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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 2022년 출간(개정) 단행본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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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유진 피터슨/차성구,홍병룡,홍종락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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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의 무게 중심을 잡는 3가지기도, 성경 읽기, 영적 지도- 목회 사역이 실행되는 소란스러운 환경 속에서기도, 성경 읽기, 영적 지도가 이루어지는고요한 자리로 들어가야만 한다!- 이 책을 따라 당신의 목회 사역을 세워갈 때,그것은 결코 흔들리지 않는견고한 균형 위에 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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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시대가 낳은 가장 위대한 시”이자
메마른 삶을 소생시키는 성경의 마지막 노래

유진 피터슨의 해석으로 요한계시록을 새롭게 만난다!



수없이 오독된 책 요한계시록. 많은 이가 미래에 있을 종말만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유진 피터슨에게 요한계시록은 현실을 조명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는 교회, 악, 기도 등 다양한 주제를 오가며 상상과 현실 사이에 다리를 놓는다. 피터슨과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장엄하게 펼쳐지는 환상이 바로 오늘을 위한 것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묵시: 현실을 새롭게 하는 영성』의 장정과 편집을 새롭게 한 개정판입니다.



[출판사 리뷰]

유진 피터슨이 8년간 심혈을 기울여 쓴
작가와 목회자로서의 경험이 결집된 역작,
‘상상’과 ‘현실’이라는 키워드로 요한계시록 전체를 톺아보다!

-역사를 뚫고 들어온 환상
“요한의 환상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를 위한 것이다.”


요한계시록을 해석하는 첫 단계는 일차 독자를 살피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1세기를 살아가는 일곱 교회에 배달된 편지였으며, 그 목적은 그들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었다. 초기 기독교 공동체는 박해와 암울한 현실에 짓눌려 하늘을 상상하는 힘이 고갈되었다. 습관화되고 형식화된 신앙, 이것이 당시 교회의 심각한 문제였다.

요한은 이러한 교회들에게 현실 너머의 환상을 전한다. 구원의 드라마와 하늘 보좌를 보여 주고, 천상의 노래와 함성을 들려준다. 절망과 피상성에 매몰된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이 환상을 전달받았을 때를 상상해 본다면, 요한계시록의 목적이 무엇이고 그것이 가지는 힘이 어땠을지 짐작해 볼 수 있다. 초기 그리스도인에게 요한계시록은 경직된 생각의 틀을 파괴하는, 하늘로 가득 찬 말씀이었다.

-일상을 위한 환상
“요한계시록은 아주 ‘평범한 삶’을 다루는 책이다.”


요한계시록이 일곱 교회를 위한 목회적 메시지였듯이, 유진 피터슨이 요한계시록에서 탐구하는 질문은 이것이다. “이 말씀은 내가 목사로 섬기고 있는 신앙 공동체 안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교회 사무실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는 저자의 관심은 그의 성도와 교회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삶의 현장에서 씨름하는 성도에게 환상이 어떤 실질적 의미를 지니는지 궁리한 결과물이다.

환상은 가장 일상적인 지점을 파고든다.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묵상하며 교회, 악, 기도 등 일상의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동시에 요한계시록을 1장부터 22장까지 순차적으로 다룸으로 전체적인 맥락을 조망한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그는 환상의 의미를 오늘에 비추어 해석하며, 환상이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역설함으로 상상과 현실 사이에 다리를 놓는다.

-현실을 새롭게 하는 시적 환상
“환상은…변화를 일으키게 마련이다.”


유진 피터슨은 요한계시록을 ‘시’로 읽어야만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시란 ‘가시계’와 ‘비가시계’를 연결하고, 정보가 아닌 체험을 유발하며, 무뎌진 오감을 살려 낸다. 1세기의 일곱 교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겪는 주된 어려움은 시적 감각의 빈곤, 상상력의 고갈이다. 형식적으로 반복되는 신앙에 매몰되는 것이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에서 쏟아져 나오는 운율과 템포는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더욱 무모하게 믿도록, 그리고 더욱 유희적으로 행동하도록” 한다. 이렇듯 환상은 고착된 신앙 현실을 새롭게 한다. 교리와 이성에게 밀려났던 ‘감각적인 신앙’을 회복시킨다. 유진 피터슨의 탁월한 해석과 아름다운 문장을 통해, 독자는 요한계시록이 가진 문학적 힘을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묵시: 현실을 새롭게 하는 영성』이라는 제목으로 2002년 처음 출간되었으며, 지금까지 1만 5,000부 이상 판매되는 등 독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제 편집과 디자인을 새로 하여 독자에게 선보이는 만큼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다시 한번 깊이 다가갈 것이다.


[주요 독자]

- 신뢰할 만한 요한계시록 길잡이를 찾는 그리스도인
-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설교할지 고민하는 목회자
-유진 피터슨 특유의 성경 해석에 관심 있는 독자



“평범한 삶에 깃든 비범함을 발견하십시오!”
- 박영선, 김기석, 김영봉 목사 추천
- 목회서신 및 설교, 목회 현장에서 썼던 유진 피터슨 미출간 원고

“이 책에 나오는 간결하고 힘 있는 언어는 참으로 보기 드문 귀한 문장들이다.
이 글들은 순수한 예배의 마중물로서, 모든 아름다움의 근원이신 분께 예배하는 자리로
독자를 이끌 것이다.”



