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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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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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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C(Christian Standard Commentary)』주석 시리즈는 성경을 더 깊이 연구하는 데 관심이 있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을 위한 주석입니다. CSC 각 주석은 옛-현대 접근 방식을 구현하려는 목표가 있습니다. CSC 주석은 옛 주석으로서 성경을 “신학적으로” 해석할 뿐 아니라, 현대 주석으로서 성경을 “역사적, 문학적으로” 분석합니다.

CSC 주석은, 현대적인 주석과 옛 주석의 특징을 모두 아우르고, 현대적인 이슈와 신학적인 문제를 함께 다루고, 성경 각 권의 충실한 원어 분석하고, 성경을 문학적으로 해석합니다.

CSC 고린도후서는?
데이비드 갈란드가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을 위해 쉽게 쓴 주석
고린도후서에 대한 풍성한 주석으로 목회자들의 설교 준비에 가장 적합한 주석
바울이 사역과 목회를 배울 수 있는 실용적인 주석
존 맥아더 강해 설교 사역 50년이 오롯이 담긴 100만 부 판매 주석 시리즈!

“본 시리즈는 자체가 훌륭한 강해 도서관이다. 그리고 모든 설교자의 서재의 중앙에 어울리는 비교 불가 명품 주석이다.” _앨버트 몰러

“존 맥아더가 펼친 목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목회 사역의 표증이다. 이제 그 특별한 사역의 열매를 우리 모두 맛보게 되었다. 맥아더 신약주석 시리즈는 성경 본문에 대한 세심한 주의와 정교한 신학적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_C. J. 매허니

“이 시리즈는 현시대에서 가장 위대한 성경 교사의 단일 저작 신약주석으로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우며, 논리적이며 경건하다.” _ 마크 데버


[MNTC 시리즈 안내]

본 시리즈는 오늘날 가장 신뢰받는 성경학자 존 맥아더의 50여 년 목회 경험과 지혜 그리고 성경 연구의 산물이다. 불필요하게 기술적이지 않으면서 모든 핵심 구절과 구문의 분석, 신학적인 통찰과 적용을 제공한다.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교사와 리더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하게 드러내어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진리로 인도할 것이다.


[MNTC 시리즈 저자 서문]

신약성경을 강해하면서 늘 보람되고 거룩한 교제를 누린다. 내 목적은 한결같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으며 그분과 깊이 교제하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락의 의미를 그분의 백성에게 풀어주는 것이다. 느헤미야 8장 8절 말씀처럼, 나는 힘써 각 단락의 “뜻을 해석한다.” 청중이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듣고, 그러는 중에 그분께 반응하게 하기 위해서다.
단언컨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말씀, 곧 진리의 말씀을 알아야 하고(딤후 2:15), 그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해야 한다(골 2:16). 그러므로 내 목회의 핵심은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분의 백성에게 살아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것은 즐겁고 보람된 모험이다. 이 신약성경 주석 시리즈는 이처럼 성경을 풀어내고 적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어떤 주석은 무엇보다도 언어학적이다. 어떤 주석은 매우 신학적이다. 어떤 주석은 주로 설교 형식이다. 이 주석은 전문적으로 언어학적이지 않지만, 정확한 해석에 도움이 될 경우에 언어학적 면을 다룬다. 이 주석은 신학 논의를 폭넓게 다루지 않지만, 각 본문의 핵심 교리들(doctrines, 가르침)이 성경 전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이 주석은 설교 형식을 띠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하나의 주제를 하나의 장(章)에서 다루면서 개요를 분명하게 제시하고 사고의 논리적 흐름을 따른다. 대다수 진리는 다른 성경 본문과 연결해 설명하고 적용했다. 한 단락의 문맥을 제시한 후, 저자의 전개와 추론을 세밀하게 따라가려 노력했다.
성령께서 하나님 말씀의 각 부분에서 하시는 말씀을 독자들이 온전히 이해하고, 이로써 하나님의 계시가 신자들의 마음에 뿌리내려 더 큰 순종과 믿음의 열매가 맺히길, 그래서 우리의 크신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길 기도한다.


