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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 기도 관련 베스트 10 세트 (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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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최상훈,손기철,E. M. 바운즈,오 할레스비, 그 외 6명/이용복  |  출판사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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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훈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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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의 기도를 통장처럼 찾아 쓸 것이다!”

기도는 하면 할수록 하늘나라 통장에 차곡차곡 쌓여간다
하나님은 금처럼 귀한 성도의 기도를 하나도 잊지 않으신다

쌓인 기도의 능력과 응답으로 풀어진 화양교회 최상훈 목사의 기도행전

김용의·유기성·천정은 추천


[출판사 서평]

“한참 기도하다가 눈을 떠보면 서너 시간이 금세 지났을 정도로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나는 기도가 좋았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기도의 기쁨을 깊이 경험했고 선교적 부르심에 순종하여 가장 덥고 또 가장 추운 아프리카와 알래스카에서 하나님과 깊이 동행했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그의 선교 현장과 목회 사역을 통해 쌓인 기도의 능력을 수없이 경험하게 하신 기도행전이다. 기도하면 할수록 쌓인 기도를 반드시 기억하시고 응답으로 풀어주신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한다. 우리가 드린 기도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오랜 시간 기도의 자리를 파수하기 원하는 분, 인생의 모든 문제를 오직 기도로 돌파하기를 원하는 분, 더 오래 주님과 교제하는 깊은 기도를 소망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손기철 | 규장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손기철, 특급 기도 비밀!!

건국대 학장, 《고맙습니다 성령님》 저자
매주 3천 여 명이 모이는 말씀치유집회 때마다 수백 명을 치유시킨, 바로 그 기도법


“저는 이 기도 방법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씀대로, 믿고, 선포하고, 행동하는 기도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 16:19).


왕의 기도란 무엇인가?
왕의 기도는 왕이신 하나님의 자녀가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제를 향해 명령하고 꾸짖고 결박하고 쫓아내는,
믿음으로 선포하는 기도로서
예수님이 하셨던
바로 그 기도의 방법을 따라 하는 기도이다.
이 왕의 기도를 드리는 목적은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다.
즉, 왕의 기도는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 도래케 하는 것이다.

King's Prayer
손기철 장로의 말씀치유집회에서
많은 이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치유케 하는 ‘왕의 기도’

성령의 나타나심과 기름부으심이 넘치는
바로, 그 기도의 비밀을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공개한다.


당신이 진정 구원에 이르는 회개를 하고 죄 사함을 받았다면,
내 뜻대로 행하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한다면
왕의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왕의 기도로 불가능을 가능케 하고,
질병을 치유하고,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받으십시오.
믿지 않는 자들은 기사(奇事)와 표적이라고 말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나라 백성에게 그것은 다만 그 나라의 당연한 질서일 뿐임을 보여줍시다.
이제 ‘왕의 기도’를 통해 자신도 치유하고,
어려운 지체들을 돕고 세워주는 하나님의 대사(大使),
하나님의 사역자로 우뚝 서기를 바랍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고전

“주여 말씀하소서, 제가 듣겠나이다!”


순종하는 사람만이 기도할 자격이 있다
지금 바로 기도하게 만드는 책, 내 심장에 기도의 불을 지르는 책!


하나님의 자녀임을 나타내는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특징은
바로 기도’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가장 원하시는 사람은 많은 지식을 쌓은 사람이 아니다. 이 시대가 원하는 것은 돈 많은 사람도, 사회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도 아니다. 지금 그리스도께서 전 인류에게 절대적으로 요구하시는  것은 믿음의 사람, 즉 강력한 기도의 사람이다.
입에 붙은 습관적인 말투로 붙임성 있게 “주여, 주여”라고 외치는 것이 기도가 아니다. 기도는 우리의 언어생활의 한 형태가 아니며, 단순히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도 아니다. 기도는 순종이다. 기도는 순종의 반석 위에 세워져야 한다. 순종하는 사람만이 기도할 자격이 있다.
우리는 기도를 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열심히 읽게 된다. 기도하는 사람은 성경을 읽게 되고, 성경을 읽는 사람은 기도하게 된다. 성경의 하나님과 기도의 하나님은 동일하신 분이다.
불타는 갈망이 없으면 성공적인 기도도 없다. 갈망이 없는 사람은 종종 기도하는 척한다. 그러나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을 갈망하는 거룩한 불이 활활 타오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여 무한한 은혜의 보고寶庫의 문을 열 수 있다.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觀衆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의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총 10권 예정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나의 심장에 하늘 기도의 불을 지핀다!
지난 시대 영국의 진실한 신앙인인 윌리엄 부스는 장차 기독교가 위기의 시기에 봉착할 것임을 예언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가오는 세기의 가장 큰 위험은 성령 없는 신앙,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 회개 없는 사죄赦罪함, 거듭남 없는 구원, 지옥 없는 천국이 될 것이다.”
 오늘 우리의 시대가 바로 이런 시대가 아닌가? 나는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하고 싶다. 그것은 바로 ‘기도 없는 그리스도인, 기도 없는 교회’이다. 이렇게 된 원인이 무엇일까?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기도하지 않는 사람이 기도하자고 부르짖고, 기도의 은밀한 골방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기도에 관한 책을 저술하기 때문이다. A. W. 토저는 오늘의 교회가 무력하게 된 까닭은 성령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성령에 관해 설교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규장은 기도의 사람으로서 기도의 기초부터 실제에 이르기까지 능력 있게 정립해줄 신앙의 선배가 누구일까를 놓고 기도하며 고심했다. 그러는 가운데 말씀과 무릎을 겸비한 권능의 기도자로 검증된 E. M. 바운즈를 떠올리게 되었다.

기도의 선지자
바운즈는 ‘기도의 선지자’였다. 그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 책들도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이다. 기도를 강렬히 요청하는 그의 사자후獅子吼는 냉랭한 심령들에 불을 질러 기도의 골방으로 달려가게 한다.
 그렇지만 그는 골방에서 기도만 한 영적 백면서생白面書生이 아니다. 그는 인생의 고난과 죽음의 고통이 무엇인지를 처절하게 체감한 사람이었다. 그는 미국 남북전쟁의 포화 속에서 군목으로 사역하면서 인간 고통의 심연을 기도로 돌파한 ‘현장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 자신이 북군北軍의 포로로 잡혀 옥고獄苦를 치르기도 했다. 그는 결코 온실 속에서 기도한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그의 글에는 선지자의 통찰력 가운데 인간성의 본질을 꿰뚫고 우리의 영혼을 뒤흔드는 감화력이 있다.

