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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3~202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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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 멀었던 갈라디아서가 지금 여기 나를 위한,
우리를 위한,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힌다”

박영선 송태근 김기현 홍민기 추천!

압도적 복음의 정수, 지금 우리가 갈라디아서를 읽는 절박한 이유!


갈라디아서는 바울 서신 중에서도 가장 원초적 복음으로 가득한 본문이다. 기독교 핵심 가치를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바울의 표현을 빌면 ‘다른 복음’의 전파로 교회와 성도들의 존폐가 좌우될 만큼 영적으로 다급한 상황이었다. 바로 이 상황에 바울은 ‘다른 복음’에 맞설 수 있도록 ‘진짜 복음’ ‘오직 예수’ ‘오직 복음’으로 가득한 ‘원초적 복음’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눈물로 편지를 쓴 것이다.
이 지점이 본서의 출발점이다. 원초적 복음으로 가득한 갈라디아서에서 바울은 여전히 우리를 향해 뼈 속 깊이 아린 말들을 쏟아낸다. 김관성, 문지환, 정우조 공동 저자는 복음의 고민으로 머리를 맞댔다. 우리는 과연 복음을 잘 알고 있는가, 우리는 복음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우리는 이신칭의의 바울 사상을 성도들에게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가. 성경과 씨름을 해도 현실은 가짜 복음으로 위장한 헛된 진리들이 판을 치고, 성도들은 성경적 교육의 부재로 고단한 현실 속에서 “다른 복음”에 흔들리는 현실이 고민이었다.

1세기 교회에서 현대 교회로, 교리의 문제에서 삶의 문제로,
‘다른 복음’에서 ‘오직 복음’으로!


교단도 다르고 목회적 상황도 각기 다른 세 목회자가 머리를 맞대며 갈라디아서를 붙들고 씨름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호통으로 가득 찬 갈라디아서가 사도 바울의 마음이었다면 본서의 세 저자들은 동일한 마음으로 갈라디아서에서 현실 목회의 답을 찾고 있었다. 바울의 타 서신서들에 비해 칭찬이나 격려도 없이 시작도 끝도 오로지 복음, 복음뿐인 이 편지를 지금 한국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읽어야 할 이유이다. 거짓 복음을 분별하려면 진짜 복음을 알아야 하고, 진짜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 복음의 부요함이요 영광임을 저자들은 강조하고 있다. “복음을 가장 적나라하게 선포한 성경”인 이 갈라디아서를 무엇보다 강단에서 그대로 강해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본문 중심이요, 교회 중심으로 풀어냈다.
특히 공동 저작물인 만큼 김관성 목사는 신학적 균형과 논지들을 강화했고, 교리 공부와 교육에 능한 문지환 목사가 교리적으로 탄탄한 해석을 덧붙이고, 정우조 목사는 실제로 강단에서 성도들에게 갈라디아서로 강해함으로써 적용 중심의 은혜를 녹아들게 했다. 갈라디아서는 복음의 핵심을 다루면서도 현실적인 문제들을 조목조목 짚어 믿음이 어떻게 삶으로 구체화되고 성령의 열매를 맺는지까지 본격적으로 다룬다. 전체 11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도와 도표와 함께 각 장의 요약, 적용점, 나눔을 위한 질문까지 체계적으로 실천하도록 돕는 요소들이 마련되어 있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가 사랑한 성경이요 이신칭의의 원초적 복음이 가득한 갈라디아서가 한국 교회의 한복판에서 진리와 씨름하고 있는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어줄 것이다.


[서문에서]

사도 바울이 쓴 서신들은 각 지역에 흩어져 있던 여러 교회들이 각자 끌어안고 분투해 온 매우 실제적인 신학적 이슈들에 관한 ‘실전 처방’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갈라디아의 교회에 보낸 그의 편지 역시 그 교회가 맞닥뜨리고 있던 심각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방편이었을 테고요. 읽으면 읽을수록 갈라디아서는 아무 문제 없이 평온하게 신앙생활 하던 신자들에게 발송된 서신이 아니라, 교회와 신앙의 존폐가 좌우되던 상황에 내려친 말씀의 벼락이었습니다. 새하얀 백지 위에 쓰인 교리 모음집이 아닌, 연약한 신자들을 뒤흔들던 ‘다른 복음’에 맞서기 위해 사도가 그의 눈물로 써 내려간 사랑의 편지였습니다. … 무엇보다 저희 모두가 ‘믿는 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관한 새로운 적용점들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님 나라 복음의 압도적인 아름다움과 부요함이 주는 기쁨과 감격은 은혜 위에 더해진 은혜였습니다. 부족하지만 복음을 위한 열정만으로 뭉친 저희 셋이 함께 누린 그 은혜와 감동이 이 책과 더불어 갈라디아서를 묵상하는 모든 독자에게도 동일하게, 아니 더욱 풍성하게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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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C(Christian Standard Commentary)』주석 시리즈는 성경을 더 깊이 연구하는 데 관심이 있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을 위한 주석입니다. CSC 각 주석은 옛-현대 접근 방식을 구현하려는 목표가 있습니다. CSC 주석은 옛 주석으로서 성경을 “신학적으로” 해석할 뿐 아니라, 현대 주석으로서 성경을 “역사적, 문학적으로” 분석합니다.