[MNTC 시리즈 18-고린도후서]

고린도후서는 바울 서신 중에서 바울 자신이 가장 잘 드러나는 서신이다. 그와 동시에, 고린도후서는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모든 바울의 서신 중 가장 낯설 뿐만 아니라 신자들과 설교자들이 하나같이 흔히 간과하는 서신이기도 하겠다. 그러나 이토록 아름다운 서신을 소홀히 대하는 것은 교회에 엄청난 손실이다. 고린도후서는 교회에 제공할 것이 아주 많기 때문이다.
고린도후서에서 바울은 자신의 회중 중에 가장 큰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이 과정에서 그의 경건한 성품이 훤히 드러난다. 고린도후서 열세 장 전체에서 바울의 겸손이 드러난다. 바울은 자신을 비천한 질그릇으로 묘사하며(4:7), 자신의 인간적 약점과 부족함을 강조하고(3:5; 11:30; 12:5, 9-10), 공격받을 때 마지못해 자신을 변호한다(11:1, 16-17, 21; 12:11). 고린도후서에서 바울은 자신의 양 떼를 향한 뜨거운 관심도 드러내는데, 이들의 영적 성장뿐 아니라(3:18; 7:1) 이들의 영적 안전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인다(11:2-4, 29).
고린도후서는 바울을 속속들이 보여준다. 그렇더라도 고린도후서는 신학 진리를 풍성하게 담아낸다. 히브리서 외에(3:6-18), 고린도후서가 새 언약을 가장 충실하게 설명한다. 고린도후서 5:1-11에서, 바울은 신자들이 죽을 때 이들에게 일어나는 일에 관해 중요한 가르침을 준다. 5:14-21에서, 바울은 화해 교리(doctrine of reconciliation)를 논하는데, 이 논의는 5:21의 헬라어 열다섯 단어에서 절정에 이른다. 이 단어들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代贖)을 가장 간결하면서도 가장 심오하게 요약한다. 이와 비슷하게, 8:9은 기독론과 관련해 짧지만 엄청나게 가치 있는 보석이다.
고린도후서는 실제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해서도 많은 가르침을 제시한다. 6:14-7:1에서, 바울은 불신자들로부터 신자들을 분리하는 원리를 논한다. 8장과 9장은 신약성경에서 연보(giving, 헌금, 드림, 나눔, 구제)를 가장 자세하게 가르친다. 11장은 참 하나님의 종과 거짓 선생을 어떻게 구별하는지 가르친다(7-15, 20절). 12장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살면서 겪는 고난을 하나님이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보여준다(5-10절). 그리고 이서신은 마지막으로 성화 과정의 주요 요소들을 살펴본다(12:20-13:14).
[책 소개]

바울은 고린도후서에서 가장 연약한 상태에 처했으면서 진정한 기독교 사역의 본질을 가장 깊이 반영한다. 조지 거스리는 고린도후서를 소개하면서 내러티브 접근법을 사용하여 독자를 1세기 중엽 고린도로 데려간다. 거스리는 본문을 검토하여 필요할 때마다 결정적인 본문에 신선한 통찰을 제시한다. 거스리는 독자가 복잡한 문학 구조, 단어 의미, 문화 배경, 신학 선포를 체득하게 도우면서 현대의 사역에도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제시한다.


[시리즈 서문 중에서]

