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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기독교 윤리학 관련 2022년 출간 개정 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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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양정모,디트리히 본회퍼,이창호,김혜령, 그 외 1명/정현숙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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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보다 물고기를 낚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중요하듯이, 이 책은 “윤리의 방법론에 대한 성경적 솔류션”이라는 책의 부제와 같이, 윤리의 방법론에 천착한 책이다. 윤리적 딜레마 상황에서 바람직한 솔류션을 얻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러한 결론에 다다르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준다. 그러한 방법론에 있어 유일무이한 윤리적 규범인 성경을 그 원천으로 삼고 있는 이 책은 성경으로 풀고 성경으로 해석하는 복음주의 윤리학의 정수를 보여 준다.
이 책은 윤리학 일반, 윤리 기준, 세속철학, 세계 종교, 신, 인간, 사회, 성경, 구약, 신약 이렇게 총 10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윤리의 대부분을 다루고 있으며, 그 어느 윤리학책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95개의 표는 윤리학의 이해도를 높여 준다. 게다가 이 책은 소크라테스의 산파술과 같은 질의/응답의 형태로 되어 있어 하나의 현상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도우며, 다양한 적용을 통해 그러한 방법론의 적실성을 보여 줌으로써 성경에 기초한 윤리가 얼마나 우수하고 우월한지를 보여 준다.
빠르게 변화하는 다원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에서 성경적 윤리를 알고 적용하는 데에 목마른 모든 독자에게 『비블리컬 윤리학』은 시원한 생수의 역할을 제공할 것이다.
34,000 → 30,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700



칼 바르트가 “찬란히 빛나는 윤리학”이라 불렀던 이 책은,
20세기 신학의 가장 위대한 저작 중 하나다.

-강영안·김영봉·김회권 추천

본회퍼는 1943년 4월 5일 비밀경찰에 의해 체포되던 날까지 『윤리학』 저술 작업에 몰두하고 있었다. 그날 그의 책상 위에는 『윤리학』 관련 메모지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다. 테겔 형무소에 수감 중에도 그는 에버하르트 베트게에게 보낸 편지에서 『윤리학』을 완성하지 못한 데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하곤 했다. 본회퍼 사후 베트게는 대(對)나치 투쟁 동안 그가 가졌던 생각들을 친구들과 신학계가 하루빨리 접할 수 있도록 그의 미완성 유고를 모아 『윤리학』 출간 작업을 숨가쁘게 진행한다.

“『윤리학』은 책으로 완성된 것이 아니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유고로 남겨진 단편들뿐이다. 하지만 우리 수중에 있는 것은 이 주제에 관한 본회퍼의 사고 과정, 곧 특정한 시점에 갑자기 중단된 사고 과정을 응축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_에버하르트 베트게, 『디트리히 본회퍼』(복 있는 사람, 2014)

『윤리학』은 본회퍼 필생의 역작으로, 현대 사회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것인가 하는 물음에 대답하고 있다. 이 책에서 본회퍼는 추상적인 사상이나 이념이 아니라, 이 땅의 현실 한가운데 오셔서 구체적인 인간들을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기초한 윤리, 그리스도인의 삶을 말한다. 비록 나치에 의해 그가 처형되어 미완성 작품으로 남았지만, 이 책은 20세기 신학의 가장 위대한 저작 중 하나로 불리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에 복 있는 사람에서 소개하는 『윤리학』은 본회퍼 서거 직후 베트게에 의해 편집되어 나온 판본(크리스티안 카이저 출판사 발행 제6판, 1963)을 토대로 하여, 정확성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유려한 번역 및 치밀한 편집력으로 본회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고자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본회퍼의 삶과 핵심 사상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특징]

- 새로운 번역과 장정으로 만나는 디트리히 본회퍼의 대표작.
- 본회퍼 서거 직후 출간된 판본(크리스티안 카이저 출판사 발행 제6판, 1963)을 번역 저본으로 삼았다.
- 정확성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유려한 번역 및 치밀한 편집력으로, 본회퍼의 삶과 신학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대상 독자]

