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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5월 2주차] 갓피플몰 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리스트 50   집계기간 : 5월 8일 ~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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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2-05-15  |  상세설명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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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하나님, 제힘으론 못 해요! 도와주세요!”
무능력과 밑바닥이 드러날 때마다 하나님을 부르며 울었다

나의 악함과 약함을 씻어내고 능력의 통로가 되는 눈물의 축복
《바보 엄마》 권미나 사모의 눈물콧물 육아, 그 두 번째 이야기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막막한 자녀 고난으로 소망과 격려가 필요한 분
· 하나님 앞에서 눈물이 마른 지 오래된 분
·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의 정보와 지혜를 찾는 분
·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기 원하는 부모와 교사
· 나 같은 양육자는 없는 게 낫다고 낙심하고 좌절한 분
· 주님이 내게 원하시는 엄마의 사명을 분명히 알고 싶은 분


하나님 앞에서 우는 엄마의 눈물은 능력이고, 사명이다!
세상의 울보 엄마들에게 나누는 눈물의 은혜와 소망의 메시지

“어머니, 두 번째 책 제목은 무조건 ‘울보 엄마’로 하세요!”
“맞아, 맞아! ‘울보 엄마’가 딱이야!”
“야! 그럼 어머니는 바보에다 울보냐? 너무하잖아~”
그런데 그 순간 아이들의 눈빛은 어머니가 속상해하셔도
그게 지금까지 자기들이 보아온 어머니의 모습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바보에다가 울보….’
이 말을 계속 되뇌는데 6남매의 엄마로 아이들을 키워오면서
어찌할 줄 몰라서 울고 또 울었던 지난 시간이 떠올랐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눈물’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싶은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자녀 양육에 관한 글을 쓴다는 것이 두렵기도 했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서 하나님께만 매달렸던 울보 엄마인 저에게
주님께서 친히 가르쳐주시고 깨닫게 해주신 것들, 그리고 가슴이 터질 것같이
저에게 외쳐달라고 부어주신 메시지들을 또 다른 울보 엄마들에게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눈물로 아이들을 키우는 은혜의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고, 소망이 있다고,
그리고 부족한 모습으로라도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다고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바보 엄마》의 기도에 가득했던 ‘눈물’의 이야기

출산과 입양으로 얻은 여섯 남매를 말씀 암송의 홈스쿨링으로 키운 권미나 사모의 자녀 양육 두 번째 이야기. 전작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통해 더욱 드러난 하나님의 지혜를 고백한 저자는 이번 책에서 늘 그의 기도에 가득했던 ‘눈물’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전한다. 그저 슬프고 힘들어서 흘린 눈물이 아니라 자녀를 살리는 능력과 기적과 소망이 된 눈물의 이야기이다.

아이를 키우는 것이 눈물 없이 되는 일이던가. 한 명 한 명, 어떤 자녀도 예외 없이 부모가 절박한 눈물로 기도해야 할 일들이 다 있다. 저자는 그 막막한 자녀 고난이 기실 ‘끝장’이 아니라 “지금!”이라는 하나님의 사인임을 알게 되었다. 고난이 하나님의 신호탄이라면 눈물은 부모가 하나님을 향해 쏘아 올리는 조명탄이다. 하나님은 캄캄한 고난 속에 엎드린 자를 그 눈물로 찾아내신다. 뒤틀린 자식 사랑으로 가정과 사회가 병들어가는 이 시대에 하나님은 진정 그분만을 의지하며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해 울어줄 자를 찾고 그를 통해 일하신다.

하나님이 저자인 울보 엄마를 통해 들려주신 많은 음성에는 그분의 안타까운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 아이를 향한 완벽한 계획이 바로 나에게 있는데 왜 묻지 않느냐”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어떤 이에게는 소망의 권면이 되고 어떤 이에게는 엄중한 책망으로 들릴 것이다. 특별히, 자녀를 위해 울어주기보다 성마르게 화를 내는 이들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하나님이 눈물을 통해 어떻게 일하시는지, 하나님이 왜 울보 엄마들을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이 내게 무엇을 그리도 깊이 안타까워하시는지 하나씩 깨달아질 때마다 영적 안구건조증으로 메말랐던 두 눈에 다시금 눈물이 솟구치고 말 것이다.



【2위】



“너는 복이 될지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가장 놀라운 부르심
복이 되어 복을 누리고, 복의 통로가 되어 그 복을 나누는 믿음의 모험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창세기 12:1,2


우리는 너무 복잡한 것이 문제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단순하게 순종할 때
하나님이 마침내 이루신다!


뜬금없이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라는 명을 받은 아브라함.
이런 당황스러운 명령을 받고 아브라함이 참 난감했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내 눈에 확 들어오는 구절이 있었다.
“아브람이…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창 12:5)
아브라함의 복잡한 심경과 과정이 다 생략된 간단한 서술문을 읽으면서
나의 복잡한 머릿속도 정리되었다.
더군다나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라는
서술의 출발이 그 앞에 나오는 4절임을 알게 되었을 때,
내 머리가 쓸데없이 너무 복잡한 것이 문제였음을 알게 되었다.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창 12:4)
‘떠나라’는 말씀 앞에 ‘복잡하지 않은 순종’과 그런 순종을 통해 얻은 ‘단순한 결과’였다.
내게 부여된 ‘일만성도 파송운동’이라는 큰 숙제도 이 공식대로 따르기로 했다.
그 이후에 전 교인과 함께 아브라함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말씀을 준비하는 한 주 한 주가 내 삶에 던져주시는 하나님의 지침의 말씀이었고,
순종할 때 허락해주시는 ‘마침내’의 기쁨의 시간이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는 것이다.
복잡하게 생각하고 따져볼 것 없이!

수없이 많은 문제와 난관을 겪으며 살아가는 우리의 머릿속은 너무 복잡하다. 복잡하게 생각하고 이것저것 따지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저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단순하게 순종하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우리에게 복 주기 위해서, 복으로 살라고 부르시는 가슴 뛰는 부르심이기 때문이다.
물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떠난 아브라함이 탄탄대로의 길을 걸어간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그가 겪는 시련과 시험을 깊이 있게 묵상하다 보면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얼마나 놀라운지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꿈을 품은 자는 연단과 시험을 통해 그 꿈에 걸맞은 자로 성장시키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니 지금 앞이 보이지 않아 답답하고 두렵다면, 지금이야말로 나를 성장시키시고 우리의 인생을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을 목도할 때이다.



【3위】
송준기 | 규장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하나님을 찐하게 만나는 시간!!”
외로움의 시간이 아니라 깊어지는 시간이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찐한 만남이다


사람은 주로 어떤 자원이나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와 만났을 때 혼자만의 자리로 떨어지게 된다. 일반적으로, 홀로 남는다는 것은 부정적이다. 그 자리에서 사람은 연약함을 느낀다. 무기력감, 외로움, 좌절감, 우울함, 분노 같은 온갖 부정적 감정에 휩싸이기도 한다.
하지만 홀로됨에 좋은 점도 있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점은, 오로지 하나님께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 홀로됨의 유익이다. 홀로 남아 하나님을 독대하는 일은 사람을 바꾼다. 영적 멘토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훈련자시니 그분과 긴밀히 만나는 사람은 성장한다.
하나님과 단 둘의 시간을 보낸 성경 인물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냈다. 우리 인생도 다르지 않다. 세파(世波)를 거스르는 힘을 하나님께 받아 나타내는 ‘나 홀로 예배’에 길이 있다. 소란한 시대일수록 조용히 골방에 머무르는 사람이 승리한다. 홀로 하나님과 만나는 사람은 인생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초월한다.

_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하나님과 단둘이 만나는 시간의 유익

인생을 살아가다 홀로 남겨지는 일들이 있다. 팬데믹을 통과하며 우리 모두가 동시에 그런 상황에 들어가게 되었다. 자유롭게 다닐 수도, 사람을 만날 수도 없었을뿐더러 한 집에서 가족과도 떨어져 지내야 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그렇게 갑자기, 당황스럽게 홀로 남겨짐에 맞닥뜨리는 동안, 사회는 살아남기 위해 나름의 방법들을 찾아갔다. 그 속에서 신앙인이라는 우리는 자신의 영적 생존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돌아보게 된다. 또한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이런 시간을 주시는지 질문하게 된다.
송준기 목사는 엘리야 선지자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이 질문의 답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일찍이 인생을 건 고민에 잠겨 하나님 앞에 홀로 섰던 그는 하나님과 독대할 수밖에 없었던 그 시간에 경험한 신앙의 깊이와 유익에 대해 나눈다. 덩그러니 홀로 남겨졌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어나가며 그 답을 찾아가 보길 바란다.



【4위】
기초가 튼튼해야 무너지지 않는다!
지식이 없으면 고난과 축복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다
조직신학 구성에 따라 쉽게 풀어낸 기독교 교리 핵심서
19년간 7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스테디셀러 《크리스천 베이직》 개정판


튼튼한 기초 위에서 내실 있는 크리스천으로 서라!
흔들리지 않는 신앙생활을 위한 지식의 기본 골격 세우기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서술한 책이다. 신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는다고 해도, 건강하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위해서는 조직신학적인 공부가 한 번은 꼭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균형 잡힌 신앙생활과 교회생활을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기둥과 뼈대를 세우지 않고 집을 짓는 것과 같아서 튼튼하고 반듯한 신앙생활이 어려워진다.

그런 목적에 동의하는 많은 독자에게 인정받아 85쇄를 찍을 만큼 사랑받아온 《크리스천 베이직》을 다시 손보고 편집하여 개정판을 내놓는다.
새롭게 세수하고 단장하고 나온 《크리스천 베이직》 개정판이 현대 교회와 교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고, 신앙의 기초를 튼튼히 하는 데 쓰임 받을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겠다.

_ 개정판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장과 부흥은 한계가 있다. 기초가 너무 약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누구나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신앙생활의 기둥과 뼈대를 제대로 세우기 위하여 2000년 4월 출간 후 7만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크리스천 베이직》의 개정판을 내놓는다. 기존 원고에서 시의적으로 맞지 않는 내용을 수정하고 전체 컬러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기존의 《크리스천 스타트》가 교회생활의 기초를 든든히 다지는 책이라면 《크리스천 베이직》은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조직신학적인 순서를 따라 창조와 타락, 그리고 구원과 선교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고 주변의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기를 소망하는 이들에게 앎과 삶을 연결하는 강력한 신앙 체계를 구축하도록 돕는 책이 될 것이다.



【5위】
1. 책 소개

성경필사와 기도 노트를 하나로!
① 토닥토닥 힐링성경 (내 마음에 힐링이 필요할 때!)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주는 성경 구절 필사. 치유, 용서, 사랑 등 25개의 작은 주제들로 구성

② 토닥토닥 영성성경 (영적 성장이 필요할 때!)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에 도움을 주는 성경구절 필사. 성령, 믿음, 신앙 등 25개의 작은 주제들로 구성

③ 토닥토닥 묵상성경 (성경 전장 핵심 성경 구절)
52주 구성/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매주 4페이지씩

④성서원 토닥토닥 시리즈 전 3권
크리스천이 좋아하는 묵상,영성,힐링에 관한 성경구절 필사. 낱권 합계 33,000원 - 세트 특가 31,500원

“토닥토닥” 팬데믹으로 인해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성도님들께 위로와 격려를 전합니다.
2. 책속으로

감사의 제단을 쌓자 오랜 격리 끝에 마침내 방주 바깥으로 나온 노아는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감사의 제단을 쌓았고, 하나님은 은총의 약속으로 응답하셨다. 무지개를 증표 삼아 다시는 큰 홍수로써 인류를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 노아처럼, 우리가 쌓는 감사의 제단은 하나님의 은총을 기대할 수 있다. 우리의 치유와 회복에 ‘감사’는 아주 중요하다. 내가 상처받았을 때 나를 치유하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또한 나의 회복을 돕는 사랑하는 이들에게도 감사해야 한다. 감사의 마음을 가질 때, 우리의 치유와 회복은 한결 빨라지고 한층 견고해진다.

힐링성경 144페이지 중에서


[출판사 리뷰]

“토닥토닥”
팬데믹으로 인해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성도님들께 위로와 격려를 전합니다.

성경필사와 기도 노트를 하나로!
① 토닥토닥 힐링성경 (내 마음에 힐링이 필요할 때!)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주는 성경 구절 필사
치유, 용서, 사랑 등 25개의 작은 주제들로 구성

성경은 우리 삶의 나침반이고 시금석입니다. 삶 전반에 걸쳐 영원히 목마르 지 않는 생명수를 콸콸 제공합니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아프고 상처 입은 심 령을 치유해주는 힐링의 성경구절에 집중하였습니다. 힐링을 큰 주제 삼아 그 주제에 부합하는 작은 주제들을 25개로 정리한 뒤 각 주제마다 10~30개 의 성경구절을 엄선하여 실었습니다. 힐링에 부합하는 25개의 작은 주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죄 사함과 용서, 용기와 격려, 치유와 고침, 소망과 장래, 십자 가와 그리스도, 구원과 영생, 해방과 자유, 안식과 평강, 위로와 보살핌, 감사 와 기쁨, 형통과 번영, 은혜와 긍휼, 천국과 본향, 회복과 부흥, 주님이 함께 하심, 안전과 피난처, 복과 축복, 상급과 면류관, 보호와 인도, 약속과 언약, 머리말 5 부르심과 영접, 미쁘신 주님, 선한 목자, 부활과 재림. 각 주제마다 우리의 아픈 심령을 다독이고 어루만지며 용기와 위로와 격려 를 주는 말씀들이 실려 있으므로, 한 구절 한 구절 따라 쓰는 가운데 자신 도 모르는 사이에 지친 심령이 쉼을 얻고 아픈 마음이 평강을 얻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선별된 구절들 가운데는 우리가 익히 들어왔 고 자주 읽었으며 크게 은혜 받은 말씀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읽고 따라 쓰다 보면 우리의 마음을 토닥토닥 위로하시는 주님의 따사로운 손길을 충분히 느낄 것입니다. 진실로 우리 하나님은 아픈 심령을 치유하시는 여호와-라파의 하나님이심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더하여, 지치고 고단한 심령을 달래주는 감동적인 힐링 칼럼들이 주제 별 성경구절이 끝날 때마다 소개되어 있고, 주제별 성경구절을 전부 따라 쓴 후에는 말씀을 묵상하며 조용히 메모하고 기도하는 ‘주제별 힐링노트’와 ‘주 제별 감사기도’가 수록되어 있어, 말씀 속으로 깊이 빠져드는 은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모쪼록 [토닥토닥 힐링성경]과 더불어 말씀으로 위로받고 치유받음으로 평 강의 나날들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② 토닥토닥 영성성경 (영적 성장이 필요할 때!)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에 도움을 주는 성경구절 필사
성령, 믿음, 신앙 등 25개의 작은 주제들로 구성

영성靈性은 ‘신령한 품성’을 뜻하는 말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거룩 한 품성에 이르도록 더욱 힘쓸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인 목표를 예 수 그리스도로 삼고 날마다, 매순간 정진하라는 권면입니다. 영성 계발은 죽 는 그 순간까지 단 한 순간도 멈춤 없이 계속되어야 하는 모든 크리스천의 거룩한 과제입니다. 그런 과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 책은 성경 전체 중 영성의 구절에 집중하여 구성했습니다. 영성을 큰 주제 삼아 그에 부합하 는 작은 주제들을 25개로 정리한 뒤 각 주제마다 10~30개의 성경구절을 엄 선하여 실었습니다. 25개의 작은 주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듭남과 새 삶, 믿음과 신앙, 기도와 간구, 헌신과 충성, 복음과 십자가의 도, 회개와 변화, 말씀과 성경, 분투와 승리, 화목과 화평, 성도의 삶, 전도와 선 머리말 5 교, 교회와 직분, 형제사랑과 이웃사랑, 성결과 거룩함, 연합과 일치, 성숙과 절제, 효도와 부모공경, 시련과 환난, 겸손과 온유, 성도의 교제, 성령의 사역, 하나님의 주권, 예배와 경배,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 제자의 길. 각 주제는 영적 성숙에 도움을 주는 영성의 말씀들이므로, 한 구절 한 구절 따라 쓰는 가운데 여러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신앙이 자라나고 영성이 다져지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선별된 구절들 가운데는 우 리가 익히 들어왔고 자주 읽었으며 크게 은혜 받은 말씀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읽고 따라 쓰다 보면 우리의 마음을 토닥토닥 격 려하시는 주님의 따사로운 손길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진실로 이 책을 접하기 이전보다 접한 이후의 당신은 이전보다 더욱 계발된 견고한 영 성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더하여, 우리의 연약한 신앙을 강하게 하는 감동적인 영성 칼럼들이 각 주제의 성경구절이 끝날 때마다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한 성경구절을 전부 따라 쓴 후에는 ‘주제별 영성노트’와 ‘주제별 감사기도’를 통해, 말씀 속으로 더욱 깊이 빠져드는 은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모쪼록 [토닥토닥 영성성경]과 더불어 주제별 핵심 성경구절을 따라 쓰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 안에서 영성을 계발하는 소중한 시간들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③ 토닥토닥 묵상성경 (성경 전장 핵심 성경 구절)
52주 구성/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매주 4페이지씩

오늘날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참된 쉼과 치유가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육신과 영혼이 쉼을 얻기에 생명 말씀, 진리 말 씀인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좋은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신앙의 초심으로 돌아가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따라쓸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 본문을 그대로 따라쓰는 성경은 이미 여러 가지 형태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그 대부분이 신구약 66권 1,189장 31,102절에 달하는 성경 본 문 전체를 다루고 있어, 따라쓰기에 오랜 시간과 엄청난 노력, 그리고 인 내를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호기롭게 시작했다가도 오래지 않아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토닥토닥 묵상성경》은 신구약 66권을 전부 취급하되, 각 권별로 전체 내용을 최대한 압축하고 있는 6~9개의 핵심 성경구절을 뽑아놓았습니다. 1년 52주에 맞춰, 성경 66권 전체를 52개의 영역으로 나눠 창세기부 머리말 5 터 요한계시록까지 전부 다루었습니다. 말하자면 각 권의 핵심 성경구절로써 성경 66권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따라쓰는 가운데 말씀을 묵상하는 성경입니다.

각 권의 핵심 성경구절은 하나하나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주옥같은 말씀들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익히 듣고 읽으며 크게 은혜받은 말씀들이라, 따라쓰는 중에 우리의 심령 속에서 토닥토닥 위로하시고 격려하시는 주님의 따사로운 손길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더하여, 지치고 고단한 우리 영혼을 토닥토닥 달래주는 명언과 금언 들이 책의 중간중간에 소개되어 있고, 각 권의 핵심 성경구절을 다 따라 쓴 후에는 ‘주간 묵상일기’와 ‘주간 감사기도’를 통해 한 주간을 은혜롭게 마무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토닥토닥 묵상성경》과 더불어 핵심 성경구절을 따라쓰고 묵상 하는 가운데 주님 안에서 참된 위로와 격려를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④성서원 토닥토닥 시리즈 전 3권
크리스천이 좋아하는 묵상,영성,힐링에 관한 성경구절 필사
낱권 합계 33,000원 - 세트 특가 31,500원


[활용법 Q&A]

Q. 왜 성경 전부가 아니고 일부 핵심 성경구절들만 뽑았나요?
A. 머리말에서 밝혔듯이, 성경 전체를 따라쓰는 책들은 이미 여러 모양으로 출간된 바 있습니다. 이 책의 목적은 각 권의 핵심 성경구절들을 따라쓰면서 짧은 시간 내에 성경을 개괄적으로 살펴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 받고 격려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단, 너무 큰 글자로 성경구절을 따라 쓸 경우 공간이 부족할 수도 있으니, 적당한 크기로 따라쓰면 되겠습니다.

Q. 성경 각 권의 핵심 성경 구절을 무슨 기준으로, 어떻게 뽑았나요?
A. 성경 66권을 분량에 따라 1년 52주로 나눈 뒤, 각 권에서 그 책의 내용을 특징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구절들을 적게는 6개부터 많게는 9개까지 선정 했습니다. 따라서 핵심 성경구절들을 잘 읽고 따라쓰면, 그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Q. 주간 감사기도는 무엇인가요?
A. 마치 소가 음식물을 되새김질하듯, 지난 일주일을 찬찬히 돌아보면서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짧게 적어보는 공간입니다.

Q. 주간 감사기도 공간에는 무얼 적으면 좋을까요?
A. 지난 일주일의 삶을 돌아보면 주님께 감사할 일들이 떠오를 거예요. 회개해야 할 일들도요. 그런 감사와 회개의 말들을 간략하게 적으면 됩니다. 이 훈련은 주님 안에서의 자기 계발과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Q. 주간 묵상일기 공간에는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하나요?
A. 딱히 정해진 내용은 없습니다. 혼자만의 고요한 시간에 눈을 감고 묵상해 보세요. 열심히 혹은 정신 없이 살아온 지난 일주일 동안 주님의 손길이, 주님의 말씀이 내게 어떤 의미로 역사하고 다가왔는지, 내가 무엇을 깨달았는지 또 무엇이 부족했는지, 그저 마음속에 떠오르는 이런저런 내용들을 스케치하듯 적으면 됩니다(날짜와 시간을 기록해도 됩니다). 이런 작업들이 쌓이다 보면 영성 훈련과 신앙 성숙에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6위】



세속화시대,
그리스도인의
고민과 희망을 말하다


기독교 신앙에 점점 더 적대감을 보이는 세대에게
복음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초대 교회에서 발견한 복음 전략을 현대판으로 재현하다



이 책에서 저자가 던지는 화두는 간명하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세상에 닿을 수 있을 것인가.’ 이토록 짧지만 긴급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교회사를 되짚어 보는 데서 걸음을 멈추지 않고 현시대를 복음으로 분석하는 자리까지 나아간다. 그렇기에 여기서 소개하는 통찰은 단지 과거를 운운하는 교훈조의 충고가 아니라 오늘의 현장을 꿰뚫는 적실성 있는 조언으로 다가온다. 이 책은 바로 그 복음 전략을 나누는 자리에 당신을 초대하는 안내서다.

탈기독교시대 전도, 팀 켈러에게 듣다

현대 사회에 미치는 기독교의 영향력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모든 세대가 기독교 신앙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 미국 교회에서도 3분의 2 이상은 이미 정체기를 맞았거나 쇠퇴하는 중이다. ‘종교’는 사회에 유익을 주거나 해를 끼치지 않지만, ‘교회’는 해롭고 악할 뿐 아니라 사회 발전에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성과 젠더에 대해서도 전통적인 기독교가 고수하는 입장은 기본적인 인권을 제한하거나 위협하는 관점으로 여겨진다.
이처럼 현대 문화에 대한 기독교의 영향력이 감소하는 현실을 대하며 우리는 그저 염려만 하기 쉽다. 하지만 이러한 때일수록 스스로를 점검하고 기도하며 어떻게 새로운 복음의 접점을 마련하여 그 문화 속에 들어갈 수 있을지 따져 봐야 한다. 그리고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 선포하며 그 모델을 보여 주되, 주변 사람들이 이해할 만한 방식으로 설득력 있게 그 일을 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도전이 바로 1세기 기독교도 당면한 도전이었다는 사실을 부각시키며 당시에 적중한 복음 전략을 오늘날 상황에서 재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이로써 복음의 진리를 등지고 세속 사회로 질주하는 세대가 다시금 기독교가 가르치는 탁월한 세계를 주목할 수 있는 전망을 열어 놓는다.



