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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창세기 연구와 설교 관련 202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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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장이 전하는 다층적 장엄함을 보고 기념하라.
성경 첫 책의 첫 장은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하나님이 무엇과 비슷하신지에 대해 이어지는 모든 내용이 기초로 두는 근거다. 우리가 사는 기술 시대의 매력 때문에 기원 과학과 관련하여 우리가 처한 상황을 초월한 아주 중요한 질문에 무지해질 가능성이 있다. 창세기 1장은 그 자체로 인간의 믿음에 가장 중요한 질문과 답을 제시하고 있다.
지질학자 그레그 데이비드슨과 신학자 케네스 터너는 신학적으로 가장 앞서고 가장 중요한 풍부한 문헌인 창세기 1장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면서 하나님 성품의 다양한 측면을 제시하는 의미의 층을 탐구한다.


[서론 중에서]

성경의 첫 장은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창세기 1장은 신생 이스라엘 국가를 위해 기록되기 전에 고대 연설자들이 여러 세대에 걸쳐 다양한 형태로 반복했을 가능성이 있는 가장 오래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고대에서 기원했지만 창세기 1장의 메시지는 전 세계로 퍼져 나갔고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된 문화권의 의식에도 스며들었다. 그 메시지는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우리가 먼 시대와 땅에 살았던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물질세계의 본질과 특성은 무엇인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이 세계를 존재하게 만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에 대한 인간의 가장 깊은 질문을 다룬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 이 본문의 적절한 해석에 대해 설전이 벌어지면서, 너무 자주 신랄한 어조가 이 이야기의 풍부함과 아름다움을 압도했다. 그 갈등이 주로 성경의 영감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싸움이라면 이해하기 어렵지 않겠으나,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불협화음은 성경의 권위와 신성한 영감을 고수하는 사람들의 내부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스스로를 성경무오주의자라고 자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그리스도인과 그리스도인을 구분하기 위해 파 놓은 강화된 신학적 참호들과 함께 견해가 근본적으로 다를 수 있다. 이 하나의 본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 불일치 때문에 교회가 분열되고 우정이 깨어졌다.
이런 갈등의 대부분은 교회가 성경 전체의 본질에 대해 오랫동안 확언해 온 것을 완전히 포용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다고 우리는 믿는다. 창세기를 지나 성경의 나머지 부분을 읽을 때 많은 그리스도인은 성경이 1차원적인 대본이 아니라, 흔히 그 메시지에 여러 층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아차렸다. 때로는 층들이 세 번 또는 열 번 또는 백 번 읽고 나서야 이해되었다. 초기 교황이자 신학자인 대교황 그레고리 1세는 욥에 대한 자신의 연구에서 이런 의미를 잘 포착하여 성경을 “어린양이 걸을 수 있고 코끼리가 헤엄칠 수 있는 강”으로 묘사했다. 그는 욥기에서 피상적인 읽기로도 분명히 드러나는 몇 가지 주제를, 그리고 여러 관점에서 접근하는 신중한 연구를 통해서만 간파할 수 있는 몇 가지 주제를 인식했다.
욥기나 일반적으로 성경에 대한 그레고리의 평가에 동의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창세기에 오면 논의가 갑자기 바뀐다. 창조 이야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 대한 전형적인 대화를 들으면, 창조 이야기를 이해하는 방법이 하나뿐이라는 인상을 받을 수 있다. 더욱이 창세기 1장을 잘못 이해하는 것은 성경 전체를 잘못 이해하는 것과 같은 절박감이 수반되는 경우가 많다. 성경을 진정으로 믿는다는 것은 다른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의 참된 의미에 충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톨킨의 말을 차용하면, 신실한 사람들은 모든 것을 지배할 하나의 해석을 찾으려 한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창세기 1장도 많은 진리의 층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각 층이 다른 층들을 보완하고 확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풍부함을 탐구하는 방식으로 창세기 1장에 접근한다면 어떻게 될까? 하나 이상의 시각, 강조 또는 주제가 동시에 유효할 수 있을까? 우리는 한 구절이 각각의 독자에게 다른 것을 의미할 수 있는 신비로운 것 또는 일종의 자유로운 해석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성경 주제에 대해 논리적 불일치 때문이든 성경 본문에 추가된 인간의 편견 때문이든 언제나 단순히 잘못된 해석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말하는 진리의 층들이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할까?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산에서
창세기를 들으며 충격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성서 고고학자인 저자가 성경, 고대 근동, 역사 지리의 전문 지식을 망라하여 엮은 책!


