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성경주석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제자도 관련 202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75,000원67,500원 (10.0%, 7,500원↓)
  • 적립금 : 3,7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0월04일 수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제자 양육의 스테디셀러”

공동체에 기반한
제자 양육의 바이블

제자도,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그 영광스런 부르심 앞에 서다

예수님을 알아 가며, 그분을 사랑하며, 그분께 헌신하며….

“나는 당신에게 경고한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은 이제
영적으로 다이너마이트와 같이 변화되리라는 것을….”
J. I. 패커_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우리가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를 부르셨다
랍비들의 세계에서는 제자가 스승을 선택해 그 문하에 입학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를 부를 때 자신이 주도권을 전적으로 행사하셨다. 시몬과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 레위, 빌립 등 모두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를 따른 것이다.

자격에 관계없이 부름 받았다
랍비들은 결례를 따라 ‘정결한’ 사람들, 곧 율법의 기준에서 볼 때 의로운 사람들, 또 스스로 랍비가 되겠다는 마음과 함께 율법을 배울 만한 지적 능력을 소유한 사람들을 제자로 받아들였다. 이에 반하여 예수님은 신기하게도 사회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아무 자격이나 제한도 없이 부르셨다. 인간적으로 말한다면 우리는 제자들을 선택할 때, 예수님이 선택한 사람들보다 더 좋은 자격을 갖춘 사람들을 골랐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와 다르다.

예수, 삶을 나누시다
유대 랍비나 헬라의 철학자들은 자기 제자들이 스승의 ‘특정한’ 가르침이나 일정한 주장을 따르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름은 사뭇 달랐다. 예수님은 제자를 직접 부르셨고, 자신의 삶도 함께 나누셨다. 열두 명의 제자들과 더 깊이 나누셨지만, 실제로는 자신을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자신을’ 주셨다.
제자라는 명사는 복음서와 사도행전에만 264회 이상 등장한다. 이렇게 중요한 제자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기독교만의 독특한 개념은 세례 요한의 제자들에게서 발견된다. 그들은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예언자들에게 자신을 완전히 헌신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자신이 모시는 스승을 따라 함께 기도하고 금식했으며(막 2:18, 눅 11:1), 유대 지도자들에게 당당히 맞서는가 하면(요 3:25), 세례 요한이 투옥되고(마 11:2) 죽음에 이르기까지(막 6:29) 단 한 순간도 스승을 향한 충성을 저버리지 않았다. 모세나 바리새인의 제자가 스승의 가르침을 배우는 데만 그친 반면 그들은 스승에게 자신들의 삶을 완전히 헌신했던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그를 믿고 따르며, 그분의 뜻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이다. 영광스런 부르심이다.

순종에로의 부름, 섬김에로의 부름, 단순한 삶으로의 부름, 고난에로의 부름…
우리는 그에 의하여 선택받았으며, 그에 의하여 부름 받았으며, 그가 피로 값 주고 사신 바가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에게 속하게 되었고, 이 사실 때문에 우리는 서로에게 속하게 되었다.
예수님이 자격 없는 우리를 선택하시고 부르셨다는 감격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기꺼이 순종과 섬김과 고난으로의 부르심에 응답하게 될 것이다. 제자로의 부르심은 그분의 나라를 위한 살 수 있는 영광스런 특권이자 초청이다. 제자도란, 예수님을 아는 것이며, 그분을 사랑하고 믿으며, 헌신하는 것이며,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동참하는 것이다.

진정한 제자도의 의미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부르실 때에는 그로 하여금 와서 죽으라고 명령하시는 것이다”라고 본회퍼는 말했다. 이 경악스러운 진술에 근본적이며 결정적인 제자도의 본질이 내포되어 있다. 확실히 죽음의 형태는 다양하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본회퍼가 그랬던 것처럼 문자적인 순교로 부름받지는 않았다. 그러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제자로 부름받은 것만은 명백한 사실이다. 개인적인 희생이 무엇이든지 말이다.
우리가 진정한 제자도의 의미를 배우고 실제로 제자가 될 마음이 있다면 교회가 변하고 사회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이미 1세기에 그런 일이 일어났다. 소수의 겁 많은 제자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상 가장 거대한 영적 혁명을 시작했다. 당신은 이 책의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제자도의 의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어떤 제자로 살고 있습니까?
순종의 첫걸음을 내딛을 때 제자의 삶은 시작됩니다.

