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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요한복음 연구와 설교 관련 202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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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을 통과하며 녹여낸 총 111강의 요한복음 강해 대 서사!
요한복음에 대한 기존의 교리적 해석이나 영적 풀이가 아닌,
현대 과학과 동서양 사상으로 풀어낸 성경 강론의 진수!
틀을 깨면서도 깊이 있는 해석에 설교자들에게는 창의적 영감을 줄 것이고,
입문자나 구도자들에게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신선한 이해를 줄 것이다.
코로나 팬데믹을 통과하며 녹여낸 총 111강의 요한복음 강해 대 서사!
요한복음에 대한 기존의 교리적 해석이나 영적 풀이가 아닌
현대 과학과 동서양 사상으로 풀어낸 성경 강론의 진수!
틀을 깨면서도 깊이 있는 해석에 설교자들에게는 창의적 영감을 줄 것이고,
입문자나 구도자들에게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신선한 이해를 줄 것이다.
육신이 되신 말씀인 예수님은 무엇을 하셨고
오늘날 우리와는 어떻게 함께하시는가?

요한이 그리는 그리스도의 초상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다!

■ 책 소개

하나님의 성육신하신 말씀과 동행했던 요한은 우리를 은혜와 진리의 잔치로 초대하고자 이 복음서를 썼다. 물을 포도주로 바꾸시고 38년 된 병자를 고치시며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여 명의 무리를 먹이시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마침내는 자기 목숨을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 요한은 바로 그 예수님께로 우리를 데려간다. 그리고 그 생생한 현장을 느끼며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는 위대한 믿음의 고백을 하게 한다.
브루스 밀른은 수많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킨 요한복음을 통해 독자들이 지금 여기에도 임재하는 하나님 나라를 체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요한복음을 단어별, 구절별로 상세하게 강해한 이 책을 읽는 동안 하나님 나라란 무엇인지, 예수 그리스도는 어떠한 분이신지를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BST 시리즈 『요한복음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개정판입니다.


■ 출판사 리뷰
예나 지금이나 사랑받는 요한복음

요한복음은 기나긴 기독교 역사를 거치는 가운데서 수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아 왔다. 많은 사람이 요한복음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그리스도인들은 요한복음 안에서 사회를 변화시키고 사람의 성품을 도야하는 도덕적·영적 자원을 발견했다. 요한복음의 배경, 저자, 해석 등을 둘러싼 수많은 논의가 있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요한복음이 지닌 매력,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은 여전했다. 이 성경은 지금도 본문을 마주하고 변화될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초상, 요한복음
요한복음이 지닌 강렬한 매력은, 이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의 초상을 독특하게 보여 준다는 데 있다. 요한복음에서 특별히 두드러지는 것은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의 인격이다. 수많은 사람이 요한복음의 그리스도를 살피며 그분의 신성과 인성을 묵상했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을 마주했다. 그리고 생명을 얻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 20:31). 그리스도의 신비를 이 세상에서 다 파악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그 신비는 분명한 실체로 다가와 우리의 실존을 깊숙이 파고든다.

요한복음의 세계로 인도하는 건실한 안내서
브루스 밀른은 균형과 깊이를 고루 갖춘 건실한 성경 교사이자 목회자로 오랫동안 활동해 왔다. 그는 요한복음을 결코 단순하게 다룰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지만, 막연하게 전문적으로 다루기보다는 BST 시리즈의 성격에 맞게 평신도와 강해 설교자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방향으로 연구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이와 더불어 이 책이 지닌 또 다른 미덕은 건실하게 구성된 “연구 및 토론 문제”다. 독자들은 단락별로 꼼꼼하게 구성한 “연구 및 토론 문제”를 따라가며 본문의 핵심 및 오늘날의 적용점을 성찰하면서 성경을 읽을 때 어디에 주안점을 두어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밀른은 특별히 요한이 언급한 그리스도의 수난과 왕권에 초점을 맞춘다. 태초부터 계신 말씀(요 1:1),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지닌(마 28:18) 분이 십자가에 달려 왕으로 선포되셨다(요 19:19-20). 여기에 담긴 의미를, 좋은 교사의 건실한 가이드를 따라 요한복음을 읽으며 묵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도전을 받아 요한의 주장을 스스로 검증해 보고 결국은 그것이 ‘진리’임을 발견함으로써 기쁨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저자 서문 중).


