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성경주석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내일을 위한 신학 시리즈 세트(전2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황경철,신국현  |  출판사 : 세움북스
  • 판매가 : 32,000원28,800원 (10.0%, 3,200원↓)
  • 적립금 : 1,6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매일 벌어지는 사회문제는 내 신앙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 아직 ’공공신학’이 낯선 입문자를 위한 최고의 안내서!
● ’공공신학’의 개념과 역사성 그리고 적용까지 쉽고 친절하게 설명!
● 교수, 근로자, NGO 단체, 목회자, 학생들에게 묻고, 고민하고, 정리한 결과물!
●각 장마다 토의 질문을 넣어 독서 나눔과 소그룹 토의에 활용 가능한 기획!


[출판사 책 소개]


세월호 사건, 촛불 시위와 대통령 탄핵, 대한항공 땅콩 회항사건, 미투(me too) 운동, 동성애와 페미니즘, 차별금지법 등 정치, 사회, 문화적 난제들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할까요? ‘공공신학’은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우리 삶과 밀접한 이런 주제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이 책은 ‘공공신학’이라는 낯선 주제에 대한 훌륭한 입문서입니다. '공공신학'하면 근본주의적이거나 보수적인 이들 가운데는 "자유주의신학 아니냐?"고 의혹의 눈길을 보내기 마련이지만, 공공신학은 자신의 삶을 하나님 나라의 원칙대로 살아 내려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 내용은 당연히 성경에 토대를 두고 있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보더라도 아우구스티누스, 칼빈, 카이퍼와 바빙크, 윌버포스와 같은 이들도 공공신학을 주창하고 실천했다는 좋은 실례들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현실 문제와 동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신앙과 일상을 이어주는 신학적 사고가 꼭 필요한 시대인데요, 이 책은 그런 신학적 사고에 좋은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이원론적 사고로 신앙과 삶의 괴리감 속에서 고민하는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성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저자 서문]