강준민, 박성민, 유기성, 이재훈 목사 추천!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으로 평신도를 일으켜 세우는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의 최신간!


황덕영 목사는 ‘온 천하에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선교적 명령에 순종하여,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과 복음 전파에 대한 열정을 말씀에 담아 전하는 탁월한 복음 전달자다. 그는 설교를 통해 이 땅을 사는 성도들이 하늘로부터 오는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깨닫길 소망하며, 부르심에 대한 소명 의식을 가지고 믿음의 삶을 살아가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그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그동안 애써온 평신도 제자훈련과 선교훈련에 기반한 내용들을 정리한 것으로 사람의 지혜가 아닌 예수님이 열두 제자에게 직접 가르치신 제자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것은 제자로서의 소명, 정체성, 비전, 헌신, 태도, 언어 등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에 접목해야 할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덕목들을 정리한 것이다. 예수의 팬이 아닌 예수의 제자로 살길 소망한다면 이 책에 담긴 열두 가지 지침들을 통해 세상을 향한 믿음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길 바란다.


* 서문에서

하나님 앞에서의 간절한 소원이 있다면 주님의 참된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기쁨이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님의 뜻을 더욱 아름답고 온전하게 이룰 수 있을까?’ 이는 주님의 제자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성도의 공통된 소원이며 몸부림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참된 제자가 되고자 하는 소원은 ‘나’의 삶에서 더 확장되어 ‘다른 이들’을 주님의 참된 제자로 삼는 삶의 헌신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마 28:19).

어느 주일 예배 때 주님의 지상 명령에 관해 설교하고 축도로 마칠 때 하나님께서 마음속에 깊은 도전의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위대한 교회는 위대한 명령에 순종하는 교회고, 위대한 성도는 위대한 명령에 순종하는 성도다.’ 주님의 지상 명령의 내용을 이미 알고, 믿고, 전하고 있었지만, 주님의 말씀이 더욱 강하고 분명하게 다가왔습니다. 주님의 위대한 명령인 ‘가서 제자 삼으라’는 메시지가 심령 가득히 채워지는 체험이었습니다. 주님의 제자를 삼지 않는 인생은 절대로 하나님 앞에서 잘했다 인정받을 수 없는 인생이 된다는 새로운 차원의 감동과 도전이었습니다.
주님의 위대한 명령과 상관없이 살아가는 인생은 분명 헛되고 열매 없는 초라한 인생이 될 것입니다. 물론 주님의 제자가 아닌 그리스도인이 없고, 주님의 제자를 삼는 것을 비전으로 삼지 않는 교회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제자로 살아가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제자이지만 주님의 기쁨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른 이들을 제자 삼는 열매 맺는 성도일 수도 있고, 열매 없는 성도로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먼저 주님의 참된 제자가 되지 않고는 결코 다른 이들을 주님의 참된 제자로 삼을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교회의 부흥의 시작은 성도의 수가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 성도의 변화가 많아지는 것임을 되새기게 됩니다. 우리의 삶에 변화가 있어야 다른 이의 삶도 제자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과 변화의 은혜가 삶 속에서 시작될 때, 세상이 아직 어두워도 이미 하나님의 부흥은 시작되었음을 믿습니다. 제대로 된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와 교회를 찾기가 더욱 어려워져 가고 있다고 말하는 시대 속에서 더욱 강하고 높은 주님의 신실하신 은혜 가운데 주님의 참된 제자로 거듭나는 부흥의 역사가 임하기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부족하고 연약해도 위대하신 주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간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세상의 위대함의 차원을 뛰어넘어 하나님 나라의 위대함으로 칭찬하며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동안 강단에서 제자의 삶에 관해 설교했던 내용들을 선별하여 이 책에 담았습니다. 저 자신도 계속해서 주님 앞에 참된 제자로 변화되고 새로워져야 하기에, 저의 다른 어떤 메시지보다 하나님의 온전하신 말씀이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심령과 삶 속에 살아 역사하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이 성령님의 은혜와 능력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든 거듭나고 새로워지고 변화되는 기적의 축복을 누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구주 되시는 주님 앞에서 착하고 충성된 위대한 인생을 살았다고 인정받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출판사 서평]

