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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선교적 교회 관련 2023~202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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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송민호,김신구,이상훈,한국일, 그 외 1명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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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30여 년 전 신학교 교정을 나올 때 갖고 있던 불타던 사명감이 때론 현실 앞에서 식어지고 흐려질 때가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 나의 목회 여정을 강하게 채찍질해 준 요소 중 하나는 교회에 대한 정체성과 사명의 질문이었다. 목회자, 선교사, 그리고 신학교 교수로서 교회가 나가야 할 길에 대해 정말 많이 고민했었다. 선교적 교회 운동은 나에게 교회의 본질과 사명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했다. 오늘날 교회의 본질이 너무나도 흐려져 있다. 교회가 마치 자신의 기업인 듯 접근하거나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한 장이라 생각하는 목회자를 보면 가슴이 섬뜩하다. 교회는 신성한 그리스도의 몸이기에 인위적으로 갈 수 없다. 그러므로 주님의 몸된 교회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바른 길을 가야 한다. 한때는 전 세계의 부러움 속에 뜨거운 부흥의 한복판에 있었던 한국교회가 지금은 너무도 빨리 추락하고 있다. 반대로 이단의 기승은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기분이다. 가슴이 아프다. 고령화, 저출산이란 사회적 이유도 있지만, 신학적, 목회적 이유가 주요 관건이다.
문제는 교회론에 대한 깊은 고민 없이 결국은 기복적 신앙 앞에 무릎을 꿇은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한국교회가 교회의 본질을 많이 놓쳤다고 본다. 세상과 소통하며, 세상을 섬기며, 복음으로 세상을 바꾸는 길을 따르지 않고, 전도를 부흥의 목적이나 수단으로 사용하며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안정과 편안함을 위해 달려가는 이기적인 공동체의 길을 걸은 것이 화근이라고 본다. 이 책은 한국교회가 조금이나마 성경적 방향으로 돌아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적었다. 성경이 가르치는 교회의 모습으로 돌아간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건강한 교회들이 더 일어나고 어두운 세상을 비추는 참빛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북미 한인교회들을 생각하며 썼다. 이민교회의 최대 관건은 정체성이다. 교회로서의 존재 목적이 분명하지 않으면 이민자를 정신적으로 묶어주는 가족 공동체를 넘어서기 힘들다. 주류 사회와의 관계와 차세대와의 관계를 의미 있게 이어 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복음이다.
김신구 박사의 두 번째 저서, 『통섭적 목회 패러다임』은 그의 박사학위논문을 재가공한 연구 글이다. 이 책은 1990년대 중반 이후 줄곧 침체기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한국교회의 현장 목회자들과 신학자들 그리고 많은 신학생에게 성경이 말씀하는 본질적 목회가 무엇인지 살피면서 현재 한국 상황에 적절한 목회 패러다임이 무엇인지를 통섭적 시각에서 제시한다. 그러면 이 책이 말하는 ‘통섭’이란 무엇일까?

여기서 저자는 역사적 교회운동의 두 축인 ‘교회성장학’(church growth)과 ‘선교적 교회론’(missional church)의 상호보완적이고 유기체적인 결합을 유도한다. 특히 그는 본래의 의미로서 ‘교회성장’과 ‘선교’의 궁극적인 목적이 하나님 나라의 관점, 곧 ‘하나님 나라의 성장과 구현’을 위한 회심형 교회성장과 통전적 선교여야 함을 강조한다. 그래서 통섭은 지금껏 상반된 개념으로 이해되어왔던 두 교회운동 이론을 여전히 이분법적으로 분리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필연적 동역 관계로 해석한다. 마치 기차가 역동성을 가진 교회라면, 철로는 교회가 어느 쪽으로 힘껏 달려야 하는지 그 방향과 종착점을 제시한다. 이런 뜻에서 교회성장학적 ‘교회성장’과 선교적 교회론적 ‘선교’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벗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하나님 나라의 성장과 구현을 위한 두 이론의 합치를 주장하기 위해 교회성장학의 성장신학과 선교적 교회론의 선교 의미를 학문적으로 파헤친다. 그 과정으로 저자는 두 이론을 대표할만한 창시자와 신학자 여섯 명을 선택해 그들의 신학적 견해를 중심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쳐나간다. 교회성장학자로는 도널드 맥가브란(Donald A. McGavran), 피터 와그너(C. Peter Wagner), 크리스티안 슈바르츠(Christian A. Schwarz)이고, 선교적 교회론자로는 레슬리 뉴비긴(Lesslie Newbigin), 하워드 스나이더(Howard A. Snyder), 찰스 벤 엥겐(Charles E. Van Engen)이다. 이런 연구 과정이 한국교회의 목회 현장과 신학에 필요한 이유는, 대부분 한국교회의 성장신학이 원래 교회성장학적 성장신학과 비교했을 때 매우 변질하여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회자하는 선교적 교회론에 대한 관심과 연구도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내적 공동체로서의 모이는 교회보다 그 나라를 실제 구현하는 외적 공동체로서의 흩어지는 교회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성경신학적 근원과 본질적 의미를 더욱 드러내기 위해 두 가지 대명제를 전제한다. 하나는 언급한 것처럼 하나님 나라를 위한 관점이어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균형 있는 교회론에 기초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교회성장학의 교회성장이든 선교적 교회론의 선교든 모두는 근본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한 종속개념이지 우선성의 논의 주제가 아니라는 말이다. 또한, 교회론적 균형의 관점에서 모이는 것과 흩어지는 것에 경중을 따지는 듯한 신학적 사고나 실천적 적용은 두 이론의 근본 의미를 퇴색시킬 뿐만 아니라 현상학적으로도 교회의 건강성을 지속하기가 무척 어렵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다.

