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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산상보훈,산상설교,산상강화) 관련 2022~2023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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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조광운,존 칼빈,김남준/김광남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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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 사회는 ‘더 많이’, ‘더 빨리’라는 욕망을 채우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그런 전력 질주는 우리 사회에 급속한 문명의 발전을 가져왔지만, 반면 많은 부작용 또한 가져왔다. 극심한 환경오염 및 기후변동, 코로나19 바이러스, 그로 인한 인간소외 현상 등이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오늘날 이 시대를 과잉 시대라고 정의하면서, 이 시대를 위기의 시대로 보았다. 모든 과잉의 본질적인 원인은 한계와 제한이 없는 무경계성이다. 그러므로 과잉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말씀의 경계 안에 있을 때 이 위기를 극복하고 평안과 안전을 누릴 수 있다. 하나님 말씀은 인간을 복되게 하는 유일한 경계이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저자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팔복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세상의 복에 속지 않도록 선을 긋고 하나님 나라의 복이 무엇인지 알려 주셨다. 그런 차원에서 팔복은 진정한 복의 명확한 경계다. 이 책은 과잉 시대 속에서도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함으로 우리 삶을 최고의 복된 길로 인도한다.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위대한 종교개혁자가 남긴 ‘팔복 강해설교’의 진수


1559년 7월부터 시작된 칼빈의 공관복음 설교 시리즈 가운데 ‘팔복’(지복)에 관한 설교를 묶었다. 건강 악화로 강단에서 내려온 1564년 2월까지도 끝내지 못한 ‘팔복 강해’는 결국 그의 타계로 인해 미완으로 남았다. 칼빈의 생애 말년에 이뤄진 이 설교들은 일생을 설교자로 살았던 그의 원숙한 말씀 선포의 정수를 보여 준다. 이 설교를 통해 위대한 종교개혁자가 16세기 제네바의 예배당에서 전한 메시지를 생생하게 듣게 될 것이다.

* 각 설교 말미에 ‘칼빈의 즉흥기도’와 함께, 로버트 화이트의 ‘설교 해설’이 실려 있다.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그리스도인의 참 행복을 위한
김남준 목사의 산상수훈 팔복 이해

팔복은 마땅히 본받아야 할 그리스도의 인격을 보여줍니다.
팔복은 예수의 자기 성품에 대한 여덟 개의 선언입니다.

참된 행복은 소유함이 아니라 사람됨에 있습니다.
팔복은 사람됨 때문에 누리는 행복입니다.
팔복의 사람은 가진 사람이 아니라 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그 복을 자신의 인격으로 보여주신 예수를 닮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행복과 만족으로의 초대

