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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2~202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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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유선명,양창삼,김효성,이승장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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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사무엘서는 그 어느 소설책보다도 강력한 이야기책입니다. 아기가 없어 설움 받은 여인의 흐느낌으로 시작한 이 책은 기도의 응답으로 얻은 아이를 성전에 바치는 어머니를, 자신을 키워준 영적 아버지의 파멸을 선고하는 어린 예언자를, 목숨 걸고 지켜냈던 상관의 살기를 피해 20대를 도피로 소진한 남자를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남편을 죽이려 함정을 판 아버지를 속이는 딸, 아버지의 현재와 자신의 미래인 왕위를 절친에게 내어주는 왕자, 평생의 애정과 신뢰를 저버린 왕의 폐위를 선언하고 아파하는 선지자, 주군을 위한 충성과 자신을 위한 야욕이 하나로 녹아든 정치군인, 자신의 왕위를 탐내다 처형된 아들을 애곡하며 오열하는 왕... 명멸하는 군상들을 지나 우리는 ‘거기에 계신’ 하나님을 만납니다. 학자들이 내러티브 신학을 논하기 훨씬 전부터 사무엘서의 독자들은 이야기를 통한 신학을 경험해왔던 것입니다.

사무엘서를 묵상하면서, 특히 사무엘, 다윗, 사울의 생을 되짚어보면서 하나님 나라에서 한 사람이 갖는 중요성을 절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 한 사람의 길을 걷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자의 묵상이 얕고 치우친 곳이 있다면 저자의 부족함을 딱하게 여기고 더 깊은 곳으로 나아가 ‘말씀 공동체’의 유산을 키워주십사는 부탁으로 변명을 대신하면서, 머리의 신학에서 가슴의 신학 무릎의 신학으로 나아가도록 일깨워주신 백석학원 설립자 장종현 박사님과 <생명양식> 본문의 사용을 허락해주신 백석정신아카데미, 코로나 상황과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사업에 큰 타격을 입은 중에서도 본서의 출간을 결심해주신 대서출판 장대윤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머리말]

이 책은 사무엘상(1 Samuel)과 사무엘하(2 Samuel) 모두를 다루고 있다. 사무엘상이 사울 왕 시대를 다루고 있다면 사무엘하는 다윗 왕 시대를 다루고 있다. 사사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랐던 왕이 사울로부터 시작되었지만 그의 영적인 교만과 불순종으로 인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게 하셨다. 하나님은 다윗과 언약을 맺으시고, 그 나라와 그 위의 영원함을 약속하셨으며 이것은 그리스도의 영원한 통치로 이어지게 하셨다. 이 과정에서 사무엘 선지자의 역할이 컸다. 그는 정직하고 부패하지 않은 성직자로, 다윗의 멘토 역할을 했다.
엘리 제사장 때 언약궤, 곧 법궤를 블레셋에게 빼앗겼다. 법궤는 승리의 상징이었으나 이를 빼앗긴 것은 충격적인 일이었다. 구속사적으로 볼 때 이는 시대가 법궤지상주의에서 떠나 영적 종교로 들어갔음을 의미한다. 즉, 제사중심에서 말씀 순종으로 바뀐 것이다. 제사가 법궤지상주의를 반영한다면 말씀 순종은 영적 종교를 반영한다. 이는 영적 계시의 발전을 의미한다. 이 변화의 중심에 사무엘이 있다.
사무엘은 모든 선지자의 조상으로 선지학교를 세웠다. 그는 왕 세우는 것을 싫어하고 하나님 말씀만 통치하기를 바랐다. 그는 미스바 부흥운동을 일으켰다. 이는 새 영적 종교로 진입을 의미한다.
사울은 제사장이 아니면서도 스스로 제사를 지낼 만큼 불순종하는 왕이 되었다. 이는 나름대로 옛 종교, 의식종교에 매어 있었음을 보여준다. 사울은 사무엘의 마음에 맞지 않았다. 이에 반해 다윗은 사무엘의 마음에 맞는 인물이었다. 다윗은 제사보다 상한 심령을 원하신다.고 할 만큼 영적 종교를 추구했다.
