들을 수 있기에 그만큼 말씀의 중요성을 놓치고 있다. 성경을 읽거나 암송하는 것은 고사하고 주일예배조차 자막에 의존해 성경을 들고 가지 않는다. 이것은 부모의 책임이고 우리 기성세대의 책임이다. 우리가 먼저 날마다 성경 먹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에 파생된 일이다.
이제라도 말씀을 먹이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믿음의 사람들은 언제나 말씀으로 배부른 자들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제비새끼가 어미가 물어온 먹이를 먹기 위해 안간힘을 다해 입을 벌리는 것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입을 벌리고 그날그날의 말씀을 간구해야 한다. 그러할 때 신앙의 키가 자라나고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 땅의 청소년을 사랑하고 그들을 섬겨 온 다섯 분의 목회자가 다음 세대를 향한 애타는 심정으로 본인들이 묵상한 말씀들을 모은 것이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처럼 어려서부터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기를 습관화하는 일에 익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자녀들에게 권한다.    


[타깃]  

 - 12~19세에 속한 청소년 모두
 -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 주일학교 교사, 목회자
 - 청소년 사역을 하고 있는 교회, 학교, 단체


[독자의 Needs]

 - 청소년들이 매일 아침 한 구절의 말씀을 통해 꿈과 비전을 확인하고 정진하게 한다.
 - 청소년 시절부터 말씀을 늘 가까이 하는 삶을 살도록 돕는다.
 - 한국 교회의 영적 거인 다섯 명의 글을 통해 신앙상태를 점검하고 영적인 인도를 받는다.
 - 바쁜 청소년들이 매일 조금씩 읽을 수 있는 한 권의 책으로 1년을 값지게 살아갈 수 있다.

설교의 황태자 찰스 스펄전이 전하는
하나님의 격려 메시지!!


하나님의 격려의 말씀으로 시작하는 복된 하루!

힘들고 어려울 때 가족이나 믿음의 형제자매의 격려와 위로의 말 한마디는 참으로 큰 힘이 된다.
하물며 우리를 격려하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는 얼마나 큰 힘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격려의 말씀으로 시작하는 하루가 얼마나 복된 날이 되겠는가!

2천 편이 넘는 설교에서 뽑아낸 보석 같은 말씀!

이 책에 실린 말씀은 2천 편이 넘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에서 뽑아낸 보석과 같은 격려의 메시지이다.
스펄전 목사님도 많은 질병과 역경과 어려움을 직접 겪어 보았기 때문에 그분이 전한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 메시지는 우리의 마음에 감동과 용기를 주기에 충분하다.


“스펄전 목사님의 말씀은 1세기가 지난 지금 읽어도 여전히 신선하고 향기롭다. 비록 지금이 그 당시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하더라도, 목사님께 직접 듣지 못하고 글로 읽는다 하더라도 내용이 너무 훌륭해서 큰 감동을 받는다.”
- 헬무트 틸리케(Helmut Thielicke) _ 독일 신학자

“스펄전 목사님은 의사도 아니고 처방전을 써 준 일도 없었지만, 19세기에 그분만큼 많은 사람을 치유한 분은 없었다.”
- 러셀 콘웰(Russell Conwell) 목사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매일 아침 힘이 되는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기 원하는 크리스천
- 출퇴근 시 말씀 묵상을 사모하는 크리스천 직장인
- 힘이 되는 말씀이 담긴 책을 선물하려는 크리스천

[이런 면에서 유익한 책입니다.]
- 매일 아침 말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만을 뽑은 것이기 때문에 영혼에 큰 힘과 위로를 줄 것입니다.
- 영적 거장의 글을 읽으며 영적으로 도전받을 수 있습니다.