우리 시대 대표적인 신학자이자 작가이며 목회자인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를 수백만 명이 읽었지만, 그가 말하는 잘 사는 법에 대한 실천적 통찰과 지혜를 직접 들은 사람은 그보다 훨씬 적다. 유진 피터슨이 교우들에게 20년 넘게 매주 전한 목회서신 및 설교와, 목회 현장에서 썼던 미출간 원고를 모아 엮은 이 책 『잘 산다는 것』은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 대한 피터슨의 평생의 지혜가 담긴 보물이다. 돈, 시간, 노동, 믿음, 관계, 공동체, 기도, 단순함, 예배, 안식 등 우리 일상에서 겪게 되는 사안들을 아름답고 세밀한 언어로 풀어낸다.

유진 피터슨은 평범한 삶의 비범한 영성을 알았고, 예수님처럼 살수록 실제로 더 인간다워진다는 사실도 이해했다. 예수님처럼 사는 것이 바로 잘 사는 삶이다. 잘 산다는 것은 성취나 소유, 안락함에 있지 않다. 그것은 우리 앞길에 펼쳐진 복잡한 문제를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데 있다. 이 책에 수록된 133편의 짧은 묵상은 세상 가운데 흔들리며 사는 인생들이 소망을 품고 용기 있고 열정적으로 예수님의 길, 잘 사는 길을 걷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영혼을 위한 풍성한 잔칫상이다. 매일 일상에서 길어 올린 영적 통찰을 접할 자료로서도, 목회적 지혜가 아쉬운 심령에 양분을 제공할 자료로서도 이상적이다. 이 책은 엄청난 아름다움, 실제적 어려움, 끝없는 경이가 가득한 세상에서 예수님과 함께하는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으로 들어오라는 초청이다. 개인이 소장하고 매일 읽어 나가든,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든, 읽고 또 읽으며 묵상하고 귀하게 간직할 만한 책이다.


특징
- 유진 피터슨이 사랑하는 교우들에게 전한 목회서신 및 설교, 목회 현장에서 썼던 미출간 원고
- 탄생에서 영원까지, 일상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실천적으로 제안한다.
- 포스트코로나 시대,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깊은 통찰을 주는 짧은 묵상


독자 대상
- 유진 피터슨의 미출간 원고를 기다리는 독자들
- 일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고 싶은 이들
- 팬데믹 시대에 말씀과 삶, 삶과 믿음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
유진 피터슨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 1932. 11. 6-2018. 10. 22)
워싱턴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 칼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 시절 그는 거대한 산맥과 호수가 펼쳐지는 자연 환경을 통해서 ‘장소의 신성함’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정육점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통해 거룩한 일상에서 살아내는 영성의 토대를, 이야기꾼 어머니를 통해 시와 은유에 진리를 담는 방식을 체득했다. 1950년에는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해 철학을 공부한 뒤,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바로 이 신학교에서 성경을 보는 관점에 혁명적 변화가 일어났다. 말을 거룩한 실체로 인식하고 귀납적 상상력으로 텍스트를 대하는 법을 배우게 된 것이다. 이때 장로교와도 인연을 맺어 1958년에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신학교를 졸업한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족 언어 박사 과정을 공부했고, 제니스 스텁스를 만나 가정을 이루었다. 1959년부터는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과 성경 원어를 가르쳤고, 요한계시록을 연구하면서 목사의 소명과 정체성에 강하게 이끌렸다. 그렇게 구체화되기 시작한 소명은 1962년 메릴랜드에 세운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통해 마침내 꽃을 피웠다.
이후 찾아온 목회의 침체기는 목회자의 내적 정체성에 치열하게 파고들어 목사와 작가의 정체성을 통합한 시기였다. 1990년대 이후로는 목사직을 내려놓고 성경을 현대 미국어로 번역하는 일에 전념했고, 1993년부터 2006년까지 밴쿠버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그렇게 하며 1993년 메시지 신약편이, 2002년 신구약 완역본이 출간되었고, 영성 신학을 집대성한 시리즈 5권이 2010년에 완성되었다. 기민한 감수성과 풍부한 언어를 가진 시인이자 절망하여 주저앉은 사역자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목회자들의 목회자’로 불렸던 그는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한 길 가는 순례자」를 비롯해 중요한 작품을 출간했다.

때로는 시대의 아픔을 가슴에 간직하되 시대의 야만과 용감하게 싸웠던 전사 다윗으로, 때로는 존재가 가진 필연적 한계와 시대의 절망을 눈물로 탄원하여 희망으로 바꾸었던 예레미야로, 때로는 천지를 진동하는 뇌성으로 임하던 주님의 신비를 목격하며 감동했던 사도 요한으로 살았던 그는, 소중한 기독교 영적 유산을 토대로 소명의 깊이를 더하고 현실과 신앙을 통합하는 순례의 길을 오롯이 걸었다. 2018년 10월 22일 이른 아침 주님의 품에 안겼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유진 피터슨 / 좋은씨앗
가격: 16,000원→14,400원
유진 피터슨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유진 피터슨 / 복있는 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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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유진 피터슨 2022년 출간(개정) 단행본 세트(전3권)
저자유진 피터슨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10-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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