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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연구와 설교 관련 202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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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주석과 강해를 책 한 권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 두 가지이다. 성경연구에서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아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는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는 하지만 때론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하였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으며,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또한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 Commentary, 해설주석)은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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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주석과 강해를 책 한 권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 두 가지이다. 성경연구에서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아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는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는 하지만 때론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하였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으며,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또한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 Commentary, 해설주석)은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사도행전의 초대교회로부터 지금 우리가 일구어야 할
하나님께서 세우고자 한 교회



사도행전의 교회로부터 우리가 이루어야 할 교회까지
1세기 초대교회의 원리(原理), 원형(原型), 원의(原意)를 찾기 위해서는 신약성경의 사도행전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사도행전의 초대교회에 대한 이해 없이 하나님께서 세우고자 하신 교회의 원리와 본질을 찾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칫 나와 우리가 보고 싶은 교회를 초대교회의 원형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교회의 사도행전》은 초대교회의 태동과 설립을 가장 명시적으로 다루고 있는 사도행전 4:32-8:40을 살펴본다. 그래서 삼위 하나님께서 친히 이루어 가는 교회와 그 교회를 통해서 당신의 선교적 목적을 성취해가시는 역사를 만나 볼 수 있다. 더불어 하나님께서 뜻을 세우고, 예수께서 주관하시고, 성령께서 이루어 가는 역사의 현장을 살펴보며 오늘 우리가 역사의 다음 페이지를 어떻게 써 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담아낸다.

완벽한 초대교회? 위기의 초대교회!
사도행전의 초대교회는 순결하고 아름다운 일만 있었던 것만은 아니었다. 위기의 원인이 로마 제국의 핍박 때문이었던 것만도 아니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속임수(행 5:1-11)는 교회를 뒤흔들었고, 말씀과 기도를 소홀히 하고 구제에만 빠지는 심각한 영적 위기(행 6:1-6)도 있었고, 사마리아의 시몬이 성령의 능력을 돈 주고 사려는 악행(행 8:18-24)도 일어났다. 그런데 말씀과 기도를 별것 아닌 일처럼 여기거나, 거짓과 사기극이 벌어지거나, 돈과 권력에 눈이 멀어 스스로 신이 되려고 했던 것은 지금 우리가 교회의 문제를 말할 때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저자는 초대교회가 어떻게 이 문제를 바라보고 처리했는지에 집중한다. 이러한 문제 이후에 초대교회 성도들의 신앙은 더 영롱해졌고, 신학을 더욱 견고히 정립했으며, 교회의 체제를 정비하게 된 것을 보며 저자는 지금 우리의 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안한다.

교회의 쓸모를 의심하는 시대에 교회의 의미
드라마 <더 글로리>는 교회의 쓸모를 의심하고 신의 무능을 질타하며 스스로 구원을 모색하려는 서늘한 이야기를 말하고,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는 스스로 신의 자리에 앉아 이웃들의 삶과 영혼을 파괴하는 현실을 고발하기도 한다. 팬데믹이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교회는 교회의 쓸모와 신의 무능 그리고 스스로 신의 자리를 차지한 이들이라는 질타를 온몸으로 받아내야 하는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 저자는 사도행전의 초대교회를 읽고 묵상하며 우리의 자화상을 있는 그대로 대면하고 인정하고 스스로 일어설 수 없을 만큼 절망한 이후에야 비로소 주님께서 잡아주는 손을 잡고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야만 주께서 앞서 행하시는 대로 따라 갈 수 있고, 자본과 힘의 논리를 부끄럽게 여기며 그분의 지혜와 능력에 감탄하게 된다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세우고자 하신 교회는 우리가 잘 ‘해낼’ 수 있을지로부터가 아닌 우리가 그런 존재가 ‘될’수 있을지를 기대하는 것으로부터 다시 시작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사도행전을 함께 읽어 나가며 모든 시대에 보편적으로 통하는 교회는 물론이고, 오늘 이 시대에 가장 적실하게 그리스도의 몸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를 함께 이루어 가자고 도전한다.

읽고 묵상하는 강해설교
저자는 20여년 동안 성서유니온의 묵상집 《매일성경》과 목회자들의 성경 해석과 설교를 돕기 위한 《묵상과 설교》의 책임 편집을 맡아 왔고, 교회가 하나님 말씀으로 시대와 삶을 해석하도록 돕는 ‘아카데미 숨과 쉼’을 섬기고 있다. 이러한 저자의 바른 성경 해석과 깊은 묵상을 담아낸 이 책은 사도행전의 4-8장까지 11편으로 구성된 ‘읽고 묵상하는’ 강해설교다.
특별히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살아내며 골방에서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부흥을 소망하는 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저자가 직접 읽어주는 ‘성경 봉독’과 저자와 ‘함께 기도’할 수 있는 QR 코드를 넣었다. 그래서 매번 저자의 성경 봉독으로 시작하고 저자와 함께 기도하며 마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읽으며 골방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분들에게 마가의 다락방에 임한 성령이 함께하기를 소망해 본다.
사도행전에 따르면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큰 그림 안에서 성령을 해석하지 않으면 성령에 대해 제대로 말할 수 없다. 성부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말하지 않고서는 그리스도를 이야기할 수 없다. 또한 성령의 권능 주심과 관련시키지 않으면, 사도들의 증언을 설명할 수 없다. 이 책은 가장 근본적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에 대한 책이다.