[서문]

저는 스펄전 목사님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2천편이 넘는 목사님의 설교를 읽었고 그 중 천편은 세밀하게 분석해 보았습니다. 거기에서 소중한 보석의 밭을 발견했습니다. 3백편도 더 되는, 소망과 위로와 용기를 주는 짧은 말씀들을 찾은 것입니다.
상처 받고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목사님은 위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탁월한 재능으로 깊은 진리를 풍성하고 따듯한 영적 분위기가 있는 쉬운 말로 표현하셨습니다. 이 말씀들을 성경 공부 모임에서 함께 나눠 봤는데 큰 축복이었습니다. 스펄전 목사님의 글은 세월을 건너뛰어 오늘, 상처받은 사람이나 몸부림치는 사람 또는 낙심하고 있는 사람에게 말씀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목사님의 말씀은 지금도 올바른 해답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설교의 황태자(Prince of Preachers)라고까지 칭송을 받는 스펄전 목사님도 당시에는 멸시와 병으로 고생하셨습니다. 19살에 런던 교회의 강단에 섰을 때 그는 언론으로부터는 야유를 받았고 교계에서는 조롱을 받았습니다. 우울증으로 고생했으며, 통풍을 앓았는데 마지막 20년은 심한 통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목회를 하는 동안 콜레라가 유행하여 매일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습니다. 결핵도 만연했습니다. 마취하지 않은 채 수술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업의 실패도 다반사로 일어나 빚을 갚지 못한 채무자를 수감하는 감옥(Debtor's Prison)은 만원이었습니다. 런던에서만 100,000명의 어린이가 가난으로 방황하다가 감옥엘 가거나 사망했습니다. 헌신적으로 사역하셨던 목사님은 심방과 전도를 위하여 런던 남부 지역을 누비고 다니셨습니다.
목사님이 당하신 고통과 시련은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들에게 더 가까이 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성도들의 고난을 아셨습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하게 되고 그들이 느끼는 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낙심, 성공, 우울, 고통, 걱정 그리고 죽음의 공포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상처 받은 사람들, 어찌할 바를 모르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전도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말씀에 나타나는 것과 같이 목사님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시련 중에 용기를 갖게 하시고 하늘나라에 조금 더 다가가도록 만드셨습니다.
로이 클라크(Roy H. Clarke)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저자,
게리 채프먼이 보내는 사랑의 365 묵상집!


30년 가정상담을 해 온 게리 채프먼의
행복한 부부 만들기의 비결을 담은 책!


지금 막 사랑에 빠지려는 연인들, 
지금 막 결혼한 풋풋한 커플들,
사랑의 열정을 잊어버린 부부에게,
선물하면 좋은 책!


[개요]
결혼이라는 집을 막 건축하려는 사람, 허물어지려 하는 집을 안타깝게 부여잡고 있는 사람들, 사랑하려 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실제적인 지침서!
저자는 성숙하고 사랑스러운 남녀 관계에 꼭 필요한 벽돌인 사랑의 언어를 매일 매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혼자 묵상해도 좋고, 날마다 부부가 나란히 앉아서 함께 읽어도 좋다.
이렇게 하루에 단 몇 분만 투자해서 행복한 가정을 위한 비법을 알고 싶다면, 성경의 가르침을 찾아내고 싶다면, 사랑하는 이와 막힘없는 의사소통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들게 될 것이다.

부부 간의 막힌 담을 허무는 사랑법
부부 관계를 싱그럽게 하는 짧은 묵상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날마다 더 깊은 사랑의 언어들!


[저자의 말]
“30년 넘게 가정상담을 해오면서, 부부갈등에 관해서 들려주고 싶은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생겼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분명히 깨닫게 되는 사실은 결국 관계를 변화시키는 건 하나님의 능력뿐이라는 점이다.”
- 게리 채프먼

[독자 타깃]
- 삐걱거리는 커플들
- 끈끈한 관계를 맺고 싶어 하는 부부들
- 새로운 실마리를 찾고 싶어 하는 부부들
- 현재 사귀고 있거나 약혼자가 있는 커플들

