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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규장 기도 관련 2021년~2022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 (전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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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A. W. 토저,이현우,장재기,차길영, 그 외 5명/유정희  |  출판사 : 규장
  • 판매가 : 160,000원144,000원 (10.0%,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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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나를 통해 이루신 모든 것은
내가 그분 앞에 무릎을 꿇었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전능자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는 기도의 넥스트 레벨
토저에게 배우는 살아있고 역동적인 기도 100선




토저에게 배우는
살아있고 역동적인 기도 100선


토저의 기도문을 읽기 시작했을 때, 그 매력에 점점 빠져드는 나 자신을 보았다. 그의 기도문이 내 기도와 함께하기 시작했다.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가 나를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으로 들어 올렸다. 이 책은 정말 대단하다!
라일 도르셋 l 《A Passion for God: The Spiritual Journey of A. W. Tozer》 저자

하나님의 말씀과 찬송가 가사로 꽉 차있는 그의 마음이 책에 실린 뜨거운 기도에서 아주 잘 드러난다.
래리 쉐클리 l 작곡가, 교회음악가

이 책의 기도문을 사용해서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그 기도문이 당신의 마음에 말하도록 하라! 이 방법은 당신이 전능자 앞에 나아가 겸손한 마음으로 찬양하도록 도울 것이다.
어윈 루처 l 시카고 무디교회 원로목사

이 책을 읽으며 토저의 기도 소리를 직접 듣는 착각에 빠졌다. 이 책의 편집자는 토저가 어떤 사람인지,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었는지를 정확히 꿰뚫어 보았다.
존 포걸 l 목사, 기독교선교연합 교구 감독



“그날, 지하 주차장은 우리의 아둘람굴이 되었다!”

기도의 입이 닫히는 시대, 주차장에 친 텐트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기도의 야성이 깨어났다

코로나 2년 동안 텐트를 기도굴로 만든 광야기도학교


기도의 텐트를 치는 순간, 주차장은 광야 기도실이 되었다!
코로나 시대도 멈출 수 없는 기도의 행진

“하나님, 듣고 계시죠? 저희의 기도손 보고 계시죠?”

하나님을 향한 순전한 갈망들이 내면 깊숙한 데서 올라와 기도의 함성으로 쏟아지기 시작했다. 야외 주차장 기도는 지하 주차장의 광야기도로 이어졌다. 강력한 이끌림에 압도됨을 느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텐트를 치듯, 습하고 벌레들이 기어다니는 지하 4층 주차장에서 텐트를 치고 기도를 시작했다.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이 계신 주님께 기도했다.

코로나와 같은 시대는 언제고 다시 다가올 것이다. 기도의 입을 막으려는 수많은 이유와 환경이 또다시 몰려올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선택이 삶을 결정할 것이다. 그때마다 상황을 분석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문제를 풀어내려 하기보다 하나님께서 문제의 답이 되실 수 있도록 한 걸음 물러서서 기도의 자리에 머물러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왜 기도를 멈추면 안 되는지 알리고 싶었다. 진짜 인생의 위기가 무엇인지를 외치고 싶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멈춘 기도가 다시 시작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_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당신은 기도 주자입니다. 기도의 바통을 놓치지 마십시오!”
계속 밀려올 코로나 시대에 맞서 기도를 이어갈 교회의 대안


코로나19는 수많은 바이러스성 질병 중 그저 하나를 넘어 ‘코로나 시대’라는 말이 생길 만큼 유례없는, 강력하고 특별한 현상이었다. 예배당 문까지 닫으며 한국 교회에 많은 상흔을 남긴 이 시대는 아직 진행 중이며 앞으로 제2, 제3의 이름표를 달고 계속 교회와 성도를, 예배와 기도를 막으려 들 것이다.
시대가 그러하니 어쩔 수 없다며 모두가 예배와 양육의 온라인 전환을 받아들이고 기도 모임을 중단할 때 비느하스의 심정으로 기도의 자리를 지킨 교회와 성도들이 있었다. 차가운 겨울바람과 눈을 맞으면서도 야외 공영 주차장에서 두 손 들어 기도하고, 바통을 쥐어주며 기도를 멈추지 말라고 격려하고, 교회 지하 주차장에 텐트를 치고 부르짖었다.
이 책은 그 지하 주차장에서 뜨겁게 진행된 광야기도학교의 강의록이며, 기도의 불을 끄려는 시대에 지지 않고 기도의 불씨를 지켜내고자 애쓴 교회와 성도들의 이야기이다. 초신자들을 비롯해 기도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잘 모르는 이들, 그리고 기도 모임을 이끄는 사역자와 리더들에게 권한다. 기도에 관해 견실히 기초를 잡아주고, 기도에 확신을 주어 기도의 자리를 지키게 하며, 다가올 또 다른 방해의 시대에 맞설 대안을 제시할 것이다.



“아빠, 약속하셨잖아요!”