기도의 강자
우리에게는 지금 기도에 관한 멋진 이론이나 멋진 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기도하도록 만드는 책, 지금 당장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하는 감화력이 있는 책이 필요하다. 우리는 과거 “기도하자”라는 그 많은 영적 선동에 세뇌되지 않고 굳세게 버틴 ‘역전의 용사들’(?)이다. 웬만한 기도의 경구警句에는 면역이 되었다. 이제 진정한 기도의 강자强者, 세월의 풍화작용을 견뎌낸 기도의 챔피언이 나타나 기도에 게으른 우리를 ‘케이오’KO시켜 무릎 꿇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파워기도의 ABC를 정립하여 그 진가가 지난 100년 동안 검증된, 기도의 사람 E. M. 바운즈의 책을 규장이 다시 새롭게 다듬어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소개하게 되었다.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은 그동안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책들을 포함하여 총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고어적古語的 표현을 현대 영어로 다듬은 미국 베이커출판사판(The Complete Works of E. M. Bounds on Prayer)을 원전原典으로 하여 번역 출간하기 때문에 바운즈의 글이 이전보다 훨씬 현대적이고 쉽게 이해될 것이다.

기도의 개혁
지금 우리 시대는 전면적인 기도의 개혁을 필요로 하는 때이다. 하나님께 하는 기도가 아닌 청중의 환심을 사기 위한 대본臺本기도, 아첨기도, 웅변기도, 자기애自己愛적인 기도가 만연하는 추세이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義를 구하는 기도는 희귀하다. 자신의 야심 충족을 위한 목표를 설정한 뒤에 기도로 최종 마무리를 한다. 그래서 기도를 많이 할수록 탐욕이 많은 사람이 되어가는 기현상도 발생한다. 수능시험이 다가올수록 교회는 새벽기도에 참석하는 사람들로 넘쳐나지만, 대학입시 합격자가 발표되고 나면 예배당이 썰렁해진다. 새벽기도의 부흥을 위해선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폐지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과거 유럽 종교개혁의 교본으로 칼빈의 기독교강요가 사용되었듯이, 오늘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기도 개혁의 교본으로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을 내놓는다. 바운즈의 책을 읽는 사람마다 기도의 영靈에 감동하여 성령과 말씀의 불로 타오르는 심령을 가지고 기도하게 될 것이다.
특별히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이 책은, 그의 기도 사상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중요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기도의 심장’에 해당한다. 따라서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며, 어떤 자세로 기도해야 하며, 기도와 말씀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에 대해 힘 있게 다룬다. 기도의 눈물과 기도의 격전激戰을 통과한 기도의 베테랑이 우리를 참된 기도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기도에 지치고 실망한 당신에게
성령님이 알려주시는
기도의 비밀

‘영의 기도’를 드릴 때 당신의 두려움은 평안으로 바뀐다
한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 영의 기도를 드려라
오 할레스비 《Prayer》 노르웨이 개정판 정식 계약본


리처드 포스터가 극찬한 기도의 명저



기도의 영을 호흡하고 있는 최고의 기도책!


오 할레스비의 《영의 기도》를 대하면서 우리는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경건한 믿음과 마주하게 됩니다. 우리는 오 할레스비가 기도에 정통(精通)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직감합니다. 그는 기도의 복잡한 속성과 단순한 속성을 동시에 꿰뚫습니다. 무엇보다 그는 기도를 이해할 수 있는 혜안을 열어줍니다.
할레스비는 기도의 본질에 속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명확히 이해합니다. 그는 “기도란 예수님을 우리 마음에 모시는 것입니다”라는 단순한 말로 기도의 본질을 깊이 파헤쳤습니다. 그의 말은 기도가 이루어지게 하는 장본인이 우리가 아니라는 사실, 곧 기도는 하나님의 소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할은 단 한 가지로, 무한하신 하나님과 유한한 인간의 영혼 사이에 영광스런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 상태를 지니는 데 있습니다. 이는 참으로 좋은 소식입니다. 왜냐하면 그의 말대로 “기도의 결과는 기도하는 사람의 능력에 달려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은혜와 긍휼, 환희와 도전으로 가득합니다. 나는 이 책에서 우리를 모험의 길로 부르시는 예수님을 발견합니다.

나는 기도에 관한 한 이 책보다 더 강력히 권할 만한 책은 없다고 확신합니다. 

                                                                                                                           -  리처드 포스터 추천사 중에서



오 할레스비 가들리 북스 GODLY BOOKS  

사도 바울은 “크도다 ‘경건’(godliness)의 비밀이여”(딤전 3:16),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딤전 4:7)고 말했다. 그러나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경건의 가치를 등한히 하고 있다. 오직 현실의 문제 해결만을 갈구하고 있다. 실상 그리스도인의 능력의 근원은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는 길밖에 없다.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경건의 길과 경건의 실천을 안내할 수 있는 영적 스승은 현대인들의 문제를 안고 고투하는 가운데 경건의 길에 매진해온 사람뿐이다. 이 길을 추구한 하나님의 사람이 바로 오 할레스비다. 그는 현대인들의 사고 체계와 고민을 잘 이해하는 가운데 우리를 영적 능력의 원천인 ‘경건한(godly) 삶’으로 인도한다. 이에 규장은 오 할레스비의 명저 총 4권을 할레스비 정본(正本)을 출간한 노르웨이의 Lunde Forlag 출판사와 정식 계약을 맺어 ‘오 할레스비 가들리 북스’로 출간한다.

 

“말씀의 힘이 곧 기도의 힘이 된다!”
군더더기 없이, 중언부언하지 않고 말씀 그대로 드린 기도가 힘이 있다
뉴욕 한복판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열정의 거리 전도자 지용훈 목사의 담대한 능력의 원천


하나님의 뜻을 마음에 새기고 구하는 본질적인 기도이자
신앙의 기초이며, 전도의 핵심인 말씀암송기도!

