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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부활 관련 2021~2023년 출간(개정)된 도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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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미국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쓰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가장 많이 느낀 책이다.”
췌장암 투병 중 집필한 팀 켈러의 진솔하고 힘 있는 신앙고백

불안의 시대, 일상을 일으킬 확실한 희망을 찾다!
‘오늘 여기’서 ‘장차 올 그 나라’를 사는 패러다임의 대전환


오늘날 기독교의 대표 절기 부활절의 풍경을 떠올려 보라. 교회에서 달걀 나눠 주는 날? 사순절과 고난주간이라는 심적 부담감에 마침표를 찍고 다시 환한 얼굴과 즐거운(?) 일상으로 돌아갈 자유를 주는 연례 행사? 예수의 부활은 성경에 나오는 그저 놀라운 초자연적 기적일 뿐인가? 오늘의 내 삶, 신음하는 이 시대와 별 상관없는 한낱 과거의 사건인가? 현대 기독교는 지금 가장 중요한 복음의 핵심을 놓치고 있다! 팬데믹이 전 세계를 강타한 지금, 심하게 양극화된 사회 분열로 혼란한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췌장암 투병 중인 팀 켈러 목사가 ‘예수 부활’의 사실성과 참의미를 고찰한다. 죽음, 팬데믹, 불의, 사회 붕괴로 두려움이 일상이 된 작금의 현실에서 우리는 왜 눈을 들어 다시 ‘예수의 부활’을 바라보아야 하는가? ‘그랬으면 좋겠다’는 희망 사항이 아니라, 오늘을 견디게 할 ‘진짜 희망’이 절실한 세상에 내놓는 생명의 답!

예수 부활의 권능을 입어 다시 사는 것,
이보다 더 장엄하고 강력한 희망은 없다


팀 켈러는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했던 성경 속 부활 사건을 새롭고 깊게 조망한다. 1부에서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임을 밝히고, 2부에서 예수님의 부활이 성경 전체의 줄거리를 이해하는 열쇠이자 또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영위하는 원리임을 고찰한다. 3부에서는 마리아, 요한, 도마, 베드로, 바울을 통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날 때 희망 없던 우리 인생이 어떻게 근본적으로 변하는지 살펴본다. 4부에서는 우리 삶의 여러 특정 영역에 자리 잡은 깊은 두려움들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어떻게 부활에 힘입어 거기에 맞설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예수의 부활은 신기한 마술이 아니라 선한 침략이다. 성령의 능력으로 신자의 현재 삶을 속속들이 재창조한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의 ‘힘의 위력’이 이제 우리 안에 있다. ‘나를 위해 가장 깊은 어둠으로 뛰어드신 예수’를 바라보라. 인간의 자원이 아니라 ‘다시 사신 예수’ 안에서 안식하라. 두려운 현실 한복판에서 ‘온 세상을 새롭게 하시고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누리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이 책은 초기 기독교 부활 신앙의 배경이 된 구약과 초기 유대교 문헌 그리고 바울과 복음서 자료를 통해 부활에 대한 문제를 분명하고도 명쾌한 문체로 잘 정리해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수의 부활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적, 신학적 쟁점들을 명확히 제시함으로써 부활의 주제를 더욱 깊게 이해하기 위한 길잡이 역알을 한다. 이 책은 신학교 학생들은 물론이고 일반 목회자 그리고 부활에 관심을 가진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부활 없는 구약에서 만나는
부활 신앙의 본질

구약에서 복음의 정수를 캐내어
시대와 호흡하는 신학자 김근주

구약 본문과 제2성기 주요 문헌 속에서
부활 신앙의 본질과 근원을 추적하다.


부활 신앙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바울은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될 것이라고 말할 정도다(고전 15:13-14). 그러나 그리스도교가 신약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으로 고백하는 구약성경에서는 부활에 대한 언급도 내세에 대한 관심도 찾아보기 힘들다. 이 책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육체로 오시기 전 구약 시대의 사람들은 부활 혹은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어떤 생각을 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여정이다. 저자는 구약의 본문과 제2성전기 문헌을 살피면서 부활 신앙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그 본질은 무엇인지 추적한다. 부활 신앙의 껍데기만 취하며 자기 안위와 욕망에 충실한 오늘의 교회 앞에 진정 부활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삶이 무엇인지 밝힌다.

