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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관련 2023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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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전도할 수 있다!”
전도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을 위한 새로운 전도법


“당신은 왜 전도를 하지 않나요?” 하고 물으면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이렇게 대답한다. “전도는 너무 어려워요. 전도의 은사가 없어서 그런지 잘 못 하겠어요. 저는 그냥 기도나 해야죠.”
저자는 ‘전도의 은사가 없는 사람’을 전도의 열정이 없거나, 전도할 의욕이 없거나, 전도해야 하는 이유와 중요성을 알지 못하는 사람으로 간주한다. 하지만 ‘전도의 은사가 없다’고 해서 주님이 주신 복음 전파의 사명에서 예외가 될 수는 없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원받는 순간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디자인하셨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전도해야 할까? 이 책은 복음 전파에 자신이 없고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전도할 수 있도록 저자가 많은 시행착오 끝에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개발한 새로운 전도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복음의 이해도를 5중으로 높여 주는 이 전도법은 대상자가 복음을 쉽게 받아들이고 믿은 후에 신앙 성장도 빠른 것이 장점이다. ‘5중 전도법’은 우선 ‘성경’으로 복음의 핵심을 들려주고 대상자를 이해시킨다. 만약 복음을 들은 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것을 망설일 경우 ‘설득의 과정’을 통해 예수님을 소개한다. 다음으로 불신자의 유형을 20가지로 나누어 ‘변증’으로 그들이 가진 질문들에 적절한 답을 제시한다. 끝으로 가장 어렵고 긴 시간이 걸리는 ‘삶으로 전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전도의 은사가 없다는 이유로 복음 전하는 일에 소극적이었던 그리스도인에게 전도에 대한 자신감과 새 각오를 줄 것이다. 또 선교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으나 열매가 많지 않아 낙심하고 있는 선교사에게 매우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전도법을 제공한다. 침체기를 겪고 있는 한국 교회와 선교 현장에 영혼 구원의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전도의 완결판

1. ‘성경’을 통해 복음의 핵심 내용을 설명한다.
2. ‘그림’을 통해 다시 한번 복습한다.
3. ‘설득의 과정’을 통해 부족한 이해를 돕는다.
4. ‘변증’을 통해 불신자의 질문에 답을 제시한다.
5. ‘삶으로 전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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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행전은 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스는 것이다.

거리에서의 전도, 쉬운 일인가?
사람으로서는 어렵고, 힘이 들지만 성령님께서 하신다.
성령께 자신을 맡기면 365일 매일 나오는 것이 가능하다.
내 인생의 ‘피켓전도’는 큰 축복이다. 쉬지 않고 자리를 지키는,
선택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단 하루라도 빼앗길 수 없고 바꿀 수도 없는, 전도의 사명이다.
목숨 걸고 지켜야 할 복음 사역이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전도자로 살고 있는가? 반문해 본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자가 보혈이 빠진 복음은 가짜다.
주님, ‘피켓전도’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소서.
교통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하소서.

우리는 전도의 의무와 사명을 받았다.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서도 복음은 전파된다.
선한 생실로 불신자에게 감동을 주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함으로 관계전도를 시작할 수 있다.

전도의 열매,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은 오직 성령님께서 역사하시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나 전도자의 심령에 그를 향한 사랑이 용광로와도 같이 뿜어져 나와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도 사거리에 나서기 전에,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

전도행전은 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쓰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는 삶으로 자신의 전도행전을 써 내려가야 한다. 이때 전도행전을 쓰게 하시는 분은 오직 성령님이시다.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365일 쉬지 않고 전도하도록 ?릿?이 임한다.

전도를 위해서 수고할 뿐만 아니라 그것이 하나님께서 모든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명령하시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진짜를 믿는 내가 전도를 안하면, 가짜들이 열정적으로 전도하는 것을 보게 된다.
[서평 요약]