■ 독자 대상
- 요한복음을 읽는 데 도움이 될 건전하고 균형 잡힌 안내서를 찾는 그리스도인
- 회중에게 필요한 요한복음 해석과 적용을 찾는 목회자
- 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독특한 초상을 탐구하는 사람들
21,000 → 19,950원 (5.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요한복음 전문가, 제이미 클락 솔즈가 전하는 생생한 제4복음서 이야기!

저자는 그간 우리의 해석이 가졌던 한계와 문제점을 밝히고 새로운 해석 방향을 제시한다. 교회 안에서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잘못 알려진 해석, 성경적인 근거가 없는 해석 등을 지적하며 독자들을 올바른 해석 방향으로 이끈다. 또한 요한복음 속 극적인 인물들을 재조명하며 중요한 역사적, 문학적 통찰력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의 책들이 그다지 주목하지 않았던 니고데모, 사마리아 여자, 날 때부터 눈 먼 사람, 베데스다 병자, 도마, 마르다, 마리아와 같은 인물들을 새롭고 섬세한 시각으로 살핀다. 이 책은 요한복음에 담긴 독특한 주제, 상징, 인물의 의미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여 우리의 학문적, 영적 여정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


[특징]

- 요한복음에 대한 기존의 잘못된 해석과 용어 사용, 선입견의 문제점을 밝히고 그 대안을 제시한다.
- 요한복음에만 (해설이) 나오는 등장인물들, 이를테면 나다나엘, 니고데모, 사마리아 여자, 날 때부터 눈 먼 사람, 나사로 등에 담긴 메시지를 섬세한 시각으로 읽어낸다.
- 여성(학), 장애(학), 인종차별 등의 관점에서 깊이 있게 요한복음의 본문을 분석하고 적용한다. ,


[주요 독자]

- 요한복음 본문을 개인의 신앙과 연결하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
- 최신의 요한복음 연구를 교회에 접목하기를 바라는 목회자, 신학생
33,000 → 29,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본서는 요한복음에 관한 여러 번역본을 폭넓게 비교하면서, 그 내용들을 탁월하게 파악한 학자이자 동시에 목회자에 의해서 쓰여졌다. 저자는 유학 시절, 디 에이 카슨(D. A. Carson) 박사의 요한복음 강해에 깊은 영향을 받고 요한복음을 좋아하게 되었고 그의 요한복음 주석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소화하여 목회 현장에서 강해설교를 하였다.
카슨 박사의 요한복음 주석은 불후의 명작이다. 요한복음에 대한 주석은 다른 주석들보다 훨씬 많이 출판되었으나 카슨 박사의 요한복음 주석은 모든 주석을 뛰어넘는 탁월한 주석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그러한 대학자의 심오한 주석을 오랫동안 곱씹으며 충분히 소화해서 성도들에게 설교하였는데, 본 설교집은 그러한 저자가 오랜 기간 동안 교회 성도들에게 요한복음 강해설교를 한 목회 사역의 산물이라는 점에서 더욱더 의의가 크다.
본서는 요한복음이 신학적으로 심도 있고 깊이 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 또한 본문의 의미를 파악하고 제시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적용점을 분명히 밝혀주어, 더 생생하고, 입체감 있게 우리가 순종하고 따라가야 할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의 백미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독자와 만나게 하려는 사도 요한의 마음이 저자의 마음속에도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다는 점이다.
특히 본서는 요한복음 각 장과 절을 파편적으로 주석하여 설교한 것이 아니라 일관되고 탄탄한 신학적 관점에 따라 해석하고 적용했다는 점에서 탁월함과 유용성이 선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본서에서 저자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데 충실하면서도 그 해석을 위한 타당하며 일관된 개혁신학적 관점을 잘 적용하고 있으며 요한복음의 심오한 사상들을 명쾌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나가 탁월한 강해설교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성도들에게 요한복음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목회자들의 강단을 풍성하게 도와 줄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대부분의 신약 학자들은 정경에 포함된 사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는 예수의 이야기를 연구하기 위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자료들이라는 것에 동의한다. 사복음서는 예수께서 누구신가에 대한 해석을 할 때, 역량이 있는 신뢰할만한 예수의 초상화를 제공한다. 종교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이다. 오랜 세월 동안 인류는 종교와 더불어 살아왔다. 종교의 핵심은 인간이 신의 경지에까지 다가가는 것이다. 인류는 줄곧 신에 이르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왔다. 이러한 견지에서 요한복음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안에 거하며 예수의 영광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존재로 나아가게 하는 매우 귀한 복음서라 할 수 있다.