사무엘은 레위의 후손으로 그의 이름은 하나님이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이름은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는 뜻을 가진 사알 메엘과 발음이 비슷하다. 그는 사사시대와 왕정시대를 연결하는 과도기의 주역으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그는 사사시대의 최후의 사사요 왕정시대의 최초의 선지자로 간주되고 있다. 그는 사울과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다. 자신은 신정정치(Theocracy)를 주장했다. 이스라엘이 다른 이방 나라처럼 왕 세우기를 고집하므로, 하나님은 왕을 허락했다. 하나님이 왕을 허락한 것은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의 징계였다.
사울(Saul)은 베냐민 지파 출신이다. 당시 이 지파는 가장 미약했다. 하지만 미약했기 때문에 오히려 지파간의 시기와 질투의 기회가 줄어 백성을 연합하는 데는 유익했다.
사울이 버림받은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 블레셋과 전투 때 사무엘을 기다리다 지쳐 제사장만이 할 수 있는 번제를 집행했다. 제사장직을 침범한 것이다. 둘째, 불순종했다. 아말렉과 전투 때 모든 소유를 진멸하라는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으며, 또 아각 왕을 살려주었다. 아각은 후에 사무엘에게 죽지만 에스더서에 나오는 그 후손 하만이 이스라엘을 멸하려고 계획했다.
사울이 미친 자가 되기도 했고 사위인 다윗을 죽이고자 했다. 이 모두는 악신의 역사다. 미친 것은 우울증 내지 정신착란증세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다윗을 죽이고자 했지만 다윗은 달랐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와도 내가 어찌 여호와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치리이까? 하며 놓아주었다. 엔게디 굴속에서 사울의 겉옷자락만 벤 사건이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져오게 한 사건이 그 보기다.
블레셋이 침투하자 사울은 결국 엔돌의 신접한 여인을 찾을 만큼 영적으로 타락했다. 이 여인은 가나안 후예이다. 사울은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패했다. 길보아 산에서 패전한 그는 세 아들과 같이 죽음을 맞았다. 그 가운데 요나단이 있었다.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슬퍼해 슬픈 노래를 지었다. 제목은 활 노래로 싸움터에서의 노래에 해당한다.
사울의 죽음과 관련해 아말렉 소년의 보고에 대한 논란이 있다. 사울이 자기의 칼에 엎드려 자결했다는 구절(삼상31:4,5)과 아말렉 소년이 사울의 요구에 따라 그를 죽였다는 구절(삼하1:9,10)이 서로 모순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 구절은 모순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의 첫째는 아말렉 소년은 사울의 자결을 보고 자기의 공로를 나타내기 위해 거짓말을 하여 자기가 죽였노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가 면류관과 손의 고리를 가져온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둘째는 사울이 자기의 칼 위에 엎드려졌으나 그 때에 죽지 못하고 아말렉 청년에게 죽여주기를 청하였다는 점이다.
다윗(David)은 30세에 등극하여 헤브론에서 7년, 예루살렘에서 33년, 모두 40년간 통치했다. 다윗은 통치기간 중 세 번 기름부음을 받았다. 처음에는 사무엘로부터 받았다. 이것은 하나님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두 번째는 헤브론에서 유다족속만의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다. 그는 헤브론을 수도로 정하고 7년 6개월 동안 통치했다. 그가 유다의 왕이 된 것은 블레셋의 도움이 있었다. 당시 블레셋은 이스라엘 양분 정책을 추구했으며,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의 전쟁 장기화를 노렸다. 세 번째는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다.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정하고 여기서 33년간 통치를 했다. 예루살렘은 평화의 도성(보존, 근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다윗 성, 시온 성, 살렘, 여부스 등 다양한 명칭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은 네 집과 네 나라가 네 앞에서 영원히 보존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삼하 7:16)며 다윗과 언약을 맺었다. 이 언약은 확실한 언약, 내 언약이라 불린다. 이것은 나타날 메시야에 관한 것으로 아담의 씨(여자의 후손), 아브라함의 씨, 다윗의 자손으로 구체화되었다.