BECNT 시리즈로 알려져 있는 베이커 신약 성경 주석의 핵심 관심사는 잘 알려진 복음주의 사상 체계 안에서 학문적 깊이와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 주석적인 세부 사실과 전체에 대한 안목, 비판적인 문제들과 신학적인 깨달음을 결합시키는 주석을 제공하는 데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본문에 대한 깊이 있고 독립적인 검토에 주목하는 학자에서부터, 견고하지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강해를 갈망하는 생각 있는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매우 폭넓은 독자의 관심을 이끌어 내기를 바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주석의 핵심 목적은 유일하게 영감 받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설교와 강해에 직접 연관되어 있는 목사와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 주는 데 있다. 이 점이 이 시리즈 주석의 직접적인 특징이다. 예를 들어, 진지한 성경 해설자는 난해한 질문을 다루지 않는 피상적인 주석에 의존할 수 없고, 또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모두 포함하려 애쓰는 백과사전과 같은 주석에도 관심이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의 의미와 직접 관련되어 있는 문제(비록 선별된 전문적인 사실들은 추가 주석 부분에서 따로 다루기는 해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이 주석의 목표다.
또한 주석 문제를 그 자체의 유익을 위해 다루는 것, 즉 전체적인 주장의 취지에서 비교적 벗어나 있는 문제를 다루는 것은 특별히 피하려고 노력했다. 나아가 한 문단을 생각의 주요 단위로 다루는 강해를 위해 한 절씩 해설하는 강해 방법을 포기하는 것도(개별 저자들의 재량에 따름) 이 노력의 일환이다. 그러나 모든 경우에 주석들은 주장의 전개 과정을 강조하고, 명백히 각 본문을 이전 및 이후 본문과 관련시킴으로써 가능한 한 분명하게 문맥 속에서 본문의 역할을 파악하도록 할 것이다.
나아가 우리는 책임 있는 주석이라면 출처가 어디든 최근의 학문적 연구 결과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수주의 신학 전통의 배경 속에서 이런 시도를 하게 되면 얼마간 도전도 받게 되고, 과거의 결과가 반드시 추천할 만한 견해가 아닌 것도 알게 될 것이다. 어떤 경우에 복음주의 학자들은 비판적인 학문을 참된 교류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단순히 깎아내리려는 목적으로만 사용하는 것처럼 보인다. 또 다른 경우에는 이 교류가 도를 넘어 신학적 차이가 무시되거나 억압되어 비판적인 학문과 동화되는 수준에 이르게 되고, 그리하여 결국은 근본적으로 다른 출발점을 갖고 시작한 연구의 결과가 아무 차이가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기도 한다.
이 시리즈에 주석을 기고한 학자들은 이런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한편으로, 그들은 전통적인 견해를 신성불가침 영역으로 간주하지 않고, 성경 본문이 이 견해를 지지하든지 지지하지 않든지 간에, 본문을 정확히 설명하는 데 전념한다. 다른 한편으로, 오랫동안 고수되어 온 견해에 대하여 말한다면, 그들은 어느 정도 설득력을 갖고 있는 한, 단순히 인기 있는 이론을 취하기 위해 이 견해를 쉽게 포기하거나 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기고자들이 성경의 신빙성과 본질적 통일성에 대한 믿음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또 교회 일치 신조들이나 16세기의 종교개혁에서 비롯된 다양한 가르침과 같이 역사적으로 형성된 기독교 교리를 성경에 대한 적법한 이해에서 나오는 것으로 판단하고, 따라서 이 교리를 더 깊은 성경 해석을 위한 적절한 뼈대를 제공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의심할 것 없이 이런 출발점에 따라 연구를 하게 되면, 때때로 본문에 대하여 생소한 견해를 낳기도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주장하거나 편견 없이 본문에 접근하는 저자들은 절대로 이런 위험에 빠질 우려가 없다고 말하는 것을 우리는 거부한다.
따라서 우리는 신학적 전제(어쨌든 주석자가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를 성경 해석의 장애물로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신학적 진공 상태에서 사도 바울을 이해하기 바라는 주석자는 아리스토텔레스를 그의 전체 작품에 대한 철학적 준거 틀 없이 또는 그의 사상을 상황 속에 의미 있게 적용시키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이차 철학적 범주에 의존하지 않고 해석하려고 시도하는 것과 같은 오류에 쉽게 빠지고 말 것이다. 그러나 이 시리즈에 주석을 기고한 학자들은 다양한 신학적 전통에 속해 있는 자들이고, 그들은 모두 이 일반 원리를 적절히 적용하는 데 똑같은 견해를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강조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진정 중요한 것은 이 시리즈가 원래의 본문을 정확하고 분명하게 그리고 의미 있게 현대 독자에게 성공적으로 제시하느냐의 여부다.


[저자 서문 중에서]