【7위】



하나님께로 떠난
우리 시대의 스승 이어령의 첫 유작!

고인이 마지막까지 씨름하다 떠난 질문,
“교회여,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생존과 소통이 위협받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이 사회에 꼭 해야 할 세 가지를 듣는다!


‘기독교가 사회에 무슨 역할을 해줄 수 있는가?’ ‘우리가 하고 있는 대사회적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없는가?’라는 문제 의식에서 이 책은 시작되었다. 우리 시대의 스승 이어령은 지성에서 영성으로 발을 디딘 후, 성경적 기초와 예수님의 가르침을 토대로 교회 안팎에서 깊은 혜안을 다양하게 내놓았다. 기독교의 대사회적 정체성에 대한 질문 앞에 저자는 과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의 방향을 되짚어보기 위해 세 가지를 주목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익숙한 교회를 향해 저자는 “예수님의 생애는 대단히 역동적인 사건”임을 언급하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역동성”으로서의 기독교 정체성을 세 가지 동사로 제시한다.

‘먹다 듣다 걷다’ 세 주제는 결국, 현대교회가 비껴갈 수 없는 현대인의 트렌드와 욕망과도 연결되어 있기에, 교회와 성도가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경적 역할을 하는 방식과 방향성을 짚어 나간다. 특히 철저하게 성경을 기초로 하되, 저자의 풍부한 식견과 통찰로 겸손한 제안을 아끼지 않는다. 교회의 문제나 불충분한 자기 역할을 비판하기보다 달라져야 하고 시도해야 하는 영역을 다루는 것이 기존의 교회 역할론과 확실한 차이점이다.

“영원한 생명을 주는 것이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지 우리를 배불리 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며, “물질을 분배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 가치를 제시하고 필요를 채워주는 데 있다”고 기준점을 제시한 저자는 “진정한 복지는 감사기도에서 시작”이라고 설명한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이 사회에 무엇을 먹이고 무엇을 소통하며 무엇을 함께 해야 하는지 분명한 답을 제시한다. 나눔과 구제, 대사회적 정체성을 두고 고민하는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가장 본질적이면서도 반드시 자문해야 할 대명제를 “이삭 줍는 사람들” “만종”과 같은 다양한 명화와 인문학적 통찰을 곁들여 하나씩 풀어놓는다. 고인이 된 저자가 마지막까지 씨름하다가 떠난 이 질문과 답을 통해 다음 시대를 이끌어갈 길을 모색하는 한국 교회가 함께 고민하고 회복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독자 유익]

v. 교회의 정체성과 역할론으로 갈등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한다.
v.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조차 부담되는 이 시대 신앙인들에게 일상생활에서의 신앙력을 돌아보게 한다.
v. 전도와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본질부터 방향까지 통합적으로 가이드한다.
v. 음식, 여행, 건강이라는 현대인의 키워드를 신앙적 해석으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혜안을 얻는다.
v. 원색적인 복음을 교양 사회에서 어떻게 성경적 가치관으로 실행하고 전방위적 비전을 가질지 깨닫는다.
v. 믿지 않는 분들이나 전도 대상자에게 기독교 세계관과 사명을 쉽게 설명해 준다.
v. 기독 교양서를 쉽고 재미있게 읽고 싶은 젊은이들과 성도들에게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한다.


[프롤로그에서]

이 책은 몇 년 전에 열린 제3회 기독교 사회복지 엑스포 ‘주제 콘퍼런스’에서 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콘퍼런스에서 “한국 교회 대사회적 섬김에 대한 평가와 한국 교회 미래를 위한 통찰”이라는 주제 아래 ‘먹다’, ‘듣다’, ‘걷다’ 3가지 동사로 진정한 의미의 복지, 교회가 해야 할 복지에 대해 강의를 했습니다.
한국 교회가 할 일을 3가지 동사로 이야기한 데는 의도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기독교는 존재론적인 관점에서 대부분 명사에 대해서만 이야기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영생’이 가장 중요하고,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면서 기독교의 상징적 키워드를 제시해 왔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인간 가운데 우리의 일상 현실 속으로 성육신하시고 그로써 역사의 일부가 되셨습니다. 한마디로 예수님의 생애는 대단히 역동적인 사건(event)이었다는 것이지요. 이런 예수님의 존재와 가르침을 압축적인 명사로 규정하게 되면 도덕적 덕목으로 축소되기 쉽습니다. 이를 동사로 받아들여서 모든 생명체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역동성을 얻어야 합니다. 초월자이신 하나님이 인간과 같아지시기 위해 먹고, 듣고, 걷는 행위로 뛰어드셨는데, 인간이 이를 다시 추상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8위】
기독교는 기도 교다

위기 때 다시 살아나는 비결은
납작 엎드리는 것 밖에 없다


강준민, 권성수, 송태근, 이동원, 이찬수, 최병락 목사 강력 추천
목회자가 사랑하는 목사의 기도 안내서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것은 인간의 연약함이다. 우주 여행까지 계획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바이러스에 전 세계의 하늘길이 막히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위기를 통해 하나님이 온 세상의 주권자이심을 선포한다. 가장 지혜로운 자는 그 주권자이신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린다.
이 책은 성경 속 인물들이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림으로써 어떻게 승리하는 인생을 살았는지 남다른 통찰력으로 설명한다. 아울러 오늘날 우리가 들어야 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성경 인물들의 기도는 하나님을 향한 절대 믿음과 의존에서 나오는 간절한 간구와 이해할 수 없는 현실 앞에 안타깝게 내뱉는 탄식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때로는 일촉즉발의 위기 앞에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절규와 상황을 초월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며 부르는 사랑의 송가로 들리기도 한다. 그들의 기도와 노래에 귀를 기울여 보면 힘을 내라는 주님의 속삭임이 있고,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 위로가 있고, 우리의 손을 붙들어 일으켜 세우는 격려가 있다. 이 책을 통해 납작 엎드린 당신에게 사랑의 손을 내미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길 바란다.



【9위】


느헤미야가 무너진 성벽을 재건한 52일
내 자녀의 신앙성벽을 기도로 세운다.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
바로, 기도입니다.


[출판사 서평]

부모인 나는
‘자녀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고 있나요?’
‘자녀의 주인이 되어 있나요?’

많은 부모가 자신의 자녀를 향한 큰 계획을 세우고 있다. 몇 살에 무엇을 배우게 하고, 어떤 성취를 이루게 하며, 누구를 만나게 할지에 대한 ‘전략’을 세운다. 자신이 자녀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크리스천 부모도 크게 다르지 않다. 자녀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녀가 무엇을 이루어 가는지에 집중한다. 이에 다음 세대를 사랑으로 목양하고 있는 두 저자는 ‘부모의 양육 태도를 점검’해야 한다며 한목소리를 낸다. 부모의 마음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는
유일한 방법은 ‘말씀과 기도’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어떻게 깨달을 수 있을까? 그 방법은 바로, 말씀과 기도다. 말씀과 기도밖에 없다. 그래서 다음 세대를 사랑하는 두 저자는 말씀 위에서 자녀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도문을 세상에 내놓는다. ‘가정, 하나님과의 동행, 예수님을 닮음, 이웃과 함께하는 삶, 자녀의 지혜, 세상에서의 승리,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 7개의 주제로 부모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주고 있다. 또한 부모의 욕심이 담긴 무엇이 아니라, 자녀에게 가장 중요한 신앙을 먼저 세워줄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자녀가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해하고 있다면, 자녀 양육에 진정한 성공을 누리고 싶다면, 『자녀를 세우는 52일 기도 챌린지』에 도전해 보자. 느헤미야가 무너졌던 예루살렘의 성벽을 재건한 52일 동안 부모가 먼저 바로 서고, 자녀의 신앙성벽을 굳건하게 세워 보길 바란다. 52일에 다다를수록 기도하는 시간이 설레고, 하나님이 자녀를 통해 하실 일들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또한 7일에 한 번씩 등장하는 ‘믿음의 자녀로 키우는 양육 Tip’으로 자녀 양육에 지친 마음에 힘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52일 동안
#자녀의 신앙성벽 세우기에
#도전합니다

▶ 추천합니다!
* 자녀의 신앙을 바로 세우고 싶은 분
* 부모의 양육 태도를 점검하길 원하는 분
* 부모인 내가 먼저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되길 바라는 분
* 영유아부터 고등학생의 자녀를 둔 부모
* 부모에게 선물할 자녀 기도문을 찾고 있는 목회자



【10위】


"주님, 오늘도 제 마음이 아픕니다!"

우울하고 불안하며 예민한 내 마음을 위한 응급처방
영성 깊은 상담과 효과적이고 실제적인 마음치료법


베스트셀러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기》
유은정 원장(서초좋은의원)의 최신간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지금 마음이 죽을 만큼 힘들다면
내 모든 걸 아시는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할 때다!


처음 내원한 크리스천에게 꼭 하는 말이 있다.
"당신은 우울증을 치료하러 온 게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러 온 겁니다."
처음에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지만,
회복된 후에는 이 말이 그들의 고백이 되는 걸 본다.
"제게 주신 이 결핍, 아픔, 괴로움, 외로움, 공허함이
결국은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기 위한 도구이자 과정이었네요.
이 길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크리스천 정신과의사로서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다.

지금 우울한가? 혹시 자신의 예민함 때문에 힘든가?
누군가가 한 말에 상처받았는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맞닥뜨렸는가?
바로 지금이 나를 지으시고 내 모든 걸 아시는 그분과
관계를 회복할 적기임을 깨닫고 마음이 쉴 곳을 찾길 바란다.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하나님을 믿는데 왜 이렇게 공허하고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사랑의 결핍, 낮은 자존감, 버림받음의 상처로부터 해방되는
실제적이고 성경적인 마음 치료법

베스트셀러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기》, 《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네가 너무한 거야》의 저자이자 ‘유은정 원장의 마음치료 코칭’(CGNTV) 시즌 1-3을 통해 많은 이의 마음건강 주치의로 자리매김한 유은정 원장(서초좋은의원)의 최신간이다.
그는 깊은 마음의 상처로 아파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응급약을 쥐여주듯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우울, 불안, 폭식, 중독, 관계의 어려움 등을 자세히 다루며 그 이면에 잠재된 만성 공허감이 ‘하나님의 사랑’으로만 온전히 치유되며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할 때 회복을 앞당길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크리스천이 정신과 질병에 취약한 이유를 높은 삶의 기준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신앙으로만 이겨내려 애쓰는 이들에게 내과적 병변을 치료할 때와 같이 적극적으로 치료 받기를 권한다. 상담과 약물 치료 후 신앙이 회복된 많은 예를 보여주며, 저자가 진료실에서 환자에게 처방하는 몸과 마음의 자가 치유법인 ‘액션 플랜’과 실제 상담내용 등을 실었다.



【11위】



"저는 이제 살아도 감사, 죽어도 감사입니다!"
37년간 아프리카 8개국에 700여 교회와 병원, 대학을 짓고
구휼·교육선교를 펼쳐온 김종양·박상원 선교사의 순종과 인내
다니엘기도회 조회수 77만, 수많은 사람을 웃고 울게 한 은혜의 간증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지 아니하더냐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고후 11:26-30



깊은 밤, 다가와 강퍅해진 심령을
녹이시는 하나님의 깊고 깊은 사랑의 고백
철없던 사모가 아프리카의 영적 어머니로 거듭나다


"하나님, 저를 살려주시든지 데려가시든지 하세요.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이 땅에 살기 싫어요."

'사랑하는 내 딸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아프리카로 불렀다. 내가 너를 사용할 것이다.
그러나 네가 거듭나야 하겠다.'

갑자기 눈앞에 환한 빛이 비치며
영화 필름이 돌아가듯 내 잘못된 행동들이 보였다.
아들을 더 먹이려고 밥을 떠서 감추는 모습이었다.
또 아프리카 아이들에게는 빵을 얇게 썰어주고,
아들에게는 두껍게 썰어서 먹이는 모습도 보였다.
나는 기억조차 나지 않는 모습들이었다.

'너는 네 아들을 사랑해서 밥을 감추고 빵을 두껍게 먹였지만,
나는 너를 사랑하고 네가 사랑하는 네 아들을 사랑해서
내 사랑하는 아들을 십자가에 달았다.'

_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박상원 선교사의 ‘거듭남’ 그 이후,
연약한 노부부 선교사를 통해 하나님이 아프리카에서 펼쳐가시는 놀라운 선교 이야기

2019다니엘기도회 두 번째 날, 고향집 외할머니 같은 수더분한 박상원 사모의 진솔하고 담담한 간증에 많은 이들이 웃고 울었다. 남편에게 속아(?) 아프리카 선교사의 고된 삶에 내던져진 그녀의 분노에 백번 공감하며 남편 선교사가 함께 원망스러워질 때, 그녀를 찾아오신 하나님의 반전과 반전에 장내는 숙연해졌다. 정말 나는 거듭났을까, 당황스러운 질문을 직면하는 침묵이었다.

간증 2년여 만에 출간된 박상원 선교사의 이 책은 ‘거듭남’의 간증 이후의 이야기이자 진짜 아프리카 선교 이야기이다. 이 책의 1장은 아내 박상원 사모의 간증이지만 그 이후는 남편 김종양 선교사와 한 팀으로서 함께한 사역 보고와 간증이다. 저자 박상원 사모는 자신을 ‘가방을 드는 자’로 표현한다. 요나단이 나아가면 무기를 든 자가 따라가며 마무리하듯, 김종양 선교사가 앞서서 힘있게 사역해나가면 그녀는 곁에서 중보하며 ‘무기’ 대신 ‘가방’을 들고서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후원을 이끌었다.

이 노부부 선교사는 중남부 아프리카 8개국에 700여 교회를 개척하고, 고아원부터 초·중고등학교, 신학교, 대학교를 지었으며 의대까지 설립했다. 그 일들을 이루어 오기까지 37년간 이들이 겪은 고난과 위험은 고린도후서 11장에 언급된 바울의 고백과도 동일하다. 연약한 두 사람과 수많은 중보자, 후원자들을 통해 아프리카에서 하나님이 펼쳐가시는 귀한 선교의 이야기가 컬러사진 및 지도와 함께 아름답게 펼쳐진다.



【12위】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 방향을 바꾸면 제대로 살 수 있다
세상에 끌려다니지 않는 삶을 위한 중심 잡기 솔루션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내 안에 영적 질서가 세워지길 원하는 분
· 세상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데 혼란을 느끼는 분
·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점검해보고 싶은 분
· 상황에 끌려다니느라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분
· 영적 중심을 잡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고 싶은 분


하나님 중심으로 살면
상황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바쁘지 않으면 실패한 사람같이 여겨진다.
그러면서 우리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가
상황 중심으로 산다는 것이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하는데, 상황에 끌려다닌다.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안에서
내가 맞닥뜨리는 모든 세상, 즉 교회와 세상과 직장과 가정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 등장하는 무대로 펼쳐져야 하는데,
거꾸로 시시각각 벌어지는 상황에 끌려다니고만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신앙은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이다.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출판사 서평]

혼란한 시대, 삶의 중심을 바로 잡기 위한 영적 솔루션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의 속도에 맞춰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내야 하는 시대적 분위기 탓에 바쁘지 않으면 마치 실패한 사람처럼 여겨지기도 하는 지금, 저자는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에게 사실은 바쁜 게 아니라 혼란스러운 것이라고 말하며 삶의 우선순위를 되돌아보게 만든다. 이 책은 지금 우리 삶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지 점검해보며 삶의 중심을 하나님 중심으로 바로 잡기 위한 10가지 영역에서의 구체적인 훈련 지침과 조언을 담고 있다. 바쁘고 혼란스러운 이때, 내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하고 내 안에 영적 질서를 바로 세워 인생의 방향을 바꾸고 싶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3위】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 그분 안에서 버티는 당신은 좋은 교사입니다
아이 자신조차 자기를 포기하고 싶을 때,
포기하지 않고 곁에서 함께하며 버텨 주는 교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에 대한 힌트를 얻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성장의 여정에 함께할
‘그 한 사람’으로 부르심 받은 이가 바로 여러분 교사, 부모, 목회자입니다.
거룩한 부르심에 초대된 여러분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좀 더 가깝게 이해하면서 소통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스스로 또한 함께 행복하게 자라가도록 돕고 싶습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다음세대 곁에서 버티는 이들을 축복하고 싶습니다.


[일러두기]

교사, 부모, 목회자가 다음세대 아이들을 이해하고 양육하는 데 실제로 요긴한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교회 내에서는 교사 교육, 부모 교육,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회, 독서 모임 등에서, 교회 밖에서는 교사 모임, 학부모 모임 등에서 함께 읽고 나눌 수 있습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문글 : 주제에 따라 아홉 개의 묶음이 있습니다. 묶음마다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짧은 글에 담았습니다.
* 장별 글 : 몸글 - 달팽이처럼 - 한 줄 글 - 한 줄 기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몸글’은 주제에 따라 나누고 싶은 주 내용입니다.
‘달팽이처럼’은 몸글을 읽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입니다.
‘한 줄 글’은 각 장을 마친 독자의 한 줄 고백과 다짐의 글입니다.
‘한 줄 기도’는 내용에 비추어 하나님께 드리는 신앙 선배들의 기도문입니다.
* 부록 : ‘ 이럴 때는 요렇게’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양육하면서 부딪히는 여러 문제와 자기 정체성에 대한 교사들의 실제 고민을 예시로 정리한 것입니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함께 나누고 싶은 문제들을 직접 정리하면서 ‘나의 이럴 때는?’을 찾아보도록 안내합니다.



【14위】


“하나님, 어떻게 해요? 도와주세요!”

막막한 육아, 일이 생기면 일단 울며 기도부터 시작했다!
주님 뜻 따라 여섯 아이를 출산, 입양하고 믿음으로 길러낸
바보 엄마 권미나 선교사의 눈물콧물 기도와 말씀 양육기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엄마로서 자신의 부족함을 절감하며 주님의 도움을 구하는 분
* 세상의 지혜 대신 주님의 뜻과 지혜로 자녀를 키우려는 부모
* 고단하고 힘든 육아의 여정에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분
* 입양 가족이거나 입양에 관심이 있는 분
* 아이를 양육하며 영적 침체 아닌 성장을 소망하는 분
*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좋은 엄마 되기를 소원하는 분




“바보 엄마라서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눈물과 절망의 자리에서 바보 엄마들을 일으키는 소망과 사명의 메시지

하나님께서 제게 책을 쓰라는 감동을 주셔서 쓰기 시작했을 때, 저는 저의 못남을 감추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런 자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들을 간증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야 지금도 바보 엄마 된 자신의 모습으로 신음하고 울며 절망하는 엄마들을 일으키고 살릴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보다 더 모르는 엄마도 있네?’
‘이런 엄마가 어떻게 여섯 아이를 키워왔을까?’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이 책을 세상에 내보내며 저의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다. 평범한 한 바보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두가 만나고 다시 한번 소망의 끈으로 붙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삶 가운데서 어리석고, 나약하고, 추한 모든 모습 속에서도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우리는 희망을 노래할 수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눈물과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나, 이제는 또 다른 사람을 살려내는 사명자들로 온전히 세워지는 일들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바보 엄마 이야기

엄마가 된다는 것은 어쩌면 세상과 격리되어 젖내 나는 골방에 머무는 일이다. 아기의 월령을 좇아가는 것은 매달 매년 계속되는 낯선 초행길이기에 몸은 고달프고 삶은 외롭고 마음은 확신 없이 두렵다. 그래서 책을 읽고 맘카페에 묻고 인터넷을 검색하며, 혼자 울다가 아이에게 화내다가 남편에게 짜증낸다. 출산 이전의 경력이 어떠하든, 엄마가 된다는 것은 나의 무력함과 끊임없이 대면하는 일이다.

그런 육아의 여정을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말고 육아의 ‘골방’에 하나님을 초청하라고 권면하고 싶다. 이 책은 무력하고 약한 바보 엄마가 하나님 앞에 눈물의 기도로 엎드리고 자녀들을 말씀으로 키우려고 애쓸 때 하나님과의 합동 육아 작전이 얼마나 멋지고 신나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그 자신도 엄마의 세밀한 보살핌과 가르침을 받지 못해 모르는 것투성이였고 성품은 더 다듬어져야 했지만, 그녀는 예배자였다. 육아의 노하우(Know-how)는 없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Know-where)는 분명히 알았다. 그곳은 하나님 앞이었다. 울며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도움을 구했다. 주시는 말씀에는 무조건 순종했고 기꺼이 몸과 수고를 주님께 드렸다.

세상이 다 웃을 그런 바보 엄마를 하나님이 들어 쓰셨다. 육아의 골방에 하나님이 함께하신 흔적이 가득해졌으며, 말씀 암송과 기도밖에 없었던 지극히 단순한 홈스쿨에서 자녀들은 하나님의 지혜로 자라났다. 출산과 입양으로 6남매의 화살이 가득한 복된 삶을 누리게 된 저자는 이제 더 힘들고 약한 이 땅의 ‘바보 엄마’들을 향한 긍휼을 품고 그들을 살리고 도울 사명자로 섰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바보 엄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바보 엄마들은 격려를 얻고 소망을 품게 될 것이다. 한편은 부끄러워질지도 모른다. 내가 자녀를 ‘못’ 키운 이유는 ‘돈과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과 능력으로 키우려고 해서’이며, 내가 ‘바보여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정말 바보가 되지 못해서’임을 깊이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다.



【15위】


“이제 성경을 중간에 덮을 수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눈을 팔 수 없는 다이내믹한 그림체와 대서사

미국 마블 코믹스
최고 작가들이 직접 참여

아마존 베스트셀러!!
10대 청소년 역사 코믹스 2위
10대 청소년 전기 코믹스 4위

총 169가지
성경 인물과 사건의 대서사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 3:15)



[이 책의 특징]

· 마블 코믹스 최고의 만화 작가들이 직접 참여하여 작업했다.
· 성경의 인물과 사건을 강렬하고 다이내믹한 그림체로 표현했다.
·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총 169개의 성경 스토리를 담아냈다.
· 랜디 알콘을 비롯한 유명 작가들이 성경(NLT)을 쉽고 정확하게 각색했다.
· 각 페이지 하단에 관련 구절을 밝혀 성경을 찾아서 따라 읽기 쉽다.
· 성경적 타임라인을 비교적 정확하고 충실하게 따랐다.
· 구약과 신약의 중간기까지 빠짐없이 설명하여 신약성경의 이해를 돕는다.
· 부담 없고 읽기 쉬운 대화체로 재구성한 그래픽 노블이다.


[출판사 서평]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스토리를
마블 코믹스 작가들의 다이내믹한 그림체로 보여준다!