다윗은 블레셋, 모압, 에돔, 소바, 다메석, 하맛, 암몬 등 여러 족속과 전쟁을 벌려 승리했다. 모압과 암몬과의 전쟁에서 승리함으로써 트랜스요단의 무역 로를 확보했다. 다윗왕국의 판도는 유프라테스 강에서 홍해에 이르기까지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전 지역을 망라한다. 그는 상비군, 관장(행정), 재산관리자, 왕 고문단을 두어 새 질서를 확립했으며, 종교적으로는 사독과 아히멜렉 등 두 제사장을 두어 새로운 종교제도를 확립하고 레위족속을 조직화했다.
다윗은 선행도 했지만 악행도 행해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선행으로는 요나단의 아들로 다리를 저는 므비보셋에 대해 친절과 사랑을 베푼 일이다. 친구 요나단을 생각하여 그를 왕자와 같이 대우했다. 이 일이 개인적인 선행이라면 공인으로서 선행을 한 것으로 기브온 사람들에게 공의를 베푼 일을 들 수 있다. 가나안을 정복했을 당시 여호수아는 기브온 사람들을 결코 멸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다. 그들은 성전의 물 깃는 자들로 생활했다. 그들은 동화되지 않았다. 종족주의가 강한 사울은 그들을 학살하려 했다. 이스라엘은 개방사회지만 사울은 달랐다. 이 일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3년 동안 기근이 있게 했다.
다윗의 대표적인 악행으로는 밧세바와의 불륜과 그의 남편 우리아를 죽게 한 죄, 인구조사의 실시를 들 수 있다. 다윗은 불륜과 죄악을 회개했지만 하나님은 밧세바와의 불륜으로 나은 아이를 죽게 하셨고, 칼이 떠나지 않을 것과 가정이 어려워질 것을 예언하셨다. 이 같은 예언은 다윗으로 하여금 사죄의식을 갖게 되었고 계속 그를 겸손케 만들었다. 인구조사는 하나님의 백성을 자기 소유로 알았고 권력과 무역으로 나라를 세우려 했다는 점에서 동기가 악했다. 아우구스티누스에 따르면 모세의 인구조사와 다윗의 인구조사는 차이가 있다. 모세는 20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2번 인구조사를 했는데 그 목적은 하나님의 나라(Kingdom of God)을 위한 것이었다면 다윗의 인구조사는 군사강국을 만들어 자신의 세계의 왕국(Kingdom of World)을 세우려 했다는 것이다.
다윗의 말년에는 여러 차례 반역이 있었다. 이것은 그의 범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였다. 첫 번째 반역은 다윗의 셋째 아들 압살롬에 의해 일어났다. 압살롬이 죽었고, 다윗은 그의 죽음을 슬퍼했다. 자기의 죄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의 눈물 속에는 회개의 심정이 담겨 있다.
두 번째 반역은 베냐민 사람 세바에 의해 일어났다. 이것은 다윗의 파벌주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었다. 압살롬이 죽자 피신해 있던 다윗을 다시 궁으로 모시는 문제가 발생했다. 다윗은 유다지파를 향해 너희는 내 형제요 내 골육이 아니냐는 발언을 하며 앞장서도록 재촉했다. 그의 종파적인 발언은 결국 종족을 분열시키고 종파주의를 초래했다. 환영행사에 유다지파는 많았고, 이스라엘 지파는 적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왜 상의를 하지 않았느냐며 불만을 터뜨렸다. 이 와중에 세바가 일어나 기업이 다르다며 이스라엘을 선동해 다윗을 배반하도록 한 것이다.
