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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조정민 목사 2018~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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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정민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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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자, 구도자를 위한 필독서!
예수님에게 직접 듣는 예수 소개서!

오직 성경만 따라가면 예수님을 만난다.
예수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예수님이 직접 알려 주신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아보자.
제대로 알 때 바르게 따를 수 있다.


성경은 일종의 신입사원 안내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신앙의 세계에 입문한 아들이 반드시 읽어서 숙지해야 할 필독서이다. 성경은 일관되게 예수를 가리키고 있다. 예수가 누군지, 무엇을 위해 오셨는지를 알아야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요한복음에서 8가지 키워드로 자기를 소개한다. 생명의 떡, 세상의 빛, 양들의 문, 선한 목자, 부활 생명, 길과 진리, 포도나무, 내가 그라. 타인에게서 간접적으로 듣는 예수가 아니라, 예수님이 직접 소개하는 예수를 통해 우리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바르게 알 수 있다. 예수님께 직접 듣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아는 지름길이다. 이 책은 특히 새신자와 구도자들에게 예수님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관계의 어긋남,
삶이 벅참에 분노하는
나를 진단해 주는 책



매일 화를 내는 당신의 삶에게 고함!

분노를 다스리려 하지 말고
분노보다 중요한 가치에 사로잡히라!


2017년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다. 거액 자산가로 알려진 스티븐 패덕이 뮤직페스티벌에 참가한 불특정 다수를 향해 무차별로 총기를 난사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상했다. 그런데 우리는 그가 왜 이런 만행을 저질렀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모른다. 범행 후 그 자리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기 때문이다. 다만 우리는 최근에 자주 발생하는 ‘묻지마 살인’과 같은 동기가 아닐까 추측할 뿐이다. 그 동기는 바로 분노다.
현대인의 대부분이 분노라는 병에 사로잡혔다. 스티븐 패덕이나 묻지마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을 붙잡
고 있는 분노가 얼마나 심각한 병인지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 질병을 앓게 됐을까? 다들 왜 이렇게 화가 나 있을까? 만약 우리 사회가 이 화를 다스리지 않으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인가? 이 화는 어떻게 다뤄야 할까?

분노에서 벗어나 자유한 삶을 누리는 법
이 책은 우리 사회의 분노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분노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지, 각 개인과 집단은 이 분노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무엇보다 먼저 성경의 인물들을 통해 살펴보고 있다. 그리고 그 인물들을 통하여 우리 스스로 그 분노를 어떻게 다뤄야 할 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책의 끝에는 베이직교회의 <아름다운 동행> 예배에서 나온 질문들 중에 분노에 관련한 부분을 모아 수록하였다. QA를 통하여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겪는 분노 상황에 대하여 더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다.
"지나고 보니
정말 고난은 선물입니다."


14번 두드려 맞으면 14K가 되고,
18번 두드려 맞으면 18K가 되고,
24번 두드려 맞으면 순금이 됩니다.
고난은 정금이 되는 지름길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이 있다. 누가 고난을 원하겠는가? 그러니 고통스러운 사람에게 다가가 ‘고난이 선물이다’라는 말을 쉽게 해서는 안 된다. 깊은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는 고난을 함께해 주는 사람이 필요할 뿐이다. 그가 들려주는 위로의 말보다 그의 눈물, 그의 한숨, 그의 온기가 진실로 위로가 된다.
우리 인생 가운데 고난이 면제된 사람은 없다. 피할 수 없는 고난이라면 어떻게 해야겠는가? 고난은 힘겹지만 유익하다. 고통을 견딘 만큼 강해지고, 고난을 이긴 만큼 깊어지는 법이다. 고난은 해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뚫고 이겨낼 의지를 요구한다. 눈물겨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고난을 이겨낸 사람들은 그 고통스러운 시간을 되돌아보며 회상한다. “지나고 보니 정말 고난은 선물입니다.”
인생의 고난 가운데 깊이 신음하고 있는 이에게 조정민의 잠언록은 위로를 주고, 고난을 이길 힘을 선물할 것이다.
왜 수없이 많은 설교를 듣고도 충격이 없는가?