우리가 성경을 암송해야 하는 이유는 성경암송이 특별한 프로그램이어서가 아니라 신앙의 가장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소리 내어 성경을 암송하여 선포하는 것 자체가 기도, 찬양, 예배, 중보기도, 영적전쟁 그리고 전도의 가장 핵심 요소입니다.
기도의 본질은 주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은 성경에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암송하면서 선포하는 것, 그것이 기도의 핵심입니다. 또한 기도의 기초는 자아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암송할 때 생각이 맑게 비워지는 모습은 기도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성경을 소리 내어 암송하며 마음 위에 주의 뜻이 담긴 말씀을 올려놓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_본문 중에서


[프롤로그]

온전한 묵상과 기도를 위한 말씀암송

암송하며 적진을 향해
저는 200여 개국 400여 민족이 모여 살며, 한 해에 수천만 명의 관광객이 모여드는 뉴욕에서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합니다. 또한 도시와 나라를 묶고 있는 악한 사단의 세력들과 기도로 영적전쟁을 치르기도 합니다.
특히 맨해튼의 월스트리트(금융의 중심)와 타임스퀘어(소비의 중심)에서는 돈의 배후에서 역사하는 맘몬과 탐욕의 영을 대적합니다. 또한 브로드웨이에서는 문화와 예술, 미디어와 패션을 통해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들을 예배하도록 하는 사단의 궤계를 대적하는 영적전투를 합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서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모여 사는 브루클린에서는 장자 이스라엘을 향한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뉴욕에 와서 사역을 하는 현재의 모습은 2001년에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인 여호사밧의 노래하는 군대의 모습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역대하 20장의 여호사밧 군대는 모압, 암몬 그리고 마온 족속, 즉 이방 세 나라 연합군이라는 적진을 향하여 노래하며 나아갔습니다. 여호사밧 왕은 그런 군대에 먼저 거룩한 예복을 입혔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라는 노래를 부르게 했습니다(대하 20:21). 그 노래는 바로 시편 136편이지요. 그러나 그들은 치열한 전쟁의 상황에서 시편 말씀이 적힌 악보나 두루마리 성경을 보면서 찬양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다윗의 시편 말씀을 암송으로 찬양하며 적진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그들이 암송하며 선포한 것은 평소에 하나님을 향한 그들의 신앙의 고백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전쟁에서 승리를 체험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전도와 성경암송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서 노래하며 적진(뉴욕)에 대항해서 찬양하며 나아가는 여호사밧의 군사로 쓰실 계획으로 제게 성악을 전공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27년 동안 거듭남의 체험 없이 그저 교회만 왔다갔다 하며 방황하던 저를 인격적으로 찾아오셔서 거룩한 예복을 입혀주셨습니다. 또한 말씀을 암송하여 선포하며 나아가는 자로 삼으시기 위해 십자가의 도(道)를 깨닫게 하셨고, 그와 관련된 말씀들과 야고보서를 암송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뉴욕 거리 전도와 찬양 및 중보기도 사역으로 부르시기 직전에 성령님과 관련된 성경구절들과 에베소서를 암송하게 하셔서, 뉴욕 맨해튼과 브루클린에서 복음 전도자로 저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몇 년 전, 한 청년과 전도 훈련을 했습니다. 그 청년이 길에서 만난 한 미국인과 대화를 한 후, 제게 와서 말했습니다.
“목사님, 지금 저 사람에게 창피를 당하고 오는 길입니다. 오히려 그에게 가르침을 톡톡히 받았습니다. 제가 전도지에 있는 것을 읽으면서 복음을 설명해주었더니, 그가 ‘너는 네가 확신하는 그 내용을 외우지도 않고 어떻게 나에게 선포하는 거지? 네 말을 신뢰할 수 없어서 더 이상 못 듣겠다’라고 하더니 가버렸어요.”
그때 저는 복음에 대해 확신하는 만큼 그 복음을 암송하여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암송되어진 복음이 얼마나 강력한 것인지 알 수 있었죠. 한국과 뉴욕의 전도 현장에서 아주 짧은 시간일지라도 제가 암송으로 선포하는 복음을 듣고 나서 울며 회개하고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전도할 목적으로 성경을 암송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십자가의 도가 깨달아지자마자 그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싶어서 암송을 했고, 성령님을 더 잘 집중하여 바라보고 싶어서 ‘성령’이라는 글자가 들어 있는 성경구절을 모두 뽑아서 암송했습니다. 그런데 암송된 말씀들이 제 개인 신앙생활을 지탱할 뿐 아니라, 많은 영혼을 주님께로 돌이키는 도구로 쓰임 받고 있습니다.
여호사밧 군대가 적진을 향해 나아갈 때 시편 136편을 노래한 것이 평소에 하나님을 예배했던 신앙고백으로서의 암송의 모습이었다는 것과 같은 차원이었습니다. 역대하 20장 말씀을 비전의 말씀으로 준비하시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에 맞는 모습으로 쓰시기 위해 찬양과 성경암송으로 훈련시키시고, 전도자의 모습으로 부르셔서 세계 선교의 현장인 뉴욕의 한복판에 세우신 하나님의 경륜을 찬양합니다.

온전한 큐티는 암송이다
우리의 삶은 영적전쟁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삶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룩한 예복을 입어야 합니다. 즉,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소유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성경암송’이라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닐 것입니다. 평상시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않고 그리스도로 옷을 입기 위해서(롬 13:14) 성경을 암송하여 내 안의 성령님을 바라보는 훈련을 잘하게 되면 삶의 현장에서도 반드시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암송은 특별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자녀들만을 위한 양육 프로그램도 아닙니다. 단지 교회에서 어떠한 절기에 치러지는 일회용 행사도 아닙니다. 성경암송은 모든 성도들이 매일 경험해야 할 자아부인 기도의 본질이요, 성령님께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큐티(QT)를 재조명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성경암송이 묵상의 본질임을 알고 암송기도를 하는 자가 되어 골방에서 성령님과 더 깊은 친교를 나누게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골방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 깊은 영성으로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야성이 회복된 거룩한 신부로 준비되기를 바랍니다.