세 번째는 그의 넷째 아들 아도니야에 의해 일어났다. 이 반역에 대제사장 아비아달과 군대장관 요압이 협조했다. 아비아달은 대제사장 사독에 대한 불만이, 그리고 요압은 기회주의적 태도가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나단 선지는 밧세바로 하여금 다윗을 찾아가 솔로몬이 태어날 때 계승자로 정한 사실을 다시금 확인케 했으며, 다윗은 솔로몬을 왕의 계승자로 인정한다. 솔로몬은 대제사장 사독 성막에서 기름부음을 받는다. 솔로몬이 태어날 때 하나님은 나단을 통해 여디디야란 이름을 준 바 있다. 이 이름은 제비 뽑힌(선택 된) 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열왕기상에 기록되어 있다.
사무엘상과 사무엘하는 한나의 서원으로 시작해서 인구조사에 대한 범죄로 아리우나의 타작마당을 사서 그곳에 제단을 만들고 제사를 드리는 다윗의 회개의 제사로 끝을 맺는다. 그 안에는 겸손했던 사울이 불순종과 교만으로 처참한 결말을 보게 되고, 사울의 시기로 인해 힘든 세월을 보냈던 다윗이 어떻게 왕으로 다듬어지고, 왕국이 세워지는가를 보여준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따라 달라진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좋은 결과를 얻지만 불순종하면 개인도, 나라도 망한다. 왕일수록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 이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각 개인에게도 마찬가지다. 이런 의미에서 역사는 교훈을 준다.

양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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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성도 개인의 신앙생활뿐 아니라, 교회의 모든 활동들에도 유일한 규범이다. 오늘날처럼 다양한 풍조와 운동이 많은 영적 혼란의 시대에,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묵상하기를 원하며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모든 뜻을 알기를 원한다.
성경을 가지고 설교할지라도 그것을 바르게 해석하고 적용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의 기근이 올 것이다(암8:11).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의 기근이 오고 있다. 많은 설교와 성경 강해가 있지만, 순수한 기독교 신앙 지식과 입장은 더 흐려지고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요구되는 성경 해석과 강해는 복잡하고 화려한 말잔치보다 성경 본문의 바른 의미를 간단 명료하게 해석하고 적절히 적용하는 것일 것이다. 사실, 우리는 성경책 한 권으로 충분하다. 성경주석이나 강해는 성경 본문의 바른 이해를 위한 작은 참고서에 불과하다. 성도들은 각자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성경을 읽어야 하며, 성경주석이나 강해는 오직 참고서로만 사용해야 할 것이다.
이 강해서를 읽고 묵상하는 모든 분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와 기쁨과 능력이 풍성하기를 기도한다. 벌레와 같은 우리를 영원한 지옥 형벌에서 값없이 은혜로 구원해주신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홀로 영광을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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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30주년 기념판!
김형국 목사, 김회권 교수 추천!



이승장 목사의 사무엘서 강의서 《다윗은 그 시대에》가 출간 30주년을 맞아 기념판으로 재출간되었다. 《다윗은 그 시대에》는 1992년 초판이 나온 이후 2001년 개정판으로 나왔고, 2007년에 청년사역 40년 기념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렇게 두 번의 개정을 거쳐 30주년을 맞은 이 책은 청년대학생 복음화 운동의 대부이자 영적 지도자인 저자의 땀과 눈물, 고민이 녹아들어 있으며, 30년간 고전의 지위를 인정받았다.
1968년 저자의 나이 스물여섯 되던 해에 대학생 모임에서 첫 강의를 하면서 시작된 《다윗은 그 시대에》는 대학생, 해외 유학생, 신학대학원생 집회에서 강의한 것을 기초로 1992년에 첫 출간되었다. 저자는 30년 전, 서구 학자들은 별 관심이 없던 우리 민족의 통일, 사회 문제 등을 사무엘서에 비추어 보며 그 해답을 찾으려 했다. 한국인의 고민이 녹아들어간 우리의 사무엘서 강해서라 할 수 있다. 남북 대치 상황과 반목하는 정치 상황 등 시대 상황은 지금도 근본적으로 변한 것이 별로 없기에 세월이 흘렀어도 이 책은 그 빛이 바래지 않는다.
