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성경주석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장대선 목사 저서 세트(전7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장대선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119,000원107,100원 (10.0%, 11,900원↓)
  • 적립금 : 5,9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19,000 → 17,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50



조국 프랑스를 향한 장 칼뱅의 사랑과 개혁정신이 담긴 <프랑스 신앙고백>
이 책은 16세기 프랑스 개신교 위그노들의 신앙의 정수(精髓)를 담고 있다
국내 최초 <프랑스 신앙고백> 해설서, <프랑스 신앙고백> 전문 수록

장 칼뱅(John Calvin)에 의해 1559년 초안이 작성 되고 1571년 프랑스 라 로셸(La Rochelle) 총회에서 정식 승인된 <프랑스 신앙고백>은 극심한 핍박 속에 있던 프랑스 개신교도(위그노; Hugenot)를 위해 작성되었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프랑스 신앙고백 해설>을 통해 독자들은 로마 가톨릭의 박해와 탄압에 저항해 복음의 순수성을 지켜냈던 16C 프랑스 위그노의 신앙과 신학의 정수(精髓)를 맛볼 수 있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교회와 가정들을 위해,
목사와 가장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
스코틀랜드 가정예배모범』 해설


1943년 조선예수교장로회 예배모범 제 16장
“은밀기도(隱密祈禱)와 권속예배(眷屬禮拜)”


1. 교회 안에서 공식예배를 보는 것 외에 개인이 은밀히 기도하는 것과 일가족이 사사로이 하나님께 경배하고 기도하는 것이 마땅히 없이 못할 직무이니라.

2. 은밀기도는 우리 주께서 명백히 명령하신 것이니 사람마다 당연히 시간을 정하여 사사로이 기도하며 성경을 보며 거룩하게 묵상하며 엄숙히 자기를 살펴볼지니 이 직무를 진심하여 행하는 가운데서 다대(多大)한 유익을 얻나니 이와같이 진실한 마음으로 행하는 사람들이 그 유익을 받을 줄 알지라.

3. 권속예배는 집안마다 반드시 행할지니 조석으로 기도하며 성경보며 찬송함으로 할지니라.

4. 가장(家長)된 이는 이 직분을 거행하되 마땅히 조심하여 모든 권속으로 하여금 참여케 하고 시작부터 끝가지 한 사람이라도 불참하는 일이 없도록 찬송할 시와 같이 조심할지니라.

5. 가장된 이는 마땅히 조심하여 종교의 원리로 그 자녀와 집사람을 가르치고 적당한 기회를 얻는 대로 이 교훈을 힘쓸지니 그러한 고로 주일은 부득이한 경우이나 구제할 목적으로 하는 것 외에는 반드시 사람을 심방하거나 손님을 청하여 들이지 말며 기타 무슨 일이든지 이 위에 말한 요긴한 직분을 행하기에 방해되는 일이면 결코 허락지 말지니라.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교회에 속한 모든 경건한 성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1645)』