출간의 기쁨을 먼저 사랑하는 가족들과 나누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제 신앙에 영향을 주신 수많은 멘토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한국과 해외에 계신 여러 동역자들과 여호사밧복음사관학교 졸업생들, 그리고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시는 중보기도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기 원합니다.끝으로 이 책을 통하여 늘 성경말씀을 암송하는 신앙인이 되어, 광야에 길과 샘을 만드시는 하나님의 새로운 은총 안으로 들어가실 모든 분들께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드립니다.


[에필로그]

인생의 전환기마다 함께한 성경암송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 체험
건물의 한 면이 모퉁이를 만나면 90도로 방향이 바뀝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퉁잇돌이십니다(엡 2:20).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삶의 방향이 바뀌고, 하나님의 새로운 부르심 가운데로 나아가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히 만나는 최고의 방법은 성경을 암송하며 성령님을 향하는 것입니다.21일 암송금식기도를 하면서 성령께서는 제 지나간 삶을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삶 가운데 중요한 전환기마다 성경암송을 새롭게 시도한 것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새삼스레 알게 되었습니다.
서른 살이 훌쩍 넘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1997년에 십자가의 도를 깊이 깨달았을 무렵, 저는 십자가 관련 성경구절을 영어로 암송했습니다. 십자가 성경구절 암송으로 제 삶에 있어서 중요한 전환기를 맞이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난생처음으로 새벽기도와 노방전도를 하기 시작했으며, 그 다음 달에는 자연스럽게 야고보서를 영어로 암송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새롭게 야고보서 암송을 했던 그 달에 하나님께서는 음악가의 길을 가던 저를 주의 종으로 부르셨습니다. 결국 십자가 관련 구절과 야고보서를 영어로 암송하게 된 것은 주의 종의 부르심과 미국으로 오게 되는 중요한 동기가 되었고, 현재 뉴욕에서 영어로 세계 열방에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된 중요한 영적 자산이 되었습니다.
미국에 와서는 청년부 담당 교역자로 섬겼습니다. 그러던 중 2006년 9월부터 신약에 있는 성령님에 대한 성경구절을 영어와 한국어로 암송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현재 맨해튼, 타임스퀘어, 브루클린에서 열방과 이스라엘 선교 사역을 위해 홀로 서기 위한 새로운 기름부으심을 받는 귀한 통로가 되었습니다.지나간 삶을 돌이켜보니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들마다 새로운 성경암송 시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도적으로 암송한 건 아니었습니다. 성경암송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그 이상의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케 합니다.

아름다운 암송 소리
2012년 가을, 첫째 딸 예림이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둘째 예원이가 입학하면서 저는 두 딸을 학교에 차로 데려다주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제일 먼저 축복기도를 해주고 나서 운전을 하며 함께 성경암송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암송을 따라 할 수 있도록 2년 전부터 시작한 일이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면서 제가 암송했던 방식 그대로 의미 단위로 짧게 끊어서 여러 번 반복하여 귀에 들려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구절을 암송시키고자 하는 욕심 없이 한 구절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계속하게 되었고, 2년이 지나자 아이들이 50절 정도를 거뜬히 암송하게 되었습니다. 둘째가 중학생이었을 때는 첫째와 둘째를 따로 바래다주었기에 뒷좌석의 암송 소리가 모노(Mono)였는데 요즘은 두 딸의 소리가 스테레오(Stereo)로 들립니다.
저는 아이들의 암송 소리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자녀들이 같은 시간에 또는 서로 다른 시간에 지구 곳곳에서 아버지의 뜻이 담긴 말씀을 소리 내어 암송한 말씀을 선포 한다면 그 소리를 하나님께서 얼마나 아름다운 스테레오 찬양으로 들으실까요!

성령님께 더 가까이
성도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는 간단한 기준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성경을 읽는 태도”입니다. 기도, 찬양, 예배, 봉사, 전도, 영적전쟁 등 신앙생활의 핵심이 성경이기 때문이죠.
하나님의 자녀들은 목자 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고(요 10:27),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어떤 태도든지 성경을 읽는 목적은 성령님을 바라보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글자는 죽이는 것이지만(고후 3:6), 성령님은 바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시며 하나님을 더 사랑하도록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유형 중 성령님을 가장 잘 바라볼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암송’입니다. 왜냐하면 성령님께서 쓰신 성경이 성령님을 바라보는 최고의 도구이기에 성경의 글자를 소리 내며 자아를 비울 때 가장 효과적으로 성령님께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이러한 암송기도의 본질을 알게 됐다면 자아를 부인하며 성령님께 더 잘 집중하기 위해 성경암송을 무조건 시작하십시오. 그리고 결코 포기하지 마십시오. 반드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새로운 부르심 가운데로 계속해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이제 알겠어요!”

유튜브 누적 조회 수 580만의 장재기TV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

너무도 하고 싶은데 뭐라 말할지 몰랐던 기도,
말을 배우듯 기도도 따라 하며 배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기도를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분
· 기도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분
· 힘겨운 고난으로 기도마저 막혀 중보가 필요한 분
·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과 소망이 필요한 분
· 내 기도가 기복적이고 욕심일까 봐 기도를 망설이는 분



우리가 기도하지 않았던 것은
기도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기도하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그래, 사람들에게 기도의 도움을 주자.’
많은 사람이 아니라, 누군가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도문을 녹음해 유튜브에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생각지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1년도 채 되지 않아 6만 명이 넘는 구독자가 함께 기도하게 되었고, 놀라운 간증이 매일 올라옵니다.

“목사님,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이제 알겠어요.”
“교회는 오래 다녔지만 이제야 기도를 배우게 되었어요.”
“목사님, 기도가 마치 제 마음을 옮겨 놓은 것 같아 듣는 내내 눈물이 났어요. 다시 기도를 시작할게요.”
“기도를 따라 하다 보니 기도 시간이 좋아졌어요. 이제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기도부터 하게 되었고, 자기 전까지 기도하다 잠들게 되었어요. 심지어 자다가도 깨면 기도하고 다시 잠들어요.”

성도들이 기도하지 않았던 것은 기도가 싫거나 귀찮아서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기도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고, 기도하기를 원했습니다. 단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몰랐을 뿐입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지금은 기도를
쉽고 재미있게 느껴야 한다
일단 기도의 첫걸음을 떼자!

