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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주기도문 관련 2023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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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이문균,케빈 드영,송태근/이지혜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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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주문 외우듯 암송하고 끝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배우고, 되새기고, 적용하기!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찬찬히 배워야 한다. 의식적으로 그 안에 담긴 의미를 되새겨야 한다. 그리고 삶에 적용해야 한다. … 고대 교회 교인들에게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은 초급 과정으로, 세례를 받기 전에 기본적으로 배워야 하는 과목이었다. 교인들은 마땅히 믿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초기 형태의 사도신경을 배워야 했고, 무엇을 간구해야 하는지 알기 위해 주기도문을
배워야 했다. 요즘 한국 교회는 세례받기 전은 물론 그 후에도 이런 기초 교육을 잘 하지 않고 있다. 교회마다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함께 공부하고 대화하는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 - 본문에서


● 이 책의 특징
*신학자가 평신도 교육을 위해 쓴 쉽고 알찬 안내서
*다양한 문헌을 바탕으로 포용적 관점에서 접근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한 번에 공부!
*개인묵상과 제직훈련 및 특강 교재로 적합


조직신학자가 여러 문헌에서 간추린 ‘주기도문 사도신경 안내서.’ 30년 넘게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은퇴한 저자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게 하는 신학을, 어떻게 하면 교인들이 쉽게 접근하고 받아들여 일상을 풍요롭게 살아낼 수 있을지를 삶의 과제로 삼고 있다. 그 연장선상에서 써내려 간 이 책에서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암송하고 있는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통해, 기도의 본질이 무엇이며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하나님은 어떤 분이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누구나 읽기 쉽게 간결하게 정리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외우는 주기도문과 사도신경. 그런데 그 의미를 바로 알고 있는 이가 얼마나 될까? 어린 자녀가 주기도문을 배우는 시간에 참여했다가 “일용할 양식이 ‘daily bread’였어요?” 하며 놀라워하던 어느 집사님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교회 전통에서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은 세례 받기 전에 기본적으로 배워야 하는 과목이었다. 마땅히 믿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간구해야 하는지를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을 통해 가르쳤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 그저 예배를 시작하는 용도로 사도신경을, 예배를 마치는 의미로 주기도문을 외우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제대로 알 때, 우리 신앙과 삶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주기도문은 ‘우리의 기도가 어떤 것이 되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우리의 기도가 바른 방향과 내용을 갖추고 주기도문이 지향하는 그리스도인의 삶(christian life)이 어떤 것인지 배울 때 우리 삶은 더욱 아름다워진다. 사도신경은 우리 ‘신앙의 핵’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준다. 사도신경을 배우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더 잘 알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놀라게 되고, 하나님을 믿는 우리 모두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
코로나 이후 교회에서 여러 활동을 재개하고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기독교의 핵심을 다시 점검하고 이해하고 삶을 나누는 활동이 필요하다. 신앙과 신학의 다리 놓기를 시도하는 이 책을 통해 바른 기도와 바른 신학을 배워 세상에 이로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기를 바란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아들의 말씀으로 드리는 기도보다 더 좋은 기도가 있을까?


“이 책은 매일의 일과 가운데 나를 격려하고, 주기도에 대한 열정에 불붙여 주며,
내가 즐거이 고백하는 그 간구들을 더 확고하게 이해하게 해 준다.”
_그레그 앨리슨 (『개신교와 가톨릭,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저자)


[출판사 서평]

어떻게 하면 기도를 부담이 아니라
하나님과 소통하는 특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주님으로부터 배우는 기도의 방법