『한국 교회 전도의 새로운 방향』은 한국선교신학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전도”를 주제로 한 논문 15편을 선별하여 묶은 것이다. 초창기 한국 교회의 부흥과 이후 교회 성장에 이르기까지 복음 전도가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어떤 성과와 한계가 있었는지 그리고 시대 변화에 발맞춰 앞으로 전도 패러다임과 전략을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는지를 매우 실제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성서에서 말하는 복음 전도의 의미와 선교적 공동체로서의 교회 정체성을 환기하도록 이끌어준다. 세계 유수의 연구 성과를 한국 실정에 맞춰 재해석할 뿐 아니라 종교다원주의, 가나안 성도, MZ 세대 등 목회 현장에서 치열하게 맞닥뜨리는 문제를 매우 실제적으로 다루고 있기에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십에게도 매우 유익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목회 현장감과 신학적 전문성을 겸비한 ‘전도’ 이야기


140여 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며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한국 교회! 1980년대에는 복음 전파에 대한 열정으로 선교사 파송 2위 국가가 되기도 했지만 점차 서구권 교회와 마찬가지로 정체를 넘어 쇠퇴로 향하는 중이다. 신자의 교회 이탈이 가속화되고 불신자 전도가 위축되던 상황에서 3년간 코로나 팬데믹이 덮치면서 그 하락세가 더 가팔라지고 있다. 교회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탄식이 쏟아지는 시점에 한국선교신학회는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아 두 권의 기념 저서를 발간했다. 『한국 교회 전도의 새로운 방향』은 그중 하나로 “전도”를 주제로 한 논문 15편을 묶은 것이다.

1부(“한국 교회 전도의 과거·현재·미래”) 전반부에서는 한국 교회에 나타난 복음 전파의 특징을 소개한다. 복음에 수용적일 수밖에 없는 시대의 특수성을 차치하더라도 한국의 복음 확산은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기 힘들 만큼 강력했다. 더 나아가 단순한 교리 수용을 넘어 철저한 삶의 변화까지 수반되는, 본질에 충실한 전도가 전개되었다. 여기에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 필자는 사랑방(안방) 전도, 사경회, 세례교육 등 초창기 복음 전파의 사례를 들어 오늘날 교회가 응용할 수 있는 점을 짚어준다. 2-3장에서는 60-90년대 한국 기독교 성장에 큰 역할을 한 선교단체와 당시 교회의 전도 방식을 세대·지역·사회문화적 측면에서 살피고 그 성과와 한계를 분석함으로써 21세기 전도의 전반적인 방향성을 제시한다. 4-5장은 한국 교회 전도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가령 4장에서는 70-90년대에 유행한 매뉴얼 바탕의 프로그램식 전도가 단기적으로는 폭발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나 상당한 부작용을 낳았음을 역설하면서 ‘전도’의 다층적인 개념을 성서신학적 관점에서 소개한다. 5장 역시 각종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기존의 획일화된 주입식 전도 방식의 문제를 지적하고, 시대 변화와 복음의 본질에 따른 전도 패러다임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몇몇 대안을 제시한다.

2부 “변화된 문화와 새로운 전도 방향”에서는 한국 교회 전도의 현주소를 심층 진단한다. 6-7장은 복음 전도의 방해 요소로 빈번하게 언급되는 포스트모더니즘과 여기에서 파생된 세속주의, 종교다원주의를 설명하고 절대 진리의 권위가 급속히 무너져가는 세상에서 복음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지를 기술한다. 8장은 교회 연구가인 톰 레이너의 연구를 토대로 한국의 불신자 유형을 다섯으로 나누고 그들 대상의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유의미한 선교적 통찰을 도출해낸다. 이어서 9장에서는 본격적인 탈종교 시대에 접어들었음을 강조하며 이러한 종교 지형 변화의 극명한 예로 ‘가나안 성도’를 언급한다. 더불어 가나안 성도의 현황 및 교회 이탈 원인, 종교관과 구원관, 복음 수용도, 종교 성향에 따른 전도 전략을 종교사회학적 관점에서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10장에서는 제자도를 재생산의 원리로 삼고 선교적 사명에 초점을 맞추는 ‘원심적 교회론’에 대해 이야기한다.