[시리즈 서문 중에서]

패트릭 슈라이너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를 다룬 『사도행전 신학』은 신약의 한 독특한 책의 신학을 매력적인 필체로 전개해 나간다. 사도행전은 사복음서와 서신서 사이의 간극을 잇는 교량 역할을 하며, 교회 시대의 탄생에 대해 상술한다. 그러나 이야기 형식으로 제시되는 사도행전의 신학은 자주 활용되지 않고 있다. 슈라이너는 사도행전을, 땅끝까지 증인이 되는 임무에 박차를 가할 것을 교회에 촉구하며, 이를 위해 교회를 겸비하게 하는 일종의 임무 수행적인 문서로 읽고 있다. 사도행전은 부활 생명, 주의 성전의 확장, 주의 말씀의 진행을 다룬다. 또한 사도행전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에 대한 고등 관점에 더해, 하나님 계획의 중심부로서의 교회에 대한 고등 관점을 견지한다. 적절한 대중문화적인 요소들이 유쾌하게 삽입된 본서, 『사도행전 신학』은 이런 사도행전의 주요 주제들을 깊이 있게 소개할 뿐 아니라 탁월한 방식으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책이다.


[저자 서문 중에서]

성경에서 어느 한 권을 공부할 때마다 그 책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새로운 책이 된다. 지금으로서는 사도행전이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 우리가 성경의 어느 본문이든 그것과 상당한 시간을 보내면, 우리는 하나님 자신에게서 나오는 그 말씀의 광대한 넓이와 심원한 깊이와 수려한 미를 보게 된다. 그레고리 대제가 언급한 대로, 성경은 어린이가 그 안에 뛰어놀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얕으면서도 코끼리가 그 안에 빠져죽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깊다. 나는 한 마리 코끼리처럼 그 속에 더 깊이 들어가길 원한다(빠져죽는 것은 빼고).
이 책은 사도행전의 성경신학을 다룬다. 성경신학은 여러 방식으로 행해질 수 있다. 여러분 손에 쥔 이 책은 사도행전의 내러티브를 추적하기보다는 이야기 순서를 통한 신학적 주제들을 따른다(참고. 눅 1:3). 이 책은 사도행전의 주요 신학적 주제들에 대한 하나의 논리적이고 서사적으로 정리된 논의다.
이 책의 윤곽은 내가 ‘CSC 주석 시리즈’(Christian Standard Commentary Series, 2022)의 사도행전 주석을 저술하던 중에 떠오른 것이다. 해당 저술의 내용 일부가 이 책에서 재연 또는 재편되거나 부연되었다. 2장의 단락들 또한 『그리스도의 승천』(The Ascension of Christ, Lexham Press, 2020)에서 전개된 필자의 생각에서 착상된 것이다. 여기에 그 자료의 일부를 재연할 수 있게 허락해 준 두 출판사에 감사를 표한다.
내가 기도로 바라는 것은 사도행전의 다양한 주제가 서로 경합하는 것이 아니라 조화 가운데 함께 역동하고 있음을 여러분이 보게 되는 것이다. 사도행전은 삼위일체적 특징을 지닌 책으로, 하나님이 이루셔야 할 사명이 있음을 보여 준다. 또는, 달리 표현하면, 성부 하나님은 높임 받으신 그 아들을 중심으로 하고 권능 입히시는 성령을 통해 진행되는, 자기 백성을 위한 하나의 계획을 가지신다. 마치 모든 시대의 하나님의 교회를 새롭게 하는 그 성전에서 흐르는 물처럼, 이 삼위일체의 강물에서 다른 모든 주제가 흘러나온다.
이 책을 위한 사운드트랙은 주로 존 게라의 앨범, 「키퍼 오브 데이즈」(Keeper of Days)에서 왔다. 이 앨범은 내가 이 책의 두 장을 마친 시점에 발표된 것으로, 나머지 장의 필수 애청곡이 되었다. 나는 또한 제임스 뉴튼 하워드의 음악이 깃든 영화, <히든 라이프>(A Hidden Life)의 사운드트랙을 꾸준히 듣곤 했다. 론 벨로우 밴드의 최신 앨범, 「하프 문 라이트」(Half Moon Light) 또한 나의 애청곡 목록에 슬쩍 끼어들었다.
성경은 일종의 음악적 특성이 있으므로, 게다가 성부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의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묘사될 수 있으므로, 나는 음악적 테마를 이용했고 여러 장을 음악적 예화와 함께 시작했다.
성경은 일종의 음악적 특성이 있으므로, 게다가 성부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의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묘사될 수 있으므로, 나는 음악적 테마를 이용했고 여러 장을 음악적 예화와 함께 시작했다.
출간 전에 이 책을 읽고 많은 실수와 불명확한 문장들을 지적해 준 여러 친구에게 감사한다. 차드 애쉬비는 여러 오류를 잡아냈고, 그의 공에 대해서는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네이슨 리들후버는 이 책의 원고 일부를 읽고 유익한 제언을 주었다. 줄리아 마요는 표현을 바꿔야 할 필요가 있는 부분 몇 군데를 지적해 주었다.