모세의 가르침을 받는 이스라엘 백성의 관점에서 창세기를 새롭게 조명하는 책이다. 고든콘웰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인 저자가 성경, 고대 근동, 역사 지리의 해박한 지식과 현장 경험을 망라하여 엮었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시내산 현장으로 초대하여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창세기를 읽고 듣게 한다. 그래서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도 모세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현장감 있게 소개받을 수 있다.
저자는 우선 출애굽 당시 고대 근동의 잘못된 가치관과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바른 가르침을 비교하여 알려준다. 그리고 창세기의 난해한 본문을 해설해 주는가 하면 성경의 다양한 원문 해석으로 깊이를 더하고 말씀 속에서 숨은 의미를 발견하게 해준다. 저자는 또 구속자이신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맺은 언약을 어떻게 성취해 가시는지도 보여준다.
이 책은 창세기 곳곳을 살피며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을 알려주고 더불어 재미와 감동까지 선사한다. 각 장 말미에 수록한 ‘묵상을 위한 질문’으로 나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묵상할 수 있으며, 나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배울 수 있다.
창세기를 깊이 연구하고 설교 자료로 쓰고자 하는 목회자와 신학생에게 통찰력을 주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지만 삶에서 만나는 여러 가지 기근으로 곤경에 처한 그리스도인에게 믿음과 하나님의 위로를 더할 것이다.
창세기는 ‘구속의 청사진’과 ‘약속의 책’입니다.
창세기에는 세 번의 시작이 보입니다. 첫 번째 시작은 창조로 말미암습니다. 첫 번째 시작으로서의 창조는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어그러집니다. 아담의 불순종, 가인의 예배에 대한 실패, 세상에 죄악의 가득함은 첫 번째 창조의 결과를 보여 줍니다. 두 번째 시작은 심판으로 말미암습니다. 노아와 노아의 방주를 통한 하나님의 심판은 새롭게 시작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바벨탑 사건으로 그 결과를 보게 합니다. 이제 마지막 세 번째 시작은 창조와 심판에 이어 구속하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구속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바로 ‘약속’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창세기는 ‘호기심’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는 ‘재미’로 시작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는 어쩌면 우리의 연약함을 위한 하나님의 배려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호기심과 재미 가운데 은혜로 말미암아 결국은 하나님의 약속과 구속으로,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함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서문]

유대인들은 그들의 전통에 의해, 책의 첫 번째 단어를 따라 이 거룩한 책을 ‘베레쉬트’(태초에)라고 이름 지었으며, 헬라어 구약성경인 70인역에서는 창세기의 구조를 이루는 ‘족보’의 ‘톨레도트’를 따라 ‘게네시스’라고 불렀습니다. 오늘날은 70인역의 전통을 따라 라틴어 성경인 벌게이트와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에 이르기까지 ‘게네시스’(Genesis) 곧 ‘창세기’로 불립니다.

‘모세 오경’이라고 불리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다섯 권의 책 가운데 창세기는 모세 오경의 모판이 되며, 시작이 되며, 약속이 되는 첫 번째 책입니다. 창세기는 약속의 책입니다. 창세기는 창조로부터 시작하여 타락과 심판, ‘구속의 청사진’을 보게 합니다.

모세 오경의 각 책은 저마다의 의미와 목적을 가지고 쓰였습니다.