우리는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목사의 설교가 아니라
말씀대로 사신 예수님의 설교를 직접 들어야 한다.

크리스천이 배우고 들은 말씀대로 산다면 세상이 이토록 소란하고 혼란스럽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많은 세월 성경을 읽고, 설교를 듣고, 헌금을 하는데도 많은 크리스천이 세상에 별다른 도전을 주지 못할뿐더러 그리 큰 감동도 주지 못한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듣고 배운 앎이 손과 발의 삶이 되지 못한 까닭이다. 그러나 실은 그보다 더 큰 이유가 처음부터 잘못 듣고 잘못 배운 까닭이다.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며 기독교를 비판하다가 예수님이 진리임을 깨닫고 목사가 된 저자는 하나님과 상관없는 종교 행위를 하면서 좋은 신앙인이라 착각하는 크리스천에게 신앙의 본질을 찾고 생명의 길, 진정한 성숙의 길을 걷도록 도전하고자 책을 냈다.

길을 잃었을 때 길을 찾는 가장 빠른 길은 출발지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신앙의 길을 잃었을 때 가장 빨리 찾는 길은 예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예수님 첫 설교의 자리로 돌아가 그 발 앞에 앉아 온몸이 귀가 되어 듣고 또 듣는 것이다. 예수님의 첫 설교인 산상수훈은 ‘진정한 신앙인은 누구인가?’에 관한 말씀으로 시작해서, ‘성숙한 신앙인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들려준다.

하나님은 나의 행복과 웰빙과 힐링을 위해 존재하는가?
어떻게 어른스러워지는가?


우선 예수님의 가르침은 세상에서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것과 정반대라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이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마치 나의 행복과 웰빙과 힐링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여기면서 사는 것은 오히려 죽음의 길로 내달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세상 기준을 넘어서는 진정한 신앙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며, 어떻게 어른스러워질 수 있는가?

내 권리가 먼저가 아니라 내 책임이 먼저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내가 먼저가 아니다. 내 욕구, 내 욕망, 내 탐욕을 채우는 것이 먼저가 아니다. 소금은 날마다 하나씩 쌓아 가는 삶이 아니라 하나씩 잃어 가는 삶이다. 빛도 소금과 같다. 제 몸을 태워서 빛을 내는 것들은 언젠가 다 타 버릴 것이다. 이것이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차고 넘치는 삶, 하나님 나라를 성취하는 삶, 완성된 삶, 그리고 복 있는 삶이다.

이 책은 하나님과 이웃과의 관계, 살인의 본질, 비판을 쉽게 하는 이유, 염려와 결별하는 방법, 돈에 묶이지 않는 비결, 바른 기도의 방법 등 이 땅에서 맞닥뜨리는 실생활에서 성숙한 신앙인의 태도와 기준이 무엇인지 명쾌한 통찰로 풀어준다. 또 세상 물결에 휩쓸리지 않는 단단한 성품의 집을 짓게 해 주며, 진정으로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는 성숙한 신앙의 길로 안내한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세속적 복에 저항하라!

반복해서 뺏기는 복
시기심에서 벗어나는 복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복
이것이 진정한 복이다.

인간의 생각과 수준을 훌쩍 뛰어넘는 복의 상자를 열라.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고 한다. 맞다. 그러나 뜻밖의 축복, 예상이 빗나간 축복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무엇인가? 성경 속 인물들은 무슨 복을 받았길래 우리는 그 사람들처럼 살려고 하는 것일까? 아브라함은 다 모르고 떠나는 복이 있었다. 이삭은 반복해서 뺏기는 복이 있었다. 야곱은 장애를 갖고 사는 복이 있었다. 이렇듯 하나님은 사람의 생각과 수준을 넘어서는 복을 준비하셨고, 믿음의 사람들은 그 복을 누리고 복된 인생을 살았다.

