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브랜던 크로 저서 세트(전2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브랜던 크로/전광규,윤석인  |  출판사 : 부흥과개혁사
  • 판매가 : 34,000원30,600원 (10.0%, 3,400원↓)
  • 적립금 : 1,7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 페이지]
그리스도의 순종은 우리의 구원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구원의 본질에 대한 최신 담론에서 말을 꺼내기 시작한 신약학자 브랜든 크로는 구속의 본질에 대한 참신하고 포괄적인 논의에 착수하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에 참여하고 기독교 공동체의 공통된 생명에 참여하는 데 구원 교리가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한다. 크로는 다른 역사적 대속 관점, 특히 형벌 대속의 관점에서 핵심 통찰을 끌어내고 이를 토대로 삼으면서도 이런 구속의 모델에 대해 뿌리 깊은 오해를 해소한다.
크로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완전한 순종으로 구원받았다고 주장한다. 이는 복음 메시지와 그리스도인의 소망과 제자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함의다. 예수는 타락한 세상에서 신실하심의 모범적인 진수일 뿐만 아니라 예수의 독특한 사역은 우리를 자유롭게 만들어 완전한 순종의 부담을 벗게 했다는 말이다. 이 책은 신약을 가르치고 배우는 교수와 학생뿐만 아니라 목회자와 평신도에게도 매력적인 책이다.


[저자 서문]

예수님은 어떻게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는가? 오랜 전통을 따라, 나는 완전한 순종이 구원을 위해 필요하며, 예수님만이 이 요구를 충족시키신다고 주장한다. 이는 우리에게 요구되는 순종을 약화시키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의 순종은 하나님이 우리를 용납하시는 토대나 근거가 아니다.
이 해석은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종종 오해와 도전을 받아 왔다. 나는 이 견해를 분명하게 표명하고 새로운 시각에 대해서도 논하기를 바란다. 나는 약 15년 동안 이 책이 다루는 주제를 여러 방식으로 다루어 왔다. 그런데 더 많은 독자를 위해 그런 노력의 결실 가운데 많은 부분을 통합적이며 지속적인 논의로 새롭게 묶어 내는 것이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예수님의 순종이 신약신학의 핵심이며, 구속에 대한 성경 가르침의 핵심이라고 확신한다. 가독성과 이해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 책에서는 각주 수를 줄이려 최대한 노력했다. 그렇지만 특유의 방식으로 논점을 표현하는 어떤 저자를 따르는 경우나 당면한 문제를 어떤 저자가 특별히 명료하고 정확하게 포착한 경우에는 참고문헌(때로는 인용문도)을 포함시켰다. 때로 우리는 오래된 목소리들이 밝히는 생각도 들어야 한다.
이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내해 준 브라이언 다이어와 에릭 살로 및 베이커 아카데믹 출판사 전문 편집 팀 모두에게 감사한다. 또한 2019년 전반기에 진급 휴가를 허락함으로 이 원고의 대부분을 쓸 수 있게 해 준 데 대해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이사회에도 감사한다. 폭넓은 전문 지식으로 끊임없이 나를 격려하고 가르치며 자극을 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동료들에게 사의를 표한다. 또한 이 책을 위해 대화 상대가 되어 줌으로 내 사고를 선명하게 해 주신 분들에게도 사의를 표한다. 이 책의 원고에 대한 피드백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신 분들 특히 토드 레스터, 가이 워터스, 데이브 가너, 데이비드 브리오네스에게 특별히 감사의 말을 전한다. 또한 색인 작업을 해 준 피프 모르에게도 감사한다.
아내 셰릴의 사랑과 지지는 헤아릴 수 없을 만치 소중하다. 나는 또한, 이 논쟁의 요점을 우리 아이들과 여러 번 다루었다고 믿지만, 이 책이 우리 아이들에게 흥미 있는 책이 되기를 바란다. 두 번째 부모님이신 장인어른 마이크 웹과 장모님 루 웹에게 이 책을 바친다. 두 분이 아내와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신 경건한 유산에 감사드린다. 사랑하고 지지해 주시는 부모님이 계시는 것은 커다란 복이다. 사랑하고 지지해 주시는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계시는 것은 갑절의 복이다. 나는 갑절로 복을 받았다.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순종의 복

‘언약’과 ‘율법’이라는 성경 주제는 서로 관계도 깊고 논란이 되는 경우가 많으나, 신학적으로나 실천적으로도 성경에서 매우 중요하다.
언약과 율법은 하나님이 은혜롭게도 우리와 어떤 관계를 맺으시고 우리가 일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려 준다.


이 책에서 브랜던 크로는 ESBT 시리즈의 다른 책도 참고하여 신구약 전체적으로 언약과 율법에 대해 고찰한다. 『언약과 율법 성경신학』은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에게 복종해야 할 의무라든가,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예수의 완전한 순종이 어떻게 영생의 길을 열었는지,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계속해서 믿음의 길을 걷는 가운데 율법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등 핵심 원리를 제시한다.
『언약과 율법 성경신학』은 성경 증언의 통일성을 보여 주고, 성경이 하나님 백성을 향하여 하나님께 언약에 충성하는 모습을 보이라고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음을 말하면서,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독특한 구원 사역을 일깨운다.