≪에픽 바이블≫은 미국 킹스톤 미디어 그룹(Kingstone Media Group)에서 발간한 ≪THE EPIC BIBLE≫의 한국어판이다. 미국 마블 코믹스 작가들이 그려낸 다이내믹한 그림을 바탕으로 구성된 입체적인 만화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성경을 보여준다. 성경은 강력한 대서사이다. 이 책은 성경과 점점 멀어지는 아이들에게 참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소개하고, 성경에 나오는 중요 사건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강렬하게 전달하여 성경을 좀 더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 청소년 선물용, 성경이 어려운 새신자들에게도 강력히 추천한다.



【16위】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는 성경의 시와 지혜

《리딩지저스 3》은 휘몰아치는 인생의 파도, 이해할 수 없는 순간들에 초점을 맞춘다. 《리딩지저스 2》이 이스라엘 민족의 장구한 역사에 주목했다면, 《리딩지저스 3》은 개인의 복잡다단한 희로애락을 세심하게 포착하는 성경을 다룬다. 흔히 시가서로 불리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서가 드러내는 인생의 순간들은 하나하나 설명하기도 어렵고 그래서 이해받기도 힘든, 철저히 혼자만의 시간이다. 더군다나 욥과 다윗과 솔로몬은 이스라엘 민족처럼 실패하기는커녕 하나님과 동행했던 이들이다. 그런 이들조차 피하기 어려운 삶의 모순과 형용하기 어려운 고통은 하나님이라는 이름에 계속 물음표를 붙게 만든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이라고 어찌 그런 순간이 없겠는가. 그래서 많은 그리스도인이 시가서의 성경 구절을 ‘내 인생의 구절’로 간직하며 위로를 받는다.
하지만 성경은 공감과 위로에서 멈추지 않는다. 《리딩지저스 3》의 부제에서 잘 드러나듯 “탄식에서 찬양으로” 나아가는 일들이 일어나고야 만다고 가르친다. 어떻게 극한 상황에서 하나님을 잃지 않고 오히려 더 깊이 하나님을 인정하고 붙들 수 있는지를 욥의 회복에서, 다윗의 찬양에서, 솔로몬의 지혜에서 배울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그런 일이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을까. 이때 우리의 소망은 그리스도이다. 《리딩지저스 3》은 1권과 2권에 이어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읽기’로 당신을 초대한다. 욥과 다윗과 솔로몬은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도록 우리를 이끈다. 심지어 그들보다 훨씬 험난하고 취약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신실하게 따른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우리는 소망을 얻는다. 우리가 아니라 그분이 우리 안에 사시므로 우리 또한 탄식을 넘어 찬양의 자리로 나아갈 용기와 힘을 얻는다. 《리딩지저스 3》은 시가서를 통해 누구를 의지해야 우리의 인생이 찬양으로 변할 수 있는지를 상세하게 가르친다.

[특징]

-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하나로 통합하는 그리스도 중심의 관점 제공
- 총 6권 시리즈로 성경 전체를 조감
- 개인 성경 읽기, 균형 잡힌 성경 연구, 소그룹 성경 나눔을 유기적으로 연계
- 언제 어디서나 영상 자료와 리더 가이드 내려받기 가능(readingjesus.net)


[독자 대상]

- 성경의 핵심과 큰 그림을 파악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오래전 성경 이야기와 현재 자기 삶에는 접점이 없다고 느끼는 그리스도인
- 섬기는 공동체에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 읽기를 도입하고 싶은 목회자나 기독교 기관·단체 관계자



【17위】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오늘 출고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 이 땅의 모든 설교자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
● 설교자의 인생과 설교 언어에 대한 고찰


설교자에게 설교는 인생 그 자체입니다.

설교는 설교의 방향, 설교의 가치관, 설교의 짜임새와 내용, 설교 언어, 설교를 준비하는 시간과 방법 등 뿐만 아니라 설교자의 어린 시절과 결혼 생활, 자녀 양육과 부모와의 관계, 인간 관계, 설교자의 취미와 여가 생활, 설교자의 자기 이해와 인간 이해, 세상에 대한 이해까지 통틀어 설교가 탄생합니다.

이 책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설교자로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계속해서 설교자의 인생에 대해 끊임없이 열정적으로 고찰하는 한 설교자의 깊은 사색을 담은 에세이입니다.

'설교자는 이런 것이다.'라는 꼰대적인 호통과 단선적인 훈시가 난무한 저급한 파편이 아닌, "설교자"라는 상(像, image)이 무엇인지 찾고자 인생을 걸고 절박하게 노력하는 간절함이 진하게 묻어나오는 처절한 글입니다.

이 책이 설교자에게는 용기와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설교를 듣는 회중에게는 설교자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8위】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역사관을 통해 세계사를 다룬 책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에서 출발하여 인류의 미래에 대해 전망하면서 끝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한번은 살펴야 할 세계 역사의 안목을 갖출 수 있는 책으로, 102개의 큰 테마를 상세하게 다룹니다. 특히 이 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려한 책이어서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활용법]

이 교과과정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장: 이 책은 3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34주 과정으로 공부할 수 있음).
2. 과: 각 장은 다섯 개의 과로 되어 있으며, 각 과를 공부하는 데는 대략 20~30분이 소요됩니다. 읽을 내용이 먼저 짧게 나오고, 그다음에 토론 문제가 나옵니다. 어떤 문제는 본문에서 정확한 답을 찾아야 하지만, 다른 문제들은 정해진 답이 없는 문제로서 학생들로 하여금 본문을 떠나 스스로 사고하도록 유도합니다.
3. 주 1회 시험: 교사 안내서에는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사용할 수 있는 두 개의 시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4. 학생이 할 일: 이 과정을 수료하는 데 필요한 책임감은 학생들에게 있습니다. 학생들은 매일 주어진 본문을 읽고, 읽은 내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제출해 평가받습니다. 이 교과과정은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5. 점수: 학생은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매주 과제물을 제출합니다.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들이 있습니다.
1. 먼저 생각해 보기: 해당 역사 기간에 대한 배경 설명.
2. 토론 문제: 일반적으로 블룸의 분류법(Bloom’s Taxonomy)에 기초한 문제들.
3. 주요 단어: 익혀야 할 용어, 개념, 이론들을 굵은 글씨로 강조. 대부분이 각 장의 첫 페이지에 나열되어 있다.
4. 역사를 만든 사람들: 역사의 진로를 확실히 바꾼 인물들.
5. 역사적 논쟁: 한 시대나 주제를 둘러싼 역사적 이론들에 대한 검토.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책: 작문 과제를 위해 필요합니다.
2. 펜이나 연필: 문제에 답하고 에세이를 쓰기 위해 필요합니다.
3. 교사 안내서에는 매일 공부할 단원과 매주 실시될 시험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으며 매일 내는 숙제를 기입할 수 있습니다.


[저자 서문]

역사를 공부하는 것의 핵심적 의미는 각 시대에 담긴 진실을 공부하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이 진실, 즉 각 시대가 주는 지혜를 발견한다면 아마 그것을 어느 정도 오늘날에 적용하며 살 수 있을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만약 당신이 무엇을 이해하려거든 그것의 시작과 발전을 살펴보라”고 했다. 진실의 시작과 발전을 이해하려는 것이 역사다. 역사를 통해 우리는 그런 이해에 도달할 수 있다.
나는 ‘진리를 찾아 나서자’고 하지 않았다. 확실히 그건 아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알고 있다. 우리가 하려는 것은 그저 역사를 살펴보며 어떻게 역사가 우리의 삶과 국가, 그리고 세계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역사란 단순한 이론이 아니다. 역사의 전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역사는 뚜렷하게 객관적이다. 거트루드 히멀팝은 『심연을 바라보는 것에 대하여: 문화와 사회에 대한 때 아닌 생각』이라는 자신의 책에서 “이 심연은 무의미함의 심연”이라고 우리에게 경고한다. 해석자가 해석되는 대상보다 우선적이기 때문에 해석자가 어떻게 해석하든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신념이 지향하는 가장 뚜렷한 목표는 우리가 직시해야 할 현실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함으로써 우리의 현실 파악 능력을 약하게 만드는 것이다. 만약 이런 생각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아마도 절망이나 두려움의 감정에 빠져들 것이다. 이런 사고는 주관성이라는 폭군을 불러들인다. 각자 주관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든 그 생각을 신실하게 믿는 한, 그리고 그것이 아무에게도 피해를 끼치지 않는 한, 모두 괜찮다는 것이다.

현대 미국인들은 쾌락 추구에 삶을 바친다. 이들은 인과관계와 시간의 흐름이라는 개념을 던져 버린 채 그저 창조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존재가 되기만을 원한다. 이들은 역사를 일종의 허구로 생각한다(물론 포스트모던적인 허구를 의미한다). 이들의 표현에 따르면, “역사 기록으로 표현된 메타픽션”인 것이다.
영국인 저자 G. K. 체스터턴은 “미친 사람이 어떤 사물에 대해 설명할 때, 그 설명은 언제나 완전하고, 순전히 이성적인 점에서 볼 때도 종종 매우 만족스럽다”고 했다. 나는 우리가 절대적 객관성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절대적 진리에도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어찌되었든, 객관성이라는 개념은 길잡이의 역할을 하는 상당히 중요한 원칙이기 때문에 버릴 수 없다. 이 개념을 놓치면 지식 추구의 의미 자체를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중요한 초기 작품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이렇게 말했다. “인류의 대다수는 다음에 동의한다. 일반 다수와 고상한 사람들 모두 이것을 ‘행복’이라 말하고, ‘좋은 삶’이나 ‘잘 지내는 것’을 곧 ‘행복한 것’으로 여긴다. 하지만 행복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있으며, 이에 대한 대중의 이해는 철학자들의 설명과 같지 않다.”
객관성은 행복만큼이나 규정하기 힘들다. 하지만 진리는 진정한 것이다. 중립을 유지하고 치우치지 않는다고 해서 더 나은 관찰과 발견을 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게 되는가? 그것은 진리를 추구할 때만 가능한 것이다.
과학자들은 우리가 아직 절대적 객관성을 얻지 못했다는 점을 알고 있다. 하지만 시인들에게 물어보라. 신학자 월터 브루그만은 『시적 상상력』이란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진리를 상당히 축소된 형태에서 다루려면 어쩔 수 없이 산문의 세계를 거스르는 시인이 될 수밖에 없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시란 움직이는 언어로서, 필요한 순간에 뛰어들어 빠르고 놀랍고 거칠게 옛 세상을 깨뜨려 열어젖힌다. 이런 시적 화법만이 환원주의가 팽배한 상황에 적절한 유일한 선포 방식이다.”

우리는 역사 속의 지식을 추구할 것이다. 하지만 진리를 사랑하는 자만이 그런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사람들은 중립적이고 공정할 때 더 나은 관찰과 발견을 이루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예수 그리스도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엔 개개인이, 더 나아가서는 사회가 지식을 한정시킨다. 이렇게 지식이 주관적으로 한정되고 지식의 일관성이 소멸되는 것에 대해 기독교인들은 염려해야 한다. 지식이 주관적인 것이라 하면, 그다음 희생양은 진리 자체가 될 것이다. 수백만의 포스트모던 미국인들에게 더 이상 구속사란 없게 될 것이다. 그들의 주관들이 헛간에서 우르르 몰려나와 형태도 남지 않도록 객관성을 짓밟아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이 사회 교과서를 비롯해 현 저자가 쓴 모든 글은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것의 주님이라는 이 반석과 같은 진리를 되찾으려는 시도다. 이 진리를 받아들이느냐 거부하느냐가 인류의 진정한 역사의 흐름이다.
미국 사회는 성경 이야기를 통일성 있는 역사적인 이야기로 읽기를 멈추었는데 이는 처참한 결과를 낳았다. 포스트모더니즘에서 주관적 자아란 하나로 통일된 정체성이 결여된 그저 주관적 순간들일 뿐이다. 말 그대로, 부분들만 존재할 뿐 부분들이 합쳐서 이루는 전체라는 것이 없다.

포스트모더니즘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수백만의 미국인이 자신이 누군지 모르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이들의 주관적 해석(자신이 느끼는 필요와 욕구에 대략적으로 근거한 해석)은 온전한 정체성을 형성하기에 충분하지 못하다.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에 나오는 오이디푸스처럼 미국인들은 멸망의 길 한가운데에 서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른 채 그저 운명만을 탓하게 될 것이다.
나는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그리고 하나님 자신의 전능한 은혜의 손으로 이끄시는 역사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진리를 향한 갈망을 일깨우고자 이 책을 썼다. 에덴동산에서 인류를 위해 시작하신 역사가 바로 그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창 2:7~9).


* 도서소개란에 있는 〈교사 안내서〉는 원서는 따로 있지만, 번역서로는 출간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구매시 이 점 참고해 주세요.



【19위】

“우리는 자주 생각하는 것을 닮아간다”

‘살아라’가 아니라
‘살았다’를 전하는 삶이 진짜다!

베스트셀러 에세이 《너라는 선물》 《실컷 울고 나니 배고파졌어요》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을 펴낸
전대진 작가의 첫 신앙 에세이 ◆ 유기성 목사 추천 ◆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가, 기아대책희망대사 등 다양한 직책을 맡고 있는 저자가 6년간 기록한 예수동행일기를 엮었다. 여러 사람 앞에 서는 일이 많은 저자가 예수님과 동행한 내용을 기록한 궁극적인 이유는, 받은 은혜 자체를 기억하기 위함도 있지만 혹여나 살아낸 일에 살을 붙여 누군가에게 전하게 되지 않을까 조심하려는 일종의 자기검열이기도 하다.
‘살아낸 것만 말하고, 나만 살아내지 않고, 남도 살아내도록 돕는 삶’
이것이 저자가 꿈꾸는 성공한 삶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그에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다친 곳이 없다고 가정해보자. 가장 먼저 무엇을 할까?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다. 대부분 거기서 그치지 않을까? 그 상황에서 저자는 목사님께 감사예배를 요청 드린다. 큰 사고였지만 몸에 아무 이상이 없었고, 사고를 통해 더 겸손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다시 한 번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기 때문이다. 곳곳에 하나님을 대하는 이런 적극적인 삶의 태도들이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게 한다.

“하나님, 저 잘 살고 있나요?”
한 번쯤 해본 질문, 그에 대한 주님의 편지


주님이 말씀을 통해 자신에게 하는 말들을 기록한 부분은 이 책의 백미다. 어느 날 저자가 “하나님, 하나님도 꿈이 있나요? 하나님은 마음대로 모든 걸 하실 수 있으니까 그런 거 없으시죠?” 하고 묻자 주님은 그렇지 않다고 답하신다. 하나님의 꿈은 과연 무엇일까? 하나님이 못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묵상하면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듯하다. “내 사랑아, 네가 바로 내 꿈이야. 그리고 못하는 건 너를 포기하는 거야.”
어린 시절, 우연히 캠프에 참석했다가 예수님을 믿게 된 아이는 교회 뜰만 밟는 신자가 되지 않기 위해 주님을 부단히도 찾았다. 돈이 없어 20원, 200원 헌금하던 시절부터 교회 냉장고를 채울 수 있는 정도의 여유를 갖게 될 때까지 주님은 한결같이 그의 곁에서 말씀하고 격려하셨다. 그래서 지금까지 말씀대로 살아낼 수 있었고 이렇게 그 삶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말씀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머리로는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데…’ 하면서도 막상 실천하려면 무엇을 어디에서부터 실천해야 하는지 몰라 헤매다 포기하고 만다. 그런데 저자의 ‘말씀대로 사는 삶’을 따라가다 보면 말씀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감이 잡힌다.
이를테면 어느 날 문득 ‘고아와 객과 과부의 하나님’과 예배 때 ‘깨닫지만 말고 말씀에 반응하며 살아내는 자가 될 때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다’던 목사님 말씀이 떠오르면 즉시 식자재 마트로 가서 누군가를 위한 생필품을 사려고 둘러본다. 그리고 가만히 주께 묻는다. “주님, 그런데 무엇을 사서 누구에게 줘야 하죠?” 그러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그날은 한 집사님께 전화해 사정을 이야기하니 미혼모 시설 원장님을 연결해주신다. 이제 저자는 그곳에 있는 미혼모들을 위해 분유와 생필품을 담아 보내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이렇게 파송한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를 파송하니, 너희는 가서 주의 사랑을 전하라.
고아와 객과 과부의 하나님! 주께서 맡겨주신 물질을 노예로 파송합니다.’
이것이 저자 전대진이 말씀대로 사는 법이다. 한마디로 단무지다.

단, 단순하게
무, 무식하게
지, 지금 하는 것


수많은 사람 앞에서 강연을 하고, 모임을 인도하고, 상담을 해주는 모습이 마냥 멋지고 화려해보일 수 있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그 부족함을 통해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될 것이며 하나님 앞에 어떤 마음을 품게 될 것이다.

저자는, 자신을 힘들게 한 사람에게 자기의 입장을 이야기하기보다 주님께서 전하기 원하시는 말씀을 기다린다. 자신의 뜻을 굽혀 전하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구차하고 비굴해 보이는 순간이라는 걸 알지만 개의치 않으려 마음을 다잡는다. 그리고 고백한다. 눈물이 난다고. 그러나 이것은 자존심이 상해 흘리는 눈물이 아니다. 주님 마음으로 살고 싶으나 자신의 부족함으로 인해, 사랑 없음으로 인해 흘리는 통회의 눈물이다.

“주님을 닮아가고 따라간다는 것은 멋지고 아름다운 일이지만
그 과정에는 아픔이 따른다. 고난 없는 영광은 없다.”
_영광스러운 고난 중

고난을 말하고 있음에도, 이 말은 우리에게 분명한 용기를 준다.
당신이 생각하는 그 길이 맞다고.
마음을 부여잡고 가는 그 길이 주님의 영광에 이르는 길이라고.



【20위】



고민 많은 크리스천 청소년을 위한 꿈 찾기 안내서

“내가 직업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비전대로 사명을 찾아가는 값진 시간이었다.”
_김유진(독수리학교 졸업생)



[출판사 서평]

무슨 일을 할지 정해야 공부도 하겠는데, 아직 진로를 못 정했어….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자신감이 없어….
내가 정한 진로가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인지 모르겠어….
진로 고민으로 답답한 크리스천 십대
하나님이 예비하신 꿈을 만나러 가자!



진로 여행의 시작은 ‘하나님 만나기’부터
기독교 대안학교인 독수리학교에서 학습과 진로를 지도하는 이정호 선생님은, 10여 년 전 공부가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학습 방법을 알려 주고, 좋은 태도와 습관을 기르도록 훈련했습니다. 학생들은 성적이 오르자 기뻐했고, 어떤 학생은 자존감이 회복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이를 유지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였습니다.
좋은 태도와 습관을 유지하는 힘은 학생들의 꿈과 맞닿아 있었습니다. ‘요즘 대세가 이 직업이라니까’, ‘내 성적을 보면 이 학과가 적당하니까’ 식으로 막연하게 정한 꿈은 금방 허물어졌습니다. 꿈이 단단해지려면, 나를 불러 주신 하나님을 먼저 만나야 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보는 ‘나’가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는 ‘진짜 나’를 알아야 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할 때 자신감을 가지고 태도와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었고, 적극적으로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직업심리검사로 ‘나와 만나고’,
롤 모델을 탐색하며 ‘세상과 만난다’

‘나는 어떤 일을 해야 가슴이 뛰고 보람을 느낄까?’ 가슴 뛰고 보람 있는 일이라면, 그것은 내 흥미와 능력(적성), 가치관과 맞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흥미·능력·가치관은 하나님이 내 안에 선물로 심어 주신, 은혜의 나침반입니다. 이 나침반을 잘 따르면, 일을 잘할 뿐 아니라 그 일을 통해 발전하고, 직업인으로서 긍지와 보람을 느낄 수 있지요. 『크리스천 십대의 진로 여행』은 나의 흥미·능력·가치관을 알아보는 검사 도구를 안내하고, 검사 결과를 잘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그다음 세상으로 눈을 돌려 직업 세계를 탐색합니다. 이 책은 수많은 직업을 9개 영역으로 분류하고, 각 영역의 롤 모델을 소개합니다. 롤 모델들이 자신의 역량을 어떻게 탁월하게 발휘하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쳤는지 볼 수 있어요. 이후에는 <사람과 문화 만나기 활동 노트>를 활용해 ‘나는 어떤 영역에 적합한가?’ 생각해 보고, 책에 실린 사례 외로도 관심을 확장시킵니다. 지면에 한계상 아쉽게도 책에 다 싣지 못한 진로 탐색 자료들은 이정호 선생님의 블로그, ‘성경적인 학습과 진로 이야기’(https://blog.naver.com/dlwjdgh9395)에 담겨 있습니다. 이 자료들은 계속 보강되어, 진로 탐색 과정에서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진로를 탐색한 경험을
차곡차곡 나만의 진로 자료로

9개 직업 영역과 롤 모델까지 탐색했으면 구슬은 다 모아진 것입니다. 이제 하나하나 꿰어 가며 나의 진로를 구체화하면 됩니다. 그간의 활동을 <진로 활동 맵>으로 작성해 보고, 내 마음을 울린 직업 영역은 무엇인지도 확인합니다. 이 결과와 나의 흥미·능력·가치관을 종합하면, 나만의 <꿈 스펙트럼>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천 십대의 진로 여행』이 안내하는 대로 하나하나 정리하다 보면, 마치 무지개의 스펙트럼처럼 하나님이 내게 선물로 주신 은혜의 스펙트럼이 펼쳐질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향해 달려갈 때 틈틈이 펼쳐 볼 수 있는 나만의 진로 자료가 될 것입니다.


책을 찬찬히 읽으며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기도로 마무리하는 하루하루가 지나다 보면
어느덧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꿈에
성큼 다가서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저자가 실제 수업한 내용을 담아 현장성이 살아 있음
* 엄선한 교육 자료와 검증된 진로심리검사 결과를 통한 진로 탐색
* 나만의 진로 탐색 자료를 만들 수 있도록 풍부한 워크숍과 기록지 제공
* 책이 단계별로 구성돼 있어 학생 혼자서도 책을 읽으며 진로 탐색 가능
* 진로 탐색 활동을 확장할 수 있도록, 저자의 블로그를 통해 별도 자료 제공(성경적인 학습과 진로 이야기 blog.naver.com/dlwjdgh9395)


[추천합니다!]

*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 크리스천
* 성경적 가치관에 따라 진로를 탐색하려는 대안학교 학생, 홈스쿨러
* 학생들이 소명을 발견하도록 지도하길 원하는 크리스천 교사
* 자녀가 신앙 안에서 앞날을 설계하길 바라는 크리스천 부모
* 학생들의 진로 고민에 공감하고 도움을 주고픈 중고등부 사역자



【21위】



“지치고 아픈 내 마음
드러내기를 주저하지 마라!”