3부(“다섯 가지 영역의 전도 전략”)는 제목 그대로 전도 대상과 방법에 따라 다섯 영역(관계, 소그룹, MZ 세대, 문화, 지역사회)을 정하여 그에 따른 전도 전략을 소개한 글이다. 11-12장은 각각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과 초대 교회의 사역을 예로 삼아 관계 중심의 전도 방식과 소그룹 중심의 전도 방식을 설명하고 있으며 14-15장은 문화적 소통과 지역사회 섬김으로 괄목할 만한 전도의 성과를 내는 국내의 목회 현장을 소개한다. 13장은 타 문화권처럼 낯선 MZ 세대를 이해하고 그들과 소통하며 전도할 수 있는 지침을 일러준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전도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적극적으로 시대 변화에 맞춰 새로운 전도 패러다임을 모색하라고 도전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선교 공동체라는 교회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할 것을 촉구한다. ‘전도’에 관한 신학의 정수와 목회적 열정이 담긴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다시 한 번 주님의 지상명령을 상기하고 한국 교회의 부흥을 믿음으로 기대하며 준비하게 될 것이다.
예심전도를 만나 훈련을 받은 것은 인생에서 가장 축복된 터닝포인트!
전도는 사람들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은퇴를 준비해야 할 나이인 65세에 교회를 개척한 전도자!
세상의 상식을 벗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그의 인생을 통해 다시금 신앙의 옷을 들어 입는 자신을 만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불안과 우울감에 시달리는 이 시대에 영혼 사랑과 복음 전도라는 삶의 방향성을 제시함으로써, 진정한 행복과 만족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그의 인생을 뒤바꾼 예심전도가 무엇인지, 전도를 통해 어떻게 인생의 해답을 얻고, 변화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 전도 축제 프로젝트, 아는 만큼 성공한다

전도 축제를 진행하고자 하는 교회들은 많은 부담을 갖기 마련이다. 전도에 대한 부담뿐만 아니라 초청 대상자들로 교회를 채워야 한다는 강박마저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전도 축제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교회 구성원들의 헌신과 합심이 가장 중요하다. 전도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하지만 앞서 이끌어가는 교역자들에게도 어려움이 많고, 무엇보다 복음을 전해도 열매를 얻기 어려운 시대이기도 하다.
이 책은 하늘샘교회에서 16년 동안 진행했던 주요 8가지 전도 축제의 모든 자료를 정리한 매뉴얼이다. 기획안부터 팀빌딩과 예산 편성 및 구역별 전도를 위한 독려 방안까지 자세한 문서양식을 포함하고 있어서 전도 축제를 준비하는 교회라면 규모에 상관없이 어떻게 기획해야 할지 통찰을 얻게 해주고, 전도 축제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또 다양한 방법과 아이디어로 시도했던 하늘샘교회의 8가지 전도 축제는 각 교회에 적합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각 교회에 맞게 어떻게 전략을 준비해야 할지 방향타가 되어줄 것이다.


● 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한 8가지 전도 축제 노하우와 매뉴얼

→ 다파다실(多播多實) 전도 원리를 적용한 씨뿌리는 전도 전략(1999~2004년)

T-5 전도 축제
2003년의 T-5 전도 축제는 한 사람이 다섯 명을 전도하는 ‘Talent-5’(마 25:14~30)를 의미한다. 이는 2002년 ‘양손 전도 JUMP 600’을 통하여 한 사람이 2명을 전도하여 600명을 달성한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계획되었고, 우리는 모두 한 달란트의 비겁한 소유자가 아니라 다섯 달란트를 가진 성공한 사람이라는 확신으로 시작했다.

새생명 잔치 여리고 전도 축제
이제는 다섯 달란트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 앞에 놓여 있는 거대한 아파트 단지라는 여리고성을 우리의 밥으로 여기는 ‘두 명의 정탐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2004년 전도 축제를 시작하기도 전에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모두 가지고 있었다.

→ 태신자 전도와 일대일 밀착형 전도로 성장하는 옥토 개간 전도 전략(2005~2009년)

펜트(PNT) 전도 축제
새롭게 시작하는 ‘옥토 개간 전도 전략기’(2005~2009년)의 1차 연도로 ‘태신자 전도 축제’를 의미한다. 이러한 관계 전도의 기원은 요한복음 1장 40~47절에 기록된 말씀과 같이 안드레가 베드로(Peter)를 전도하고 빌립이 나다나엘(Nathanael)을 전도하는 등 태신자(T) 전도 원리에서 시작되었다.