언약을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내게 주시는 약속으로 붙들어라
한 구절 한 구절 말씀으로 기도할 때 말씀과 내가 하나 되고
기도 응답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성취된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 2500만의 장재기TV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


[출판사 서평]

기도를 따라 함으로써 기도의 말문을 트고 마음속 깊은 간구를 나의 말로 끌어내도록 돕는 장재기 목사의 《따라 하는 기도》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구약에서 사랑받는 말씀들을 중심으로 35편의 기도문을 엮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경으로 말씀하시고 우리는 기도로 그분께 반응하기에 말씀과 기도는 하나이며 나뉠 수도, 경중을 따질 수도 없다. 그럼에도 ‘말씀 따로, 기도 따로’에 익숙해서 성경 말씀이 곧 기도가 되는 ‘말씀 기도’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1부에서는 말씀 기도의 성경적 근거와 유익 및 저자의 간증을 소개하고, 2부에서는 창세기, 시편 등 성경별로 구약의 말씀을 한 구절씩 붙잡고 따라 기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말씀 기도는 신앙의 연륜과 관계없이 누구라도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얼마든지 계속할 수 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내면에 거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드리는 기도요 신실하신 하나님께 그분의 약속을 주장하는 기도이기에 기도자는 그 어떤 기도보다 응답의 확신을 품고 기도할 수 있다. 말씀이 기도 되고 삶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 자신의 제한된 기도를 벗어나 담대하고 풍성한 믿음의 기도로 나아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권한다.
차길영 | 규장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하나님이 주시는 꿈이 자녀의 가슴을 뛰게 한다!!”
50만 학생이 선택한 <세븐에듀>, <수학싸부>의 대표이자 ‘빛의 강사’로 부르심을 받은 차길영이 전하는 기도의 기적
수학 일타강사의 크리스천 학부모를 위한 신앙교육법
50만 수험생이 선택한 수학 스타강사
새롭게하소서 출연 다니엘기도회(유튜브 조회수 97만) 강사
tvN 어쩌다 어른, SBS 영재 발굴단 출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다!

어렸을 때는 돈만 있으면, 학벌만 좋으면, 인기와 명예만 있으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주님 없이는 모든 것이 모래 위의 성임을 깨달았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과 연합하여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연합하여 살아갈 때 하나님 아버지의 일이 곧 나의 일이고, 나의 일이 또한 하나님을 위한 일이란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수학 강의를 하나님은 사역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제가 잘나서 쓰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쓰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나를 위기에서 건지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어보니 하나님은 정말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내가 아무리 많은 죄를 지어도, 아무리 문제가 많아도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하시면 나를 고쳐서라도 반드시 쓰십니다. 나의 능력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능력은 오직 하나님의 것이고, 나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시는 것이었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자녀의 꿈을 위해 기도해줄 사람은 부모밖에 없다!

우리 자녀들은 종일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 미디어의 발달로 아이들은 많은 유혹에 노출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생각에 빠지기 쉽다. 저자는 치열한 영적 전쟁터 한가운데 있는 연약한 자녀들을 부모가 기도로 지켜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녀를 위해 진정으로 기도해줄 사람이 부모 말고 누가 있겠는가? 여러 어려움을 겪으며 기도의 힘을 직접 경험한 저자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공부할 때도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많은 학생을 명문대에 진학시킨 수학 일타강사로 유명한 저자는 부모가 공부하는 자녀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고 어떻게 기도로 서포트해주어야 하는지를 전한다. 크리스천 부모로서 자녀의 미래가 걱정되지만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방향을 잡게 되길 바란다.



“그래,골방으로 가자. 거기로 가서 받아 적자!”
어려운 순간마다 주님께 간구하고 그 일하심을 보고 듣고 적어라!
기도의 골방에서 온전한 기도를 배워간 한근영 사모의 예수 동행과 기도 응답의 기록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추천



기도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드려라
말씀을 붙잡고 진정한 소통의 기도로 나아가라


성령께서 주시는 위로와 힘을 통해 기도는 기쁨이 된다

주님과 동행하면서 온전히 기도로 사는 사람을 만나는 것처럼 행복한 일이 있겠습니까? 한근영 사모님의 책 원고를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마음은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쓰신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를 읽으면서도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 책 원고를 읽으면서도 몇 번이나 눈물이 흘렀고 또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기도 했습니다. 성령께서 기도할 마음을 계속 부어주심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기도가 힘들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했던 경험을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이 저자를 하나님과의 진정한 소통의 자리로 이끌고, 진정한 기도가 나오도록 이끈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넘겨 드리게 되면서 기도가 무거운 짐이 아니라 기쁨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중요한 교훈입니다.
이 책을 펼친 이들 중에 날마다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고난의 시기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주시는 한없는 위로와 기도의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가 의무가 아닌 기쁨으로 다가옴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유기성 목사 추천의 글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오랜 침묵에도 어떻게 계속 기도할 수 있을까?
코로나 시대, 하나님의 날개 그늘에서 적어간 기도와 예수 동행과 응답의 이야기


길을 헤매다 지쳐 쓰러졌어도 “조금만 더 가면 마을이 있다”라는 말을 들으면 다시 일어나 걸을 힘이 생긴다. 고난에 무너지는 것은 고난이 커서라기보다 이것이 끝나리라는 희망을 잃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무리 기도하고 온갖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도 고난이 끝나지 않을 때 믿음의 길을 계속 갈 수 있을까? 끝나기는커녕 설상가상으로 다른 고난까지 덮쳐오고, 하나님의 침묵에 거절감을 느끼며 다 포기하고 싶을 때 어떻게 기도를 계속할 수 있을까?