이 시리즈 한 편에 기고할 수 있도록 초대해 준 편집자들, 브라이언 로즈너와 톰 슈라이너에게 감사를 표한다. 개인적으로 톰(저자의 아버지 토머스 슈라이너의 애칭-옮긴이)과는 어느 정도 아는 사이고, 브라이언은 정말 대단한 학자다. 다른 모든 실수는 볼드모트(해리포터의 악한 캐릭터로, 이름을 언급해서는 안 되는 인물-옮긴이) 탓으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송병현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캐나다 틴대일 대학교를 졸업(B. Th)하고, 시카고의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 Div.)를 받은 후, 윌리엄 밴 게메렌 교수의 지도 아래 본문학적인 방법론을 통해 이사야서의 통일성을 살핀 논문으로 박사 학위(PH. D.)를 받았다. 예장 합동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1997년부터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에스라성경연구원, 두란노바이블칼리지, 지구촌교회 등에서 20년 동안 목회자와 신학도 및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성경을 가르쳐 왔으며, 2009년부터 선교지의 지도자 교육을 위해 강사진을 파송하는 STAR선교회를 이끌고 있다. 2011년에는 「목회와신학」이 추천하는 ‘성경과신학’ 명강사로 선정되었으며, CTS, CGN 기독교TV 등을 통해서도 활발한 성경강해 사역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성경 각 권을 쉽게 풀어쓴 ‘엑스포지멘터리 시리즈’ 주석과 성경공부 교재가 있으며 엑스포지멘터리는 설교자와 신학생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진지하게 귀 기울이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섬기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 온 연구의 결실이다.
박대영
박대영 목사는 대나무와 소쇄원의 고장 담양潭陽에서 아내 오차성과 두 아들 인서, 선재와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옮겨 잇는 자’Translator로 부름 받았다고 생각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풀어주고, 학자의 말을 성도의 말로 옮겨 주며 살고 싶어 한다. 영국에서 공부하고 목회하는 중에 프란시스 쉐퍼Francis Schaeffer가 세운 국제장로교단IPC에서 안수를 받았다. 지금까지 세 교회를 개척했고, 현재는 2012년 개척한 광주소명교회 책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광주지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시대와 삶을 해석하도록 돕는 ‘아카데미 숨과 쉼’을 시작하여 동역자들과 함께 섬기고 있으며, 지난 20여 년 동안 성서유니온의 격월간 묵상집 《매일성경》에 이어 《묵상과 설교》의 책임 편집을 맡아 지금에 이르고 있다. 쓴 책으로는 《묵상의 여정》(성서유니온), 《디도여, 교회를 부탁하오》, 《요한복음(전3권)》, 《시험을 만나거든》(두란노), 《나만의 성경》(선율)이 있고, 존 파이퍼John Piper의 《하나님을 기뻐하라》(생명의말씀사)를 비롯해 26권의 책을 번역했다.
패트릭 슈라이너
패트릭 슈라이너(Patrick Schreiner)
서던 침례 신학교(Ph. D.)를 나와 웨스턴 신학교에서 가르치다 미드웨스턴 침례 신학교에서 신약학과 성경신학 부교수로 일하면서 박사 과정 책임자로 있다. 『SSBT 하나님 나라 성경신학』, 『시각적으로 보는 신약의 주제와 구조』(근간, 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을 저술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송병현 / EM (Exposi Mentary)
가격: 31,000원→27,900원
송병현 / EM (Exposi Mentary)
가격: 34,000원→30,600원
박대영 / 선율
가격: 18,000원→16,200원
패트릭 슈라이너 / 부흥과개혁사
가격: 17,000원→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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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사도행전 연구와 설교 관련 202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송병현,박대영,패트릭 슈라이너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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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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