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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 시리즈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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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가장 수수께끼 같은 책이라 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은 경고와 격려로 신자가 이 세상을 깨닫는 데 도움을 준다. 신약학자 토머스 슈라이너는 이 책에서 요한계시록에 담긴 신학을 빈틈없이 소개하면서 그 역사적 배경과 의미와 주제와 목적을 명확히 밝힌다. 슈라이너는 그리스도인이 직면한 대적과 견인의 필요와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소망을 설명하면서 글쓰기 자체는 친숙하지 않음에도 요한계시록이 성경 다른 책과 어떤 식으로 완벽한 조화를 보이는지를 보여 준다.


[시리즈 소개]

NTT 시리즈는 신약 각 책의 주요 신학 주제를 학문적으로 명쾌하게 개관하면서 각 책이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계시하는지와 전체 성경 이야기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살핀다.


[시리즈 서문]

신약 성경 각 권의 큰 관념을 다룬 책은 매우 드물다. 독자는 성경 사전, 일부 주석, 신약 신학 책에서 간략히 이런 내용을 찾아볼 수 있겠으나, 이런 책은 다른 정보로 가득 차 있고 신약 성경 각 책 자체의 신학을 밝히는 일에 전념하지 않는다. 신약 성경신학의 다양한 주제에 집중하는 전문 작업은 종종 좁은 초점을 갖고 있고, 이를테면 마태복음이나 히브리서의 가르침의 어떤 국면을 그 책 나머지 부분의 신학과 분리시켜 다룬다.
신약 성경신학 시리즈는 성경 연구자에게 신약 성경 각 책이나 책들의 특수한 가르침을 적당히 책으로 읽을 수 있는 정도의 분량으로 다룬 작품을 제공함으로써 이 간격을 메우려 애쓴다. 이 시리즈는 성경신학의 관점에 따라 본문에 접근한다. 이 시리즈는 본문의 역사적 및 문학적 측면에 적당한 주의를 기울이지만, 주요 초점은 성경의 포괄적 이야기와 그리스도 중심 초점을 시야에서 놓지 않고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의 세상과의 관계에 대해 신약 성경 각 책 자체의 가르침을 제공하는 것에 있다. 이런 성경신학은 성경적인 강해 설교에 근본적으로 중요하고, 주경신학, 조직신학, 기독교 윤리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20권의 이 시리즈는 복음주의 관점에 따라 신학 주제들을 포괄적이고 학문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고찰한다. 이 시리즈는 신학생, 설교자, 관심 있는 평신도에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목사는 강해 설교 시리즈를 준비할 때 유익한 주석을 건전하게 제공하는 책은 찾을 수 있겠으나, 신약 성경 각 책의 종합적 가르침을 충족시켜 줄 만한 책은 거의 찾지 못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설교와 성경 공부 준비에 유용할 뿐 아니라, 대학과 신학교에서 주석 수업 교재로도 가치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 시리즈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헌신을 끌어내는 데 공헌하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토머스 슈라이너의 요한계시록 작품 『요한계시록 신학』은 신약 성경에서 가장 난해한 책의 가르침을 설명하는 절박한 임무를 기꺼이 감당한다. 요한계시록은 특히 역사적 배경을 판단하고 묵시적 심상을 파악하는 데 있어 굉장히 큰 해석적 도전을 던져 준다. 슈라이너의 이 책은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성경 예언의 절정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독자를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잔혹한 폭력과 냉혹한 충돌이 난무하는 우리 시대에 요한계시록은 위로와 격려와 소망의 메시지를 강력하게 선포한다. 요한계시록은 우리가 사는 세상의 실상을 드러내고 초월적 실재를 흘끗 들여다본다. 슈라이너에 따르면 요한계시록을 듣는 기쁨은 예수의 부르심을 주의하고, 성령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이 자신의 보좌에서 다스리신다는 확신을 갖는 것으로 구성된다.
토머스 슈라이너, 브라이언 로스너
에베소서는 신자에게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무슨 뜻인지 곧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고 그리스도인이 신실한 삶을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명확한 관점을 보여 준다. 벤저민 머클은 『에베소서 신학』에서 에베소서의 배경과 주제와 목적을 고찰함으로써 에베소서의 신학을 알기 쉽게 요약한다. 머클은 하나님의 뜻과 신자와 그리스도의 연합 등을 강조함으로써, 하나님의 구원 사역과 그리스도인이 구원 사역에 대해 보여 주어야 할 반응을 잘 깨닫는 데 도움이 된다.


