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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2022년 출간(개정)된 유치(5~7세) 도서 세트2 (전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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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작은 선교사를 위한 “어린이 선교동화”

친구들은 ‘이맘’이라는 직업을 알고 있나요?
이맘은 이슬람교의 목사님과 같은 사람이에요.
오늘 만나볼 이야기는 파키스탄의 이맘이었던
알리가 예수님을 만난 놀라운 이야기에요!


[출판사 서평]

<목사가 된 이맘>은 복음이 핍박받는 아랍 지역에서 신앙을 지키며 자유롭게 예배할 날을 소망하는 아랍 성도들의 실제 이야기를 동화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이야기는 파키스탄에서 이맘으로 사역을 하다, 예수님을 만나고 지금은 아랍 난민들을 위한 사역을 하고 계시는 한 목사님의 이야기에요. 아랍의 많은 나라들이 기독교를 금지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심하게 핍박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전도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예수님이 환상이나 놀라운 기적을 통해 아랍 친구들을 만나주고 계세요. 뿐만 아니라 지금도 전쟁과 가난, 종교적인 이유 등으로 인해 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많은 아랍인들이 있어요. 태어난 나라를 떠나, 낯선 곳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때로는 어렵고 힘든 일이 있기도 해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인 예수님을 전해줄 사람들이 많이 필요하답니다. 아랍의 친구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함께 예배할 수 있도록 기도해요!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작은 선교사를 위한 “어린이 선교동화”

중국은 예수님을 믿는 것도, 교회에 가는 것도,
예배를 드리는 것도 금지된 나라에요.
오늘 만나볼 시온이는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에 살고 있어요.
그곳에서 세워진 특별한 교회를 만나볼까요?


[출판사 서평]

<길 위에 세워진 교회>는 복음이 핍박받는 중국에서 신앙을 지키며 자유롭게 예배할 날을 소망하는 중국 성도들의 실제 이야기를 동화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이야기는 십여 년 전, 성도들의 헌금을 모아 마련한 교회를 빼앗기고도 길 위에서 예배를 드렸던 ○○교회의 이야기에요. 문화혁명 이후, 중국에서 교회가 사라지고 성경이 사라졌지만, 그럼에도 신앙을 지켜왔던 성도들이 있었어요. 그들은 중국 곳곳에서 모여 예배를 드리며 도시 교회를 이루었고, 마침내 “이 곳에 교회가 있어요!”라고 중국 사회에 밝히기로 했어요. 하지만 중국 정부에서는 문화혁명 시절과 같이 교회를 탄압하기 시작했고, ○○교회의 열쇠를 빼앗았어요. 하지만 성도들은 이러한 정부의 핍박에도 불구하고 길 위에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예배하기를 멈추지 않았어요. 중국 정부가 이 교회의 목사님을 집에 가두고, 성도들을 만나지 못하게 했지만 목사님은 편지와 책으로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하기를 멈추지 않았어요. 지금도 중국의 곳곳에서 하나님께 예배하기를 멈추지 않는 친구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요!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작은 선교사를 위한 “어린이 선교동화”


교회가 없는 곳에서는 어떻게 헌금을 낼까요?
헌금을 낼 교회가 없어서 고민하는 봉선이는
그 동안 모았던 십일조를 어떻게 했을까요?
예수님을 자유롭게 믿을 수 없는 북한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봉선이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출판사 서평]

<손바닥에 그린 십자가>는 복음이 핍박받는 북한에서 신앙을 지키며 자유롭게 예배할 날을 소망하는 북한 성도들의 실제 이야기를 동화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이야기는 1989년 1월 목사님이 평양에서 직접 만난 한 소년의 이야기에요. 소년은 십일조를 낼 수 있는 교회가 북한에 없었기 때문에 지난 날 동안 십일조를 낼 수 없었어요. 이삭 목사님은 그 소년의 십일조를 전달 받아 남한의 소망교회에 헌금하였어요. 북한 돈을 발견한 교회에서는 간첩이 왔던 것이 아니냐며 한바탕 소란이 일어나기도 했죠. 하지만 이삭 목사님이 이 소년의 안타까운 사연을 당시 교회를 담임하시던 곽선희 목사님에게 전해주었고, 그 이야기를 들은 모든 성도들은 감격해 했어요. 이처럼 북한에는 교회가 없어서 헌금조차 할 수 없는 지하교회 성도들이 있어요. 자유롭게 예배하고 싶지만, 마음껏 말씀을 읽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형편에 있는 친구들에게는 성경 한 권이 그 무엇보다 소중하답니다.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작은 선교사를 위한 “어린이 선교동화”


유대인들이 살고 있는 지역으로
전도여행을 떠난 하임이와 엄마가 만난 사람은 누구일까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이스라엘 땅에서
예수님을 전하는 하임이의 이야기를 들어봐요!