어떤 면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현대 교회에서 우리에게는 고린도후서가 지극히 필요하다. 바렛은 이렇게 말했다. “로마서가 바울 신학을 가장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해도, 그럼에도 바울이 그의 신학적 확신이 교회의 삶에서 어떻게 표현되어야 한다고 믿었는지 가장 완전하고 다각적으로 보여 주는 묘사는 고린도서에서 얻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기독교 사역이 세상에서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성찰할 때 고린도후서를 듣고, 알고, 매우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사도 바울이 사역의 고통스럽고 중대한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우리는 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으면서 깨어졌지만 보물을 품고 있는 그릇으로부터 대단히 아름답고 깜짝 놀랄 만큼 깊이 있는 신학적 목회적 수사학이 흘러나오는 것을 보게 된다. 해리스는 고린도후서는 보통 목회 서신으로 분류되지는 않지만, “탁월한 목회 서신”으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단언했다. 나도 동의한다. 고린도후서에 나오는 말은 고상하고도 지혜로운 목회 전략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방랑하는 회중을 가까이 끌어당기려 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사도와 그의 선교에 가까이 가게 하고, 그래서 참된 복음과 참 그리스도에게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말은 우리의 마음도 끌어당긴다. 21세기에 때때로 이곳저곳에서, 교회는 방랑자, 거짓 선생, 신실한 혹은 신실하지 않은 고난받는 자, 바울의 동역자, 환멸을 느낀 사역자나 회중, 참 복음을 대적하는 자, 세련되고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설득력 있는 연설가, 탈수 상태에 빠져 죽어 가는 사람이 물을 갈망하듯 지위와 인기와 사회적 중요성을 갈망하는 무력한 지도자다. 특히 미국 교회는 사역의 효율성을 지지하는 실용적 중추인 능력, 자세, 지위, 과시라는 틀에 너무 쉽게 빠져들며, 고린도후서는 사역에 대한 그런 접근법에 반대해서 냉철하고 큰 경고의 음성을 제시한다. 게다가 능력과 과시라는 문화적 풍토로 인해 많은 신실한 목사들은 종종 자신이 인식한 한계로 인해 정서적으로 난타당하고 부담을 느낀다. 또 어떤 사람들은 실제 박해에 직면하고, 다양한 표현에 에너지를 쏟으며, 정서적 육체적으로 기진맥진한다. 그래서 내가 바라고 기도하는 바는 여기에 기록된 내용이 사역을 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반대로 깊이 낙담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격려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시리즈 소개]

BECNT 시리즈는 복음주의 사상 체계 안에서 학문적 깊이와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 주석적인 세부 사실과 전체에 대한 안목, 비판적인 문제들과 신학적인 통찰을 결합시키는 주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강해하고 설교하는 목사, 신학자를 비롯한 모든 그리스도인을 대상으로 집필된 이 주석 시리즈는 본문의 의미와 직접 관련되어 있는 문제들에 초점을 맞추면서 각 본문의 역할을 문맥 속에서 파악하도록 돕는다.
데이비드 E. 갈란드
서던 침례 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같은 곳에서 교수로 섬겼으며, 현재 베일러 대학교 조지 트루엣 신학교의 성서학 분과 교수로 섬기고 있다. EBC(Expositor’s Bible Commentary) 시리즈 개정판의 신약 분과 편집자로 참여했으며, BTNT 시리즈의 『마가신학』을, NIVAC 시리즈의 『마가복음』 및 『골로새서·빌레몬서』를 저술했다.
존 맥아더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나 밥존스 신학교와 퍼시픽 대학교, 탈봇 신대원에서 신학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탈봇 신대원 교수로 재직 중이던 1969년에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 담임 목사로 부임하여 현재까지 섬기고 있다. 당시 주 40시간의 설교 준비 시간을 보장해줄 것이 부임 조건이었다. 현재까지 150여 권의 도서를 집필했으며 여러 권이 100만 부 이상 팔려 기독교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The MacArthur New Testament Commentary Series는 그의 목회 인생에서 얻은 지혜와 세계적 수준의 성경 연구 지식이 총망라된 작품으로 1983년 히브리서를 시작하여 2015년에 마가복음을 끝으로 전 33권이 완간되었다. 그는 교회 부임 43년 만에 신약성경 전체 강해를 마쳤으며, 지금도 성경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조지 거스리
조지 거스리(George H. Guthrie)
미국 사우스웨스턴 침례 신학교(M. Div., Ph. D.)와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Th. M.)에서 공부하고, 테네시주 잭슨의 유니언 대학교에서 28년 동안 성경학 벤저민 페리 석좌교수로 일하다 지금은 캐나다 리젠트 대학 신약학 교수로 있다. 박사 학위 논문은 NV Supplements 시리즈로 출간되었으며 유수의 출판사에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등의 주석을 출간하고 여러 성경 번역 위원회의 자문으로 활동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데이비드 E. 갈란드 / 깃드는숲
가격: 48,000원→43,200원
존 맥아더 / 아바서원
가격: 42,000원→37,800원
조지 거스리 / 부흥과개혁사
가격: 60,000원→54,0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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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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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고린도후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3권)
저자데이비드 E. 갈란드,존 맥아더,조지 거스리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3-03-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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