[시리즈 서문 중에서]

에베소서는 신학적으로도 심오할 뿐만 아니라 읽는 이의 묵상을 더 깊어지게 하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얻게 된 위대한 구원을 드러낸다. 바울은 다른 서신과 달리 에베소서에서 반대파와 논쟁을 벌이지 않는다. 오히려 에베소서를 신학 논문이면서 동시에 놀랍게도 실천적인 지침서로 만들었다. 에베소서의 매력 중 하나는 하나님 계획의 중심에 교회를 두고 우리를 현대의 많은 사람이 품은 개인주의와 격한 독립주의에서 끌고 나온다는 점이다. 벤저민 머클은 바울 서신의 전문가와 충실한 해설가로서 우리를 인도하여 우리 주 되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받은 모든 풍성한 내용을 탐구하도록 돕는다. 머클은 에베소서에서 신학적이고 실천적인 자산을 캐내서 우리에게 구속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두고 예수 그리스도를 지향함을 보여 준다.


[서론 중에서]

에베소서는 짧지만(6개의 장과 155개의 절에 불과하다), 교회의 삶과 신학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클라인 스노드그래스는 이렇게 주장한다. “성경에서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상을 형성하는 데 에베소서만큼 중대한 역할을 한 책은 시편과 요한복음과 로마서밖에 없다.” 해럴드 회너도 비슷하게 선언한다. “에베소서는 기독교 교회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문서 가운데 하나다.” 에베소서의 이런 영향력은 이 짧은 서신에 새겨진 신학의 견고하고 다양한 성격에 기인한다. 바울은 에베소서에서 하나님의 주권, 구원의 본질, 인종 관계, 결혼과 가정의 역할, 교회의 통일성, 영적 싸움과 같은 주제를 다룬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에(또는 에베소 근방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믿음을 가르치고 행함을 권고하려고 편지를 썼다.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와 함께 에베소서는 ‘옥중 서신’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바울이 로마에서 2년 동안 옥에 갇혀 있을 때(AD 60-62년) 에베소서를 썼기 때문이다. 바울은 이 편지를 오로지는 아니지만 주로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쓰며(2:11-12; 3:1; 4:17), 전반부에서는 신학적 기초를 제공하고(1:1-3:21), 후반부에서는 이 기초에 따라 사는 법을 가르친다(4:1-6:20).
『에베소서 신학』은 에베소서의 주요 신학적 특징을 기반으로 다음과 같이 다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 하나님의 뜻, (2) 그리스도와의 연합, (3) 성령을 따라 행함, (4) 교회의 통일성, (5) 이 세상에서의 영적 싸움. 이 가운데 많은 주제가 조직신학의 주요 분과와 중복되긴 해도(예. 신론, 기독론, 성령론, 교회론, 종말론), 이 주제들은 에베소서만의 특유한 뉘앙스가 있다. 1장, “하나님의 뜻”은 먼저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는”( 1:10)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바울의 말의 의미를 탐구한다. 1장은 또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뜻(선택, 구속, 양자/기업, 견인, 거듭남을 포함함), 사도 바울에 대한 하나님의 뜻(바울의 부르심과 바울이 비밀을 받은 것을 포함함),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뜻(바울의 두 기도 및 바울의 기도하라는 권고와 자기를 위해 기도해 달라는 요청을 포함함)도 다룬다. 2장은 에베소서에 나타난 그리스도와의 연합 교리를 심도 있게 탐구한다. 특히 콘스탄틴 캠벨의 연구를 토대로 삼아 연합, 참여, 합일, 통합의 네 가지 개념을 해설한다. 3장, “성령을 따라 행함”은 세 가지 강조점을 담고 있고, 그 가운데 마지막 세 번째 강조점이 가장 큰 주목을 받는다. 첫째, 죄로 죽은 것, 외인과 나그네로 사는 것, 헛된 생각과 완고한 마음을 갖는 것을 포함한 믿기 이전 삶의 방식을 다룬다. 둘째, 성령 안에서 행하는 삶이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신 일에 기초가 놓여 있는지 설명한다. 셋째, 마지막으로 성령 안에서 행할 자유에 주의를 기울인다. 이때 성령 안에서 행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것을 의미한다. ‘선한 일을 행함, 우리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함, 새사람을 따라 행함, 사랑 가운데서 행함, 빛의 자녀로 행함, 지혜에 맞게 행함, 성령으로 충만한 행함, 하나님 가족과 함께 신실하게 행함.’ 4장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통일성에 초점을 맞춘다. 유대인과 이방인은 그리스도와의 상호 관계 때문에 서로 화평하게 살 수 있다. 그러나 교회의 통일성은 그리스도의 몸을 온전하게 만드는 은사의 다양성을 인정한다. 5장, “이 세상에서의 영적 싸움”은 사탄의 현재 통치(사탄의 나라, 사탄의 수하, 사탄의 권능과 영향력), 현재 싸움(신자의 씨름과 힘과 입장), 마지막으로 이 세상과 오는 세상의 의미 및 이 두 세상 간의 종말론적 긴장을 설명한다.
본서의 목표는 성령의 지속적 역사로 말미암아 신자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즐거워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통해 행하신 사역을 강조하는 에베소서의 신학을 이해하기 쉽게 요약하는 것이다. 신자가 성령 안에서 행할 수 있는 것은 신자가 그리스도와 연합하기 때문이다.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행위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이 행위는 항상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주어지는 하나님 약속을 먼저 바라보고 믿는 것에 기반이 놓여 있다.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고, 우리가 섬기는 것은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섬기셨기 때문이다.
사도행전에 따르면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큰 그림 안에서 성령을 해석하지 않으면 성령에 대해 제대로 말할 수 없다. 성부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말하지 않고서는 그리스도를 이야기할 수 없다. 또한 성령의 권능 주심과 관련시키지 않으면, 사도들의 증언을 설명할 수 없다. 이 책은 가장 근본적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에 대한 책이다.