일곱 살 제 아들은 유소년 축구클럽에 다닙니다. 코치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치면서 규칙을 딱 한 가지만 알려줍니다.
“축구는 발로 차는 거야.”
모든 아이가 공을 향해 우르르 몰려갑니다. 자기 편의 공을 빼앗기도 하고, 골대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찹니다. 축구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아이들의 잘못을 고쳐주지 않고 같이 뛰어다니면서 응원해줍니다. 지켜보는 어머니들도 손뼉 치며 응원해주고 동영상까지 촬영합니다.

왜 축구 같지도 않은 축구를 보면서 그렇게 좋아할까요? 이제 축구를 시작하기 때문이죠. 이 아이들이 하는 축구가 옳아서가 아니라 이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복잡하고 어려운 규칙과 기술과 전술을 알려줄 것이 아니라, 축구가 쉽고 재미있다고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가 어렵게 느껴진 이유는 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에 대해 너무 많은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시작하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더 다양한 기도의 방법을 배우거나 더 많은 기도 규칙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기도가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고, 기도의 첫걸음을 뗄 수 있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이 책을 쓴 이유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유튜브 누적 조회 수 600만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를 책으로 만난다

기도의 말문을 트고
마음속 깊은 간구를 끌어올리는 마중물 같은 기도문

기도는 하나님과의 비밀스러운 대화인데 기도를 따라 할 수 있을까? 가능하다. 기도는 하늘의 언어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말은 배워서 하는 게 아니라 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앙앙 우는 부르짖음에서 온전한 대화에 이르기까지, 말도 늘고 기도도 자라간다. 무엇보다도, 틀린 기도를 하더라도 넉넉히 헤아리며 응원하고 격려해주시는 하나님이 이 기도의 청자(聽者)이며 부모와 스승이시기에 우리는 안심하고 어떤 기도든 솔직하게 드릴 수 있다.

유튜브에서 소리소문없이 조회 수 130만을 돌파한 기도 영상이 있다. 잔잔한 음성의 7~9시간짜리 <잠자며 드리는 기도>로, 수많은 이들을 밤새 평안과 계속된 간구로 이끌고 있다. 또한 치유와 축복, 중보 등 일상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덮는 또 다른 기도들은 성취자들이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이거였어요! 저도 아멘이에요!’라는 고백과 함께 기도의 첫발을 떼고 더 넓고 성숙한 기도로 나아가게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수많은 구독자들의 요청으로 31개 영상의 기도문을 담았으며, QR코드를 통해 관련 기도 영상을 함께 들을 수 있다. 1부에는 말을 배우듯 기도를 배우는 것에 관해 알기 쉬운 설명을 실었다. 기복신앙이나 틀린 기도가 아닐까 걱정하지 말고 얼마든지 주님의 은혜와 복을 구하며 일단 기도의 첫발을 내디디라는 든든한 격려는 빨리 기도하고 싶어지게 할 것이다.
『한 시간 기도』를 오디오북으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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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쉬운데
왜 진작 기도하지 못했을까?”


기도의 기쁨에 눈이 열린다!
기도를 무거운 짐처럼 느끼지 않아도 되는 쉽고 자연스러운 기도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의 한 시간 기도운동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내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입니다.”


내 영혼과 몸과 마음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한 시간 기도 초청!

저에게는 무거운 짐이 많습니다. 제 능력으로 도무지 감당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기도하기 위해 주님 앞에 나아가니 그 짐을 주님 앞에 다 내려놓을 수가 있었습니다.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무거운 짐을 하나 더 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면서 놀라운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도 시간이 주님과의 사랑의 교제임을 느낀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 4절에서 주님은 “내 안에 거하라”라고 하셨는데,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기도는 열심히 하는 기도가 아니라 ‘주님 안에 거하는 기도’임을 알았습니다. 제 영혼과 몸과 마음을 살리려는 뜻이었습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바쁜데 한 시간을 또 어떻게 기도하라는 것이냐?’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기쁘고 쉬운데 왜 한 시간 기도하지 않았을까?’ 하는 깨달음으로
기도의 차원이 바뀌고 기도의 기쁨에 눈이 열리는 책!!

이 책은 한 시간 기도를 실천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우리를 힘써 격려한다. 그러나 한 시간이라는 기도의 시간을 채우자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경험하고 누리는 기도, 주님 안에 거하는 기도를 시작하되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삶에 도전하여 그 기도를 주님 앞에 갈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기도의 능력임을 역설한다. 주님이 쓰시는 기도, 지치지 않는 기도를 계속하려면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하며, 무엇보다 그 기도가 기쁘고 자연스럽지 않다면 끝까지 기도할 수 없음을 강조한다. 기도할 힘을 잃어버린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다시 기도할 힘, 끝까지 기도할 힘을 얻을 뿐만 아니라 기도로 사는 성도 개개인이 서로 연합하여 기도할수록 역사하는 힘이 큰 기도 또한 경험하게 될 것을 선포한다. 주님이 한국 교회의 회복과 새 부흥을 주시도록 예수 동행과 기도만이 살길임을 부르짖는 저자의 음성이 귓전을 울리는 듯하다.
유예일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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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야 되는데 안돼요,
기도하고 싶은데 못해요!”


10분도 기도하기 힘들던 당신도
매일 1시간씩 기도할 수 있다!


작심삼일로 무너지지 않는 기도 근육 키우기
치열하고 실제적인 기도 훈련으로
기도자의 삶을 사는 유예일 사모의 기도 도전


l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혼자 기도하려고 하면 어떻게 할지 몰라 답답한 분
* 기도의 자리에 앉아도 10분을 넘기기 어려운 분
* 매일 규칙적으로 기도하는 삶을 살기 원하는 분
* 기도 훈련을 하기 원하는 공동체의 리더나 사역자



l프롤로그 중에서

“이제는 기도하지 않는 게 더 어려워요!”
매일 1시간씩 기도하는 삶으로의 놀라운 변화


제 마음 한구석에는 주님께 기도의 삶을 드리고 싶은 소망이 늘 있었습니다.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내보고 싶었지요. 그래서 몸부림을 치며 기도를 지속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성령께서 제 삶에 기도가 조금씩 자라나도록, 기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기도하지 않는 게 더 어려워졌지요. 또 예전의 저처럼 기도해야 하는데 안 되고, 기도하고 싶은데 못하는 사람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도시작반’을 7년 동안 하면서 많은 지체를 도왔습니다. 그리고 10분도 기도하기 힘들다던 지체가 매일 1시간씩 기도하는 삶으로 변화되는 것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기도하지 못하던 삶에서 기도하는 삶으로 바뀌고 비로소 깨달은 진리가 있습니다. 쉬지 않고 기도할 때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가족 구원 기도