20년 넘게 캠퍼스 사역자로 살아오며 대학생들과 졸업생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캠퍼스에서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성경을 가르치는 동안 세상에서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가슴 아픈 세월호 사건, 촛불 시위와 대통령 탄핵, 검찰 개혁을 놓고 한쪽은 광화문으로 한쪽은 서초동으로 모였습니다. 청년 중에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지 물어 왔습니다. 저는 기도하자, 전도하자고만 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대한항공 땅콩 회항사건으로 직장 내 갑질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그 무렵 “나도 성적 피해를 입었다”는 미투(me too) 운동이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정치계, 문학계, 영화와 연극계, 체육계, 그리고 종교계까지 걷잡을 수 없었지요. 동성애와 페미니즘이 이슈화되면서 차별금지법에 대한 얘기도 뜨거웠습니다. 기독교인 안에서도 차별금지법 철폐를 주장하는 측과 차별은 어떤 것도 없애야 한다는 측이 팽팽히 맞서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정치, 사회, 문화적 소용돌이 속에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청년들과 부지런히 성경을 공부하고, 밤늦도록 기도회를 하고, 며칠씩 수련회를 갑니다. 저뿐 아니라 이 땅의 많은 청년 사역자들이 그렇게 열심히 말씀을 전하고 가르칩니다. 그런데 세상에 비쳐진 저의 모습은, 교회와 기독교의 모습은 어떤지 돌아봅니다. 마치 거센 소용돌이 한가운데 선 ‘태풍의 눈’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미안했습니다. 한 명의 스승으로, 전도자로, 목회자로서 청년들이 씨름하는 고민에 대해 외면하는 듯한 저의 모습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청년들이, 성도들이 자신이 부딪히는 일상의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저는 알려 주지 못했습니다. 저는 스스로 변명거리를 찾았습니다. ‘나도 청년 때 회심해서 복음 전도자로만 지금껏 달려왔잖아’. 저의 열심을 내세우기도 했습니다. ‘나도 최선을 다했어. 수년간 출퇴근 시간도 없이 캠퍼스를 지켰다고,’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핑계를 돌리기도 했습니다. ‘목사님이나 간사님, 어느 누구도 이런 건 내게 가르쳐 주지 않으셨다고!’
이러한 고민을 안고 틈틈이 책을 읽고 공부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역사 속 믿음의 선배들은 시대의 질문 앞에 성경적 대답을 찾고자 연구하고 토론했습니다. 혼란스러운 질문에 명료한 답은 아니더라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가르쳤습니다. 고트(Goth)족의 침략으로 로마 제국이 붕괴되고 국민들이 혼란스러워하자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는 《하나님의 도성》으로 대답을 시도하였습니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롬 1:17)는 이신칭의(以信稱義)” 교리만 선언하지 않았습니다. 펜을 들어 《독일 기독교 귀족에게 고함》을 씀으로써 교황체제의 문제점을 지적하였고, 혁명에서 무력 사용을 금지하도록 당부하였습니다. 영국의 정치가 윌리엄 윌버포스(William Wilberforce)는 회심 후에 노예제도 폐지에 힘썼습니다. 마침내 1833년 7월 26일, 노예제 폐지 소식을 병상에서 듣고 사흘 뒤 기쁨 가운데 눈을 감았습니다.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 목사의 유명한 연설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의 네 자녀들이 피부색이 아니라 인격에 따라 평가받는 그런 나라에 살게 되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비록 그는 암살당했지만, 흑인들은 투표권을 얻었습니다. 네덜란드의 신학자이자 수상인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는 기독교는 우리의 영혼만 구원하는 사적(私的)인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대신에 피조세계 전체를 변혁시키는 《삶의 체계로서의 기독교》를 강조하였습니다.
“질문은 위대한 스승이다”라는 격언처럼 저는 캠퍼스 현장과 목회 현장에서 이러한 질문들 들고서 여러분들을 찾아갔습니다. 가깝게는 신학교 교수님을 비롯하여 졸업한 제자들, 교사, 변호사, 비정규직 근로자, NGO 단체, 장애인 복지재단, CEO, 목회자, 그리고 중고등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 이 책은 어쩌면 그들에게 묻고, 받아적고, 고민하고, 정리한 결과물입니다. 이 고민이 원동력이 되어 이 주제로 박사 논문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목회자나 신학생만을 대상으로 쓴 것이 아닙니다. 가능한 우리 시대의 청년과 성도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내용이라도 청중에게 들려지지 않으면 유익을 줄 수 없음을 개인적으로 10년의 영아부 사역을 통해 깊이 깨달았습니다. 각 장마다 토의 질문을 넣어 독서 나눔과 소그룹 토의에 활용하도록 기획하였습니다.
성경은 복음이 우리의 영혼만 구원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부부관계, 자녀와의 관계, 이웃과 직장 내 관계가 새로워집니다. 복음의 총체성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이 달라집니다. 내 속에 내주하시는 그분의 심정과 시선으로 인생을 바라보는 까닭입니다. 이전에 애지중지했던 것이 시시해지는가 하면, 이전에 무시했던 이들을 존귀히 여기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삶의 주인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살전 1:9).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행 9:18). 복음의 광활함이요, 부요함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복음의 무게요, 범위요, 능력입니다(엡 3:18,19). 저의 간절한 소망은 이 책을 통해 많은 분이 이 복음의 부요함을 맛보고, 일상에서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주님의 기대를 따라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는 세상의 소망이자, 영광의 현장이 되길 소망합니다(엡 1:23).



“신학과 과학, 창조와 진화 사이의 끊이지 않는 갈등과 대화”

● 기독교 신앙은 창조를 믿으면서, 진화를 수용할 수 있는가?
● 유신진화론에 대한 성경적 창조론자의 진지하고 정중한 비판
●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신 ‘완전한 창조’를 치열하게 변증하는 책
● 유신진화론을 신봉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적 창조관 제시
● 그룹 모임에 유용한 ‘나눔과 토론을 위한 질문’ 수록

세움북스의 “내일을 위한 신학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논의될 신학 쟁점이나 발전하고 있는 신학 이론들을 대중들에게 쉽게 풀어 설명하는 책을 선보이고 있다. 특별히 이번에는 그 세 번째 책으로서, 신학(성경)과 과학, 창조와 진화 사이의 끊이지 않는 갈등과 대화를 서술한다. ‘기독교 신앙은 과연 창조를 믿으면서 진화를 수용할 수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일반 진화론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 하는 문제들을 유신진화론자들의 발언을 통해 확인하면서, 이를 진지하고 정중하게 비판하고 치열하게 성경적 창조론을 변증하는 책이다. 소위 ‘과학 시대’라고 불리는 오늘날, 성경이 말하는 창조를 고스란히 믿는다고 하면서 시간과 우연에 의한 진화론을 일부 수용하는 유신진화론자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대세를 따르는 이들이 아니다. 성경을 따르는 사람들이다. 과연 이 부분에서 성경은 무어라 말하고 있는지, 우리는 어떻게 믿고 실천해야 하는지, 저자는 조심스럽고도 친절하게 성경적 창조관을 제시한다. 그룹 모임에 유용하도록 ‘나눔과 토론을 위한 질문’도 수록하여, 교회 독서 모임이나 성경공부 교재로 사용하기에도 유익하다.