성경적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효과적이고 달성 가능한 제자훈련 모델

김명호(제자훈련연구소), 조영민(나눔교회), 고상섭(그사랑교회), 이정규(시광교회), 하진호(분당우리교회) 목사 추천!

깊은 제자훈련을 포기하지 말라!

지역 교회가 일어설 소망은
더 많은 교인이 아닌
더 깊은 제자를 세우는 데 있다.

우리는 초점을 교회의 성장이 아닌
제자들의 성장에 두어야 한다.
성장하는 제자들이 결국은 교회를 성장시킬 것이다.

하나님 중심의 제자훈련에 대한 비전을 되찾는 것이
현대 교회에 주어진 최고의 기회다!


교회 밖으로 나간 제자훈련 찾아오기
당신은 어디에서 제자훈련을 받았는가? 지역 교회에서인가, 아니면 선교단체나 신학교에서인가?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영적 성장을 위한 영향력 있는 훈련을 받기 위해 교회 밖으로 나가고 있다. 왜일까? 그것은 지역 교회들이 교인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하고자 교회 문턱을 낮추느라 더 깊은 제자도가 아닌 얕은 영성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소그룹 구성원은 포화 상태지만 그들을 인도할 예수님의 제자가 부족한 상황에 처하고 말았다.
그러나 교인이 줄어드는 증상, 학생들이 청년이 되면 교회를 떠나는 증상, 성숙한 제자가 부족한 증상은 우리의 교회가 너무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라 너무 시시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는 우리가 너무 많이 훈련해서가 아니라 충분히 훈련하지 않기 때문이며, 너무 많이 가르쳐서가 아니라 충분히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복음을 덜 주기보다 더 주어야 하고, 그리스도를 덜 알려주기보다 더 알려주어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잘못된 처방을 내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교회가 더 깊은 제자훈련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제자를 성장시키기보다 유지하려는 전략, 목회자를 사역자보다는 마케팅 담당자로 만드는 전략에 마침표를 찍고, 진정한 제자도를 살아내는 교회를 세우도록 성경적인 근거와 영감과 소망을 공급할 것이다.

제자훈련은 왜 지역 교회에서 이루어져야 하는가?
우리는 전문적인 훈련을 위해 외부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러나 제자훈련은 일차적으로 지역 교회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양육하고 훈련하여 세상에 내보내는 것은 지역 교회에 맡겨진 사명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사명을 외부기관에 위임할 수 없다.
또한 제자훈련은 영적 가족으로 이루어진 지역 교회 안에서 이루어질 때 온전히 실행될 수 있다. 지역 교회 밖에서의 제자훈련은 서로의 성장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보다, 자신의 성장만을 우선하기 쉽다. 그래서 영적 성숙도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훈련할 때 낙심하거나 이기적이 되기 쉽다. 그러나 영적 가족과 함께하는 제자훈련에서는 서로의 성장을 기대하고 기다리고 돕고 기뻐할 수 있다. 가족 구성원의 성장과 건강이 곧 가족의 성장이고 가족의 건강이며 나의 성장이고 건강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교회라는 영적 가족 공동체 안에서 긴 호흡으로 서로의 성장을 도울 수 있다.
이 책은 성장에만 집중하느라 사랑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그러나 제자훈련의 핵심 가치는 사랑인 것을 기억하며, 그것을 온전히 훈련할 수 있는 장소는 지역 교회라고 말한다. 그리스도인이 혼자가 아니라 교회라는 것을 상기시키며, 지역 교회의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고 회복하도록 도울 것이다.

