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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5월 3주차] 갓피플몰 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리스트 50   집계기간 : 5월 16일 ~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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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2-05-24  |  상세설명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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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하나님, 제힘으론 못 해요! 도와주세요!”
무능력과 밑바닥이 드러날 때마다 하나님을 부르며 울었다

나의 악함과 약함을 씻어내고 능력의 통로가 되는 눈물의 축복
《바보 엄마》 권미나 사모의 눈물콧물 육아, 그 두 번째 이야기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막막한 자녀 고난으로 소망과 격려가 필요한 분
· 하나님 앞에서 눈물이 마른 지 오래된 분
·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의 정보와 지혜를 찾는 분
·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기 원하는 부모와 교사
· 나 같은 양육자는 없는 게 낫다고 낙심하고 좌절한 분
· 주님이 내게 원하시는 엄마의 사명을 분명히 알고 싶은 분


하나님 앞에서 우는 엄마의 눈물은 능력이고, 사명이다!
세상의 울보 엄마들에게 나누는 눈물의 은혜와 소망의 메시지

“어머니, 두 번째 책 제목은 무조건 ‘울보 엄마’로 하세요!”
“맞아, 맞아! ‘울보 엄마’가 딱이야!”
“야! 그럼 어머니는 바보에다 울보냐? 너무하잖아~”
그런데 그 순간 아이들의 눈빛은 어머니가 속상해하셔도
그게 지금까지 자기들이 보아온 어머니의 모습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바보에다가 울보….’
이 말을 계속 되뇌는데 6남매의 엄마로 아이들을 키워오면서
어찌할 줄 몰라서 울고 또 울었던 지난 시간이 떠올랐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눈물’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싶은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자녀 양육에 관한 글을 쓴다는 것이 두렵기도 했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서 하나님께만 매달렸던 울보 엄마인 저에게
주님께서 친히 가르쳐주시고 깨닫게 해주신 것들, 그리고 가슴이 터질 것같이
저에게 외쳐달라고 부어주신 메시지들을 또 다른 울보 엄마들에게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눈물로 아이들을 키우는 은혜의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고, 소망이 있다고,
그리고 부족한 모습으로라도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다고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바보 엄마》의 기도에 가득했던 ‘눈물’의 이야기

출산과 입양으로 얻은 여섯 남매를 말씀 암송의 홈스쿨링으로 키운 권미나 사모의 자녀 양육 두 번째 이야기. 전작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통해 더욱 드러난 하나님의 지혜를 고백한 저자는 이번 책에서 늘 그의 기도에 가득했던 ‘눈물’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전한다. 그저 슬프고 힘들어서 흘린 눈물이 아니라 자녀를 살리는 능력과 기적과 소망이 된 눈물의 이야기이다.

아이를 키우는 것이 눈물 없이 되는 일이던가. 한 명 한 명, 어떤 자녀도 예외 없이 부모가 절박한 눈물로 기도해야 할 일들이 다 있다. 저자는 그 막막한 자녀 고난이 기실 ‘끝장’이 아니라 “지금!”이라는 하나님의 사인임을 알게 되었다. 고난이 하나님의 신호탄이라면 눈물은 부모가 하나님을 향해 쏘아 올리는 조명탄이다. 하나님은 캄캄한 고난 속에 엎드린 자를 그 눈물로 찾아내신다. 뒤틀린 자식 사랑으로 가정과 사회가 병들어가는 이 시대에 하나님은 진정 그분만을 의지하며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해 울어줄 자를 찾고 그를 통해 일하신다.

하나님이 저자인 울보 엄마를 통해 들려주신 많은 음성에는 그분의 안타까운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 아이를 향한 완벽한 계획이 바로 나에게 있는데 왜 묻지 않느냐”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어떤 이에게는 소망의 권면이 되고 어떤 이에게는 엄중한 책망으로 들릴 것이다. 특별히, 자녀를 위해 울어주기보다 성마르게 화를 내는 이들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하나님이 눈물을 통해 어떻게 일하시는지, 하나님이 왜 울보 엄마들을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이 내게 무엇을 그리도 깊이 안타까워하시는지 하나씩 깨달아질 때마다 영적 안구건조증으로 메말랐던 두 눈에 다시금 눈물이 솟구치고 말 것이다.



【2위】



“그래,골방으로 가자. 거기로 가서 받아 적자!”
어려운 순간마다 주님께 간구하고 그 일하심을 보고 듣고 적어라!
기도의 골방에서 온전한 기도를 배워간 한근영 사모의 예수 동행과 기도 응답의 기록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추천



기도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드려라
말씀을 붙잡고 진정한 소통의 기도로 나아가라


성령께서 주시는 위로와 힘을 통해 기도는 기쁨이 된다

주님과 동행하면서 온전히 기도로 사는 사람을 만나는 것처럼 행복한 일이 있겠습니까? 한근영 사모님의 책 원고를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마음은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쓰신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를 읽으면서도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 책 원고를 읽으면서도 몇 번이나 눈물이 흘렀고 또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기도 했습니다. 성령께서 기도할 마음을 계속 부어주심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기도가 힘들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했던 경험을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이 저자를 하나님과의 진정한 소통의 자리로 이끌고, 진정한 기도가 나오도록 이끈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넘겨 드리게 되면서 기도가 무거운 짐이 아니라 기쁨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중요한 교훈입니다.
이 책을 펼친 이들 중에 날마다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고난의 시기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주시는 한없는 위로와 기도의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가 의무가 아닌 기쁨으로 다가옴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유기성 목사 추천의 글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오랜 침묵에도 어떻게 계속 기도할 수 있을까?
코로나 시대, 하나님의 날개 그늘에서 적어간 기도와 예수 동행과 응답의 이야기


길을 헤매다 지쳐 쓰러졌어도 “조금만 더 가면 마을이 있다”라는 말을 들으면 다시 일어나 걸을 힘이 생긴다. 고난에 무너지는 것은 고난이 커서라기보다 이것이 끝나리라는 희망을 잃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무리 기도하고 온갖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도 고난이 끝나지 않을 때 믿음의 길을 계속 갈 수 있을까? 끝나기는커녕 설상가상으로 다른 고난까지 덮쳐오고, 하나님의 침묵에 거절감을 느끼며 다 포기하고 싶을 때 어떻게 기도를 계속할 수 있을까?

기가 막힌 고난 속에 하나님과 동행하고 아픈 이들과 함께하는 삶을 고백한 저자의 전작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가 출간된 것은 2020년 초. 출간과 함께 시작된 코로나 팬데믹으로 다시 기도의 골방에 들어간 저자에게 많은 독자가 계속 물었다. 그 아픈 가족과 친구는 이후로 어떻게 되었으며, 기나긴 인생의 광야를 어떻게 지나야 하느냐고. 이 책은 그 두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그리고 왜 하필 첫 책의 출간 직후 코로나로 골방으로 들어가야 했는지 그 ‘시기’에 대한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와 보호하심을 발견하는 것은 덤이다.

희망은 보였지만 무엇 하나 속 시원히 해결된 것은 없었던 저자의 전작은 ‘병 낫고 잘되고’의 성공 신화에 물든 한국 교회에 자성을 안긴 바 있다. 이번 책에는 30년, 20년, 10년 된 기도, 급한 기도, 구하지도 못한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 가득한데, 그 허락하심도 거절하심도 얼마나 크고 아름다운 감사함인지 보게 된다.

오랜 고난으로 기도할 힘마저 잃어가는 이들이 용기를 얻어 끝까지 달려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응원한다. 저자는 바로 이런 이들에게 자신의 고난이 약재료 되기를 바라 연약함과 죄까지 기꺼이 고백하며 이 책을 기록했다. 그리고 신앙의 대가도 아닌 한 여린 사모가 치열한 씨름으로 배워간 기도의 과정들이 얼마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지, 독자들은 이미 기도의 책들을 많이 읽었어도 이 책에 계속 밑줄을 치게 될 것이다. 또한 포기하고 치워두었던 기도제목을 다시 찾아들고 하나님의 날개 그늘과도 같은 골방으로 달려가고 싶어질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오랜 환난에 지쳐 기도할 힘마저 잃은 분
- 말씀 통독과 필사의 유익을 풍성히 누리고 싶은 분
- 문제와 고난 앞에서도 기도의 말문이 열리지 않는 분
-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제대로 중보해주기를 원하는 분
- 예수동행일기를 시작하거나 계속 써가는 데 도움이 필요한 분



【3위】



“주님께 몽땅 드렸더니 주님이 더 채워주셨어요!!”

나의 전부를 내려놓고 예수님만 바라볼 때 우리 삶은 180도 달라질 거예요
갓피플 만화 인기 작가 긋시아(이소라)의 예수님 사랑이 담긴 웹툰 묵상



주님께 몽땅 드릴 수 있을까?

나의 꿈, 나의 달란트, 나의 시간, 나의 물질, 나의 헌신...
내 것을 드린다고 생각하니 때론 부담스럽고 아까웠다.
주어진 현실과 타협하며 할 수 있는 만큼만 예수님께 드렸다.

하지만 되돌아보니 지금까지 내가 주님께 드린 게 아니라
드릴 수 있는 환경도, 드릴 마음도 예수님께서 주신 것이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대로 자신을 아버지께 드리셨듯이
우리의 삶을 예수님께 몽땅 드려보는 건 어떨까?
예수님에 의해 살아가고 예수님의 꿈을 품기 시작할 때,
우리의 삶은 180도 달라질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귀여운 캐릭터 몽이와 땅이,
그리고 몽땅 친구들과 함께 펼쳐가는 예수님 사랑 이야기!


우리는 주님이 내 삶의 전부가 되길 원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내가 가진 모든 걸 드려야 하는 순간이 오면 망설인다. 바쁘고 지친 하루를 지내다 보면, 주님이 계신다는 사실조차 잊게 되는 순간도 있다. 주님의 뜻보다는 나의 뜻이, 주님의 계획보다는 나의 꿈이 더 중요해져 버린 이들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이 책의 제목처럼 주님께 내 모든 걸 몽땅 드리겠다는 고백이 필요하다. 저자는 신앙생활을 하며 누구나 겪었을 경험과 고민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공감을 유도한다. 소소한 일상을 다루고 있지만, 그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위로를 느끼는 몽이와 땅이의 모습은 이 세상을 사는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귀여운 캐릭터들과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드리면 드릴수록 더 채워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길 바란다.



【4위】
송준기 | 규장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하나님을 찐하게 만나는 시간!!”
외로움의 시간이 아니라 깊어지는 시간이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찐한 만남이다


사람은 주로 어떤 자원이나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와 만났을 때 혼자만의 자리로 떨어지게 된다. 일반적으로, 홀로 남는다는 것은 부정적이다. 그 자리에서 사람은 연약함을 느낀다. 무기력감, 외로움, 좌절감, 우울함, 분노 같은 온갖 부정적 감정에 휩싸이기도 한다.
하지만 홀로됨에 좋은 점도 있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점은, 오로지 하나님께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 홀로됨의 유익이다. 홀로 남아 하나님을 독대하는 일은 사람을 바꾼다. 영적 멘토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훈련자시니 그분과 긴밀히 만나는 사람은 성장한다.
하나님과 단 둘의 시간을 보낸 성경 인물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냈다. 우리 인생도 다르지 않다. 세파(世波)를 거스르는 힘을 하나님께 받아 나타내는 ‘나 홀로 예배’에 길이 있다. 소란한 시대일수록 조용히 골방에 머무르는 사람이 승리한다. 홀로 하나님과 만나는 사람은 인생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초월한다.

_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하나님과 단둘이 만나는 시간의 유익

인생을 살아가다 홀로 남겨지는 일들이 있다. 팬데믹을 통과하며 우리 모두가 동시에 그런 상황에 들어가게 되었다. 자유롭게 다닐 수도, 사람을 만날 수도 없었을뿐더러 한 집에서 가족과도 떨어져 지내야 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그렇게 갑자기, 당황스럽게 홀로 남겨짐에 맞닥뜨리는 동안, 사회는 살아남기 위해 나름의 방법들을 찾아갔다. 그 속에서 신앙인이라는 우리는 자신의 영적 생존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돌아보게 된다. 또한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이런 시간을 주시는지 질문하게 된다.
송준기 목사는 엘리야 선지자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이 질문의 답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일찍이 인생을 건 고민에 잠겨 하나님 앞에 홀로 섰던 그는 하나님과 독대할 수밖에 없었던 그 시간에 경험한 신앙의 깊이와 유익에 대해 나눈다. 덩그러니 홀로 남겨졌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어나가며 그 답을 찾아가 보길 바란다.



【5위】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지적이고 지혜로운 크리스천을 위한 책읽는사자의 솔직담백 신앙 토크
11.4만 구독자, 누적조회수 550만 유튜버 책읽는사자의
거침없이 뼈 때리는 크리스천 리얼라이프 토크

청년의 3대 현실 고민 ‘연애, 신앙, 직장’에 대한 성경적 통찰과 실제적 조언

스스로를 ‘예술가, 독서가, 작가’라고 소개하는 저자 책읽는사자는, 네이버 포스트 4.8만 구독자의 포스트 에디터이며, 그의 영상을 기다리는 10만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크리에이터이다. 그는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세상에 오직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누적조회수 550만(2020년 12월 기준)이 넘는 그의 영상을 통해 신앙과 세상 가치 사이에서 흔들리며 고통받는 청년들에게 복음적 가이드라인을 담대하게 설파하고 있다. 이 책에는 영상으로 다 풀어내지 못한 이야기와 저자가 실제로 청년들에게서 받은 수많은 이메일과 댓글 내용을 참고로 그들의 은밀한 고민에 대한 명쾌한 대답이 담겼다.


강추

· 연애와 결혼, 진로와 취업 문제에서 ‘크리스천다운’ 선택을 원한다면
· 영성과 지성을 갖춘 ‘스마트 크리스천’이 되길 원한다면
· 따로따로인 신앙과 삶이 하나 되길 원한다면
· 자녀와 함께 읽으며 삶의 문제를 신앙 안에서 풀기 원한다면
· 밀레니얼 세대의 생각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원한다면



프롤로그 중에서

궁금하고 답답해?
사자에게 물어봐!


신앙과 동떨어진 삶이 아닌 신앙이 곧 삶이 되게 하는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조언이 담긴 청년 인생책!


목회자의 설명력이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을 선포하는 데 쓰인다면, 주께서 내게 주신 설명력은 ‘하나님 말씀을 우리 일상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를 설명하는 데 쓰인다. 이것은 마치 주일과 평일 사이, 부모와 자녀 세대 간 끊어진 다리를 재건하는 일과 같다.

이 책은 왜 예배와 말씀 읽기와 찬양과 기도가 유일한 답이며, 결국 주께 순복하고 굴종하는 게 가장 지혜로운 길인지를 ‘교회 안 교회 언어’가 아닌, ‘교회 밖 일상 언어’로 설명한다. 설교권을 갖는 목회자의 신분이 아닌 한 성도로서의 이러저러한 이야기다. 책 제목이 설교나 강해가 아닌 ‘참견’인 이유다.



【6위】


“너는 복이 될지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가장 놀라운 부르심
복이 되어 복을 누리고, 복의 통로가 되어 그 복을 나누는 믿음의 모험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창세기 12:1,2


우리는 너무 복잡한 것이 문제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단순하게 순종할 때
하나님이 마침내 이루신다!


뜬금없이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라는 명을 받은 아브라함.
이런 당황스러운 명령을 받고 아브라함이 참 난감했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내 눈에 확 들어오는 구절이 있었다.
“아브람이…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창 12:5)
아브라함의 복잡한 심경과 과정이 다 생략된 간단한 서술문을 읽으면서
나의 복잡한 머릿속도 정리되었다.
더군다나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라는
서술의 출발이 그 앞에 나오는 4절임을 알게 되었을 때,
내 머리가 쓸데없이 너무 복잡한 것이 문제였음을 알게 되었다.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창 12:4)
‘떠나라’는 말씀 앞에 ‘복잡하지 않은 순종’과 그런 순종을 통해 얻은 ‘단순한 결과’였다.
내게 부여된 ‘일만성도 파송운동’이라는 큰 숙제도 이 공식대로 따르기로 했다.
그 이후에 전 교인과 함께 아브라함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말씀을 준비하는 한 주 한 주가 내 삶에 던져주시는 하나님의 지침의 말씀이었고,
순종할 때 허락해주시는 ‘마침내’의 기쁨의 시간이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는 것이다.
복잡하게 생각하고 따져볼 것 없이!

수없이 많은 문제와 난관을 겪으며 살아가는 우리의 머릿속은 너무 복잡하다. 복잡하게 생각하고 이것저것 따지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저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단순하게 순종하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우리에게 복 주기 위해서, 복으로 살라고 부르시는 가슴 뛰는 부르심이기 때문이다.
물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떠난 아브라함이 탄탄대로의 길을 걸어간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그가 겪는 시련과 시험을 깊이 있게 묵상하다 보면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얼마나 놀라운지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꿈을 품은 자는 연단과 시험을 통해 그 꿈에 걸맞은 자로 성장시키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니 지금 앞이 보이지 않아 답답하고 두렵다면, 지금이야말로 나를 성장시키시고 우리의 인생을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을 목도할 때이다.



【7위】


“하나님, 어떻게 해요? 도와주세요!”

막막한 육아, 일이 생기면 일단 울며 기도부터 시작했다!
주님 뜻 따라 여섯 아이를 출산, 입양하고 믿음으로 길러낸
바보 엄마 권미나 선교사의 눈물콧물 기도와 말씀 양육기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엄마로서 자신의 부족함을 절감하며 주님의 도움을 구하는 분
* 세상의 지혜 대신 주님의 뜻과 지혜로 자녀를 키우려는 부모
* 고단하고 힘든 육아의 여정에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분
* 입양 가족이거나 입양에 관심이 있는 분
* 아이를 양육하며 영적 침체 아닌 성장을 소망하는 분
*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좋은 엄마 되기를 소원하는 분




“바보 엄마라서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눈물과 절망의 자리에서 바보 엄마들을 일으키는 소망과 사명의 메시지

하나님께서 제게 책을 쓰라는 감동을 주셔서 쓰기 시작했을 때, 저는 저의 못남을 감추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런 자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들을 간증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야 지금도 바보 엄마 된 자신의 모습으로 신음하고 울며 절망하는 엄마들을 일으키고 살릴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보다 더 모르는 엄마도 있네?’
‘이런 엄마가 어떻게 여섯 아이를 키워왔을까?’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이 책을 세상에 내보내며 저의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다. 평범한 한 바보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두가 만나고 다시 한번 소망의 끈으로 붙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삶 가운데서 어리석고, 나약하고, 추한 모든 모습 속에서도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우리는 희망을 노래할 수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눈물과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나, 이제는 또 다른 사람을 살려내는 사명자들로 온전히 세워지는 일들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바보 엄마 이야기

엄마가 된다는 것은 어쩌면 세상과 격리되어 젖내 나는 골방에 머무는 일이다. 아기의 월령을 좇아가는 것은 매달 매년 계속되는 낯선 초행길이기에 몸은 고달프고 삶은 외롭고 마음은 확신 없이 두렵다. 그래서 책을 읽고 맘카페에 묻고 인터넷을 검색하며, 혼자 울다가 아이에게 화내다가 남편에게 짜증낸다. 출산 이전의 경력이 어떠하든, 엄마가 된다는 것은 나의 무력함과 끊임없이 대면하는 일이다.

그런 육아의 여정을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말고 육아의 ‘골방’에 하나님을 초청하라고 권면하고 싶다. 이 책은 무력하고 약한 바보 엄마가 하나님 앞에 눈물의 기도로 엎드리고 자녀들을 말씀으로 키우려고 애쓸 때 하나님과의 합동 육아 작전이 얼마나 멋지고 신나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그 자신도 엄마의 세밀한 보살핌과 가르침을 받지 못해 모르는 것투성이였고 성품은 더 다듬어져야 했지만, 그녀는 예배자였다. 육아의 노하우(Know-how)는 없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Know-where)는 분명히 알았다. 그곳은 하나님 앞이었다. 울며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도움을 구했다. 주시는 말씀에는 무조건 순종했고 기꺼이 몸과 수고를 주님께 드렸다.

세상이 다 웃을 그런 바보 엄마를 하나님이 들어 쓰셨다. 육아의 골방에 하나님이 함께하신 흔적이 가득해졌으며, 말씀 암송과 기도밖에 없었던 지극히 단순한 홈스쿨에서 자녀들은 하나님의 지혜로 자라났다. 출산과 입양으로 6남매의 화살이 가득한 복된 삶을 누리게 된 저자는 이제 더 힘들고 약한 이 땅의 ‘바보 엄마’들을 향한 긍휼을 품고 그들을 살리고 도울 사명자로 섰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바보 엄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바보 엄마들은 격려를 얻고 소망을 품게 될 것이다. 한편은 부끄러워질지도 모른다. 내가 자녀를 ‘못’ 키운 이유는 ‘돈과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과 능력으로 키우려고 해서’이며, 내가 ‘바보여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정말 바보가 되지 못해서’임을 깊이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다.