오늘도 믿지 않는 부모, 배우자, 자녀를 위한
눈물의 기도를 멈추지 않는 이들을 위한 강력한 위로와 격려

수많은 위기의 가정을 다시 세운 홍장빈, 박현숙 부부의 최신작!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부모님과 형제자매의 구원을 위해 오래 기도하고 있는 분
● 믿지 않는 배우자의 구원을 위해 외롭게 기도하고 있는 분
● 자녀의 구원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알고 싶은 분
● 시부모님, 장인 장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길 원하는 분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 열매를 보게 된다!


가족 구원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면 하나님 보좌 앞에 있는 향로에 기도가 가득 쌓인다. 그리고 향로가 부어질 때, 하나님의 응답으로 가정이 회복되고, 구원의 은혜가 온 가족에게 임한다.
우리 부부는 가정 사역으로 분주하게 지내다가 2017년 여름에 강원도 태백의 예수원을 찾았다. 사역을 잠시 내려놓고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우리를 돌아보며 기도했다. 그때 ‘성령으로 가정을 회복하라’라는 말씀을 들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대화했고, 가정은 ‘기도’로 새롭게 된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 책은 우리 가족이 기도로 변화되고 관계를 회복한 이야기이다. 기도와 응답을 있는 그대로 썼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내가 가진 그 어떤 것보다 귀하기에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꼭 주고 싶은 선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구원 받는 일. 내 목숨이 다 하는 순간까지 멈출 수 없는 그 간절한 소원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13년간 친형과 남처럼 지내던 저자는 어머님의 시한부 암 선고를 통해 형과 재회하게 된다. 그러면서 어머니의 평생 소원인 형제간의 화목을 이루고, 어머니의 소천 이후, 믿지 않던 형과 가정 예배를 드리게 된다.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가 죽지 않고 형을 구원의 자리까지 인도한 것이다.
이 책은 부모, 형제자매, 배우자, 자녀의 구원을 위해 오늘도 기도하는 이들, 너무 오랫동안 응답이 되지 않아 낙담하여 기도를 쉬고 있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특히 가족 구원과 가정 회복을 위한 중보기도 5단계과 가족을 위한 기도문을 통해 가족 모두 주님만을 섬기며 서로 사랑하며 살 소망을 갖게 해준다.



“그래,골방으로 가자. 거기로 가서 받아 적자!”
어려운 순간마다 주님께 간구하고 그 일하심을 보고 듣고 적어라!
기도의 골방에서 온전한 기도를 배워간 한근영 사모의 예수 동행과 기도 응답의 기록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추천



기도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드려라
말씀을 붙잡고 진정한 소통의 기도로 나아가라


성령께서 주시는 위로와 힘을 통해 기도는 기쁨이 된다

주님과 동행하면서 온전히 기도로 사는 사람을 만나는 것처럼 행복한 일이 있겠습니까? 한근영 사모님의 책 원고를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마음은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쓰신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를 읽으면서도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 책 원고를 읽으면서도 몇 번이나 눈물이 흘렀고 또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기도 했습니다. 성령께서 기도할 마음을 계속 부어주심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기도가 힘들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했던 경험을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이 저자를 하나님과의 진정한 소통의 자리로 이끌고, 진정한 기도가 나오도록 이끈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넘겨 드리게 되면서 기도가 무거운 짐이 아니라 기쁨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중요한 교훈입니다.
이 책을 펼친 이들 중에 날마다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고난의 시기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주시는 한없는 위로와 기도의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가 의무가 아닌 기쁨으로 다가옴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유기성 목사 추천의 글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오랜 침묵에도 어떻게 계속 기도할 수 있을까?
코로나 시대, 하나님의 날개 그늘에서 적어간 기도와 예수 동행과 응답의 이야기


길을 헤매다 지쳐 쓰러졌어도 “조금만 더 가면 마을이 있다”라는 말을 들으면 다시 일어나 걸을 힘이 생긴다. 고난에 무너지는 것은 고난이 커서라기보다 이것이 끝나리라는 희망을 잃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무리 기도하고 온갖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도 고난이 끝나지 않을 때 믿음의 길을 계속 갈 수 있을까? 끝나기는커녕 설상가상으로 다른 고난까지 덮쳐오고, 하나님의 침묵에 거절감을 느끼며 다 포기하고 싶을 때 어떻게 기도를 계속할 수 있을까?

기가 막힌 고난 속에 하나님과 동행하고 아픈 이들과 함께하는 삶을 고백한 저자의 전작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가 출간된 것은 2020년 초. 출간과 함께 시작된 코로나 팬데믹으로 다시 기도의 골방에 들어간 저자에게 많은 독자가 계속 물었다. 그 아픈 가족과 친구는 이후로 어떻게 되었으며, 기나긴 인생의 광야를 어떻게 지나야 하느냐고. 이 책은 그 두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그리고 왜 하필 첫 책의 출간 직후 코로나로 골방으로 들어가야 했는지 그 ‘시기’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와 보호하심을 발견하는 것은 덤이다.

희망은 보였지만 무엇 하나 속 시원히 해결된 것은 없었던 저자의 전작은 ‘병 낫고 잘되고’의 성공 신화에 물든 한국 교회에 자성을 안긴 바 있다. 이번 책에는 30년, 20년, 10년 된 기도, 급한 기도, 구하지도 못한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 가득한데, 그 허락하심도 거절하심도 얼마나 크고 아름다운 감사함인지 보게 된다.