- 디트리히 본회퍼의 생애와 그의 사상을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이들
-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자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성서를 가르치는 목회자와 신학생 및 소모임 리더
교회는 그 본성상 공적이다.
다시 말해, 공적 실체로서 기독교교회의 본질은 공공성에 있다. 기독교회의 공공정은 공적 영역과의 관계성을 결정적인 요소로 내포하는데, 이 관계성은 필연적으로 그 관계에 참여하는 주체들 사이의 관계 형성과 상호작용을 동반하며 그러한 상호작용은 공적 변화를 일으키게 된다. 그러므로 교회가 세상과 공적 관계를 형성하고 또 공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당위적인 명령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공적 관계를 형성하고 공정 영역에 참여하여 그 영역과 상호작용하며 공적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관계성을 필자는 '공적 관계성'이라고 칭할 것이다. 공적 관계성에 내포된 공적 관계 형성과 또 어떻게 공적 변화의 주체로 참여할 것인가? 기독교회의 공적 관계성에 대한 신학적 정당화의 논거는 무엇이며 참여의 방식은 어떠해야 하는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적절한 응답을 찾고 또 구체적으로 사회윤리적 혹은 공적 책무를 수행하는 것은 기독교회의 중대한 과제라고 할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16,500 → 14,8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한국교회 시민교양을 북돋는 ‘나눔 윤리’ 입문서

‘나눔’은 단순히 ‘자선’이나 ‘구제’를 넘어 정치와 경제, 사회정의와 연결되는 주제다. 그러나 한국 사회에서는 시혜적 차원의 도덕 윤리 정도로 인식되어 왔으며 그로 인해 ‘나눔의 철학’이 빈곤하다. 시혜적 차원으로만 인식되고 실행될 경우 나눔은 자칫 폭력이 되거나 권력으로 변질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나눔에 관련된 행위를 윤리학 차원에서 탐구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적합한 가치와 규범을 모색하는 작업은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10여 년간 이 주제를 연구하고 강의해온 기독교 윤리학자가 오늘 한국 사회에 요청되는 ‘나눔의 윤리’를 정리해낸 최초의 나눔 윤리 입문서이자 안내서다. 분배정의, 빈곤 마케팅, 사회보장제도, 비정규직, 팬데믹 시대 윤리, 기후위기 문제 등 굵직한 사회 이슈와 연결지어 나눔 윤리를 탐색하는 이 책은, ‘나눔’의 사랑과 ‘나누기’의 정의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일이 오늘날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시급히 요청되는 시민교양임을 알려준다.






“그의 저술은 내가 지금껏 해 온 작업의 핵심을 명료하게 짚어 준다.” _스탠리 하우어워스

하우어워스가 인정한 하우어워스 연구자 김희준이
삶에 잇닿은 언어로 풀어 쓴
하우어워스 신학의 핵심과 한국 교회를 위한 실천적 제언!

-김기현 목사(로고스교회), 문시영 교수(남서울대학교) 추천!



스탠리 하우어워스의 신학적 윤리학을 삶에 잇닿은 언어로 풀어 쓴 입문서. 스탠리 하우어워스는 왕성한 학문적 저술과 함께 『한나의 아이』, 『덕과 성품』 등 친숙한 일상의 언어로도 신학적 윤리학을 펼쳐 왔다.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인 그는 그리스도인 됨, 교회 됨이라는 기독교의 주요하고 절실한 주제에 천착하며, 초기부터 벽돌을 쌓듯 일관되게 자신의 신학적 윤리학을 발전시켰다. 국내의 독보적인 하우어워스 연구자인 저자 김희준은 하우어워스의 주요 저작들에 기반하여 그의 신학적 윤리학의 이론적 밑바탕을 다루고, 이를 한국 교회라는 맥락에 실천적으로 적용한다. 이 책을 통해,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하우어워스를 읽어야 하는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어떠한 모습이 되어야 하는지 그려 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 스탠리 하우어워스에게서
그리스도의 증인 된 교회를 세우는 삶의 윤리를 배우다


“미국 최고의 신학자”이자 『한나의 아이』의 저자인 스탠리 하우어워스. 그는 “기독교에 관한 20세기 100대 명저”, “최고의 기독교 서적 100권” 등의 목록에 꼽힌 왕성한 학문적 저술과 함께 일반 그리스도인들에게 친숙한 일상의 언어로도 신학적 윤리학을 펼쳐 온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다. 그는 그리스도인 됨, 증인 됨, 교회 됨이라는 기독교의 주요하고 절실한 주제에 천착하며, 초기부터 벽돌을 쌓듯 일관되게 자신의 신학적 윤리학을 발전시켜 왔다.