순전한 복음 전도자,
비전과 성령의 설교자, 하용조 목사

한국 교회와 성도를 뜨겁게 달군 불꽃 같은 그의 설교를
마태복음을 통해 다시 듣는다


살기 위해 설교한 하용조 목사의 강해 설교를 다시 듣는다
하용조 목사는 생전에 수십 권의 저서를 남겼고 그중 많은 내용들이 강해 설교이다. 저자만의 고유한 강해 설교는 목회자는 물론 평신도들에게 성경 본문을 막론하고 복음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누구인지, 성령님이 누구인지, 교회가 무엇인지, 제자로서 전도와 선교를 왜 해야 하는지에 철저하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강해 설교는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설교를 듣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을 알아 그리스도의 제자로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생활 적용이 가능하게 해주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생활로 이어지는 실천적 적용이 강해설교에서도 빛을 발했다 하겠다. 학식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누가 들어도 이해 가능한 설교를 지향했던 저자는 심각한 육체의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절박하게 성경을 붙잡고 강단을 지켰다. 그 진액 같은 하나하나의 설교가 24권의 강해서 시리즈로 개정되었다.

하나님의 애끓는 심장으로 전하는 복음의 진한 도전과 감동
생전에 출간한 도서들을 시대 흐름에 맞게 불필요하거나 용어 등이 변경된 곳들을 수정하고, 목차와 본문을 보완 편집하였다.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새로이 선보이는 것은, 여전한 복음의 위력과 애끓는 설교자의 뜨거운 심장이 텍스트를 넘어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전해지기를 소망하기 때문이다.
창세기 5권, 느헤미야 1권, 이사야 1권, 마태복음 5권, 요한복음 5권, 사도행전 3권, 로마서 2권, 에베소서 1권, 히브리서 1권에 이르기까지 매 설교마다 복음의 심장으로 뜨겁고 치열하게 살아가자는 저자의 절절한 도전과 실천적 자기 고백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마태복음은 하용조 목사에게 있어 빠뜨릴 수 없는 본문이다. 설교가로서, 또한 강해 설교가로서 저자는 마태복음 강해를 시작하면서부터 설교의 감격과 축복을 나누기 시작했다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그만큼 마태복음은 저자를 복음주의 설교가로서, 혹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전도 메신저로서 그의 열정과 사명을 가감 없이 보여준 본문이다. 무엇보다 마태복음을 통해 예수를 만나기를, 그와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시종일관 전하고 있다. 전체 5권으로 이루어진 마태복음 강해는 1권은 1-5장, 2권은 6-7장, 3권은 8-12장, 4권은 13-20장, 5권은 21-28장을 다룬다.
각 메시지마다 저자 고유의 탁월한 통찰력이 평신도에게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생활 속 적용으로 확대되고, 목회자들에게는 오직 복음 중심과 전도 선교 중심의 말씀 선포를 독려한다. 하용조 목사 강해 설교집을 통해 다시금 복음의 힘과 성령의 열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부어지고 말씀 중심, 하나님 나라 중심, 교회 중심으로 돌이키는 영적 선순환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 독자 유익

- 복음 중심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힘을 강하게 맛볼 수 있다.
- 저자의 쉽고 명쾌한 강해설교가 말씀 듣는 기쁨,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회복하게 한다.
- 성경 본문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가정, 직장, 교회에 주시려는 말씀을 강하게 들을 수 있다.
- 큐티식 강해 설교로 성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아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경건과 성숙의 삶을 가이드한다.
- 말씀과 설교에 집중하기 힘든 평신도들에게 복음과 말씀의 힘을 통해 생활 적용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 독자 대상

- 하용조 목사의 쉽고 명쾌한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그리워하는 분
- 저자 고유의 말씀으로 말씀을 푸는 강해를 다시 듣고 싶은 분
- 복음 중심, 성령 중심의 설교를 통해 영적 부흥을 원하는 성도와 목회자
- 새벽 예배 설교나 큐티식 설교의 샘플을 찾는 목회자
- 전도와 선교 중심의 설교에 관심 있는 성도와 목회자


* 이 도서는 무선판 도서이며
아래 세트 상품은 초판 한정 양장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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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리스도교는 죽음에 대해, 그리고 부활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는가?
죽음과 부활의 의미, 더 나아가 그리스도교 신앙의 의미에 대해 성찰할 수 있게 해주는 저작