제4복음서인 요한복음에 다가가는 것은 웅장하고 위풍당당한 저택을 찾아가는 일과 무척 비슷하다. 독자들은 요한복음이 다른 복음서와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안다. 독자들은 요한복음에 깊은 의미가 숨어 있다는 말을 들었거나, 이제 깨닫기 시작했을 수도 있다. 마치 요한복음은 어린이가 마음껏 물장구를 쳐도 될 만큼 안전한 동시에 코끼리가 자유자재로 헤엄칠 만큼 깊은 웅덩이와 같다. 그 구조와 사상은 웅장하지만, 우리를 주눅 들게 만들 뜻은 없다. 요한복음은 모두를 따스하게 환영한다.
마이클 고먼은 본 책에서 서로가 보완하면서도 대립하는듯한 신학적, 영적 영역의 역학을 담아 요한의 선교적 영성에 대해 세심하고 친절하게 안내한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우리는 반드시 그리스도 안에 거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반드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분의 말씀과, 그분의 방식과, 그분의 정체성을 갖고 나아가야 한다. “거하고 나아가라” 이를 실천하는 것은 단순하지 않다. 선하신 목자의 목소리 외에도 우리의 관심을 끌기 위해 경쟁하는 목소리들은 많다. 하나님 나라의 일뿐만 아니라 우리의 시간, 재능, 소중히 여기는 것을 놓고 경쟁하는 활동들도 많이 있다. 이러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의 요한복음에 담긴 선교적 영성으로의 초대는, 성령의 인도 아래 자신들의 특정한 상황에서 어떻게 거하고 나아가야 하는지를 분별하는 법을 배우며, 선교하시는 하나님을 닮은 그 생명의 사역이 열방으로 흘러가는 일에 동참케 할 것이다. 본서 후반부에 담긴 요한의 선교적 영성의 살아있는 사례들이 그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는 듯하다. 본서는 그리스도인 모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각주를 참조하지 않아도 본서를 유익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28,000 → 25,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400
요한복음 10-21장을 다룬 「읽는 설교 요한복음」 3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보편적인 그리스도인들, 흩어진 교회들에게 전하는 설교!


「읽는 설교 요한복음」 1, 2권이 출간된 지 5년 만에 나온 3권은 요한복음 10-21장 말씀을 다루고 있다. 41개의 설교문이 실려 있으며, 3권을 마지막으로 「읽는 설교 요한복음」이 완간되었다. 그동안 1, 2권을 읽은 많은 독자는 요한복음 10장 이후의 설교를 기다려 왔다. 특히 3권은 저자가 목회에서 은퇴한 이후의 설교라 더욱 특별하다. 1, 2권은 한길교회에서 담임 목회를 할 당시 성도들에게 했던 설교지만, 3권은 저자가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했던 설교이다. 구체적인 대상을 염두에 두고 한 설교가 아니기에 보편적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용되며, 요한복음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더욱 깊이 집중된 설교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읽는 설교 요한복음」 완간을 위해 어느 자리든 설교할 기회가 생기면 10-21장 말씀을 본문 삼아 설교를 준비했고, 목회할 때와 마찬가지로 일주일에 한 편씩 설교 원고를 작성하는 작업을 거의 1년 가까이 했다. 이렇게 완성된 이 책은 한국 교회와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성도에게 과연 제자는 누구인가, 교회는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질문하고 고민할 수 있게 한다.