【8위】



시와 그림이 있는 예레미야 31장 묵상

봄날의 아침처럼 선물로 다가오는 말, 오늘도 뭔가를 계속할 수 있고 새롭게 해볼 수 있도록 힘을 내게 하는 말 ‘다시’는, 예레미야 31장의 하나님을 잘 나타내는 말이기도 하다. 예레미야 31장의 그 하나님을 묵상하고 시와 그림으로 표현한 『다시』는 지친 우리가 다시 일어서도록 힘을 북돋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친구 같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네가 세움을 입을 것이요
네가 다시 소고를 들고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춤추며 나오리라.
네가 다시 사마리아 산들에 포도나무들을 심되
심는 자가 그 열매를 따기 시작하리라”(렘 31:4-5).

예레미야 31장에서 하나님은 포로 된 이스라엘의 귀환을 약속하신다. 이스라엘을 다시 세우고 지키겠다고 말씀하시고, 탄식하는 자들을 위로하시며, 이스라엘에게 새 언약을 주신다. 예레미야 31장의 그 하나님, 회복하시는 하나님을 가장 잘 나타내는 단어가 “다시”다.
예레미야 31장의 하나님을 나타내는 ‘다시’는 지금 우리에게 봄날의 아침처럼 선물로 다가오는 말이기도 하다.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오늘일지라도, 오늘도 뭔가를 계속할 수 있고 새롭게 해볼 수 있도록 힘을 내게 하는 고마운 말이기 때문이다.
시가 있는 그림책 『다시』는 예레미야 31장의 하나님을 생각하게 한다. 한때 우리의 잘못으로 인해 거리마다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 신랑과 신부의 소리가 끊어지고, 심지어 죽은 이를 위한 애도의 시간조차 제대로 갖지 못하는 고통의 시간이 계속되었지만, 다시 우리를 새롭게 하는 생명의 기운으로 우리의 아픔이 치유되고 어제의 잘못이 지워지고 다시 감사하는, 즐거워하는 회복의 노래를 들려준다.
다시 입학식과 졸업식이 열리고, 다시 결혼식과 장례식이 열리고, 다시 용서와 화해의 만남이 시작되고, 다시 모여 떡과 포도주를 나누며, 다시 새롭게 우리의 모든 요일을 축복하는 새 노래를 함께 부르자고 우리를 초청한다.
칠흑 같은 어둠의 끝이 여명이듯, 끝나지 않을 것 같은 터널을 통과하는 듯한 우리의 시간도 조금씩 빛을 기대하게 된다. 다시 새봄을 맞이하면서 답답한 시절을 같이 지나는 이들과 다시 살아가는 날을 경축하면서 이 책 『다시』를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 『다시』가 누군가에게 위로를, 용기를, 힘을 주는 선물이기를 기대한다.



【9위】
기초가 튼튼해야 무너지지 않는다!
지식이 없으면 고난과 축복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다
조직신학 구성에 따라 쉽게 풀어낸 기독교 교리 핵심서
19년간 7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스테디셀러 《크리스천 베이직》 개정판


튼튼한 기초 위에서 내실 있는 크리스천으로 서라!
흔들리지 않는 신앙생활을 위한 지식의 기본 골격 세우기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서술한 책이다. 신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는다고 해도, 건강하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위해서는 조직신학적인 공부가 한 번은 꼭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균형 잡힌 신앙생활과 교회생활을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기둥과 뼈대를 세우지 않고 집을 짓는 것과 같아서 튼튼하고 반듯한 신앙생활이 어려워진다.

그런 목적에 동의하는 많은 독자에게 인정받아 85쇄를 찍을 만큼 사랑받아온 《크리스천 베이직》을 다시 손보고 편집하여 개정판을 내놓는다.
새롭게 세수하고 단장하고 나온 《크리스천 베이직》 개정판이 현대 교회와 교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고, 신앙의 기초를 튼튼히 하는 데 쓰임 받을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겠다.

_ 개정판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장과 부흥은 한계가 있다. 기초가 너무 약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누구나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신앙생활의 기둥과 뼈대를 제대로 세우기 위하여 2000년 4월 출간 후 7만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크리스천 베이직》의 개정판을 내놓는다. 기존 원고에서 시의적으로 맞지 않는 내용을 수정하고 전체 컬러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기존의 《크리스천 스타트》가 교회생활의 기초를 든든히 다지는 책이라면 《크리스천 베이직》은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조직신학적인 순서를 따라 창조와 타락, 그리고 구원과 선교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고 주변의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기를 소망하는 이들에게 앎과 삶을 연결하는 강력한 신앙 체계를 구축하도록 돕는 책이 될 것이다.



【10위】


세속화시대,
그리스도인의
고민과 희망을 말하다


기독교 신앙에 점점 더 적대감을 보이는 세대에게
복음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초대 교회에서 발견한 복음 전략을 현대판으로 재현하다



이 책에서 저자가 던지는 화두는 간명하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세상에 닿을 수 있을 것인가.’ 이토록 짧지만 긴급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교회사를 되짚어 보는 데서 걸음을 멈추지 않고 현시대를 복음으로 분석하는 자리까지 나아간다. 그렇기에 여기서 소개하는 통찰은 단지 과거를 운운하는 교훈조의 충고가 아니라 오늘의 현장을 꿰뚫는 적실성 있는 조언으로 다가온다. 이 책은 바로 그 복음 전략을 나누는 자리에 당신을 초대하는 안내서다.

탈기독교시대 전도, 팀 켈러에게 듣다

현대 사회에 미치는 기독교의 영향력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모든 세대가 기독교 신앙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 미국 교회에서도 3분의 2 이상은 이미 정체기를 맞았거나 쇠퇴하는 중이다. ‘종교’는 사회에 유익을 주거나 해를 끼치지 않지만, ‘교회’는 해롭고 악할 뿐 아니라 사회 발전에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성과 젠더에 대해서도 전통적인 기독교가 고수하는 입장은 기본적인 인권을 제한하거나 위협하는 관점으로 여겨진다.
이처럼 현대 문화에 대한 기독교의 영향력이 감소하는 현실을 대하며 우리는 그저 염려만 하기 쉽다. 하지만 이러한 때일수록 스스로를 점검하고 기도하며 어떻게 새로운 복음의 접점을 마련하여 그 문화 속에 들어갈 수 있을지 따져 봐야 한다. 그리고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 선포하며 그 모델을 보여 주되, 주변 사람들이 이해할 만한 방식으로 설득력 있게 그 일을 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도전이 바로 1세기 기독교도 당면한 도전이었다는 사실을 부각시키며 당시에 적중한 복음 전략을 오늘날 상황에서 재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이로써 복음의 진리를 등지고 세속 사회로 질주하는 세대가 다시금 기독교가 가르치는 탁월한 세계를 주목할 수 있는 전망을 열어 놓는다.



【11위】


하나님께로 떠난
우리 시대의 스승 이어령의 첫 유작!

고인이 마지막까지 씨름하다 떠난 질문,
“교회여,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생존과 소통이 위협받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이 사회에 꼭 해야 할 세 가지를 듣는다!


‘기독교가 사회에 무슨 역할을 해줄 수 있는가?’ ‘우리가 하고 있는 대사회적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없는가?’라는 문제 의식에서 이 책은 시작되었다. 우리 시대의 스승 이어령은 지성에서 영성으로 발을 디딘 후, 성경적 기초와 예수님의 가르침을 토대로 교회 안팎에서 깊은 혜안을 다양하게 내놓았다. 기독교의 대사회적 정체성에 대한 질문 앞에 저자는 과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의 방향을 되짚어보기 위해 세 가지를 주목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익숙한 교회를 향해 저자는 “예수님의 생애는 대단히 역동적인 사건”임을 언급하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역동성”으로서의 기독교 정체성을 세 가지 동사로 제시한다.

‘먹다 듣다 걷다’ 세 주제는 결국, 현대교회가 비껴갈 수 없는 현대인의 트렌드와 욕망과도 연결되어 있기에, 교회와 성도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경적 역할을 하는 방식과 방향성을 짚어 나간다. 특히 철저하게 성경을 기초로 하되, 저자의 풍부한 식견과 통찰로 겸손한 제안을 아끼지 않는다. 교회의 문제나 불충분한 자기 역할을 비판하기보다 달라져야 하고 시도해야 하는 영역을 다루는 것이 기존의 교회 역할론과 확실한 차이점이다.

“영원한 생명을 주는 것이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지 우리를 배불리 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며, “물질을 분배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 가치를 제시하고 필요를 채워주는 데 있다”고 기준점을 제시한 저자는 “진정한 복지는 감사기도에서 시작”이라고 설명한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이 사회에 무엇을 먹이고 무엇을 소통하며 무엇을 함께 해야 하는지 분명한 답을 제시한다. 나눔과 구제, 대사회적 정체성을 두고 고민하는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가장 본질적이면서도 반드시 자문해야 할 대명제를 “이삭 줍는 사람들” “만종”과 같은 다양한 명화와 인문학적 통찰을 곁들여 하나씩 풀어놓는다. 고인이 된 저자가 마지막까지 씨름하다가 떠난 이 질문과 답을 통해 다음 시대를 이끌어갈 길을 모색하는 한국 교회가 함께 고민하고 회복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독자 유익]

v. 교회의 정체성과 역할론으로 갈등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한다.
v.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조차 부담되는 이 시대 신앙인들에게 일상생활에서의 신앙력을 돌아보게 한다.
v. 전도와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본질부터 방향까지 통합적으로 가이드한다.
v. 음식, 여행, 건강이라는 현대인의 키워드를 신앙적 해석으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혜안을 얻는다.
v. 원색적인 복음을 교양 사회에서 어떻게 성경적 가치관으로 실행하고 전방위적 비전을 가질지 깨닫는다.
v. 믿지 않는 분들이나 전도 대상자에게 기독교 세계관과 사명을 쉽게 설명해 준다.
v. 기독 교양서를 쉽고 재미있게 읽고 싶은 젊은이들과 성도들에게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한다.


[프롤로그에서]

이 책은 몇 년 전에 열린 제3회 기독교 사회복지 엑스포 ‘주제 콘퍼런스’에서 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콘퍼런스에서 “한국 교회 대사회적 섬김에 대한 평가와 한국 교회 미래를 위한 통찰”이라는 주제 아래 ‘먹다’, ‘듣다’, ‘걷다’ 3가지 동사로 진정한 의미의 복지, 교회가 해야 할 복지에 대해 강의를 했습니다.
한국 교회가 할 일을 3가지 동사로 이야기한 데는 의도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기독교는 존재론적인 관점에서 대부분 명사에 대해서만 이야기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영생’이 가장 중요하고,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면서 기독교의 상징적 키워드를 제시해 왔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인간 가운데 우리의 일상 현실 속으로 성육신하시고 그로써 역사의 일부가 되셨습니다. 한마디로 예수님의 생애는 대단히 역동적인 사건(event)이었다는 것이지요. 이런 예수님의 존재와 가르침을 압축적인 명사로 규정하게 되면 도덕적 덕목으로 축소되기 쉽습니다. 이를 동사로 받아들여서 모든 생명체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역동성을 얻어야 합니다. 초월자이신 하나님이 인간과 같아지시기 위해 먹고, 듣고, 걷는 행위로 뛰어드셨는데, 인간이 이를 다시 추상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12위】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 이 땅의 모든 설교자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
● 설교자의 인생과 설교 언어에 대한 고찰


설교자에게 설교는 인생 그 자체입니다.

설교는 설교의 방향, 설교의 가치관, 설교의 짜임새와 내용, 설교 언어, 설교를 준비하는 시간과 방법 등 뿐만 아니라 설교자의 어린 시절과 결혼 생활, 자녀 양육과 부모와의 관계, 인간 관계, 설교자의 취미와 여가 생활, 설교자의 자기 이해와 인간 이해, 세상에 대한 이해까지 통틀어 설교가 탄생합니다.

이 책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설교자로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계속해서 설교자의 인생에 대해 끊임없이 열정적으로 고찰하는 한 설교자의 깊은 사색을 담은 에세이입니다.

'설교자는 이런 것이다.'라는 꼰대적인 호통과 단선적인 훈시가 난무한 저급한 파편이 아닌, "설교자"라는 상(像, image)이 무엇인지 찾고자 인생을 걸고 절박하게 노력하는 간절함이 진하게 묻어나오는 처절한 글입니다.

이 책이 설교자에게는 용기와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설교를 듣는 회중에게는 설교자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3위】



“나는 너를 한순간도 내버려 둔 적이 없단다.”


아프고 찢긴 그 어떤 삶이라도
하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곁에서 함께하신다!



절망에서 동행의 기쁨에 이르기까지,
들꽃같이 여린 사모의 단내나는 분투기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후 6:10



폭풍우 치는 인생의 밤에
주님의 손 잡고 믿음으로 함께 걸어라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날마다 주님의 도움을 구하라
저는 예수님을 믿은 후로 언제나 하나님께 질문을 드리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이시고 인생은 무엇입니까?
이 폭풍우 치는 인생에서 믿음으로 산다는 건 어떤 것입니까?”
이 질문을 날마다 드렸던 것은
유독 제 주변에 아프고 약한 이들이 많았을뿐더러,
저 자신이 연약한 상태로 오랜 세월 폭풍우를 지나야 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날마다 그분께 도움을 구해야 하는 세월이었습니다.

상처가 별이 된 사람들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와 동일한 고난을 겪고 있는
형제자매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이 책은 어쩌면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쓴 한 권의 편지입니다.
저의 이야기가, 아니 상처가 별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리뷰

상처가 별이 된 사람들의 따뜻한 위로

아프고 다치고 실패했을 때 그 모습을 정직하게 내보일 지체나 공동체가 있는가? 숨은 죄를 회개하라거나 무조건 낫고 성공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전에 따뜻하게 안아주며 괜찮다고 다독여주고, 어쩌면 먼저 겪은 자신의 상흔을 담담히 내어 보이며 공감해주는 사람들이. 고난만으로도 아픈데 긍휼 없는 사람들 때문에 더 아플 때가 많다. 사랑의 공동체여야 할 교회마저 잘못된 성공주의 신화에 빠져 부(富)와 건강을 축복의 척도로 보고 고난당한 자를 함부로 정죄하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왜 우리 삶에 굳이 고난을 허락하실까. 한순간에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분이 왜 인생의 밤길을 내내 걷게 하실까. 하나님은 우리가 그때에야 비로소 묻게 되는 날 것의 질문에 귀 기울이시고, 정직한 토설을 기뻐하시며, 한순간도 떠나지 않고 동행하신 그분을 발견하기를 기다리신다.

부교역자의 아내로 소박한 행복을 꿈꾸었던 저자는 남편의 희귀난치성 진단을 시작으로 거듭된 고난을 통하여 비로소 인생이란 내 집에 찾아오신 주님의 손 잡고 함께 살며 주님의 집까지 함께 걸어가는 여정임을 배웠다. 고난 가운데 주님이 맡기신 양을 돌보면서 어느덧 자신도 약하고 찢긴 인생을 품는 그릇으로 자라갔고, 아픈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던 작은 개척교회의 지체들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긍휼이 남다른 공동체로 성장했다.

상상도 하기 힘든 고난의 과정이지만 읽기에 무겁지 않은 것은 아픈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책을 써달라는 친구의 부탁 때문이었을까? 아마도 광야 같은 시간 속에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슬과 오아시스의 은혜, 동행의 발걸음에 순종하고 말씀에 귀 기울이며 누린 기쁨이 가득하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뿐 아니라 아픈 사람들이 고통 중에 토해내는 정금 같은 한마디 한마디가 지치고 외롭고 아픈 삶을 감싸주는 따뜻한 위로로 다가온다.



【14위】



영적 전쟁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일상에서
그리스도 편에 서는 것이다


「악한 분노, 선한 분노」, 「일상의 성화」
데이비드 폴리슨의 영적 전쟁에 대한 성경적 통찰!


성경적 상담가 데이비드 폴리슨이 이 땅에서 마지막으로 남긴 이 책은 우리의 일상이 모두 ‘영적 전쟁’임을 밝히고 그것을 성경적으로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알려 준다. 저자는 진정한 영적 전쟁이란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분노, 두려움, 현실 도피, 죽음 등의 일상의 문제들 가운데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살아가고, 행동하는지에 관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예리한 성경적 통찰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지 안내한다.

저자는 영적 전쟁이라는 주제를 다루면서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 제시하지 않는다. 본인이 실제적으로 경험한 사례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들을 제시하며 우리가 ‘영적 전쟁’의 실체를 보다 선명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이 책은 어둠 속을 걷고 있는 이들을 목회와 상담으로 돕고 있는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도 안내해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매일의 삶에서 진리, 의로움, 평안의 복음, 믿음, 구원, 하나님의 말씀, 기도로 무장하고 담대히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영적 전쟁에서 낙담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도움을 요청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능력이 되시고 그 능력 안에서 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셨기 때문이다. 이제 폴리슨이 들려주는 성경적 진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독자 대상]

· 매일의 일상에서 승리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영적 전쟁에 대한 성경적 진리를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를 상담하는 목회자와 리더



【15위】
성경을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성경문제집을 통하여 성실히 문제를 풀어보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성경의 내용을 오랫동안 기억나게 하며 또한 우리의 삶에 적절히 적용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성경문제집은 바쁜 삶 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유효적절하게 이해하며 실천하게 하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16위】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구약 욥기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본문 하나가 여호와의 두 번째 말씀 가운데 나온다(욥 40-41장). 등장인물뿐 아니라 독자도 여호와가 말씀하시기를 오랫동안 기다렸으나, 이 말씀은 전통적으로 하마와 악어(베헤못과 리워야단)를 상세히 묘사한 것으로 해석되는 데 그쳤다.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다. 하나님이 비할 데 없이 충성스러운 종이 그토록 참혹한 고통을 겪도록 허용하는 식으로 세상을 경영하신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욥이 이토록 크게 비난을 감수하면서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 현대 독자가 보기에도 욥기의 마무리가 이렇게 절망적인 용두사미라는 생각을 지우기가 쉽지는 않다.
에릭 오틀런드는 베헤못과 리워야단이 우주적 혼돈과 악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한다. 초자연적인 해석이 욥기 주해뿐만 아니라 욥이 처했던 중동의 맥락에도 더 어울린다고 본 것이다. 이렇게 해석해야 현대 독자가 욥기의 화자가 의도한 만족스러운 절정을 음미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나님은 베헤못과 리워야단을 묘사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정의에 대한 욥의 불평을 정면으로 다루면서, 욥에게 하나님이 자신의 피조물 가운데 풀린 악을 욥보다 더 잘 파악하고 있으며, 악을 통제하고 있고, 언젠가 악을 파괴할 것이라고 말한다.
오틀런드는 『NSBT 욥기 성경신학』을 통해 여호와의 두 번째 말씀에 대한 여러 해석을 탐구하고 그런 해석이 주해나 목회에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지적한다. 오틀런드는 베헤못과 리워야단에 대한 초자연적 해석이 현대 독자를 구속받지 못한 피조 세계를 살아가는 동안 인내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중에 욥(과 우리)의 믿음에 대한 보상을 음미할 수 있는 자리에 둔다.



[시리즈 서문]

최근 몇 년 동안 욥기 연구가 넘쳐났는데, 이 책과 같은 연구 내용은 전혀 없었다. 대부분의 연구는 하나님이 욥의 질문에 직접 답하기를 거부하신다는 점을 중요하게 다룬다. 이 해석에 따르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하늘에 오리온을 펼치시고 눈 저장고를 조절하시며 악어를 만드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하시므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그러나 에릭 오틀런드는 욥기를 이렇게 해석하면 다른 본문 여러 군데를 잘못 읽기 쉽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두 번에 걸친 하나님의 담화, 하나님의 담화에 대한 욥의 처음 반응과 두 번째 반응의 차이, 리워야단의 의미 등의 요소들을 주의 깊게 살피며 욥기가 여러 사람이 생각하듯 열린 결말을 가진 책이 아니며 욥의 근본적 대답에 대한 견고한 토대를 제공하는 책이라고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 D. A. 카슨



【17위】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당신은 “거듭났을” 때 당신의 어떤 부분이 변화되었는지 자신에게 물어본 적이 있습니까?

당신은 거울을 들여다볼 때 이전과 똑같은 자신을 봅니다. 당신의 몸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이전과 똑같이 행동하고 똑같은 유혹에 굴복하는 자신을 발견할 때, 자신이 전혀 변화 된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도대체 실제로 무엇이 변했다는 말이야?’하고 의아해 합니다.
이 질문에 대한 정확한 대답이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무언가를 받는 것의 토대가 됩니다. 당신에게 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없다면, 당신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나같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겠어? 내가 어떻게 주님으로부터 무언가를 받기를 기대할 수 있겠어? 나는 그럴 자격이 없어. 나는 그럴 만큼 충분히 선하지 않아!’와 같은 의심이 가득한 질문들을 끝없이 자신에게 하게 될 것입니다.
『영.혼.몸』은 당신이 당신의 믿음을 파괴하는 이런 의심이 가득한 질문들을 제게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무언가를 받는 것에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으십시오!