[시리즈 서문 중에서]

패트릭 슈라이너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를 다룬 『사도행전 신학』은 신약의 한 독특한 책의 신학을 매력적인 필체로 전개해 나간다. 사도행전은 사복음서와 서신서 사이의 간극을 잇는 교량 역할을 하며, 교회 시대의 탄생에 대해 상술한다. 그러나 이야기 형식으로 제시되는 사도행전의 신학은 자주 활용되지 않고 있다. 슈라이너는 사도행전을, 땅끝까지 증인이 되는 임무에 박차를 가할 것을 교회에 촉구하며, 이를 위해 교회를 겸비하게 하는 일종의 임무 수행적인 문서로 읽고 있다. 사도행전은 부활 생명, 주의 성전의 확장, 주의 말씀의 진행을 다룬다. 또한 사도행전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에 대한 고등 관점에 더해, 하나님 계획의 중심부로서의 교회에 대한 고등 관점을 견지한다. 적절한 대중문화적인 요소들이 유쾌하게 삽입된 본서, 『사도행전 신학』은 이런 사도행전의 주요 주제들을 깊이 있게 소개할 뿐 아니라 탁월한 방식으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책이다.


[저자 서문 중에서]

성경에서 어느 한 권을 공부할 때마다 그 책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새로운 책이 된다. 지금으로서는 사도행전이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 우리가 성경의 어느 본문이든 그것과 상당한 시간을 보내면, 우리는 하나님 자신에게서 나오는 그 말씀의 광대한 넓이와 심원한 깊이와 수려한 미를 보게 된다. 그레고리 대제가 언급한 대로, 성경은 어린이가 그 안에 뛰어놀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얕으면서도 코끼리가 그 안에 빠져죽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깊다. 나는 한 마리 코끼리처럼 그 속에 더 깊이 들어가길 원한다(빠져죽는 것은 빼고).
이 책은 사도행전의 성경신학을 다룬다. 성경신학은 여러 방식으로 행해질 수 있다. 여러분 손에 쥔 이 책은 사도행전의 내러티브를 추적하기보다는 이야기 순서를 통한 신학적 주제들을 따른다(참고. 눅 1:3). 이 책은 사도행전의 주요 신학적 주제들에 대한 하나의 논리적이고 서사적으로 정리된 논의다.
이 책의 윤곽은 내가 ‘CSC 주석 시리즈’(Christian Standard Commentary Series, 2022)의 사도행전 주석을 저술하던 중에 떠오른 것이다. 해당 저술의 내용 일부가 이 책에서 재연 또는 재편되거나 부연되었다. 2장의 단락들 또한 『그리스도의 승천』(The Ascension of Christ, Lexham Press, 2020)에서 전개된 필자의 생각에서 착상된 것이다. 여기에 그 자료의 일부를 재연할 수 있게 허락해 준 두 출판사에 감사를 표한다.