위기를 맞이한 교회가 꼭 회복해야 할 진리!
“이 시대 교회는 예수의 주 되심을 통해서만 진검 승부해야 합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한국 성도들은, 아니 전 세계 모든 성도는 당연시하던 예배 현장이 더 이상 당연한 게 아님을, 너무나도 소중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그간 앞만 보고 달리느라 교회는 본질을 지키기보다는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에 치중했음을 알게 되었다. 과연 교회가 추구해야 할 예배는 무엇이고, 세상에서 교회는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지 진지하게 돌아볼 필요가 생겼다. 세상적인 성공을 말하고 그곳에 안주하는 교회, 비교 의식에 사로잡혀 서로 경쟁하는 교회, 힘겨운 믿음의 싸움을 하기보다는 어쩔 수 없음에 합리화하는 교회 …… 이것이 바로 지금 이 시대 교회들의 모습이다. 이런 교회들을 향해 요한복음은 예수가 누구였는지에 다시 주목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또한 성도들에게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는 고백에 진심이 담겨 있는지를 묻는다.
이 책은 마지막까지 생존했던 사도인 요한이 복음서에 남긴 메시지를 통해 교회가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위기를 맞이한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지금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읽는 설교 요한복음」은 저자 특유의 유머러스함이 돋보이는 설교이며, 어려운 주제들도 쉽게 풀어 해석하고 있기에 일반 성도들에게도 아주 유익한 메시지가 될 것이다.
평신도와 목회자를 위한 복음서 길라잡이

존 웨슬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그 마음에 말씀을 사모하고 자기 영혼의 구원에 간절함을 느끼는 사람이 이 책의 주요 독자임을 밝힌다. 그는 복음의 초심자들도 성경 본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주석을 써 내려갔다. 웨슬리는 회심 이후 신성회(Holy Club)에서 매일 여섯 시부터 아홉 시까지 기도하고, 시편과 그리스어 신약성서를 읽으며 경건과 영성 훈련에 힘썼다. 그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이 내면뿐만 아니라 외적인 영역에서도 드러나야 한다고 보았고,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를 개인적으로 경험하는 것과 성령 그리고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삶을 강조했던 목회자였다.
[웨슬리와 함께 읽는 사복음서] 시리즈의 『요한복음』은 영성과 경건의 길을 걸어온 그가 죽음을 극복한 후 집필한 『신약성서주석』의 첫 번째 저작이다. 요한복음을 문맥, 문장, 단어 단위로 세밀하게 해체하여 간결한 해설을 덧붙였고, 본문에 장마다 성경을 삽입하여 웨슬리가 주해한 단어에 밑줄을 긋고, 번역자의 풍성한 해설을 덧붙였다. 웨슬리의 마가복음 주석을 통해 주석이 성서 연구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성도들에게도 좋은 안내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자 한다. 마치 한 편의 설교처럼 경어체로 써 내려간 역자의 해설은 웨슬리의 주석을 읽어 내려가는 독자들에게 메시지의 풍성함과 친근감을 더해줄 것이다.


◎ 시리즈 소개

1763년 감리회 연회에서 “감리회의 설교자는 웨슬리의 『신약성서주석』과 네 권으로 된 『표준설교』에서 지향하는 방향성에서 어긋나게 설교해서는 안 된다”라는 것을 명시했다. 다행히 최근에는 『표준설교』를 연구하고 읽는 분위기가 많이 무르익고 있다. 그러나 『신약성서주석』은 여전히 소외의 대상이다. 따라서 이 [웨슬리와 함께 읽는 사복음서] 시리즈는 『신약성서주석』을 새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웨슬리의 성서 주석을 번역했을 뿐만 아니라, 설교자나 성경을 제대로 읽고자 하는 이들이 성경 본문을 더욱 쉽고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웨슬리의 『신약성서주석』과 더불어 성경의 장마다 그 해당 본문을 분석하고 그 메시지를 풀어낸 해설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쉽고도 밝히 깨달아 알 수 있을 것이다.