【18위】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이 책은 참된 신과 거짓 신 사이에서
선택의 갈림길에 선 인간의 내면을 예리하게 비추는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

-강영안·김영봉·박영호 추천

『신과 악마 사이』는 나치라는 가공할 만한 악의 현실에 직면하여 인간에 대한 질문을 집요하게 파헤쳤던 헬무트 틸리케의 대표작이다. 틸리케는 예수께서 시험을 받으신 광야로 눈길을 돌린다. 그 이야기를 다시 새롭게 읽고 묵상하고 써 내려가면서 자기 안에 있는 조급함과 불신과 의심을 발견한다. 그것을 슬며시 부추겨 한편으로는 냉소적 무신론을, 다른 한편으로는 미신과 맹신을 유도하는 악마의 계략을 간파한다. 무엇보다도 그 악마의 시험을 이겨 낼 수 있는 유일한 길,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바라보게 된다.

이 책은 강력한 악과의 결전을 앞두고 구축된 ‘영혼의 참호’다. 틸리케는 그 참호 속에 엎드려 악마의 실체를 직시하고, 극심한 시험에 빠진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굳건히 하고자 했다. 오늘날 시험의 형식은 변했지만, 그 시험하는 자는 그대로 있다. 그는 겉모습만 바꾼 채 다시 우리에게 다가와 새로운 유혹을 획책한다. 그러나 예수의 시험을 철저히 연구하는 자는 다양한 가면 뒤에 숨은 동일한 존재를 꿰뚫어 볼 것이다.


[특징]

-예수의 광야 시험을 통해 인간의 실체와 인간이 처한 근본적인 상황을 밝힌다.
-나치 독일의 폭정으로 인해서 흔들리는 교회를 위해 쓰여진 글이다.
-오늘의 독자에게도 여전히 유효하고 시의성 있는 내용과 통찰로 가득하다.
-예수의 광야 시험을 우리 자신의 이야기로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읽게 한다.


[대상 독자]

-예수의 광야 시험의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려는 이들
-헬무트 틸리케의 삶과 사상에 관심이 있는 이들
-20세기 초중반 격동기 유럽과 그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존재를 고찰하려는 이들



【19위】


느헤미야가 무너진 성벽을 재건한 52일
내 자녀의 신앙성벽을 기도로 세운다.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
바로, 기도입니다.


[출판사 서평]

부모인 나는
‘자녀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고 있나요?’
‘자녀의 주인이 되어 있나요?’

많은 부모가 자신의 자녀를 향한 큰 계획을 세우고 있다. 몇 살에 무엇을 배우게 하고, 어떤 성취를 이루게 하며, 누구를 만나게 할지에 대한 ‘전략’을 세운다. 자신이 자녀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크리스천 부모도 크게 다르지 않다. 자녀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녀가 무엇을 이루어 가는지에 집중한다. 이에 다음 세대를 사랑으로 목양하고 있는 두 저자는 ‘부모의 양육 태도를 점검’해야 한다며 한목소리를 낸다. 부모의 마음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는
유일한 방법은 ‘말씀과 기도’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어떻게 깨달을 수 있을까? 그 방법은 바로, 말씀과 기도다. 말씀과 기도밖에 없다. 그래서 다음 세대를 사랑하는 두 저자는 말씀 위에서 자녀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도문을 세상에 내놓는다. ‘가정, 하나님과의 동행, 예수님을 닮음, 이웃과 함께하는 삶, 자녀의 지혜, 세상에서의 승리,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 7개의 주제로 부모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주고 있다. 또한 부모의 욕심이 담긴 무엇이 아니라, 자녀에게 가장 중요한 신앙을 먼저 세워줄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자녀가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해하고 있다면, 자녀 양육에 진정한 성공을 누리고 싶다면, 『자녀를 세우는 52일 기도 챌린지』에 도전해 보자. 느헤미야가 무너졌던 예루살렘의 성벽을 재건한 52일 동안 부모가 먼저 바로 서고, 자녀의 신앙성벽을 굳건하게 세워 보길 바란다. 52일에 다다를수록 기도하는 시간이 설레고, 하나님이 자녀를 통해 하실 일들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또한 7일에 한 번씩 등장하는 ‘믿음의 자녀로 키우는 양육 Tip’으로 자녀 양육에 지친 마음에 힘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52일 동안
#자녀의 신앙성벽 세우기에
#도전합니다

▶ 추천합니다!
* 자녀의 신앙을 바로 세우고 싶은 분
* 부모의 양육 태도를 점검하길 원하는 분
* 부모인 내가 먼저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되길 바라는 분
* 영유아부터 고등학생의 자녀를 둔 부모
* 부모에게 선물할 자녀 기도문을 찾고 있는 목회자



【20위】
영끌의 시대, 당신의 영혼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주권 아래 돈을 다스리고 있는가?


케냐 선교사 임은미 목사가 알려 주는
하나님의 뜻대로 재정 다스리기!


바야흐로 영끌의 시대, 영혼까지 끌어모아 도모하는 일이 재테크다. 그리스도인이라고 예외일까. 현대 사회에서 당연한 듯이 보이지만 그리스도인들이 돈, 재정을 이야기하기란 쉽지 않다. 답은 알지만, 실천이 안되고 실천하려고 하면 눈앞의 당면 과제들이 우리를 압도한다. 이 책은 이 고민에 대한 임은미 목사의 응답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돈에 매이길 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돈을 다스리며 살기 원하신다

저자는 새벽 4시면 일어나 묵상을 하고 묵상 내용을 매일 온라인 채널과 SNS를 통해 공유한다. 비대면 시대가 오기 전부터 묵상 나눔을 활발히 운영 중인데 그중 재정에 대한 내용이 상당하다.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파송된 케냐 선교사라는 직분으로 저자는 매월 개미 후원자들의 지속적인 후원금을 비롯, 다양한 통로를 통해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는 성도들의 헌금으로 선교 사역을 활발히 감당하고 있다. 저자는 “오늘도 우리 주님이 저를 보며 기쁘시면 좋겠습니다” 하는 고백을 날마다 한다. 그 고백은 재정 분야에도 해당한다. 재정 문제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하면서도 정작 문제가 해결되면 하나님께 내어놓지 못하고 자기 유익을 추구하는 죄에 빠지기도 한다. 그래서 저자는 재정은 맘몬을 알고 맘몬을 다스리지 않고서는 하나님께서 아무리 재정을 공급해 주셔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흘려 보내는 삶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현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만나는 수많은 길 중에
재정 훈련은 반드시 거쳐야 할 제자 훈련이다

저자는 고등학생 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갔지만 어린 시절 가난이 익숙했다. 누구나 겪을 법한 가난한 시절, 돈이 없어 사역이 막힌 선교 현장의 모습들, 재정 때문에 경험하게 되는 하나님의 채우심 등의 스토리가 진솔하게 담겨 있다. 결혼을 통해 십일조 생활이 십이조, 십삼조로 확장되고 선교 현장에서 계속적으로 후원이나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사역들은 재정의 원칙과 기준을 늘 점검하게 해주었다.
재정은 정직하게 사용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이 일하시는 통로로 잘 흘려 보내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임을 알았다. 재정의 원칙이 삶의 원칙이 되고 신앙의 습관이 된다는 저자의 설명은 재정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과 그 통로로 사용하게 해달라는 결단으로 이끈다. 영끌의 결론은 복음 전도와 하나님 나라로 향해야 한다는 저자의 대원칙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하나님 앞에서 가계부를 쓰는 심정으로 각 장마다 노하우 요약문과 이를 위한 기도문이 수록되어 있어 재정 문제를 놓고 기도하는 성도, 기업을 경영하는 분, 가정과 교회의 구체적 현장에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경험하기 원하는 분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독자 대상]

* 재정 문제로 힘들어 기도 중인 성도
* 돈 문제로 사람에게 실망하며 어떻게 회복해야 할지 방법을 찾고 있는 성도
* 십일조나 작정 헌금 등 신앙 생활에서 재정 기준을 확립하고 싶은 성도
* 후원금이나 기부 사역으로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성도/선교사
* 재정과 헌금에 대해 설교와 신앙교육을 하기 원하는 목회자/평신도 리더
* 현실적인 고민으로 소명을 받았으나 결단하지 못하고 있는 성도/목회자



【21위】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는 성경의 시와 지혜

《리딩지저스 3》은 휘몰아치는 인생의 파도, 이해할 수 없는 순간들에 초점을 맞춘다. 《리딩지저스 2》이 이스라엘 민족의 장구한 역사에 주목했다면, 《리딩지저스 3》은 개인의 복잡다단한 희로애락을 세심하게 포착하는 성경을 다룬다. 흔히 시가서로 불리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가 드러내는 인생의 순간들은 하나하나 설명하기도 어렵고 그래서 이해받기도 힘든, 철저히 혼자만의 시간이다. 더군다나 욥과 다윗과 솔로몬은 이스라엘 민족처럼 실패하기는커녕 하나님과 동행했던 이들이다. 그런 이들조차 피하기 어려운 삶의 모순과 형용하기 어려운 고통은 하나님이라는 이름에 계속 물음표를 붙게 만든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이라고 어찌 그런 순간이 없겠는가. 그래서 많은 그리스도인이 시가서의 성경 구절을 ‘내 인생의 구절’로 간직하며 위로를 받는다.
하지만 성경은 공감과 위로에서 멈추지 않는다. 《리딩지저스 3》의 부제에서 잘 드러나듯 “탄식에서 찬양으로” 나아가는 일들이 일어나고야 만다고 가르친다. 어떻게 극한 상황에서 하나님을 잃지 않고 오히려 더 깊이 하나님을 인정하고 붙들 수 있는지를 욥의 회복에서, 다윗의 찬양에서, 솔로몬의 지혜에서 배울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그런 일이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을까. 이때 우리의 소망은 그리스도이다. 《리딩지저스 3》은 1권과 2권에 이어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읽기’로 당신을 초대한다. 욥과 다윗과 솔로몬은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도록 우리를 이끈다. 심지어 그들보다 훨씬 험난하고 취약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신실하게 따른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우리는 소망을 얻는다. 우리가 아니라 그분이 우리 안에 사시므로 우리 또한 탄식을 넘어 찬양의 자리로 나아갈 용기와 힘을 얻는다. 《리딩지저스 3》은 시가서를 통해 누구를 의지해야 우리의 인생이 찬양으로 변할 수 있는지를 상세하게 가르친다.

[특징]

-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하나로 통합하는 그리스도 중심의 관점 제공
- 총 6권 시리즈로 성경 전체를 조감
- 개인 성경 읽기, 균형 잡힌 성경 연구, 소그룹 성경 나눔을 유기적으로 연계
- 언제 어디서나 영상 자료와 리더 가이드 내려받기 가능(readingjesus.net)


[독자 대상]

- 성경의 핵심과 큰 그림을 파악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오래전 성경 이야기와 현재 자기 삶에는 접점이 없다고 느끼는 그리스도인
- 섬기는 공동체에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 읽기를 도입하고 싶은 목회자나 기독교 기관·단체 관계자



【22위】


“우리는 자주 생각하는 것을 닮아간다”

‘살아라’가 아니라
‘살았다’를 전하는 삶이 진짜다!

베스트셀러 에세이 《너라는 선물》 《실컷 울고 나니 배고파졌어요》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을 펴낸
전대진 작가의 첫 신앙 에세이 ◆ 유기성 목사 추천 ◆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가, 기아대책희망대사 등 다양한 직책을 맡고 있는 저자가 6년간 기록한 예수동행일기를 엮었다. 여러 사람 앞에 서는 일이 많은 저자가 예수님과 동행한 내용을 기록한 궁극적인 이유는, 받은 은혜 자체를 기억하기 위함도 있지만 혹여나 살아낸 일에 살을 붙여 누군가에게 전하게 되지 않을까 조심하려는 일종의 자기검열이기도 하다.
‘살아낸 것만 말하고, 나만 살아내지 않고, 남도 살아내도록 돕는 삶’
이것이 저자가 꿈꾸는 성공한 삶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그에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다친 곳이 없다고 가정해보자. 가장 먼저 무엇을 할까?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다. 대부분 거기서 그치지 않을까? 그 상황에서 저자는 목사님께 감사예배를 요청 드린다. 큰 사고였지만 몸에 아무 이상이 없었고, 사고를 통해 더 겸손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다시 한 번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기 때문이다. 곳곳에 하나님을 대하는 이런 적극적인 삶의 태도들이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게 한다.

“하나님, 저 잘 살고 있나요?”
한 번쯤 해본 질문, 그에 대한 주님의 편지


주님이 말씀을 통해 자신에게 하는 말들을 기록한 부분은 이 책의 백미다. 어느 날 저자가 “하나님, 하나님도 꿈이 있나요? 하나님은 마음대로 모든 걸 하실 수 있으니까 그런 거 없으시죠?” 하고 묻자 주님은 그렇지 않다고 답하신다. 하나님의 꿈은 과연 무엇일까? 하나님이 못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묵상하면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듯하다. “내 사랑아, 네가 바로 내 꿈이야. 그리고 못하는 건 너를 포기하는 거야.”
어린 시절, 우연히 캠프에 참석했다가 예수님을 믿게 된 아이는 교회 뜰만 밟는 신자가 되지 않기 위해 주님을 부단히도 찾았다. 돈이 없어 20원, 200원 헌금하던 시절부터 교회 냉장고를 채울 수 있는 정도의 여유를 갖게 될 때까지 주님은 한결같이 그의 곁에서 말씀하고 격려하셨다. 그래서 지금까지 말씀대로 살아낼 수 있었고 이렇게 그 삶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말씀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머리로는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데…’ 하면서도 막상 실천하려면 무엇을 어디에서부터 실천해야 하는지 몰라 헤매다 포기하고 만다. 그런데 저자의 ‘말씀대로 사는 삶’을 따라가다 보면 말씀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감이 잡힌다.
이를테면 어느 날 문득 ‘고아와 객과 과부의 하나님’과 예배 때 ‘깨닫지만 말고 말씀에 반응하며 살아내는 자가 될 때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다’던 목사님 말씀이 떠오르면 즉시 식자재 마트로 가서 누군가를 위한 생필품을 사려고 둘러본다. 그리고 가만히 주께 묻는다. “주님, 그런데 무엇을 사서 누구에게 줘야 하죠?” 그러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그날은 한 집사님께 전화해 사정을 이야기하니 미혼모 시설 원장님을 연결해주신다. 이제 저자는 그곳에 있는 미혼모들을 위해 분유와 생필품을 담아 보내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이렇게 파송한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를 파송하니, 너희는 가서 주의 사랑을 전하라.
고아와 객과 과부의 하나님! 주께서 맡겨주신 물질을 노예로 파송합니다.’
이것이 저자 전대진이 말씀대로 사는 법이다. 한마디로 단무지다.

단, 단순하게
무, 무식하게
지, 지금 하는 것


수많은 사람 앞에서 강연을 하고, 모임을 인도하고, 상담을 해주는 모습이 마냥 멋지고 화려해보일 수 있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그 부족함을 통해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될 것이며 하나님 앞에 어떤 마음을 품게 될 것이다.

저자는, 자신을 힘들게 한 사람에게 자기의 입장을 이야기하기보다 주님께서 전하기 원하시는 말씀을 기다린다. 자신의 뜻을 굽혀 전하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구차하고 비굴해 보이는 순간이라는 걸 알지만 개의치 않으려 마음을 다잡는다. 그리고 고백한다. 눈물이 난다고. 그러나 이것은 자존심이 상해 흘리는 눈물이 아니다. 주님 마음으로 살고 싶으나 자신의 부족함으로 인해, 사랑 없음으로 인해 흘리는 통회의 눈물이다.

“주님을 닮아가고 따라간다는 것은 멋지고 아름다운 일이지만
그 과정에는 아픔이 따른다. 고난 없는 영광은 없다.”
_영광스러운 고난 중

고난을 말하고 있음에도, 이 말은 우리에게 분명한 용기를 준다.
당신이 생각하는 그 길이 맞다고.
마음을 부여잡고 가는 그 길이 주님의 영광에 이르는 길이라고.



【23위】
박대영 |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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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 ‘예수의 영’이 함께 하는
사도행전 다시 읽기

“Not for Survival, But for Revival”


부흥의 책
사도행전은 초대교회의 부흥을 증언한다. 그래서 개인이 바뀌고 교회가 형성되고 그 교회를 통해 세상을 바꾸었던 혁명적인 갱신의 에너지를 담고 있다. 그리고 이 에너지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여 오늘 우리에게 다시 발현되게 하는 ‘부흥의 책’으로 찾아왔다. 《부흥의 사도행전》은 사도행전 강해설교 시리즈의 첫 책으로 사도행전 1-4장의 초대교회에 임한 성령 충만한 부흥의 사건을 새롭게 읽어낸다. 그래서 끝을 알 수 없는 어두운 터널과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부흥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해 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부흥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예민한 순종을 통해 말씀이 육화된 사람, 자기를 부인하는 기도를 통해 예수님을 자기 안에 모시는 사람, 즉 예수화Jesusfication 된 사람들을 통해 임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교인수만 늘어나는 부흥이 아니라 구원 받는 자가 많아지는 부흥, 나만 잘 되고 우리 교회만 잘 되는 부흥이 아니라, 우리 동네가 잘 되고 이웃 교회가 함께 잘 되는 부흥을 말한다. 믿는 자들만의 부흥이 아니라,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이 생명의 기운이 흘러가고 스며들고 번지는 부흥이 사도행전의 부흥이라고 말한다.

성령의 책
사도행전에는 사도들의 행적이 나오지만 사도들의 행적만을 담고 있는 책은 아니다. 열 두 사도들 가운데 베드로와 요한의 활동만을 주로 담고 있으며 다른 사도들 중에는 바울과 바나바만 등장한다. 심지어 사도 이외에 빌립과 스데반의 사역도 중요하게 증언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저자는 사도행전을 기록한 누가가 성령에 대한 약속, 성령의 은사, 성령의 부으심, 성령 세례, 성령 충만, 성령의 권능, 성령의 증거와 인도에 대해 곳곳에서 언급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사도행전이 ‘성령행전’임을 강조한다.
이 책은 성령의 책 사도행전에서 언급하는 성령의 다양한 증언들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며 지금 우리가 초대교회에 임한 성령의 역사를 어떻게 해석하고 이해해야 하는지를 명료하게 설명한다. 또한 사도행전에서 성령을 “예수의 영”이라고 부르며 성령을 보내시고 성령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강조하는 것에 집중하며 성령을 통해 역사하신 예수 그리스도에 초점을 맞춘다.

교회를 위한 책
사도행전은 다른 복음서들과 달리 ‘모든 이들을 위한 복음’을 강조한다. 그래서 약한 자, 소외된 자들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지게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복음이 유대인 신자들의 공동체를 넘어 에티오피아의 내시에게로, 유대인들이 개 취급하던 사마리아 사람들에게로, 로마제국의 신복이던 이방인 백부장 고넬료에게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 시대에 여전히 하나님과 화해해야 할 죄인들이 있고, 인간의 죄악 때문에 불의한 체제 속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주목한다. 그래서 교회를 통해 이 평화의 복음, 생명의 복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땅 끝을 향해 선포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사도행전을 읽는 다는 것은 우리 시대에 개인이 부흥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부흥하고 그 교회를 통해 우리의 가정과 이웃의 가정과 우리 동네와 우리 직장 안에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임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읽고 묵상하는 강해설교
저자는 20여 년 동안 성서유니온의 묵상집 《매일성경》과 목회자들의 성경 해석과 설교를 돕기 위한 《묵상과 설교》의 책임 편집을 맡아 왔고, 교회가 하나님 말씀으로 시대와 삶을 해석하도록 돕는 ‘아카데미 숨과 쉼’을 섬기고 있다. 이러한 저자의 바른 성경 해석과 깊은 묵상을 담아낸 이 책은 사도행전 시리즈의 첫 책으로 1-4장까지 12편으로 구성된 ‘읽고 묵상하는’ 강해설교다.
특별히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살아내며 골방에서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부흥을 소망하는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저자가 직접 읽어주는 ‘성경 봉독’과 저자와 ‘함께 기도’할 수 있는 QR 코드를 넣었다. 그래서 각 장마다 저자의 성경 봉독으로 시작하고 저자와 함께 기도하며 마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읽으며 골방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분들에게 마가의 다락방에 임한 성령이 함께 하기를 소망해 본다.