오랜 고난으로 기도할 힘마저 잃어가는 이들이 용기를 얻어 끝까지 달려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응원한다. 저자는 바로 이런 이들에게 자신의 고난이 약재료 되기를 바라 연약함과 죄까지 기꺼이 고백하며 이 책을 기록했다. 그리고 신앙의 대가도 아닌 한 여린 사모가 치열한 씨름으로 배워간 기도의 과정들이 얼마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지, 독자들은 이미 기도의 책들을 많이 읽었어도 이 책에 계속 밑줄을 치게 될 것이다. 또한 포기하고 치워두었던 기도제목을 다시 찾아들고 하나님의 날개 그늘과도 같은 골방으로 달려가고 싶어질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오랜 환난에 지쳐 기도할 힘마저 잃은 분
- 말씀 통독과 필사의 유익을 풍성히 누리고 싶은 분
- 문제와 고난 앞에서도 기도의 말문이 열리지 않는 분
-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제대로 중보해주기를 원하는 분
- 예수동행일기를 시작하거나 계속 써가는 데 도움이 필요한 분
최상훈
남들 다 뛰놀던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 머물러 오랜 시간 기도하기를 좋아한 사무엘과 같던 기도 소년, 그는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순종의 사람이며 기도의 사람이다.
그는 1997년 아프리카 케냐 단기선교를 시작으로 케냐와 우간다에서 원주민을 대상으로 한 빈민촌 사역, 피난민학교와 고아원 사역, 교회건축 및 개척 사역으로 헌신하며 부르신 그곳에서 기도하고 예배했다. 주님이 다시 알래스카로 부르실 때 순종하여 한국감리교단 사상 처음으로 알래스카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였으며 알래스카주립대학교 청년 대학생 부흥을 이끌었다. 그는 다시 한번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추라까지 오롯이 순종의 여정을 걸었다. 주님이 그곳에 계셔서 거기서 그를 부르셨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에서 7년, 알래스카에서 7년, 강도의 위협과 무장 시위대의 포위와 사랑하는 아들을 선교지에서 잃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온전한 순종으로 주님과 동행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 앞에서 오랜 시간 기도를 쌓아 올린 기도의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 책에서 하나님 앞에 쌓인 기도가 그의 선교와 목회적 삶 가운데 어떻게 풀어지고 생생하게 역사했는지 기록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존재와 상태, 삶의 방식 역시 오직 ‘기도’임을 역설한다. 기도하는 시간이야말로 주님과의 가장 행복한 동행이라고 고백하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선교사로 사역했다. 현재 화양감리교회 담임목사이며 샤인미니스트리 대표이자 감리교신학대학교 객원교수로 있다. 화양교회는 매해 ‘기도통장운동’을 통해 오직 주님께 집중하여 주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는 사역으로만 청년이 부흥하는 교회, 기도를 통해 본질을 붙드는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화양교회 hwayang.org
저자 연락처 hwayangchurch@hanmail.net
손기철
살든지 죽든지 자기 몸에서 오직 그리스도만 존귀케 되기를,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soli Deo gloria) 돌리기를 원하는 치유사역자. 자기 스스로를 빈깡통과 같은 자로 여기며 오직 그리스도만을 바라고 그분만을 믿을 때 전인적 치유(구원)가 일어난다고 역설하는,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은혜(sola gratia)를 전파하는 전도자. 또한 그는 성령과 말씀이 균형 잡힌 사역자이다. ‘말씀’, ‘말씀’ 하면서 성령을 등한히 하거나 ‘성령’, ‘성령’ 하면서 말씀을 경시하는 일이 결코 없다. 그에게는 ‘말씀과 더불어’(cum verbo)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있으며, 성령과 더불어 좌우에 날선 말씀의 위광(威光)이 있다. 종교개혁자들은 이신칭의(以信稱義, justification by faith), 즉 의롭게 되는 일에서 믿음의 역할을 규명하는 데 힘을 기울였다. 곧 믿음의 관점이 ‘구원의 서정적인’(ordo salutis) 데 치중해 있다. 그러나 손기철은 구원의 서정에서의 믿음의 역할을 잘 붙들 뿐만 아니라 ‘구속사적인’(historia salutis) 관점에서의 믿음의 기능도 견실히 붙들고 있다. 구속사적(救贖史的)인 큰 흐름, 곧 하나님나라의 전개 과정에서의 믿음의 역할이 무엇인지도 확실히 규명하고 있다. 완성된 하나님나라를 이 땅의 현실에서 ‘표적’(헬라어로는 ‘세메이온’)으로 보여줄 때, 즉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는 데에 믿음이 어떤 역할을 감당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는 이 책에서 표적으로서의 기적이 몇몇 특별한 사역자나 은사자에게만 배타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더불어 자아가 죽은,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에게 열려 있음을 역설한다. 그는 그리스도를 믿는 데서 오는,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의 특성을 성령의 조명(照明) 가운데 성경의 사례와 자신의 사역 현장 체험을 권세 있게 해석하여 우리에게 명확히 보여준다. 그리스도인 모두를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의 자리로 초대한다. 그는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건국대학교 생명과학 부총장으로 재직 중이며,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 대표이다. 또 한국창조과학회 이사이자 온누리교회 장로이다. 저서: 《기대합니다 성령님》, 《치유기도》,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기름부으심》, 《고맙습니다 성령님》(이상 규장), 《치유와 권능》(두란노) 저자 연락처: www.heavenlytouch.kr
E. M. 바운즈
E. M. 바운즈(Edward McKendree Bounds, 1835~1913)평생 하나님을 향한 기도를 삶의 최우선으로 삼고 살았다. E. M. 바운즈는 1835년 8월 15일 미저리 주 북동부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서기로 일하는 셸비빌 카운티에서 교실이 하나뿐인 작은 학교에 다녔으며, 열아홉 살이 될 무렵 변호사가 되었다. 성경을 많이 읽고 존 웨슬리의 설교를 좋아한 그는 스물네 살까지 변호사로 일하다가 어느날 복음을 전하라는 부르심을 받고 순종한다. 첫 번째 목회지는 미저리 주 몬티첼로 근처였다. 그곳에서 사역하다가 1861년, 브룬스윅의 한 감리교 감독교회 목사로 있을 때 남북 전쟁이 일어났고, 남군을 도왔다는 혐의로 북군에게 잡힌다. 그는 1년 반을 전쟁 포로로 생활한 후 테네시 주 멤피스로 이송되었으며, 마침내 석방되었다. E. M. 바운즈는 하나님을 섬기려는 꺼지지 않은 갈망 하나로 무장한 채 약 160킬로미터를 걸어 미시시피에 있는 피어스 장군의 진지를 찾아갔다. 그리고 거기서 미저리 주에 있는 남군의 종군 목사가 된다. 그는 존 후드 장군의 군대가 테네시 주 내슈빌에서 패한 후, 다시 북군의 포로가 되어 잡혀 있다가 전쟁이 끝나고 나서 테네시 주 내슈빌, 앨라배마 주의 셀마, 미저리 주의 세인트루이스 등에서 몇몇 교회를 목회했다. E. M. 바운즈는 세인트루이스에서 <세인트루이스 어드보케이트(St. Louis Advocate)>라는 지역 감리교 잡지의 부편집장 자리를 맡는다. 19개월 후에는 내슈빌로 목회지를 옮겼으며, 남부의 감리교 감독교회 교단 전체를 대표하는 주간신문인 <크리스천 어드보케이트(Christian Advocate)>의 편집장을 지냈다. 그는 마지막 17년을 가족과 함께 조지아 주 워싱턴에서 보냈다. 거기서 대부분의 시간을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기도하며 보냈으며 부흥 사역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무엇보다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열방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E. M. 바운즈는 1913년 8월 24일 소천하는 날까지 기도하는 삶에 관한 연구를 풍성히 남겼다. 저서로는 「기도의 심장」,「기도의 불병거」(규장), 「기도의 능력」(생명의말씀사)이 있다.
오 할레스비
(오 할레스비 Ole Hallesby, 1879~1961)
오 할레스비는 신행일치(信行一致), 신학과 삶이 함께하는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그는 노르웨이에서 태어나 메니게츠파쿨테트 신학교 교수로 봉직했다. 제2차 세계대전 시에 나치정권에 항거하다가 2년 동안 수감되기도 했다. 그는 복음서를 깊이 연구하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 진정한 회심을 체험했다.
그는 강의와 저술과 자신의 직접적인 경건의 실천을 통해 많은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을 진지하게 추구할 것을 역설했다. 기독교의 근본적인 도리들을 환기시키는 가운데 참된 신앙과 경건의 회복을 강조했다. 그리하여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 참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인가?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인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참된 제자인가?’라고 물으면서 영적 도전을 준다.
이 책 《영의 기도》(Prayer)는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이 애독한 ‘현대의 기도 클래식’이다. 기도하기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에게 기도가 어렵지 않으며, 모든 그리스도인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은혜의 수단이자 특권임을 잘 보여주는 명저이다. 이 책의 원서는 노르웨이에서 출간되었다. 이에 규장은 노르웨이 Lunde Forlag 출판사의 정본(正本)을 정식 계약하여 개정 증보판으로 출간한다.
지용훈