20세기 영미권을 대표하는 정교회 신학자이자 전례 신학, 예배학의 대가인 알렉산더 슈메만이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인 ‘죽음’에 대해 해설한 책. 구소련 시기 ‘유럽자유방송’을 통해 전해져 많은 이의 호응을 얻은 강연을 책으로 담아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심각하게 묻게 되는 질문은, 아마도 죽음에 관한 질문일 것이다. 모든 인간이 마주하게 되는 현실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몸, 몸의 모든 기능은 언젠가는 멈추고 항상성을 유지하는 능력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다. 이 필연적인 현상은 인간으로 하여금 죽음에 관한 물음은 물론이고 삶의 의미를 묻게 한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필연적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어있는 삶은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가? 어떤 부류는 이 세계 너머의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방식으로 죽음과 삶의 의미를 해설한다. 또 어떤 부류는 이 세계만이 유일한 세계이며 이 세계에서의 삶이 끝나면 그 이상은 없다는 방식으로 죽음과 삶의 의미를 해설한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교는 죽음과 삶을 어떻게 바라볼까? 알렉산더 슈메만은 앞의 두 입장과는 사뭇 다른 그리스도교의 죽음 이해를 보여주며 이와 관련해 그리스도교의 핵심 메시지 중 하나인 부활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이야기한다. 본래 라디오 방송으로 전파된 강연을 바탕으로 한 책인만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평이한 문체로 쓰여졌지만 곳곳에 탁월한 통찰이 담겨있어 ‘오래되고도 새로운’ 그리스도교 신앙의 깊이를 헤아려볼 수 있다.

본문 뒤에는 슈메만의 또 다른 글과 슈메만이 현대 신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가늠해볼 수 있게 해주는 글을 실어놓아 본문에 대한 좀 더 입체적인 독해가 가능하게 했다. 독자들은 현대신학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대가의 ‘신학적 사유’의 깊이와 이를 통해 그리스도교 신앙의 깊은 차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20세기를 대표하는 정교회 신학자 알렉산더 슈메만이 해설하는 죽음과 부활의 의미

“그리스도교는 죽음과 화해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교는 죽음을 드러냅니다. 그것은 생명을 드러내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가 바로 그 생명입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생명이시기에 그리스도교는 죽음을 설명해야 할 ‘신비’가 아닌, 멸망 당할 원수로 선포합니다. 종교와 세속주의는 죽음을 설명하며 죽음에 어떤 ‘상태’를 부여하고, 이를 ‘정상적인’ 것으로 만듭니다. 그리스도교만 이를 비정상적이며 끔찍한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 본문 中

20세기 영미권을 대표하는 정교회 신학자이자 전례 신학, 예배학의 대가인 알렉산더 슈메만이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인 ‘죽음’에 대해 해설한 책. 구소련 시기 ‘유럽자유방송’을 통해 전해져 많은 이의 호응을 얻은 강연을 책으로 담아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심각하게 묻게 되는 질문은, 아마도 죽음에 관한 질문일 것이다. 모든 인간이 마주하게 되는 현실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몸, 몸의 모든 기능은 언젠가는 멈추고 항상성을 유지하는 능력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다. 이 필연적인 현상은 인간으로 하여금 죽음에 관한 물음은 물론이고 삶의 의미를 묻게 한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필연적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어있는 삶은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가? 어떤 부류는 이 세계 너머의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방식으로 죽음과 삶의 의미를 해설한다. 또 어떤 부류는 이 세계만이 유일한 세계이며 이 세계에서의 삶이 끝나면 그 이상은 없다는 방식으로 죽음과 삶의 의미를 해설한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교는 죽음과 삶을 어떻게 바라볼까? 알렉산더 슈메만은 앞의 두 입장과는 사뭇 다른 그리스도교의 죽음 이해를 보여주며 이와 관련해 그리스도교의 핵심 메시지 중 하나인 부활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이야기한다. 본래 라디오 방송으로 전파된 강연을 바탕으로 한 책인만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평이한 문체로 쓰여졌지만 곳곳에 탁월한 통찰이 담겨있어 ‘오래되고도 새로운’ 그리스도교 신앙의 깊이를 헤아려볼 수 있다.

본문 뒤에는 슈메만의 또 다른 글과 슈메만이 현대 신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가늠해볼 수 있게 해주는 글을 실어놓아 본문에 대한 좀 더 입체적인 독해가 가능하게 했다. 독자들은 현대신학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대가의 ‘신학적 사유’의 깊이와 이를 통해 그리스도교 신앙의 깊은 차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빈 무덤 사건’은
부활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다.


박영돈, 송태근, 이승구, 정현구 적극 추천!