◈ 역자 서문과 해설

웨슬리는 『신약성서주석』 서문에서 이 글을 평범한 대중을 위해 썼다고 밝혔다. 그는 학식이 부족한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과 표현을 다듬었다. 특히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그 마음에 말씀을 사모하고 자기 영혼의 구원에 간절함을 느끼는 사람이 이 책의 주요 독자임을 밝힌다. 따라서 그는 될 수 있는 한 평이하게 이 주석을 쓰려고 했다.
이 책은 오늘날의 평신도나 목회자들이 참고하면 성경을 해석하는 데 적잖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용한 주석이기도 하다. … 이 주석 곳곳에서 웨슬리의 신학적 세계를 엿볼 수 있고, 이것을 통해 웨슬리의 신학과 그가 주장했던 중요한 신학적 주제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을 때 당시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찾는 파랑새를 예수님이 가져다주실 줄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따랐고, 추종했고, 제자까지 되었습니다.
이런 자들을 향해 예수님께서 자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영생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시에 예수님 자신이 심판주로 지옥 보낼 자는 지옥으로 보내시고, 천국에 보낼 자는 천국에 보내신다 하셨습니다. 세상은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 자신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이 파랑새입니다.
어느 누가 자기를 부인할 능력이 있겠습니까?
그러니 십자가는 언제나 비웃음거리요 조롱거리일 뿐입니다.
35,000 → 31,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750
"해롤드 애트리지는 오늘날의 신약학자들 중 가장 뛰어난 학자 중 한 명으로, 지난 40년 동안 그리스도교의 기원을 연구하는 흐름의 리더였다." - 그레고리 E. 스털링, 예일 신학대학원 학장, 애트리지의 미국 학술원(American Academy of Arts & Sciences) 회원 선출을 축하하며.

"애트리지의 이 얇은 책을 읽다보면 여러가지의 흥미로운 생각들을 접하게 된다. [요한복음의 여러 연구 분야를 망라하고 있는] 이 컬렉션의 간결함은 강의실에서 대화를 시작하기 이상적이며, 연구에 대한 간략한 개요뿐 아니라 심도 있는 토론을 위한 여러 출발점을 제공한다." - 알리시아 D. 마이어스, 캠벨 대학교 신약학 교수 (in Journal of Theological Studies 71 (2020): 859-861)


애트리지의 이 책은 탁월한 신약학자이자 요한복음 연구자로서 지난 40년 간의 연구 업적을 정리한 강연이다. 애트리지는 강연의 제목을 정하면서, 요한복음 연구사에서 한 획을 그었던 루이스 마틴의 『요한복음의 역사와 신학』 을 그대로 사용하되, 여기에 "내러티브 수사학"이라는 주제어를 하나 더 추가했다. 이 제목은 책의 구성과 저자의 의도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다. 애트리지는 요한복음에 있는 역사적 정보와 요한의 신학을 당시 그리스-로마 세계의 문헌들과 비교하여 설명한다. 그러나 애트리지가 보기에 요한복음의 진정한 의도는 복음서 전반에 만연한 내러티브 수사학에 주목할 때 찾을 수 있다.

애트리지는 요한복음서가 하나의 정교한 드라마라고 주장한다. 이 드라마 속의 등장 인물들은 예수를만나고, 그의 기적을 목격하고, 그와 대화하면서 예수가 누구신지 인식하게 된다. "예수가 누구신지를 인식하는 것은 단순히 예수의 정체를 아는 것을 넘어 그의 죽음이 갖는 의미와, 죽음에서 승리한 예수가 하나님과 공유하게 되는 연합에 대해 깨닫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진리를 인식하게 되면, 사마리아 여인에게 약속된 것처럼, 비로소 영과 진리로 예배하게 된다(요 4:23)." (73쪽) 요한복음의 복음사가는 애제자라는 독특한 인물을 통해 복음서를 읽는 독자들도 드라마적이고 변혁적인 만남을 경험하게끔 초청한다. 이제 예수와의 만남과 이를 통한 진리의 깨달음은 바로 우리의 문제가 된다.