한국에도 그의 이름이 잘 알려져 있고, 그의 책들도 적지 않게 번역되었다. 그러나 하우어워스의 신학이 충분히 알려졌다고 보기에는 어려울뿐더러, 하우어워스를 전문적으로 연구한 이들도 거의 없다. 더욱이 국내에 출간된 그의 저서가 중·후반기 작품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그의 신학의 중요한 이론적 기초가 더 잘 소개될 필요가 있다. 이에 하우어워스의 주요한 초기 저작 및 핵심 개념의 뼈대를 세우고, 이를 그리스도인의 삶과 특히 한국 교회 상황에 적용하기 위해 시도하는 첫 한국인 저자의 『스탠리 하우어워스 읽기』가 출간되었다.

저자 김희준은 하우어워스의 제자이자 The Hauerwas Reader의 편집자인 존 버크만에게 논문 지도를 받았고, 칼 바르트와 하우어워스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국내의 독보적인 하우어워스 연구자다. 그는 하우어워스의 교회 중심적 신학과 삶의 현장에 대한 관심 및 일상의 생생한 언어로 신학을 풀어내는 방식에 주목하며 이 입문서를 저술했다. 더욱 유의미한 점은, 저자가 미국이라는 개인주의적 배경에서 발전되어 온 하우어워스의 공동체 윤리가 한국의 공동체 중심적 문화에 중요한 통찰을 줄 수 있음을 인식하며 글을 전개한다는 것이다. 외부의 관찰자가 아닌 내부의 참여자로서, 저자는 한국 개신교회의 문제적 맥락을 차근차근 짚어 가며 하우어워스의 윤리를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한다. 이는 곧 하우어워스가 중요시하는 ‘주체자의 관점’으로 그의 신학적 윤리학을 펼쳐 보이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우리는 어떻게 스탠리 하우어워스를 읽어야 하는가?
한국 교회의 맥락에서 성찰하는 그리스도인, 제자, 증인, 교회 됨의 윤리


우선 1장에서는 하우어워스 신학의 이론적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성품(character)과 도덕 주체자(moral agent)에 대해 다루며, 특히 성품이 도덕 생활을 실천하는 주체적 개념으로 연결되는 고리를 보여 준다. 2장에서는 이렇게 성품이 삶에 체화된 성품의 사람이 도덕 주체자로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비전(vision)과 덕(virtue)의 상관관계를 설명한다. 3장에서는 하우어워스가 그의 신학적 자서전인 『한나의 아이』를 통해 보여 준 것처럼, 이러한 도덕 주체자가 살아가는 삶에 관하여 서사/내러티브 대신 이야기(story)라는 용어로 풀어낸다. 4장은 하우어워스의 윤리학을 대표하는 공동체(community)에 대해 살피며, 성품의 사람이 어떻게 이야기를 통해 공동체와 연결되는지를 탐색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5장에서는 하우어워스가 기독교 윤리학의 존재적 실체와도 같은 것으로 주장하는 교회(church)의 의미와 기능을 고찰한다. 그리고 7장에서는 교회의 또 다른 이름이라 할 수 있는 증인(witness)에 대해 살펴보며, ‘교회가 바로 사회 윤리다’라는 하우어워스의 주장과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 사이에 어떠한 연결점이 있는지 들여다본다. 한편 6장에서는 하우어워스에게 제기되는 대표적 비판들을 살펴보고 이에 답하며, 8장에서는 콘스탄티누스주의라는 개념을 통해 한국이라는 맥락에 하우어워스의 신학적 윤리학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탐구한다. 특히 이 두 장은 하우어워스의 신학적 윤리학을 균형 있게 안내하는 저자의 역량이 돋보이며, 최신 연구 동향도 파악할 수 있다는 부수적 유익이 있다.

