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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작가 저서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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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은혜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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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받은 것 중에
사랑이 아닌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이 펼쳐 놓으신
위로로 가득합니다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 40:1)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의 아픔을 알고 계신다. 고통 중에 있는 절절한 마음 또한 알고 계신다. 그런 그들을 하나님은 위로하신다. 그 위로의 마음을 작가에게 흘려 주셨다. “네가 가진 달란트로 내 백성들을 위로하라”고. 이전 《천국의 숲 그림 묵상》에서 복음과 신앙에 대해 고민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묵상하고 나누었다면, 《오늘도, 위로》에서는 삶 가운데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

오늘도 시선을 위로 돌려 숨을 골라 보기를,
그리고 푸르른 세상을 통해 하나님이 펼쳐 놓으신 위로를 가득 만나기를

하나님의 사랑은 다양한 형태로 오기 때문에 우리는 종종 그 사랑을 알아채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것 중에 사랑이 아닌 것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다. 내가 지금 겪고 있는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이 알지 못하시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인내하며 기다리시는 것뿐이다. 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은 지친 나를 기다리시고 안아 주신다.
이 책을 통해 위로가 필요한 많은 사람이 오늘도 시선을 위로 돌려 숨을 고를 수 있기를, 그리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푸르른 세상을 통해 하나님이 펼쳐 놓으신 위로를 가득 만나기를 바란다.









하나님 손에 나라는 붓이 들릴 때
나는 굉장한 일을 할 수 있다

우리의 이야기가 만나
천국의 숲을 이루기를

광야 속에서 그림 묵상을 시작했고
그 묵상 나무들이 모여 숲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묵상의 숲은
많은 사람에게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어 주었습니다.


누구나 인생에 광야가 있다. 아무도 그 곳을 피해갈 수 없다. 그 속에서 나의 죄를 발견하고 뼈아픈 회개의 시간들을 겪고 나면 비로소 하나님을 직면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자유함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저자도 삶에서 동일한 경험을 했다. 하나님을 만나고, 삶의 여러 문제를 겪으며 광야를 지났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체험했다. 삶의 이 모든 과정에서 느낀 것들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고, 그 묵상들을 ‘천국의숲’이라는 이름으로 나누었다. 이미 SNS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공감과 위로와 도움을 줄 수 있었던 저자는 그것이 하나님이 저자에게 주신 사명이자 비전이라고 생각해 꾸준히 그림 묵상을 나누고 있다. 이 책은 그런 그림 묵상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모르던 작가의 삶에 이정표가 되어 주시고, 세필을 닮은 작은 저자를 들어 그림을 그려 주신 하나님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삶에도 찾아가 만나 주시고 위로해 주실 것이다.

“내가 붓을 들면
하나님은 세필을 닮은 나를 들어
그림을 그려 주신다.
그러면 그 그림은 많은 것을 그리지 않아도
굉장한 힘을 가지게 된다.”


맹목적으로 믿기만 하는 신앙이 아닌, 삶에서 깎이고 부딪히며 느끼는 생각과 그와 함께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되는 책이기를 바란다.
이은혜
하나님이 주시는 말들로 글을 적고,
마음속에 그려 주시는 이미지들로
그림을 그린다.

껍데기뿐인 사람을
하나님이 채우시고
표현하게 하신다.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으며,
워크샵 S.A.W(spiritual art workshop)로
그림 예배자들을 세워 왔다.

저서로 《천국의 숲 그림 묵상》(두란노)이 있으며,
《폴 투르니에의 선물》(새물결플러스),
《단순하게, 산다》(더좋은책)의
그림 작업을 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은혜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이은혜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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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은혜 작가 저서 세트 (전2권)
저자이은혜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12-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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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이은혜)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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