낮은 자존감, 불편한 관계, 불안과 외로움, 중독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한 전문적이고 성경적인 해결법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의 저자
정신과 전문의 유은정 원장의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 건강 처방전



타인에게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자기를 아끼며 강건하고 기쁘게 살기


너무 힘들어서 성경을 펴도 어디를 읽어야 할지 모르겠고, 기도도 안 나오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때가 있다. 우리가 죄의 길로 빠질 때 대개 그렇다.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방어 기제로 방황하거나 자기 학대를 하기도 한다. 또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화를 내고 상처를 준다.
그러면 이것이 또 다른 상처로 다가온다. 원래 상처보다도 더 큰 수치감을 느끼게 된다. 그것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상처에 붙일 반창고 같은 응급약이 필요하다. 너무 급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약과 처치 같은 책이 되기를 바란다.
또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데 방해가 되는 상처를 없애며, 우리 내면의 어린아이가 다른 사람의 상처도 넉넉히 받아줄 수 있는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타인의 사소한 말과 행동에도 상처를 잘 받는 분
● 가정, 직장, 교회에서의 헌신과 섬김이 기쁘지 않은 분
● 혼자서는 끊기 힘든 나쁜 습관 때문에 고민이 많은 분
● 심리상담이나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이 두려운 분
● 마음의 병(우울증, 중독 등)을 가진 가족을 돌보는 분


출판사 리뷰
내게 상처를 줄 것 같으면 애초에 관계를 맺지 않고, ‘나 혼자 행복하면 그만’이라는 의식이 충만한 시대다. 이런 시대를 살아야 하는 크리스천들의 고민이 깊다. 상처를 받을지라도 그것에 매몰되지 않고 말씀을 따라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를 원하는 그들에게 전문적이고 성경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유은정 박사는 20년 간 정신과 전문의로 수많은 상담을 한 경험과 스스로 고립되고 웅크린 시간(미국 유학과 신학 공부)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면서 알게 된 진정한 치유에 대해 말한다.
또한 낮은 자존감, 행위중독, 비혼 등 최근 이슈가 되는 주제들에 대한 명쾌한 진단과 대처법을 책을 통한 간접 상담의 형태로 풀어놓았다. 여전히 정신과에 가거나 상담을 받는 것을 어려워하는 이들과 우울증이나 중독 등 마음의 상처로 고통받는 가족을 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22위】
16,500 → 14,8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시대의 지성 이어령과 '인터스텔라' 김지수의
'라스트 인터뷰'

삶과 죽음에 대한 그 빛나는 이야기


"이 책은 죽음 혹은 삶을 묻는 애잔한 질문에 대한 아름다운 답이다.
더불어 내가 인터뷰어로서 꿀 수 있었던 가장 달콤한 꿈이었다."


"나는 이제부터 자네와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시작하려 하네.
이 모든 것은 내가 죽음과 죽기 살기로 팔씨름을 하며 깨달은 것들이야.
어둠의 팔목을 넘어뜨리고 받은 전리품 같은 것이지."

선생님은 라스트 인터뷰라는 형식으로 당신의 지혜를 '선물'로 남겨주려 했고, 나는 그의 곁에서 재앙이 아닌 생의 수용으로서 아름답고 불가피한 죽음에 대해 배우고 싶어 했다. 그렇게 매주 화요일, '삶 속의 죽음' 혹은 '죽음 곁의 삶'이라는 커리큘럼의 독특한 과외가 시작되었다. 우리는 사전에 대화의 디테일한 주제를 정해두지 않았고, 그날그날 각자의 머리를 사로잡았던 상념을 꺼내놓았다. 하루치의 대화는 우연과 필연의 황금분할로 고난, 행복, 사랑, 용서, 꿈, 돈, 종교, 죽음, 과학, 영성 등의 주제를 타고 변화무쌍하게 흘러갔다.

- 「프롤로그」에서



【23위】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50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살전 1:3)

조국 교회를 사랑하는 화종부 목사의 세 번째 읽는 설교!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을 위한 소망과 위로의 말씀, 데살로니가전후서


성도는 이 땅을 살면서 예수의 재림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주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다리는 자들이다. 그러나 하루를 잘 지내는 것만으로도 버거운 일상에서 종말과 재림이라는 주제는 성도의 삶에서 우선순위를 내어준 지 오래다. 심지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술술 잘 풀리거나 세상이 주는 즐거움에 젖어 있는 사람들은 주님이 지금 말고 나중에 오시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한다. 혹은 믿음이 더 좋아지고 난 후에 주님이 오시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이처럼 현대인의 삶에서 종말과 재림은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 속에서 이 책은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이 가져야 할 바른 자세에 대해 알려 준다. 또한 거짓 선생들이 일어나서 주님의 재림에 대한 잘못된 교훈을 전할 때, 빛의 자녀로서 성도들이 이에 담대히 맞서며 진리를 구별해 낼 줄 아는 지혜를 갖추기를 촉구한다.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 「읽는 설교 골로새서」에 이어 세 번째 읽는 설교인 「읽는 설교 데살로니가전후서」를 출간한 화종부 목사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데살로니가전후서를 묵상하는 것은 굉장한 특권이며, 묵상할수록 주님의 오심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더 많이 느낀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믿음, 사랑, 소망으로 이 땅을 살아 내야 할 모든 성도에게 전하는 메시지

모태에서부터 죄를 가지고 태어난 우리가 ‘자아’라는 큰 걸림돌 앞에 수없이 넘어지면서도 좌절하고 낙심하지 않는 이유는 언젠가 오실 주님이 우리를 영원한 집으로 데리고 가실 것이라는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믿음, 사랑, 소망은 성도들이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을 살아갈 때 반드시 필요한 덕목인데, 특히 주님의 재림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확실한 소망은 많은 핍박과 반대를 감당해 내는 강한 인내심으로 성도들을 이끈다.
각각 다섯 장과 세 장으로 이루어진 이 짧은 두 서신은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이 분명한 약속을 기다리는 자처럼 믿음으로 견고하게 서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위로하는 귀한 말씀이다. 우리에게 최고의 날은 주님이 이 땅에 오시는 날이다. 데살로니가전후서 말씀은 그날이 오기까지 고난을 겪는 성도들에게 더없이 큰 소망과 위로를 줄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재림이나 종말에 대해서 자주 잊고 사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린 이 시대 성도들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24위】
장재기 | 규장  
27,000 → 24,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350
[세트 구성]


1 따라 하는 기도 1 내 속의 깊은 간구를 끌어올리는 마중물 기도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이제 알겠어요!”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0만의 장재기TV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

너무도 하고 싶은데 뭐라 말할지 몰랐던 기도,
말을 배우듯 기도도 따라 하며 배운다!


2 따라 하는 기도 2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기도가 되고 인생의 문이 열린다

“나를 위한 간구에서 남을 위한 중보까지!”

하늘에서 기도의 문이 열리면 땅에서 삶의 문이 열린다
나로부터 우리까지, 땅에서 하늘까지 지경을 넓혀가는 기도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기도를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분
· 기도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분
· 힘겨운 고난으로 기도마저 막혀 중보가 필요한 분
·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과 소망이 필요한 분
· 내 기도가 기복적이고 욕심일까 봐 기도를 망설이는 분



【25위】
박대영 | 선율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오늘 여기 ‘예수의 영’이 함께 하는
사도행전 다시 읽기

“Not for Survival, But for Revival”


부흥의 책
사도행전은 초대교회의 부흥을 증언한다. 그래서 개인이 바뀌고 교회가 형성되고 그 교회를 통해 세상을 바꾸었던 혁명적인 갱신의 에너지를 담고 있다. 그리고 이 에너지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여 오늘 우리에게 다시 발현되게 하는 ‘부흥의 책’으로 찾아왔다. 《부흥의 사도행전》은 사도행전 강해설교 시리즈의 첫 책으로 사도행전 1-4장의 초대교회에 임한 성령 충만한 부흥의 사건을 새롭게 읽어낸다. 그래서 끝을 알 수 없는 어두운 터널과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부흥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해 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부흥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예민한 순종을 통해 말씀이 육화된 사람, 자기를 부인하는 기도를 통해 예수님을 자기 안에 모시는 사람, 즉 예수화Jesusfication 된 사람들을 통해 임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교인수만 늘어나는 부흥이 아니라 구원 받는 자가 많아지는 부흥, 나만 잘 되고 우리 교회만 잘 되는 부흥이 아니라, 우리 동네가 잘 되고 이웃 교회가 함께 잘 되는 부흥을 말한다. 믿는 자들만의 부흥이 아니라,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이 생명의 기운이 흘러가고 스며들고 번지는 부흥이 사도행전의 부흥이라고 말한다.

성령의 책
사도행전에는 사도들의 행적이 나오지만 사도들의 행적만을 담고 있는 책은 아니다. 열 두 사도들 가운데 베드로와 요한의 활동만을 주로 담고 있으며 다른 사도들 중에는 바울과 바나바만 등장한다. 심지어 사도 이외에 빌립과 스데반의 사역도 중요하게 증언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저자는 사도행전을 기록한 누가가 성령에 대한 약속, 성령의 은사, 성령의 부으심, 성령 세례, 성령 충만, 성령의 권능, 성령의 증거와 인도에 대해 곳곳에서 언급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사도행전이 ‘성령행전’임을 강조한다.
이 책은 성령의 책 사도행전에서 언급하는 성령의 다양한 증언들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며 지금 우리가 초대교회에 임한 성령의 역사를 어떻게 해석하고 이해해야 하는지를 명료하게 설명한다. 또한 사도행전에서 성령을 “예수의 영”이라고 부르며 성령을 보내시고 성령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강조하는 것에 집중하며 성령을 통해 역사하신 예수 그리스도에 초점을 맞춘다.

교회를 위한 책
사도행전은 다른 복음서들과 달리 ‘모든 이들을 위한 복음’을 강조한다. 그래서 약한 자, 소외된 자들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지게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복음이 유대인 신자들의 공동체를 넘어 에티오피아의 내시에게로, 유대인들이 개 취급하던 사마리아 사람들에게로, 로마제국의 신복이던 이방인 백부장 고넬료에게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 시대에 여전히 하나님과 화해해야 할 죄인들이 있고, 인간의 죄악 때문에 불의한 체제 속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주목한다. 그래서 교회를 통해 이 평화의 복음, 생명의 복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땅 끝을 향해 선포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사도행전을 읽는 다는 것은 우리 시대에 개인이 부흥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부흥하고 그 교회를 통해 우리의 가정과 이웃의 가정과 우리 동네와 우리 직장 안에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임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읽고 묵상하는 강해설교
저자는 20여 년 동안 성서유니온의 묵상집 《매일성경》과 목회자들의 성경 해석과 설교를 돕기 위한 《묵상과 설교》의 책임 편집을 맡아 왔고, 교회가 하나님 말씀으로 시대와 삶을 해석하도록 돕는 ‘아카데미 숨과 쉼’을 섬기고 있다. 이러한 저자의 바른 성경 해석과 깊은 묵상을 담아낸 이 책은 사도행전 시리즈의 첫 책으로 1-4장까지 12편으로 구성된 ‘읽고 묵상하는’ 강해설교다.
특별히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살아내며 골방에서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부흥을 소망하는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저자가 직접 읽어주는 ‘성경 봉독’과 저자와 ‘함께 기도’할 수 있는 QR 코드를 넣었다. 그래서 각 장마다 저자의 성경 봉독으로 시작하고 저자와 함께 기도하며 마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읽으며 골방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분들에게 마가의 다락방에 임한 성령이 함께 하기를 소망해 본다.



【26위】



"나를 믿으렴!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는단다."

실수와 상처를 곱씹으며 숨고만 싶은 나를
따스하게 비추고 세워주시는 주님의 다정한 음성


난 너와 함께하고 싶단다!

내 뜻대로 주님보다 앞서 달려가던 발을 멈추고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온 마음을 기울입니다.



발을 내딛기 전에 주님께 여쭤보고,
한 걸음 내디디고 또 여쭤보고,
다음 걸음 전에 여쭤보고,
또 한 걸음 걷고 또 여쭤보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제 맘대로 나대지 않고
제 맘대로 좌절하지 않기 위해

매일 말씀으로 하나님 마음을 받고,
기도로 하나님께 물으며
그렇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매일 걸음걸음마다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계신가요?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몸부림과 좌충우돌 일상에서 깨닫는 주님의 음성을 소탈하고 위트 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는 최세미 작가의 네 번째 그림묵상집. <젠틀 위스퍼>라는 이번 책의 제목은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담아온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 명칭이면서 작가 자신의 정체성이자 그가 평생에 추구하는 바람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주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려 애쓰지만 육신의 본성에 자꾸만 무너져 울고 자책하는 우리에게 주님은 그분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다정하게 격려의 음성을 들려주신다. 일상의 작은 모습도 놓치지 않은 에피소드마다 말 한마디, 표정 하나하나가 그대로 내 모습이기에 책으로 전달되는 주님의 음성은 곧 나를 향한 말씀이 된다.
그 따뜻한 위로와 가르침에 웃고 공감하며 읽어가다 작가의 에필로그에 이르면 나직하고도 간절한 도전과 마주하게 된다. 정말로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고 나는 주님께 물으며 함께 가고 있는지. 나는 매일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내’ 귀를 기울이고 있는지….



【27위】
신약 성경은 예수를 “다윗의 아들”이라고 선포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다윗의 이야기는 사무엘상하에 나온다. 사무엘상하는 성경의 구속사에서 복음의 절정에 이르는 데 주춧돌이 된다. 그 신학적 중심에는 다윗 언약이 있고, 다윗의 구속사적 의의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버건 박사의 참신한 신학적 통찰로 사무엘상하가 토라의 교훈을 지지하고 있음이 드러난다.

[시리즈 소개]

성경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힘 있게 선포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뉴아메리칸 주석(NAC)은 끝없이 변화하는 이 시대의 다양한 도전 가운데 하나님의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돕는다. 성경 각 권의 신학적 구조와 내용을 전달하고 각 부분의 상호 작용을 다룸으로써 성경의 역사적 의미와 현대적 의미를 모두 밝히는 이 주석 시리즈는 성경 각 권 및 전체의 신학적 통일성을 밝히며, 목사와 신학자 및 모든 성도가 그리스도의 온전한 몸으로 세워지도록 돕기 위해 학문적 주해를 바탕으로 하는 실천적 해설을 제공한다.
뉴아메리칸 주석은 성경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으로서, 복음주의 신학자들이 심혈을 기울인 신학 저술로 대표되며, 설교와 성경 공부를 준비하는 데 적합하다. 성경의 무오성을 바탕으로 성경 각 권의 고유한 신학 및 주해의 문제를 다루는 이 주석 시리즈는, 신학적 뿌리가 깊고 성숙한 신앙을 지닌 교회를 세우도록 이끌 것이다.



【28위】
질문하지 않는 교회, 사라지는 사람들
나들목교회 현장에서 길어 올린 질문과 응답들
《풍성한 삶의 기초》로 이어지는 여정의 첫 시작


교회에서 못 할 질문이 있을까요? 작은 한 점 의혹이라도 품지 못하고 대답하지 않는 교회라면 그만큼 취약해지겠죠. 진리는 오히려 질문을 권장하고 그럴수록 더욱 환하게 빛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래야만 교회의 진리는 모두의 진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교회를 떠났거나 더는 교회에 기대할 게 없다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들은 꾸준히 질문합니다. 왜 그러냐고. 하지만 교회는 묵묵부답. 답하기 쉽지 않아서 그랬을까요? 아니면, 무례하다고 생각했을까요? 그도 아니면, 진리는 무조건 믿어야 하니까? 무조건 믿으라는 이야기에 지쳤다면, 잠시 《교회에서 사라진 질문을 찾아요》를 펼쳐 봐도 괜찮습니다. 대답을 듣지 못한 당신의 질문, 그에 대한 교회의 응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몸풀기에 앞서 가볍게 훑어보자는 심정으로 책장을 넘겨도 좋을 만큼 길지 않은 질문과 그림들이 이어집니다. 눈이 가고 마음이 머무는 대목이 있다면, 질문마다 딸린 “더 읽을거리와 볼거리”로 더 깊이 파고들 수도 있습니다. 부디 응답받지 못한 당신의 질문이 작은 신호라도 포착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당신이 교회에서 질문과 함께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출판사 리뷰]

질문과 함께 교회에서 사라진 이들을 위한
스물한 개의 질문과 응답


문답이라기보다 다큐멘터리
기독교의 진리를 문답식으로 전하는 책들은 차고 넘친다. 기독교 신자라면 품기 마련인 질문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응답은 꼭 필요하다. 그런데 문제는 “진짜 질문인가”이다. 정답으로 기독교 신앙을 가르치기 위해 고안해 낸 질문이라면 현장성은 급격히 떨어진다. 더군다나 답마저도 책상에서 써 내려가는 식이라면 실제 삶과의 괴리는 더욱 깊어진다. 그런 면에서 《교회에서 사라진 질문을 찾아요》는 현장과 딱 붙어있다. 복음 전도나 교회 공동체 현장에서 맞닥뜨린 질문, 그리고 이에 실제로 응대하면서 축적한 답변을 짧고 굵게 기록한다. 그래서 문답서라는 옷을 입은 다큐멘터리에 가깝다.

짧고 굵게 핵심을 타격
답하기 어려운 질문일수록 최대한 친절하게 설명하려는 책들은 많다. 정교한 접근은 환영할만하나 자칫 지루해지기 쉽다. 영상 문법에 익숙한 세대가 책을 꺼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숲이 너무 우거져서 길을 잃기가 십상이다. 그런 면에서 《교회에서 사라진 질문을 찾아요》는 둘러 가지 않는다. 핵심을 짧고 굵게 전하는 태도에서도 현장을 지향하는 책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지금 눈앞에서 질문하는 사람의 두 손에 바로 쥐어 줄 실마리가 필요하다. 물론 실마리는 실마리일 뿐 답의 전모가 되기에는 부족하다. 하지만 아무리 정교한 건축물이라도 문을 열고 들어가지 못하면 그림의 떡이다. 이제는 더 현실적이고 접근 가능한 방법이 필요하다.

거대한 여정의 시작
앞서 지적한 친절함과 정교함은 한 책에서 모든 이야기를 마쳐야 한다는 한계 때문에 더욱 강화된다. 다음이라는 약속이 없으므로 최대한 지은이의 생각을 전달하려는 가상한 노력이다. “그래서 충분한가”라고 묻는다면, 물음표가 붙을 수밖에 없다. 기독교 신앙은 “여정”이라고 표현할 만큼 질문과 회의가 계속 따라붙고 그때마다 동행은 절실해진다. 그런 면에서 《교회에서 사라진 질문을 찾아요》는 작은 입구에 불과하다.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하나님나라의 도전》, 《풍성한 삶의 첫걸음》, 《풍성한 삶의 기초》로 내처 달리자고 내미는 손이다. 기독교라는 세계가 그만큼 깊고 넓기 때문이다. 《교회에서 사라진 질문을 찾아요》의 메시지가 짧고 굵으나 책의 야심이 그 어떤 책보다 만만치 않은 이유는 책 하나로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29위】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역사관을 통해 세계사를 다룬 책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에서 출발하여 인류의 미래에 대해 전망하면서 끝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한번은 살펴야 할 세계 역사의 안목을 갖출 수 있는 책으로, 102개의 큰 테마를 상세하게 다룹니다. 특히 이 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려한 책이어서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활용법]

이 교과과정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장: 이 책은 3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34주 과정으로 공부할 수 있음).
2. 과: 각 장은 다섯 개의 과로 되어 있으며, 각 과를 공부하는 데는 대략 20~30분이 소요됩니다. 읽을 내용이 먼저 짧게 나오고, 그다음에 토론 문제가 나옵니다. 어떤 문제는 본문에서 정확한 답을 찾아야 하지만, 다른 문제들은 정해진 답이 없는 문제로서 학생들로 하여금 본문을 떠나 스스로 사고하도록 유도합니다.
3. 주 1회 시험: 교사 안내서에는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사용할 수 있는 두 개의 시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4. 학생이 할 일: 이 과정을 수료하는 데 필요한 책임감은 학생들에게 있습니다. 학생들은 매일 주어진 본문을 읽고, 읽은 내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제출해 평가받습니다. 이 교과과정은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5. 점수: 학생은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매주 과제물을 제출합니다.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들이 있습니다.
1. 먼저 생각해 보기: 해당 역사 기간에 대한 배경 설명.
2. 토론 문제: 일반적으로 블룸의 분류법(Bloom’s Taxonomy)에 기초한 문제들.
3. 주요 단어: 익혀야 할 용어, 개념, 이론들을 굵은 글씨로 강조. 대부분이 각 장의 첫 페이지에 나열되어 있다.
4. 역사를 만든 사람들: 역사의 진로를 확실히 바꾼 인물들.
5. 역사적 논쟁: 한 시대나 주제를 둘러싼 역사적 이론들에 대한 검토.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책: 작문 과제를 위해 필요합니다.
2. 펜이나 연필: 문제에 답하고 에세이를 쓰기 위해 필요합니다.
3. 교사 안내서에는 매일 공부할 단원과 매주 실시될 시험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으며 매일 내는 숙제를 기입할 수 있습니다.


[저자 서문]

역사를 공부하는 것의 핵심적 의미는 각 시대에 담긴 진실을 공부하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이 진실, 즉 각 시대가 주는 지혜를 발견한다면 아마 그것을 어느 정도 오늘날에 적용하며 살 수 있을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만약 당신이 무엇을 이해하려거든 그것의 시작과 발전을 살펴보라”고 했다. 진실의 시작과 발전을 이해하려는 것이 역사다. 역사를 통해 우리는 그런 이해에 도달할 수 있다.
나는 ‘진리를 찾아 나서자’고 하지 않았다. 확실히 그건 아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알고 있다. 우리가 하려는 것은 그저 역사를 살펴보며 어떻게 역사가 우리의 삶과 국가, 그리고 세계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역사란 단순한 이론이 아니다. 역사의 전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역사는 뚜렷하게 객관적이다. 거트루드 히멀팝은 『심연을 바라보는 것에 대하여: 문화와 사회에 대한 때 아닌 생각』이라는 자신의 책에서 “이 심연은 무의미함의 심연”이라고 우리에게 경고한다. 해석자가 해석되는 대상보다 우선적이기 때문에 해석자가 어떻게 해석하든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신념이 지향하는 가장 뚜렷한 목표는 우리가 직시해야 할 현실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함으로써 우리의 현실 파악 능력을 약하게 만드는 것이다. 만약 이런 생각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아마도 절망이나 두려움의 감정에 빠져들 것이다. 이런 사고는 주관성이라는 폭군을 불러들인다. 각자 주관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든 그 생각을 신실하게 믿는 한, 그리고 그것이 아무에게도 피해를 끼치지 않는 한, 모두 괜찮다는 것이다.