풍성하고 충실한 부록에는 하우어워스의 신학을 더욱 깊이 연구하고자 하는 이들뿐 아니라 그의 신학을 일목요연하게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유익한 내용들이 실려 있다. 부록 1에서는 윤리학적 명제들의 빈틈을 메워 줄 수 있는 하우어워스의 성령론(Pneumatology)에 주목하여, 그의 하나님 중심 윤리학을 조명한다. 부록 2에는 하우어워스를 이해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를 실어, 하우어워스를 비롯하여 기독교 윤리학에서 접할 수 있는 주요 개념들을 파악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부록 3에는 하우어워스의 주요 저서 가이드가 실려 있는데, 이미 국내에 소개된 책들뿐 아니라 아직 번역되지 않은 중요 저서들도 함께 다루어 하우어워스 신학의 지평을 고르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학문의 상아탑을 넘어 교회와 삶의 현장을 향해 질문하는 윤리


학문의 상아탑에만 머무르기보다 신학을 삶으로 살아 내고 교회라는 공동체로 나아간 스탠리 하우어워스처럼, 그를 연구하는 저자 역시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 분투하며 이 책을 써냈다. 하우어워스가 “그의 저술은 내가 지금껏 해 온 작업의 핵심을 명료하게 짚어 준다”고 인정한 하우어워스 연구자로서, 저자는 무차별적 옹호나 막연한 비판 대신 단단하고 정제된 언어로 스탠리 하우어워스의 신학적 윤리학을 꿰뚫어 살피고 이를 자신이 몸담은 한국이라는 상황에 실천적으로 적용한다. 이 적용이란 결코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오히려 읽는 이들을 향해 ‘그렇다면 어떻게 살 것인가?’라고 던지는 예리한 질문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 인생에서 많은 경우 개별 사건들에 대한 독립된 해답들이 존재하리라는 생각이 얼마나 단순하고 순진한 바람인지 깨닫게 되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유일한 정답이라고 생각했던 선택들이 사실은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인생의 신비 가운데 놓인 질문들의 연장선일 뿐이라는 놀라운 발견도 그리 멀리 놓여 있지만은 않다.” 하우어워스가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답 없이 사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했듯, 답하기보다 질문을 던지는 이 한 권의 입문서를 통해,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하우어워스를 읽어야 하는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어떠한 모습이 되어야 하는지 그려 볼 수 있을 것이다.


[대상 독자]