예수 사랑, 5색 전도 축제
예수 사랑 5색 전도는 사도행전 16장 6~15절에 기록된 말씀과 같이 사도 바울이 마게도냐 전도에서 만났던 루디아 등 다양한 사람들을 카테고리로 하여 빌립보교회가 설립된 역사에서 기인한다. 이처럼 대단지 아파트에 삶의 터전을 이루고 있는 성도들에게는 같은 동 주민과 위아래 집과 옆집 등에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 멀리 가지 않아도 전도는 가장 가까운 이웃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관계성에서 5색 전도는 ‘생활 전도’라고 할 수 있다.

VIP PLUS 전도 축제
VIP PLUS 전도 축제는 ‘자신의 삶 가운데 가장 중요한 VIP를 선정하여 그분만큼은 반드시 전도하겠다는 다짐과 약속의 실천’을 모티브로 했다. 우리에게 있어서 VIP는 불신남편 또는 불신아내일 수도 있고, 오랜 친구이거나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도움을 준 이웃일 수도 있다. 2008년의 관계 전도는 이와 같이 ‘나만의 VIP’를 초청하는 ‘가치 중심의 전도’이다.

→ 전도의 권태기를 극복하며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겨자씨 전도 전략(2010~2014년)

S1(겨자씨) 전도 축제
S1 전도 축제는 마태복음 13장 31~32절에 기록된 말씀과 같이 밭에 심은 아주 작은 겨자씨 한 알이지만, 나무가 되어 자란 후에는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앉아 쉼을 누릴 정도로 풍성해진다는 전도의 경이로운 확장성을 의미한다. 즉, 우리가 함께 한 알의 씨앗이 되어 땅속에 묻히는 일사각오의 정신으로 전도를 하게 된다면 우리는 반드시 성과 있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는 확신을 선포하는 것이다.

예수마을 행복 축제
예수마을 행복 축제는 1~3차 전도 여행을 떠났던 사도 바울의 발자취를 따라 지역의 모든 아파트를 안디옥, 구브로, 이고니온, 루스드라 등으로 명명했다. 그동안 전도 축제를 통하여 이룩한 체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아파트 전도와 VIP 전도, 태신자 전도를 총동원함으로써 전도의 권태기를 극복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특별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도 축제로서 열린 영화예배를 통해 지역 주민들을 초청하여 50여 명의 주민이 등록하는 등 14주 동안 3,735명의 지역 주민들이 등록하는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면서 지역 가운데 역사하는 누룩 전도 전략(2015~2019년)

해피 전도 축제
‘해피 전도 축제’는 실제로 출석 가능한 이웃을 대상으로 하는 ‘목적형 관계 전도’로, 지역사회의 주민들과 연결된 카테고리에서 시작되었다. 누룩 전도 전략은 술을 빚거나 빵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누룩의 특성에서 기인한 것으로 발효제인 누룩과 같이 누룩 전도는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관계성을 모티브로 구현하는 것이다.
신후
1990년, 방송국 PD가 되기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갔다가 동경에 도착한 첫날 장로교 선교사를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그 후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였고 하나님의 소명에 따라 1995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신학을 공부했다.
이후 선교사가 되어 선교 현장에서 다양한 전도 방법으로 열정을 다해 복음을 전했으나 전도의 열매가 많지 않자 낙심하면서 기도하던 중 성령님이 상대의 세계관을 깨뜨리며 복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새로운 전도법을 개발하게 하셨다.
이 전도법을 통해 복음을 들은 사람은 예수님을 믿은 후에 신앙 성장도 빠르다. 전도에 자신이 없고 은사가 없는 사람도 누구나 전도할 수 있는 이 전도법으로 저자는 수많은 사람을 일대일로 전도하였다. 또한 선교지에 다수의 교회를 개척하였고, 현재 전도훈련과 선교 훈련 사역을 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 사우스이스턴 바이블 칼리지(Southeastern Bible College)를 졸업한 후 컬럼비아 비블리컬 세미너리(Columbia Bibl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를, 컬럼비아 국제 대학(Columbia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D. Min in Mission)를 취득했다.

미국 장로교(PC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2004년부터 C국 선교사로 섬겼다. 2018년부터 전도 훈련과 선교 훈련강사로 열정을 쏟고 있다.