이 책은 요한복음에 가벼운 관심을 가진 일반 독자뿐만 아니라 보다 학술적인 연구 결과가 궁금한 고급 독자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트리지는 요한복음 연구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거의 대부분의 주제에 대해 언급하며, 각각에 대한 주요 연구물의 서지 정보를 각주에서 풍부하게 제공하기 때문이다. 각주까지 꼼꼼히 읽고난 독자는, 이 책의 저자가 그 대부분의 분야에서 중요한 저작들을 발표해 온 것을 깨닫고 다시금 놀라게 될 것이다.

"만약 당신이 요한복음에 대해 올해 책이나 논문을 딱 하나만 읽어야 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Patrick Madigan, Heythrop Journal 61 (2020): 522).



예수님의 그리스도 되심과 하나님의 아들 되심은
복음의 핵심이며 성경 전체의 요약입니다.

한병수 교수의 〈말씀에 반하다 시리즈〉 다섯 번째 대작


요한이 저술한 복음서를 읽으면 우리는 저자의 의도를 따라 예수님의 그리스도 되심과 하나님의 아들 되심이 복음의 핵심이며 성경 전체의 요약과 같다는 사실을 배웁니다. 그러나 마지막 결론에 이르면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 알았다고 생각하는 순간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을 몰랐다는 사실을 또한 배웁니다. 즉 예수님은 요한복음 전체보다 크시며 성경 전체보다 크신 분입니다. 예수께서 자신을 위하여 지으신 온 우주와 모든 만물보다 크십니다. 만세 전부터 감추어진 지혜요 지혜의 모든 보화이신 예수님은 인류의 역사보다 크십니다. 예수님의 모든 말과 일을 다 기록하면 그 책은 이 세상 자체도 감당하지 못한다는 요한의 결론은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다른 복음서는 특정한 시간과 특정한 공간을 예수님의 시작으로 잡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의 시점을 태초 이전으로 잡습니다. 예수님은 태초에도 이미 말씀으로 계셨으며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하나님 자신임을 요한은 첫 문장에서 선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표현은 예수께는 시작과 끝이 없다는 말과 같습니다. 이는 영원하고 무한하신 예수를 소개하는 가장 적절한 어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수님은 참으로 거대한 분입니다. 온 세상이 그를 감당하지 못합니다. 모든 시대가 버거워 했습니다. 예수님은 좁은 길이지만, 우리의 좁은 지성에 구겨 넣을 수 없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천지를 호령하는 분입니다. 만물은 모두 그에게서 나왔고 그를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바울이 자신의 모든 것들을 해로운 것으로 여기고 심지어 유익한 것들도 배설물로 여기고 그런 예수님만 알기로 작정한 것은 가장 위대하고 가장 거룩한 야망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런 야망에 경건한 군침을 흘리는 사람의 동우회가 교회이면 좋겠다 싶습니다. 이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예수의 충만이 교회라는 정의에 충실한 동우회가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러신 것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고 빛과 소금의 사명에 충실한 교회가 될 것입니다.
C. K. 바레트가 25년 동안 연구한 결실인 그의 요한복음 주석서는 오랫동안 신학 연구에 큰 공헌을 한 것으로 인정받아 왔으며, 이 분야의 표준 저작이 되었다. 이 책을 시작하는 200쪽 분량의 서론 부분은 복음서의 연대와 저자에 관한 문제뿐만 아니라 신학과 기독교 사상과 교회의 삶의 발전에서 요한복음이 차지하는 위치에 관해서 다룬다. 이어서 주석 부분에서는 요한복음의 언어를 설명하고 본문에 대한 꼼꼼하고 깊이 있는 주석을 제공한다. 이전에 한국신학연구소에서 나온 책을 그대로 다시 복간하면서 뒷부분에 40쪽의 색인을 추가했다.
C. K. 바레트가 25년 동안 연구한 결실인 그의 요한복음 주석서는 오랫동안 신학 연구에 큰 공헌을 한 것으로 인정받아 왔으며, 이 분야의 표준 저작이 되었다. 이 책을 시작하는 200쪽 분량의 서론 부분은 복음서의 연대와 저자에 관한 문제뿐만 아니라 신학과 기독교 사상과 교회의 삶의 발전에서 요한복음이 차지하는 위치에 관해서 다룬다. 이어서 주석 부분에서는 요한복음의 언어를 설명하고 본문에 대한 꼼꼼하고 깊이 있는 주석을 제공한다. 이전에 한국신학연구소에서 나온 책을 그대로 다시 복간하면서 뒷부분에 40쪽의 색인을 추가했다.