[출판사 서평]
<예수님은 누구신가>는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이스라엘 땅에서
유대인들을 전도하는 선교사님들의 실제 이야기를 동화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이야기는 지금도 이스라엘에서 열심히 전도하고 계시는 목사님들의 이야기에요. 때로는 경찰의 제재를 받기도 하고, 유대인들의 위협을 받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땅 ‘이스라엘’을 향한 전도의 열정은 아직도 식지 않고 있답니다. 이 전도지의 앞장에는 ‘예슈, 예수아, 구원’이라는 단어가 차례로 쓰여 있고, 뒷장에는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라는 이사야 53장 6절 성구가 히브리어로 쓰여 있어요. 유대인들의 회당에서는 이사야 53장 말씀을 읽지 않아요. 그것은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메시야의 모습과 너무 다른 ‘고난받는 메시야’의 말씀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지 않는 유대인들을 위해 기쁜 소식인 예수님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이 이스라엘에서 사역하고 있어요. 더 많은 유대인 친구들이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을 수 있도록 친구들도 함께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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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작은 선교사를 위한 “어린이 선교동화”


중국은 56개의 민족으로 이루어진 나라에요.
그 중 55개의 민족을 소수민족이라고 불러요.
오늘 만나볼 드보라는 중국의 소수민족 지역에 살고 있어요.
이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볼까요?


[출판사 서평]
<용서를 심어요>는 복음이 핍박받는 중국 소수민족 지역에서
신앙을 지키며 자유롭게 예배할 날을 소망하는
소수민족 성도들의 실제 이야기를 동화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이야기는 십여 년 전, 예수님을 믿는 한 한족 무리가 소수민족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용서’를 구하며 시작된 이야기예요. 이들은 중국의 90% 차지하는 민족인 한족과 중국 정부가 소수민족을 탄압하고 괴롭혔던 것을 사과하며 그 지역에 정착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한 번의 사과로 오래된 상처는 치유될 리 없었고, 예수님을 전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한 것처럼 보였죠. 그러던 어느 날 한 한족 가족에게 예기치 못한 사건이 벌어졌고, 그 가족이 자신들에게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용서하면서부터 온 마을이 이들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어요. 마을 사람들은 “예수 믿는 사람들은 다르구나!”라고 생각하며 그들이 전하는 예수님과 복음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15명에서 30명 정도가 모이는 교회들이 세워지기 시작했어요. 몇 명의 한족들이 심은 용서의 씨앗이 아름답게 열매 맺어 교회가 세워진 거예요!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대하게 하는
천국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

예수님은 우리를 천국으로 초대하세요.
아주아주 멋진 잔치에 초대받는 거예요.
그렇다면 천국은 어떤 곳일까요?
천국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요?
예수님의 초대에 우리는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까요?
천국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다이빙 사고로 전신이 마비되었지만, 장애를 딛고 수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 온 세계적인 작가 조니 에릭슨 타다가 아이들도 예수님을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천국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밝고 따뜻한 그림이 가득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친근한 말투로 천국이 어떤 곳인지 쉽고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우리를 천국으로 초대하신 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실 때 새 땅, 즉 천국이 어떤 모습일지 묘사하고, 천국은 영원한 잔치가 벌어지는 기쁨 넘치는 곳임을 알려 줍니다.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받게 되었다는 복음의 핵심 진리 또한 전합니다. 천국에 관한 성경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도 다실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천국을 기쁨으로 소망하게 될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예수님을 알고 싶어요 시리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복음 이야기”