본문은 총 2부로 나누었고, 1부는 사무엘상을, 2부는 사무엘하를 중심으로 다윗의 생애를 들여다본다. 다윗은 통일 이스라엘을 만든 위대한 왕이지만 인간적인 실수도 컸다. 저자는 다윗이 당한 고난과 뛰어난 행정 능력, 정직한 마음, 범죄 등 하나님의 사람이자 연약한 인간이었던 다윗의 파란만장한 인생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찾아가며 오늘 이 시대 우리가 따를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유선명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리버티 신학대학원(M.Div.),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을 거쳐 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 히브리학과에서 마이클 팍스(Michael V. Fox) 교수의 지도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미국 투리티니 복음주의신학교(TEDS)에서 구약학을 가르쳤고 앤아버하인장로교회의 담임 목사로 섬겼다. 지금은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의 구약학 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이 책 외에 『유목사의 성경이야기』(대서, 2016), 『잠언의 의 개념 연구』(새물결플러스,, 2017), 『유목사의 시편묵상』(대서, 2019), Righteousness in th Book of Proverbs(FAT Ⅱ/55; Mohr Siebeck, 2012), 『신·구약 성서신학』(은성, 2001)을 비롯한 다수의 저·역서를 냈고, Baker Illustrated Bible Dictionary 집필진으로 참여했으며, Trinity Journal, Canon&Culture, 『구약논단』, 『구약논집』, 『한국기독교신학논총』, 『백석신학저널』 등의 학술지와 세계성서학회(SBL), 복음주의신학회(ETS), 한국구약학회, 한국복음주의신학회 등의 학회에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창삼
양창삼(梁創三)은 현재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명예교수이고 목사이자 시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에서 MBA를,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에서 경상대학 학장과 산업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연변과기대에서 상경대학장, 부총장, 챈슬러를 역임했다.

저서
'기독교와 현대사회'로 한양대에서 우수저술상을 받았고, '헨리 나우웬의 실천하는 영성'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함께 쓴 '뒤르케임을 다시 생각한다'는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기독교 관계 주요 저서로
'기독교사회학의 인식체계', ' 뒤틀린 삶의 문제와 기독교적 해답', '자아의식과 예수의식', '조선을 섬긴 행복: 서서평의 사랑과 인생' 등이 있다. 바른 성경읽기에 관심을 가져 '창세기'를 비롯한 모세오경, '열왕기 상하읽기', '시편 읽기', '잠언의 이해', 대선지서와 소선지서 등 구약해설서 전권과, '마태복음의 이해'를 비롯한 사복음서, '사도행전의 이해', '로마서의 이해'를 비록한 여러 바울서신, '히브리서의 이해', '베드로전서와 베드로후서의 이해', '요한1 · 2 · 3서와 요한계시록' 등 신약해설서 전권을 내놓았다.
김효성
연세대학교(철학과) 졸업(B.A.); 총신대학 신학연구원[신학대학원] 졸업(M.Div. equiv.); 미국 필라델피아, 훼이스(Faith) 신학대학원 졸업(Th.M. in N.T.);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그린빌(Greenville), 밥 죤스(Bob Jones) 대학교 대학원 졸업(Ph.D. in Theology); 계약신학대학원 대학교 교수 역임; 합정동교회(서울, 마포구 합정동) 담임목사.