제자훈련은 어떻게 지역 교회에서 이루어져야 하는가?
그렇다면 제자훈련을 위해 교회는 어떤 환경을 갖추어야 하는가? 학습 중심의 환경인가, 교제 중심의 환경인가? 제자훈련에서 양보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제자들에게 어떤 커리큘럼이 필요한가? 또 제자들을 어떻게 도전하고 성장시킬 것인가? 초신자를 차기 목사 후보로 성장시킬 수 있는 단계적인 훈련이 마련되어 있는가? 또한 우리는 제자들을 어디로 보내야 하는가?
이 책은 저자가 지역 교회의 제자훈련과 신학 교육을 지원하는 The Village Church Institute를 세우고 운영하며 얻은 ‘깊은 제자훈련’ 사역철학과 그 전략의 핵심을 아낌없이 공유한다. 교회가 제자를 양성하는 폭과 깊이에서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 도움을 주는 생각의 틀을 제공할 뿐 아니라, 지역 교회를 위한 효과적이고 달성 가능한 제자훈련 모델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교회가 어떤 규모, 어떤 예산, 어떤 배경을 지녔든 상관없이 이 책을 통해 영향력 있는 제자도 문화를 뿌리내릴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효과적으로 양육하고 싶다면
우리는 더 나은 질문을 해야 한다.

“어디서 제자들을 만들 수 있는가?”가 아닌
“어디서 제자들을 만들어야 하는가?”를 물어야 한다.

“제자들은 무엇을 원하는가?”가 아닌
“제자들에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물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제자들을 유지할 수 있을까?”가 아닌
“어떻게 하면 제자들을 성장시킬 수 있을까?”를 물어야 한다.

“몇몇 제자들을 어디로 파송할까?”가 아닌
“모든 제자들을 어디로 파송할까?”를 물어야 한다.

“우리 교회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가 아닌
“우리 교회는 왜 이 일을 왜 하지 않을까?”를 물어야 한다.

이 질문들이 우리에게 주는 도전에 신실하게 응답하다 보면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교제가 더욱 깊어지는 변화된 삶으로
교회를 인도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합니다!]

1. 지역 교회의 제자훈련 모델을 고민하며 구상 중인 교역자, 목회자, 신학생
2. 자신이 섬기는 교회의 제자훈련을 건설적으로 점검하기 원하는 교역자, 사역자
3. 성장하는 성도들과 함께 다시 일어나 부흥하기 원하는 교회
4. 건강한 교회 개척을 고민하며 준비 중인 목회자, 교역자
5. 지역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받고 성장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신앙생활의 개인주의화라는 거센 조류에 맞서
서로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줄 신앙 공동체가 왜 필요하며
교회가 왜 제자도 회복의 길을 걸어야 하는지를
과감하게 증언하는 책!