영국의 굿북(Good Book) 출판사가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창조부터 예수님의 구원 사역에 이르는 과정을 알려 주기 위해 출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굿북 출판사는 전 세계 크리스천과 교회의 영적 성장과 복음 전파를 위해 도서, 훈련 교재 출판, 음반 제작 등의 사역을 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35개국 언어로 번역, 보급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가 잘 아는 성경 이야기들로 구성되었지만, 결코 단순한 이야기 모음이 아닙니다. 이야기마다 성경 속 중요한 진리를 담고 있는 놀랍고 탁월한 시리즈입니다. 흥미로운 전개, 멋진 그림과 예쁜 색채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읽으면 읽을수록 깊이 있는 이야기에 감동하게 됩니다. 어린 자녀들에게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과 예수님의 크신 사랑을 가르쳐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 독자]
- 유치(5-7세), 초등 저학년 어린이
- 자녀에게 예수님, 천국, 구원에 관해 알려 주고 싶은 부모
- 어린이의 신앙 성장을 위한 선물을 찾고 있는 성도
- 주일학교 유치부, 유초등부 교사 또는 사역자



“얘들아, 성경 읽을 시간이야!”

성경의 본뜻을 잘 살린 13가지 핵심 이야기가
글과 그림을 통해 환상적으로 펼쳐집니다.


한국 작가가 우리 정서에 맞게 그리고 쓴 작품
고대 근동 문화에 맞게 자료를 찾아 그렸어요.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 초점을 맞추었어요.
줄거리 요약이 아니라 성경 이야기를 최대한 살렸어요.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면 좋아요.



말씀을 가까이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이로 자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소망일 것이다. 이 책은 13가지의 성경 핵심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고, 구원과 사랑, 죄에 대해 자세히 다뤘다. 시중에 나온 많은 그림 성경이 짧은 이야기로 되어 있어 줄거리 요약본을 읽는 느낌이 든다면, 이 책은 각 편마다 이야기를 최대한 살려 성경을 제대로 읽도록 했다. 번역한 책이 아니라 한국인 작가가 우리 정서에 맞게 정성껏 아름답게 그려 그림으로도 말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어른이나 초신자가 보아도 참 좋은 그림 성경이다.






작은 고슴도치는 궁금했어요.
“강아지랑 고양이 그리고 말은 사람들이 쓰다듬어 주는데 왜 나는 아무도 쓰다듬어 주지 않을까?”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삶의 모든 과정에서 진정 자유롭고 용기 있는 행복에 관한 이야기


[출판사 서평]

★우크라이나 국민 작가 안드레이 쿠르코프의 첫 그림책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워 주는 이야기

‘러시아 현대 문학의 거장’으로 불리길 거부하고 우크라이나 작가로 남은 안드레이 쿠르코프가 이야기하는 ‘나’로 행복하게 살아가기


작은 고슴도치는 길을 걷다 다른 동물들을 보았습니다. 고양이는 주인이 쓰다듬어 주자 만족스러운 듯 꼬리를 위로 올리고 가르랑댔습니다. 개와 말도 주인이 쓰다듬어 주자 행복해했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 말은 모두 주인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았습니다. 주인이 쓰다듬어 주면 좋아했습니다.
어린 고슴도치는 개와 고양이와 말이 부러웠습니다. 아무도 자신을 쓰다듬지 않는다는 사실이 슬펐습니다. 들판에 혼자 앉아 울고 있는데 작은 회색 쥐가 나타나 고슴도치의 콧물을 닦아 주고 왜 울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과연 고슴도치는 아무도 자신을 쓰다듬어 주지 않는다는 슬픔과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나’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안내하는 책
작은 고슴도치는 주인이 쓰다듬어 주자 행복해하는 강아지와 고양이, 말을 보았습니다. 주인이 쓰다듬어 주자 행복해하는 동물들이 부러웠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합니다.
‘나도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아무도 나를 쓰다듬어 주지 않아.’
고슴도치는 아무도 자신을 쓰다듬어 주지 않는 것이 속상하고 슬픕니다.
이처럼 우리도 다른 이의 행복을 부러워하며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다른 이의 환경을 부러워하며 자신의 처지가 초라하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좋은 것이 모두에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의 행복이 꼭 나의 행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작은 고슴도치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다른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부러워하고 결핍을 느낍니다. 걷고 또 걸어 아무도 없는 들판으로 나아가는 고슴도치의 모습은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우리의 여정을 보여 줍니다.

정체성과 자존감 찾기

“나도 아무도 쓰다듬어 주지 않아. 그래도 나는 그렇다고 해서 울지는 않아.”