[저서]
『구약성경강해 1』(창세기-욥기), 『구약성경강해 2』(시편-말라기), 『신약성경강해』(마태복음-요한계시록)(2판), 『창세기 강해』(3판), 『출애굽기 강해』(2판), 『레위기 강해』(2판), 『민수기 강해』(2판), 『신명기 강해』(2판),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강해』(2판), 『사무엘서 강해』(2판), 『열왕기 강해』(2판), 『역대기 강해』(2판),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강해』(2판), 『욥기 강해』(2판), 『시편 강해』(2판), 『잠언 강해』(2판), 『전도서 강해』(2판), 『아가서 강해』(3판), 『이사야 강해』(2판), 『예레미야 및 애가 강해』(2판), 『마태복음 강해』, 『마가복음 강해』(3판), 『누가복음 강해』(2판), 『요한복음 강해』, 『사도행전 강해』(2판), 『고린도전서 강해』(2판), 『고린도후서 강해』(2판), 『히브리서 강해』(2판), 『야고보서 베드로전후서 강해』(2판), 『조직신학』, 『기독교 교리개요』(10판), 『기독교 윤리』(6판), 『현대교회문제』(CLC), 『현대교회문제: 배교, 타협, 혼란』, 『현대교회문제 자료집』, 『현대교회문제』(4판)(옛신앙), 『자유주의 신학의 이단성』(2판), 『에큐메니칼운동 비평』, 『복음주의 비평』, 『기독교 신앙입문』(10판), 『천주교회 비평』, 『이단 종파들』, 『공산주의 비평』 등.

[역서]
J. G. 메이천, 『신약개론』, 『신앙이란 무엇인가?』, 『기독교와 현대세계』, 『그리스도인과 인간관계』; 로버트 G. 그로마키, 『현대방언운동 연구』; 개리 G. 코우언, 『신복음주의 비판』; 죤 E. 애쉬브룩, 『신중립주의』; 데이빗 O. 비일, 『근본주의의 역사』;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OPC, 『어린이 요리문답』 등.
이승장
대학 시절 예수님과 그의 말씀에 붙잡혀 1967년부터 50여 년간 청년들의 친구, 목자, 성경교사로 말, 글, 삶으로 예수님을 전하고 닮아가려고 한결같이 애썼지만 이루지 못해 안타까워하고 있다.
기독대학인회(ESF) 간사, 학원복음화협의회, 코스타, 성서한국 대표,〈복음과상황〉발행인을 역임했다. 런던신학교(London School of Theology) 학부를 마친 후, 대학원에서 성경해석학을 전공했으며, 풀러 신학교, 리전트 칼리지에서 수강했다. 복음전도와 함께 건강한 신앙공동체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은 이래, 런던에서 킹스크로스교회, 런던갈보리교회를, 서울에서는 예수마을교회(봉천동), 낮은예수마을교회(신촌), 아름마을교회(약수동)를 개척 목사로 섬겼다.
한국 교회 최초의 큐티지 〈일용할 양식〉 편집과 집필로 10여 년을 섬겼고, 저서로는 신앙 출발을 돕는 《왜 나는 예수를 믿는가》, 신앙 성숙을 돕는 《왜 나는 예수를 닮아가는가》, 복음주의학생운동사의 고전 《새로 쓴 성서한국을 꿈꾼다》, 성경강해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사무엘서 강해 《다윗은 그 시대에》, 다니엘서 강해 《하나님의 청년은 시대를 탓하지 않는다》, 후배 사역자를 위한 《종의 노래》 등이 있으며, 목자의 심정으로 말씀의 깊은 우물에서 길어 낸 생수 같은 글로써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 땅의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에게 깊은 울림과 도전을 주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유선명 / 도서출판 대서
가격: 13,000원→11,700원
양창삼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23,000원→20,700원
김효성 / 옛신앙
가격: 5,000원→4,500원
이승장 / 홍성사
가격: 20,000원→18,0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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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사무엘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2~2023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유선명,양창삼,김효성,이승장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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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02-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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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유선명) 신간 메일링   저자(양창삼) 신간 메일링   저자(김효성) 신간 메일링   저자(이승장)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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