내가 기도로 바라는 것은 사도행전의 다양한 주제가 서로 경합하는 것이 아니라 조화 가운데 함께 역동하고 있음을 여러분이 보게 되는 것이다. 사도행전은 삼위일체적 특징을 지닌 책으로, 하나님이 이루셔야 할 사명이 있음을 보여 준다. 또는, 달리 표현하면, 성부 하나님은 높임 받으신 그 아들을 중심으로 하고 권능 입히시는 성령을 통해 진행되는, 자기 백성을 위한 하나의 계획을 가지신다. 마치 모든 시대의 하나님의 교회를 새롭게 하는 그 성전에서 흐르는 물처럼, 이 삼위일체의 강물에서 다른 모든 주제가 흘러나온다.
이 책을 위한 사운드트랙은 주로 존 게라의 앨범, 「키퍼 오브 데이즈」(Keeper of Days)에서 왔다. 이 앨범은 내가 이 책의 두 장을 마친 시점에 발표된 것으로, 나머지 장의 필수 애청곡이 되었다. 나는 또한 제임스 뉴튼 하워드의 음악이 깃든 영화, <히든 라이프>(A Hidden Life)의 사운드트랙을 꾸준히 듣곤 했다. 론 벨로우 밴드의 최신 앨범, 「하프 문 라이트」(Half Moon Light) 또한 나의 애청곡 목록에 슬쩍 끼어들었다.
성경은 일종의 음악적 특성이 있으므로, 게다가 성부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의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묘사될 수 있으므로, 나는 음악적 테마를 이용했고 여러 장을 음악적 예화와 함께 시작했다.
성경은 일종의 음악적 특성이 있으므로, 게다가 성부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의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묘사될 수 있으므로, 나는 음악적 테마를 이용했고 여러 장을 음악적 예화와 함께 시작했다.
출간 전에 이 책을 읽고 많은 실수와 불명확한 문장들을 지적해 준 여러 친구에게 감사한다. 차드 애쉬비는 여러 오류를 잡아냈고, 그의 공에 대해서는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네이슨 리들후버는 이 책의 원고 일부를 읽고 유익한 제언을 주었다. 줄리아 마요는 표현을 바꿔야 할 필요가 있는 부분 몇 군데를 지적해 주었다.
이 시리즈 한 편에 기고할 수 있도록 초대해 준 편집자들, 브라이언 로즈너와 톰 슈라이너에게 감사를 표한다. 개인적으로 톰(저자의 아버지 토머스 슈라이너의 애칭-옮긴이)과는 어느 정도 아는 사이고, 브라이언은 정말 대단한 학자다. 다른 모든 실수는 볼드모트(해리포터의 악한 캐릭터로, 이름을 언급해서는 안 되는 인물-옮긴이) 탓으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베드로후서와 유다서는 신약 성경 체계 안에서 간과되거나 망각되는 일이 많았고, 이는 교회의 큰 손실이 되었다. 저자는 베드로후서와 유다서가 어떻게 하나님의 구속사에 부합하는지 확인하면서, 두 편지가 저자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공통적으로 담고 있는 핵심 주제를 탐구한다. 거짓 가르침이나 하나님의 권위 같은 주제의 논의로 독자는 두 서신이 독특하게 기여하는 바를 깨달을 수 있다. 저자에 따르면 두 서신의 메시지 가운데 오늘날 현대의 교회도 직면한 여러 도전이 드러나고 있다.