이종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산상수훈에 매료되어 청년 시절, 기독교에 입문하였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말씀에 존재의 변화를 경험하였고, 신앙과 양심의 ‘자유’를 찾아 기장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했고, 한신대 신대원 목회학 과정을 밟았으며, 한신대 신학전문대학원에서 사도행전을 주제로 신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빛과생명교회를 개척하여 담임목사로 있다. 한신대 겸임교수로 신약학을 강의하며, 코트라(kotra) 선교회 지도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자녀교육서인 《믿는 부모》, 주기도 강해서인 《하나님이 찾으시는 기도》, 예수의 비유 강해서인 《뜻밖의 초대》, 사도행전 바울 연구서인 《바울의 거침없이 담대하게》 등이 있다.
브루스 밀른
브루스 밀른(Bruce Milne)
균형 잡힌 신학과 깊이 있는 강해, 건실하고 명쾌한 강의로 복음주의 신학과 교회에 기여한 신학자이자 목회자이며, 사역 초기부터 성경적 교회론과 공동체 신학에 깊이 천착해 온 복음주의자다. 1940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스코틀랜드 지역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케냐 나이로비에서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영국 런던으로 돌아와 선교사와 목회자들의 신학 훈련을 위해 설립된 스펄전 칼리지에서 10년간 성서학과 역사신학을 가르쳤다. 이후 캐나다 밴쿠버로 건너가 1983년부터 2001년까지 18년간 밴쿠버에 있는 제일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하면서, 자신의 가르침대로 목회와 신학의 간극을 잇는 탁월한 말씀 사역을 통해 교회 성장과 성도들의 영적 성숙에 크게 기여했다. Canadian Baptist Federation, Canadian Baptist Ministry, Baptist World Alliance 등의 단체에서 주요 직책을 맡아 섬겼고, 2001년 목회직에서 은퇴한 후에도 전 세계를 다니며 설교와 교수 사역을 이어 가고 있다. 이 책 외 저서로 『기독교 교리 핸드북』(IVP)이 있다.
제이미 클락 솔즈
미국 예일대학교(Yale University)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고, 2001년부터 지금까지 서던메소디스트 대학교(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퍼킨스 신학교(Perkins School of Theology)의 신약학 교수로 있다. 알트슐러(Altshuler) 명강의상 등 학내외 여러 상을 수상했다. 침례교 목사로서 여러 교회에서 강연과 설교를 하고 있으며, ONScripture.com과 workingpreach.org를 포함한 다양한 온라인 매체에 꾸준히 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저자의 홈페이지 www.jaimeclarksoles.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Women in the Bible: Interpretation: Resources for the Use of Scripture in the Church (Westminster John Knox, 2020), Engaging the Word: The New Testament and the Christian Believer (Westminster John Knox, 2010), Death and the Afterlife in the New Testament (Bloomsbury T&T Clark, 2006), Scripture Cannot Be Broken: The Social Function of the Use of Scripture in the Fourth Gospel (Brill, 2003) 등이 있다.
민남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목회선교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수도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아 육군 군목으로 복무하였고, 백석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와 안양대학교에서 강사로 가르쳤다. 주문진제일교회와 뉴욕등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했고, 광주노회장, 총회 군목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광주대성교회 담임목사이다. 역서는 「제네바의 그 사람(The Man of Geneva)」(세종문화사)이 있고, 저서는 「Effective Evangelism in Shamanistic Contexts of the Youngdong District in South Korea」(TEDS), 「한국식 전도법」(나침반사), 「당신은 하나님을 아는 축복을 누리고 계십니까?」(한국어, 영어, 몽골어, 브리야트 몽골어, 중국어, 내몽골어, 러시아어, 포르투갈어, 일본어, 스페인어, 페르시아어, 태국어) (파피루스), 「60일간의 남미여행(Sixty Days of South America: The Andes, Iguassu Falls, and the Amazon)」(파피루스)등이 있다. 김요섭, 박형용, 서철원, 송병현, 정동섭의 「성경의 구원과 오늘의 한국교회」(파피루스)를 편집했다.