[ESBT 시리즈 서문]

‘성경신학의 필수 연구’(THE ESSENTIAL STUDIES IN BIBLICAL THEOLOGY)는 D. A. 카슨이 편집하고 높이 평가받는 ‘성경신학의 새로운 연구’(NSBT) 시리즈를 본뜬 것이다. NSBT와 마찬가지로 이 시리즈는 성경신학의 다양한 가닥을 풀어내는 데 전념한다. 성경신학 분야는 최근 급격하게 성장해 왔으며 약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성경신학의 중심에는 성경에서 밝히듯이 하나님의 구속 계획의 전개되는 특성이 있다.
성경신학에 대한 책이 아주 많이 쏟아져 나오는데 또 다른 시리즈를 만들어 내는 이유는 무엇인가? 몇 가지 이유가 있다. ESBT는 성경의 거대한 이야기의 근본적이거나 ‘필수적인’ 넓은 주제에 집중한다. 간결하게 말해, ESBT의 목표는 성경의 중심 되는 성경신학 주제들을 탐구하는 것이다. 현존하는 여러 성경신학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권수가 한정되어 있지 않은 반면, ESBT는 열 권 정도로 제한할 것이다. 전체 시리즈를 한정함에 따라 이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범위가 정해져 있다. 각 주제가 계획되어 있고 각 권이 자체의 장점에만 의거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ESBT 프로젝트는 전체로서 기능한다. 개별적인 책들은 서로 연동하며, 종합하여 완전하고 응집된 하나의 단위를 형성한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독특한 차원은 구속사의 전체 범위에 걸쳐 성경신학을 확고하게 강조한다는 것이다. 각 권은 창세기 1-3장에서 요한계시록 21-22장까지 성경 전체를 통해 특정한 주제를 추적하며, 그리스도의 인격 및 신약 교회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밋밋한’ 성경신학을 피하기 위해 이 책은 어떻게 신약이 신선하거나 예기하기 않은 방식으로 각 주제를 전개하는가에 주의를 기울인다. 예를 들면, 신약은 ‘하나님 나라’와 ‘메시아’의 본질을 새롭게 조명한다. 한 쌍을 이루는 이 주제들은 구약에 뿌리가 있고 구약에서 탐구되기는 하지만, 둘 다 그리스도의 인격을 통해 독특한 방식으로 흘러간다. 성경신학은 구약의 주제들이 신약과 어떻게 연속성과 불연속성을 갖는가를 포함해야 한다.
이 시리즈의 독자는 신학 입문자와 교회 지도자, 일반 신자를 포함한다. ESBT는 성경의 핵심적인 성경신학 주제에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는 입문서로 계획된 것이다. 이 시리즈는 성경신학의 암석을 낱낱이 파헤치고 성경의 세부 사안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 아니다. 각 권은 의도적으로 간략하게 되어 있으며, 독자에게 특정한 주제를 소개하는 초급 독본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들은 또한 각 성경신학 주제를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 세계관에 적용하려고 노력한다. 좋은 성경신학은 마음을 따스하게 하며,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경배에서 자라 가도록 자극한다.
벤저민 글래드