CSC 주석은,
현대적인 주석과 옛 주석의 특징을 모두 아우르고,
현대적인 이슈와 신학적인 문제를 함께 다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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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원어 분석과 신학적인 연구를 기초로 한 탁월한 주해 내용

티모시 조지의 갈라디아서는 최근 학계의 견해들을 반영하면서도 개혁주의적인 입장에서 서술한 주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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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주석』은 N. T. 라이트가 지난 40년 동안 바울 서신을 연구한 결과를
집대성한 기념비적 저서다.

-권연경, 박영호, 김선용 추천

이 책은 N. T. 라이트가 저술한 첫 번째 주요 성경 주석서라는 점에서 기념비적 의미가 있다. 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바울의 편지는 초기 기독교 역사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포착하고 기념하는데, 저자는 각 구절을 꼼꼼하게 사역(私譯)하고 해설하면서 갈라디아서의 행간에 스며 있는 역사적 맥락과 신학적 해석을 매우 흥미롭고 충실하게 서술해 간다.

N. T. 라이트는 바울에 관한 '신선한 관점'(fresh perspective)으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고 주석함으로써 그동안 교리에 덮여 있던 복음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메시아 예수의 '신실하심'에 응답하고 예수를 '믿음'으로 하나님께 '의롭다' 함을 받는 것이 바로 복음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 곧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상속받는 아브라함의 가족이 된다. 저자는 이로써 그동안 구원의 확신에 매달려 있던 우리의 복음 이해의 지평을 단숨에 새 창조를 통한 새 하늘과 새 땅, 곧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으로 확장시킨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존 신학적 해석의 풍부한 유산들을 잘 소화하면서도 논쟁의 늪에 빠지지 않고 복음, 그 진리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독자를 안내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으로 빚어져 가는(Christian formation) 독자와, 갈라디아서를 가르치거나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에게 더없이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특징]

-그동안의 갈라디아서 연구 결과를 잘 소화면서 갈라디아서 본문 자체에 대한 연구에 집중
-학문적 관심과 함께 갈라디아서가 그리스도인으로 빚어감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실천적으로 탐구
-N. T. 라이트의 갈라디아서 사역과 함께 그 역사적 상황을 생생하게 재현


[대상 독자]

-성서를 연구하고 설교하는 목회자, 신학생
-갈라디아서의 성서적 해석과 적용에 관심이 있는 그리스도인
-바울 연구 분야에서 주도적인 신학자 N. T. 라이트의 신학 사상을 탐구하려는 이들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교회 공동체에
오늘 가장 필요한 한 가지는 무엇일까?

-신약학자가 교회 현장에 전하는 살아 있는 갈라디아서 강해


● 이 책의 특징

*작은 출판사들이 연대하여 펴내는 시리즈
*신약학자가 교회 현장에서 전한 생생한 성경강해서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실용성 있는 설교 자료 및 평신도 성경연구서


1. 편집자가 소개하는 《복음의 진리, 갈라디아서》


교회마다 어렵다고 한다. 위기의 시대라고 한다. 코로나가 끝나면 예전처럼 다시 모이리라 기대했지만, 예배당으로 나오는 신자들이 줄고, 특히 청년 및 다음 세대가 급감하고 있다. 이런 때에 교회 공동체는 무엇을 해야 할까?
오랫동안 이민자 생활을 하면서 신약학자이자 목회자로서 장년 세대와 청년 세대를 만나며 말씀을 전해 온 저자는 이러한 위기의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복음의 진리’를 제대로 알고 믿어 성도의 공동체, 대조사회로서의 공동체를 이루어 가야 한다고 진단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갈라디아서 본문을 원문에 충실하게 들여다보면서도 상황에 적합하게 재해석하여 오늘날 교회 현장에 오롯이 적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율법 조항을 모두 지켜야만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부하던 시대에, 모든 벽을 무너뜨리고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한 형제자매임을 선포한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 그 복음을 믿는 이들을 가리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예수의 복음을 받아들인 지 한 세대도 지나기 전에 이를 변질시키는 이들이 나타났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아 자유롭게 되는 복음의 능력을 의심한 자들은, 율법을 실천해야만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처럼 복음을 희석해 믿는 이들을 혼란하게 했다. 이러한 위기의 때에 바울은 오직 십자가의 능력을 전하며,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참 자유인이 되는 데에는 할례법, 안식일법, 음식법과 같은 율법은 들어설 자리가 없다고 분명히 선포한다.
그렇다면 21세기 한국 교회는 어떠한가? 하지만 바울이 전한 십자가의 능력, 복음의 능력만을 의지하고 있는가? 예수의 이름 위에 우리도 모르게 수많은 한국식 율법을 더하고 있지는 않은가?