【24위】
스가랴서는 13권의 소선지서 중에서 가장 분량이 긴 책입니다. 구약학자인 더글러스 스튜어트는 스가랴서를 가리켜 “선지서 중에서 특히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라고 말했습니다. 구약성경을 읽는 많은 분이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특히 스가랴서 전반부에 해당하는 ‘스가랴가 본 환상’은 구약의 묵시와 상징에 익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성도들에게 더욱 어렵게 느껴질 것입니다.
스가랴서는 ‘엄청난 보물이 묻혀 있는데도 불구하고 험한 지형 때문에 ‘올라가지 않는 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신앙 선배들의 도움을 받아 이 산에 올라가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오르지 못할 산이 아닌 데다가 이미 많은 이들이 그 산에 오를 수 있는 길을 만들어놓았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지만 입산이 금지될 만큼 험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이 산 위에서 ‘제가 사랑하는 이’를 만났고, 그분이 들려주시는 그분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보물이었습니다. 부족한 말과 글이지만 이 산에서 발견한 보물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잠잠히 입을 다물고 있기에는 이 산에서 만난 분이 너무나 아름다웠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스가랴가 본 환상’을 본문으로 제가 섬기는 나눔교회에서 설교하고, 이렇게 책으로 엮게 된 이유입니다.
_들어가는 글 중에서



【25위】
기독교는 기도 교다

위기 때 다시 살아나는 비결은
납작 엎드리는 것 밖에 없다


강준민, 권성수, 송태근, 이동원, 이찬수, 최병락 목사 강력 추천
목회자가 사랑하는 목사의 기도 안내서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것은 인간의 연약함이다. 우주 여행까지 계획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바이러스에 전 세계의 하늘길이 막히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위기를 통해 하나님이 온 세상의 주권자이심을 선포한다. 가장 지혜로운 자는 그 주권자이신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린다.
이 책은 성경 속 인물들이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림으로써 어떻게 승리하는 인생을 살았는지 남다른 통찰력으로 설명한다. 아울러 오늘날 우리가 들어야 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성경 인물들의 기도는 하나님을 향한 절대 믿음과 의존에서 나오는 간절한 간구와 이해할 수 없는 현실 앞에 안타깝게 내뱉는 탄식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때로는 일촉즉발의 위기 앞에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절규와 상황을 초월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며 부르는 사랑의 송가로 들리기도 한다. 그들의 기도와 노래에 귀를 기울여 보면 힘을 내라는 주님의 속삭임이 있고,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 위로가 있고, 우리의 손을 붙들어 일으켜 세우는 격려가 있다. 이 책을 통해 납작 엎드린 당신에게 사랑의 손을 내미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길 바란다.



【26위】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 방향을 바꾸면 제대로 살 수 있다
세상에 끌려다니지 않는 삶을 위한 중심 잡기 솔루션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내 안에 영적 질서가 세워지길 원하는 분
· 세상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데 혼란을 느끼는 분
·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점검해보고 싶은 분
· 상황에 끌려다니느라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분
· 영적 중심을 잡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고 싶은 분


하나님 중심으로 살면
상황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바쁘지 않으면 실패한 사람같이 여겨진다.
그러면서 우리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가
상황 중심으로 산다는 것이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하는데, 상황에 끌려다닌다.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안에서
내가 맞닥뜨리는 모든 세상, 즉 교회와 세상과 직장과 가정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 등장하는 무대로 펼쳐져야 하는데,
거꾸로 시시각각 벌어지는 상황에 끌려다니고만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신앙은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이다.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출판사 서평]

혼란한 시대, 삶의 중심을 바로 잡기 위한 영적 솔루션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의 속도에 맞춰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내야 하는 시대적 분위기 탓에 바쁘지 않으면 마치 실패한 사람처럼 여겨지기도 하는 지금, 저자는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에게 사실은 바쁜 게 아니라 혼란스러운 것이라고 말하며 삶의 우선순위를 되돌아보게 만든다. 이 책은 지금 우리 삶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지 점검해보며 삶의 중심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로 잡기 위한 10가지 영역에서의 구체적인 훈련 지침과 조언을 담고 있다. 바쁘고 혼란스러운 이때, 내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하고 내 안에 영적 질서를 바로 세워 인생의 방향을 바꾸고 싶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7위】


"나를 믿으렴!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는단다."

실수와 상처를 곱씹으며 숨고만 싶은 나를
따스하게 비추고 세워주시는 주님의 다정한 음성


난 너와 함께하고 싶단다!

내 뜻대로 주님보다 앞서 달려가던 발을 멈추고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온 마음을 기울입니다.



발을 내딛기 전에 주님께 여쭤보고,
한 걸음 내디디고 또 여쭤보고,
다음 걸음 전에 여쭤보고,
또 한 걸음 걷고 또 여쭤보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제 맘대로 나대지 않고
제 맘대로 좌절하지 않기 위해

매일 말씀으로 하나님 마음을 받고,
기도로 하나님께 물으며
그렇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매일 걸음걸음마다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계신가요?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몸부림과 좌충우돌 일상에서 깨닫는 주님의 음성을 소탈하고 위트 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는 최세미 작가의 네 번째 그림묵상집. <젠틀 위스퍼>라는 이번 책의 제목은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담아온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 명칭이면서 작가 자신의 정체성이자 그가 평생에 추구하는 바람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주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려 애쓰지만 육신의 본성에 자꾸만 무너져 울고 자책하는 우리에게 주님은 그분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다정하게 격려의 음성을 들려주신다. 일상의 작은 모습도 놓치지 않은 에피소드마다 말 한마디, 표정 하나하나가 그대로 내 모습이기에 책으로 전달되는 주님의 음성은 곧 나를 향한 말씀이 된다.
그 따뜻한 위로와 가르침에 웃고 공감하며 읽어가다 작가의 에필로그에 이르면 나직하고도 간절한 도전과 마주하게 된다. 정말로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고 나는 주님께 물으며 함께 가고 있는지. 나는 매일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내’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



【28위】



"저는 이제 살아도 감사, 죽어도 감사입니다!"
37년간 아프리카 8개국에 700여 교회와 병원, 대학을 짓고
구휼·교육선교를 펼쳐온 김종양·박상원 선교사의 순종과 인내
다니엘기도회 조회수 77만, 수많은 사람을 웃고 울게 한 은혜의 간증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지 아니하더냐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고후 11:26-30



깊은 밤, 다가와 강퍅해진 심령을
녹이시는 하나님의 깊고 깊은 사랑의 고백
철없던 사모가 아프리카의 영적 어머니로 거듭나다


"하나님, 저를 살려주시든지 데려가시든지 하세요.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이 땅에 살기 싫어요."

'사랑하는 내 딸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아프리카로 불렀다. 내가 너를 사용할 것이다.
그러나 네가 거듭나야 하겠다.'

갑자기 눈앞에 환한 빛이 비치며
영화 필름이 돌아가듯 내 잘못된 행동들이 보였다.
아들을 더 먹이려고 밥을 떠서 감추는 모습이었다.
또 아프리카 아이들에게는 빵을 얇게 썰어주고,
아들에게는 두껍게 썰어서 먹이는 모습도 보였다.
나는 기억조차 나지 않는 모습들이었다.

'너는 네 아들을 사랑해서 밥을 감추고 빵을 두껍게 먹였지만,
나는 너를 사랑하고 네가 사랑하는 네 아들을 사랑해서
내 사랑하는 아들을 십자가에 달았다.'

_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박상원 선교사의 ‘거듭남’ 그 이후,
연약한 노부부 선교사를 통해 하나님이 아프리카에서 펼쳐가시는 놀라운 선교 이야기

2019다니엘기도회 두 번째 날, 고향집 외할머니 같은 수더분한 박상원 사모의 진솔하고 담담한 간증에 많은 이들이 웃고 울었다. 남편에게 속아(?) 아프리카 선교사의 고된 삶에 내던져진 그녀의 분노에 백번 공감하며 남편 선교사가 함께 원망스러워질 때, 그녀를 찾아오신 하나님의 반전과 반전에 장내는 숙연해졌다. 정말 나는 거듭났을까, 당황스러운 질문을 직면하는 침묵이었다.

간증 2년여 만에 출간된 박상원 선교사의 이 책은 ‘거듭남’의 간증 이후의 이야기이자 진짜 아프리카 선교 이야기이다. 이 책의 1장은 아내 박상원 사모의 간증이지만 그 이후는 남편 김종양 선교사와 한 팀으로서 함께한 사역 보고와 간증이다. 저자 박상원 사모는 자신을 ‘가방을 드는 자’로 표현한다. 요나단이 나아가면 무기를 든 자가 따라가며 마무리하듯, 김종양 선교사가 앞서서 힘있게 사역해나가면 그녀는 곁에서 중보하며 ‘무기’ 대신 ‘가방’을 들고서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후원을 이끌었다.

이 노부부 선교사는 중남부 아프리카 8개국에 700여 교회를 개척하고, 고아원부터 초·중고등학교, 신학교, 대학교를 지었으며 의대까지 설립했다. 그 일들을 이루어 오기까지 37년간 이들이 겪은 고난과 위험은 고린도후서 11장에 언급된 바울의 고백과도 동일하다. 연약한 두 사람과 수많은 중보자, 후원자들을 통해 아프리카에서 하나님이 펼쳐가시는 귀한 선교의 이야기가 컬러사진 및 지도와 함께 아름답게 펼쳐진다.



【29위】
아하~, 내비게이션을 달아드리자!

'어? 성경이 읽어지네!' 읽기표를 보고 있노라면 늘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막상 그대로 본문을 읽다 보면 그 어딘가에서는 또 막힐 수 밖에 없겠구나... 하는 염려를 떨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어딘가'가 어딘가?
예언서들이었습니다.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
세세한 왕들의 역사와 포로시대에 얽힌 예언서를 읽는다는 것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목사도 아니고, 신학자도 아닌데 평범한 성도들에게는 거의 불가능한 일일겝니다. 17권이나 되니 분량도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그만 중도에 포기하셨을지도 모를 그런 분들의 얼굴이 자꾸 떠 올랐습니다.

당황해 하는 얼굴도 떠올랐습니다.
강의를 듣거나 책을 훑어보면 성경이 금세 쫙~ 읽혀질 것 같았는데, 막상 성경본문은 쉽사리 이해되지 않아 실망하는 그 얼굴들 말입니다. 그대로 맘 잡수시고 성경일독 좀 해보겠다고 시작하셨는데 그 소원이 또 무너져 낙담하셨을 테니 말입니다.

고민하다가 섬광처럼 스쳐가는 아이디어에 무릎을 탁, 쳤습니다.

"아하~, 내비게이션을 달아드리자!"
"그리고는 성경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타임머신을 타고 창조 순간까지 올라가자. 그리고 거꾸로 시간을 타고 흘러 내려오자! 내비게이션이 이렇게 조곤조곤 옆에서 가이드해 드리면 되지 않겠나!!"

평생 가보지 못한 곳에 발을 내딛을 때 헉~하고 느끼는 것이 여행의 기쁨 아닙니까? 성경도 구석구석 신기한 곳이 많답니다. 그저 제가 깨달은 만큼만이라도, 쪼~끔이라도, 함께 나누려고 이 부족한 책을 쓰게 되었답니다.

자, 이제 당신의 구약 성경에도 내비게이션을 달아보십시오!
출발 순간부터 맘 든든할 겁니다.
- 들어가는말



【30위】



"주님, 오늘도 제 마음이 아픕니다!"

우울하고 불안하며 예민한 내 마음을 위한 응급처방
영성 깊은 상담과 효과적이고 실제적인 마음치료법


베스트셀러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기》
유은정 원장(서초좋은의원)의 최신간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지금 마음이 죽을 만큼 힘들다면
내 모든 걸 아시는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할 때다!


처음 내원한 크리스천에게 꼭 하는 말이 있다.
"당신은 우울증을 치료하러 온 게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러 온 겁니다."
처음에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지만,
회복된 후에는 이 말이 그들의 고백이 되는 걸 본다.
"제게 주신 이 결핍, 아픔, 괴로움, 외로움, 공허함이
결국은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기 위한 도구이자 과정이었네요.
이 길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크리스천 정신과의사로서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다.

지금 우울한가? 혹시 자신의 예민함 때문에 힘든가?
누군가가 한 말에 상처받았는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맞닥뜨렸는가?
바로 지금이 나를 지으시고 내 모든 걸 아시는 그분과
관계를 회복할 적기임을 깨닫고 마음이 쉴 곳을 찾길 바란다.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하나님을 믿는데 왜 이렇게 공허하고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사랑의 결핍, 낮은 자존감, 버림받음의 상처로부터 해방되는
실제적이고 성경적인 마음 치료법

베스트셀러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기》, 《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네가 너무한 거야》의 저자이자 ‘유은정 원장의 마음치료 코칭’(CGNTV) 시즌 1-3을 통해 많은 이의 마음건강 주치의로 자리매김한 유은정 원장(서초좋은의원)의 최신간이다.
그는 깊은 마음의 상처로 아파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응급약을 쥐여주듯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우울, 불안, 폭식, 중독, 관계의 어려움 등을 자세히 다루며 그 이면에 잠재된 만성 공허감이 ‘하나님의 사랑’으로만 온전히 치유되며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할 때 회복을 앞당길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크리스천이 정신과 질병에 취약한 이유를 높은 삶의 기준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신앙으로만 이겨내려 애쓰는 이들에게 내과적 병변을 치료할 때와 같이 적극적으로 치료 받기를 권한다. 상담과 약물 치료 후 신앙이 회복된 많은 예를 보여주며, 저자가 진료실에서 환자에게 처방하는 몸과 마음의 자가 치유법인 ‘액션 플랜’과 실제 상담내용 등을 실었다.



【31위】
예수는 믿는데 예수는 모른다?

이 책은 예수의 생애를 현장 체험하도록 시간 순서대로 성형(成形)해 놓은 책입니다.

우선 아무데나 펼쳐서 1/4 페이지만 읽어보십시오.

단, 마음을 날카롭게 곤두세우고 정직하게 집중해 보십시오. 정독하는 사이, 생리현상이 나타날 것입니다.
침이 고이는……

그렇게 예수가 보이면 비로소 교회가 보이고 편지들이 보입니다.

신약성경
이 방법으로 읽기 시작해 보십시오. 3D로 보입니다.
현장에 서 있었던 것 같은 유사 체험!
그 경험을 해 본 사람은 증인입니다.

술 권하는 사회,
이단들의 극성에 성경공부도 조심스런 이 시대에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자리 지키며 그러나 풀뿌리처럼 무섭게 뻗어나가는, 권서인(勸書人)이 되십시오.

勸書人 : 한국 초대 교회 때 성경을 권했던 무명의 그리스도인들을 칭하는 말



【32위】
당신의 왕께, 당신의 왕좌를 내어드립니다.
정의호 목사 (용인 기쁨의 교회) 추천
인기 유튜버 하마성경 연구소 정은수 소장의 하나님 마음으로 성경 읽기, 하마성경 출간!!!


성경을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접근하게 할 수는 없을까? ,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도울 수 없을까?

하마성경의 저자 정은수 소장의 출발은 여기서부터였다, 그리고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하고 확실하다. 그동안 들었던 지식적인 성경공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주고, 삶의 현장에서 만난 하나님을 성경으로 풀어낸다. 사람 중심의 인본주의 생각과 관점으로 인간의 의지와 유익에 따라 합리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대로. 그에 생각에 순종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라 말하며 성경통독의 목적은 절대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 아니라 그분의 성품을 배우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출판사 Review]

-왜, 하나님 마음으로 성경을 읽어야 하는가
하마성경의 저자 정은수 소장은 이렇게 책을 시작한다. 성경은 일반도서가 아니다. 지식과 학문적으로 접근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오지 않는다.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읽어야 하나님의 마음과 뜻과 성품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오랜 기간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지만 내 이성과 판단으로, 내게 유익이 되는 신앙생활을 하려고 하지,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우린 인본주의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다. 이 인본주의를 어떻게 넘어가야 할까? 답은 성경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보고 읽는 것이다. 인간의 이성과 기준으로 판단하고 읽는 것이 아닌 하나님 중심적으로 배우고, 순종해야 내 삶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그리고 모든 일은 하나님의 주권 안에 다 일어난다. 역사의 주권자는 하나님임을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무엘, 다윗처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한 자들을 통해 자기 역사를 만들어 가시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성품을 발견하자
우리가 성경을 읽는 목적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 위함이다. 성경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성품은 너무나 다양하다. 성경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

중고등부 시절 선생님 중에 성품이 훌륭한 선생님이 있었다. 나는 그 선생님의 성품이 너무 좋아서 그분을 닮고 싶어 했다. 항상 곁에 가서 묻고, 그분의 말투도 다 따라 하고, 행동도 따라 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지나고 보니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그분의 성품으로 닮아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을 닮고 싶어진다. 그러면 어느새 그 사람의 성품이 나의 성품이 되게 된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목적도 그렇다. 성경을 읽고 그 안에 하나님의 성품을 발견하고 묵상하고 내 의지를 드리면 하나님의 성품이 나의 성품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나도 좋아하게 되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나도 싫어하게 된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고, 내 눈이 하나님의 눈으로 바뀐다. 성
경 통독의 목적은 절대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 아니라 그분의 성품을 배우는 것이다.


[열왕기서 전체 리뷰]

열왕기서를 쓴 이유는 오직 하나다. 그것만 알고 열왕기를 읽으면 된다. 그래서 열왕기 기자는 말씀을 지키지 않아 멸망된 책임이 누가 큰지에 대해서 분량을 할애하였다. 바로 솔로몬의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할애한다. 무려 전체의 50%를 차지하는 분량이다. 그리고 뒤편에 악한 왕으로 평가받는 아합 이야기가 다음으로 많은 분량이 할애 되어있다. 그래서 열왕기서는 이 두 사람이 분량을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두 명의 인물 이야기 속에서 어느 부분에서 말씀을 안 지켰는지 회상하면서 돌아보고 지금 포로공동체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시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고 학습하고 교훈하는 책이다.

우리는 열왕기를 읽을 때마다 “왕들의 불순종과 백성들의 죄 때문에 이스라엘이 망하고 우리가 포로로 잡혀 왔구나”라는 것들을 머릿속에 넣고 읽어야 한다. 그래서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도 죄의 노예로, 포로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기 원하며 쓴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삶에 적용하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언약 가운데 있는 내가 하나님 말씀을 대하는 나의 자세를 돌아봐야 한다. 그리고 내 과거의 삶도 되돌아봐야 한다. 현재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 가운데 어려운 사람이 있는가? 뭘 해도 일이 안 풀리는 사람이 있는가? 과거에 내가 어떤 말씀에서 벗어났는지? 다시 한번 되짚어 보라고 열왕기서를 쓴 것이다.



【33위】
인생에서 가장 진지하고 뜨겁게 물어야 할 질문,
“내 삶의 의미와 목적은 무엇인가?”


한국인의 에토스에 토대를 두면서도 합리적이고 보편적인 지성에 입각하여 복음을 설득력 있게 소개한 책. 나들목교회에서 지난 13년 동안 새신자들을 대상으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소개하면서 꾸준히 업데이트한 최종판!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하루 살기가 버거운 사람이든, 안락하고 평온한 환경으로 아무 걱정 없는 사람이든, 순간순간 찾아오는 “산다는 게 도대체 뭘까?”,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와 같은 질문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책은 적극적으로든 소극적으로든, 삶의 의미를 진지하게 묻는 사람들에게 질문의 방향과 삶의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한다.
복음을 소개하는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는 세 가지 문과 세 가지 장애물을 다루고,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신'에 대한 두 가지 입장, 곧 무신론과 유신론을 다루면서,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을 소개한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진정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들려주며,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이 원래 만드신 세상과 지금 우리의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해본다.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세상이 깨진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우리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아본 뒤, 마지막 이야기에서 이 영적 여행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진실한 질문에 대한 진실한 대답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30대 중반까지, 사회의 불의에 대항하며 살았던 사람이 있었다. 어느 날 여자 친구의 소개로 교회를 나가게 되었고, 그 교회에서 자신이 알던 기독교와 다른 기독교를 만나게 되었다. 하나님의 계획과 다스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준 다음, 어떤 인격적인 결단을 내리겠냐고 물었다. "제가 들은 이야기는 제게 매우 혁명적인 이야기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것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겠다고 결단하는 것이니 제게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는 정직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단지 종교를 선택하는 것, 마음의 수양을 하는 것 정도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이 사람은 몇 주 후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겠다고 결단을 내리고 세례를 받았다(본문 158-159페이지).