기가 막힌 고난 속에 하나님과 동행하고 아픈 이들과 함께하는 삶을 고백한 저자의 전작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가 출간된 것은 2020년 초. 출간과 함께 시작된 코로나 팬데믹으로 다시 기도의 골방에 들어간 저자에게 많은 독자가 계속 물었다. 그 아픈 가족과 친구는 이후로 어떻게 되었으며, 기나긴 인생의 광야를 어떻게 지나야 하느냐고. 이 책은 그 두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그리고 왜 하필 첫 책의 출간 직후 코로나로 골방으로 들어가야 했는지 그 ‘시기’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와 보호하심을 발견하는 것은 덤이다.

희망은 보였지만 무엇 하나 속 시원히 해결된 것은 없었던 저자의 전작은 ‘병 낫고 잘되고’의 성공 신화에 물든 한국 교회에 자성을 안긴 바 있다. 이번 책에는 30년, 20년, 10년 된 기도, 급한 기도, 구하지도 못한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 가득한데, 그 허락하심도 거절하심도 얼마나 크고 아름다운 감사함인지 보게 된다.

오랜 고난으로 기도할 힘마저 잃어가는 이들이 용기를 얻어 끝까지 달려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응원한다. 저자는 바로 이런 이들에게 자신의 고난이 약재료 되기를 바라 연약함과 죄까지 기꺼이 고백하며 이 책을 기록했다. 그리고 신앙의 대가도 아닌 한 여린 사모가 치열한 씨름으로 배워간 기도의 과정들이 얼마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지, 독자들은 이미 기도의 책들을 많이 읽었어도 이 책에 계속 밑줄을 치게 될 것이다. 또한 포기하고 치워두었던 기도제목을 다시 찾아들고 하나님의 날개 그늘과도 같은 골방으로 달려가고 싶어질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오랜 환난에 지쳐 기도할 힘마저 잃은 분
- 말씀 통독과 필사의 유익을 풍성히 누리고 싶은 분
- 문제와 고난 앞에서도 기도의 말문이 열리지 않는 분
-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제대로 중보해주기를 원하는 분
- 예수동행일기를 시작하거나 계속 써가는 데 도움이 필요한 분




“나를 위한 간구에서 남을 위한 중보까지!”
하늘에서 기도의 문이 열리면 땅에서 삶의 문이 열린다
나로부터 우리까지, 땅에서 하늘까지 지경을 넓혀가는 기도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0만의 장재기TV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막연한 소망과 감사를 구체적인 나의 말로 고백하고 싶은 분
· 삶의 필요를 하나님의 뜻 안에서 간구하기 원하는 분
· 불안, 분노, 우울 등 연약한 마음을 위해 기도가 필요한 분
· 영적 전쟁의 승리를 위해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간구하는 분
· 나를 위한 기도를 넘어 중보기도로 나아가기를 소망하는 분


닫힌 문을 바라보며 한숨짓지 말라
기도의 문을 열고
인생의 변화를 경험하라!


기도가 풍성해지자 사는 것이 재미있어졌습니다. 지금도 전혀 내일을 계획할 수 없는 삶이지만, 제 삶을 인도해가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내일이 기대됩니다. 기도를 돕기 위해 기도했는데 기도가 제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기도를 통해 수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지금은 닫힌 문을 바라보며 한숨지을 때가 아닙니다. 기도는 모든 닫힌 문을 열게 하는 능력입니다. 지금은 놓쳐버린 기회를 바라보며 후회할 때가 아닙니다. 기도는 새로운 기회를 오게 하는 능력입니다. 지금은 실패를 붙들고 주저앉아 있을 때가 아닙니다. 기도는 반전의 역사를 일으키는 능력입니다. 믿음의 기도만 시작된다면 눈물밖에 남지 않은 당신의 인생에도 기적이 일어납니다.
《따라 하는 기도》는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았습니다. 당신의 삶을 바꾸고 싶다면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당신의 기도를 도울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기도의 지경이 넓어지고, 기도의 삶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것입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육신의 삶에서 영적 세계까지 지경을 넓혀가는
기도의 업그레이드!