세상 모든 사람은 행복하길 원하며 그 행복을 찾는 일을 일평생 포기하지 못한다. 어느 누구도 불행하고자 하여서 불행해지는 것이 아니다. 불행하여진 것은 불행하길 선택한 것이 아니라 그 길이 행복에 이르게 할 줄로 잘못 알았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본능적으로 또 의지적으로 물질적 풍요와 개인적 평안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끈덕지게 추구하지만, 좀처럼 다다르지 못해 애타기만 한 행복의 정수가 무엇인지는 사실 잘 알지 못한다. 자신을 모든 것의 중심으로 여기고 자기만족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며 그것을 성취하고자 할 뿐이기에 마침내 그것을 손에 넣었다 해도 허무하고 헛된 자기 속임일 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김남준 목사의 또 한 권의 깊이 읽기 책 <깊이 읽는 여덟 가지 복>은 팔복산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포하신 산상수훈 가운데 팔복을 소상하게 논함으로 인간이 바라야 할 진정한 행복과 만족에 대해 깨닫도록 해준다. 착각에 빠져 부질없이 따라가는 일시적인 지만의득이 아니라 완전하고 흠 없는 행복을 누린 단 한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고 자신의 성품으로 직접 보여주신 비교 불가의 참 복으로 안내해 준다.
예수께서는 완전한 사람으로 오셔서 완전한 삶을 사신 유일한 분이시다. 하나님과 사람들 모두와 완전한 관계를 가지셨던 분이다. 그러나 그분도 우리가 겪는 고통과 시련, 만남과 헤어짐, 마침내 죽음까지 경험하셨다. 그러니 이 땅에서 고통을 겪는 우리도 감히 행복하기를 꿈꿀 수 있다.
저자는 우리가 꿈꿔야 하는 진실된 행복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팔복의 행복이라고 말하며, 그 팔복은 무언가를 소유함으로써가 아니라 사람됨 때문에 누리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다시 말하면, 인간의 행복은 존재 곧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달려 있다는 말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무엇을 소유한 사람이 아니며, 애통하는 자는 높은 지위를 차지한 사람이 아니다. 온유한 자도 재능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팔복의 사람은 ‘가진 사람’이 아니라 ‘된 사람’이다.
그러하기에 우리의 의무는 하나님의 성품을 깊이 생각하는 것이고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다. 팔복산에 울려 퍼진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우리가 마땅히 본받아야 할 그리스도의 인격 자체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즉 팔복은 예수님의 자기 성품에 대한 여덟 개의 선언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예수께서 산 위에서 말씀하신 그 말씀 가운데서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 죄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져 온갖 결핍과 고초와 불행 가운데 놓인 우리가 멸망하지 않고 살 길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그 말씀이 육신의 풍요만을 바란 자에게는 들리지 않고 영혼의 생명을 갈망하던 자들에게 들린 음성임을 기억해야 한다. 산에 모인 무수한 이들에게 희망을 주었던 그 말씀은 오늘을 살아가는 가련하고 어리석은 우리에게도 빛과 같은 말씀이다.
저자 김남준 목사는 살기에는 너무 짧고 잘 살아 내기엔 너무나 긴 우리의 인생길이 이와 같은 진리를 통해 변함없고 왜곡 없는 진정한 행복에 이르기를 바란다. 사람됨 때문에 누리는 이 행복을 이미 누리고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그 행복으로 초대하고 계심을 호소하고 있다. 행복하지 않음에 신음하는 이들을 향한 저자의 애끓는 안타까움과 고심이 녹아 있는 이 책을 통하여 우리 모두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를 닮아 팔복의 사람이 되기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기를, 그리고 그 복을 충만하게 누리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조광운
이 시대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복음을 드러내는 일, 시대적 의문과 방황을 복음으로 해석해 들려주는 일을 목회적 사명으로 알고 사역한다. 현재는 천산중앙교회에서 부목사로 청장년 사역 중이며 아내 남주혜와 함께 아들 조은, 딸 조이를 양육하며 하나님 나라의 가정을 세워가고 있다. 우리는 날마다 피곤하고 부대낀다. 세상의 속도에 따라가고자 전력 질주하지만 모든 것이 과잉화된 시대에서 우리가 경험하는 것은 오히려 지독한 영적 결핍이다. 말씀이 주장하는 삶의 경계를 넘어선 인생은 과부하에 걸린다. 이 부대낌에 허덕여야 하는 나와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팔복의 말씀으로 진단과 해답을 권하며 『과잉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출간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미주총신대학교 목회학 박사(D.Min.)

논문 〈이머징 교회(emerging church)운동에 대한 비판〉
저서 『즉시 신앙』(CLC, 2021)

이메일: ipkwangwoon@hanmail.net
페이스북: www.facebook.com/ipkwangwoon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cho_ristian/
존 칼빈
16세기 가장 위대한 종교개혁자이자 신학자. 프랑스 누아용에서 출생한 칼빈은 14세에 파리 대학에 입학해 철학과 논리학, 라틴어를 수학했으며, 이후 오를레앙 대학과 부르주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1533년 어느 시점에 갑작스런 회심을 경험한 이후 가톨릭 교회가 주는 연금을 거부하고 투옥되었으며 이후 신변의 위협을 느껴 스위스 바젤로 피신했다. 이 기간 동안 당시 프랑스 국왕인 프랑수아 1세에게 참된 기독교 신앙을 전하고 박해받는 신교도들을 옹호할 목적으로 『기독교 강요』를 집필했다.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개혁자의 소명을 따라 살았던 칼빈은 제네바의 종교와 정치, 시민생활 전반에 걸쳐 개혁을 추진하는 데 헌신했으며, 일생 동안 설교와 집필 활동을 통해 프로테스탄트의 신학적 토대를 구축했다.
김남준
1993년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청소년 시절, 실존적 고민으로 혹독한 방황을 했다. 스물한 살 때 톨스토이를 읽고 기독교에 귀의했다. 아우구스티누스와 조나단 에드워즈, 칼뱅과 존 오웬을 오랜 세월 사숙했다. 인생길에서 방황하는 이들이 기독교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사랑함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소원이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 201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가슴 시리도록 그립다, 가족』을 비롯하여 『게으름』, 『죄와 은혜의 지배』,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깊이 읽는 주기도문』,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거기 계시며 응답하시는 하나님』, 『염려에 관하여』, 『다시, 게으름』, 『시험에 관하여』(이상 생명의말씀사),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김영사) 등 다수가 있다. 이 중 약 40만 부가 판매된 『게으름』은 미국에서 Busy for Self, Lazy for God으로, 중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광운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존 칼빈 / 비전북
가격: 17,000원→15,300원
김남준 / 생명의말씀사
가격: 22,000원→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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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산상수훈(산상보훈,산상설교,산상강화) 관련 2022~2023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3권)
저자조광운,존 칼빈,김남준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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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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