출애굽기는 구속의 책으로 구속과 그 과정을 보여줌으로 성도의 구원의 여정을 알게 하십니다.
레위기는 예배의 책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법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법을 알게 하십니다.
민수기는 광야의 책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그릇된 길을 보여줌을 성도의 바른 믿음의 여정을 가르칩니다.
신명기는 교육의 책으로 모압 언약을 통해서 새로운 세대에게 율법을 반복, 강조, 확장하여 재교육합니다.

모세 오경의 시작으로서 창세기는 창조와 기원에 관하여 말씀하십니다. 천지와 만물의 기원, 사람의 기원, 가정의 기원, 죄의 기원, 예배의 기원, 인류의 기원에 관하여 알게 하십니다. 그러나 창세기는 단지 그 시작과 기원에 관한 말씀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창세기는 구속의 청사진을 보여 주며 이것이 바로 약속입니다.

창세기에는 세 번의 시작이 보입니다. 첫 번째 시작은 창조로 말미암습니다. 첫 번째 시작으로서의 창조는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어그러집니다. 아담의 불순종, 가인의 예배에 대한 실패, 세상에 죄악의 가득함은 첫 번째 창조의 결과를 보여 줍니다. 두 번째 시작은 심판으로 말미암습니다. 노아와 노아의 방주를 통한 하나님의 심판은 새롭게 시작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바벨탑 사건으로 그 결과를 보게 합니다. 이제 마지막 세 번째 시작은 창조와 심판에 이어 구속하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구속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바로 ‘약속’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실패에 실패를 이은 대안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땅의 티끌’, ‘별’, ‘모래’, ‘사닥다리’ 등 이전에 이미 ‘가죽 옷’과 ‘무지개’ 등을 통해서 알게 하셨으며 말씀은 하나님의 구속은 창조 이전에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 하십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엡 1:4-6)

창세기의 구조는 ‘10개의 톨레도트’로 이루어졌습니다. 아담으로부터 노아까지 10대, 셈으로부터 아브라함까지 10대, 더 나아가 십계명의 10개의 계명은 10개의 톨레도트가 매우 의미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창세기라는 집을 짓는 견고한 뼈대와 같습니다. 비록 그 의미를 분명하고 명확하게 밝히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주목해야 할 창세기의 구조입니다.

또 다른 창세기의 구조는 내용적으로 원역사(1-11장)와 족장사(12-50장)로 나누어집니다. 원역사는 창조의 기원과 죄와 심판을 통하여 구속의 서론적인 역할을 하며 족장사는 하나님의 구속의 약속을 인물들의 생애에 담은 것입니다. 곧 족장사의 주역으로 등장하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의 이야기는 단지 한 인물의 이야깃거리가 아닌 각각 하나님의 구속의 이야기를 청사진으로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의 이야기에서 몇몇 교훈을 얻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인생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바 하나님의 구속의 청사진을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약속인 것입니다.

창세기는 ‘호기심’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는 ‘재미’로 시작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는 어쩌면 우리의 연약함을 위한 하나님의 배려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호기심과 재미 가운데 은혜로 말미암아 결국은 하나님의 약속과 구속으로,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함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창세기는 ‘구속의 청사진’과 ‘약속의 책’입니다.
창세기에는 세 번의 시작이 보입니다. 첫 번째 시작은 창조로 말미암습니다. 첫 번째 시작으로서의 창조는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어그러집니다. 아담의 불순종, 가인의 예배에 대한 실패, 세상에 죄악의 가득함은 첫 번째 창조의 결과를 보여 줍니다. 두 번째 시작은 심판으로 말미암습니다. 노아와 노아의 방주를 통한 하나님의 심판은 새롭게 시작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바벨탑 사건으로 그 결과를 보게 합니다. 이제 마지막 세 번째 시작은 창조와 심판에 이어 구속하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구속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바로 ‘약속’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창세기는 ‘호기심’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는 ‘재미’로 시작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는 어쩌면 우리의 연약함을 위한 하나님의 배려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호기심과 재미 가운데 은혜로 말미암아 결국은 하나님의 약속과 구속으로,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함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서문]