현대 미국인들은 쾌락 추구에 삶을 바친다. 이들은 인과관계와 시간의 흐름이라는 개념을 던져 버린 채 그저 창조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존재가 되기만을 원한다. 이들은 역사를 일종의 허구로 생각한다(물론 포스트모던적인 허구를 의미한다). 이들의 표현에 따르면, “역사 기록으로 표현된 메타픽션”인 것이다.
영국인 저자 G. K. 체스터턴은 “미친 사람이 어떤 사물에 대해 설명할 때, 그 설명은 언제나 완전하고, 순전히 이성적인 점에서 볼 때도 종종 매우 만족스럽다”고 했다. 나는 우리가 절대적 객관성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절대적 진리에도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어찌되었든, 객관성이라는 개념은 길잡이의 역할을 하는 상당히 중요한 원칙이기 때문에 버릴 수 없다. 이 개념을 놓치면 지식 추구의 의미 자체를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중요한 초기 작품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이렇게 말했다. “인류의 대다수는 다음에 동의한다. 일반 다수와 고상한 사람들 모두 이것을 ‘행복’이라 말하고, ‘좋은 삶’이나 ‘잘 지내는 것’을 곧 ‘행복한 것’으로 여긴다. 하지만 행복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있으며, 이에 대한 대중의 이해는 철학자들의 설명과 같지 않다.”
객관성은 행복만큼이나 규정하기 힘들다. 하지만 진리는 진정한 것이다. 중립을 유지하고 치우치지 않는다고 해서 더 나은 관찰과 발견을 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게 되는가? 그것은 진리를 추구할 때만 가능한 것이다.
과학자들은 우리가 아직 절대적 객관성을 얻지 못했다는 점을 알고 있다. 하지만 시인들에게 물어보라. 신학자 월터 브루그만은 『시적 상상력』이란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진리를 상당히 축소된 형태에서 다루려면 어쩔 수 없이 산문의 세계를 거스르는 시인이 될 수밖에 없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시란 움직이는 언어로서, 필요한 순간에 뛰어들어 빠르고 놀랍고 거칠게 옛 세상을 깨뜨려 열어젖힌다. 이런 시적 화법만이 환원주의가 팽배한 상황에 적절한 유일한 선포 방식이다.”

우리는 역사 속의 지식을 추구할 것이다. 하지만 진리를 사랑하는 자만이 그런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사람들은 중립적이고 공정할 때 더 나은 관찰과 발견을 이루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예수 그리스도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엔 개개인이, 더 나아가서는 사회가 지식을 한정시킨다. 이렇게 지식이 주관적으로 한정되고 지식의 일관성이 소멸되는 것에 대해 기독교인들은 염려해야 한다. 지식이 주관적인 것이라 하면, 그다음 희생양은 진리 자체가 될 것이다. 수백만의 포스트모던 미국인들에게 더 이상 구속사란 없게 될 것이다. 그들의 주관들이 헛간에서 우르르 몰려나와 형태도 남지 않도록 객관성을 짓밟아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이 사회 교과서를 비롯해 현 저자가 쓴 모든 글은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것의 주님이라는 이 반석과 같은 진리를 되찾으려는 시도다. 이 진리를 받아들이느냐 거부하느냐가 인류의 진정한 역사의 흐름이다.
미국 사회는 성경 이야기를 통일성 있는 역사적인 이야기로 읽기를 멈추었는데 이는 처참한 결과를 낳았다. 포스트모더니즘에서 주관적 자아란 하나로 통일된 정체성이 결여된 그저 주관적 순간들일 뿐이다. 말 그대로, 부분들만 존재할 뿐 부분들이 합쳐서 이루는 전체라는 것이 없다.

포스트모더니즘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수백만의 미국인이 자신이 누군지 모르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이들의 주관적 해석(자신이 느끼는 필요와 욕구에 대략적으로 근거한 해석)은 온전한 정체성을 형성하기에 충분하지 못하다.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에 나오는 오이디푸스처럼 미국인들은 멸망의 길 한가운데에 서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른 채 그저 운명만을 탓하게 될 것이다.
나는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그리고 하나님 자신의 전능한 은혜의 손으로 이끄시는 역사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진리를 향한 갈망을 일깨우고자 이 책을 썼다. 에덴동산에서 인류를 위해 시작하신 역사가 바로 그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창 2:7~9).


* 도서소개란에 있는 〈교사 안내서〉는 원서는 따로 있지만, 번역서로는 출간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구매시 이 점 참고해 주세요.



【30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초고속 성장을 경험한 한국교회,
그 이면에 방치된 목회자의 실존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하여


한국교회 성장의 베일이 미처 다 가리지 못한 ‘일하는 목회자들’의 이야기를 문화인류학이라는 인문학적 렌즈를 통해 풀어낸다. ‘성장 불가능’ 단계에 이른 한국교회의 변화는 과연 가능할 것인가. 인류학도인 저자가 던지는 질문으로부터 그 답을 ‘함께’ 찾아보자.


[출판사 서평]

지난 2~30여 년간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한국교회는 이제 그 시기를 지나 ‘포스트-성장’의 시기로 접어들었다. 성장의 끝자락에서 분명 누군가는 직감적으로 감지했을, 성장 이후의 쇠락의 그림자는 생각보다 더 빠르게 한국교회 저변을 파고들었고, 그 성장의 베일이 미처 다 가리지 못한 주변부에서부터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이 책은 그 수많은 민낯 중 하나인 ‘일하는 목회자’(또는 이중직 목회자)들에 대한 문화인류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저자인 김재완은 총신대학교 신학 학부를 졸업, 신대원 재학 중 잠시 공부의 주제를 바꿔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인류학을 전공했다. 그리고 석사 학위 주제로 일하는 목회자들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목회자의 생계 문제가 개신교라는 전체를 아우르는 ‘부분’이자 인류학적 연구에 부합하는 주제라고 확신했기 때문이었다. 연구를 시작하고 저자는 직접 SNS 그룹인 ‘일하는 목회자들’에서 활동하며 실제 직업을 가진 목회자들을 만나 면담을 통한 참여관찰 방식으로 질적 연구를 수행하였고, 이중직 목회자에 대한 통계 자료 연구 또한 병행하였다.

이러한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 교회의 구조와 문화적 특성을 조사하여 일하는 목회자의 발생 원인과 목회자 빈곤의 구조적 문제를 밝히는 한편, ‘이중직’이라는 단어에 담긴 목회자의 정체성을 연구함을 통해 한국교회의 오랜 성직관과 노동관에 대한 온도차와 그로 인한 정체성의 괴리를 밝혀낸다. 그리고 현장에서 이중직 목회를 수행하고 있는 이들과의 인터뷰를 통하여 목회자가 실제 직업 전선에 뛰어들 때 부딪히는 어려움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그 사이에서 전통적 목회자관과 노동자로서의 이중 정체성이 어떻게 대립하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연구들을 통해 ‘이중직’ 목회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처지를 승화시키며 생존하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결국, 저자는 이 논의를 통해 한국교회 주변부에 내팽겨쳐져 있던 일하는 목회자들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끌어오고자 한다. 그들이 누구인지를 정의함으로써 한국교회에 대한 성찰과 함께 미래의 그것을 상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장 불가능’ 단계에 이른 한국교회는 과연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인류학자로서 저자가 던지는 질문으로부터 그 답을 ‘함께’ 찾아가 보자.


[이 책의 특징]

- 기독교(개신교) 내부의 시각이 아닌, 문화인류학적 연구를 통해 ‘이중직 목회자’ 현상에 얽힌 원인을 추적한다.
- 질적 연구 방법인 인터뷰를 통해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생생하게 전달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문제의식에 공감하도록 이끈다.
- 한국교회의 병리적 현상을 파헤치면서 대안적인 가능성을 제시한다.



【31위】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역사관을 통해 세계사를 다룬 책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에서 출발하여 인류의 미래에 대해 전망하면서 끝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한번은 살펴야 할 세계 역사의 안목을 갖출 수 있는 책으로, 102개의 큰 테마를 상세하게 다룹니다. 특히 이 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려한 책이어서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활용법]

이 교과과정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장: 이 책은 3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34주 과정으로 공부할 수 있음).
2. 과: 각 장은 다섯 개의 과로 되어 있으며, 각 과를 공부하는 데는 대략 20~30분이 소요됩니다. 읽을 내용이 먼저 짧게 나오고, 그다음에 토론 문제가 나옵니다. 어떤 문제는 본문에서 정확한 답을 찾아야 하지만, 다른 문제들은 정해진 답이 없는 문제로서 학생들로 하여금 본문을 떠나 스스로 사고하도록 유도합니다.
3. 주 1회 시험: 교사 안내서에는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사용할 수 있는 두 개의 시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4. 학생이 할 일: 이 과정을 수료하는 데 필요한 책임감은 학생들에게 있습니다. 학생들은 매일 주어진 본문을 읽고, 읽은 내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제출해 평가받습니다. 이 교과과정은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5. 점수: 학생은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매주 과제물을 제출합니다.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들이 있습니다.
1. 먼저 생각해 보기: 해당 역사 기간에 대한 배경 설명.
2. 토론 문제: 일반적으로 블룸의 분류법(Bloom’s Taxonomy)에 기초한 문제들.
3. 주요 단어: 익혀야 할 용어, 개념, 이론들을 굵은 글씨로 강조. 대부분이 각 장의 첫 페이지에 나열되어 있다.
4. 역사를 만든 사람들: 역사의 진로를 확실히 바꾼 인물들.
5. 역사적 논쟁: 한 시대나 주제를 둘러싼 역사적 이론들에 대한 검토.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책: 작문 과제를 위해 필요합니다.
2. 펜이나 연필: 문제에 답하고 에세이를 쓰기 위해 필요합니다.
3. 교사 안내서에는 매일 공부할 단원과 매주 실시될 시험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으며 매일 내는 숙제를 기입할 수 있습니다.


[저자 서문]

역사를 공부하는 것의 핵심적 의미는 각 시대에 담긴 진실을 공부하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이 진실, 즉 각 시대가 주는 지혜를 발견한다면 아마 그것을 어느 정도 오늘날에 적용하며 살 수 있을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만약 당신이 무엇을 이해하려거든 그것의 시작과 발전을 살펴보라”고 했다. 진실의 시작과 발전을 이해하려는 것이 역사다. 역사를 통해 우리는 그런 이해에 도달할 수 있다.
나는 ‘진리를 찾아 나서자’고 하지 않았다. 확실히 그건 아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알고 있다. 우리가 하려는 것은 그저 역사를 살펴보며 어떻게 역사가 우리의 삶과 국가, 그리고 세계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역사란 단순한 이론이 아니다. 역사의 전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역사는 뚜렷하게 객관적이다. 거트루드 히멀팝은 『심연을 바라보는 것에 대하여: 문화와 사회에 대한 때 아닌 생각』이라는 자신의 책에서 “이 심연은 무의미함의 심연”이라고 우리에게 경고한다. 해석자가 해석되는 대상보다 우선적이기 때문에 해석자가 어떻게 해석하든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신념이 지향하는 가장 뚜렷한 목표는 우리가 직시해야 할 현실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함으로써 우리의 현실 파악 능력을 약하게 만드는 것이다. 만약 이런 생각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아마도 절망이나 두려움의 감정에 빠져들 것이다. 이런 사고는 주관성이라는 폭군을 불러들인다. 각자 주관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든 그 생각을 신실하게 믿는 한, 그리고 그것이 아무에게도 피해를 끼치지 않는 한, 모두 괜찮다는 것이다.

현대 미국인들은 쾌락 추구에 삶을 바친다. 이들은 인과관계와 시간의 흐름이라는 개념을 던져 버린 채 그저 창조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존재가 되기만을 원한다. 이들은 역사를 일종의 허구로 생각한다(물론 포스트모던적인 허구를 의미한다). 이들의 표현에 따르면, “역사 기록으로 표현된 메타픽션”인 것이다.
영국인 저자 G. K. 체스터턴은 “미친 사람이 어떤 사물에 대해 설명할 때, 그 설명은 언제나 완전하고, 순전히 이성적인 점에서 볼 때도 종종 매우 만족스럽다”고 했다. 나는 우리가 절대적 객관성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절대적 진리에도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어찌되었든, 객관성이라는 개념은 길잡이의 역할을 하는 상당히 중요한 원칙이기 때문에 버릴 수 없다. 이 개념을 놓치면 지식 추구의 의미 자체를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중요한 초기 작품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이렇게 말했다. “인류의 대다수는 다음에 동의한다. 일반 다수와 고상한 사람들 모두 이것을 ‘행복’이라 말하고, ‘좋은 삶’이나 ‘잘 지내는 것’을 곧 ‘행복한 것’으로 여긴다. 하지만 행복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있으며, 이에 대한 대중의 이해는 철학자들의 설명과 같지 않다.”
객관성은 행복만큼이나 규정하기 힘들다. 하지만 진리는 진정한 것이다. 중립을 유지하고 치우치지 않는다고 해서 더 나은 관찰과 발견을 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게 되는가? 그것은 진리를 추구할 때만 가능한 것이다.
과학자들은 우리가 아직 절대적 객관성을 얻지 못했다는 점을 알고 있다. 하지만 시인들에게 물어보라. 신학자 월터 브루그만은 『시적 상상력』이란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진리를 상당히 축소된 형태에서 다루려면 어쩔 수 없이 산문의 세계를 거스르는 시인이 될 수밖에 없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시란 움직이는 언어로서, 필요한 순간에 뛰어들어 빠르고 놀랍고 거칠게 옛 세상을 깨뜨려 열어젖힌다. 이런 시적 화법만이 환원주의가 팽배한 상황에 적절한 유일한 선포 방식이다.”

우리는 역사 속의 지식을 추구할 것이다. 하지만 진리를 사랑하는 자만이 그런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사람들은 중립적이고 공정할 때 더 나은 관찰과 발견을 이루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예수 그리스도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엔 개개인이, 더 나아가서는 사회가 지식을 한정시킨다. 이렇게 지식이 주관적으로 한정되고 지식의 일관성이 소멸되는 것에 대해 기독교인들은 염려해야 한다. 지식이 주관적인 것이라 하면, 그다음 희생양은 진리 자체가 될 것이다. 수백만의 포스트모던 미국인들에게 더 이상 구속사란 없게 될 것이다. 그들의 주관들이 헛간에서 우르르 몰려나와 형태도 남지 않도록 객관성을 짓밟아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이 사회 교과서를 비롯해 현 저자가 쓴 모든 글은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것의 주님이라는 이 반석과 같은 진리를 되찾으려는 시도다. 이 진리를 받아들이느냐 거부하느냐가 인류의 진정한 역사의 흐름이다.
미국 사회는 성경 이야기를 통일성 있는 역사적인 이야기로 읽기를 멈추었는데 이는 처참한 결과를 낳았다. 포스트모더니즘에서 주관적 자아란 하나로 통일된 정체성이 결여된 그저 주관적 순간들일 뿐이다. 말 그대로, 부분들만 존재할 뿐 부분들이 합쳐서 이루는 전체라는 것이 없다.

포스트모더니즘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수백만의 미국인이 자신이 누군지 모르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이들의 주관적 해석(자신이 느끼는 필요와 욕구에 대략적으로 근거한 해석)은 온전한 정체성을 형성하기에 충분하지 못하다.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에 나오는 오이디푸스처럼 미국인들은 멸망의 길 한가운데에 서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른 채 그저 운명만을 탓하게 될 것이다.
나는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그리고 하나님 자신의 전능한 은혜의 손으로 이끄시는 역사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진리를 향한 갈망을 일깨우고자 이 책을 썼다. 에덴동산에서 인류를 위해 시작하신 역사가 바로 그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창 2:7~9).


* 도서소개란에 있는 〈교사 안내서〉는 원서는 따로 있지만, 번역서로는 출간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구매시 이 점 참고해 주세요.



【32위】
인생에서 가장 진지하고 뜨겁게 물어야 할 질문,
“내 삶의 의미와 목적은 무엇인가?”


한국인의 에토스에 토대를 두면서도 합리적이고 보편적인 지성에 입각하여 복음을 설득력 있게 소개한 책. 나들목교회에서 지난 13년 동안 새신자들을 대상으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소개하면서 꾸준히 업데이트한 최종판!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하루 살기가 버거운 사람이든, 안락하고 평온한 환경으로 아무 걱정 없는 사람이든, 순간순간 찾아오는 “산다는 게 도대체 뭘까?”,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와 같은 질문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책은 적극적으로든 소극적으로든, 삶의 의미를 진지하게 묻는 사람들에게 질문의 방향과 삶의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한다.
복음을 소개하는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는 세 가지 문과 세 가지 장애물을 다루고,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신'에 대한 두 가지 입장, 곧 무신론과 유신론을 다루면서,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을 소개한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진정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들려주며,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이 원래 만드신 세상과 지금 우리의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해본다.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세상이 깨진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우리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아본 뒤, 마지막 이야기에서 이 영적 여행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진실한 질문에 대한 진실한 대답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30대 중반까지, 사회의 불의에 대항하며 살았던 사람이 있었다. 어느 날 여자 친구의 소개로 교회를 나가게 되었고, 그 교회에서 자신이 알던 기독교와 다른 기독교를 만나게 되었다. 하나님의 계획과 다스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준 다음, 어떤 인격적인 결단을 내리겠냐고 물었다. "제가 들은 이야기는 제게 매우 혁명적인 이야기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것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겠다고 결단하는 것이니 제게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는 정직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단지 종교를 선택하는 것, 마음의 수양을 하는 것 정도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이 사람은 몇 주 후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겠다고 결단을 내리고 세례를 받았다(본문 158-159페이지).

이러한 사례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고 있다는 것과, 진실한 질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실한 대답은 그들의 삶을 바꿔놓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실, 인생이란 삶의 의미와 궁극적 진리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지 못할 정도로 하루하루 살기가 힘든 사람이든, 반대로 사는 것이 너무 재미있는 사람이든, 순간순간 찾아오는 "산다는 게 도대체 뭘까?"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라는 질문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동물과 달리 인간은 모두 적극적으로든 소극적으로든, 삶의 의미를 묻거나 찾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의 10대 후반에 있었던 '가장 중요한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사실 저자 혼자만의 경험이 아니라, 이미 앞선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이 놀라운 만남을 경험했고, 이 만남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찾고 자기의 항로를 찾았다. 그중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동시대인들에게 자신만의 언어로 이 만남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이 책도 그러한 시도의 '21세기 한국버전'인 셈이다.
대학생 때 만났던 프랜시스 쉐퍼의 "솔직한 질문을 하면 솔직한 답변이 주어진다"는 말에 큰 도움을 받았던 저자는 이 책과 함께 솔직하고 진지한 질문을 통해 기독교를 한번 여행해보자고 제안한다. "저의 솔직한 질문이 답을 얻었던 것처럼, 여러분의 솔직하고 진실한 추구에 답이 있을 것입니다. 그 답을 해줄 진실한 존재가 계시다면 말입니다."
지난 13년 동안 꾸준히 업데이트하며 나들목교회에서 찾는이들과 함께 나누었던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명쾌하게 설명한 내용을 일곱 개의 장으로 엮었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되는 세 가지 문과 세 가지 장애물을 다루고,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신'에 대한 두 가지 입장, 곧 무신론과 유신론을 다루면서,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을 소개한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진정한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들려주며,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이 원래 만드신 세상과 지금 우리의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해본다.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세상이 깨진 이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우리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아본 뒤, 마지막 이야기에서 이 영적 여행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활용법
이 책의 이야기는 많은 철학자와 신학자들이 평생 씨름할 만큼 심오하기도 하지만, 특별한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도 이해할 만큼 단순명쾌하다. 일곱 번에 걸친 이야기를 가까운 친구들과 나누되, 3주에 걸쳐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 두 개의 이야기를 읽고 대화를 나누면 좋다. 각각의 이야기 말미에 수록된 '나눔 질문'은 이를 위해 준비된 것이다. 이 주제를 소화하여 자신에게 정직한 답을 하기에 너무 급하지도 않고, 또 추구의 끈이 끊어질 만큼 늘어지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나들목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에 있는 동영상을 보는 것은 이 책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성경의 기적을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교회는 왜 그렇게 교파가 많습니까?" "착하게 살면 되지 왜 꼭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까?" "과학과 신앙은 양립할 수 있습니까?" 등 영적 여행을 하면서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추려서 각 질문마다 3-4분 정도 답을 한 21개의 동영상이 '길을찾는이들' 사이트(www.imseeker.org)에 올라가 있다('기독교와 성경에 대한 FAQ'). 이것을 적절하게 사용하면 기독교에 대한 지적 걸림돌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 질문들은 각자의 고민의 방향이나 깊이, 그 사람의 독서와 사람들과의 대화의 양에 따라 다를 텐데, 그런 경우 부록에 있는 추천도서를 적절이 활용해도 좋다.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들
이 책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진실한 관계를 맺지 못하게 만드는 장애물을 세 가지로 보여준다. 먼저는 기독교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만들어놓은 장애물이다. 언행일치가 되지 않는 기독교인들의 위선, 말은 있으되 삶은 없는 모습, 일부 기독교인이나 교회가 자신들이 진리를 독점하고 있다는 식의 태도는 복음에 대해서 마음의 문을 닫게 하는 요인들이 되고 있다. 두 번째 장애물은 지적 영역과 관련이 있다. 과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과학적 사고를 중요시하고, 이성이 지배하는 합리주의적 세계관이 주도하는 시대에는 이성적으로 모든 것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무조건 믿어라"라고 말하는 것은 지적 태만이며 나아가 지적 폭력이다. 이런 자세 때문에 많은 사람이 근본 진리에 대해 고민도 해보기 전에 아예 포기한다. 세 번째 장애물은 실존적 장애물로, 이는 개개인이 겪는 고통과 관련이 있다. 자신의 잘못된 선택과 실수가 불러온 고통이나 자신에게 불가항력적으로 닥친 고통과 직면할 때다. 저마다 사연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묻지 말고 믿기만 해라"라고 입막음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묻게 하라고 이 책은 조언한다. '솔직한 질문'에 답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기독교의 네 가지 핵심 진리
예수님을 찾는이들에게 소개할 때 지금까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한국대학생선교회(CCC)에서 나온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라는 15쪽짜리 얇은 소책자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영적인 원리를 효과적으로 설명한 이 소책자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새로운 삶을 살도록 하는 접촉점을 마련해주었다. ‘사영리’ 소책자처럼 단시간 내에 복음을 소개하는 식은 아니지만, 이 책 역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네 가지로 정리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이 세상의 문제가 어디서 기인하는지, 하나님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 들어갈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들려준다.

1. 하나님이 나와 세상을 만드셨고 나와 세상의 주인이시다.

2. 그런데 인간은 이 하나님을 주인의 자리에서 내몰아 버리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자기 옳은 대로 살아가 심각한 문제에 빠졌고, 이렇게 하나님을 거절하고 자신이 중심이 된 것을 성경에서는 죄라고 한다.

3. 이 죄의 문제는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오셔서 하나님이 누구인지 보여주시고 이 죄의 대가를 대신 지고 죽으셨다.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여셨다.

4.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을 진실하게 받아들인 사람들은 감히 하나님께 돌아설 수 있는데, 이로써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다. 하나님께 돌아선다는 것은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는 것인데, 이 이후로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새로운 삶을 산다.


하나님나라를 향한 여행 안내서
저자는 일곱 번에 걸친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이 가르치고 살아내며 보여주신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아주 쉽게 설명하면서, 우리가 주인이 되어 사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이 되시는 삶을 살라고 권한다. 즉, 이 세상의 다스림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라고 추천한다. 나를 중심으로 세상이 돌고 있다는 ‘천동설적 인식’에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겠다는 ‘지동설적 인식’으로 전환하는 것, 그것은 우리 인생의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이다. 이것이 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나라의 핵심 가르침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와 같은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살도록 독자들을 이끄는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자임한다.