십자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선사한 권해생 교수의 부활 안내서!

이 책은 전작 《십자가 새롭게 읽기》에 이은 후속작으로 사복음서에 담긴 부활 메시지를 ‘빈 무덤 사건’이라는 새로운 초점에 맞춰 재해석하고 있다. 각각의 복음서에서 다루는 부활 사건, 그리고 그 안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빈 무덤 사건’을 주목하는데, ‘빈 무덤 사건’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나타내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단순히 부활에 대한 변증적 차원뿐만 아니라 신앙적, 신학적 의미를 두루 담고 있다. 마태복음에서는 하나님의 임재를, 마가복음에서는 하나님의 인정을, 누가복음에서는 말씀의 성취를, 요한복음에서는 새 창조를 위한 표적에 대해 이야기 한다. 또한 ‘빈 무덤 사건’의 배경이 되기도 하는 갈릴리 지역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태, 마가, 누가복음은 각각 이방 선교의 장소, 다시 시작하는 장소, 말씀의 장소로 소개하며 부활의 주님이 갈릴리에서 다시 만난 제자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시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우리 삶의 새로운 시작이요, 우리 신앙의 대 전환점임을 시사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고난의 시기, 소망 없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물한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의 자리가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다시금 새롭게 거듭날 갈릴리가 되기 때문이다. 십자가를 짊어지고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책이 부활의 기쁨을 다시 안겨주기를 소망한다.


* 머리말에서

많은 현대인이 공허한 일상을 살고 있다. 화려한 외모와 다양한 경력으로 자신을 꾸미지만 속은 비어 있다. 무언가를 얻은 것 같지만 여전히 비어 있는 자신을 채우기 위해 발버둥 친다. 파스칼(Blaise Pascal)은, 우리 마음속에는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는 빈 공간이 있다고 했다. 다른 것으로는 채울 수없다. 따라서 오늘도 빈 가슴을 채우려고 발버둥 치는 당신에게 빈 무덤을 만나라고 말해 주고 싶다. 무덤을 비우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라! 아들을 살리신 하나님을 만나라! 그래서 텅 빈 인생이 아니라 꽉 찬 인생을 살아라! 예수님은 자신의 무덤을 비우고 나를 채우신다. 그분의 영과 말씀으로 그분의 사람을 채우신다. 또한 아들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이 성령으로 그 사람 안에 머무신다.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능력이 함께한다. 이와 같이 무덤이 비어 있는 것을 믿는 사람은 채워진다. 빈 무덤 사건을 연구하고 강의, 설교하는 동안 이런 채워짐의 은혜가 참 좋았다. 채움이 양식이 되어 일상을 살아가는 에너지가 되었다.
우리는 매주 주일 예배에서 사도신경을 암송하며 부활에 대한 믿음을 고백한다.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를 고백할 뿐만 아니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라고 고백한다. 예수님의 부활과 성도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근간이다. 부활을 고백하지 않는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니다. 그러나 부활 신앙은 고백에만 그쳐서는 안 된다. 부활 신앙은 일상에서 경험되는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 부활하신 주님이 나에게 충만히 임하셔서 부활 소망으로 가득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부활의 능력으로 현실의 고통을 견디며 이기는 것이다. 부활을 믿기 때문에 오늘 여기서 절제와 헌신, 사랑과 나눔의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런 부활 신앙, 부활 고백, 부활의 삶을 꿈꾸며 이 책을 집필했다.
23,000 → 20,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50
복음의 핵심, 예수의 부활을 다시 말하다!
그리스도교의 성경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사흘째 되는 날 다시 살아났다고 증언한다.(막 16:6) 이러한 증언은 소위 이성적인 지식인들이 쉽게 납득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다. 그렇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의 이러한 증언을 역사적 사실로 믿고 있다. 그래서 성경의 이러한 증언에 대하여 그리스도인들과 비그리스도인들 사이에는 서로 넘어갈 수 없는 커다란 이성적 장벽이 놓여 있다. 이러한 인식과 이해의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예수의 부활 및 죽은 자의 부활’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예수의 부활’은 성경의 모든 증언의 수석(Primat), 곧 출발점이며 근거이기 때문이다.
김재진 교수가 펴낸 신간 『예수의 부활: 교회의 반석』은 기독교의 핵심 교리이자 성경이 증언하는 부활을 다각도로 다룬 책이다. 신학적 주제들뿐만 아니라 신앙적으로 제기되는 주제들도 탐구하면서 특히 부활한 예수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오늘날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저자가 10여 년간 집중적으로 연구해온 “예수의 부활과 죽은 자의 부활”의 결과물이기도 한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소극적이고 보편적인 차원뿐만 아니라, 적극적이고 현실적인 차원에서도 성경의 모든 증언과 신학적 진술 그리고 인류의 미래를 위하여 필연적인 전제 및 목표라고 말한다.
평소 신구약성서에서 이야기하는 부활이란 무엇인지, 예수의 부활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 또한 그리스도인들은 언제 어디로 부활할 것인지에 대해 궁금했던 그리스도인들에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책명을 『예수의 부활: 교회의 반석』이라고 붙인 것은, 그리스도교 교회 공동체의 기원이 바로 ‘예수의 부활’에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원시(초대) 그리스도교 공동체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교회 공동체도 바로 이 반석-‘예수의 부활 소식’-위에 서 있어야 한다. 교회 공동체의 참된 성장은, ‘각종 프로그램’이나, ‘구제 및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서가 아니라, 교회의 ‘머리’ 되시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 곧 ‘성령’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이 책이 매 주일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에게 바른 성경해석을 위한 신학적 출발점 및 전제를 제공해 줄 것을 의심치 않는다. 따라서 필자는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자신의 신앙을 위해서 일독할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 “머리말” 중에서
14,000 → 13,300원 (5.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영국의 차세대 톰 라이트,
폴라 구더가 전하는 부활에 대한 이야기!