이런 이유로 저자는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의 조화로운 균형을 중시한다. 그리고 이런 교회야말로 성경이 말씀하시는 ‘사도행전적 교회’라고 확언한다. 저자는 초대교회가 내적으로 예배와 코이노니아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거룩공동체로 존재하면서 동시에 외적으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고, 그 나라를 구현하는 선교공동체로 세상과 공존했다고 말한다. 이는 거룩성과 사도성이 모이고 흩어지는 교회의 구조적 형태를 넘어 모든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정체성, 곧 선교적 성육신적 정체성으로 자리매김할 때라야 하나님에 의한 교회성장과 선교를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런 뜻이 이 책이 말하는 ‘통섭’이다.
인구절벽과 초고령화 사회, 과학기술의 혁신적 발전으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한국교회의 목회는 어떠해야 할까? 현상학적으로 성장이 멈춘, 그래서 계속 침체하여 쪼그라드는 교회는 과연 하나님의 선교에 계속 동참할 수 있을까? 반대로 외적으로 거대한 교회가 행하는 선교는 모두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작든 크든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지상의 교회가 통일된 하나의 보편적 교회로서 하나님의 선교적 존재로 살아가려면 내적 성장(변화)과 외적 성장(증거)의 조화가 이뤄져야 한다. 존 웨슬리(John Wesley)가 말한 ‘내적인 은혜의 외적인 표지’(an outward sign of an inward grace)가 나타나는 교회야말로 하나님 나라를 위한 공동체로 존재할 수 있다. 바로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와 세계 기독교에 이 책이 외치는 ‘통섭적 목회 패러다임’(ministry paradigm of consilience)이다.

봄이 왔다. 꽃도 피고, 새싹도 핀, 그래서 모든 창조 세계가 기지개를 켜고 새로이 소생하는 만물의 계절이 눈 앞에 펼쳐지고 있다. 이처럼 오늘날의 한국교회도 소생의 생명력을 자랑하는 봄의 향연을 다시 맞이할 수 있을까? 영적 대각성과 부흥의 거센 바람을 맞받으며 세상 앞에 당당히 설 복음의 준비는 하고 있는가? 이 책이 말하는 “통섭적 목회 패러다임”은, 보수적인 복음주의 신학과 자유주의적 에큐메니컬 신학은 물론 교회건강론, 교회갱신론, 나아가 전통적인 교회를 비롯한 이머징 교회, 사도적 교회, 선교적 교회, 교회의 새로운 표현들, 선교적 이중직과 목회, 하이브리드 교회, 마을목회, 지역사회 교회공동체, 풀뿌리 운동, 건강한 교회 개척과 분립 등 다양한 교회론과 목회 방법론, 그리고 실천신학적, 선교신학적으로 건강한 목회 패러다임의 해답을 얻으려는 많은 현장 목회자와 신학자, 신학생에게 올바른 목회 철학을 설정하고, 목회 방법의 틀과 방향을 모색하는 데 많은 통찰력과 창의력을 안겨줄 것이다.
우리가 기다리던 바로 그 책
교회를 변화시키고 혁신시키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주목하라.
“선교적 교회를 세우고 움직이는 새로운 사역 원리와 패러다임을 이론적으로 풀어냈다.”

“선교적 교회를 실천적으로 풀어낸 역작”
이제까지 선교적 교회를 다룬 책은 많았다. 그러나 선교적 교회를 실제적으로 세워가기 위한 총체적 원리와 사역 메커니즘을 다룬 책은 없었다.