하나님이 내 인생과 세상의 주인이라는 깨달음은, 하나님이 우주와 모든 피조물, 인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주인이라는 의식으로 발전해야 할 것입니다. 또 자기중심성이라는 죄가 얼마나 큰 문제인지는 우리의 성찰을 통해서 깊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음에도 여전한 이 죄성을 절감하고, 이것이 나 개인의 문제일 뿐 아니라, 우리 역사·문화·사회·인간관계의 문제임을 알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다스림과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게 됩니다. 이때, 우리는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날이 갈수록 감격하게 됩니다. _ 본문 161쪽에서



【3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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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하나님과 동행하며
위로와 힘을 얻으십시오!

내 마음이 길을 잃었을 때
소망의 등불을 밝혀 주는 묵상집



[출판사 서평]

“책임감에 짓눌립니다.”
“배신당한 기분입니다.”
“포기하고 싶습니다.”

삶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일상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것을 고난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어려움을 마주하면 우리는 혼란스럽고, 마음이 상하고, 마치 길을 잃은 듯 헤매곤 합니다. 그럴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삶의 매 순간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 삶을 바른길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힘든 상황과 환경에 관해 다루고 있습니다. 책임감에 짓눌릴 때, 감정이 통제가 안 될 때, 배신당한 기분일 때, 미래가 두려울 때, 포기하고 싶을 때…. 이런 수많은 어려움을 겪을 때 묵상할 수 있는 성경 말씀과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질문 및 묵상 글, 하나님께 진솔하게 마음을 고백하는 기도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 단 5분이라도 하나님과 규칙적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갖도록 돕고, 말씀을 읽을 때마다 하나님의 약속을 확신하며 위로와 힘을 얻게 하는 묵상집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일수록 말씀에 집중하십시오.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어 순간순간 느끼는 어려움에 관해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십시오. 하루 일과가 시작되기 전인 이른 아침 시간도 좋고,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 시간도 좋으니 하나님의 말씀이 삶에 들어올 수 있는 시간을 반드시 확보하십시오. 단 5분이라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을 가지면, 오늘을 살아갈 지혜와 용기를 얻고, 기쁨과 소망으로 내일을 기대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활용법]

* 1-2분 : 말씀 읽기 _ 성경 말씀을 주의 깊게 읽으십시오. 시간이 없다면 주제 말씀에 집중하십시오.
* 3분 : 생각 열기 _ 성경 말씀을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글과 질문을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하루 동안 시간이 날 때마다(운전을 한다든지, 식료품점에서 줄을 선다든지, 아무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 이 내용들을 떠올려 더 깊이 묵상해 보십시오.
* 4분 : 묵상 _ 본문 말씀을 바탕으로 쓰인 묵상 글을 읽으십시오. 배울 점이 무엇인지, 성경의 진리를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 보십시오.
* 5분 : 기도 _ 기도문을 읽으며 하나님과 대화를 시작하십시오. 마음을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시간을 꼭 가지십시오.


[추천 독자]

- 감정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겪으며 소망을 잃은 사람.
- 바쁜 일상에 치여 말씀 묵상에 시간을 내기가 부담스러운 사람.
- 힘든 상황 속에서 어떤 말씀을 붙들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사람.
- 하나님의 약속을 확신하며 말씀으로 삶을 안내받고 싶은 사람.
-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힘과 위로와 지혜를 얻고 승리하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 교회 청장년부 소그룹 큐티 교재 추천.



【34위】
초등부부터 중고등부까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소요리문답을 중심으로
쉽고 재밌게 배우는 교리 공부


재미와 깊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교리 공부가 어디 있냐고요?


운동선수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조건은 기초체력을 키우는 일입니다. ‘기본에 충실하라’는 말이 그저 생긴 것이 아니지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부모 손에 이끌려 교회에 출석하고 주일학교에 참석하며 삼위 하나님과 성경말씀, 기도, 교회 등에 대해 배웁니다.
그러나 아직 인지능력이 발달하지 않은 어린아이들에게 이 모든 것을 온전히 가르치기에는 여러 한계가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크는 아이들은 곧 초등학생이 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합니다. 그러는 사이 아이들은 학교에서 또 여러 매체를 통해 신앙과는 거리가 먼 공부와 여러 지식들을 습득합니다. 성경적 세계관이 제대로 세워지기도 전에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현실에 위기를 느낀 목회자와 교사, 부모들이 기본교리부터 가르치고자 하지만 그 또한 쉽지 않습니다.
우선, 교리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알면 명쾌해지지만 그러려면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성인 크리스천들도 교리의 핵심을 물으면 당황하고 답을 주저하기 일쑤입니다.

이 소요리 성경공부는 현장에서 아이들을 매주 만나는 한 목회자가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깊이를 포기하지 않고 재미도 놓치지 않고 교리를 가르쳐줄까 고민하다 만든 리얼 성경공부 교재입니다.


▒ 이 책의 특징 ▒

1. 신앙고백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중심으로 구성
2. 1권-기본교리편 2권-주기도문 십계명편으로 나누고 각 권에 10과씩 배치
3. 교사용과 학생용으로 구분하여 교사들에게 필요한 지침 수록.
4. 각 과마다 Ice Break -> 소요리문답 -> Study -> Bible Cartoon ->
Quiz -> Homework 로 공부 순서를 배치.
5.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는 컬러 일러스트

▒ 추천 독자 ▒

1)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십대들이 무리 없이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2) 교사와 부모들이 먼저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교사용을 준비했습니다.
3) 교리 공부를 시작하려는 교회 주일학교 담당 목회자들에게 추천합니다.


▒ 어린이 책 인증 정보 ▒

제품안전인증 - KC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제조자명 또는 수입자명 - 생명의말씀사
대상독자연령 - 10세 이상
제조연월 - 2017. 6. 30
주의 - 책을 입에 물거나 던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35위】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인간이 처한 곤경과 그 해결

인간의 감정 깊은 곳에는 우리가 무언가 이 절망적인 세상을 능가하는 것을 위해 창조되었다는 느낌이 존재한다.
우리는 모두 진정한 집을 동경하는 유배의 경험을 공유한다.


매튜 하몬은 『유배와 회복 성경신학』에서 범죄와 유배라는 주제가 성경 전체적으로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탐구한다. 하몬은 인간의 반역, 하나님의 심판, 관계 회복의 소망을 추적하면서 첫 인간으로 시작하였다가 새 창조 속에서 있게 될 유배의 끝으로 마무리한다. 이 이야기에서 우리는 자기 백성 가운데 거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직접 대면하게 되고 타락한 세상에서 유배당한 백성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복된 삶인지를 배우게 된다.
『유배와 회복 성경신학』은 유배로 이어지는 죄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성경 이야기와 인간의 삶을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는지를 명쾌하게 제시한다.


[ESBT 시리즈 서문]

‘성경신학의 필수 연구’(THE ESSENTIAL STUDIES IN BIBLICAL THEOLOGY)는 D. A. 카슨이 편집하고 높이 평가받는 ‘성경신학의 새로운 연구’(NSBT) 시리즈를 본뜬 것이다. NSBT와 마찬가지로 이 시리즈는 성경신학의 다양한 가닥을 풀어내는 데 전념한다. 성경신학 분야는 최근 급격하게 성장해 왔으며 약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성경신학의 중심에는 성경에서 밝히듯이 하나님의 구속 계획의 전개되는 특성이 있다.
성경신학에 대한 책이 아주 많이 쏟아져 나오는데 또 다른 시리즈를 만들어 내는 이유는 무엇인가? 몇 가지 이유가 있다. ESBT는 성경의 거대한 이야기의 근본적이거나 ‘필수적인’ 넓은 주제에 집중한다. 간결하게 말해, ESBT의 목표는 성경의 중심 되는 성경신학 주제들을 탐구하는 것이다. 현존하는 여러 성경신학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권수가 한정되어 있지 않은 반면, ESBT는 열 권 정도로 제한할 것이다. 전체 시리즈를 한정함에 따라 이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범위가 정해져 있다. 각 주제가 계획되어 있고 각 권이 자체의 장점에만 의거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ESBT 프로젝트는 전체로서 기능한다. 개별적인 책들은 서로 연동하며, 종합하여 완전하고 응집된 하나의 단위를 형성한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독특한 차원은 구속사의 전체 범위에 걸쳐 성경신학을 확고하게 강조한다는 것이다. 각 권은 창세기 1-3장에서 요한계시록 21-22장까지 성경 전체를 통해 특정한 주제를 추적하며, 그리스도의 인격 및 신약 교회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밋밋한’ 성경신학을 피하기 위해 이 책은 어떻게 신약이 신선하거나 예기하기 않은 방식으로 각 주제를 전개하는가에 주의를 기울인다. 예를 들면, 신약은 ‘하나님 나라’와 ‘메시아’의 본질을 새롭게 조명한다. 한 쌍을 이루는 이 주제들은 구약에 뿌리가 있고 구약에서 탐구되기는 하지만, 둘 다 그리스도의 인격을 통해 독특한 방식으로 흘러간다. 성경신학은 구약의 주제들이 신약과 어떻게 연속성과 불연속성을 갖는가를 포함해야 한다.
이 시리즈의 독자는 신학 입문자와 교회 지도자, 일반 신자를 포함한다. ESBT는 성경의 핵심적인 성경신학 주제에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는 입문서로 계획된 것이다. 이 시리즈는 성경신학의 암석을 낱낱이 파헤치고 성경의 세부 사안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 아니다. 각 권은 의도적으로 간략하게 되어 있으며, 독자에게 특정한 주제를 소개하는 초급 독본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들은 또한 각 성경신학 주제를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 세계관에 적용하려고 노력한다. 좋은 성경신학은 마음을 따스하게 하며, 우리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경배에서 자라 가도록 자극한다.
벤저민 글래드


[저자 서문]

처음에는, 죄와 유배에 대한 책을 쓰는 것이 우리가 탐구할 수 있는 가장 흥미로운 주제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작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 나도 비슷한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 주제가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어떻게 발전되는지를 탐구할수록, 나는 더욱 하나님의 놀라운 자비와 은혜를 보기 시작했다. 나는 또한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완성하는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내가 가진 깊은 열망에 대해 성경이 어떻게 말하는지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성경이 궁극적으로 다른 모든 이야기를 의미 있게 만들어 주는 세상에 대한 하나의 참된 이야기를 말해 줄 때, 나는 다시 한번 성경의 통일성과 다양성에 경이로움을 느꼈다.

죄와 유배에 대한 성경신학적 탐구를 하는 데 있어 취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 방식이 있다. 내 목표는 이 주제를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추적하며, 어떻게 성경 자체가 이 주제를 제시하며 발전시키는가에 주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다른 학자들이 이 주제에 대해 쓴 것과의 토론을 제한하며, 각주에서의 설명을 제한했다. 이 주제를 더 연구할 사람들을 위해서는 책의 끝에 간단한 설명과 함께 짧은 독서 목록을 제시해 놓았다.
책을 쓴다는 것은 팀으로 하는 작업이다. 이것은 저자가 한 사람일 때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었다면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의 출간 과정에서 역할을 한 사람 가운데 몇 분을 소개하는 것은 내 기쁨이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나의 사랑은 내가 열세 살에 회심한 이후 곧바로 시작되었다. 나의 성경 사랑은 많은 목회자, 교사, 교수들을 통해 계속적으로 연료를 공급받았다. 이름을 언급할 분이 아주 많다. 그러나 내가 휘튼 대학 박사 과정 학생으로 있을 때, 더글러스 무와 그레고리 빌이 영향을 준 것에 대해 특히 감사드린다. 이분들은 각자 자신의 방식으로 성경에 대한 내 접근 방식을 형성하게 해 주었다. 이분들의 저서에 익숙한 사람들은 이 책에서 그들의 영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시리즈의 편집자인 벤저민 글래드의 요청으로 이 책을 썼다. 우리는 휘튼 대학 박사 과정에 있을 때 좋은 친구가 되었고, 우리의 우정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거리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 계속 더욱 강화되었다. 그런 우정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나라와 교회 생활』(부흥과개혁사 역간, 2000)이라는 책을 공저했고, 그래서 나는 그가 새로운 성경 신학 시리즈에 기고해 달라고 내게 부탁했을 때 아주 기뻤다. 그의 우정은 내 인생에 있어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의 선물이다.
책들은 출판사와 편집자 없이는 빛을 볼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출간 과정에 각자의 역할을 해 주었던 IVP 출판사의 많은 직원에게 감사한다. 안나 기싱은 편집 과정에서 아주 유익한 조언과 제안을 해 주었다. 안나의 예리한 안목과 날카로운 지성은 이 책을 더 좋게 만들었다.
그레이스 대학과 신학교의 교수로서, 교실의 안팎에서 학생들과 나눈 대화들이 내가 이 책을 쓰는 내용과 방식을 형성했다. 내 연구와 저술을 위해 매년 내 강의 부담을 줄여 준 행정 담당 관계자들에게 받은 의미 있는 도움에도 감사한다. 우리는 함께 이 저술 작업이 그리스도의 몸을 확장하는 사역이라고 보았다. 그리고 나는 미국과 더 나아가 세계 여러 곳에서의 신실한 사역을 위해 사람들을 세우고 있는 그들의 동반자가 된 것에도 감사한다.
내 가족은 끊임없는 기쁨과 격려의 원천이다. 그들은 책 더미와 많은 컴퓨터 화면으로 둘러싸여 있는 서재에 내가 앉아 있는 것을 볼 때, 언제나 내게 “지금 무슨 작업을 하고 있어요?”라고 질문한다. 내 두 아들, 존과 잭은 언제나 내 배터리를 새롭게 충천시켜 준다. 두 아들이 청년으로 자라 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아내 케이트가 내 기쁨과 즐거움이 되는 것에 대해서는 표현할 말이 부족하다. 아내는 영어를 가르치는 전임 사역을 하고 있음에도, 내가 저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자신을 희생해 준다. 분주한 삶의 한가운데서조차도 우리는 그것이 “우리가 세상을 대적하는 것”임을 서로에게 상기시켜 준다. 참으로 당신의 사랑은 포도주보다 낫다 ( 아 4:10 ). 다키 씨의 표현에 따르면, 당신은 내 몸과 마음에 마법을 걸었다.
물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 없이는 이 복들의 어느 것도 있을 수 없다. 비록 내 죄가 나를 그리스도의 임재에서부터 유배 보냈을 때조차, 그리스도는 내 죄로 말미암아 내가 받아야 할 저주를 내 대신 짊어짐으로써 나를 회복시켜 주셨다.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딤전 1:17 ).
여러분이 이 책을 읽어 가는 동안, 내가 여러분을 위해 드리는 기도는 이것이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민 6:24-26).



【36위】



● 혼돈의 교실에서 배우는 최고의 질서
● 하나님만의 우리의 유일한 왕이시다!


사사기는 하나님이 왕으로 계시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의 총체적인 좌충우돌 행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근심과 전쟁과 두려움과 갈등 해소의 수단으로 삼지만 왕으로는 인정하지 않는, 때로는 하나님의 실재성도 의심하고 무시하는 백성의 곤두박질 인생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사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 인생의 일기장, 기독교의 자서전을 보는 듯하여 신앙의 등골이 오싹해집니다. 진실로 사사기는 우리와 무관한 중동 나라의 단순한 고대사가 아니라 우리 개개인과 교회 공동체의 신앙적인 현실을 벌거벗은 것처럼 드러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이 되고, 세상보다 더 악하고 거짓되고 패륜적인 교회의 종교적 자아를 보여주는 아픈 거울인 것입니다.

그리고 사사기는 왜 이스라엘 백성이 이렇게 망가지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가르쳐줍니다. 무수히 많은 이유들 중 가장 궁극적인 이유는 그 백성에게 진정한 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왕정시대 이전에 많은 사사들이 있었고 사사시대 이후에도 많은 왕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진정한 지도자가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버리고 그들 가운데에 왕이 없었다는 사사기의 핵심 주제는 진정한 왕으로서 그들과 함께하실 임마누엘 하나님의 임재를 갈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사기를 평화의 왕으로 오실 예수님을 가리켜 기록된 책이라고 보는 것은 매우 합당합니다.

사사기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왕이 된 자신을 목격하고 자신의 종교적인 가식을 발견하며 통렬한 회개에 빠지게 되므로써 영적인 회복의 갈증이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사사기의 영적인 쓸모는 예수를 우리의 왕으로 모셔야 한다는 갈망의 극대화에 있습니다.



【37위】
정은수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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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가 이렇게 쉽고 은혜가 넘치는 말씀이었어?”
말씀이 귀에 쏙쏙, 하나님의 눈과 마음으로 성경을 풀어주는
바이블 텔러 정은수 소장의 하나님 마음 성경
성경, 아무리 읽어도 어렵고 답답하다면 재미있고 쉬운 성경 책별 가이드 하마성경과 함께


창조 원리에서 벗어나 방황하고 불행한 모든 세대에게 고함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목적대로 살 때 행복하다!!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선포하며 시작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이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았음을 말해주고 있다. 창세기에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의 ‘시작’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모든 만물이 어떤 질서에 따라 유지되는지에 대한 창조 원리가 나와 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실 때 모든 만물이 존재하게 되는 존재 원리를 그 속에 심어두셨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원리, 모든 피조물 사이의 원리, 사람과 피조물 사이의 원리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설계도가 있다. 따라서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이 만드신 목적대로 살아갈 때만 그 존재 가치가 빛을 발하게 된다. 처음 만든 원리대로, 그 고유한 기능대로 살아가야 행복하다. 그것을 발견하지 못해서 자신의 존재 의미를 상실하게 될 때 불행이 시작된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벗어났기 때문이다.
지금 세상이 바로 창조 질서가 무너진 상황이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무엇이 본질인지 살펴서 그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 무너지고 훼파된 세상을 회복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다. 개혁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 개혁이다. 우리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잘 모르겠다면 처음으로 돌아가보면 된다. 다시 창세기로 돌아가 기원을 살펴보고 하나님께 돌아가자. 오리진(origin)으로 돌아가자.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회복해야 한다!

유튜브 하마성경의 바이블 텔러 정은수 소장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모든 만물이 존재하는 원리를 그 속에 심어두셨기 때문에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이 만드신 목적대로 살아갈 때만 그 존재 가치가 빛을 발하게 된다고 말한다. 비록 아담으로부터 시작된 죄의 결과로 온 천지 만물이 죄로 뒤덮였지만, 하나님은 계속해서 세상을 회복시켜 나가고 계시며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의 창조 원형, 그 본질의 회복임을 강조한다. 자신의 존재 의미와 사명이 무엇인지 발견하기 원하는 분, 창조의 기원, 믿음의 기원, 하나님 백성의 기원을 밝혀주는 창세기로 새해 성경일독을 시작하기 원하는 분,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까지 읽기 원하는 분들에게 성경통독의 좋은 부교재로 이 책을 추천한다.



【38위】
스가랴서는 13권의 소선지서 중에서 가장 분량이 긴 책입니다. 구약학자인 더글러스 스튜어트는 스가랴서를 가리켜 “선지서 중에서 특히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라고 말했습니다. 구약성경을 읽는 많은 분이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특히 스가랴서 전반부에 해당하는 ‘스가랴가 본 환상’은 구약의 묵시와 상징에 익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성도들에게 더욱 어렵게 느껴질 것입니다.
스가랴서는 ‘엄청난 보물이 묻혀 있는데도 불구하고 험한 지형 때문에 ‘올라가지 않는 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신앙 선배들의 도움을 받아 이 산에 올라가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오르지 못할 산이 아닌 데다가 이미 많은 이들이 그 산에 오를 수 있는 길을 만들어놓았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지만 입산이 금지될 만큼 험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이 산 위에서 ‘제가 사랑하는 이’를 만났고, 그분이 들려주시는 그분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보물이었습니다. 부족한 말과 글이지만 이 산에서 발견한 보물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잠잠히 입을 다물고 있기에는 이 산에서 만난 분이 너무나 아름다웠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스가랴가 본 환상’을 본문으로 제가 섬기는 나눔교회에서 설교하고, 이렇게 책으로 엮게 된 이유입니다.
_들어가는 글 중에서



【39위】



그리스도 중심 성경읽기,
리딩지저스 잠언 필사


그리스도 중심 성경읽기 《리딩지저스》를 통해 성도들의 말씀 묵상을 돕는 《잠언 필사》가 출시되었습니다. 필사노트 곳곳에 담긴 글과 이미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할 수 있는 글과 이미지 수록
- 필사 계획을 세우거나, 필사한 날짜를 기록하는 일정표 구성(94일 필사)
- 성경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필사가 가능하도록, 왼쪽 페이지에 잠언 말씀 수록
- 기도로 필사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페이지 구성
- 비침이 적고,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120g 미색 모조지 사용
- 편리한 필사 환경을 위한 180도 펼침 제본 방식



【40위】
내 인생의 가장 깊은 갈망!!

"그게 바로 주님의 음성입니다!"

그렇게 찾아 헤맨 주님의 음성이 이미 당신에게 있었다
당신의 기도 시간과 영적 생활을 완전히 바꿔놓을 책


이런 점이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하나님의 음성이 나의 내면에 들리는 방식
● 하나님께 들은 말씀을 기록해야 하는 이유
● 주님으로부터 환상을 받는 법
● 하나님과 나와 사탄의 음성을 분별하는 법
● 기도가 막힐 때 점검해야 할 사항 등



이제 독백에서 대화하는 기도로!

모든 자녀와 친밀하게 교제하기 바라시는
하나님의 크신 소망 안으로 들어오라

이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탐색해 나아가는 나의 이야기이다.
나는 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고 믿었다. 나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속적으로 인도하기를 원하시며 그 방법의 하나가 바로 '세미한' 음성으로 인도하시는 것임을 잘 알고 있었다. 예수님도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는가?

나는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자녀들 하나하나와 소통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크신 소망에 힘입어, 내가 배운 하나님과의 의사소통 기술을 책으로 써서 세상에 내기로 결심했다. 하나님은 그분의 모든 자녀가 하나님과 친밀하고 복된 교제를 나누기를 바라신다. 나는 이러한 하나님의 짐을 기꺼이 나누어서 지고 그동안 깨달은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시작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과 하나님과의 쌍방향 대화에 들어가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이 기쁜 마음으로 이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받아들이고 있다.