이러한 사례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고 있다는 것과, 진실한 질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실한 대답은 그들의 삶을 바꿔놓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실, 인생이란 삶의 의미와 궁극적 진리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하루 살기가 힘든 사람이든, 반대로 사는 것이 너무 재미있는 사람이든, 순간순간 찾아오는 "산다는 게 도대체 뭘까?"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라는 질문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동물과 달리 인간은 모두 적극적으로든 소극적으로든, 삶의 의미를 묻거나 찾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의 10대 후반에 있었던 '가장 중요한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사실 저자 혼자만의 경험이 아니라, 이미 앞선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이 놀라운 만남을 경험했고, 이 만남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찾고 자기의 항로를 찾았다. 그중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동시대인들에게 자신만의 언어로 이 만남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이 책도 그러한 시도의 '21세기 한국버전'인 셈이다.
대학생 때 만났던 프랜시스 쉐퍼의 "솔직한 질문을 하면 솔직한 답변이 주어진다"는 말에 큰 도움을 받았던 저자는 이 책과 함께 솔직하고 진지한 질문을 통해 기독교를 한번 여행해보자고 제안한다. "저의 솔직한 질문이 답을 얻었던 것처럼, 여러분의 솔직하고 진실한 추구에 답이 있을 것입니다. 그 답을 해줄 진실한 존재가 계시다면 말입니다."
지난 13년 동안 꾸준히 업데이트하며 나들목교회에서 찾는이들과 함께 나누었던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명쾌하게 설명한 내용을 일곱 개의 장으로 엮었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는 세 가지 문과 세 가지 장애물을 다루고,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신'에 대한 두 가지 입장, 곧 무신론과 유신론을 다루면서,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을 소개한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진정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들려주며,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이 원래 만드신 세상과 지금 우리의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해본다.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세상이 깨진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우리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아본 뒤, 마지막 이야기에서 이 영적 여행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활용법
이 책의 이야기는 많은 철학자와 신학자들이 평생 씨름할 만큼 심오하기도 하지만, 특별한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도 이해할 만큼 단순명쾌하다. 일곱 번에 걸친 이야기를 가까운 친구들과 나누되, 3주에 걸쳐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 두 개의 이야기를 읽고 대화를 나누면 좋다. 각각의 이야기 말미에 수록된 '나눔 질문'은 이를 위해 준비된 것이다. 이 주제를 소화하여 자신에게 정직한 답을 하기에 너무 급하지도 않고, 또 추구의 끈이 끊어질 만큼 늘어지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나들목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에 있는 동영상을 보는 것은 이 책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성경의 기적을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교회는 왜 그렇게 교파가 많습니까?" "착하게 살면 되지 왜 꼭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까?" "과학과 신앙은 양립할 수 있습니까?" 등 영적 여행을 하면서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추려서 각 질문마다 3-4분 정도 답을 한 21개의 동영상이 '길을찾는이들' 사이트(www.imseeker.org)에 올라가 있다('기독교와 성경에 대한 FAQ'). 이것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기독교에 대한 지적 걸림돌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 질문들은 각자의 고민의 방향이나 깊이, 그 사람의 독서와 사람들과의 대화의 양에 따라 다를 텐데, 그런 경우 부록에 있는 추천도서를 적절이 활용해도 좋다.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들
이 책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진실한 관계를 맺지 못하게 만드는 장애물을 세 가지로 보여준다. 먼저는 기독교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만들어놓은 장애물이다. 언행일치가 되지 않는 기독교인들의 위선, 말은 있으되 삶은 없는 모습, 일부 기독교인이나 교회가 자신들이 진리를 독점하고 있다는 식의 태도는 복음에 대해서 마음의 문을 닫게 하는 요인들이 되고 있다. 두 번째 장애물은 지적 영역과 관련이 있다. 과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과학적 사고를 중요시하고, 이성이 지배하는 합리주의적 세계관이 주도하는 시대에는 이성적으로 모든 것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무조건 믿어라"라고 말하는 것은 지적 태만이며 나아가 지적 폭력이다. 이런 자세 때문에 많은 사람이 근본 진리에 대해 고민도 해보기 전에 아예 포기한다. 세 번째 장애물은 실존적 장애물로, 이는 개개인이 겪는 고통과 관련이 있다. 자신의 잘못된 선택과 실수가 불러온 고통이나 자신에게 불가항력적으로 닥친 고통과 직면할 때다. 저마다 사연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묻지 말고 믿기만 해라"라고 입막음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묻게 하라고 이 책은 조언한다. '솔직한 질문'에 답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기독교의 네 가지 핵심 진리
예수님을 찾는이들에게 소개할 때 지금까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한국대학생선교회(CCC)에서 나온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라는 15쪽짜리 얇은 소책자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영적인 원리를 효과적으로 설명한 이 소책자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새로운 삶을 살도록 하는 접촉점을 마련해주었다. ‘사영리’ 소책자처럼 단시간 내에 복음을 소개하는 식은 아니지만, 이 책 역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네 가지로 정리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이 세상의 문제가 어디서 기인하는지,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 들어갈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들려준다.

1. 하나님이 나와 세상을 만드셨고 나와 세상의 주인이시다.

2. 그런데 인간은 이 하나님을 주인의 자리에서 내몰아 버리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자기 옳은 대로 살아가 심각한 문제에 빠졌고, 이렇게 하나님을 거절하고 자신이 중심이 된 것을 성경에서는 죄라고 한다.

3. 이 죄의 문제는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오셔서 하나님이 누구인지 보여주시고 이 죄의 대가를 대신 지고 죽으셨다.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여셨다.

4.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을 진실하게 받아들인 사람들은 감히 하나님께 돌아설 수 있는데, 이로써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다. 하나님께 돌아선다는 것은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는 것인데, 이 이후로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새로운 삶을 산다.


하나님나라를 향한 여행 안내서
저자는 일곱 번에 걸친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이 가르치고 살아내며 보여주신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아주 쉽게 설명하면서, 우리가 주인이 되어 사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이 되시는 삶을 살라고 권한다. 즉, 이 세상의 다스림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라고 추천한다. 나를 중심으로 세상이 돌고 있다는 ‘천동설적 인식’에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겠다는 ‘지동설적 인식’으로 전환하는 것, 그것은 우리 인생의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이다. 이것이 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나라의 핵심 가르침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와 같은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살도록 독자들을 이끄는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자임한다.

하나님이 내 인생과 세상의 주인이라는 깨달음은, 하나님이 우주와 모든 피조물, 인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주인이라는 의식으로 발전해야 할 것입니다. 또 자기중심성이라는 죄가 얼마나 큰 문제인지는 우리의 성찰을 통해서 깊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음에도 여전한 이 죄성을 절감하고, 이것이 나 개인의 문제일 뿐 아니라, 우리 역사·문화·사회·인간관계의 문제임을 알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다스림과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게 됩니다. 이때, 우리는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날이 갈수록 감격하게 됩니다. _ 본문 161쪽에서



【34위】
1. 책 소개

성경필사와 기도 노트를 하나로!
① 토닥토닥 힐링성경 (내 마음에 힐링이 필요할 때!)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주는 성경 구절 필사. 치유, 용서, 사랑 등 25개의 작은 주제들로 구성

② 토닥토닥 영성성경 (영적 성장이 필요할 때!)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에 도움을 주는 성경구절 필사. 성령, 믿음, 신앙 등 25개의 작은 주제들로 구성

③ 토닥토닥 묵상성경 (성경 전장 핵심 성경 구절)
52주 구성/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매주 4페이지씩

④성서원 토닥토닥 시리즈 전 3권
크리스천이 좋아하는 묵상,영성,힐링에 관한 성경구절 필사. 낱권 합계 33,000원 - 세트 특가 31,500원

“토닥토닥” 팬데믹으로 인해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성도님들께 위로와 격려를 전합니다.
2. 책속으로

감사의 제단을 쌓자 오랜 격리 끝에 마침내 방주 바깥으로 나온 노아는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감사의 제단을 쌓았고, 하나님은 은총의 약속으로 응답하셨다. 무지개를 증표 삼아 다시는 큰 홍수로써 인류를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 노아처럼, 우리가 쌓는 감사의 제단은 하나님의 은총을 기대할 수 있다. 우리의 치유와 회복에 ‘감사’는 아주 중요하다. 내가 상처받았을 때 나를 치유하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또한 나의 회복을 돕는 사랑하는 이들에게도 감사해야 한다. 감사의 마음을 가질 때, 우리의 치유와 회복은 한결 빨라지고 한층 견고해진다.

힐링성경 144페이지 중에서


[출판사 리뷰]

“토닥토닥”
팬데믹으로 인해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성도님들께 위로와 격려를 전합니다.

성경필사와 기도 노트를 하나로!
① 토닥토닥 힐링성경 (내 마음에 힐링이 필요할 때!)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주는 성경 구절 필사
치유, 용서, 사랑 등 25개의 작은 주제들로 구성

성경은 우리 삶의 나침반이고 시금석입니다. 삶 전반에 걸쳐 영원히 목마르 지 않는 생명수를 콸콸 제공합니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아프고 상처 입은 심 령을 치유해주는 힐링의 성경구절에 집중하였습니다. 힐링을 큰 주제 삼아 그 주제에 부합하는 작은 주제들을 25개로 정리한 뒤 각 주제마다 10~30개 의 성경구절을 엄선하여 실었습니다. 힐링에 부합하는 25개의 작은 주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죄 사함과 용서, 용기와 격려, 치유와 고침, 소망과 장래, 십자 가와 그리스도, 구원과 영생, 해방과 자유, 안식과 평강, 위로와 보살핌, 감사 와 기쁨, 형통과 번영, 은혜와 긍휼, 천국과 본향, 회복과 부흥, 주님이 함께 하심, 안전과 피난처, 복과 축복, 상급과 면류관, 보호와 인도, 약속과 언약, 머리말 5 부르심과 영접, 미쁘신 주님, 선한 목자, 부활과 재림. 각 주제마다 우리의 아픈 심령을 다독이고 어루만지며 용기와 위로와 격려 를 주는 말씀들이 실려 있으므로, 한 구절 한 구절 따라 쓰는 가운데 자신 도 모르는 사이에 지친 심령이 쉼을 얻고 아픈 마음이 평강을 얻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선별된 구절들 가운데는 우리가 익히 들어왔 고 자주 읽었으며 크게 은혜 받은 말씀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읽고 따라 쓰다 보면 우리의 마음을 토닥토닥 위로하시는 주님의 따사로운 손길을 충분히 느낄 것입니다. 진실로 우리 하나님은 아픈 심령을 치유하시는 여호와-라파의 하나님이심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더하여, 지치고 고단한 심령을 달래주는 감동적인 힐링 칼럼들이 주제 별 성경구절이 끝날 때마다 소개되어 있고, 주제별 성경구절을 전부 따라 쓴 후에는 말씀을 묵상하며 조용히 메모하고 기도하는 ‘주제별 힐링노트’와 ‘주 제별 감사기도’가 수록되어 있어, 말씀 속으로 깊이 빠져드는 은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모쪼록 [토닥토닥 힐링성경]과 더불어 말씀으로 위로받고 치유받음으로 평 강의 나날들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② 토닥토닥 영성성경 (영적 성장이 필요할 때!)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에 도움을 주는 성경구절 필사
성령, 믿음, 신앙 등 25개의 작은 주제들로 구성

영성靈性은 ‘신령한 품성’을 뜻하는 말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거룩 한 품성에 이르도록 더욱 힘쓸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인 목표를 예 수 그리스도로 삼고 날마다, 매순간 정진하라는 권면입니다. 영성 계발은 죽 는 그 순간까지 단 한 순간도 멈춤 없이 계속되어야 하는 모든 크리스천의 거룩한 과제입니다. 그런 과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 책은 성경 전체 중 영성의 구절에 집중하여 구성했습니다. 영성을 큰 주제 삼아 그에 부합하 는 작은 주제들을 25개로 정리한 뒤 각 주제마다 10~30개의 성경구절을 엄 선하여 실었습니다. 25개의 작은 주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듭남과 새 삶, 믿음과 신앙, 기도와 간구, 헌신과 충성, 복음과 십자가의 도, 회개와 변화, 말씀과 성경, 분투와 승리, 화목과 화평, 성도의 삶, 전도와 선 머리말 5 교, 교회와 직분, 형제사랑과 이웃사랑, 성결과 거룩함, 연합과 일치, 성숙과 절제, 효도와 부모공경, 시련과 환난, 겸손과 온유, 성도의 교제, 성령의 사역, 하나님의 주권, 예배와 경배,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 제자의 길. 각 주제는 영적 성숙에 도움을 주는 영성의 말씀들이므로, 한 구절 한 구절 따라 쓰는 가운데 여러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신앙이 자라나고 영성이 다져지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선별된 구절들 가운데는 우 리가 익히 들어왔고 자주 읽었으며 크게 은혜 받은 말씀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읽고 따라 쓰다 보면 우리의 마음을 토닥토닥 격 려하시는 주님의 따사로운 손길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진실로 이 책을 접하기 이전보다 접한 이후의 당신은 이전보다 더욱 계발된 견고한 영 성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더하여, 우리의 연약한 신앙을 강하게 하는 감동적인 영성 칼럼들이 각 주제의 성경구절이 끝날 때마다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한 성경구절을 전부 따라 쓴 후에는 ‘주제별 영성노트’와 ‘주제별 감사기도’를 통해, 말씀 속으로 더욱 깊이 빠져드는 은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모쪼록 [토닥토닥 영성성경]과 더불어 주제별 핵심 성경구절을 따라 쓰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 안에서 영성을 계발하는 소중한 시간들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③ 토닥토닥 묵상성경 (성경 전장 핵심 성경 구절)
52주 구성/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매주 4페이지씩

오늘날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참된 쉼과 치유가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육신과 영혼이 쉼을 얻기에 생명 말씀, 진리 말 씀인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좋은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신앙의 초심으로 돌아가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따라쓸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 본문을 그대로 따라쓰는 성경은 이미 여러 가지 형태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그 대부분이 신구약 66권 1,189장 31,102절에 달하는 성경 본 문 전체를 다루고 있어, 따라쓰기에 오랜 시간과 엄청난 노력, 그리고 인 내를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호기롭게 시작했다가도 오래지 않아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토닥토닥 묵상성경》은 신구약 66권을 전부 취급하되, 각 권별로 전체 내용을 최대한 압축하고 있는 6~9개의 핵심 성경구절을 뽑아놓았습니다. 1년 52주에 맞춰, 성경 66권 전체를 52개의 영역으로 나눠 창세기부 머리말 5 터 요한계시록까지 전부 다루었습니다. 말하자면 각 권의 핵심 성경구절로써 성경 66권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따라쓰는 가운데 말씀을 묵상하는 성경입니다.

각 권의 핵심 성경구절은 하나하나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주옥같은 말씀들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익히 듣고 읽으며 크게 은혜받은 말씀들이라, 따라쓰는 중에 우리의 심령 속에서 토닥토닥 위로하시고 격려하시는 주님의 따사로운 손길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더하여, 지치고 고단한 우리 영혼을 토닥토닥 달래주는 명언과 금언 들이 책의 중간중간에 소개되어 있고, 각 권의 핵심 성경구절을 다 따라 쓴 후에는 ‘주간 묵상일기’와 ‘주간 감사기도’를 통해 한 주간을 은혜롭게 마무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토닥토닥 묵상성경》과 더불어 핵심 성경구절을 따라쓰고 묵상 하는 가운데 주님 안에서 참된 위로와 격려를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④성서원 토닥토닥 시리즈 전 3권
크리스천이 좋아하는 묵상,영성,힐링에 관한 성경구절 필사
낱권 합계 33,000원 - 세트 특가 31,500원


[활용법 Q&A]

Q. 왜 성경 전부가 아니고 일부 핵심 성경구절들만 뽑았나요?
A. 머리말에서 밝혔듯이, 성경 전체를 따라쓰는 책들은 이미 여러 모양으로 출간된 바 있습니다. 이 책의 목적은 각 권의 핵심 성경구절들을 따라쓰면서 짧은 시간 내에 성경을 개괄적으로 살펴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 받고 격려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단, 너무 큰 글자로 성경구절을 따라 쓸 경우 공간이 부족할 수도 있으니, 적당한 크기로 따라쓰면 되겠습니다.

Q. 성경 각 권의 핵심 성경 구절을 무슨 기준으로, 어떻게 뽑았나요?
A. 성경 66권을 분량에 따라 1년 52주로 나눈 뒤, 각 권에서 그 책의 내용을 특징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구절들을 적게는 6개부터 많게는 9개까지 선정 했습니다. 따라서 핵심 성경구절들을 잘 읽고 따라쓰면, 그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Q. 주간 감사기도는 무엇인가요?
A. 마치 소가 음식물을 되새김질하듯, 지난 일주일을 찬찬히 돌아보면서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짧게 적어보는 공간입니다.

Q. 주간 감사기도 공간에는 무얼 적으면 좋을까요?
A. 지난 일주일의 삶을 돌아보면 주님께 감사할 일들이 떠오를 거예요. 회개해야 할 일들도요. 그런 감사와 회개의 말들을 간략하게 적으면 됩니다. 이 훈련은 주님 안에서의 자기 계발과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Q. 주간 묵상일기 공간에는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하나요?
A. 딱히 정해진 내용은 없습니다. 혼자만의 고요한 시간에 눈을 감고 묵상해 보세요. 열심히 혹은 정신 없이 살아온 지난 일주일 동안 주님의 손길이, 주님의 말씀이 내게 어떤 의미로 역사하고 다가왔는지, 내가 무엇을 깨달았는지 또 무엇이 부족했는지, 그저 마음속에 떠오르는 이런저런 내용들을 스케치하듯 적으면 됩니다(날짜와 시간을 기록해도 됩니다). 이런 작업들이 쌓이다 보면 영성 훈련과 신앙 성숙에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35위】


우리가 창조된 목적은
성삼위일체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입니다


당신은 성령님을 어떤 분으로 알고 있는가?
성령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깊이 경험하고 있는가?

모든 것이 진동할 때 결코 진동하지 않는 유일한 비결!
바로 성령님의 임재가 우리 삶의 이유와 목적이다


수많은 독자들에게 하나님 향한 큰 갈망과 성령님과 친밀한 동행의 기쁨을 삶으로 전하는 조태성 목사의 베스트셀러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가 최신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무엇도 예측되지 않는 세상 속에서 올바른 믿음을 지키고 살아간다는 것, 그뿐 아니라 어떤 것에도 결코 진동하지 않는 평안함으로 내가 해야 할 것과 가야 할 곳을 바르게 분별하며 살아가는 것은 이 시대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것으로 대두되고 있다. 많은 것들을 해내야만 할 것 같은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도 오히려 진리는 아주 간단하고 쉽다. 그 유일한 비결은 바로 성령님의 임재이다.
하나님의 마음과 그분의 일은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하지만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도 통달하시며, 오직 성령으로만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보이신다고 약속하셨다. 우리의 믿음의 수준과 신앙의 연수는 결코 상관이 없다. 이는 하나님을 깊이 갈망하고 간절히 찾고 두드리고 동행하는 자에게만 약속된 확실한 은혜이다.
모든 믿는 자들의 마음 가운데 이미 계시는 성령 하나님을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분과의 관계는 친밀한가? 성령님으로 충만함을 받는 성령세례 단계에서 더 나아가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친밀하게 알고 교제 나누는 단계는 반드시 필요하다. 대부분 그리스도인은 이 단계의 깊이를 경험하지 못하고 성령님과의 인격적인 측면의 교제보다 은사와 능력에 더 비중을 두고 그것에 만족한다. 이는 성삼위일체 하나님과 깊은 차원의 교제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다. 이 책은 성령님이 어떤 분이신지, 신앙생활에서 성령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하고 그분의 임재를 더욱 소망하게 한다. 나아가 그 친밀한 관계가 삶 가운데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게 개인적으로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고 체험하도록 구체적으로 도와주는 안내서이자 길잡이다.
성령론에 대한 책들이 시중에 많이 있지만 은사와 능력에 대해 치우쳐 있어 건강한 신앙을 지향하는 신앙인들에게 성령의 영역은 아예 시작부터 터부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성령사역을 하는 사역자들 중 인격적으로 성숙하지 않거나 은사주의로 치우치는 사례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이 책의 저자 조태성 목사를 만난 수많은 동료 목회자들과 독자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얘기한다. 책에는 다 담기지 않는 저자의 삶과 인격, 영성에 깊이 감동받고 그를 통해 성령님과의 친밀한 교제에 대한 갈망과 발전이 생겼노라고. 마치 로렌스 형제와 프랭크 루박 목사와 같이 삶에서 진한 그리스도의 향기와 성령님의 임재를 운반하는 귀한 사역자가 한국에 계신다는 것이 너무나 큰 위로와 감사가 된다고 고백한다. 특히 이번 최신 개정증보판에는 이 책의 초판 발행이후 지난 10여년동안 성령님과 더 깊이 동행해온 저자의 이야기가 추가된다.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과정 중 나의 갈망을 넘어 ‘믿음’이 어떻게 역사하는지, 성령님으로 충만하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 그렇게 살아온 저자의 삶의 열매를 오롯이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36위】




● 혼돈의 교실에서 배우는 최고의 질서
● 하나님만의 우리의 유일한 왕이시다!


사사기는 하나님이 왕으로 계시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의 총체적인 좌충우돌 행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근심과 전쟁과 두려움과 갈등 해소의 수단으로 삼지만 왕으로는 인정하지 않는, 때로는 하나님의 실재성도 의심하고 무시하는 백성의 곤두박질 인생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사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 인생의 일기장, 기독교의 자서전을 보는 듯하여 신앙의 등골이 오싹해집니다. 진실로 사사기는 우리와 무관한 중동 나라의 단순한 고대사가 아니라 우리 개개인과 교회 공동체의 신앙적인 현실을 벌거벗은 것처럼 드러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이 되고, 세상보다 더 악하고 거짓되고 패륜적인 교회의 종교적 자아를 보여주는 아픈 거울인 것입니다.