갈라디아서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책이다. 로마서보다 간략하고 날카롭게 복음을 드러내고 있음에도, 그 내용을 이해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 그 당시 갈라디아 교회에 대한 상황을 바로 알아야만 본문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갈라디아서 본문과 시대적 상황을 꿰뚫어 해석한 다음,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다워지고 교회가 교회다워질 수 있는 여러 힌트를 제시한다. 아울러 점점 더 다민족/다문화되어 가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사회 구성원 모두가 ‘공생’하며 살아갈 수 있는 길, ‘새 창조’의 소망을 꿈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갈라디아서를 비롯한 바울 서신 연구에 있어서 고전 수사 비평 방법론을 도입한 책으로 갈라디아서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필히 소장해야 하는 주석서이다. 저자는 갈라디아서를 법정적 수사학의 한 사례로 보면서 갈라디아서의 논증을 세심하게 추적한다. 더불어서 갈라디아서의 내적 역동성과 그러한 역동성을 유발한 역사적 상황을 배경으로 갈라디아서를 주석한다.
한국어판은 한국신학연구소에서 1987년에 국제성서주석 제37권으로 출간되었다가 이후 장기간 절판되었는데, 이번에 새로이 알맹e에서 기존 출간된 부분은 스캔해서 사용하고, 이전 판에 없던 색인과 참고문헌을 추가하였다.
알맹e 크리티카 성경 주석 시리즈는 기초적인 성경 원어 능력을 갖추고 성서학 배경지식이 갖춰진 사람이 성경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데 꼭 필요한, 중요한 주석들을 한 권씩 출간할 예정이다.
김관성
평생의 고민인 복음과 교회의 본질을 붙드는 목회자다. 답이 보이지 않는 삶 속에 찾아오신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이 주신 답을 강단을 넘나들며 전하고 있다.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2015년 행신침례교회를 개척하여 7년간 담임한 후, 2022년 8월 울산에 낮은담침례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목회하고 있다. 저서로는 《목회 멘토링》, 《직설》(공저, 이상 두란노), 《본질이 이긴다》(더드림), 《살아 봐야 알게 되는 것》(넥서스CROSS)이 있다.
문지환
고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div.)을 공부했다. 제8영도교회를 맡아 목양하는 지역 교회 목사이며, 아내와 네 자녀들과 천국 가정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저서로는 《코르트버흐립》(세움북스), 《메타-내러티브로 읽는 성경》, 《메타-내러티브로 읽는 성경 워크북》(이상 깃드는숲)이 있다.
정우조
동아대학교 철학과와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이사야 6장을 통해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받은 후, 격변하는 시대에 걸맞은 급진적인 복음 설교와 깊이 있는 성경 강해를 목표로 정진하고 있다. 고신교단 소속 목사이며 현재 부산에서 가나안 신자들의 신앙 회복을 돕는 광야 교회를 성도들과 함께 세워 가는 중이다. 그 외에도 호도스신학원에서 기획팀장 및 강사로 사역하고 있다. 《묵상과 설교》 10주년 기념 설교 공모전에서 최종 6인의 당선작에 선정된 바 있다.
티모시 조지
티모시 조지 (Timothy George)
비슨 신학교(Beeson Divinity School) 교수이자, 크리스천 투데이 편집주간이다. 『종교개혁가의 신학』(Theology of the Reformers)을 포함하여 20권 이상의 책을 저 술했다. 하버드 대학 신학대학부(M. Div)와 하버드 대학교(Th. D)를 졸업했다.
N. T. 라이트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이자 초기 기독교 역사에 정통한 역사가이며, 사제이자 설교자로서 신자들의 구체적인 삶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영국 성공회 주교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수학하며 성공회 성직자 과정을 이수하여 석사 학위(B.A.)를, 이후 '메시아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주제로 로마서와 바울 신학을 연구하여 박사 학위(D.D.)를 받았다. 케임브리지, 맥길,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 등에서 신약학과 초기 기독교학을 가르쳤으며, 2019년에는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로 자리를 옮겨 시니어 리서치 펠로우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참사회원 신학자(Canon Theologian)와 영국 더럼의 주교를 역임한 그는, 학문적 저술과 대중적 저술 모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갈라디아서를 '그리스도인으로 빚어감'(Christian formation)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내는 이 책에는, 저자의 40여 년에 걸친 바울 신학 연구가 잘 담겨져 있다.
주요 저서로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이것이 복음이다』『역사와 종말론』(IVP),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의 문제' 4부작인 『신약성서와 하나님의 백성』『예수와 하나님의 승리』『하나님의 아들의 부활』『바울과 하나님의 신실하심』(CH북스), 『바울 평전』『하나님과 팬데믹』(비아토르)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관성,문지환,정우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티모시 조지 / 깃드는숲
가격: 38,000원→34,200원
N. T. 라이트 / 복있는 사람
가격: 39,000원→35,100원
김도현 / 사자와 어린양
가격: 19,000원→17,100원
한스 디터 벳츠 / 알맹e
가격: 36,800원→34,9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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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갈라디아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3~202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저자김관성,문지환,정우조,티모시 조지,N. T. 라이트,김도현,한스 디터 벳츠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4-03-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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