기도하는 방법을 몰랐던 사람들의 기도 말문을 트게 한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 두 번째 책


<따라 하는 기도>가 나온 후 많은 이들이 리뷰와 댓글로 자신의 기도와 삶에 나타난 변화를 나누었다. 무어라 기도해야 할지 몰랐던 사람, 삶의 고난 앞에서 기도할 힘을 잃은 사람들이 기도를 듣고 읽으며 ‘저도 아멘이에요’로 시작해 점차 자신의 기도로 나아갈 수 있었고, 그렇게 기도가 바뀌고 삶이 바뀌었다는 고백이 이어졌다. <따라 하는 기도>두 번째 책에서 저자는 짧게나마 이러한 독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실은 이 기도들을 통해 자신의 삶이 먼저 바뀌었음을 나누며 이 믿음의 기도를 함께해 나갈 것을 간곡히 권하고 격려한다.

어릴수록 자기 말만 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만 이야기하기 마련이다. 하나님과의 대화인 기도도 똑같다. 아직은 젖 달라, 기저귀 갈아달라고 우는 것만으로도 벅찬 초신자도 많이 있다. 그런 이들은 마음껏 더 구하고, 많은 응답을 받으며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조금씩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리는 단계가 되었다면 기도의 지경을 육신의 삶에서 마음의 세계로, 영적 세계로, 그리고 이웃 사랑과 중보의 단계로 넓히고 업그레이드해보자.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이다. 성경에 수없이 기록된 대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다. 신앙이 자라면 성숙한 기도로 나아가지만, 성숙한 기도를 따라 하는 것이 어느 순간 신앙을 자라게도 할 것이다. 잘 몰라도 기도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따라 했더니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기도가 되고 삶의 문이 열리고 회개에 이르게 되었다는 수많은 독자들의 고백처럼.



골방에서 골방으로 이어지는 기도의 힘!!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드리는 기도가 나를 살게 한다
지금. 잃어버린 그 기도를. 다시. 시작할 때다


하나님은 지금,
기도하는 공동체를 원하신다!

수만 명이 모여도 그곳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공동체가 아닙니다. 그러나 서로 떨어져서 혼자 예배를 드린다 해도, 그것이 온라인으로 드리는 예배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면 그곳이 하나님나라입니다. 그런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연합할 때 ‘하나님나라의 네트워크’가 형성됩니다. 그래서 살아 있는 공동체는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이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통치하고 계신가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팬데믹 상황에서는 우리가 선 곳에서 하나님나라를 세워나가기 위해 더욱 몸부림쳐야 하며, 이런 몸부림의 가장 좋은 도구가 ‘중보기도’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모이지 못한다면,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중보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공동체를 형성해나가야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십시오.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기도의 제목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하게 될 겁니다. 기도의 제목을 물어봐주기를 원하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을 겁니다. 그들과 함께하십시오. 그리고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은 기도하는 여러분의 공동체를 사용하실 것입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모이기 힘든 중에도 중보기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원하는 분
· 중보기도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
· 힘 있는 중보기도 나눔과 훈련을 하고자 하는 소그룹
· 중보기도 훈련을 인도하기 원하는 리더



[출판사 서평]

신앙생활에는 늘 영적 전쟁이 따르게 마련이지만, 선교의 현장만큼이나 격렬한 전장도 없을 것이다. 이진황 목사는 그 격렬한 영적 전쟁의 현장에서 ‘공동체로 드리는 중보기도’의 능력을 보았다. 이후 섬기는 청년들과 일련의 사건들을 겪어나가는 동안 하나님은 그에게 기도하는 공동체가 얼마나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는지 계속 경험하게 하셨고, ‘중보기도 공동체’에 대한 마음을 부어주셨다.
이 책은 하나님이 부어주신 그 마음에 순종하여 중보기도하는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힘써온 저자가 우리의 공동체들이 모두 중보기도하는 공동체로 서기를 바라며 자신의 경험과 훈련의 내용들을 담아낸 것이다. 중보기도 훈련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장 끝마다 공동체가 함께 나누며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넣었고, 2부에는 아직 중보기도의 경험이 없는 이들을 위해 각 영역에 대한 중보기도문을 담았다.
개인주의화 되어가는 시대의 흐름과 팬데믹이라는 상황 속에서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이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때에 각자의 일상에서, 각자의 골방에서 드리는 기도로 서로가 네트워크를 이룸으로, 오히려 영적으로 더 깊은 만남을 이루는 공동체로 서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유예일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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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응답받고 싶어요,
나도 주님을 만나고,
경험하고 싶어요!”


당신이 기도하기 전부터
이미 주님의 응답은 준비되었다!

기도, 모든 문제의 가장 실제적인 해결책
작고 사소한 것에도 친밀하게 응답하시는 사랑
《당신을 위한, 기도시작반》 유예일 사모의 놀라운 기도 체험

거세게 몰아치는 폭풍 같은 시간을
'기도'로 건너게 하신 주님의 크신 사랑


지난 몇 년간 뒤집힌 세상만큼 내 삶도 믿기지 않을 만큼 뒤집혔다.
결혼 십 년 만에 태의 문이 열렸고, 우리 부부의 은사 목사님을 주님께 보내드렸으며,
남편은 담임 목회직을 맡게 되었다. 또한 교회 공동체는 새로운 터전을 찾아 나섰다.