그리고 사사기는 왜 이스라엘 백성이 이렇게 망가지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가르쳐줍니다. 무수히 많은 이유들 중 가장 궁극적인 이유는 그 백성에게 진정한 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왕정시대 이전에 많은 사사들이 있었고 사사시대 이후에도 많은 왕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진정한 지도자가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버리고 그들 가운데에 왕이 없었다는 사사기의 핵심 주제는 진정한 왕으로서 그들과 함께하실 임마누엘 하나님의 임재를 갈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사기를 평화의 왕으로 오실 예수님을 가리켜 기록된 책이라고 보는 것은 매우 합당합니다.

사사기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왕이 된 자신을 목격하고 자신의 종교적인 가식을 발견하며 통렬한 회개에 빠지게 되므로써 영적인 회복의 갈증이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사사기의 영적인 쓸모는 예수를 우리의 왕으로 모셔야 한다는 갈망의 극대화에 있습니다.



【37위】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저자 지귀복 전도사는 24년간 목회자의 사모로서의 사역을 마친후 주님의 특별한 은혜로 16회 천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이 책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 주님과의 대화를 그대로 기록하여 만든 책입니다. 특별히 이 책을 통하여 주님은 기도와 회개를 많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구름 저편에서 항상 너를 지켜보고 있다.”
“회개가 안 된 자들이 너무 많다. 회개의 열풍을 일으키라.”

“네가 기도할 때, 울면서 기도할 때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울었다. 나를 생각하는 마음과 그 사랑이 너무 아름다워서 울었다. 나의 영광을 위해서 일하는 너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구나!”

“너는 푸른 창공을 날아서 미지의 세계로 너는 날아오를 것이다. 내가 있는 곳으로 깜짝 놀랄만한 그곳은 천국이니라.”

*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땅에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오실 때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은 구름 위에 오를 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자들은 바위가 되어서 저들을 가루로 만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책도 “구름 저편에 계신 주님”이라고 이름을 주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8위】


부부가 된 날을 축하하는 결혼기념일,
자녀가 새롭게 발을 내딛는 학교 입학식,
첫눈이 아름답게 내리는 어느 날 …

가정의 특별한 날을 기념하며
생애주기별, 상황별, 테마별, 절기별 주제를 따라 예배할 수 있어요.



[출판사 서평]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한 날,
자녀가 처음 두발자전거를 탄 날,
새해를 맞이하는 명절…

우리 가정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하나님께 드려요.


결혼으로 가정을 이룬 순간부터 우리 가족만이 함께 쌓아가는 시간이 생긴다. 기쁨으로 가정을 이룬 순간, 간절히 자녀를 기다리는 순간, 태어난 자녀를 보며 생명의 신비를 깨닫는 순간, 기념일을 누리며 기뻐하는 순간 등. 가족끼리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순간들이 있다.
이 책은 가정이 맞이하는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족의 생애주기를 따라 결혼기념일, 자녀의 첫돌, 자녀의 입학과 졸업, 자녀의 입시를 앞두고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안내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상황별 가정예배로 가족 중 세례를 받는 이가 있을 때,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했을 때, 가정의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을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게 한다. 테마별로 첫눈이 아름답게 내리는 날, 휴가지에서 자연을 누리는 날, 잠자기 전 누워서도 예배를 드릴 수 있음도 알려준다. 교회력을 따라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사순절, 부활절, 가정의 달, 추수감사절, 성탄절 예배도 담았다.
우리 가정이 함께하는 모든 날, 모든 순간을 따뜻한 추억으로 만들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해 보자. 우리 가정의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며, 우리 가정에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더욱 풍성히 누리게 해줄 것이다.


“왜, 이런 날에 예배를 드려야 하지?”
“이런 날에도 예배를 드릴 수 있구나!”


“왜, 이런 날에 예배를 드려야 하지?” 의문이 들지 모른다. 혹, 그런 이가 있다면 저자들이 보낸 예배 초대장을 확인해 보길 바란다. “이런 날에도 예배를 드릴 수 있구나!”를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들은 가정예배를 드리기 어려워하는 가정을 위해 ‘예배 초대장’부터 ‘예배의 부름’, ‘찬양’, ‘성경 봉독’, ‘말씀’, ‘은혜 나누기’, ‘온 가족 기도’까지 예배의 모든 순서를 자세하게 안내해 주었다. 또한 틀에 갇힌 예배가 되지 않도록 ‘예배 공간 만들기’로 각 가정만의 예배를 세워 가게 한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예배, 말씀이 탄탄한 예배, 그러면서도 즐거움이 가득한 예배를 드리고 싶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소장하길 바란다. 이 책이 친절하고 성경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합니다!]

* 생일, 입학식, 이삿날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은 가정
* 예배의 A부터 Z까지 세부적인 안내가 필요한 가정
* 우리 가정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가정
* 재미있고 의미 있는 예배를 드리고 싶은 가정
*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예배를 드리고 싶은 가정



【39위】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세대통합 사역’의 원안 原案

싱크와이즈 syncwise 교육목회연구소
김대진 목사의 ‘가정과 교회가 싱크되는 길’

그리워할 교회는 ‘옛날 좋던 시절의 교회’가 아니다!
성경이 제시하는 ‘본래의 세대통합 교회’이다!!

기성세대의 다음세대 ‘단절’과 ‘방임’과 ‘위탁’을 극복하고,
가정과 교회의 미래 방향을 동시에 바로잡는 책



“강물이 흘러가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모든 것이 살 것이다”(겔 47:9)


[독자 포인트]

- 세대통합 목회의 방향을 잡기 원하는 목회자
- 자녀의 신앙 전수를 위한 핵심을 찾는 부모
- 진짜 교회의 모습이 궁금한 크리스천


코로나19를 지나면서 교회가 거리두기로 모이지 못하게 되자, 한국 기독교는 교회의 급격한 쇠락을 염려하는 동시에 그 원인과 본질을 다시 묻게 되었다. 코로나 이전에도 교회마다 주일학교가 사라지며 청년이 줄어들고 평균 연령이 고령화되는 걸 염려했는데, 이제는 꽉 찬 예배당과 대형집회를 다시 볼 수 있을지조차 불확실하다. 코로나 기간엔 ‘대면예배’를 그리워했으나, 거리두기가 서서히 해제되고 있어도 일부는 ‘비대면’에 익숙해버렸고, 과거 교회의 모습을 기억하는 이들은 ‘지난 시절의 교회’를 그리워할 뿐이다.
그러나, 저자는 달라진 시대에 우리가 그리워해야 할 교회는 몇 년 전 혹은 몇 십년 전의 교회, 이른바 ‘부흥’하던 그 시절의 교회는 아니어야 한다고 말한다. 교회의 원래 모습, 원안(原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이런 질문들을 하도록 유도한다. 교회의 미래가 될 ‘다음세대’가 교회에서 계속 줄어드는 원인이 과연 주일학교와 교사의 부족 탓일까? 믿음의 부모는 주일마다 자녀들을 교회 데리고 와서 연령별 교육부서에 맡기는데, 그 자녀가 성인이 되면 왜 일부는 그 교회를 떠날까? 아니, 아예 신앙을 잃어버릴까? 그게 교회 탓일까, 아니면 부모 탓일까? 학원에 자녀 보내듯 주일학교에 보내면 신앙도 생기고 자라기를 기대한 건데,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걸까? 교회에서는 모두 신자 같은데, 왜 집에 가면 세상과 별 차이 없을까? 이상적인 바람이지만, 가정이 교회 되고 교회가 가정 같아지는 길은 과연 있을까?
저자는 한국교회에서 대표적인 세대통합 사역 전문가이다. ‘싱크와이즈 교육목회연구소’의 대표로서 지난 20여년간 한국교회에 ‘세대통합’의 이유와 목적과 본질적 내용을 제안해왔다. 그러나 대부분 교회 현장에서 세대통합이 본래 의미와 다르게 교회 성장의 도구처럼 여겨지고 소비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세대통합이란 교회가 교회다워지는 모습을 찾는 과정이며, 차별과 배제를 극복하고 환대와 포용으로 하나가 되며, 자녀의 신앙 교육을 학원처럼 교회에 위탁해버린 결과로서의 신앙적 방임과 세대간 단절이 심화된 현실 또한 극복하는 것이며, 단순한 교육목회 솔루션이 아니라 교회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돌아보는 관점의 회복이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는 교회가 원안과 멀어진 현실의 원인을 깨우치기 위해 산업화 전후의 세계사부터 훑는다. 산업화 이전엔 부모와 자녀와 교회가 하나 같았으나, 부모가 직장에 나가면서 방치되기 시작한 아이들을 돌보려는 선한 취지로 주일학교가 시작되었음을 상기시킨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며 세속화와 더불어 연령별로 계속 세분화되었고, 급기야 ‘짝귀 미키마우스’처럼 교회와 다음세대는 세대별로 단절되었다. 나중엔 아예 ‘뇌 없는 문어’처럼 모든 세대별로 부서가 나뉘게 됐으며, 그 모순을 심화시킨 주체는 아이러니하게도 자녀를 교회 데리고 와서 주일학교에 떨구었다가 따로 예배드린 후 다시 차에 태우고 돌아가기를 반복하기만 하는 ‘떨태기 부모’임을 고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세대통합의 성경적 기초와 원리와 구체적 지침까지 풍성한 예화와 학문적 근거를 들면서 제시한다. 교회에서 세대간 단절을 극복하고 세대통합 목회의 방향을 잡기 원하는 목회자, 가정에서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하며 교회 같은 가정과 가정 같은 교회를 꿈꾸는 부모, 나아가 진짜 교회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신자 모두에게 환한 방향 지시등이 될 책이다.



[프롤로그 (여는 글)]

한국교회는 영광스러웠습니다. 첫 선교사들인 언더우드와 아펜젤러가 이 땅에 도착하기도 전에 자국어로 된 성경을 이미 가지고 있었던 나라, 선교사가 아닌 자국민의 힘으로 첫 교회를 세웠던 나라, 한국은 세계선교에 유례가 없는 나라로서 엄청난 부흥과 성장을 경험하였습니다. 이제 한국교회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며, 전 세계에 6천 개가 넘는 이민교회를 가진 영향력있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유사 크리스텐덤(Christendom)의 시대를 경험하였던 한국교회는 21세기 들어 빠르게 주변부로 밀려났습니다.
세상은 교회를 떠올리며 사랑과 평화가 아닌 부패와 위선을 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세상이 교회를 염려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맛을 잃은 교회는 기득권의 상징이 되었고, 자정(自淨)이 불가능한 이익 단체로 스러져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국교회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재를 뿌리며, 눈물로 기도의 씨를 뿌리는 자들이 일어서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의 사람들을 남겨놓으신 것처럼 말입니다.
2010년대로 접어들며 진정한 교회가 무엇인가에 대한 뼈를 깎는 회개와 고민, 그리고 실천의 움직임이 조용히 일어났습니다. 자성의 목소리는 건강한 운동성을 띠게 되었습니다. 선교적 교회, FX(fresh expression of church) 운동, 교회 2.0, 세대통합 사역, 말씀 중심의 회복 운동 등이 그것이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코로나19가 찾아왔습니다. 몇 달만 참으면 끝날 줄 알았던 유행병은 전 세계적인 재앙이 되어 온 땅을 뒤덮었고, 당연하게 여겼던 수많은 일상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새로운 기준(new normal)에 키를 맞추느라 허리가 휘고 등이 굽어갔습니다.
팬데믹의 그늘은 길고 짙었습니다. 교회라고 해서 이 난리를 피해 갈 수는 없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코로나19의 중심에 교회가 있었습니다. 공동체성과 예배를 생명처럼 여겼던 교회는 전염병으로 인해 모이지 못하게 되자 크게 당황하였습니다. 외부적으로는 바이러스 전파의 진원지가 되었다는 지탄에 위축되었고, 내부적으로는 크게 줄어가는 예배 인원과 축소된 재정으로 인한 위기감이 감돌기 시작했습니다.
대면예배가 제한되자 교회는 살길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급속히 온라인 예배가 신설되었고, 교회는 빠르게 발걸음을 맞추었습니다. 재정과 인력이 상대적으로 충분했던 대형교회들은 방송국 뺨치는 스튜디오 공간을 만들고 역량있는 제작자들을 배치했습니다. 어떤 교회는 팬데믹 이전보다 오히려 온라인 성도의 수가 급증하였고, 조회 수가 수만을 넘어서는 스타 목회자들도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위드 코로나, 비대면 예배, 온라인(online) 교회, 올라인(all line) 교회, 그리고 메타버스 교회까지, 이전 같았으면 상상하기도 힘든 익숙지 않은 개념과 새로운 시도들이 계속하여 툭툭 튀어나왔습니다. 2020년대 영적 전환기에서 한국교회가 마주친 코로나19는 그렇게 모든 이슈를 빨아들였습니다. 그 많던 교회 갱신 운동들이 목소리를 잃게 되었습니다.
결국 코로나19를 통과하면서, 많은 교회들이 ‘생명’이 아닌 ‘생존’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을 전해야 할 교회가, 자신의 생존을 위해 거의 모든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영적 재도약의 기회를 이렇듯 허망하게 놓쳐버리게 되는 것일까요?
그러다 문득, 마음속에 솟아오르는 문장 하나가 생겼습니다.
‘교회가 그립습니다.’
교회를 잃어버렸다는 생각, 교회를 잊어버렸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운 것은 옛 교회의 영광이 아닙니다. 만나보지 못한 교회에의 소망입니다. 그리움은 팬데믹 기간 내내 깊어갔지만, 자고 일어나면 생겨나는 신조어와 덧댄 천 조각 같은 허망한 대안들로 인해, 마음은 디딜 땅을 놓친 발처럼 허공에서 버둥거렸습니다. 이에 줄 끊어진 연처럼 헛헛한 마음을 주께서 잡아주시길 원하여, 다시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오래도록 마무리하지 못한 원고 앞에 다시 서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세대통합 사역을 오해하는 교회가 많았습니다. 많은 교회가 마치 도깨비 방망이처럼, 휘두르기만 하면 원하는 열매를 속히 맺을 수 있는 도구로 오해하였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이전에 시끌벅적했던 주일학교로 돌아가는 지름길로 오인하였습니다. “그래서 잘 먹힙니까?”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본래의 의미와 목적을 제대로 전하지 못한 자신의 한계를 느꼈고, 한국교회의 결과주의에 고개를 떨궜습니다.
그러다 또 문득, 가슴속 가득 차오른 그리움의 말들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원래의 교회, 우리가 만나보지 못한 그 교회에 관한 것입니다. 이것을 누군가에게 전하기 전에, 스스로를 위해 결국 토해내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입니다.
이제 다시 글을 씁니다. 할 말이 있어서가 아니라, 할 말 잃은 자로서 그 답을 찾기 원했기 때문입니다. 마음속 차오른 그리움의 노래에 주께서 응답하여 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을 ‘그리운 교회’의 원래의 모습을 모든 독자들이 함께 찾기를 소원합니다. 세대가 바뀌어도 끊어지지 않을 신앙 전수의 큰 그림을 보기 원합니다. 한때 반짝 사용되다 도로 창고에 들어가기 마련인 손쉬운 대안이 아니라, 세대와 세대를 잇고 시대와 시대를 이을 아름다운 교회의 원안을 목격하기 원합니다. (하략)



【4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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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처한 곤경과 그 해결

인간의 감정 깊은 곳에는 우리가 무언가 이 절망적인 세상을 능가하는 것을 위해 창조되었다는 느낌이 존재한다.
우리는 모두 진정한 집을 동경하는 유배의 경험을 공유한다.


매튜 하몬은 『유배와 회복 성경신학』에서 범죄와 유배라는 주제가 성경 전체적으로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탐구한다. 하몬은 인간의 반역, 하나님의 심판, 관계 회복의 소망을 추적하면서 첫 인간으로 시작하였다가 새 창조 속에서 있게 될 유배의 끝으로 마무리한다. 이 이야기에서 우리는 자기 백성 가운데 거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직접 대면하게 되고 타락한 세상에서 유배당한 백성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복된 삶인지를 배우게 된다.
『유배와 회복 성경신학』은 유배로 이어지는 죄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성경 이야기와 인간의 삶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는지를 명쾌하게 제시한다.


[ESBT 시리즈 서문]

‘성경신학의 필수 연구’(THE ESSENTIAL STUDIES IN BIBLICAL THEOLOGY)는 D. A. 카슨이 편집하고 높이 평가받는 ‘성경신학의 새로운 연구’(NSBT) 시리즈를 본뜬 것이다. NSBT와 마찬가지로 이 시리즈는 성경신학의 다양한 가닥을 풀어내는 데 전념한다. 성경신학 분야는 최근 급격하게 성장해 왔으며 약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성경신학의 중심에는 성경에서 밝히듯이 하나님의 구속 계획의 전개되는 특성이 있다.
성경신학에 대한 책이 아주 많이 쏟아져 나오는데 또 다른 시리즈를 만들어 내는 이유는 무엇인가? 몇 가지 이유가 있다. ESBT는 성경의 거대한 이야기의 근본적이거나 ‘필수적인’ 넓은 주제에 집중한다. 간결하게 말해, ESBT의 목표는 성경의 중심 되는 성경신학 주제들을 탐구하는 것이다. 현존하는 여러 성경신학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권수가 한정되어 있지 않은 반면, ESBT는 열 권 정도로 제한할 것이다. 전체 시리즈를 한정함에 따라 이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범위가 정해져 있다. 각 주제가 계획되어 있고 각 권이 자체의 장점에만 의거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ESBT 프로젝트는 전체로서 기능한다. 개별적인 책들은 서로 연동하며, 종합하여 완전하고 응집된 하나의 단위를 형성한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독특한 차원은 구속사의 전체 범위에 걸쳐 성경신학을 확고하게 강조한다는 것이다. 각 권은 창세기 1-3장에서 요한계시록 21-22장까지 성경 전체를 통해 특정한 주제를 추적하며, 그리스도의 인격 및 신약 교회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밋밋한’ 성경신학을 피하기 위해 이 책은 어떻게 신약이 신선하거나 예기하기 않은 방식으로 각 주제를 전개하는가에 주의를 기울인다. 예를 들면, 신약은 ‘하나님 나라’와 ‘메시아’의 본질을 새롭게 조명한다. 한 쌍을 이루는 이 주제들은 구약에 뿌리가 있고 구약에서 탐구되기는 하지만, 둘 다 그리스도의 인격을 통해 독특한 방식으로 흘러간다. 성경신학은 구약의 주제들이 신약과 어떻게 연속성과 불연속성을 갖는가를 포함해야 한다.
이 시리즈의 독자는 신학 입문자와 교회 지도자, 일반 신자를 포함한다. ESBT는 성경의 핵심적인 성경신학 주제에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는 입문서로 계획된 것이다. 이 시리즈는 성경신학의 암석을 낱낱이 파헤치고 성경의 세부 사안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 아니다. 각 권은 의도적으로 간략하게 되어 있으며, 독자에게 특정한 주제를 소개하는 초급 독본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들은 또한 각 성경신학 주제를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 세계관에 적용하려고 노력한다. 좋은 성경신학은 마음을 따스하게 하며,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경배에서 자라 가도록 자극한다.
벤저민 글래드


[저자 서문]

처음에는, 죄와 유배에 대한 책을 쓰는 것이 우리가 탐구할 수 있는 가장 흥미로운 주제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작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 나도 비슷한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 주제가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어떻게 발전되는지를 탐구할수록, 나는 더욱 하나님의 놀라운 자비와 은혜를 보기 시작했다. 나는 또한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완성하는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내가 가진 깊은 열망에 대해 성경이 어떻게 말하는지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성경이 궁극적으로 다른 모든 이야기를 의미 있게 만들어 주는 세상에 대한 하나의 참된 이야기를 말해 줄 때, 나는 다시 한번 성경의 통일성과 다양성에 경이로움을 느꼈다.