주기도,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 알려 주신 기도법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언젠가 한 번은 “나는 평생 내 기도 생활에 만족해!”라고 말할 날이 올까? 목사님께 여쭤보고, 기도 특강을 듣고, 기도에 관한 책을 읽어도 기도는 어렵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기를 바라시고 우리의 기도를 즐겨 들으신다는 것을 배워서 알지만, 기도는 여전히 어렵다.
저자는 이런 고민을 하는 독자들에게 ‘주기도’를 살펴보자고 권한다. 맞다. 예배 순서 중에 회중이 단숨에 휘리릭 외우고 지나가는 그 기도다. 교회의 각종 소모임에서 마무리하기 궁할 때 함께 읊기 알맞은 그 기도다. 그리고 지난 2천 년간,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알고, 암송하고, 자주 기도해 왔던, 주님이 가르쳐 주신 바로 그 기도다.
생각해 보면 주기도는 참 놀라운 기도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말씀만 하지 않으시고,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우리에게 남겨 주신 완벽한 모범이기 때문이다.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 직접 우리에게 기도하는 법을 말씀해 주셨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언제 기도해야 할지, 어떤 내용으로 기도해야 할지 헤매지 않아도 된다. 예수님이 직접 우리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개혁주의 대표주자, 케빈 드영이 들려주는 주기도의 가르침
하나님의 영광과 매일 먹을 음식, 죄의 유혹 떨치기 등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에는 성도가 기도해야 할 모든 것이 들어 있다. 21세기 개혁주의 진영을 이끌 대표적인 지도자로 주목받으며 활발히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해 온 케빈 드영의 안내를 따라 이 기도의 한 구절 한 구절을 따라가다 보면, 각 구절의 성경적, 역사적 맥락을 알게 되고, 이 단순한 기도가 품고 있는 가르침의 깊이와 풍성함에 놀라게 된다. 저자의 설명을 통해 우리는 주기도를 초기 교회에서부터 우리가 평소 드리는 기도와는 다른 기도,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치는 기도로서 중요하게 공유해 왔음을 알게 된다. 저자가 특히 주목하는 것은 모든 간구를 ‘우리’로 고백하는 이 기도가 개인주의에 젖어 있는 현시대 신앙인들에게 신앙의 (상징적일 뿐 아니라 실제적인) 공동체성을 상기시킨다는 점이다.
매번 외워 너무나 익숙한 이 기도를 새로운 눈으로 찬찬히 묵상할 때 독자는 이 은혜로운 유산의 내용과 의미는 물론, 자신의 삶에 이 기도가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을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주님, 우리에게도 기도를 가르쳐 주십시오”(눅 11:1)라는 제자들의 간구에 친히 해 주신 응답인 주기도를 통해 기도를 의무가 아닌, 아버지 품에서 누리는 풍요로운 사귐으로 알고 기쁘게 기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현대인을 위한 신앙의 기초 시리즈》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독교 신앙의 기본 진리를 다루는 케빈 드영의 저서로, 『십계명』, 『주기도』, 『사도신경』(발간 예정) 총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 추천합니다!
* 기도에 관한 설교 및 주기도 강해를 준비하는 목회자
* 기도하는 법을 알고 싶은 일반 성도
* 기도학교, 기도 훈련반 등 소그룹 사역자
* 새신자 교육, 제자 훈련 등을 담당하는 사역자
* 주기도에 관심이 있는 신학생, 성도
관점을 뒤집어 시대를 역행하다

주기도문으로 세상을 보는 관점을 뒤집어,
하나님 나라의 질서와 원리로 살아가다


‘내가’ 중요한 세상
번화가를 지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을 보게 된다. 특히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신만의 취향을 살린 옷차림을 한 사람들이 많아졌다. 나 자신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나의 만족을 중요한 가치관으로 여기는 모습이 드러난 듯 보인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향해 있는 의식은 개인의 확고한 취향을 존중한 만큼, 너와 나를 더 철저히 분리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자기만족을 중요하게 생각하다 보니, 다른 이의 의견이나 생각도 불필요한 간섭이라 여기며 신경 쓰려고 하지 않는 이들이 많아졌다. 그리고 그것은 무관심으로 발전하여, 서로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만들며 살아가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 속에서 사람들은 온몸에 가시가 잔뜩 세우며 살아가기도 한다. 내가 아닌 외부인을 침입자라고 생각하여, 상대방이 자신의 영역에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또 자기 영역에 들어와서 피해를 준 너에게는 불편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사과를 요구하기도 한다. 이러한 모습은 서로가 서로를 고소하는 일들이 넘쳐나는 뉴스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사람들은 서로 다른 정치적 이념을 가진 사람들을 비난하고 칼날을 세우며 적대시하며 극도로 양극화되어 가고 있다.