유대인들은 그들의 전통에 의해, 책의 첫 번째 단어를 따라 이 거룩한 책을 ‘베레쉬트’(태초에)라고 이름 지었으며, 헬라어 구약성경인 70인역에서는 창세기의 구조를 이루는 ‘족보’의 ‘톨레도트’를 따라 ‘게네시스’라고 불렀습니다. 오늘날은 70인역의 전통을 따라 라틴어 성경인 벌게이트와 영어 성경과 한글 성경에 이르기까지 ‘게네시스’(Genesis) 곧 ‘창세기’로 불립니다.

‘모세 오경’이라고 불리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다섯 권의 책 가운데 창세기는 모세 오경의 모판이 되며, 시작이 되며, 약속이 되는 첫 번째 책입니다. 창세기는 약속의 책입니다. 창세기는 창조로부터 시작하여 타락과 심판, ‘구속의 청사진’을 보게 합니다.

모세 오경의 각 책은 저마다의 의미와 목적을 가지고 쓰였습니다.

출애굽기는 구속의 책으로 구속과 그 과정을 보여줌으로 성도의 구원의 여정을 알게 하십니다.
레위기는 예배의 책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법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법을 알게 하십니다.
민수기는 광야의 책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그릇된 길을 보여줌을 성도의 바른 믿음의 여정을 가르칩니다.
신명기는 교육의 책으로 모압 언약을 통해서 새로운 세대에게 율법을 반복, 강조, 확장하여 재교육합니다.

모세 오경의 시작으로서 창세기는 창조와 기원에 관하여 말씀하십니다. 천지와 만물의 기원, 사람의 기원, 가정의 기원, 죄의 기원, 예배의 기원, 인류의 기원에 관하여 알게 하십니다. 그러나 창세기는 단지 그 시작과 기원에 관한 말씀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창세기는 구속의 청사진을 보여 주며 이것이 바로 약속입니다.

창세기에는 세 번의 시작이 보입니다. 첫 번째 시작은 창조로 말미암습니다. 첫 번째 시작으로서의 창조는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어그러집니다. 아담의 불순종, 가인의 예배에 대한 실패, 세상에 죄악의 가득함은 첫 번째 창조의 결과를 보여 줍니다. 두 번째 시작은 심판으로 말미암습니다. 노아와 노아의 방주를 통한 하나님의 심판은 새롭게 시작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바벨탑 사건으로 그 결과를 보게 합니다. 이제 마지막 세 번째 시작은 창조와 심판에 이어 구속하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구속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바로 ‘약속’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실패에 실패를 이은 대안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땅의 티끌’, ‘별’, ‘모래’, ‘사닥다리’ 등 이전에 이미 ‘가죽 옷’과 ‘무지개’ 등을 통해서 알게 하셨으며 말씀은 하나님의 구속은 창조 이전에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 하십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엡 1:4-6)

창세기의 구조는 ‘10개의 톨레도트’로 이루어졌습니다. 아담으로부터 노아까지 10대, 셈으로부터 아브라함까지 10대, 더 나아가 십계명의 10개의 계명은 10개의 톨레도트가 매우 의미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창세기라는 집을 짓는 견고한 뼈대와 같습니다. 비록 그 의미를 분명하고 명확하게 밝히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주목해야 할 창세기의 구조입니다.

또 다른 창세기의 구조는 내용적으로 원역사(1-11장)와 족장사(12-50장)로 나누어집니다. 원역사는 창조의 기원과 죄와 심판을 통하여 구속의 서론적인 역할을 하며 족장사는 하나님의 구속의 약속을 인물들의 생애에 담은 것입니다. 곧 족장사의 주역으로 등장하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의 이야기는 단지 한 인물의 이야깃거리가 아닌 각각 하나님의 구속의 이야기를 청사진으로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의 이야기에서 몇몇 교훈을 얻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인생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바 하나님의 구속의 청사진을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약속인 것입니다.