하나님은 우리 자신이 복이라고 말씀하셨다. 때문에 다른 곳에서 복을 구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크리스천이 사는 동안 겪는 모든 경험은 그 자체로 복된 사건이다. 손해를 보아도 복이요, 모함을 받아도 복이요, 쫓겨나도 복이요, 병들어도 복이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이 복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 복은 나에게 머물러 있는 게 아니라 나를 통해 세상으로 흘러가 아름답게 변화시킨다.

크리스천은 더 이상 세상의 복에 목마르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진짜 복을 구할 때 이 땅에 희망의 증거가 될 수 있다.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을 겪기도 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정말 탐스럽고 아름다우며 풍성한 열매가 우리 삶에서 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모든 인생은 끝이 중요하다

무엇을 택하겠습니까?
현재의 고난입니까, 영원한 고난입니까?

예수님을 끝까지 믿는 것,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할 만큼 흡입력 있는 요한계시록
이 책은 조정민 목사의 첫 강해집으로 시원시원하고 명쾌하다. 역사적 배경과 성경 지식이 많이 있어 계시록을 읽을 때 이 책을 옆에 놓고 본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이단들이 요한계시록을 잘못 해석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했다. 이 책을 읽으면 계시록의 상징이 어떠한지 바르게 알 수 있으며, 계시록이 온갖 상징으로 가득한 읽기 어려운 책이 아니라 우리 신앙을 한 차원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해 주는 책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다스리시니 고난을 이겨내라
사도 요한은 암울한 현실 속에서 한줄기 빛으로 다가온 초현실을 본다. 로마 제국은 그리스도인을 지극히 핍박하여 날마다 순교자들은 늘어가고, 요한 자신도 밧모섬에 갇혀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반면 현재의 고난이 두려워 배교하는 이들도 있었다. 이때 요한은 모든 권세가 황제의 보좌가 아니라 하늘 보좌에서 나오는 것임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한다. 일순간에 두려움이 사라지고 한순간에 죽음을 넘어선다. 오늘날 우리를 핍박하는 것은 무엇인가? 또한 우리를 믿음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경외하면 세상이나 사람이 커 보이지 않는다. 환난 가운데 있는 분은 승리자 예수님을 통해 힘을 얻을 것이고, 믿음이 연약해져 있다면 더욱 주 예수를 붙잡게 될 것이다.

끝을 준비하도록 돕는 책
계시록은 마지막을 보여준다. 모든 인생은 끝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깨어 살아야 한다. 노후대책은 하면서 사후대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이보다 어리석은 일이 없다. 이 책은 끝을 알려줌으로써 준비된 삶을 살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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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바닥을 두려워하지마라
깨지고 부서져도 돌아갈 곳이 있다!

낙심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안내서



나만 겪는 게 아니다
사람들은 희망보다는 절망에 더 익숙하다. 그래서 대개는 희망적인 메시지보다는 부정적인 메시지에 훨씬 쉽게 그리고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그러나 성경은 어떤 상황이나 일에 부딪히든지 낙심하여 주저앉지 말고 일어나 계속 나아가라고 말한다.
모든 시대에 걸쳐 모든 믿음의 사람들이 낙심을 경험했다. 한여름 40도의 더위를 우리만 겪는가? 한반도에 어려움이 닥치면 우리만 겪는가? 온 지구가 코로나19로 몸살을 앓는데, 어떻게 우리만 무사하겠는가?
그러나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일어서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에게 일어나라고 명령해야 한다. 어려운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올 때, 낙심의 바다에 빠져 익사하기 전에 자기 자신에게 그 이유를 물어야 한다. 구원받은 자의 모습이 왜 이 모양이냐고 스스로 자기 자신을 나무랄 수 있어야 한다.
낙심의 뿌리를 들여다보면 뜻밖에 상처 입은 자아와 맞닥뜨린다. 구원의 밧줄을 힘주어 잡지 못한 의심과 마주한다. 언제나 그러하듯 말씀은 놀라운 출구를 가리킨다. 오래 전 쓰인 성경 말씀이 21세기에 사는 우리의 현실 문제에 답을 준다.
이 책은 왜 낙심하는지에 대해 6가지 주제로 파고든다. 그리하여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 낙심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도록 돕는다.