jesusinme220@gmail.com

  200여 개국 400여 민족이 모여 살며 한 해 수천만 명의 관광객이 모인다는 미국 뉴욕의 맨해튼 거리에서 기도하며 하나님나라 복음을 전하는 거리의 전도자이다. 그는 적진을 향해 암송한 말씀과 찬양으로 나아간 여호사밧의 군대(대하 20:21)처럼, 영적전쟁의 선봉에 서서 성경암송기도로 무장한 전사이기도 하다. 전쟁터에서 악보나 책을 들었을 리 만무하고, 오직 암송으로 선포했을 그 군대의 모습에서 본을 본 것이다.
이제는 ‘뉴욕의 거리 전도자’로 널리 알려진 그에게 전도와 기도와 말씀(성경암송)은 영적전쟁의 무장인 동시에 ‘자기부인’이라는 제자도의 기본기에 한 가지로 묶여 있다. 1997년, 갈라디아서 2장 20절을 통해 십자가의 도를 깨달은 그는 십자가와 관련된 말씀들과 야고보서와 에베소서 등을 전장(全章) 암송하고 ‘성령’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모든 구절도 암송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21일 금식기도를 하며 마가복음 암송을 마쳤다. 그는 이처럼 성경암송을 통해 자아를 부인하며 오직 성령님만을 바라보는 것에 집중할 수 있었던 건 전적인 주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한다.
말씀암송은 매일 성령님과 친밀한 교제를 가능하게 했으며, 성령님을 바라보는 단순한 기도를 통해 그를 골방에서 노방으로, 그리고 열방으로 나아가도록 만들었다. 그리하여 성경암송이 그저 신앙의 모양이나 수단이 아니라, 온전한 기초이며 전부임을 알게 되었다. 또한  묵상은 조용히 눈으로 읽으며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소리 내어 읽고 암송’하는 선포이며, 믿음의 삶과 전도의 중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기도란 주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을 선포하는 것이며, 그 뜻이 담긴 성경을 암송하며 선포하는 것이 기도의 핵심 요소임도 알게 되었다. 그를 거리 전도자와 기도의 용사로 세운 힘은 결국 끊임없이 되새김질하며 암송한 말씀이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한세대학교 신대원을 졸업하고, 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의 교회음악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했다. 미국과 열방의 선교를 위해 도미(渡美), 뉴욕 순복음연합교회 청년부에서 5년간 사역하다 내려놓고 전도 피켓을 들고 맨해튼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말씀암송과 기도와 전도사역의 경험을 3박4일간 캠프에서 나누는 ‘여호사밧복음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나는 뉴욕의 거리 전도자》(규장 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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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상훈 / 규장
가격: 22,000원→19,800원
손기철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8,000원→7,200원
오 할레스비 / 규장
가격: 8,000원→7,200원
지용훈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장재기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유기성 / 규장
가격: 17,000원→15,300원
유예일 / 규장
가격: 14,000원→12,600원
홍장빈,박현숙 / 규장
가격: 14,000원→12,600원
한근영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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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규장 기도 관련 베스트 10 세트 (전10권)
저자최상훈,손기철,E. M. 바운즈,오 할레스비,지용훈,장재기,유기성,유예일,홍장빈,박현숙,한근영
출판사규장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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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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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최상훈) 신간 메일링   저자(손기철) 신간 메일링   저자(E. M. 바운즈) 신간 메일링   저자(오 할레스비) 신간 메일링   저자(지용훈) 신간 메일링   저자(장재기) 신간 메일링   저자(유기성) 신간 메일링   저자(유예일) 신간 메일링   저자(홍장빈,박현숙) 신간 메일링   저자(한근영)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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