_ 프롤로그


[출판사 리뷰]

이미 내 안에 들려왔던 하나님의 음성을 인지하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대화와 교제로 나아가도록 돕는 책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관한 책이 이미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의 특별한 점은 하나님의 영의 음성이 어떤 형태로 우리 마음에 들려오는지 명쾌하게 정의해준다는 것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수많은 방법을 시도하고 실패를 겪은 끝에 하박국서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환상으로 보고, 그것이 진정 하나님의 음성인지 분별하고 검증하는 법을 발견했으며, 자신과 많은 사람들의 경험을 토대로 이 방법을 책으로 나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그토록 갈망하고 찾아 헤맨 주님의 음성이 이미 당신 안에 계속 들려왔으며 당신이 깨닫지 못했을 뿐임을 알고 주님과의 친밀한 대화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41위】



감사가 나를 살렸다!!
가장 힘든 지금, 감사가 가장 필요한 순간이다
오늘 미리 드리는 감사가 내일의 기적을 가져다주는 능력이 된다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골로새서 3:17


[출판사 서평]

‘감사’를 몰라서 못 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알면서도 제대로 하기가 어려운 것이 감사이다. 감사한 일을 만나고도 감사한 줄 몰라서, 혹은 감사한 줄은 알지만 ‘감사하다’고 표현하는 것이 쑥스러워서 속으로 꿀꺽 삼키고 만다. 이런 우리에게 이찬수 목사는 “감사는 표현할 때 완성되는 것입니다!”라고 적극적인 감사의 삶을 살 것을 권면한다. 그러면서 감사는 한자로 ‘느낄 감’(感)과 ‘사례할 사’(謝)로 되어 있는데, ‘사례할 사’는 ‘말씀 언’(言)과 ‘쏠 사’(射)로 되어 있음을 언급하며, 우리가 감사를 느끼지만 말을 쏨으로써 표현하지 않는다면 ‘감사’가 아니라 ‘감감감’만 하고 있는 것이라고 재치 있게 표현한다. 감사하는 것, 구체적으로 감사를 표현하는 것,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현재 감사할 것이 전혀 없어 보이지만 선행하는 감사로서 미리 감사하는 것은 우리의 삶을 아주 특별하고 행복하게 변화시키는 능력이 된다. 이러한 감사의 삶을 살기 위한 구체적인 훈련의 일환으로 저자는 ‘감사노트’ 쓰기를 적극적으로 권면한다(이를 위해 《153 감사노트》가 출간되어 있다). 모든 독자가 이 책과 함께 감사의 유익을 한껏 누리며, 감사의 삶을 살게 되기를, 저자의 표현대로 우리 삶의 모든 바탕색이 감사로 물들기를 바란다.



【42위】
새가족 성경공부 고민 해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로 전하는 복음은 신선하다!


옥한흠, 이동원, 이찬수 목사 추천!
교회 새가족부 추천도서, 새가족 스테디셀러!

▒ 출판사 서평
“교회를 처음 나왔다. 새가족반이라는데 용어부터 어렵다. 어떻게 이해하고 믿으란 거지?”
“교회를 옮겼다. 다 아는 이야기를 반복한다. 너무 지루하다. 이거 꼭 들어야 하나?”
“기독교 교리? 이렇게 현실과 동떨어지고 비논리적이라니! 기독교의 믿음은 맹목 아닐까?”

이 책은 바로 그 지루함과 낯설음을 한 큐에 날려버리고, 기존 신자들에겐 새로운 재미를, 처음 온 사람들에겐 이해하기 편한 삶의 언어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전한다. 그동안 어려운 성경구절을 적고, 삶과 연관 없는 질문에 대답해야 하는 기존의 새가족반 성경공부 교재들과 다르게 일상의 예를 들어 만화로 보여주고 성경 구절을 함께 배치해 읽어나가기만 해도 쉽게 성경공부가 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각 교회에서 새가족반 성경공부 교재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며, 초신자 선물용 및 기독교 기본 진리를 혼자 성경공부하기에도 좋다.
저자는 분당우리교회 새가족반을 맡아 몰려들어오는 새신자와 기존 신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새가족반 강의를 지루하지 않으면서 복음의 메시지를 신선하게 전할까 고민했다. 강의를 듣고 난 새가족의 반응은 열광적이었다. “또 듣고 싶어요. 간직하고 싶어요. 책 안 만드시나요?” 저자의 책은 그래서 세상에 나왔다. 처음 나온 신자들에게는 “기독교가 이렇게 논리적이었단 말야? 현실감 없이 기적만 이야기하는 줄 알았더니, 맞는 이야기네. 그동안 내가 믿기지 않았던 게 이런 이유 때문이었군.”하면서 고개를 끄덕인다. 기존 신자들은 “늘 듣던 지루한 이야기가 아니라 새롭네. 아. 내가 이 부분이 약해서 신앙생활이 힘들었구나. 흔들렸던 신앙이 튼튼한 기반 위에서 다시 확고해졌어. 이제 제대로 해볼 수 있겠어”하며 믿음의 회복을 경험한다. 무뚝뚝한 남자 성도들이 강의를 듣다가, 눈물을 흘리며 회심을 경험한다는 저자만의 특별한 새신자반 강의 내용은 일상의 이야기를 성경 말씀과 연결해주는 통찰력이 뛰어나며 복음의 핵심이 쉽고 명쾌하게 정리가 되는 게 특징이다.

[이 책의 특징]
1) 일상의 이야기로 쉽게 이끈다.
이 책은 모두 일상적인 생활의 한순간을 예를 들며 시작한다. 딱딱한 설명이나 현실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들이 아닌 내가 살아가면서 겪는 이야기로 흡인력과 친밀감이 높다.

2) 만화와 삽화를 보는 재미가 있다.
이야기를 지루하게 서술로 풀지 않았다. 짧은 단막극 보듯이 위트가 넘치는 짧은 카툰과 삽화를 넣어 읽는 재미를 살렸다. 만화책 읽듯 쉽고 재미있게 성경공부에 몰입할 수 있다.

3) [일상의 예화]-> [성경 보기]-> [적용과 정리]로 한눈에 확 들어온다.
이 책의 특징은 일상을 성경말씀과 연결시켜 현실적으로 적용하고 논리적으로 정리한 데 있다. 저자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 삶의 모습과 본질인 성경과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는 특별한 통찰력으로 그 이면과 표면을 꿰뚫어 성경의 진리를 한 큐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4) 쭉 읽기만 해도 성경공부가 된다.
이 책은 질문을 던지지만 적지 않고 바로 옆의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 쭉 읽으면서 말씀 앞에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이웃과 이야기 나누는 일이 자연스럽도록 질문을 배치하였다.

5) 새가족 성경공부의 새 지평을 연다.
세상은 변해도 진리를 적절히 교육할 수 있는 시대의 언어에 맞춘 교재가 필요하다. 그간의 교재들이 근대적이었다면 이 책은 현대적인 새가족반 성경공부 교재로 교회를 이끌어나갈 다음 세대를 담당할 중요한 역할을 해낼 것이다.

6) 진리와 신앙의 일치를 이끈다.
이 책은 바로 삶이라는 현상과 성경이라는 본질, 그리고 둘 사이를 이해시켜주는 정리를 통해 새가족들이 강의를 직접 듣듯 쉽고, 재미있고, 명쾌하게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깨닫고 신앙생활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했다.



【43위】
아하~, 내비게이션을 달아드리자!

'어? 성경이 읽어지네!' 읽기표를 보고 있노라면 늘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막상 그대로 본문을 읽다 보면 그 어딘가에서는 또 막힐 수 밖에 없겠구나... 하는 염려를 떨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어딘가'가 어딘가?
예언서들이었습니다.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
세세한 왕들의 역사와 포로시대에 얽힌 예언서를 읽는다는 것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목사도 아니고, 신학자도 아닌데 평범한 성도들에게는 거의 불가능한 일일겝니다. 17권이나 되니 분량도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그만 중도에 포기하셨을지도 모를 그런 분들의 얼굴이 자꾸 떠 올랐습니다.

당황해 하는 얼굴도 떠올랐습니다.
강의를 듣거나 책을 훑어보면 성경이 금세 쫙~ 읽혀질 것 같았는데, 막상 성경본문은 쉽사리 이해되지 않아 실망하는 그 얼굴들 말입니다. 그대로 맘 잡수시고 성경일독 좀 해보겠다고 시작하셨는데 그 소원이 또 무너져 낙담하셨을 테니 말입니다.

고민하다가 섬광처럼 스쳐가는 아이디어에 무릎을 탁, 쳤습니다.

"아하~, 내비게이션을 달아드리자!"
"그리고는 성경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타임머신을 타고 창조 순간까지 올라가자. 그리고 거꾸로 시간을 타고 흘러 내려오자! 내비게이션이 이렇게 조곤조곤 옆에서 가이드해 드리면 되지 않겠나!!"

평생 가보지 못한 곳에 발을 내딛을 때 헉~하고 느끼는 것이 여행의 기쁨 아닙니까? 성경도 구석구석 신기한 곳이 많답니다. 그저 제가 깨달은 만큼만이라도, 쪼~끔이라도, 함께 나누려고 이 부족한 책을 쓰게 되었답니다.

자, 이제 당신의 구약 성경에도 내비게이션을 달아보십시오!
출발 순간부터 맘 든든할 겁니다.
- 들어가는말



【44위】
“이 책은 참된 교회를 세우기 원하는
모든 직분자(목사, 장로, 집사, 권사)가 읽어야 할 필독서다!”
- 이규현(수영로교회), 이찬수(분당우리교회), 화종부(남서울교회), 이정규(시광교회) 추천

교회의 본질부터 직분자의 사명까지,
성경적 토대 위에 세워가는 삼위 하나님의 가족 공동체!



삼위일체적 교회
교회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이 많이 쏟아지지만 그 누구도 제대로 된 답변을 주기 힘든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교회론은 기독교의 수많은 교리가 한데 엮여서 나타나는 최종 결과물이다. 그렇기에 기독교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흔들리는 시대에 교회론이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참된 교회론은 성경과 위대한 전통에 뿌리를 내린다. 특히 이 책은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하여 성경이 가르치는 교회의 본질과 사명에 집중하되, 이를 담아내는 그릇으로 삼위일체 신학을 제시한다. 성부 하나님의 백성, 성자 예수님의 몸, 성령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삼위일체적 교회론을 살피면서 교회의 표지와 속성이 그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구성되어 있다.

영광스러운 직분
교회를 향하신 삼위 하나님의 사역은 직분자의 사역에서 구체화된다. 그러므로 삼위일체적 교회론이 직분론을 통해 드러나지 않으면 공허한 이상주의나 맹목적 구호에 그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구체적으로 목사, 장로, 집사, 권사라는 직분들 안에서 삼위일체적 교회론이 실제적으로 구현되어야 한다. 교회의 직분은 하나님이 직접 제정한 영광스러운 제도이며 직무다. 이 책은 직분에 관한 신구약 전체에 담긴 풍부한 가르침과 교회사적 흔적을 살펴보는 가운데 직분의 기원과 자격과 역할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고 현대적인 이해를 돕는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과 성령으로 이 땅 끝에서부터 저 땅 끝까지 주님의 백성을 모으고 계신다. 말씀의 순수한 선포와 성례의
올바른 거행이 이루어지는 참된 교회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이 땅에 계속 존재할 것이다. 또한 이 사실을 믿는 신자는 삼위 하나님의 가족인 교회를 언제까지나 사랑할 것이다.


[특징]

- 교회의 본질부터 직분자의 사명까지, 성경적 토대 위에 삼위 하나님의 가족 공동체를 세워가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안내서’
- 모든 직분자(목사, 장로, 집사, 권사)를 위한 필독서(직분자 교육 및 선물용)



【45위】



모든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자리에서 ‘공동선’을 창조하는 이들로 부름받았다!

하나님이 심으신 곳에서 희망의 등불로 사는 것이야말로 성경적 환대 공동체의 참 모습이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들이 주변에 하나님의 복을 전하는 건설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으로 가득 차 있어, 자기 동네에 희망과 치유를 가져올 기회를 찾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공동의 선을 위해 이웃과 함께할 때 우리는 세상의 생명을, 교회의 신뢰성을,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웃을 축복하고 공동체를 이루어 자신을 선물로 주는 것이야말로 우리를 욕망의 벌판으로 떠미는 세상에 대한 가장 강력한 저항이다. 이 즐거운 저항에 동참하는 이들이 늘어날 때 세상은 아름답게 변할 것이다.”
* 김기석, 송용원, 존 오트버그, 데이비드 키네먼,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
* 세계적 교회 컨설팅 기관 ‘바나 그룹’의 연구 조사 수록

오늘날 이웃은 아마도 가장 접근하기 쉽고 가능성이 큰 선교지일 것이다. 그런데도 대다수 그리스도인은 자기 이웃이 누구인지 잘 모른다. 개인주의와 소비주의가 현대인을 고립시켜 버렸기 때문이다. 고립의 시대에는 그리스도인들도 우리끼리 움츠러들고 싶은 유혹에서 예외일 수 없다. 돈이 주인 노릇하는 세상은 쉼 없이 우리를 개별화하여, 외로움은 두려움을 낳고 두려움은 이웃에 대한 적대감을 낳는다. 이때 이웃은 경계의 대상일 뿐 사랑의 대상은 아니다. 하지만 신앙은, 그리고 이 책은 전혀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이웃 전문가 돈 에버츠와 세계적 교회 컨설팅 기관 바나 그룹이 힘을 합쳐 그리스도인들을 일깨우고 도전하는 책을 펴냈다. 저자는 우리를 성경 및 교회사와 나누는 생생한 대화로 안내하여, 어떤 자리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참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희망찬 그림을 제공한다. 그가 경험한 감동적인 이야기와 성경적 통찰, 역사적 배경, 유익한 연구 결과, 실제적인 방법을 한데 엮어 놓은 이 책에서 우리는, 어떻게 멀고도 가까운 곳에 사는 이들의 공동선(샬롬)을 추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유용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당신이 지금 사는 곳과 동떨어져 살고 있는 것 같다면, 아니 동떨어져 살고 있다는 의식조차 희미해졌다면 이 책을 손에 꽉 쥐어야 할 것이다. 귀를 기울이고, 공통점을 존중하며, 선행을 실천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으려는 길거리의 평범한 사람들이 변화를 불러온다. 작은 첫발을 내딛고 실천해 보라. 그러면 하나님 나라가 하늘에서와 같이 우리 동네에도 임하는 것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46위】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300년 전, 첫 출간 당시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는 걸작!
현대인의 가슴을 환히 비춰줄 ‘가장 독자적 세계를 지닌 천로역정!’ 기독교 역사 속 가장 빛나는 가르침을 담은 <포이에마 고전 시리즈> 그 첫 번째!
17세기 영어에 사용되던 은유와 그 안에 담긴 진리를 유려한 번역으로 되살려낸 ‘최신판’ 천로역정! 원문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옛날식 문장구조를 탈피한 문체, 날카롭고 정확한 주석, 버니언 식 우화문학에 충실한 일러스트를 가미한 고전 그 이상의 고전! 천국을 향해 걸어가는 오늘의 순례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영적지침서!

[출판사 리뷰]
현대인의 가슴을 환히 비춰줄 ‘최신판 천로역정’을 찾고 있는가?
이 책이 바로 그것이다! _제임스 패커

2천 년 기독교 역사 속에 가장 빛나는 고전만을 골라 새롭게 편집한 <포이에마 기독교 고전> 시리즈 그 첫 번째! 찰스 스펄전이 “성경 다음으로 소중한 책”이라고 극찬할 만큼 종교와 문화를 초월해 사랑받아온 이 시대 가장 위대한 유산!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검증을 거쳐 그 생명력을 인정받은 기독교 고전들을 엄선하여 새로운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포이에마 기독교 고전 시리즈(PCC, Poiema Christianity Classic).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오피니언 리더가 자신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던 고전을 선정, 그 이유와 배경을 설명하고 이 책이 우리 시대에 어떻게 읽혀지기 원하는지를 담았다. 교계의 원로들과 소장학자를 아우르는 다양한 추천자를 통해 고전 시리즈의 목록을 더 풍성하게 가져가는 한편, 그들 개인이 고전을 통해 받은 도전과 감동을 독자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코자 했다. 두 번째로는, 새로운 세대에게 읽힐 수 있는 쉬운 번역과 편집을 지향하되 고전미를 잃지 않도록 했다는 점이다. 그간 꾸준히 신뢰를 쌓아온 번역가들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 이들에 의해 번역의 질과 통일성을 담보하고, 나아가 보다 바람직한 번역의 방향을 찾아보았다. 여기에 한결 새로워진 디자인을 통해 가독성을 높였다. 세 번째로, 본문의 이해를 돕는 여러 방안들을 모색했다. 편집자 주나 각 책의 해설 형태를 덧붙이는 방식으로 독자의 이해를 도모한 것이다. 전체 100권을 목표로 기획된 이 시리즈는 2011년에 먼저 1차분으로 3종을 선보일 예정이며, 그 첫 권으로 존 버니언의 《천로역정》을 출간했다.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기독교 3대 고전인 《천로역정》, 《그리스도를 본받아》, 《고백록》을 '기독교 고전 시리즈' 1차분으로 선정했으며, 이 책들은 도판을 활용해 비주얼적 요소를 살리고자 했다.

《천로역정》의 서문은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가 썼다. 예수를 믿고 가장 처음 읽은 책이자,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은 책, 그리고 목회자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좁지만 바른 길을 향한 푯대를 놓치지 않게 하는 이 책을 왜 다시 읽어야 하는지를 감동적으로 풀어놓아,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한다. 30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낡아버린 17세기 식 문법구조로 인해 현대인들에게는 다소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았는데, 최신판 《천로역정》은 오랜 시간을 투자하여 원문의 아름다운 내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까다로운 문장구조를 탈피해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와 긴장감을 놓지 않게 한다. 영문판 편집자의 상세한 주석과 우화문학에 충실한 일러스트까지 가미해 오늘의 순례자들을 완벽하게 매혹시킬, 고전 그 이상의 고전으로 재탄생했다.

♠ 천국을 향해 우리가 걷는 길
1660년 찰스 2세의 강경한 종교 탄압 속에서도 복음에 대한 견딜 수 없는 열정으로 설교하던 존 버니언이 12년간 옥에 갇혔을 때 쓴 《천로역정》은, 시련과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이라는 정확한 이정표를 가지고 천성을 향해 걸어간 한 사람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주인공 크리스천이 등에 무거운 짐을 지고, 한 권의 책을 손에 들고 고향인 ‘멸망의 도시’를 떠나는 장면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도중에 전도자, 신실, 소망 등의 동역자를 만나 힘을 얻고, 세속현자, 절망거인, 두마음 등을 만나 위험도 당하며, ‘절망의 늪’ ‘죽음의 계곡’ ‘허망시장’을 지나, 천신만고 끝에 ‘하늘나라’에 당도하는 여정을 그렸다. 어린아이도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우화지만, 말씀에 의지하지 않고는 그리스도를 찾을 길이 없으며 좁은 문을 통과해야만 마침내 영광에 도달할 수 있다는 기독교의 핵심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한다. 그 핵심은 간과하면서 그리스도인임을 자부하고, 고난은 어떻게든 피하려 하면서 영광을 얻고자 하는 오늘의 기독교인들에게 다시 ‘순례자’가 되어야 함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갈급한 오늘의 순례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영적 지침서이다.

♠ 은유에 담긴 생생하고도 풍성한 진리
이 책의 영문판 편집자인 C. J. 로빅은 이 명저를 접하는 젊은 크리스천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것을 몹시 안타까워했다. 그가 이 책을 만든 목적은 단 하나, 더 없이 소중한 시대의 유산을 어떻게 해서든 새로운 세대에게 읽히려는 데 있었다. 무려 10년의 시간을 편집하는 데 들인 끝에 버니언의 은유와 그 안에 담긴 진리를 유려한 문체로 되살려냈다.
35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영어는 천양지차로 달려졌다. 17세기에 흔히 쓰이던 허다한 은유와 격언들이 지금은 너무 낡아 현대인들이 읽기엔 오히려 장애가 되었다. 그래서 버니언의 우화문학을 시대에 뒤떨어지고 무가치한 형식으로 치부해 그 안의 진리들을 그냥 흘려보내기 일쑤였다. 그는 존 버니언의 풍성하고도 상상력 넘치는 원문의 내용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옛날식 어투와 까다로운 문장구조를 탈피하여 현대인들이 접근하기 쉬운 글로 빚어냈으며, 날카롭고도 정확한 주석을 가미했고, 서른 컷의 화려한 그림으로 버니언의 우화를 가장 잘 표현해냈다. 고전의 품격을 잃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세대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 책은 ‘가장 독자적 세계를 지닌 천로역정’이라는 평을 받았다.

♠ 고난, 인생의 길에서 반드시 만나야 할 선물
성경을 제외하고 《천로역정》만큼 삶에 영향을 미치고, 사랑받으며, 널리 읽힌 책도 없다. 크리스천이 새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겪은 위험천만한 모험담을 그린 이 책이 초판이 나오기 무섭게 교육, 종교, 문화, 인종을 초월해 각광을 받은 이유는 버니언의 개인적인 고백인 동시에 순례자의 길을 나선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가정의 필독서였고, 긴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변함없이 고전으로 손꼽혀왔다.
인생은 고난의 여정이다.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고난을 피해갈 수는 없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직면해야 하는 것이 고난이라는, 바로 그 진리를 《천로역정》은 말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천로역정》은 이 시대가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점검해야 하며 반드시 마음에 새겨야 할 교훈이 가득하다. 당당히 고난과 맞서 싸우며 극복하는 것이 참된 신앙의 본질임을 가르치는 이 책으로 헛된 소망을 버리고, 그리스도인다운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47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눈에 꿰뚫는 성경총정리
친절한 바이블 가이드
정식 계약본

본문 올컬러, 그림 100컷, 지도 70컷 수록


성경, 그 광대한 세계의 맥(脈)과
핵심 골격, 중심 기둥을 한 번에 잡아준다!

▶ 혼자서도 하루 만에 성경 66권을 총정리할 수 있다.
▶ 재미있는 삽화와 도표 등으로 성경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 방대한 구약과 신약의 내용을 지도로 한눈에 기억한다.
▶ 연상법과 두운법으로 성경의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개관한다.


성경 66권이 한눈에 보인다!
지금 당신의 눈앞에 성경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네비게이션이 나와서 이제는 운전하기에 편리해졌다.
복잡한 성경 66권도, 마치 네비게이션처럼 잘 인도해주기만 한다면
성경의 미로에서 길을 잃지 않고 성경 탐사를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창세기에서 발원하여 요한계시록까지 도도히 흘러가는
구원 역사의 물줄기를 보여주는 ‘영적 항공사진 지도’가 필요하다.
또한 숲을 보여주되 인서트 화면으로
나무를 확대해 보여주는 정밀사진도 필요하다.
이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성경 안내 네비게이션 저자가 테리 홀이다.
그가 펼쳐 보이는 성경 파노라마는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그는 입체적인 성경 공부법을 보여준다.
성경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역사의 큰 물줄기를 보여주며,
그것이 성경지도 어디에서 언제 펼쳐지는지도 입체적으로 규명한다.
그의 안내를 따라 이 책을 다 읽게 되면
성경 66권의 큰 흐름이 사진처럼 가슴에 박히게 된다.

자, 이제 능숙한 테리 홀의 안내를 받으며
‘성경 답사 여행’에 따라나서라.
흥미진진한 바이블 어드벤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중에서




이 책의 100% 활용법

1 시각적인 자료! 사진처럼 찰칵! 머릿속에 기억!
이 책에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독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도록 그림, 지도, 도표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어 있다. 본문에 해당되는 각각의 시각 자료들을 기억해두면 그것이 이미지화되어 나중에 본문의 내용을 쉽게 떠올릴 수 있다.