하나님과 함께 다시 시작하자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 넘어져 낙심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하나님은 늘 새롭게 시작하시고 그때마다 반전의 기회를 준비하고 계신다. 내 인생, 내 것이라며 스스로 만지다 엉망이 되었다면 이제 하나님이 만져 달라고 항복하는 것이 신앙이다. 완전히 부서지고 깨졌다면 이제부터 제대로 시작하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처음부터 새롭게 빚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은 의인이 아니라 회개한 죄인이다. 회개할 때 과거에 매이지 않고 미래를 향해 전력으로 달려 나갈 수 있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이 시대 신앙의 좌표로 삼아야 할 창세기

창조가 믿음의 출발점이 되지 않으면
신앙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된다.


한국의 대표적인 지성인으로 꼽히는 이어령 교수는 성경을 많이 읽었지만 ‘창조’가 제일 안 믿기는 것 중 하나라고 했다.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며 기독교를 비판하다가 예수님을 믿게 된 저자도 3,500년 전에 모세가 기록한 창조 이야기를 오늘 믿는 것은 기적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창조가 모든 믿음의 터전이요 창세기는 우리 신앙의 첫 자리라고 말한다. 터가 흔들리면 그 위의 것들은 성할 수가 없다. 마찬가지로 첫 자리를 읽고 나면 신앙은 제자리를 찾을 길이 없다. 어린아이가 길을 잃으면 부모와 헤어졌던 그 장소로 돌아가야 찾을 수 있듯이 우리 모두는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태풍이 휘몰아치는 밤바다에서 표류하는 배 같은 신앙인이 많다. 이때 필요한 것은 등대의 불빛이다. 창세기는 등대와 같다.

《시작에서 답을 찾다》는 ‘조정민 목사의 창세기 돋보기’ 시리즈 첫 책으로, 하나님이 창세기를 통해 구원의 역사를 어떻게 써 가시는지를 보여준다. 성경은 왜 창조 사건으로 시작하는지, 창조와 성령님은 무슨 상관인지, 인간은 어떤 존재인지, 우리 삶에 왜 안식이 필요한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만드신 후 왜 먹지 말라고 하셨는지, 죄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죄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그리고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 날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등을 저자만의 예리한 통찰력과 명쾌한 풀이로 들려준다. 결국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에 관한 질문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의문의 해답과 연결됨을 창세기에서 찾게 해준다.

모든 시작점은 ‘나’가 아니라 ‘하나님’이어야 한다.

창세기는 시작에 관한 책이다. 인간은 늘 인간 자신을 주어로 삼고 싶어 한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주어다. 모든 시작점은 ‘나’가 아니라 ‘하나님’이어야 한다. 이 책은 여전히 내가 주인이 되고 싶어 하는 종교인의 삶을 버리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도록 믿음의 기초를 쌓게 해 준다. 혼돈한 인생 가운데 첫 자리로 가고 싶은 신앙인, 교회를 다녀도 여전히 죄를 이기지 못하는 성도, 창조를 믿기가 어려운 독자들이 창세기에 담긴 신앙의 본질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조정민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며 기독교를 비판하던 저자는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많은 종교적 방황을 통해서 예수님이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 트위터 광장, 페이스북 우물가에서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주고 있다.
저자는 MBC 사회부·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목사, CGNTV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베이직교회 목사로 섬기고 있다. MBC, KBS, CBS 등에 출연했으며, 강단과 SNS 등 다양한 매체에서 복음과 신앙의 본질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 《Why Jesus 왜 예수인가?》, 《Why Pray 왜 기도하는 가?》, 《사람이 선물이다》, 《고난이 선물이다》, 《예수는 누구인 가?》, 《사후대책》, 《매일 기도》, 《매일 기도 365》(탁상용 캘린더) (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5,000원→4,500원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9,000원→17,100원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조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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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조정민 목사 2018~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저자조정민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0-10-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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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조정민)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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