‘우리가’ 달려가야 하는 곳
그렇다면 이러한 시대 앞에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점점 더 내가 중요해지는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이 무엇을 붙잡고 어떻게 살기를 원하시는 걸까? 저자는 이러한 질문에 주기도문을 내놓는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을 통하여 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모습과 방향을 설명하며 인생의 방향을 제시한다.
주기도문은 우리가 중얼중얼 외워야 하는 형식에 싸인 기도문이 아니라, 삶 가운데 곱씹으며 삶으로 살아가야 할 생명의 가르침임을 이야기한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인은 ‘내가’ 중요한 시대에서 ‘우리’의 아버지께 기도하고 우리를 위해 기도하며, 더 나아가 이 땅 곳곳에 하나님의 생명이 흘러가기를 소망하면서 선교하는 삶을 향해 나아가도록 한다. 세상의 관념과 질서를 뒤집어 하나님 나라의 질서와 원리로 살아가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도록 인도한다.
저자는 주님이 주기도문에 안에 담아두신 가르침을 차근차근 꺼내어 설명하면서, 나그네와 같은 이 인생길에서 주님을 향하여 한 걸음 한 걸음 담대히 걸어가도록 위로하고 격려한다. 부디 이 책을 통하여 주님이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을 천천히 곱씹으며 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그 질서를 따르며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소망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소망한다.
이문균
한남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한남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교목실장, 학제신학대학원장, 기독교문화연구원장, 인돈학술원장을 역임했다. 30년 넘게 신학을 가르치다가 정년퇴임한 뒤로, 책을 읽고 쓰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삶을 누리고 있다.
저서로는 《영(靈) 그리스도론》, 《사랑의 빚을 갚으련다》(공저), 《포스트모더니즘과 기독교 신학》, 《신앙과 삶 속에서 삼위일체 하나님 알아보기》, 《보람 가득한 삶》, 《설교와 신학: 함께 흐르는 깊고 푸른 강》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기독교 생태윤리》, 《경계를 뛰어넘는 신학: 동방정교회와 서방교회 전통의 만남》(공역)이 있다.
은퇴를 앞둔 어느 시점부터 신학을 쉽게 녹여 내어 신앙과 삶에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었는데, 그 바람이 《빛을 머금은 이야기》, 《레미제라블, 신학의 눈으로 읽다》, 《슬기로운 부부생활: 톨스토이가 들려주는 사랑과 결혼》, 《교회에서 처음 배우는 주기도문 사도신경》으로 이어지고 있다.
케빈 드영
케빈 드영(Kevin DeYoung)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리스도언약교회(Christ Covenant Church)의 담임 목사로 리폼드신학교(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네덜란드 개혁파 교회에 뿌리를 둔 조부와 기독교 방송국에서 근무한 부모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고, 고든콘웰신학교(Gordon Conwell Theological Seminary)와 레스터대학(University of Leicester)을 졸업한 뒤 아이오와주, 미시간주 등지에서 여러 교회를 섬겼다.
미국 전역의 교회, 콘퍼런스, 대학 등에 강사로 초청받을 뿐 아니라 저술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는 2009년과 2010년, 2012년에 『Why We’re Not Emergent』, 『Why We Love the Church』, 『The Hole in Our Holiness』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올해의 책’을 수상했다. 존 파이퍼, 팀 켈러 등 신학자들과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회원으로 사역하면서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으로 독자들과도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그의 저서 중 다수가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대표작으로 『십계명』, 『그리스도인의 구멍 난 거룩』(이상 생명의말씀사), 『교회의 선교란 무엇인가』, 『왜 우리는 이머징 교회를 반대하는가』(이상 부흥과개혁사),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 『사도행전 비주얼 가이드』(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등이 있다.
송태근
성경 본문에 담긴 의미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세세하게 풀어내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드러내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이다. 또한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영혼의 양식을 충분히 소화시키도록, 그리고 그 영혼이 아름답게 자라가도록 돕는 목회자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심정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며, 그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가운데 나그네와 같은 인생길을 넉넉히 걸어가도록 위로하고 격려하는 저자의 마음이 이 책 곳곳에 묻어있다.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대학원, 미국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삼일교회 담임목사와 사단법인 미셔널신학연구소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살라》, 《모든 끝은 시작이다》, 《묵상일침》(국제제자훈련원), 《믿음은 그런 것이다》, 《내겐 사랑만 남았다》(포이에마), 《하나님이 다 하신다》(성서원), 《쾌도난마 사도행전1~4》(지혜의샘), 《시대를 관통하는 지혜》(넥서스CROSS),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하라》(샘솟는기쁨)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문균 / 사자와 어린양
가격: 16,000원→14,400원
케빈 드영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송태근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1,000원→9,9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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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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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주기도문 관련 2023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3권)
저자이문균,케빈 드영,송태근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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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3-10-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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