거세게 몰아치는 폭풍 같은 시간에 오직 주님을 부여잡고,
아니 주님께 꽉 붙들려 무사히 항해할 수 있었던 건 말할 수 없이 큰 은혜였다.
'기도'로 건너올 수 있었고, '기도'로 건너게 하신 주님의 크신 사랑을 찬양한다.

_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기도는 가장 실제적인 해결책이며
우리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는 최고의 통로이다!

반드시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과 놀라운 기도 체험

모일 수 없고 나눌 수 없어 숨 막히고 막막한 시대, 뜨겁던 기도의 열심마저 식어버리지는 않았는가? 단 몇 분의 기도도 어려워하던 이들을 위한 《당신을 위한, 기도시작반》으로 화제를 모았던 기도 PT(personal trainer) 유예일 사모(더사랑하는교회)가 신간 《당신을 위한, 기도응답반》으로 돌아왔다.
첫 책이 기도입문서라면, 이 책은 기도 심화편이라고 할 수 있다. 책 전반에 이어지는 놀라운 기도응답 간증들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얼마나 섬세하고 풍성하게 응답하셨는지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기도가 우리 삶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가장 핵심적이고 실제적인 해결임도 가르쳐준다. 또한 각 장 뒤에 실천과제를 덧붙여 기도 실전으로 바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나를 살피소서, 나를 깨뜨리소서, 나를 보내소서!”

하나님과 진심으로 대화할 때 시작되는 기도
최대한 회피하고 싶지만 결국은 고백해야 할 기도

안전하고 무기력한 기도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언제까지 안전하고
미지근한 기도에 머무르겠는가?
안락과 무기력을 떠나
주님과 친밀한 사귐으로 들어가라!


“네 기도들은 다 시시해서 말이야.”
내 친구 말이 맞았다. 내 기도들은 다 시시한 것들이었다.
내가 기도 생활에서 범한 가장 큰 잘못이자 내 기도들이 그토록 변변치 않았던 이유는 바로 너무 안전하게 기도했다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과 함께 안전지대에 있었다. 그것은 시시하고 미지근한 대화에 기반을 둔 것이었다. 하지만 안전하고 미지근한 기도들은 우리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 데려가거나 우리가 이 세상에 그분의 사랑을 나타내도록 도와주지 않는다.
당신은 하나님께 이야기하고 그분의 말씀을 듣기 원한다. 친밀한 대화를 나누기 원한다. 그것을 원하지만 그 방법을 확실히 알지 못한다. 그래서 당신의 기도들은 안전하게만 머물러 있는 것이다. 정신이 번쩍 들게 한 내 친구의 일침은 이제 나의 기도 생활에 변화가 필요한 때임을 깨우쳐 주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더 많은 걸 원하신다는 것을 알았고, 비록 그것이 나에게 요구할 것들에 대해 망설임이 있었지만 하나님을 더 친밀히 알고 싶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위험한 기도,
그러나 진짜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한 기도


유년에서 성년이 될 때 통과의례를 거치듯, ‘무리’에서 ‘제자’가 될 때도 통과할 전환점이 있으니 바로 세례식으로 상징되는 자기 부인, 즉 자아의 주인 됨을 포기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다(자아의 주인이 바뀌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는가?). 그러한 제자는 기도도 바뀌게 된다. 아무 문제와 고통 없는 삶을 구하는 안전한 기도에서 위험하고 용감한 기도로.

위험한 기도란 내 동기와 불안을 직면하고, 시련을 통한 연단을 무릅쓰며, 주님이 원하시는 일에 나를 드리는 기도이다. 이 기도들은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바꾸고, 내가 속한 세상을 바꿀 것이다. 믿음을 확장하고, 나약한 영적 근력을 기르며, 삶을 하나님께 열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열성 없고 미지근한 기독교 신앙을 경멸하는가? 그렇다면 위험한 기도를 드려라.”

저자의 많은 경험담은 웃다가 뜨끔하게도 하고 마음을 울리기도 한다. 드리기도 행하기도 쉽지 않은 기도이기에 삶으로 살아내는 고백의 솔직담백함 속에 힘이 있다. 저자는 함부로 이 기도를 드리지 말라고 거듭 경고하지만, 그리스도인이라면 책을 덮기도 전에 ‘나도 이 위험한 기도를 드리고 싶다’라는 바람에 사로잡힐 것이다.


내 기도가 이렇다면 꼭 읽어보세요!