2 복잡한 지명들은 이제 안녕! 성경을 지도로 만난다.
갈릴리, 안디옥, 시내산 등 어디에 있는 것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성경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핵심 지명들. 이 핵심 지명들과 성경의 사건, 사람들을 지도 속에서 만난다! 지도가 나올 때마다 손가락으로 허공에 몇 번 그려보거나 빈 종이에 그려보자. 다음번에 성경을 읽을 때에는 머릿속에 지도가 입체적으로 그려질 것이다.

3 혼자서 공부? Good! 그룹별로 공부? Very good!
이 책은 혼자서 하루 만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그룹별로 공부할 경우,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성경공부에 뜻이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 하루에 한 장(章) 혹은 한 주에 한 장씩 공부하라. 단, 이 책을 공부하기 시작했다면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집중해서 마스터하는 것이 좋다.

4 좋은 것은 나눠주라! 이야기하면서 다시 기억!
당신이 이 책을 마스터한 뒤에 다른 사람에게 가르칠 경우,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당신이 공부한 분량을 3일 이내에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보라.

5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하라!
이 책은 구약, 신구약 중간기, 신약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그런데 신약이 만만해 보인다고 신약에 관한 부분부터 읽지 마라. 1장부터 순차적으로 읽어야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을 수 있다.


>>한국 독자들을 위한 서문

마음을 뜨겁게 하는
성경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인류 역사상 가장 의아한 출판물이 있다. 이 책은 특별한 편집자도 없고, 출판사도 없으며, 20개의 직업을 가진 40명의 기자들이 1,600년에 걸쳐 서로 다른 10개 국가에 흩어져 살면서 총 3가지 언어로 2,930명의 인물과 1,551개의 지명을 언급하여 기록했다. 이 책은 총 66권으로 1,189장과 31,173구절, 774,746단어와 3,567,180글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방대한 분량의 책에는 인간의 문학 양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주제가 망라되어 있다. 그 표현 방식도 산문, 시, 연애소설, 수수께끼, 전기(傳記), 과학, 역사 등으로 다양하다. 과연 이 책은 무엇일까? 바로 성경이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과 인류의 문제를 불러온 한 가지 원인(죄)과 그 문제를 치유하는 우주적인 한 가지 치료법(하나님의 아들이자 구원자)에 대해 일관성 있게 말씀한다. 성경은 모두 하나의 이야기이다. 성경의 마지막 책 그 끝 부분은, 마치 성경의 첫 책의 첫 부분에서 시작된 이야기의 결말처럼 느껴진다.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은 마치 거대한 퍼즐과도 같다. 그들은 성경을 파노라마처럼 쫙 펼쳐서 보지 못하고, 성경의 이야기를 수많은 퍼즐 조각으로만 대한다. 만일 당신이 퍼즐의 전체 그림은 보지 못하고 수백 개의 퍼즐 조각만 보았다면, 그 조각을 다 맞추기까지 얼마나 고생하게 될는지 상상해보라.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극히 작은 일부분을 뽑아서 공부하고, 설교를 들으며, 말씀을 읽는다. 하지만 그것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책(성경)을 이루는지는 보지 못한다. 전체 그림을 본 다음 각각의 퍼즐 조각을 들여다보는 것이 훨씬 더 의미 있는 것처럼 성경도 마찬가지이다.

한 사람의 저자로서 이 책이 독자들에게 성경의 큰 그림을 보여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은 내게 대단한 영광이다. 특별히 나는 이 책이 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한국 기독교는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12개의 교회 중 11개의 교회가 한국 서울에 있다. 또한 한국은 전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이다. 그야말로 한국인들은 전 세계로 복음을 수출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날, 예수님의 제자 두 명이 엠마오로 가던 도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 예수께서는 친히 모세오경으로부터 시작해서 말라기서까지 모든 성경이 어떻게 자신을 세상의 구원자로 지목하고 있는지를 파노라마처럼 설명해주셨다(눅 24:13-35). 그러자 그들은 예수께서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눅 24:32)라고 하면서 거룩한 가슴앓이를 시작한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완성된 계시를 손에 가지고 있다. 나는 한국의 모든 독자들이 성경의 인물과 장소와 원리를 배워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의 연속성을 보게 되기를 기도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 한국의 모든 독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읽고자 하는 새로운 동기를 가지고, 하나님의 변치 않는 원리를 삶에 적용하며, 성경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게 되기를 기도한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이 미처 구하지도, 상상하지도 못한 축복이 당신에게 임하기를 빌며….

- 테리 홀






《성경 파노라마》와 《성경 익스프레스》의 차이점이 궁금해요!

- 한층 업그레이드된 내용 : 《성경 파노라마》가 성경공부 교재의 ‘기본 편’이라고 한다면, 《성경 익스프레스》는 ‘심화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 파노라마》로 성경 개관 공부를 마친 상태에서 심화 학습 개념으로 《성경 익스프레스》를 보시면 좋습니다.


- 전혀 다른 구성 : 《성경 파노라마》가 성경의 핵심 골격과 중심 기둥을 잡아주도록 구성되어 있다면, 《성경 익스프레스》는 성경을 시대 흐름별로 [창세기의 창조 시대부터 요한계시록의 완성 시대까지] 차례대로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차례 참조). 《성경 파노라마》가 성경의 전체 숲을 보게 해주는 책이라면 《성경 익스프레스》는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특히 성경 각 권에 대한 설명이 더욱 자세히 수록되어 있습니다.

- 방대한 양의 컬러풀한 그림들 : 《성경 파노라마》에 100컷 정도의 그림이 들어갔고, 이번 《성경 익스프레스》에는 380컷 정도의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 성경의 주요 장면들이 눈앞에 슬라이드쇼처럼 펼쳐집니다. 지도 위 삽화를 통해 성경의 사건과 지명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48위】
크리스천 양육자가 안심하고 읽을 수 있는 성교육 시리즈, 두 번째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

“남녀의 차이를 잘 알고 하나님이 주신 성별에 감사하자”

명실상부 성경적인 성가치관 대표 강사인 김지연 약사가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두 번째 책을 펴냈다. 교파와 진영을 초월하여 담임 목사님들이 예배 시간에 강단을 내어 주기까지 안심하고 신뢰하는 검증된 사역자인 저자는 2,500개가 넘는 주요 교회와 기관에서 성경적인 성가치관을 교육해오고 있다.
출간 직후 한국 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1권, 《너는 내 것이라》가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준비와 미디어와 음란물에 관해 다루었다면, 2권은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이다. 차세대에게 하나님이 만드신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알려 주고, 타고난 성별에 감사하며, 남녀가 기능적 질서를 잘 발휘하도록 좋은 가이드를 해준다.
또한 남녀 성별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는 차세대들을 교육함에 있어서 크리스천 양육자들이 알아야 할 배경 지식들을 성경적인 근거와 객관적인 자료로 공급해 주고 있다.
세상에서 흔히 행해지고 있는 성교육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수많은 다른 점을 종합적으로 다루지 않고 ‘외부 생식기’ 차이점 위주로 교육하고 끝내거나 혹은 남녀의 차이를 아예 부인하다시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성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성별 교체(트랜스젠더리즘)를 쉽게 받아들이거나 성별 혼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크리스천 성교육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또 타고난 성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이 원하고 느끼는 성별, 즉 성별 정체성이 더 중요하다는 교육까지 받은 청소년의 경우 하나님의 말씀 자체를 부인하기도 하여 많은 기독교 양육자들의 우려와 원성을 사기도 한다.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말씀에 근거한 참된 성경적 성교육으로 세상의 거짓된 메시지를 분별하고 성경적 관점과 가치관을 세우는 데 최우선하는 자료를 만들어 달라”는 수많은 기독교 학부모들의 꾸준한 요구를 받아온 저자가 집필하게 된 책이다. 2권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은 세상의 왜곡된 교육과 반성경적인 성문화로 인해 시선을 돌려 버린 자녀들이 다시 하나님께로 향하도록 이끌어 준다. 또한 성경적 가치관을 지지하는 수많은 보편타당한 통계들이 함께 제시되어, 읽는 동안 지루함이 없게 해 준다. 믿음의 부모, 주일학교 교사, 목회자 등 크리스천 양육자들이 세상의 급진적 조류에 떠밀려 가는 것이 아니라 복음으로 역류할 힘을 탑재한 차세대를 키워 내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49위】



온·오프라인에서 복음의 핵심만 쏙쏙!
4주 만에 완성하는 새가족 공부


‘성경공부’의 지루함과 낯섦을 한 큐에 날려버리고,
기존 신자들에겐 새로운 재미를,
초신자들에겐 이해하기 쉬운 일상의 언어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전한다.



[출판서 서평]
온라인 + 오프라인 모두 OK
복음의 핵심을 간결하게, 쉽게, 재미있게!

온·오프라인 어디서나 배울 수 있는 새가족 교재
“교회에 처음 나왔다. 완전 딴 세상 이야기다.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 너무 비현실적이다.”
“교회를 옮기면 새가족반 강의를 또 들어야 한다. 다 아는 이야기의 반복, 너무 지루하다.”
“교회에서 서로 만나 새신자 교육받는 것은 좋다. 하지만 비대면 상황에는 어떡하나?”

복음을 신선하게 조명한 저자의 이전 책,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는 첫 출간 이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평범한 일상의 에피소드를 버무렸지만 복음의 메시지는 강력해, 여러 교회에서 새가족 교재로 많이 쓰였다.
하지만 첫 출간 이후 교회 안팎의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 보다 짧은 시간에 성경공부를 하고, 교회에 직접 나가지 않고도 새가족 교육을 받아야 할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기존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를 간추린 책이 나왔다. 바로 『4주 완성 온·오프라인 맞춤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다. 온라인상으로도 교육이 가능하도록 기존 책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설명을 더욱 간략하고 명료하게 손보았다. ‘삶’이라는 현상과 ‘성경’이라는 본질을 잘 연결지어 정리해, 새가족이 강의를 직접 듣듯 쉽고 재미있고 명쾌하게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깨닫고 신앙생활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새가족 공부를 하는 신자들이 오프라인에서든 온라인에서든 복음의 핵심을 단단히 붙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4주 만에 온·오프라인에서 복음의 핵심을 배운다
『4주 완성 온·오프라인 맞춤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를 통해서 4주라는 짧은 기간에 복음의 핵심을 배울 수 있다. 온라인으로 새신자 교육을 하는 경우에도 적합하다. 온라인 교육이 오래 집중하기 힘들고, 같이 교육받는 새신자들과 교제를 나누기 힘들다는 특성을 반영해 30~40분 안에 교육이 끝나도록 구성했다. 강의 중에 핵심적인 질문을 던져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주고, 내용 설명을 더욱 명료히 했다.

2) 삶의 이야기를 만화와 삽화로 풀었다
일상을 담은 위트 넘치는 짧은 카툰과 삽화로 강의가 시작된다. 딱딱한 설명이나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살아가면서 충분히 겪을 법한 이야기여서 흡인력이 높다. 만화책을 읽듯이 흥미롭게 성경공부에 몰입할 수 있다.

3) ‘일상의 예화 → 성경 보기 → 질문과 정리’로 내용이 쏙 들어온다
일상의 에피소드를 복음과 연결해 복음을 현실적으로 적용하고 논리적으로 정리했다. 저자는 특별한 통찰력으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 삶의 모습과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성경 간의 연결고리를 발견해, 성경의 진리를 한 큐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4) 쭉 읽기만 해도 성경공부가 된다
만화와 삽화를 통해 배울 내용에 쉽게 다가가고, 관련된 성경 말씀과 질문을 접하면서 묵상하고 스스로 생각해보며, 이어지는 명료한 설명을 읽고 복음이 말하는 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책을 쭉 읽으면서 말씀 앞에서 나를 되돌아보고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상태와 상황을 점검해볼 수 있다.

▶ 추천합니다!
* 새가족 교육을 담당하는 사역자
* 교회에 직접 가고 싶지만 여건이 안 되어 온라인으로 새가족 교육을 받아야 하는 새신자
*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해 교회에서 전하는 말씀과 언어가 생소한 초신자
* 교회를 옮겨 다시 새가족 교육을 받아야 하는 기존 신자
* 교회에 오래 다녔지만 아직도 복음에 확신이 없는 기존 신자



【50위】
옥한흠 목사, 이동원 목사, 이찬수 목사 추천!
현장에서 검증된 강의 노하우,
새가족 정착을 위한 파워 강의 TIP 수록!

“시대는 바뀌는데 강의 방법은 그대로?”
“20분 할 강의를 40분으로 늘려서?”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유쾌하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만화와 일상에 바로 적용되는 예화로 알기 쉽게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전해 새가족뿐 아니라 기존 신자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은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의 인도자 지침서. 분당우리교회 및 여러 회사의 신우회, 신학교에서의 강의를 바탕으로 새가족 교육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저자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한다.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에 익숙하지 않은 인도자의 강의 부담을 덜도록 구성되었다.
각 강의 시작마다 활용 가이드와 체크 리스트를 더해 강의의 큰 그림과 꼭 전해야 할 핵심 메시지를 놓치지 않도록 했으며, 세부적인 각 과의 시작마다 기승전결 포인트를 정리해 강의의 디테일을 살리고 스토리텔링이 자연스럽도록 했다. 압축된 교재의 내용을 풀어 교재 이상의 강의를 하도록 돕는 인도자 가이드는 재밌고 통찰력 넘치는 이야기로 복음을 전하는 교재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했다. 또한 많은 대화로 강의가 더욱 깊어지도록 보충 질문을 추가했다.
특히 세미나에서만 들을 수 있던 저자의 새가족 강의 TIP을 수록, 주변에서 쉽게 나눌 수 없던 새가족반 인도자의 고충을 함께한다. 강의의 실전을 돕는 노하우뿐 아니라, 관성적인 태도와 자기중심적 시각을 깨뜨리는 도전의 메시지, 무엇보다 새가족 인도자가 절대 잃지 말아야 할 열정과 사명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1) 교재와 인도자 지침서를 한 권에
교재 따로 지침서 따로 비교하며 보는 불편을 없앴다. 핸디한 사이즈는 언제 어디나 들고 다니며 강의를 연구하기에 좋다. 강의 준비에서부터 실전까지 한 권으로 마칠 수 있도록 인도자의 편의를 고려하였다.

2)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의 강의 주제를 한눈에
교재에서는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강의의 구성과 주제를 한눈에 정리했다. 1강부터 5강까지 각 강의의 목적과 순서, 포인트를 제시하여 인도자가 보다 체계적으로 확신을 가지고 강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강의의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는 “이야기의 맥 잡기!”
만화나 예화 등 이야기로 진행되는 강의의 맥이 끊어지지 않도록 기승전결 포인트를 제시한다. 강의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어 어떤 활동에서 어떤 메시지가 전달되어야 하는지 단계적으로 자연스럽게 결말에 다다를 수 있도록 돕는다.

4) 단순 해설이 아닌 핵심을 짚고 진행을 돕는 “인도자 가이드”
강의를 듣는 새가족에게 하나의 답을 요구하지 않고 대화를 유도하여, 전하는 메시지에 마음을 열 수 있도록 했다. 실전에서 새가족들이 던질 수 있는 질문들과 상황을 반영하여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5) 지침서 안의 지침서, “새가족 강의 TIP”
교재의 활용뿐 아니라, 그보다 먼저 준비되어야 할 새가족 사역에 대한 노하우를 TIP으로 담았다. 새가족 강의가 어려운 이유, 새가족 인도자가 갖춰야 할 마음가짐, 예화의 활용법 및 언어의 사용, 새가족 누수를 막는 법 등 열정적인 새가족 인도자라면 관심을 가질 여러 이슈에 대해 다년간의 강의를 통해 저자가 정리해 온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한다.
권미나
전편에서 수많은 독자를 탄식하게 한 ‘바보 엄마’가 한술 더 뜬 ‘울보 엄마’로 돌아왔다. 이 책의 제목은 늘 곁에서 엄마를 지켜본 자녀들이 지어줬다. 아이들 눈에 비친 엄마는 죄를 회개하며 울고, 엄마의 삶을 사명으로 살아내기 위해 울고, 감당하기 힘든 자녀의 사건들 앞에서 울며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세상은 무능력한 울보를 조롱하지만, 하나님은 그분 앞에서 우는 울보를 사랑하고 주목하신다. 자녀의 틱(tic) 등 막막한 고난을 만난 울보 엄마는 자기연민과 한탄 대신 하나님만 하실 수 있다는 절대적 신뢰의 눈물로 기도했고, 그 눈물은 자녀를 살리는 생명의 물줄기가 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 눈물의 양육에서 맛보는 열매 맺는 기쁨, 울보 엄마에게 주님이 친히 가르치고 깨닫게 해주신 것들, 이 세대를 향해 외치라고 부어주신 메시지를 가득 담아 울보 엄마만이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눈다. 독자들 또한 고통과 고난 가운데서만 깨닫고 발견할 수 있는 ‘감사의 보석’을 캐내기를 응원하면서.
부경대학교 영어영문학부와 경성대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시절 기독교동아리 SFC에서 만난 황사무엘 선교사와 결혼해 출산과 입양으로 5남 1녀를 두었으며, 2016년 말레이시아로 파송받아 선교사들을 돕는 MSM(Missionary Support Mission) 사역을 하다가 안식년을 맞아 귀국했다. 미혼모들을 돕고, 이 땅의 엄마들이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자녀를 제자 삼는 선교사가 되기를 하나님의 마음으로 꿈꾸며 기도하고 있다.
이찬수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면 망설이지 않고, 고민하지 않고, 단순하게 순종하는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스물아홉, 미국에서의 이민 생활 중 한국으로 돌아가 목사가 되어 청소년들을 도우라는 하나님의 가슴 뛰는 부르심에 ‘아멘’으로 순종하고 목사가 되었다. “너는 복이 될지라”라는 하나님의 놀라운 초청에 단순하게 순종하여 어디로 갈지 모르고 길을 떠났던 아브라함의 여정을 보며, 그는 지난날 자신에게 부어진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렸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면서 있던 곳에서 ‘떠나’ 약속의 땅으로 갈 것과 ‘복이 될 것’을 명령하셨다. 아브라함 자체가 복이 되어 복을 누리고, 그 복을 세상에 나누고 전하는 자가 되라는 부르심이었다. 책의 제목처럼 ‘가슴 뛰는 부르심’이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도 동일한 부르심으로 초청하고 계신다.
그는 이 책에서 하나님의 약속대로 당당하게 복을 구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거기에 그쳐선 안 된다. 하나님이 주신 복을 세상에 흘려보내야 한다. 그것이 “복이 될지라”라는 하나님 명령에 담긴 뜻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목회자로 섬긴 30여 년 동안 말로 다 할 수 없는 복을 받았다는 그 역시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억하며 자신이 받은 복을 세상에 흘려보내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며 몸부림친다. 하나님이 부어주신 꿈을 따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복의 통로가 되기 위해.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로, 분당우리복지재단과 (재)가평우리마을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U.I.C)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감사》, 《153 감사노트》, 《감사 365》, 《세상에서 믿는 자로 산다는 것》,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복음으로 산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오늘 살 힘》, 《오늘을 견뎌라》, 《삶으로 증명하라》, 《보호하심》(규장) 등이 있다.
송준기
송준기 목사는 신앙인의 오늘을 놓치지 않는다. 지금 내 피부에 와닿는 삶의 고민들, 그 치열한 현장 한가운데서 성경을 펼쳐들고 답을 찾는다. ‘코로나19’라는 거센 폭풍은 몇 년간 우리의 일상을 헤집어놓았다. 언제나 주일이면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릴 거라는, 언제나 아이들은 아침마다 학교로 향할 거라는, 언제나 직장인은 출근을 할 거라는, 좋으나 싫으나 결코 변할 것 같지 않던 모든 것들이 흔들리고 무너져내렸다. 이때도 송 목사는 성경을 펼쳤다. 흔들리지 않는 진리요, 우리 삶의 길을 찾을 수 있는 곳은 성경 말씀뿐임을 알기에. 그는 홀로 남아야 했던 엘리야의 이야기에서 시작해 여러 이야기들을 찾아냈다. 그리고 그들이 지나온 ‘홀로’의 시간에서 뽑은 핵심들을 정리해 이 책에 담았다. 사실, 팬데믹 상황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누구나 삶의 여정에서 ‘홀로’의 시간을 경험한다. 그때 그 자리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을 읽어나가며 그 답을 찾아가보길 바란다.
총신대 신대원을 거쳐 미국 리버티신학교에서 성경신학을 전공했다. 웨이처치 담임목사로 여러 곳에 개척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으며, ‘교회개척 수업’(CPC: Church Planting Class)을 진행 중이다. 저서로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었다》, 《살리는 기도》, 《지키는 기도》, 《크리스천 생존 수업》, 《숨기지 마라》, 《무서워 마라》, 《끝까지 가라》(규장)가 있다.
김동호
저녁 어스름이 내리면 우리나라 어디서나 쨍하게 빛나는 십자가 행렬을 볼 수 있다. 수많은 크리스천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한국교회는 기적이라 할 정도로 단기간에 빠른 성장과 부흥을 이뤄냈다. 그런데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점점 정체 혹은 쇠퇴기에 접어들었으며, 생각지 못했던 문제들이 발생한 지 오래다. 저자는 우리에게 묻는다.
“신앙의 구구단을 아십니까?”
이제는 교회의 내실을 다질 때다. 막연히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고 뒷전으로 미뤄뒀던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배울 필요가 있다. 저자는 조직신학의 순서를 따라 창조와 타락, 구원과 선교의 문제까지 쉬운 말로 신앙 체계를 풀어냈다. 교회생활을 다룬 《크리스천 스타트》에 이어 《크리스천 베이직》 개정판을 탐독하며 신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져보자.

하나님나라 식대로 살 것을 강조하는 김동호 목사는 은퇴 후 사단법인 PPL(People & Peace Link) 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립과 자활을 돕고 있다.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 이사, 학원복음화협의회 전국연합 대표, KOTRA 국제부 이사장으로 섬겨온 그는 승동교회 담임목사, 영락교회 교육담당 협동목사, 동안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2008년 말 높은뜻숭의교회의 분립을 단행, 2019년 현재 ‘높은뜻’이라는 이름의 10개 교회가 각각이면서 한마음으로 높은뜻연합선교회의 정신을 나누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동대학원 신학과 및 기독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맥코믹신학교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마하나임: 하나님의 군사》, 《하나님나라를 사는 방식》, 《페이스북, 믿음의 책: 로마서 이야기》, 《깨끗한 부자》, 《크리스천 스타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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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은 1972년 설립이후 49여년 역사의 성경전문출판사이다. 1980년대에 그랜드종합주석, 칼빈종합주석 등 권위있는 성경 전집을 출간했으며, 2000년대에 만나성경, 좋은성경, 빅컬러성경, NIV한영해설성경, 베스트성경 등 1천만부 이상의 성경을 출판 유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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