모든 그리스도인의 핵심 소명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것이다
영국 기독교가 쇠락을 길을 걷고 있다는 안타까운 뉴스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런데 그 영국에서 뜻밖의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영국 기독교 한복판에서 조용히 벌어지고 있는 교회 쇄신과 신앙 회복의 이야기가 영국 성공회 소속 목사의 증언을 통해 우리 귀에 들려오게 된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앨리슨 모건은 시인 단테를 연구한 학자로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뒤늦게 예수님을 만나 목사 안수를 받은 뒤, 목회자인 남편과 결혼해 30여 년 동안 지역 교회를 섬겨왔다.
이 책의 주제인 기독교 제자도에 대해 저자가 깊은 통찰에 이른 계기는 아프리카를 위한 제자도 훈련 프로그램인 <예수 안에 뿌린내린 삶>을 개발하여 케냐와 탄자니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15개국에서 그것을 접목한 현장을 통해서였다. 아프리카 기독교인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성경의 가르침을 삶에 그대로 적용하며 하나님을 만났다. 이 책에는 마을에 기독교 신앙을 가진 단 한 여성이 아픈 이웃을 위해 두려운 마음으로 난생처음 드린 기도로 이웃의 지병이 나은 이야기, 주술사의 아들로 태어난 소년이 예수님을 믿기로 결심한 밤부터 벌어진 수년간의 영적 전쟁을 이겨내고 마침내 성공회 목사가 된 이야기를 비롯해 수많은 아프리카 교인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들의 이야기는 현대화된 교회와 개인주의 신앙에 물든 우리에게 진짜 제자도가 어떤 것인지를 분명하게 증언한다.
이 책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주시고 요구하신 제자 됨이 무엇인지, 교회의 본질은 무엇인지 오랜 시간의 연구와 현장 경험을 통해 깨달은 통찰들을 깊이 있게 묶어낸 놀라운 결과물이다. 영국 성공회 거장들이 추천사에 담은 극찬에는 그들이 오랫동안 교회를 위해 분투한 열망이 이 시대를 지배하고 있는 소비주의와 계몽주의라는 거센 세파를 딛고 열매 맺고 있는 증거 중 하나가 바로 이 책이라는 자부심이 엿보인다.