예수님의 부활을 다루는 대개의 책들을 보면, 예수님의 십자가 여정만을 주로 다루다가 마지막 장에 이르러서야 부활에 대해 짧게 언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경우 예수님의 죽음, 부활, 승천, 그리고 성령 강림으로 이어지는 성경의 유기적인 흐름을 놓치기 쉽다. 실제로 상당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자주 기념하면서도, 정작 승천과 성령 강림은 어떻게 기념해야 할지조차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는 달리, 부활과 승천, 성령 강림은 우리의 신앙과 일상에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다소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우리 삶과 동떨어져 보일 때가 많은 것이다. 영국의 차세대 톰 라이트라 불리는 폴라 구더는, 예수님의 죽음뿐만 아니라 그분의 부활과 승천이 가장 초기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떠한 의미였는지, 그리고 오늘날 우리에게는 어떠한 의미인지를 상세히 파헤친다. 부활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우리의 일상과 어떤 연관이 있는가? 부활의 삶을 산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부활의 참된 의미를 온전히 깨닫고 감격하게 될 것이다.


[주요 특징]
- 부활에 관한 성경의 말씀을 두루 살피고 그것이 어떠한 의미인지 ‘성서학자’의 눈으로 깊이 파헤친다.
- 저자는 유명한 ‘설교자’이자 한 사람의 신앙인으로서, 부활의 삶을 산다는 말의 실제적인 의미를 보여준다.
- 학자의 학문성과 설교자의 대중성이 균형 있게 조화된 내용이기 때문에, 각종 소그룹 혹은 독서 모임에 활용하기에 좋다.

[주요 독자]
- 부활의 삶은 산다는 말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삶에 적용하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
-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승천, 그리고 성령 강림에 이르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성경의 주요 흐름을 알고 싶은 목회자, 신학생, 교회 리더, 평신도
-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삶의 소망과 위로를 얻고 싶은 모든 독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 고린도전서 15장 56-57절 -

죽음은 강력하면서도 냉혹한 현실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 소망을 가진 성도에게는 죽음이 끝이 아니다. 예수께서 죽음을 이기셨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미첼 체이스는 성경 줄거리 전반에 걸쳐 부활 소망이라는 주제를 조사하고, 하나님이 죽음에서 새 생명을 일으키시는 방법을 성경이 어떻게 반복해서 강조하는지와 이것이 우리가 기독교인으로서 가진 소망에 왜 그렇게 중요한지를 보여 준다. 부활 소망은 죄와 사망 앞에서도 우리에게 확신을 준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실함을 신뢰하고 몸으로 누릴 영생을 고대하기 때문이다.