저서로 《The First Term》(‘첫텀’, 2010년)과 《Personal Evangelism Made Easy》(‘누구나 전도’의 영문판, 2023년 근간)이 있다.
김종일
약력
칼빈대학교 졸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명예 신학박사, 유나이티드 신학대학교(United,Bible University & Seminary)
대명교회 담임목사
제 104회 총회 정년연구위원회 총무
105회 총회인준지방신학교 활성화 연구위원회 총무
106회 총회역사위원회 서기
107회 총회재개발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저자의 책자
피켓전도, 페켓예수, 피켓전도행전, 피켓전도부흥
한국선교신학회(전석재 외 14명)
구병옥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Ph.D.), 개신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김남식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Ph.D.), CESI 한국전도학연구소 소장

김선일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Ph.D.),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김성욱
미국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Ph.D.), 총신대학교 선교신학 교수

김종성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Th.D.), 주안대학원대학교 선교학 교수

남성혁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Ph.D.), 장로회신학대학교 전도학 교수

박보경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Ph.D.), 장로회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

이경선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Ph.D.), 유일교회 교육목사

이선이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Th.D.), 호남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

전석재
미국 United Theological Seminary(D.Miss.), 서울기독대학교 선교학 교수

정기묵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Th.D.), 장로회신학대학교 선교신학 겸임교수

최동규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Ph.D.), 서울신학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하도균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Ph.D.), 서울신학대학교 전도학 교수

홍기영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D.Miss.), 나사렛대학교 선교학 명예교수

황병배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Ph.D.), 협성대학교 선교학 교수
이주용
학력
성결대학교
단국대학교 행정학 석사
성결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신학석사
미국 Midwest University 리더십 박사

경력
육군 군목
성결교신학교 교학처장
성결대학교 외래교수(현)
(사)예심선교회 부흥강사단 단장(현)
(사)예심선교회 사무총장(현)
김포예심교회 담임목사(현)
정은석
한국교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전도목회자 정은석 목사는 고신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거쳐 미국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도 임상목회를 통하여 폭발적인 부흥과 성장을 이룩하였으며, 1999년 2월부터 현재까지 부산 하늘샘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CBS 기독교TV 「다이나믹 전도특강」의 주강사와 부산극동방송 「새생명 시냇가에서」를 진행하며 교회 부흥의 실질적인 전략을 리드해 왔으며, 또한 CBS기독교방송재단 기록이사와 한국찬양신학원 이사장, 그리고 국제기아대책 이사 등 오랫동안 기독교 인재 양성과 방송 선교 발전을 위해 힘써 왔다. 특별히 예장 고신총회 교단의 발전을 위해 총회서기와 고려신학대학원 총동창회장으로 섬겨 왔으며, 2023년 현재 총회국내전도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부산 북구경찰서 경목실장, 부산북부기독교연합회 대표 회장 등 교단을 초월하여 부산 기독교 부흥에 힘써 왔으며, 부산서부노회 노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부산서부노회 평신도신학원 이사 및 교무과장, 교수로 다년간 활동하고 있다.
특히, 약 2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교회전도연구소 소장으로 국내외 1천여 교회에서 전도 집회를 인도하였으며, 시대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교회 시스템과 새가족 관리에 관한 뉴패러다임을 통하여 교회 사역 전문가들을 양성하고 있다.
저서로는 『성공적인 전도 프로젝트 지금 시작하라』 『그, 부르심에 응답하라』 『니느웨로 가라』 『행복한 동행』 『하나님 만세』 『어두움을 밝히는 빛』 『생각하며 누리는 은혜』 『예수님이 좋은걸』 『은혜로 섬기는 사람들』 『세상에서 꼴찌』 『성장하는 교회 이유 있습 니다』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새생명, 새출발』 『계시, 그 여명의 눈동자』 『메뚜기 잡는 목사님』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열방을 향한 위대한 발걸음』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신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김종일 / 종려가지
가격: 9,000원→8,100원
한국선교신학회(전석재 외 14명)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24,000원→21,600원
이주용 / 청우
가격: 13,000원→11,700원
정은석 / 카리스
가격: 20,000원→18,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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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전도 관련 2023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5권)
저자신후,김종일,한국선교신학회(전석재 외 14명),이주용,정은석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3-04-1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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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신후) 신간 메일링   저자(김종일) 신간 메일링   저자(한국선교신학회(전석재 외 14명)) 신간 메일링   저자(이주용) 신간 메일링   저자(정은석)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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