제자도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들
이 책은 영국 기독교의 쇄신 운동을 앞장서고 있는 큰 흐름 중 하나로 선교적 교회 운동인 ‘교회의 새로운 표현들’을 소개한다. 이 운동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문화 안에서 복음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라는 고민으로 시작해 세상의 필요에 먼저 손을 내밀려는 적극적인 시도로, 영국 안에만 수천 개의 새로운 표현들이 있다. 교회의 새로운 표현들이 관심을 두는 대상은 믿음도 없고 교회에 나올 가능성이 없는 사람들과의 만남이다. 그리고 믿음은 있지만 다양한 이유로 교회에 실망해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가나안 교인들이다. 영국 교회의 이러한 시도가 의미심장한 결과를 거두고 있다는 소식은 비슷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한국 교회가 눈여겨보아야 할 대목이다.
이 책은 기독교 제자도가 단순히 방향이나 가르침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시종일관 역설한다. 예수님의 제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 본질을 배울 수 있는 것은 서로에 대한 헌신, 함께하는 기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자 하는 적극적인 노력과 자발성에 있다고 말한다. 예수님에게 제자도는 개인적인 과정이 아니라 공동체적 과정이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잃어버린 제자도의 본질을 회복하고, 한 포도나무의 가지들처럼 단단한 일치를 이루는 공동체를 꿈꾸며 새로운 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 공동체의 본질과 방향을 고민하는 목회자
- 교회 훈련 과정과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리더
- 제자훈련 담당자
- 평신도 사역자
데이비드 왓슨
영국의 탁월한 설교자이며 신학자이다. 성공회 사제로서 침체된 영국 교회의 갱신을 위해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었다. 그는 케임브리지 세인트존스칼리지(St. John’s College)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케임브리지 지역대학 기독교연합(Cambridge Inter-Collegiate Christian Union)에서 활동하며 회심하게 되었다.
그 후 복음주의 성공회 신학교인 리들리홀(Ridley Hall)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959년에 그는 켄트 주 질링엄의 조선소 지역의 교구에서 선착장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목회를 시작했다. 이후 케임브리지의 라운드교회(Round Church)에서 사역하는 중에 성령 세례를 경험했으며, 이곳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도 사역을 시작했다.
그 후 요크에서 본격적인 목회를 하게 된다. 1965년에 그는 세인트커스버트교회(St. Cuthbert’s Church)의 임시 교구목사(curatein-charge)가 되었다. 당시 그 교회에는 겨우 12명밖에 출석하지 않아서 12개월 뒤에 문을 닫을 상황에 처해 있었다. 하지만 8개월 뒤 본당과 별관까지 다 차고도 남을 정도로 교인 숫자가 늘어났다. 이어서 그는 세인트마이클르벨프리(St. Michael le Belfrey)교회로 부임하게 되었는데, 그 교회 역시 불과 몇 년 만에 몇 백 명으로 성장했다. 요크에서의 그의 뜨거운 사역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또한 그는 여러 선교 사역에 참여하며 전 세계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다른 저서로는 I Believe in the Church(나는 교회를 믿는다), Is Anyone There?(거기 누가 있는가?), Fear No Evil(악을 두려워하지 마라), One in the Spirit(성령 안에서 하나) 등이 있다.
황덕영
‘가서 제자 삼으라’는 선교 명령에 순종하여 시대를 향해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복음 전달자다. 선교적 영성과 실력을 겸비한 그는 한 영혼이 하나님 나라의 사명자로 성장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사역해 왔다. 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향한 부르심과 이 땅의 소망이 아닌 하늘로부터 오는 영적 위로와 소망을 전파하며 하나님 나라의 거점으로서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또한 제자 훈련과 선교 훈련을 통해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도록 힘쓰며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 가고 있다.
연세대학교(B.A.)에서 철학 및 서양사를 전공했으며 탈봇신학교(M.Div.)와 풀러신학교(Th.M.) 그리고 드루대학교(D.Min.)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현재 평촌에 위치한 새중앙교회 담임 목사로 시무하고 있으며, 새한반도센터(NCOK) 이사장,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 이사장, 선교통일한국협의회 공동대표,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공동대표 등으로 한국 교회를 위해 섬김을 다하고 있다.
저서로는 《살리는 질문, 사는 대답》(두란노), 《현실을 이기는 복음》, 《비전의 사람들(전6권)》, 《사명의 사람들(전6권)》(이상 넥서스CROSS) 등이 있다.
J. T. 잉글리시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는 스토리라인 펠로십(Storyline Fellowship) 교회의 담임목사이다. 남침례신학교의 기독교 신학 부교수이며, 알버트 몰러의 수석 보좌관을 역임했다. 교회가 지속 가능한 사역 철학을 개발하도록 돕는 Training the Church를 공동 설립했고, 지역 교회를 통해 제자훈련과 신학훈련을 제공하는 The Village Church Institute를 창립했다.
지역 교회라는 배경 안에서 목회자이자 신학자가 되는 일에 헌신하는 그는 깊은 신학적 역량과 문화에 대한 예리한 이해, 사역에 대한 현대적 도전 정신을 갖췄다. 실용적인 교회 사역과 학문의 결합을 강조하는 사역 철학으로 동시대 목회자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를 세우고 공동체를 풍요롭게 하는 일을 기쁨으로 여기며, 사람들이 어떤 형편에서든지 예수님과의 관계에서 성장하도록 돕는 일에 열정적이다.
달라스신학교에서 역사신학 학위(ThM)를 받았고, 남침례신학교에서 조직신학 학위(PhD)를 받았다. 미국복음주의신학회(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의 회원이다.
앨리슨 모건
앨리슨 모건은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언어학을 전공하고 시인 단테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1996년 영국 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현재는 기독교 제자도와 영국 교회 지도자를 장려하고 지원하는 사역 단체인 마데테스 트러스트(Mathetes Trust)에서 일하면서 아프리카를 위한 제자도 프로그램인 ‘예수 안에 뿌리내린 삶’(Rooted in Jesus)의 출판 책임자이자 총책임자로 사역을 이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프리카 15개국의 70개가 넘는 교구와 교파에서 활용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단테와 중세의 다른 세계』(Dante and the Medieval Other World), 『야생의 복음』(The Wild Gospel), 『바람결에 전해지는 말씀』(The Word on the Wind)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데이비드 왓슨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4,000원→21,600원
황덕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J. T. 잉글리시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앨리슨 모건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22,000원→19,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제자도 관련 202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데이비드 왓슨,황덕영,J. T. 잉글리시,앨리슨 모건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3-06-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데이비드 왓슨) 신간 메일링   저자(황덕영) 신간 메일링   저자(J. T. 잉글리시) 신간 메일링   저자(앨리슨 모건)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