저자는 지난 수년간은 북미지역에서 시작된 선교적 교회 운동을 이해하기 위해 미 전역을 발로 뛰며 다양한 리더와 목회자를 만났고, 그들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사역을 분석해 에 담았다. 그리고 이 책 에서는 그러한 교회를 세우고 움직이기 위한 사역 원리를 깊이 있게 다뤘다.

선교적 교회는 이론이 아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기 위해 모든 지역교회는 선교적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저자는 지난 수년간은 북미지역에서 시작된 선교적 교회 운동을 이해하기 위해 미 전역을 발로 뛰며 다양한 리더와 목회자를 만났고, 그들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사역을 분석해 [Re_Form Church: 변혁을 이끄는 미국의 선교적 교회들]에 담았다. 선교적 교회를 꿈꾸는 모든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은 세상을 선교적으로 바라보며 교회 공동체 안에 선교적 DNA를 심고 가꿀 수 있는 생태계 형성을 위한 안목과 능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전혀 새롭고 혁신적인 사역 패러다임을 배워야 한다.

이 책 <처치 시프트 Church Shift>에서는 바로 그것을 다뤘다. 선교적 교회를 이해하기 위한 이론적 기초와 함께 선교적 문화와 생태계 형성을 위한 사역 메커니즘을 실증적으로 다뤘다.

◎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ㆍ지역교회를 선교적 교회로 변화시키고 싶은 사역자와 평신도
ㆍ변화하는 시대에 적실한 패러다임을 통해 사역의 혁신을 추구하는 지도자
ㆍ이론과 원리를 실천적으로 배우고 연구하고 싶은 신학생들
ㆍ선교적 DNA가 형성되어 모든 성도가 역동적인 선교사로 세워지기 원하는 교회들
현재 한국교회는 안팎으로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여 있다. 그러나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한국교회가 교파주의와 개교회구조의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교회의 전체적인 신뢰를 전체 사회로부터 회복하는 것이 어려울지 모른다. 아마도 교회의 신뢰도은 더 낮아질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지역교회 사례를 연구하면서 확인하게 된 것은 “지역사회에서 지역교회가 신뢰를 얻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선교적 교회를 실현하고 있는 교회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고 있으며, 지역사회 역시 교회가 있음으로 행복해 하는 현실을 보았다. 여기에 한국의 지역교회를 회복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교회의 목회자들과 선교학자들의 지속적인 만남과 공동연구가 필요하다. 선교학자들은 지역교회의 출로를 찾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와 지역교회에 보다 가깝게 접근하여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하며 또한 지역사회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며 협력하고 있는 바람직한 교회들을 선교학적으로 그 역할을 해석하고 지원해야한다. 필자는 그러한 지역교회의 건강한 모델이 한국에서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의 지역의 교회들과 나눌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선교는 이제 지역선교와 해외선교를 이중적으로 구분하는 옛 패러다임을 넘어가야 한다. 이런 점에서 세계선교차원에서 한국의 지역교회를 선교적 교회로 전환하며 세계선교와 연결하는 일을 활발하게 연구해야 할 것이다.