죄와 유배에 대한 성경신학적 탐구를 하는 데 있어 취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 방식이 있다. 내 목표는 이 주제를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추적하며, 어떻게 성경 자체가 이 주제를 제시하며 발전시키는가에 주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다른 학자들이 이 주제에 대해 쓴 것과의 토론을 제한하며, 각주에서의 설명을 제한했다. 이 주제를 더 연구할 사람들을 위해서는 책의 끝에 간단한 설명과 함께 짧은 독서 목록을 제시해 놓았다.
책을 쓴다는 것은 팀으로 하는 작업이다. 이것은 저자가 한 사람일 때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었다면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의 출간 과정에서 역할을 한 사람 가운데 몇 분을 소개하는 것은 내 기쁨이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나의 사랑은 내가 열세 살에 회심한 이후 곧바로 시작되었다. 나의 성경 사랑은 많은 목회자, 교사, 교수들을 통해 계속적으로 연료를 공급받았다. 이름을 언급할 분이 아주 많다. 그러나 내가 휘튼 대학 박사 과정 학생으로 있을 때, 더글러스 무와 그레고리 빌이 영향을 준 것에 대해 특히 감사드린다. 이분들은 각자 자신의 방식으로 성경에 대한 내 접근 방식을 형성하게 해 주었다. 이분들의 저서에 익숙한 사람들은 이 책에서 그들의 영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시리즈의 편집자인 벤저민 글래드의 요청으로 이 책을 썼다. 우리는 휘튼 대학 박사 과정에 있을 때 좋은 친구가 되었고, 우리의 우정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거리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 계속 더욱 강화되었다. 그런 우정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나라와 교회 생활』(부흥과개혁사 역간, 2000)이라는 책을 공저했고, 그래서 나는 그가 새로운 성경 신학 시리즈에 기고해 달라고 내게 부탁했을 때 아주 기뻤다. 그의 우정은 내 인생에 있어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의 선물이다.
책들은 출판사와 편집자 없이는 빛을 볼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출간 과정에 각자의 역할을 해 주었던 IVP 출판사의 많은 직원에게 감사한다. 안나 기싱은 편집 과정에서 아주 유익한 조언과 제안을 해 주었다. 안나의 예리한 안목과 날카로운 지성은 이 책을 더 좋게 만들었다.
그레이스 대학과 신학교의 교수로서, 교실의 안팎에서 학생들과 나눈 대화들이 내가 이 책을 쓰는 내용과 방식을 형성했다. 내 연구와 저술을 위해 매년 내 강의 부담을 줄여 준 행정 담당 관계자들에게 받은 의미 있는 도움에도 감사한다. 우리는 함께 이 저술 작업이 그리스도의 몸을 확장하는 사역이라고 보았다. 그리고 나는 미국과 더 나아가 세계 여러 곳에서의 신실한 사역을 위해 사람들을 세우고 있는 그들의 동반자가 된 것에도 감사한다.
내 가족은 끊임없는 기쁨과 격려의 원천이다. 그들은 책 더미와 많은 컴퓨터 화면으로 둘러싸여 있는 서재에 내가 앉아 있는 것을 볼 때, 언제나 내게 “지금 무슨 작업을 하고 있어요?”라고 질문한다. 내 두 아들, 존과 잭은 언제나 내 배터리를 새롭게 충천시켜 준다. 두 아들이 청년으로 자라 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아내 케이트가 내 기쁨과 즐거움이 되는 것에 대해서는 표현할 말이 부족하다. 아내는 영어를 가르치는 전임 사역을 하고 있음에도, 내가 저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자신을 희생해 준다. 분주한 삶의 한가운데서조차도 우리는 그것이 “우리가 세상을 대적하는 것”임을 서로에게 상기시켜 준다. 참으로 당신의 사랑은 포도주보다 낫다 ( 아 4:10 ). 다키 씨의 표현에 따르면, 당신은 내 몸과 마음에 마법을 걸었다.
물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 없이는 이 복들의 어느 것도 있을 수 없다. 비록 내 죄가 나를 그리스도의 임재에서부터 유배 보냈을 때조차, 그리스도는 내 죄로 말미암아 내가 받아야 할 저주를 내 대신 짊어짐으로써 나를 회복시켜 주셨다.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딤전 1:17 ).
여러분이 이 책을 읽어 가는 동안, 내가 여러분을 위해 드리는 기도는 이것이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민 6:24-26).



【41위】


매일 10만 명이 넘는 SNS 팔로워와 소통하는
《하나님의 때》의 저자 햇살콩(김나단, 김연선)의 최신작!


풀기 어려운 ‘관계’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많은 이들이
관계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깨닫고
회복하기를 원하는 마음이 담긴 책.


하나님이 만나게 하신 관계는
‘선물’입니다


수년 동안 SNS에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면서
상담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삶과 신앙의 여정에 있어서
‘관계’의 문제를 겪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로 인해
하루하루 사는 게 버거워
더 이상 괜찮은 척하며 살 수 없다면,

비교의식과 열등감이 반복되고,
세상에 나 혼자뿐이라고 느껴지며,
관계 속에 미움과 다툼이 계속 일어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힘이 없다면,

이 책을 펼쳐보십시오.

당신의 마음에
사랑의 씨앗이 심기길 소망합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리뷰]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관계의 벽을 쌓는 이들에게
상처를 받으면서도 관계의 문을 두드리는 이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마음

SNS를 통하여 매일 10만 명이 넘는 팔로워에게 복음의 씨앗을 심는 햇살콩(김나단, 김연선)이 관계에 지친 이들을 위한 책을 펴냈다. 하나님, 나, 이웃과의 관계로 나누어 저자들 특유의 따뜻한 캘리그라피와 깊은 묵상을 통해 잠잠히 마음을 살피는 시간을 선물한다. 깊어지는 관계가 두렵고, 관계로 인한 상처로 마음이 지친 이들이 힘과 위로를 얻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자신을 이해하며 이웃을 돌보게 하는 책이다.



【42위】
차준희 |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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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질문,
핵심을 꿰뚫는 명쾌하고 선명한 답변

신학과 영성이 만나는 생활신앙의 총서
한 번쯤 정돈해야 할 그리스도인의 기본기


우리가 흔히 가질 수 있는 질문이지만, 지나치기 쉬운 성경과 사회 이슈, 교회와 삶에 관련된 37개의 질문과 답변이 담겨 있다.

저자는 신학자로서 전문가적 해박한 지식과 깊이 있는 성경 해석으로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찌르는 답변을 제공한다.
구약과 신약은 물론, 교회사, 신학의 역사, 조직신학과 교리, 선교 역사, 한국 교회사, 성경 해석학 등을 동원해 아주 유연하면서도 명쾌하고 정련된 답변으로 상쾌함과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1부는 신앙의 기본기를 다룬다. 성경, 말씀 묵상, 믿음, 찬양, 삼위일체, 사도신경, 자유의지처럼 잘 아는 듯하지만 놓치기 쉬운 부분을 정리해 준다.

2부는 교회와 공동체를 다룬다. 교회의 시작, 가나안 성도 현상, 교회를 향한 책망과 칭찬, 권면, 가족의 의미, 가족 공동체에 대한 질문에 균형 있게 답한다.

3부, 4부는 성경 인물들에 대해 다룬다. 우리가 흔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세, 여호수아, 삼손, 엘리야, 아합과 이세벨, 요나, 마리아와 마르다, 부자 청년, 가룟 유다, 열두 제자의 순교, 스데반에 대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부분을 잘 포착해서 우리 삶에 투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5부는 이웃과 함께, 6부는 자주 하는 질문들을 다루는데 교회 속에서, 사회 속에서, 우리의 이웃에 대하여 어떻게 사고하고 배려하고 살아갈지를 생각하게 한다.


[출판사 서평]

펜데믹을 넘어 엔데믹의 시대,
성경과 신앙과 삶의 기본기를 나누는 도구가 되길!


이 책은 CBS 올포원 프로그램을 위해 준비했던 내용이기에 그리스도인들이 궁금해 하는 엄선된 질문으로 구성되었고, 그 답변은 짧고 임팩트 있으면서도 정교하고 통찰력 있으며 명료한 점이 장점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읽다가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는 내용, 신앙생활 하면서 꼭 물어보고 싶은 것들, 살면서 직면하는 신앙적 딜레마들과 같은 신앙적, 신학적 고민을 담은 실제적 질문이 주어졌고,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신학적 관점에서 성경을 꼼꼼히 분석하고 저자의 해박한 지식에 더하여 성경적, 교회사적, 사회학적 관점에서 자료를 찾아 정리하여,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명료한 답변으로 준비되었다. 성경적 근거를 선명히 하고 있어 특히 유익하다.

코로나가 팬데믹을 지나 엔데믹으로 넘어서며 이제 교회도 새로운 공동체,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는 이 시점에, 이 책이 신앙의 기본기를 다지고, 이 시대 교회의 역할, 사회적 이슈, 성경 메시지에 대한 시대적 궁금함을 해결하는 하나의 답이 되길 소망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일반 성도들뿐 아니라 설교자들과 신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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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살전 1:3)

조국 교회를 사랑하는 화종부 목사의 세 번째 읽는 설교!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을 위한 소망과 위로의 말씀, 데살로니가전후서


성도는 이 땅을 살면서 예수의 재림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주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다리는 자들이다. 그러나 하루를 잘 지내는 것만으로도 버거운 일상에서 종말과 재림이라는 주제는 성도의 삶에서 우선순위를 내어준 지 오래다. 심지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술술 잘 풀리거나 세상이 주는 즐거움에 젖어 있는 사람들은 주님이 지금 말고 나중에 오시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한다. 혹은 믿음이 더 좋아지고 난 후에 주님이 오시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이처럼 현대인의 삶에서 종말과 재림은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 속에서 이 책은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이 가져야 할 바른 자세에 대해 알려 준다. 또한 거짓 선생들이 일어나서 주님의 재림에 대한 잘못된 교훈을 전할 때, 빛의 자녀로서 성도들이 이에 담대히 맞서며 진리를 구별해 낼 줄 아는 지혜를 갖추기를 촉구한다.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 「읽는 설교 골로새서」에 이어 세 번째 읽는 설교인 「읽는 설교 데살로니가전후서」를 출간한 화종부 목사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데살로니가전후서를 묵상하는 것은 굉장한 특권이며, 묵상할수록 주님의 오심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더 많이 느낀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믿음, 사랑, 소망으로 이 땅을 살아 내야 할 모든 성도에게 전하는 메시지

모태에서부터 죄를 가지고 태어난 우리가 ‘자아’라는 큰 걸림돌 앞에 수없이 넘어지면서도 좌절하고 낙심하지 않는 이유는 언젠가 오실 주님이 우리를 영원한 집으로 데리고 가실 것이라는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믿음, 사랑, 소망은 성도들이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을 살아갈 때 반드시 필요한 덕목인데, 특히 주님의 재림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확실한 소망은 많은 핍박과 반대를 감당해 내는 강한 인내심으로 성도들을 이끈다.
각각 다섯 장과 세 장으로 이루어진 이 짧은 두 서신은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이 분명한 약속을 기다리는 자처럼 믿음으로 견고하게 서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위로하는 귀한 말씀이다. 우리에게 최고의 날은 주님이 이 땅에 오시는 날이다. 데살로니가전후서 말씀은 그날이 오기까지 고난을 겪는 성도들에게 더없이 큰 소망과 위로를 줄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재림이나 종말에 대해서 자주 잊고 사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린 이 시대 성도들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44위】
여성과 아내 그리고 엄마로서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돕는 지혜의 메시지
그리스도와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삶의 토대를 세워가는 8주 과정


오늘날 여성을 둘러싼 삶의 양상은 어느 때보다 복잡하다. 엄마와 아내로서 뿐만 아니라 일과 사역까지도 감당해야 하는 복잡다단한 생활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리기 일쑤다. 하나님 안에서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엄마와 아내의 역할, 나아가 일과 사역까지도 지혜롭게 감당하려면 이 모든 관계를 진리의 토대 위에 바로 세워야 한다. 그때에야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고 주어진 본분을 다하며 현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설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그러뜨리고,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마음의 문제들을 살펴보고, 남편을 이해하고 섬기기 위한 실제적인 방법과 자녀를 훈육하는 성경의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또한 일과 사역 속에서 우선순위를 바로 세움으로 건강한 삶의 균형을 잡게 될 것이다. 주님은 이 땅을 사는 동안 생명의 근원이 되어주신다. 이 책은 삶의 모든 관계에서 그분이 주인 되시는 지혜로운 여성의 길로 당신을 인도할 것이다.



【4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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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의 복

‘언약’과 ‘율법’이라는 성경 주제는 서로 관계도 깊고 논란이 되는 경우가 많으나, 신학적으로나 실천적으로도 성경에서 매우 중요하다.
언약과 율법은 하나님이 은혜롭게도 우리와 어떤 관계를 맺으시고 우리가 일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려 준다.


이 책에서 브랜던 크로는 ESBT 시리즈의 다른 책도 참고하여 신구약 전체적으로 언약과 율법에 대해 고찰한다. 『언약과 율법 성경신학』은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에게 복종해야 할 의무라든가,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예수의 완전한 순종이 어떻게 영생의 길을 열었는지,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계속해서 믿음의 길을 걷는 가운데 율법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등 핵심 원리를 제시한다.
『언약과 율법 성경신학』은 성경 증언의 통일성을 보여 주고, 성경이 하나님 백성을 향하여 하나님께 언약에 충성하는 모습을 보이라고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음을 말하면서,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독특한 구원 사역을 일깨운다.


[ESBT 시리즈 서문]

‘성경신학의 필수 연구’(THE ESSENTIAL STUDIES IN BIBLICAL THEOLOGY)는 D. A. 카슨이 편집하고 높이 평가받는 ‘성경신학의 새로운 연구’(NSBT) 시리즈를 본뜬 것이다. NSBT와 마찬가지로 이 시리즈는 성경신학의 다양한 가닥을 풀어내는 데 전념한다. 성경신학 분야는 최근 급격하게 성장해 왔으며 약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성경신학의 중심에는 성경에서 밝히듯이 하나님의 구속 계획의 전개되는 특성이 있다.
성경신학에 대한 책이 아주 많이 쏟아져 나오는데 또 다른 시리즈를 만들어 내는 이유는 무엇인가? 몇 가지 이유가 있다. ESBT는 성경의 거대한 이야기의 근본적이거나 ‘필수적인’ 넓은 주제에 집중한다. 간결하게 말해, ESBT의 목표는 성경의 중심 되는 성경신학 주제들을 탐구하는 것이다. 현존하는 여러 성경신학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권수가 한정되어 있지 않은 반면, ESBT는 열 권 정도로 제한할 것이다. 전체 시리즈를 한정함에 따라 이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범위가 정해져 있다. 각 주제가 계획되어 있고 각 권이 자체의 장점에만 의거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ESBT 프로젝트는 전체로서 기능한다. 개별적인 책들은 서로 연동하며, 종합하여 완전하고 응집된 하나의 단위를 형성한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독특한 차원은 구속사의 전체 범위에 걸쳐 성경신학을 확고하게 강조한다는 것이다. 각 권은 창세기 1-3장에서 요한계시록 21-22장까지 성경 전체를 통해 특정한 주제를 추적하며, 그리스도의 인격 및 신약 교회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밋밋한’ 성경신학을 피하기 위해 이 책은 어떻게 신약이 신선하거나 예기하기 않은 방식으로 각 주제를 전개하는가에 주의를 기울인다. 예를 들면, 신약은 ‘하나님 나라’와 ‘메시아’의 본질을 새롭게 조명한다. 한 쌍을 이루는 이 주제들은 구약에 뿌리가 있고 구약에서 탐구되기는 하지만, 둘 다 그리스도의 인격을 통해 독특한 방식으로 흘러간다. 성경신학은 구약의 주제들이 신약과 어떻게 연속성과 불연속성을 갖는가를 포함해야 한다.
이 시리즈의 독자는 신학 입문자와 교회 지도자, 일반 신자를 포함한다. ESBT는 성경의 핵심적인 성경신학 주제에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는 입문서로 계획된 것이다. 이 시리즈는 성경신학의 암석을 낱낱이 파헤치고 성경의 세부 사안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 아니다. 각 권은 의도적으로 간략하게 되어 있으며, 독자에게 특정한 주제를 소개하는 초급 독본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들은 또한 각 성경신학 주제를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 세계관에 적용하려고 노력한다. 좋은 성경신학은 마음을 따스하게 하며,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경배에서 자라 가도록 자극한다.
벤저민 글래드


[저자 서문]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성경의 내용과 우리가 매일 사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다. 성경의 언약과 율법은 많은 논의를 불러일으킨 방대한 주제다. 내 목표는 성경 증언의 통일성과 언약 충성이 하나님 백성에게 지속적으로 요구됨을 보여 주는 동시에, 우리를 대신하시는 그리스도의 유일무이한 구원 사역을 인식하는 것이다. 각 장은 성경 본문에 대한 논의, 현실적인 적용, 추가 독서를 위한 제안을 포함한다. ESBT 시리즈의 목적에 부합해, 이 책은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을 순서대로 다루면서 언약과 율법이라는 주제의 범위와 발전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 나는 전문 용어와 각주를 최소한으로 유지하려 애썼으나, 특히 다른 사람의 통찰에 신세를 지는 부분에서는 각주가 필요할 때가 종종 있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주의할 점을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한다. 언약과 율법을 다룬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성경 구조를 다루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성경의 본질(성경의 영감, 권위, 명료성, 통일성 등), 하나님의 교리,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인류의 통일성 등과 같이 내가 여기서 변호할 만한 여유가 없는 서로 연관된 신학적 헌신과 전제를 수반한다. 우리 연구의 범위 때문에 이런 헌신들에 대해 충분히 논의할 여유는 없으나, 이런 헌신들의 중요성은 이후의 논증과 결론을 위해 필요할 것이다. 한 영역을 건드리면 다른 영역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언약과 율법은 분리된 문제가 아니라 일련의 다른 교리들과 연관되어 있으며 전반적인 성경 해석학적 접근법 안에서 어울린다. 관점이 다르면 사람마다 생각을 다르게 정리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내가 쓰는 책이 많은 독자에게 유익하기를 소망한다.
게다가 이후의 내용은 많은 면에서 이해하기 쉽고 전문 용어를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작성된 종합이다. 이런 이유로 나는 대안적 해석을 대체로 고려하지 않는다. 그렇게 하는 일도 가치가 있을 수 있으나, 그렇게 했다면 다른 책(훨씬 긴 책)이 나왔을 것이다. 나는 이후의 내용에서 많은 본문의 자세한 부분을 검토하겠지만, 이 책은 다른 곳에서 더 전문적인 방식으로 설명하고 변호했던 면밀한 주석의 성과를 나타내는 때가 종종 있다. 이 책은 또한 성경신학 작품인데, 이것은 내가 각 장을 정경 전체에 비추어 검토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접근법은 내가 조직신학 작품들을 이따금 인용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와 같은 조직신학 작품들은 주석적 질문에 대한 가장 상세하고 철저한 논의를 제공하는 때가 자주 있다. 게다가 조직신학은 모든 성경의 범위를 고려한다. 그러므로 조직신학은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성경신학 문제를 다룰 때 상당히 도움이 된다. 나는 또한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을 절대적으로 이원화하는 경향이 현실에 있어 시대착오적이고 실천 불가능하다고 느낀다. 그 이유는 우리가 매번 성경에서부터 신학적 결론을 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주석 문제와 오래 씨름한 전문가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그렇게 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언약과 율법이라는 주제의 경우에 나는 특별히 프란키스쿠스 투레티누스와 헤르만 바빙크의 광범위한 작품에 신세 지고 있다. 이 인물들은 많은 면에서 내 사고를 형성했는데, 나는 이들에게 신세 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꺼이 인정하지만, 이들이 논지를 구성하는 특정 방식을 따르는 부분에서만 가급적 최소한으로 이들의 작품을 인용했다. 그렇더라도 이후의 논의를 위한 체계는 어느 한두 해석자의 소유물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속한 개혁주의 신학 전통에서 더 광범위하고 확고하게 수립된 체계다. 새로운 질문이 생겨나고 오래된 논쟁이 지속하지만, 기본 체제(내가 성경 본문에 가장 충실하다고 이해하는 체제)는 수백 년간 존속해 왔다. 그러므로 나는 내가 이런 기본 체제에 대해 논의하는 최초의 인물이 아닌 문제들을 현대적이고 독특하게 제시하려 노력했다. 나는 성경을 언약과 율법이라는 렌즈를 통해 통일적으로 이해하되, 우리를 대신하시는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사역과,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우리의 지속적인 부르심을 강조하는 이 접근법을 새로운 방식으로 제시하기를 소망한다.
ESBT 시리즈에 기고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점에 대해 벤 글래드에게 감사한다. 나는 ESBT 시리즈의 목표에 공감하며 성경신학을 폭넓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환영한다. 애나 기싱과 오랫동안 탁월한 전통을 이어 온 IVP의 훌륭한 팀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기뻤다.
2019년 전반기에 연구년을 허락해 준 점에 대해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교수회와 이사회에 감사를 전한다. 이 시기에 나는 원고의 대부분을 완성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나는 수많은 사람과 이 책에 대해 나눈 대화에서 생각을 가다듬고 깨우침을 얻었다. 특별히 딕 벨처, 밥 캐러, 제니퍼 천, 스티븐 콜먼, 빌 풀리러브, 번 포이트레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데, 이들은 모두 내가 쓴 원고에 대해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말해 주었다.
나는 내 가족과 특별히 내 아내 셰릴의 사랑과 지지에 대해 큰 고마움을 느낀다. 나는 이 책을 내 딸 일라이자 케이트에게 사랑을 담아 바친다. 케이트는 언약의 맥락에서 삶이 어떻게 구상되는지를 기쁘게 일깨워 주는 진정한 기쁨이다.