_ ‘안전, 보호, 아무 일 없게, 지켜주세요’라는 말을 자주 한다
_ 기도가 아무 일도 일으키지 못하고 힘이 없으며 지루하다
_ 주변 일을 주로 말하고, 내 속을 들여다보는 기도는 별로 없다
_ 내 죄와 죄성에 대해 기도한 것이 언제인지 모르겠다
_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나 혼자 떠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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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드리신 기도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
주님이 친히 가르치신 기도!

그 기도에 담긴 깊은 의미를 알면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_마 6:8,9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는
사람의 말이 아니다

생명의 말씀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다.
우리 신앙의 방향성이다. 믿음의 경주를 달려내기 위한 원동력이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에 대해서는 무감각하지만, 사람의 말에는 열광한다.
우리의 입술에 담기는 ‘주기도문’은
예배 순서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을 때가 너무 많다.
이처럼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은 비본질에 덮이고,
사람의 말이 강단을 정복해가고 있다.
그곳에 모여드는 사람들은 소금물을 마시는 것과 다름없다.
그 말을 듣는 순간에는 무언가 채워지는 듯하나,
돌아서면 영적으로 갈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나는 경험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로 깊이 들어갈 때,
나의 영혼은 소생되었고, 삶의 우선순위는 견고해졌으며,
인생의 수수께끼는 그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주님의 가족들과
이 기도를 나누고 싶다. 사람의 말이 아니라,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에 귀를 기울여보고 싶다.


[출판사 서평]

“주여,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주소서!”

주기도문은 예수님이 친히 가르쳐주신 기도다. 그 안에는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그 방향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 담겨 있다. 그런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가 오늘날 어떻게 고백 되고 있는가? 주기도문을 고백하면서 어떤 은혜도, 감격도 사라진 지 오래다. 그저 예배 순서의 하나로만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주기도문이 종교예식의 틀 안에 갇혀 있지 않은, 생명의 말씀이자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의 내용 하나하나를 깊이 묵상하고 세심하게 살펴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계획, 우리에게 주시는 사명을 전해준다.
우리가 주님의 뜻을 정확하게 이루어드리려면, 주님의 뜻을 바로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주기도문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함으로써 우리의 방식이 아닌 주님의 방식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될 줄 믿는다.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이제 알겠어요!”

유튜브 누적 조회 수 580만의 장재기TV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

너무도 하고 싶은데 뭐라 말할지 몰랐던 기도,
말을 배우듯 기도도 따라 하며 배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기도를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분
· 기도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분
· 힘겨운 고난으로 기도마저 막혀 중보가 필요한 분
·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과 소망이 필요한 분
· 내 기도가 기복적이고 욕심일까 봐 기도를 망설이는 분



우리가 기도하지 않았던 것은
기도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기도하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그래, 사람들에게 기도의 도움을 주자.’
많은 사람이 아니라, 누군가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도문을 녹음해 유튜브에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생각지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1년도 채 되지 않아 6만 명이 넘는 구독자가 함께 기도하게 되었고, 놀라운 간증이 매일 올라옵니다.

“목사님,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이제 알겠어요.”
“교회는 오래 다녔지만 이제야 기도를 배우게 되었어요.”
“목사님, 기도가 마치 제 마음을 옮겨 놓은 것 같아 듣는 내내 눈물이 났어요. 다시 기도를 시작할게요.”
“기도를 따라 하다 보니 기도 시간이 좋아졌어요. 이제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기도부터 하게 되었고, 자기 전까지 기도하다 잠들게 되었어요. 심지어 자다가도 깨면 기도하고 다시 잠들어요.”

성도들이 기도하지 않았던 것은 기도가 싫거나 귀찮아서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기도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고, 기도하기를 원했습니다. 단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몰랐을 뿐입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지금은 기도를
쉽고 재미있게 느껴야 한다
일단 기도의 첫걸음을 떼자!

일곱 살 제 아들은 유소년 축구클럽에 다닙니다. 코치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치면서 규칙을 딱 한 가지만 알려줍니다.
“축구는 발로 차는 거야.”
모든 아이가 공을 향해 우르르 몰려갑니다. 자기 편의 공을 빼앗기도 하고, 골대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찹니다. 축구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아이들의 잘못을 고쳐주지 않고 같이 뛰어다니면서 응원해줍니다. 지켜보는 어머니들도 손뼉 치며 응원해주고 동영상까지 촬영합니다.

왜 축구 같지도 않은 축구를 보면서 그렇게 좋아할까요? 이제 축구를 시작하기 때문이죠. 이 아이들이 하는 축구가 옳아서가 아니라 이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복잡하고 어려운 규칙과 기술과 전술을 알려줄 것이 아니라, 축구가 쉽고 재미있다고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가 어렵게 느껴진 이유는 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에 대해 너무 많은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시작하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더 다양한 기도의 방법을 배우거나 더 많은 기도 규칙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기도가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고, 기도의 첫걸음을 뗄 수 있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이 책을 쓴 이유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유튜브 누적 조회 수 600만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를 책으로 만난다

기도의 말문을 트고
마음속 깊은 간구를 끌어올리는 마중물 같은 기도문

기도는 하나님과의 비밀스러운 대화인데 기도를 따라 할 수 있을까? 가능하다. 기도는 하늘의 언어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말은 배워서 하는 게 아니라 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앙앙 우는 부르짖음에서 온전한 대화에 이르기까지, 말도 늘고 기도도 자라간다. 무엇보다도, 틀린 기도를 하더라도 넉넉히 헤아리며 응원하고 격려해주시는 하나님이 이 기도의 청자(聽者)이며 부모와 스승이시기에 우리는 안심하고 어떤 기도든 솔직하게 드릴 수 있다.