[서문]

종교는 과학과 대립하는가?

신학자 존 호트(John F. Haught)는 그가 쓴 『과학과 종교, 상생의 길을 가다』라는 책의 서두에서 독자들을 향해 위와 같은 질문을 던졌다. 사실 이러한 질문은 과학과 종교 사이에 이미 다양한 갈등들이 발생해 왔다는 점을 전제한 것이기도 하다. 실제로 과거 코페르니쿠스(Nicolaus Copernicus)의 ‘지구 중심적 우주관(Geocentrism)’이나 갈릴레이(Galileo Galilei)의 ‘지동설(Heliocentrism)’ 등은 종교계의 거센 반발을 샀다. 그리고 후대에 등장한 다윈(Charles R. Darwin, 1809-1882)의 진화론 역시 종교계와의 큰 갈등을 피할 수 없었다. 물론 이러한 갈등들이 처음부터 종교계와 과학계의 대립으로 나타났던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당시 종교계뿐만 아니라 과학계의 주류 역시도 진화론이 가진 근거의 빈약성을 들어 진화론을 선뜻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확실한 것은 그 시대의 천재 과학자들이 전통적인 성경 이해에 반(反)한다는 이유로 종교계의 괴롭힘을 받아 왔다는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종교와 과학은 시대마다 어떠한 사안에 대하여 자주 긴장 관계를 가져왔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과학과 신학이 항상 갈등과 대립의 관계만을 형성했던 것만은 아니다. 무수의 기독교 과학자들이 과학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고자 노력해 왔고, 또 신학자들 역시도 성경의 내용을 과학적인 방식을 도입해서 좀 더 명확하게 검증하고자 하는 시도들을 해 왔다. 적어도 그러한 시도를 해 온 사람들은 그러한 노력을 통해 서로가 서로의 영역을 더 풍성하게 해 주리라는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최근 들어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McGrath)나 토마스 토랜스(T. F. Torrance)와 같이 과학과 신학에 대한 학문적 역량을 갖춘 사람들이 ‘과학 신학(Scientific Theology)’이라는 범주 안에서 과학과 신학의 상보적 관계를 설명하고자 했던 시도들 역시 이와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다.
이들은 과학과 신학의 영역 중 어느 한편에 더 확실한 우위를 두기보다는, 서로가 서로를 보완하는 관계 안에서 상대 영역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고 여기고 있다. 예를 들어 그들은 형이상학적이고 영적인 측면의 것들을 과학적 지식으로 설명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여겨, 신학과 종교의 주도하에 그러한 것들을 설명하고자 했다. 그리고 실존하는 현상 세계를 조율하고 유지하는 법칙과 객관적 실체에 대한 부분에서는 과학적인 방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보았다. 적어도 그들은 신앙인의 정체성을 가지고서 과학과 신학이 가진 고유성을 보존하고 훼손하지 않는 가운데, 서로의 영역을 더욱 명료하게 완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물론 이들의 바람대로, 과학과 신학이 상호 보완적인 관계 안에서 서로의 영역이 가진 고유성을 인정해 주고, 각 영역을 더욱 깊이 있고 풍성하게 해 줄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두 영역을 병합하는 가운데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문제점은, 만일 공정(公正)이라는 기준선에서 두 영역 간의 조화를 적절히 이루지 못할 경우 오히려 이 둘은 서로가 가진 고유성을 해치게 되고, 어느 한편의 우위성 안에 갇히게 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과학을 해석하려는데 종교심을 과도하게 부여하여 정작 과학이 가진 객관성을 해치는 경우라든지, 반대로 오감의 경험치를 가지고서 습득할 수 있는 과학적 지식만을 절대적인 것으로 여기면서, 기적과 초자연적인 영역마저 과학적 기준으로 평가한 나머지 종교가 가진 절대적 영역을 손상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시도들은 과학과 종교를 무리하게 병합시키면서 발생한 좋지 못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과학과 신학이 서로의 영역을 존중해 주고 각기 가진 고유성을 보존해 주며 공정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특별하고도 일반적인 은총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 명료하게 드러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다시 호트의 질문으로 돌아가 보자. 종교는 과학과 대립하는가? 답은 ‘Yes’일 수도 있고, ‘No’일 수도 있다. 이 책은 과학과 신학이 서로에 대하여 가지게 되는 상보적 기능을 충분히 동의하고 지지함과 동시에, 반대로 서로의 영역을 과도하게 침범하거나 병합하면서 생기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예리하게 반론을 제기해 볼 것이다. 특별히 과학과 신학의 건전한 조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유신진화론자들의 진실성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과학적 이론을 우위에 둔 나머지 전통적인 성경 해석과 신학적 지지대를 과도하게 폄하하고 왜곡시킨 부분에 대해서는 적절한 근거를 들어 이의를 제기하고 답변해 볼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책은 과학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있는 자들이나 진화론을 절대적인 진리로 여기고 있는 자들을 비판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성경과 진화론 사이에 존재하는 불일치에 대하여 지적하고자 하는 책이다. 