창세기는 ‘호기심’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는 ‘재미’로 시작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는 어쩌면 우리의 연약함을 위한 하나님의 배려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호기심과 재미 가운데 은혜로 말미암아 결국은 하나님의 약속과 구속으로,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함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케네스 터너
케네스 터너(Kenneth J. Turner)
터너 박사는 조지아주 북동부에 있는 토코아 폴스 대학의 구약 성경학 및 성경 언어학 교수다. 그는 여가 시간을 주로 자녀들의 축구 경기를 참관하고 변증론 회의에서 연설하는 데 보낸다. 기원에 대한 그의 관심과 참여는 물리학 및 수학에서 받은 학사 학위, 대학생 및 고등학생과의 소통, 홈스쿨링 분야에 대한 참여에서 비롯된 것이다. 때때로 논쟁의 여지가 있는 문제에 대해 그는 그리스도인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함으로써 지적 정직성과 평화적인 대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려는 열망을 가지고 있다.
그레그 데이비드슨
그레그 데이비드슨(Gregg Davidson)
데이비드슨 박사는 미시시피 대학교 지질학 및 지질공학과 교수이자 학과장이다. 그의 주 업무는 지구화학 및 수문학 연구를 포함하여, 미시시피의 사이프러스 늪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애리조나 대학교에 제출한 그의 학위 논문에는 사해 두루마리와 토리노 수의의 연대를 측정한 방사성탄소 연구실에서 오랜 시간 들인 노력이 담겨 있다. 그는 놀랍게도 두 할아버지가 목회자이고 아버지가 생물학자인 집안 출신으로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과 자연 세계의 진가를 알아보도록 양육되었다고 자신의 성장 배경을 기술한다. 후에 과학과 성경을 오해하는 것에 대한 우려 때문에 그는 많은 글과 책을 쓰게 되고, 미국 등 여러 대륙에서 다수의 강연을 하게 되었다. 그의 책에는 총천연색으로 여러 저자와 함께 저술한 『그랜드 캐니언: 고대 지구의 기념비』, 『과학의 친구, 신앙의 친구』 및 흥미를 위해 저술한 공상과학 소설 3부작이 있다. GreggDavidson.net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박성현
고든콘웰 신학대학원 보스톤 캠퍼스 전 학장이자 구약학 교수인 저자는 북미, 남미, 아프리카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신학생 및 목회자들에게 구약을 가르치고 있다. 초등학교 때 부모님을 따라 파라과이로 이민을 갔으며, 이스라엘 히브리대학교와 텔아비브대학교에서 고고학 및 고고 근동 문화를 공부했고, 미국 하버드대학교 근동어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팔레스타인의 베들레헴 바이블컬리지 강사, 하버드대학교 산하 아쉬켈론 고고학 랩(Lab) 소장을 역임했다.
아내 장현경과 슬하에 두 아들 다니엘과 매튜가 있으며, 저서로 아내와 공저한 《한 달란트》(두란노)가 있다.
임경묵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대원 졸업(M.Div.)
장로회 신학대학교 대학원 졸업(Th.M.)
현) 다바르 말씀사역원 원장
현) 주향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다바르 말씀학교를 통해서 성경 각권의 주제와 독특성을 밝히며 구조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메시지를 찾습니다. 성경의 큰 숲을 먼저 살펴 개별적 말씀들의 본연의 메시지를 밝힙니다. 현재 31권의 성경교재를 집필했으며 매 달 목회자 말씀학교를 통해서 여러 목회자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케네스 터너,그레그 데이비드슨 / 부흥과개혁사
가격: 24,000원→21,600원
박성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7,000원→15,300원
임경묵 / 다바르
가격: 13,000원→11,700원
임경묵 / 다바르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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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창세기 연구와 설교 관련 202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케네스 터너,그레그 데이비드슨,박성현,임경묵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3-03-3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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