유튜브에서 소리소문없이 조회 수 130만을 돌파한 기도 영상이 있다. 잔잔한 음성의 7~9시간짜리 <잠자며 드리는 기도>로, 수많은 이들을 밤새 평안과 계속된 간구로 이끌고 있다. 또한 치유와 축복, 중보 등 일상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덮는 또 다른 기도들은 성취자들이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이거였어요! 저도 아멘이에요!’라는 고백과 함께 기도의 첫발을 떼고 더 넓고 성숙한 기도로 나아가게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수많은 구독자들의 요청으로 31개 영상의 기도문을 담았으며, QR코드를 통해 관련 기도 영상을 함께 들을 수 있다. 1부에는 말을 배우듯 기도를 배우는 것에 관해 알기 쉬운 설명을 실었다. 기복신앙이나 틀린 기도가 아닐까 걱정하지 말고 얼마든지 주님의 은혜와 복을 구하며 일단 기도의 첫발을 내디디라는 든든한 격려는 빨리 기도하고 싶어지게 할 것이다.
A. W. 토저
평생 하나님을 찾고 그분과 동행한 사람. 십 대에 거리 전도자의 설교를 듣고 회심한 후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데 삶을 헌신한 그는 40여 년간 목회하며 ‘시대의 선지자’, ‘복음주의의 양심’으로서 역할을 감당했다. 독학 신학자로 미국의 대표적인 목회자, 영적으로 타락한 신앙인을 하나님 앞으로 이끄는 탁월한 설교자, 영혼을 뒤흔드는 문체로 70여 권의 명저를 집필한 저술가였다.
그런 그의 삶의 기초는 바로 ‘기도’였다. ‘삶의 기도’와 ‘삶의 예배’를 중시했던 그는 날마다 홀로 하나님께 무릎으로 나아가 영감을 얻고 그분의 임재를 경험했다. 이 책은 400여 편에 달하는 그의 명설교에 담긴 기도문 중 100편을 엄선하여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별로 엮은 것이다.
이현우
인생의 유일한 답이신 하나님을 향해 기도의 엔진으로 달리며, 기도의 불씨를 지키고 기도의 물꼬를 여는 사람.
마스크가 기도의 입을 막고 기도 모임을 멈추게 하던 코로나 시대, 모두가 어쩔 수 없다며 온라인 특새를 수용할 때 그는 그가 이끌던 중보기도팀과 함께 교회 앞 야외 공영 주차장에서 두 손을 들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 부르짖음은 성도들의 기도 갈망을 깨워, 교회 지하 주차장에 아둘람굴 1호부터 100호까지 텐트 100동을 치고 부르짖는 기도의 불길을 이어가게 했다.
이 책은 그곳에서 진행된 광야중보기도학교의 강의록이며, 기도의 불을 끄려는 시대에 지지 않고 불씨를 지켜내고자 애쓴 교회와 성도들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왜 우리가 기도를 멈추면 안 되는지를 이야기하며, 날마다 기도 무릎으로 살아갈 때 흔들림 없이 전진하고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 동참하게 된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독자에게 기도의 확신을 주며, 삶의 중심에서 밀려났던 기도를 다시 시작하여 기도중심의 삶으로 가도록 안내할 것이다. 또한 앞으로도 교회와 성도의 기도를 막기 위해 닥쳐올 세상의 방해 앞에서 어떻게 기도의 자리를 지켜갈 수 있을지 귀중한 선례를 보여줄 것이다.
대학 시절, 국어국문학을 전공하며 IVF(한국기독학생회)에서 캠퍼스 복음화에 힘썼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했다(M.Div.). 대구 동신교회와 얼바인 베델교회를 거쳐 현재 수영로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고 있다.

이메일 jesusivf@hanmail.net
장재기
장재기 mosesjk@naver.com

2019년, 20년의 목회 사역을 잠시 내려놓고 안식년에 들어간 그는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상황에도 성경 말씀으로 주신 약속을 붙들고 기도했다. 하나님은 그를 상상도 못 한 온라인 기도원 사역으로 인도하셔서, 매일 수만 명의 성도가 기도를 배우고 유튜브에서 함께 기도하는 일을 돕게 하심으로 약속의 말씀을 이루셨다.