[시리즈 서론 중에서]

매튜 하몬의 책 『NTT 베드로후서와 유다서 신학』은 성경에서 가장 소홀히 다루어지는 책에 해당하는 베드로후서와 유다서를 고찰한다. 베드로후서와 유다서는 분량이 적고 주목받지 않는 정경의 마지막 근처에 자리하지만, 하몬은 베드로후서와 유다서의 대단히 폭넓은 교훈과 기묘하게 현대적인 관련성을 보여 준다. 성경의 영감과 충분성에서 구속사와 주의 재림에 이르기까지, 베드로후서와 유다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하는 좋은 소식에 대해 완전하고 신선하게 설명한다. 하몬은 또한 이 신학이 어떻게 거짓 교훈과 심판, 인내와 순종에 주의하면서 우리 시대에 예수의 제자로 충실히 살아가라는 분명한 메시지가 되는지를 보여 준다.
토머스 슈라이너·브라이언 로스너
토머스 슈라이너
웨스턴 오리건 대학교를 졸업하고, 웨스턴 컨저버티브 침례 신학교에서 목회학석사 및 신학석사 학위를, 풀러 신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델 신학교를 거쳐 현재 서던 침례 신학교에서 신약 해석학 제임스 뷰캐넌 석좌교수이자 부학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바울신학 전공자로서 많은 논문을 발표하고 많은 책을 저술했는데, 저서로는 『오직 믿음』, 『BECNT 로마서』, 『신약신학』, 『성경신학』(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벤저민 머클
벤저민 머클(Benjamin L. Merkle)
리폼드 성경 대학(B. R. E.), 웨스트민스터 신학교(M. Div.), 서던 침례 신학교(Ph. D.)에서 공부했다. 지금은 노스캐롤라이나주 웨이크포리스트의 사우스이스턴 침례 신학교 신약학과 헬라어 교수다. 『구약과 신약의 연속성과 불연속성』(부흥과개혁사), 『고급 신약 성경 헬라어』, 『평생 배우는 헬라어』의 저자이며, 「사우스이스턴 신학 논평」과 40가지 질문 시리즈의 편집자다.
패트릭 슈라이너
패트릭 슈라이너(Patrick Schreiner)
서던 침례 신학교(Ph. D.)를 나와 웨스턴 신학교에서 가르치다 미드웨스턴 침례 신학교에서 신약학과 성경신학 부교수로 일하면서 박사 과정 책임자로 있다. 『SSBT 하나님 나라 성경신학』, 『시각적으로 보는 신약의 주제와 구조』(근간, 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을 저술했다.
매튜 하몬
오하이오 대학교(B. S.),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M. Div.), 휘턴 대학(Ph. D.)을 나와 인디애나주 위노나레이크에 있는 그레이스 대학 및 신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있다. 성경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이 이해하도록 돕는 일에 열정을 품고 이를 삶의 변화에 핵심으로 여긴다(고후 3:18). 다양한 환경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면서, 신약의 구약 사용, 성경신학, 주석을 집필하고 바울서신을 연구하고 가르친다. 저서로는 『ESBT 유배와 회복 성경신학』, 『하나님 나라와 교회생활』(부흥과개혁사)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토머스 슈라이너 / 부흥과개혁사
가격: 16,000원→14,400원
벤저민 머클 / 부흥과개혁사
가격: 14,000원→12,600원
패트릭 슈라이너 / 부흥과개혁사
가격: 17,000원→15,300원
매튜 하몬 / 부흥과개혁사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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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NTT 시리즈 세트(전4권)
저자토머스 슈라이너,벤저민 머클,패트릭 슈라이너,매튜 하몬
출판사부흥과개혁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3-03-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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