즉, 무신론자들이 기대 독자가 아니라, 기독교인들 중에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고 있는 사람들, 혹은 유신진화론에 대하여 동의하지 않으나 적절한 근거가 부족했던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서로의 진영 간에 불편한 갈등이나 과도한 비판이 양산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오히려 과학과 신학이 각자의 영역을 존중하고 보완하는 가운데, 서로의 견해를 더욱 견고하게 발전시키는 것이 이 책의 진실한 목적이다. 결과적으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내용을 통해 과학과 신학의 영역이 각자의 영역에서 추구하는 하나님의 영광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서로를 더욱 빛내 주며 진일보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황경철
대학 때 예수님을 만난 후, 선교단체에서 오랜 시간 전도와 제자화에 몸담았다. 캠퍼스 사역을 통해 청년들의 애환 및 현장의 고민과 씨름했고, 조직신학 공부를 통해 그에 대한 성경적, 신학적 해답을 탐구했으며, 10년의 영아부 사역을 통해 복음을 쉽게 전달하는 소통 방식을 익혔다.
학부에서는 법학을 전공하였고, 합동신학대학원에서 M. Div.를 마친 후, 신학 석사(Th. M.) 때는 “그리스도와 연합과 칭의: 개혁신학의 전통에 비춰본 최근 북미 개혁파 논쟁에 대한 평가”(Union with Christ and Justification: An Assessment of the Recent North American Reformed Debates from the Reformed Tradition)로 학위를 받고, 박사(Ph. D.) 때는 “제임스 스미스와 데이비드 반드루넨의 공적신학 비교 연구”(A Comparative Study of James Smith's and David VanDrunen's Public Theology)로 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에 만나서 청년 사역을 함께해 온 아내 박정민 사모 사이에 2남 1녀를 두었고, 개혁신학에 기초하여 복음의 총체성과 신앙의 역동성을 모든 성도가 누리길 소망하면서, 일상에서 하나님 나라 운동을 연구하고 실천하려는 신학자이자 따뜻한 목회자이다. 현재는 한국 CCC에서 22년째 전임 사역자로 섬기고 있다.
신국현
소위 모태신앙으로서 차지도 덥지도 않은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해오다가, 대학교 입학 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큰 회심을 경험하였으며, 캠퍼스 선교 동아리 D.F.C.와 대전중앙교회 청년부를 통해 성경과 선교에 대한 체계적인 훈련을 받으면서 차차 교회공동체의 리더십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본래 컴퓨터를 전공하였으나, 남들보다 조금 늦은 시기인 대학교 4학년 때 목회자로서의 사명을 받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면서 착실히 신학적 기초를 다진 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조직신학 전공으로 신학 석사(Th.M.)와 철학 박사(Ph.D.)를 수료하였다.
평소 논쟁을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석사 논문으로는 “칭의와 종말: 톰 라이트와 김세윤에 대한 개혁신학의 대응”(Justification and Eschaton: A Reformed Theological Response to Tom Wright and Kim Se-yoon)을 썼고, 박사 논문으로는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McGrath)의 유신진화론적 신학 이해에 대한 개혁신학적 비평”(A reformed theological response to Alister McGrath's theistic evolutionary understanding of theology)을 쓰면서, 당대 대중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신학자들의 신학적 모호성에 대하여 날카로운 반론들을 던지기도 했다.
대전중앙교회, 강릉제일교회, 원당교회에서 행복하게 부교역자 생활을 해 왔고, 현재는 사당동에 있는 서울부림교회(합신)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청년부 시절부터 함께 동역해 온 아내 김구순 사모와 딸 주은이, 아들 주완이와 함께 알콩달콩 믿음의 경주를 달려가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황경철 / 세움북스
가격: 16,000원→14,400원
신국현 / 세움북스
가격: 16,000원→14,4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내일을 위한 신학 시리즈 세트(전2권)
저자황경철,신국현
출판사세움북스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4-02-0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8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황경철) 신간 메일링   저자(신국현) 신간 메일링   출판사(세움북스)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8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