고슴도치는 다른 동물과 자신의 모습을 보며 우울해하지만 작은 회색 쥐를 만나 자기의 참모습을 깨닫게 됩니다. 작은 회색 쥐는 야생동물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쓰다듬어 주는 사람이 없어도 아무렇지도 않다고 말합니다. 그 말을 들은 작은 고슴도치는 안도하며 자리를 털고 일어납니다.
고슴도치의 감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도 우리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게 됩니다. 나만의 생각과 가치를 스스로 존중하고 인정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을 편견 없이 대하고, 긍정의 힘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도록 해줍니다.

친구의 소중함을 발견하다
작은 회색 쥐는 울고 있는 고슴도치에게 다가와 콧물을 닦아 주고 왜 고슴도치가 다른 동물을 부러워하지 않아도 되는지 일깨워 줍니다. 작은 고슴도치는 작은 회색 쥐와 친구가 되면서 우울함을 떨쳐버리고 용기와 희망을 얻습니다. 눈물을 그치고 함께 좋아하는 것을 나누며 즐거워합니다. 이처럼 친구는 우리에게 힘이 되어 주기도 하고 길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누군가에게 친구가 되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친구들도 작은 고슴도치와 회색 쥐의 모습을 보면서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슬픔과 기쁨을 나누며 성장할 것입니다.