이승문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요한신학 전공으로 신학 석사 학위(Th.M.신약학)를 받은 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바울신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Ph.D. 신약학)를 수득하였다. 그 후 도미하여 북미 지역 뉴저지 길벗교회 담임 목회를 역임하면서 미국 맨해튼에 소재한 New York Theological Seminary에서 리더십 전공으로 박사 학위(D.Min. 목회신학)를 받았다.
그는 20여 년 동안 명지대학교와 명지전문대학에서 교양 교수(조교수, 부교수, 교수)로 봉직하면서 교목 및 사회봉사 단장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명지전문대학 교수, 교목실장, 개방이사추천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특히 그는 한국신약학회(NTSK) 『신약논단』 편집위원 및 총무로 활동하였고, 한국대학선교학회(KAUMS) 및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대학과 선교』 편집위원장과 총무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한국대학선교학회 및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부회장(차기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아울러 등재지 『신학사상』과 『신학과 선교』 편집위원으로 봉사하고 있다. 한편 한국연구재단의 신진연구자(3년), 중견연구자(4년) 등에 선발되어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그의 저서로는 『신약 시대의 목회와 신학』, 『빌립보서/빌레몬서』, 『마가, 예수의 길을 가다』, 『바울의 복음과 다른 복음』, 『산상 수훈과 제자의 삶』, 『예수의 비유』(공저), 『내 영혼이 은총입어』(공저), 『설교 핸드북』(공저), 『하나님 나라의 복음』(공저), 『아드폰테스』(공저) 등이 있고, 30여 편의 논문들이 있다. 특히 『신약 시대의 목회와 신학』은 한국기독교학회 소망학술상 우수 저서로 선정되어 출판비 전액과 연구비를 지원받아 출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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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종철 / 라이트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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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 라이트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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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밀른 / IVP
가격: 28,000원→25,200원
제이미 클락 솔즈 / 도서출판 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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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남기 / 파피루스
가격: 33,000원→29,700원
이승문 / 킹덤북스
가격: 15,000원→13,500원
마이클 J. 고먼 / 한국해외선교회출판부
가격: 15,000원→13,500원
노진준 / 죠이북스
가격: 28,000원→25,200원
존 웨슬리 / 동연
가격: 17,000원→15,300원
정석훈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김동수 / 킹덤북스
가격: 35,000원→31,500원
해롤드 W. 애트리지 / 감은사
가격: 16,800원→15,960원
한병수 / 도서출판 다함
가격: 72,000원→64,800원
C. K. 바레트 / 알맹e
가격: 31,500원→29,930원
C. K. 바레트 / 알맹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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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요한복음 연구와 설교 관련 202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5권)
저자이종철,브루스 밀른,제이미 클락 솔즈,민남기,이승문,마이클 J. 고먼,노진준,존 웨슬리,정석훈,김동수,해롤드 W. 애트리지,한병수,C. K. 바레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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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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