-스탠리 하우어워스의 신학 및 신학적 윤리학에 관심이 있는 독자
-스탠리 하우어워스의 신학을 자세히 알기 위한 가이드가 필요한 독자
-스탠리 하우어워스에 관한 최신 연구 동향이 궁금한 독자
-스탠리 하우어워스의 신학적 윤리학이 한국 교회에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지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
양정모
1998년 일본으로 유학하여 Seigakuin University Graduate School에서 정치경제학 석사(M.A.)를 취득했다. 경제학 박사 학위를 위해 도미하여 North Carolina State Univevrsity에서 수학하던 중 학문적 지향성과 기독교적 가치관의 충돌을 경험했다. 그 이후 기독교적 가치관과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험하고 NCSU에서 경제학 석사(M.E.)를 취득하고 신학을 시작하게 되었다. SEBTS에서 목회학 석사(M.Div.), SWBTS에서 기독교윤리학 석사(Th.M.), MBTS에서 성경의 사유재산권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신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MBTS 및 여러 신학교에서 기독교윤리학, 기독교변증학 겸임교수로 섬기며 주님의 군사를 양성하고 있다. Steward Resources를 대표하고 있으며 파이낸셜 어드바이저로서 자비량 선교를 실천하고 있다. 달라스 뉴송교회에서는 협동목사로 지역 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는 기독교 진리를 변론하고 기독교 세계관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해 오늘도 강의와 설교, 저술과 미디어로 우주적 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비블리컬 변증학』(CLC)이 있으며, 『비블리컬 윤리학』(CLC)은 앞으로 계속해서 내게 될 비블리컬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디트리히 본회퍼
1906년 2월 4일, 브레슬라우의 유복하고 전통 있는 가문에서 팔남매 가운데 여섯째로 태어나다.
1923년 튀빙겐 대학교에서 신학공부를 시작하다.
1924년 여름학기부터 베를린 대학교에서 공부하다.
1927년 12월 17일, 라인홀트 제베르크 밑에서 「성도의 교제」(Sanctorum Communio)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다.
1930년 7월 5-8일, 24세에 2차 신학고시에 합격하고 「행위와 존재」(Akt und Sein)로 대학교수 자격을 취득하다. 9월 5일부터 1931년 6월까지 미국 유니온 신학교에서 연구하다.
1931년 8월 1일, 베를린 대학교 신학부에서 대학 강사로 일하기 시작하다.
1933년 10월 17일, 27세에 런던에서 목사직에 취임하다.
1935년 4월 26일, 칭스트(발트 해)에서 신학원을 시작하고 2개월 뒤 핑켄발데로 이전하다.
1936년 2월, 베를린 대학교 신학부에서 ‘나를 따르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강의를 하다. 8월 5일, 제국교육부 법령에 따라 대학교수 자격을 박탈당하다.
1937년 9월, 게슈타포가 핑켄발데 신학원을 폐쇄하다. 11월, 31세에 『나를 따르라』(Nachfolge)를 출간하다. “값싼 은혜는 우리 교회의 숙적(宿敵)이다. 오늘 우리의 투쟁은 값비싼 은혜를 얻기 위한 투쟁이다.”
1938년 9월, 괴팅겐에서 『성도의 공동생활』(Gemeinsames Leben)을 집필하다(1939년 출간).
1939년 6월 2일, 유니온 신학교의 초청을 받아 미국으로 출발했으나, 6월 20일 귀국을 결심하다. 7월 27일, 베를린으로 되돌아오다. “독일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몸서리치는 양자택일 앞에 서 있습니다.⋯⋯나는 둘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압니다. 그러나 안전한 가운데서 그러한 선택을 할 수는 없습니다.”
1940년 9월, 본회퍼의 행동이 국민을 분열시킨다는 이유로 발언 금지 조치를 당하다. 관할 경찰서에 주소지 신고 의무를 부과받다.
1941년 10월, 베를린에서 유대인이 추방당하기 시작하자, 이들을 방첩대 요원으로 위장해 구출하는 “작전7”을 수행하다.
1943년 1월 13일, 37세에 마리아 폰 베데마이어와 약혼하다. 4월 5일, 게슈타포의 가택수색으로 한스 폰 도나니 부부, 요제프 뮐러 부부와 함께 체포되다.
1944년 1월, 수사책임자 뢰더가 교체되어 기소가 무기한 연기되다. 7월 20일, 슈타우펜베르크가 히틀러 암살을 시도하다. 9월 22일, 게슈타포 수사관 존더레거가 초센 방첩대 방공호에서 히틀러의 범죄성을 입증할 증거자료로 보관하던 문서철을 적발하다. 10월, 프린츠-알브레히트-슈트라세 게슈타포 지하 감옥으로 이송되다.
1945년 2월 7일, 부헨발트 강제수용소로 이송되다. 4월 3일, 부헨발트에서 레겐스부르크로 이송되다. 4월 6일, 쇤베르크(바이에른 삼림지대)로 이송되다. 이틀 뒤 플로센뷔르크로 이송되어, 야간에 즉결재판을 받다. 4월 8일, 플로센뷔르크로 이송되어, 야간에 즉결재판을 받다. 4월 9일 새벽, 플로센뷔르크 강제수용소에서 39세의 나이로 교수형에 처해지다. “이로써 끝입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삶의 시작입니다”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떠난 그의 묘비에 “디트리히 본회퍼, 그의 형제들 가운데 서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라는 비문이 새겨지다.
1951년 9월, 뮌헨의 카이저 출판사가 유고 문서집 『옥중서신—저항과 복종』(Widerstand und Ergebung)을 출간하다.
1996년 8월 1일, 베를린 지방법원이 본회퍼의 복권 탄원건에 대해 “본회퍼의 행동은 결코 국가를 위태롭게 할 의도가 아니었으며, 오히려 나치의 폐해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구한 행동 이었다”는 취지로 판결하다.
이창호