야생동물 vs. 애완동물
요즘 애완동물을 기르는 집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애완동물이란 말은 이제 반려동물이란 단어로 대체되었고, 이 동물들은 가족의 일원으로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삽니다. 하지만 모든 동물이 애완동물은 아닙니다. 자연에서 야생의 법칙에 따르며 울타리 없이 자유롭게 사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주인이 쓰다듬어 주는 동물과 그럴 필요가 없는 동물을 보면서 우리 친구들은 더 넓은 세상으로 시야를 돌리고,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허은혜 | 꿈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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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사람은 세상에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이와 같은 의문을 고양이 ‘코코’가 “달걀이 먼저야 닭이 먼저야?” 의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가운데 각자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제한적인가를 알게 되며 근본적인 생명의 시작과 취지를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러한 질문 앞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을 향한 도전이기도 하다.
흙으로 만든 동물은 암수 한 마리씩 같은 기준으로 만들어졌으나 사람은 남자 아담을 만들고 그에게 생기를 불어 하나님과 같은 영적인 존재가 되게 하셨다.
또 사람에게는 스스로 문제를 깨닫고 해결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시며 아담이 자신에게 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자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다고 말씀하시며 그의 갈비뼈를 취하여 여자를 만들어 주신 것이다.
곧 동물과 사람은 어떤 경로로든 같은 경지에 둘 수 없다는 논리이다.
이러한 원리를 고양이 ‘코코’가 이야기를 이끌어가며 시조새는 의인화된 동물로서 무엇이든 잘 아는 척척박사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대언 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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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경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창조 이야기를 고양이 ‘코코’의 궁금증을 통해 풀어가는 이야기이다. 원작의 성경은 약 40명의 저자가 1,600년을 걸쳐 완성된 역사책으로 오늘날까지 스테디셀러이다. 창조 이야기는 성경의 첫 번째 장으로 모세가 저자이지만 세상에서는 불가사이 한 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으로 완성되었으며 실제 저자는 하나님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코코”가 질문하며 시조새가 풀어가는 창조 이야기는 오늘날 다음 세대를 향한
기독교적 세계관을 확실하게 심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질서 속에 원인과 결과를 통하여 이론과 법칙을 발견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앞으로의 세상은 다음 세대가 세상을 이끌어 가는 주역이 될 것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에서 자라나야 한다는 중요한 과제가 있다.
시조새는 사전적으로 ‘조상새’라는 진화론적 과점에서 만들어진 동물의 이름이다.
과학이라고 믿지만 증거가 없는 이론일 뿐으로 작가는 과감하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지혜의 케릭터로 그려 놓았다.
고양이 ‘코코’가 질문하는 가운데 시조새가 풀어내는 성경의 말씀을 그림으로 이해 할 수 있다. 아동에게 맞는 질문과 답변으로 지도자의 역량만큼 발전할 수 있어 아동의 연령을 제한하지 않는다.
세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하나를 생각한다면 세상의 질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는 것으로 진화론이야 창조냐 하는 선택에서 기독교적 삶이 강건해질 수 있다고 한다.
“아하, 그렇구나!”를 반복하여 읽고 생각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열릴 것을 믿고 한 장 한 장 다가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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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종교가 있다. 모두 세상에서 잘 살아야 하는 것이 목적으로 눈에 보이는 물질로 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일반적인 상식은 돈과 명예와 권력과 같은 보이는 것이 기준이 되어 아이들은 누구나 같은 방법의 같은 목적지를 향해 경쟁하며 달려가야만 한다. 마치 세상에서의 삶이 전부라고 믿는 무신론자이거나 신을 잘 섬겨야 이 땅에서 잘 살 수 있다고 하는 다른 많은 종교의 교리와 다르지 않다. 모든 종교는 세상에서의 복을 빌어주고 있으니 말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기독교는 종교가 아닌 것이 분명하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은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즉 이 세상은 하나님나라를 준비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세상을 창조하신 이 세상의 주인이신 그분이 구원을 위해 섬겨 주시고 죽기까지 했다.
또 한 그분은 세상에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의 소망을 안겨 주셨다.
고양이 ‘코코’는 하나님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해 보리라 마음먹었다.
첫째는 나병 환자들의 병을 고쳐 주신 기쁨보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둘째는 부자와 나사로와 같이 자신만을 위해 살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이웃을 품는 긍휼함과
셋째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구원의 이름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맞이하는 일이었다.
고양이 ‘코코’는 과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을까?
‘코코’는 결국 자신을 고양이로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개에게 먹이를 양보할 수 없었던 기억을 되새기며 욕심을 버릴 수 없는 자신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과연 고양이 ‘코코’처럼 나에게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하는 방해꾼은 없는지 살펴볼 일이다.
신다빈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동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소망하는 다음세대를 위한 글을 씁니다.
그림 김청희
김청희 선생님은 그림과 어린이를 사랑하고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 주는 그림을 그리는 일을 행복해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꿈꾸는 유리병 초초』,『씨앗이 물을 먹으면』,『별똥별아, 사랑해』,『날고 싶은 셔틀콕』등이 있습니다.
감수 이반석
플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M. Div)와 선교학 박사 학위를 받으시고 “북한지하교회에 대한 선교학적 이해”란 제목으로 논문을 발표하셨어요. 목사님은 북한의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북한선교를 감당하고 계세요.
저서로는 <북한지하교회 순교사>가 있습니다.
그림 위대한
사랑이 넘치는 교회에서 다음세대 사역을 하는 전도사 겸 일러스트레이터. 세 딸(시내, 시온, 시영)의 아빠로 어린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길 기도하며 그림을 그립니다. 직접 볶은 원두로 핸드드립 커피를 마시며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춥고 어두운 세상에 따뜻하고 밝은 이야기를 그리는 작가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그림 김청희
그림과 어린이를 사랑하고,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 주는 그림을 그릴 때 행복합니다.
그린 책으로 《씨앗이 물을 먹으면》, 《꿈꾸는 유리병 초초》, 《내 비밀은 기도 속에 있어요》, 《엄마, 왜 피아노 배워야 돼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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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제품] 공급자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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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신다빈,그림 김청희,감수 이반석 / 문광KIDS
가격: 11,000원→9,900원
신다빈,그림 위대한,감수 이반석 / 문광KIDS
가격: 11,000원→9,900원
신다빈,그림 김청희,감수 이반석 / 문광KIDS
가격: 11,000원→9,900원
신다빈,그림 백란영,감수 이반석 / 문광KIDS
가격: 11,000원→9,900원
신다빈,그림 백란영,감수 이반석 / 문광KIDS
가격: 11,000원→9,900원
조니 에릭슨타다,그림 카탈리나 에체베리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황엘리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32,000원→28,800원
안드레이 쿠르코프,그린이-타니아 고리시나 / 템북(TEMBOOK)
가격: 16,800원→15,120원
허은혜 / 꿈땅
가격: 15,000원→13,500원
허은혜 / 꿈땅
가격: 15,000원→13,500원
허은혜 / 꿈땅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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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22년 출간(개정)된 유치(5~7세) 도서 세트2 (전 11권)
저자신다빈,그림 김청희,감수 이반석,그림 위대한,그림 백란영,조니 에릭슨타다,그림 카탈리나 에체베리,황엘리사,안드레이 쿠르코프,그린이-타니아 고리시나,허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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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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