[저자 서문]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성경의 내용과 우리가 매일 사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다. 성경의 언약과 율법은 많은 논의를 불러일으킨 방대한 주제다. 내 목표는 성경 증언의 통일성과 언약 충성이 하나님 백성에게 지속적으로 요구됨을 보여 주는 동시에, 우리를 대신하시는 그리스도의 유일무이한 구원 사역을 인식하는 것이다. 각 장은 성경 본문에 대한 논의, 현실적인 적용, 추가 독서를 위한 제안을 포함한다. ESBT 시리즈의 목적에 부합해, 이 책은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을 순서대로 다루면서 언약과 율법이라는 주제의 범위와 발전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 나는 전문 용어와 각주를 최소한으로 유지하려 애썼으나, 특히 다른 사람의 통찰에 신세를 지는 부분에서는 각주가 필요할 때가 종종 있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주의할 점을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한다. 언약과 율법을 다룬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성경 구조를 다루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성경의 본질(성경의 영감, 권위, 명료성, 통일성 등), 하나님의 교리,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인류의 통일성 등과 같이 내가 여기서 변호할 만한 여유가 없는 서로 연관된 신학적 헌신과 전제를 수반한다. 우리 연구의 범위 때문에 이런 헌신들에 대해 충분히 논의할 여유는 없으나, 이런 헌신들의 중요성은 이후의 논증과 결론을 위해 필요할 것이다. 한 영역을 건드리면 다른 영역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언약과 율법은 분리된 문제가 아니라 일련의 다른 교리들과 연관되어 있으며 전반적인 성경 해석학적 접근법 안에서 어울린다. 관점이 다르면 사람마다 생각을 다르게 정리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내가 쓰는 책이 많은 독자에게 유익하기를 소망한다.
게다가 이후의 내용은 많은 면에서 이해하기 쉽고 전문 용어를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작성된 종합이다. 이런 이유로 나는 대안적 해석을 대체로 고려하지 않는다. 그렇게 하는 일도 가치가 있을 수 있으나, 그렇게 했다면 다른 책(훨씬 긴 책)이 나왔을 것이다. 나는 이후의 내용에서 많은 본문의 자세한 부분을 검토하겠지만, 이 책은 다른 곳에서 더 전문적인 방식으로 설명하고 변호했던 면밀한 주석의 성과를 나타내는 때가 종종 있다. 이 책은 또한 성경신학 작품인데, 이것은 내가 각 장을 정경 전체에 비추어 검토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접근법은 내가 조직신학 작품들을 이따금 인용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와 같은 조직신학 작품들은 주석적 질문에 대한 가장 상세하고 철저한 논의를 제공하는 때가 자주 있다. 게다가 조직신학은 모든 성경의 범위를 고려한다. 그러므로 조직신학은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성경신학 문제를 다룰 때 상당히 도움이 된다. 나는 또한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을 절대적으로 이원화하는 경향이 현실에 있어 시대착오적이고 실천 불가능하다고 느낀다. 그 이유는 우리가 매번 성경에서부터 신학적 결론을 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주석 문제와 오래 씨름한 전문가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그렇게 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언약과 율법이라는 주제의 경우에 나는 특별히 프란키스쿠스 투레티누스와 헤르만 바빙크의 광범위한 작품에 신세 지고 있다. 이 인물들은 많은 면에서 내 사고를 형성했는데, 나는 이들에게 신세 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꺼이 인정하지만, 이들이 논지를 구성하는 특정 방식을 따르는 부분에서만 가급적 최소한으로 이들의 작품을 인용했다. 그렇더라도 이후의 논의를 위한 체계는 어느 한두 해석자의 소유물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속한 개혁주의 신학 전통에서 더 광범위하고 확고하게 수립된 체계다. 새로운 질문이 생겨나고 오래된 논쟁이 지속하지만, 기본 체제(내가 성경 본문에 가장 충실하다고 이해하는 체제)는 수백 년간 존속해 왔다. 그러므로 나는 내가 이런 기본 체제에 대해 논의하는 최초의 인물이 아닌 문제들을 현대적이고 독특하게 제시하려 노력했다. 나는 성경을 언약과 율법이라는 렌즈를 통해 통일적으로 이해하되, 우리를 대신하시는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사역과,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우리의 지속적인 부르심을 강조하는 이 접근법을 새로운 방식으로 제시하기를 소망한다.
ESBT 시리즈에 기고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점에 대해 벤 글래드에게 감사한다. 나는 ESBT 시리즈의 목표에 공감하며 성경신학을 폭넓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환영한다. 애나 기싱과 오랫동안 탁월한 전통을 이어 온 IVP의 훌륭한 팀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기뻤다.
2019년 전반기에 연구년을 허락해 준 점에 대해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교수회와 이사회에 감사를 전한다. 이 시기에 나는 원고의 대부분을 완성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나는 수많은 사람과 이 책에 대해 나눈 대화에서 생각을 가다듬고 깨우침을 얻었다. 특별히 딕 벨처, 밥 캐러, 제니퍼 천, 스티븐 콜먼, 빌 풀리러브, 번 포이트레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데, 이들은 모두 내가 쓴 원고에 대해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말해 주었다.
나는 내 가족과 특별히 내 아내 셰릴의 사랑과 지지에 대해 큰 고마움을 느낀다. 나는 이 책을 내 딸 일라이자 케이트에게 사랑을 담아 바친다. 케이트는 언약의 맥락에서 삶이 어떻게 구상되는지를 기쁘게 일깨워 주는 진정한 기쁨이다.
브랜던 크로
브랜던 크로(Brandon D. Crowe)
에든버러 대학교(Ph. D.)에서 공부했으며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신약학 교수이자 「웨스트민스터 신학 저널」의 서평 편집자다. 크로 박사의 관심 분야는 성경신학, 복음서, 일반서신, 초대교회이며, 박사학위 논문은 마태복음의 기독론과 신명기를 다루었다. 『구원사적 관점에서 일반서신의 메시지』, ESBT 『언약과 율법 성경신학』을 저술했다.
브랜던 크로
에든버러 대학교(Ph. D.)에서 공부했으며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신약학 교수이자 「웨스트민스터 신학 저널」의 서평 편집자다. 크로 박사의 관심 분야는 성경신학, 복음서, 일반서신, 초대교회이며, 박사학위 논문은 마태복음의 기독론과 신명기를 다루었다. 『구원사적 관점에서 일반서신의 메시지』를 저술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브랜던 크로 / 부흥과개혁사
가격: 16,000원→14,400원
브랜던 크로 / 부흥과개혁사
가격: 18,000원→16,2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브랜던 크로 저서 세트(전2권)
저자브랜던 크로
출판사부흥과개혁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6-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브랜던 크로) 신간 메일링   출판사(부흥과개혁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