김병삼
저자는 탁월한 예배 지도자, 흡입력 있는 설교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리더다. 그는 성경을 묵상하고 책을 가까이하여 얻은 지혜를 후히 나누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올바른 신앙의 길을 안내하는 목회자다. 저자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회가 담장을 넘어 세상 속에서 소망이 되기를 꿈꾼다.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의 마음을 복음을 향해 열어 가고 있다.
만나교회의 담임목사인 저자는 (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 하늘다리호스피스 이사장 등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고 있다. 저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석사(Th. M), 미국 개렛 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 신학석사(M. DIV), UTS(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박사(D. MISS)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치열한 도전》, 《치열한 순종》, 《치열한 복음》, 《PRAY ON》, 《텅 빈 경건》, 《살아내는 약속》, 《올라인 교회》, 《하나님의 숨결》, 《다시, 교회》(이상 두란노), 《그래야 행복합니다》(샘솟는 기쁨), 《사랑이 먼저다》(규장),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집》(토기장이) 등 다수가 있다.
배윤주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웨슬리신학대학교(Wesley Theological Seminary in D.C)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만나교회 양육 부서를 담당했다.
사무엘 백스터
사무엘 백스터는 1772년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21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서점을 내고 기업가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그는 뚜렷한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서점을 운영했습니다. 미심쩍은 내용이나 당시 사회규범에 벗어나는 주제를 다룬 책은 판매하지 않으려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확고한 신념은 훗날 출판사 Samuel Bagster & Sons Ltd.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이 출판사는 그리스어, 히브리어, 칼데아어(바빌로니아의 옛 명칭)로 쓰여진 성경을 영어로 옮기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가족들이 늘 함께 예배드렸다는 점에서도 그의 신실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사무엘 백스터의 아들 조나단 백스터와 그의 가족들은 가족 예배 때 읽었던 성경 가운데 한 구절을 선택한 후 그 구절과 관련된 여러 말씀을 찾아 모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원고를 책으로 발간한 것이 《Daily Light on the Daily Path》입니다.
이 책은 200년 전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었고, 또 삶의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말씀 읽는 아침》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거룩한 일상을 잇는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특히 한국어로 번역 편집되는 과정에서 아침, 저녁의 하루 묵상으로 구성된 원서를 토대로 아침과 저녁을 구분하여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하용조
부드럽고 따뜻한 목회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눈에 보이듯 선명하게 증거하는 설교자. 젊은 시절 하나님이 불어넣어 주신 복음의 열정으로,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꿈을 일구어 간 비전 메이커이다.

25년 전, 복음의 열정으로 열두 가정이 하나 되어 시작한 온누리교회. 2천 년 전 사도행전의 그 교회를 이 땅에 이루고자 하는 열망으로 국내에 서빙고 성전 외 8개 캠퍼스, 국외에 미국, 중국, 일본 등에 26개 비전교회를 세웠다.

1980년 12월 시작한 두란노서원 사역은 잠자는 한국 기독교 문화를 깨웠다. 두란노서원은 현재 3,000여 종의 단행본을 발행했으며, 《생명의 삶》, 《빛과소금》, 《목회와신학》 등의 잡지를 발간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을 졸업했으며, 미국 바이올라대학교 명예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교 명예신학박사, 명지대학교 명예철학박사, 숭실대학교 명예기독교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5년 한국교회사학연구원이 선정한 ‘한국교회 10대 설교가’로 뽑혔다. 2011년 65세를 일기로 소천하기 직전까지 온누리교회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저서로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설교사전』,『행복한 아침』 등이 있다.

홍민기
미국 고든대학교에서 청소년 사역과 성서학을 전공했으며,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목회학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영성교육학을 전공했다. 브리지임팩트사역원 대표이며, 코스타 강사로 섬기고 있다. 2007년 4월에 다음 세대를 세우고 이웃을 섬기겠다는 비전으로 ‘함께하는 교회’를 개척해 열심히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춘기 내 아이 마음 읽기』, 『정면승부』(이상 두란노), 『교사의 힘』, 『자녀교육에 왕도가 있다』, 『탱크목사 중고등부 혁명』(이상 규장)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병삼,배윤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5,000원→22,500원
사무엘 백스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하용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하용조,홍민기,김원태,라준석,김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찰스 스펄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게리 채프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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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두란노 365묵상집 세트(전6권)
저자김병삼,배윤주,사무엘 백스터,홍민기,김원태,라준석,김형민,찰스 스펄전,게리 채프먼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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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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