[시리즈 소개]

SSBT 시리즈는 독자들이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는 통일된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각 책은 신뢰할 만한 성경학자들이 집필했으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관통하는 중요한 주제를 추적하고, 이 주제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 갖는 중요성을 탐구한다.
팀 켈러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성경과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대학 시절 IVF 활동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고,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2017년부터는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고, 세계 각국 교회 지도자들의 도시 전도와 사역을 돕는 단체인 CTC(City to City)에서 섬기고 있다.
리디야 노바코비치
· University of Belgrade, Yugoslavia (B.S.)
· Baptist eological Seminary, Ruschlikon, Switzerland(B.D., .M.)
· Princeton eological Seminary (Ph.D.)
· Baylor University 종교학부 교수

저서
· Resurrection: A Guide for the Perplexed (Bloomsbury T&T Clark,2016)
· Raised from the Dead According to Scripture: The Role of Israel’ Scripture in the Early Christian Interpretations of Jesus’ Resurrection(Bloomsbury T&T Clark, 2012)
· Messiah, the Healer of the Sick: A Study of Jesus as the Son of David in the Gospel of Matthew (Mohr Siebeck, 2003) 외 다수
김근주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 석사(Th.M.) 학위를 받은 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칠십인경 이사야서의 신학적 특징을 다룬 논문(The Identity of the Jewish Diaspora in the Septuagint Isaiah)으로 박사(D.Phil.) 학위를 받았다. 주어진 경전으로서의 신구약성경을 후대에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논문을 쓰게 만든 힘이었고, 지금도 여기에 관심이 많다. 이 모든 관심의 뿌리에는 공평과 정의로 부름받은 삶, 하나님 백성의 기본적 틀로서의 희년에 대한 관심으로 대표되는 복음의 공공성이 놓여 있다.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에서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일산은혜교회 협동 목사로 청년부 공동체에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특강 예레미야』 『특강 이사야』 『오늘을 위한 레위기』(이상 IVP), 『구약의 숲』 『다니엘처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이상 대장간),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1, 2, 3』(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복음의 공공성』(비아토르) 등이 있으며, 『성경전서 새번역』 본문에 깊이 있는 해제를 붙인 “교양인을 위한 성경” 시리즈(봄이다프로젝트) 구약 편을 저술하고 있다.
하용조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랐다. 그는 복음의 힘과 전도의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 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 말씀을 가지고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 TV 이사장을 역임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감사의 저녁》, 《사랑하는 가족에게》,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십자가의 임재 안에》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로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알렉산더 슈메만
1921년생. 정교회 사제이자 신학자.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러시아 이민자 가족의 아들로 태어나 일곱 살 때 가족을 따라 프랑스로 이주한 뒤 성 세르기오스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946년에는 사제서품을 받고 성 세르기오스 신학교에서 교회사를 가르침과 동시에 클라마르에 있는 교회에서 사목활동을 하다 1951년 미국에 있는 성 블라디미르 신학교의 교수진으로 합류해 교회사를 가르쳤다. 1955년에는 게오르기 플로롭스키의 뒤를 이어 학장이 되었고 198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학장직을 유지했다. 그 외에도 콜럼비아 대학교, 뉴욕 대학교, 유니온 신학교의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정교회 신학과 전례학, 교회사 등을 가르쳤다. 버틀러 대학교, 성공회 신학교, 라파예트 대학, 성 십자가 신학교 등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결혼한 정교회 사제가 받을 수 있는 가장 커다란 영예인 대사제protopresbyter 직함을 받았다. 영어권, 특히 미국에 정교회 신학을 본격적으로 소개한 대표적인 학자이자 기존에 교회사, 혹은 교회법의 하위 분야로 속해 있던 전례 신학 혹은 예배학을 신학의 한 분야로 정착시킨 신학자로 평가받는다.
주요 저서로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예배』For the Life of the World(복 있는 사람), 『대 사순절』Great Lent(정교회 출판사), 『우리 아버지』Our Father(비아), 『성찬』The Eucharist(터치북스), 『전례 신학 입문』Introduction to Liturgical Theology, 『물과 성령으로』Of Water and the Spirit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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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팀 켈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0,000원→18,000원
리디야 노바코비치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김근주 / 뉴스엔조이
가격: 11,500원→10,350원
하용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36,000원→32,400원
알렉산더 슈메만 / 비아
가격: 12,000원→10,800원
권해생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김재진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23,000원→20,700원
폴라 구더 / 도서출판 학영
가격: 14,000원→13,300원
미첼 체이스 / 부흥과개혁사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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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부활 관련 2021~2023년 출간(개정)된 도서 세트(전9권)
저자팀 켈러,리디야 노바코비치,김근주,하용조,알렉산더 슈메만,권해생,김재진,폴라 구더,미첼 체이스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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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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