-본문중에서
#회복#교회#섬김#나눔#신앙공동체#선교#목회#본질
김신구
김신구 목사는 할아버지 때부터 기독교 신앙을 물려받은 모태 그리스도인으로서 대학(경남대학교) 시절 경제학을 전공하면서 한국대학생선교회(CCC)에서 훈련받았다. 대학 졸업 이후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 진학해 목회자 과정을 거쳐 목회 현장에서 20년간 사역해오다가 한국교회를 향한 깊은 애정과 큰 관심으로 교회성장학(church growth)과 선교적 교회론(missional church)을 연구하여 신학석사(Th.M.)와 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무엇보다 그가 교회성장 운동과 선교적 교회 운동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작은 교회 목회자 자녀(PK)로서의 목회적 어려움과 함께 한국교회가 침제기에 접어든 90년대 중후반에 청년 시절을 보냈기 때문이다. 현재는 부친(원로)께서 개척하신 경남 고성의 작은 교회(고성중앙교회, 기성)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한편, 학위 취득 후에는 한국교회와 한국 신학에 유익한 목회자와 신학자가 되고자 한국선교신학회(KSOMS)와 한국실천학회(KSFRT)의 신징학자로 현장 중심의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기독교 언론매체인 교회네트워크신문(CCMM)의 칼럼니스트로 한국교회에 유익한 글을 남기고자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박사학위 논문은 "교회성장학과 선교적 교회론에 기초한 통섭적 목회 패러다임 연구"(서울신학대학교 박사 학위논문, 2022)이며, 이 외 국내전문학술지인 한국연구재단등재지에 여러 편의 학술논문을 게재했다.
 저서로는 『쉽게 만나는 성경』(서로북스)이 있으며, 이 책은 현장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을 돕기 위해 그의 박사학위 논문을 새롭게 정리한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의 강조점처럼 현장과 신학의 균형을 중시하는 저자는 궁극적으로 '하나님 나라의 성장'을 위한 교회성장과 선교여야 함을 주장하면서 지금도 건강한 교회성장 운동과 선교적 교회 운동 연구에 힘쓰고 있다.
이상훈
이상훈 교수는 교회의 부흥과 갱신에 관심을 기울이며 연구하는 학자이자 목회자이며 운동가이다. 그는 지난 십 수년간 선교적 교회 운동을 이해하기 위해 북미 교회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그들의 예배와 사역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연구하면서 새롭고 창의적인 사역 패러다임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은 우리보다 앞서 일을 행하고 계시며, 허무와 절망이 치닫고 있는 이 시대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고민하며 몸부림치는 사람을 통해 자신의 선교를 이뤄가고 있음을 확인했다. 지금도 그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새로운 교회 운동(New Expressions of Church)에 주목하며 거기서 발견된 원리와 사역을 한국과 디아스포라 교회에 접목하는 브리저(bridger)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이상훈 교수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신학(B.A. & M.Div.)을, 호주 Capernwray Australia에서 성경 교육과 선교 훈련을,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Th.M. & Ph.D.) 과정을 마쳤다. 현재 미국 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 총장, Fuller Theological Seminary Affiliate Professor, Missional Church Alliance (MiCA) 대표, Fresh Movement 공동대표 등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북미의 선교적 교회 사역 모델을 다룬 『리폼 처치 Re_Form Church』, 교회 갱신 원리와 모델을 다룬 『리뉴 처치 Re_New Church』, 교회의 본질 회복을 위한 『리싱크 처치 Re_Think Church』, 팬데믹 이후 선교적 교회를 위한 시리즈인 『리프레시 처치 Re_Fresh』, 『온라인 사역 혁명 Re_Connect』, 『뉴노멀 시대, 교회의 위대한 모험』 등이 있으며, 공저로 『선교적 교회론과 한국교회』,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미래』, 『한국교회 트렌드 2024』 등이 있다.
한국일

한국일 교수는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학(B.A.)과 신학(M.Div.) 역사신학(Th.M)을 공부하고 목회현장에서 10여년간 사역 한 후 신학을 더 공부하기 위해 1988년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처음에 뮌스터 대학교에서 조직신학과 역사신학을 공부한 후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선교학을 전공하고 순더마이어 교수의 지도로 신학박사 학위(Dr.Theol.)를 취득하였다. 귀국 후 개척교회인 산본푸른교회에서 4년간 목회하였으며, 같은 기간에 영남 신학대학교에서 선교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선교학 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며 한국선교신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선교학 분야에서 선교신학, 선교와 문화, 종교, 에큐메니칼 선교, 공적 신학을 주 관심사로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역교회 사례 연구를 통해 한국교회적 관심에서 선교적 교회론을 정립하며 지역을 중심으로 선교적 교회운동을 확산하는데 연구와 실천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찬효 외
김찬효 ┃ 부산 성덕교회 담임목사
나재천 ┃ 부산 항서교회 위임목사
노헌상 ┃ 김해 생명숲교회 담임목사
박희광 ┃ 창원 성도교회 위임목사
서용진 ┃ 거제 신현교회 위임목사
신충우 ┃ 부산진교회 담임목사
이근형 ┃ 부산 소정교회 위임목사
정현곤 ┃ 울산 주닮교회 담임목사
정승진 ┃ 해운대소정교회 위임목사
조신제 ┃ 창원 새빛교회 위임목사
조의환 ┃ 김해교회 위임목사, 선교적교회마을목회연구소 이사장
한영수 ┃ 구포교회 위임목사
함영복 ┃ 부산 광안교회 위임목사
황홍렬 ┃ 부산장신대학교 은퇴교수, 선교적교회마을목회연구소장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송민호 / 킹덤북스
가격: 18,000원→16,200원
김신구 / 나눔사
가격: 15,000원→13,500원
이상훈 / 워십리더
가격: 28,000원→25,200원
한국일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가격: 17,000원→15,300원
김찬효 외 / 동연
가격: 17,000원→16,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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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선교적 교회 관련 2023~202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저자송민호,김신구,이상훈,한국일,김찬효 외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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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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