이창호는 장로회신학대학교(Th.B., M.Div.)와 연세대학교(Th.M.) 그리고 미국 예일대학교(S.T.M., Ph.D.)를 졸업하였고,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부교수(기독교와 문화)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평화통일 신학과 실천: 기독교 통일 연구의 흐름과 전망』(나눔사, 2019), 『사랑의 윤리: 사랑에 관한 신학적 윤리적 탐구』(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20), 『신학적 윤리: 어거스틴, 아퀴나스, 루터, 칼뱅을 중심으로』(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21), 그리고 챕터를 맡아 공저에 참여한 책들로는 『윤리신학의 탐구』(케노시스, 2012), 『독일 통일 경험과 한반도 통일 전망』(나눔사, 2016), 『평화에 대한 기독교적 성찰』(홍성사, 2016), 『신앙인의 품격』(쿰란, 2018), 『재난과 교회: 코로나 19 그리고 이후를 위한 신학적 성찰』(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20), 『지구정원사 가치 사전』(동연, 2021), 『하나님 나라의 정치와 문화』(북코리아, 2021), 『코로나19와 한국교회에 대한 연구』(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21; e-book), 『기독교 윤리학 사전』(킹덤북스, 2021) 등이 있고, 역서로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Gene Outka 저,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15)가 있다.
김혜령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에서 처음으로 신학 공부를 시작하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교 신학대학에서 기독교 윤리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호크마교양대학 부교수로 나눔·인권·환대·생명 교육을 맡고 있으며, 한국기독교대학신학대학원협의회 소속 목사이다. 박사학위 논문은 <철학적 윤리적 관점에서의 거주 문제 연구: 하이데거에서 리쾨르까지>이다. 지금까지 《레비나스 철학의 맥락들》 《21세기 세계 여성신학의 동향》 《남겨진 자들의 신학》 《기후위기, 한국교회에 묻는다》 등을 공저했다. 논문으로는 <폴 리쾨르의 ‘선물경제’ 개념으로 살펴본 사랑과 정의> <레비나스의 휴머니즘 윤리 속의 유일신론과 메시아니즘> <폴 리쾨르의 종말론적 지평 속에 나타난 ‘용서’ 개념 연구> <#Me too의 시대: 성폭력의 범죄성과 기독교 성윤리의 새 기준> <성 소수자 혐오의 혐오성에 대한 기독교 윤리학의 비판적 논증> 등이 있다.
김희준
숭실대학교(B.A.)를 졸업하고,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M.Div.)와 미국 칼빈 신학교(Th.M.)에서 공부했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위클리프 칼리지)에서 신학, 철학, 윤리학 등을 공부하고, 칼 바르트와 스탠리 하우어워스의 신학에 나타난 증인 개념을 다룬 신학적 윤리학 논문으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남서울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환대』(홍성사)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교회, 국가, 공적 정의 논쟁』(새물결플러스)이 있다. 또한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정회원으로서 연구 및 저술 활동을 이어 가고 있으며, 연구 논문으로는 “From Agent to Witness”(Toronto Journal of Theology), “교회됨”(「기독교사회윤리」), “기독교 신학, 윤리, 정치의 상관관계”(「신학과 실천」)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양정모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6,000원→23,400원
디트리히 본회퍼 / 복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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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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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 잉클링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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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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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성경적 기독교 윤리학 관련 2022년 출간 개정 도서 세트(전5권)
저자양정모,디트리히 본회퍼,이창호,김혜령,김희준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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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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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양정모) 신간 메일링   저자(디트리히 본회퍼) 신간 메일링   저자(이창호) 신간 메일링   저자(김혜령) 신간 메일링   저자(김희준)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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