마음속 깊고 막연한 간구를 구체적인 기도의 언어로 고백하도록 돕는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 세 번째인 이 책에서 저자는 독자들을 ‘말씀 기도’로 안내한다. 그는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것이 어려운 독자들을 위해 한 구절씩 성경 말씀으로 기도하는 말씀 기도의 시범을 보이며, 문제를 나열하는 기도에서 멈추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주장하고 선포하라고 도전한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약속을 어기지 못하시기에, 그분이 약속하신 말씀을 주장하는 기도는 가장 강력한 기도이다. 저자는 말씀으로 기도드릴 때 자기 생각에 제한받는 단조로운 기도가 주님의 뜻을 헤아리는 성숙함으로 나아가고, 지루한 기도 시간이 기도의 열망으로 가득 차며, 기도자 자신은 꾸준한 기도의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침례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학(B.A.)과 목회학(M.div)을 전공하고 1999년부터 2019년까지 지구촌교회에서 사역했다. 현재 팔로잉 미니스트리 대표로서 유튜브 채널 장재기TV를 운영하고 있으며, 성남 드림 CBMC의 지도 목사와 뿌리깊은교회(담임목사 이민욱) 협동 목사를 겸임하고 있다. 저서로 《따라 하는 기도 1》, 《따라 하는 기도 2》(규장)가 있다.

유튜브 : 장재기TV
인스타그램 : changjaeki
차길영
세븐에듀 대표이자 인기 수학 강사. 자신의 수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강의뿐 아니라 방송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그는 대학 시절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과외를 하며 수학을 가르치는 일에 열정을 느끼고 그 일을 자신의 달란트라 여기게 되었다. 이후 수학 콘텐츠를 개발하고 가르치는 일에 집중하며 수학으로 유명해졌지만, 그를 위해 중보기도해온 할머니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큰 위기를 겪게 되었다. 사업적으로, 개인적으로 힘든 일들을 겪으며 인생의 바닥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하나님은 그를 기도하게 하셨고 말씀을 보게 하셨다. 가장 힘들고 바빴던 시기에 하나님을 깊이 만난 그는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경험하며 하나님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 수 없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며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명도 응답받을 수 있었다. 하나님은 그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빛의 강사’가 되길 바라셨다. 그는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빛을 드러내는 빛의 강사로서 역할을 잘 감당하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공학 석·박사과정을 밟았고, EBS와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에서 많은 수강생을 보유하며 인기 강사로 떠올랐다. 현재 세븐에듀, 차수학, 수학싸부 대표이며 극동방송에서 〈차길영의 교육칼럼>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차길영의 마으겔로쉬》 시리즈, 《차길영의 수능적 발상》 시리즈, 《개념끝》, 《유형끝》, 《계산끝》 시리즈와 《교실 밖으로 꺼낸 수학이 보이는 세계사》, 《나의 수학 사춘기》 등이 있다.

유튜브 차길영의 세븐에듀
인스타그램 kilyoungcha_
세븐에듀 sevenedu.net
수학싸부 mssabu.net
한근영
압도적인 역경과 오랜 고난으로 기도할 힘마저 사라져갈 때 우리는 기도를 명하신 하나님께 가서 물어야 한다. 이런데도 어떻게 기도를 이어갈 수 있는지, 왜 항상 기도하라 하시는지, 기도를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이루려 하시는지를.
전작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를 통해 고난의 광야에서 주님과 아프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했던 저자는 출간 직후 코로나 시기가 시작되자 기도의 골방으로 들어가 기도를 처음부터 다시 배우고, 주님이 어떻게 일하실지를 적기로 한다.
기도란 어떤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모든 인생에 설계해두신 ‘제자리’이며, 기도의 주권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때 삶도 문제도 제자리를 찾는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는 그 시간 동안 자신을 깨우친 말씀, 필사로 누린 은혜, 예수님과 동행한 일상의 기록, 그리고 이때 주어진 오랜 기도들의 응답을 이 책에 담았다. 유려한 필치로 세세하게 써 내려간 기도의 처절한 씨름과 믿음의 간증은 크고 오랜 고난에 지친 독자들이 다시 기도할 힘을 얻고 염려 대신 안식과 기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인천 ‘담트고 길닦는 교회’(담임목사 조혁진)의 사모로서 아프고 힘들고 연약한 사람들을 섬기고 중보하고 있으며, 남편과의 사이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저서로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규장)가 있다.

저자 연락처 : 8747918@hanmail.net
유튜브 : 한근영 사모의 예수 동행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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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A. W. 토저 / 규장
가격: 17,000원→15,300원
이현우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장재기 / 규장
가격: 18,000원→16,200원
차길영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한근영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장재기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이진황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유예일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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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그 그로쉘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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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김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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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기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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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규장 기도 관련 2021년~2022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 (전11권)
저자A. W. 토저,이현우,장재기,차길영,한근영,이진황,유예일,크레이그 그로쉘,다니엘 김
출판사규장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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