【46위】
박지훈 | 규장  
19,000 → 17,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50



300일 성경통독과 함께하는 매일가정예배
선한목자교회의 많은 가정을 주님과 동행하게 만든 가정예배서
예수님과 하나 되는 가정을 소망한다면 오늘 가정예배를 시작하라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추천

이 책의 300일 성경통독 플랜은 갓피플 성경앱의 '하루15분 300일 성경1독' 스케줄을 인용한 플랜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예수님과 함께하는 가정을 만들고 싶은 분
* 자신의 가정이 주님 안에서 회복되기를 원하시는 분
* 자녀 혹은 배우자와 소통이 되지 않아 답답하신 분
* 온 가족이 함께 성경통독 하기를 원하시는 분
* 혼자서라도 가정예배를 드리고 싶은 분


[출판사 서평]

가정예배를 통해 천국 같은 가정으로 변할 수 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매일가정예배〉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성경통독’과 마음이 하나 되어 드리는 ‘가정예배’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가정예배서로, 말씀과 예배를 통해 예수님과 동행하는 가정을 세워나가도록 도전한다. 가정 안에 영적으로 깨어 있는 한 사람이 가정예배를 드리기 시작할 때 가정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 천국 가정으로 변화된다. 저자는 이 가정예배서를 통해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아파하고 상처로 얼룩진 가정이 살아나 예수님과 동행하게 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했다. 가정의 영적 회복을 바라고 천국 같은 가정을 소망하는 분들이라면 이 가정예배서를 통해 가정예배 드리기를 추천하며 가정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가정에서도 예수님과 동행하게 되기를 바란다.




주의 영광이 임하는
가정예배의 깊은 은혜를 경험하라!


코로나19로 말할 수 없이 어려웠던 2020년, 선한목자교회의 한 교구에서 은혜로운 간증들이 많이 들려왔습니다. 교구 목사님께서 매일 ‘가정예배지’를 만들어 교인들에게 보내주고 그 예배지로 교인들이 매일 가정예배를 드린다는 것입니다.
한 교구에서 일어난 가정예배 운동이었지만 그 가정예배지를 받아보니 너무나 귀하였습니다. 그저 가정예배만 드린 것이 아니라 매일 예배를 드리게 해주었고 성경을 통독하게 해주었으며 무엇보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가정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가정예배는 가정에 주의 영광이 임하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가정예배를 드려보면 가정의 영적 상태가 드러납니다. 가정예배 분위기가 무거우면, 가정에 큰 영적 문제가 생겼다는 말입니다. 가정의 우선순위가 하나님보다 세상이거나, 가족 간에 해결되지 않은 상처나 불화가 있거나, 고백하지 못한 죄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런 것이 있으면 가정예배를 드리기 힘들어지고, 싫어집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더욱 가정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철저하게 마귀에게 눌려버립니다. 중요한 것은 예배 자체가 기쁨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선포, 진정한 찬양, 감사와 축복의 기도로 예배가 드려져야 합니다. 이 가정예배서가 귀한 것이 바로 그런 예배를 드리도록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마땅한 예배서를 찾는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_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추천사 중에서



【47위】



온전한 치유와 회복의 비밀
“모든 치유의 열쇠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



오늘날에도 치유의 역사는 반드시 일어난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크고 작은 고난의 시기를 지나가지만, 가끔은 그 구렁텅이에서 쉽게 헤어나지 못하는 때도 있다. 특별히, 의학적으로 희망이 보이지 않는 육체적인 고통을 겪을 때 그리고 빛이 보이지 않는 터널에 갇힌 듯한 정신적 고통을 느낄 때는 그 무엇도 위로가 되지 않는다. 그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반응할 수 있을까? 저자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절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손을 뻗으라고 제언한다. 하나님께서 저주의 끈을 풀어주시기만 하면 모든 문제는 빛의 속도로 해결된다!

“자신이나 이웃이 겪고 있는 병이 성경(특히 신명기)에서 말하고 있는 저주의 병이라면, 그것은 절망이 아니라 소망이다. 슬픔이 아니라 기쁨이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던 죽음의 고통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새 생명으로 바뀌는 것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신명기 28장에 나타난 인간의 죄와 그로 인한 저주의 질병들을 설명하고, 그 저주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뿌리 뽑았을 때 나타난 생생한 치유의 역사를 간증한다. 세계를 돌며 500여 차례 성령집회를 인도하고, 2만여 명의 환자를 치유한 김석재 목사의 간증 이야기는 오늘날에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갈망하게 한다. 더욱이 세계 오순절 사역의 중심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김석재 목사에게 기도를 받고 치유의 역사를 실제로 경험한 연세대 의과대학 정신과 이혜련 교수의 추천은 이 생생한 간증에 믿음을 보태준다. 오늘날에도 성령님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의 저주를 끊고 나아갈 때 치유의 역사를 일으키신다. 반드시!!


[출판사 서평]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처방전, 하나님의 말씀 <신명기>

이유 없는 고난은 없다. 당신의 고난에도 이유가 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십자가에 지고 가심으로 원죄를 사함을 받았지만, 죄성을 가지고 태어난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죄의 유혹을 받고 그 유혹에 넘어간다. 회개하고 또 회개해도, 우리를 옭아매는 사탄은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공격하여 죄를 짓게 만든다. 더 무서운 것은 그 죄가 ‘나’를 괴롭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가족과 이웃, 심지어 후대까지 이어지며 우리를 괴롭힌다는 것이다.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 (신 28:15)

혹시 지금 희귀병과 불치병 혹은 극심한 정신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그 이유를 알지 못하여 답답해하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이미 모든 문제의 해답을 주셨다. 그리고 그 해답을 지혜롭게 활용하여 수많은 영혼을 살려낸 ‘영혼의 의사’ 김석재 목사의 생생한 치유의 기록이 본서를 빼곡하게 채우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삶의 고통의 뿌리를 캐내지 못해 좌절하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영육의 처방전 『뿌리를 찾아 캐내라』를 펴보길 바란다. 그리고 부록으로 실린 ‘맞춤 기도문’을 따라 읽어보라. 믿음으로 치유를 선포할 때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지금 당장, 당신에게 일어날 것이다.



【4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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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하나님과 동행하며
위로와 힘을 얻으십시오!

내 마음이 길을 잃었을 때
소망의 등불을 밝혀 주는 묵상집



[출판사 서평]

“책임감에 짓눌립니다.”
“배신당한 기분입니다.”
“포기하고 싶습니다.”

삶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일상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것을 고난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어려움을 마주하면 우리는 혼란스럽고, 마음이 상하고, 마치 길을 잃은 듯 헤매곤 합니다. 그럴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삶의 매 순간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 삶을 바른길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힘든 상황과 환경에 관해 다루고 있습니다. 책임감에 짓눌릴 때, 감정이 통제가 안 될 때, 배신당한 기분일 때, 미래가 두려울 때, 포기하고 싶을 때…. 이런 수많은 어려움을 겪을 때 묵상할 수 있는 성경 말씀과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질문 및 묵상 글, 하나님께 진솔하게 마음을 고백하는 기도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 단 5분이라도 하나님과 규칙적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갖도록 돕고, 말씀을 읽을 때마다 하나님의 약속을 확신하며 위로와 힘을 얻게 하는 묵상집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일수록 말씀에 집중하십시오.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어 순간순간 느끼는 어려움에 관해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십시오. 하루 일과가 시작되기 전인 이른 아침 시간도 좋고,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 시간도 좋으니 하나님의 말씀이 삶에 들어올 수 있는 시간을 반드시 확보하십시오. 단 5분이라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을 가지면, 오늘을 살아갈 지혜와 용기를 얻고, 기쁨과 소망으로 내일을 기대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활용법]

* 1-2분 : 말씀 읽기 _ 성경 말씀을 주의 깊게 읽으십시오. 시간이 없다면 주제 말씀에 집중하십시오.
* 3분 : 생각 열기 _ 성경 말씀을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글과 질문을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하루 동안 시간이 날 때마다(운전을 한다든지, 식료품점에서 줄을 선다든지, 아무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 이 내용들을 떠올려 더 깊이 묵상해 보십시오.
* 4분 : 묵상 _ 본문 말씀을 바탕으로 쓰인 묵상 글을 읽으십시오. 배울 점이 무엇인지, 성경의 진리를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 보십시오.
* 5분 : 기도 _ 기도문을 읽으며 하나님과 대화를 시작하십시오. 마음을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시간을 꼭 가지십시오.


[추천 독자]

- 감정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겪으며 소망을 잃은 사람.
- 바쁜 일상에 치여 말씀 묵상에 시간을 내기가 부담스러운 사람.
- 힘든 상황 속에서 어떤 말씀을 붙들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사람.
- 하나님의 약속을 확신하며 말씀으로 삶을 안내받고 싶은 사람.
-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힘과 위로와 지혜를 얻고 승리하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 교회 청장년부 소그룹 큐티 교재 추천.



【49위】


“지치고 아픈 내 마음
드러내기를 주저하지 마라!”


낮은 자존감, 불편한 관계, 불안과 외로움, 중독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한 전문적이고 성경적인 해결법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의 저자
정신과 전문의 유은정 원장의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 건강 처방전



타인에게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자기를 아끼며 강건하고 기쁘게 살기


너무 힘들어서 성경을 펴도 어디를 읽어야 할지 모르겠고, 기도도 안 나오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때가 있다. 우리가 죄의 길로 빠질 때 대개 그렇다.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방어 기제로 방황하거나 자기 학대를 하기도 한다. 또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화를 내고 상처를 준다.
그러면 이것이 또 다른 상처로 다가온다. 원래 상처보다도 더 큰 수치감을 느끼게 된다. 그것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상처에 붙일 반창고 같은 응급약이 필요하다. 너무 급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약과 처치 같은 책이 되기를 바란다.
또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데 방해가 되는 상처를 없애며, 우리 내면의 어린아이가 다른 사람의 상처도 넉넉히 받아줄 수 있는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타인의 사소한 말과 행동에도 상처를 잘 받는 분
● 가정, 직장, 교회에서의 헌신과 섬김이 기쁘지 않은 분
● 혼자서는 끊기 힘든 나쁜 습관 때문에 고민이 많은 분
● 심리상담이나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이 두려운 분
● 마음의 병(우울증, 중독 등)을 가진 가족을 돌보는 분


출판사 리뷰
내게 상처를 줄 것 같으면 애초에 관계를 맺지 않고, ‘나 혼자 행복하면 그만’이라는 의식이 충만한 시대다. 이런 시대를 살아야 하는 크리스천들의 고민이 깊다. 상처를 받을지라도 그것에 매몰되지 않고 말씀을 따라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를 원하는 그들에게 전문적이고 성경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유은정 박사는 20년 간 정신과 전문의로 수많은 상담을 한 경험과 스스로 고립되고 웅크린 시간(미국 유학과 신학 공부)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면서 알게 된 진정한 치유에 대해 말한다.
또한 낮은 자존감, 행위중독, 비혼 등 최근 이슈가 되는 주제들에 대한 명쾌한 진단과 대처법을 책을 통한 간접 상담의 형태로 풀어놓았다. 여전히 정신과에 가거나 상담을 받는 것을 어려워하는 이들과 우울증이나 중독 등 마음의 상처로 고통받는 가족을 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50위】
한재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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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 명답이라면 성경은 정답이다!”

문사철(文史哲)에 담긴 보석 같은 지혜를 넘어
더 깊고 명확한 하나님의 말씀에 담긴 진리를 선포하다

극동방송 <인문학을 하나님께> 한재욱 목사의 인문학 이야기

김장환·이어령 추천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인문학과 성경의 차이에 대해 알고 싶은 분
● 문학을 통해 하나님의 진리를 더 알고 싶은 분
●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분
●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분


출판사 리뷰

인문학을 향한 시대의 사랑이 뜨겁다. 베스트셀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문학 책들을 보면 오직 사람만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인문학만 잘 알면 내 모든 문제까지도 해결될 것 같다. 정말 그럴까? 심리학, 문학, 철학, 역사 이야기가 우리 영혼의 진공 상태를 다 채울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인문학은 인생에 명답은 주지만 정답을 주지 못한다”라고 단언하는 목사가 있다. 그는 인문학이 하나님과 다른 길을 가는 것 같지만 결국 하나님이 지으시고 이끌어 가시는 사람을 담아내기에 하나님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은 주옥같은 문학 작품과 영화 등에 담긴 하나님의 시선과 마음을 절묘히 포착한 저자의 탁월함이 돋보인다. 또한 이 책의 짧은 한 글귀를 통해서라도 한 영혼이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느껴진다.
저자 한재욱 목사는 현재 강남비전교회 담임목사이며 3년째 극동방송에서 <인문학을 하나님께>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권미나
전편에서 수많은 독자를 탄식하게 한 ‘바보 엄마’가 한술 더 뜬 ‘울보 엄마’로 돌아왔다. 이 책의 제목은 늘 곁에서 엄마를 지켜본 자녀들이 지어줬다. 아이들 눈에 비친 엄마는 죄를 회개하며 울고, 엄마의 삶을 사명으로 살아내기 위해 울고, 감당하기 힘든 자녀의 사건들 앞에서 울며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세상은 무능력한 울보를 조롱하지만, 하나님은 그분 앞에서 우는 울보를 사랑하고 주목하신다. 자녀의 틱(tic) 등 막막한 고난을 만난 울보 엄마는 자기연민과 한탄 대신 하나님만 하실 수 있다는 절대적 신뢰의 눈물로 기도했고, 그 눈물은 자녀를 살리는 생명의 물줄기가 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 눈물의 양육에서 맛보는 열매 맺는 기쁨, 울보 엄마에게 주님이 친히 가르치고 깨닫게 해주신 것들, 이 세대를 향해 외치라고 부어주신 메시지를 가득 담아 울보 엄마만이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눈다. 독자들 또한 고통과 고난 가운데서만 깨닫고 발견할 수 있는 ‘감사의 보석’을 캐내기를 응원하면서.
부경대학교 영어영문학부와 경성대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시절 기독교동아리 SFC에서 만난 황사무엘 선교사와 결혼해 출산과 입양으로 5남 1녀를 두었으며, 2016년 말레이시아로 파송받아 선교사들을 돕는 MSM(Missionary Support Mission) 사역을 하다가 안식년을 맞아 귀국했다. 미혼모들을 돕고, 이 땅의 엄마들이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자녀를 제자 삼는 선교사가 되기를 하나님의 마음으로 꿈꾸며 기도하고 있다.
한근영
압도적인 역경과 오랜 고난으로 기도할 힘마저 사라져갈 때 우리는 기도를 명하신 하나님께 가서 물어야 한다. 이런데도 어떻게 기도를 이어갈 수 있는지, 왜 항상 기도하라 하시는지, 기도를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이루려 하시는지를.
전작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를 통해 고난의 광야에서 주님과 아프고 힘든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했던 저자는 출간 직후 코로나 시기가 시작되자 기도의 골방으로 들어가 기도를 처음부터 다시 배우고, 주님이 어떻게 일하실지를 적기로 한다.
기도란 어떤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모든 인생에 설계해두신 ‘제자리’이며, 기도의 주권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때 삶도 문제도 제자리를 찾는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는 그 시간 동안 자신을 깨우친 말씀, 필사로 누린 은혜, 예수님과 동행한 일상의 기록, 그리고 이때 주어진 오랜 기도들의 응답을 이 책에 담았다. 유려한 필치로 세세하게 써 내려간 기도의 처절한 씨름과 믿음의 간증은 크고 오랜 고난에 지친 독자들이 다시 기도할 힘을 얻고 염려 대신 안식과 기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인천 ‘담트고 길닦는 교회’(담임목사 조혁진)의 사모로서 아프고 힘들고 연약한 사람들을 섬기고 중보하고 있으며, 남편과의 사이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저서로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규장)가 있다.

저자 연락처 : 8747918@hanmail.net
유튜브 : 한근영 사모의 예수 동행 일기
긋시아(이소라)
위로부터 내려온 그 사랑!
하트코를 가진 ‘몽땅 드림 친구들’을 통해 예수님을 표현하는 일러스트 작가.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그 부르심에 따라 예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길 꿈꾸는 그는, 나의 계획과 꿈보다 앞으로 주님이 만들어가실 미래에 더 큰 소망을 두며 주님의 때를 기다린다.
현재 갓피플 만화와 자신의 SNS에 <바이지저스>, <몽땅툰>, <드림툰>을 연재하며, 다양한 캐릭터들을 통해 신앙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겪었을 고민과 문제들에 대해 친근하게 나눈다. 그림으로 개인 묵상을 공유하기 시작한 계정이 지금의 ‘몽땅 드림’이 되기까지 예수님의 전적인 도우심과 이끄심이 있었음을 믿으며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글과 그림으로 늘 항상 함께하시는 예수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걱정과 고민으로 가득한 하루를 살아가면서도 주님의 꿈이 나의 꿈이 되길 바라는 이 땅의 모든 ‘몽이’와 ‘땅이’에게 이렇게 말하길 원한다.
“예수님께서 너를 통해 세상에 할 이야기가 있어!”

인스타그램 mongddang_dream
송준기
송준기 목사는 신앙인의 오늘을 놓치지 않는다. 지금 내 피부에 와닿는 삶의 고민들, 그 치열한 현장 한가운데서 성경을 펼쳐들고 답을 찾는다. ‘코로나19’라는 거센 폭풍은 몇 년간 우리의 일상을 헤집어놓았다. 언제나 주일이면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릴 거라는, 언제나 아이들은 아침마다 학교로 향할 거라는, 언제나 직장인은 출근을 할 거라는, 좋으나 싫으나 결코 변할 것 같지 않던 모든 것들이 흔들리고 무너져내렸다. 이때도 송 목사는 성경을 펼쳤다. 흔들리지 않는 진리요, 우리 삶의 길을 찾을 수 있는 곳은 성경 말씀뿐임을 알기에. 그는 홀로 남아야 했던 엘리야의 이야기에서 시작해 여러 이야기들을 찾아냈다. 그리고 그들이 지나온 ‘홀로’의 시간에서 뽑은 핵심들을 정리해 이 책에 담았다. 사실, 팬데믹 상황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누구나 삶의 여정에서 ‘홀로’의 시간을 경험한다. 그때 그 자리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을 읽어나가며 그 답을 찾아가보길 바란다.
총신대 신대원을 거쳐 미국 리버티신학교에서 성경신학을 전공했다. 웨이처치 담임목사로 여러 곳에 개척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으며, ‘교회개척 수업’(CPC: Church Planting Class)을 진행 중이다. 저서로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었다》, 《살리는 기도》, 《지키는 기도》, 《크리스천 생존 수업》, 《숨기지 마라》, 《무서워 마라》, 《끝까지 가라》(규장)가 있다.
책읽는사자
예술가, 독서가, 작가.

그가 소개하는 자기 자신이다. 그의 선명한 소명의식이기도 하다. ‘책읽는사자’라는 필명으로 서평과 여러 글로 네이버 포스트 4.8만 팔로워의 포스트 에디터, 기독 영상 창작으로 11.4만 구독자, 누적조회수 550만(2020년 12월 기준)의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됐다.
조용히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그가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세상에 목소리를 내는 이유는, 오직 예수님을 전하기 위한 그의 열정과 믿음에서 비롯된 크리스천 예술가의 처절한 자기부인이다.

이 책은 치열하게 독서하고 연구하며 성장해온 결과물이자 복음 증거를 위한 그의 첫 저작이다. 특히 오늘날 크리스천 청년의 3대 현실 고민에 성경적이며 명징한 복음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청년들에게 영성과 실력을 겸비한 매력적인 크리스천이 되어 교회 안에 머무르지 말고 적극적으로 세상에 들어가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라고 말한다. 그것이 지금 그들이 감당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기 때문이다.

예술학부 학사 졸업 후, 25세에 극작가로 데뷔했으며 현재 예술대학원 석사 과정 중이다. 또한 복음에 기반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 · 제작하는 ‘Art above Art 사자그라운드’ 스타트업의 대표이다. 크리스천 청년을 대상으로 독서, 연애 · 결혼, 예술가 · 미디어 멘토링과 기독교 세계관 강의를 교회와 온 ·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며, 현재 서울 장로교(합동)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네이버포스트 thelion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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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희 |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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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5월 3주차] 갓피플몰 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리스트 50
저자권미나,한근영,긋시아(이소라),송준기,책읽는사자,이찬수,김주련,그림-이애란,김동호,팀 켈러,이어령,임종구,데이비드 폴리슨,한세대학교 신학부 교수진,에릭 오틀런드,앤드류 워맥,헬무트 틸리케,곽상학,이도복,임은미,이안 더귀드,전대진,그림-김유림(라이트니스),박대영,조영민,류응렬,홍민기,최세미(젠틀 위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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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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