이 책은, 장로교회의 독특한 성격이 반영된 예배모범(directory for worship)의 특징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러한 예배모범에서 제시하는 예배와 신앙의 삶(생활)이 어떤 것인지 그 중심(core)을 잡아주는 교재입니다. 그러므로 이 교재는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1645)의 내용과 순서를 그대로 따르고 있으며, 다만 설교와 관련해서는 두 주의 분량으로 나누어 상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부록으로 첨부된 공중 예배를 위한 때와 장소에 관한 모범은, 주일 성수에 대한 모범과 긴밀히 연관된다고 보기 때문에 주일 성수에 개한 모범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예배모범의 본문을 다루기에 앞서 로마 가톨릭교회와 성공회, 그리고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에서 제시하는 장로교회의 예배 순서가 어떤 특징과 차이를 지니고 있는지를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했습니다. 그러므로 총 16주(4개월) 과정에 걸쳐서 장로교회의 기본적인 예배와 신앙 실천의 방식을 다함께 상고하여 정립해 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주제와 관련된 교리문답과 신앙고백의 내용도 함께 대조해 볼 수 있도록 본문을 편집해 놓았으며, 무엇보다 이 예배모범이 1919년에 조선예수교장로회에 들어왔을 때에 어떤 내용으로 들어왔었는지 까지도 파악해 볼 수 있도록 바뀐 조선어법에 맞게 다소간 개정된 1934년판 예배모범을 첨부하여 대조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이 교재의 매 회마다의 구성을 보면, 기본적으로 내 부분(본문, 분석, 해설, 적용)으로 나뉘어 있으며, ‘분석’의 과정을 통해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 본문을 4개의 질문을 바탕으로 상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인도자의 재량에 따라서는 그보다 많은 부분들로 나누어 살펴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했습니다. 또한 ‘해설’에서는 예배모범의 본문과 관련한 여러 배경과 맥락 등에 관한 간략한 해설을 더하여, 본문에 대한 이해를 더욱 풍성히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적용’의 부분에서도 기본적으로 4개의 질문(이 또한 인도자의 재량에 따라서는 더욱 다양한 질문과 답변으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입니다)을 통해 공부한 내용들을 실제적으로 실천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교재는 이제 장로교회의 신앙을 접한 입문자(초신자)에서부터 교회의 중요한 역할을 감당할 직분 자들에 이르기까지, 진정한 장로교회의 성도(saint)로서 생활하려는 모든 예배 자들에게 유익한 도구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아울러 필자가 저술한 스코틀랜드 가정예배모범에 관한 해설서인 『교회를 세우는 가정예배』를 함께 참고한다면, 신자 개인과 가정, 그리고 공적인 교회의 예배에 이르는 일련의 장로교회 예배에 관해 기본적인 맥락과 의미들을 파악해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장로교회의 목회에 대한 개괄적이면서도 실제적인 개념 또한 파악해 볼 수가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의 기독교, 그 가운데서도 특별히 장로교회들을 주목해보면, 그 운영인 교회정치의 모습이 마치 힘의 논리와 온갖 술수들이 만연한 세속정치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실정이다. 아울러 교회정치라는 말이 무색하게 되어버린 오늘날의 한국 교회들에게 있어서 혼란하고 무질서한 현실의 모습은 그 자체로 교회의 존재를 가리는 치명적인 결함으로 자리하고 있다. 왜냐하면 교회정치는 교회를 분별하는 세 가지의 표지(특히 권징)와 연계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의 교회들이 그처럼 무질서하게 된 데에는, 교회론에 있어서 교회정치가 차지하는 비중(교회의 세 표지 가운데 하나)에 대한 무지가 깔려있다. 특히나 장로교회들에 있어서 교회정치의 어두움과 혼란은, 고스란히 교회 헌법(치리서)에 대한 무지를 기반으로 두고 있는 것이다.

일찍이 찰스 핫지(Charles Hodge, D.D.)는 그의 미국장로교회역사에 관한 책을 통해 이르기를, 미국의 장로교회 헌법이 ‘프랑스 교회정치’(Quick, Sunodicon)와 ‘스코틀랜드의 제2치리서’, 그리고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장로교회 정치형태와 목회자 임직에 관한 규정’ 등이 근간이 됨을 피력한바 있다. 마찬가지로 거의 대부분의 장로교회들의 헌법적 기초는 프랑스 개혁교회와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그리고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장로교회정치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물론 이외에도 칼뱅 시대에 스위스 ‘제네바의 교회정치 규정’ 또한 장로교회정치와 관련해서 빼놓을 수 없는 자료이지만, 소개한 세 문서들 가운데 그 대부분의 원리가 반영이 되어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의 장로교회의 현실은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장로교회정치에 관한 규정들도 제대로 숙지한 바 없으며, 심지어 스코틀랜드의 제2치리서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그 본문 자체도 제대로 살펴보지 못한 실정이다. 그러므로 제2치리서의 전체 본문의 번역과 더불어 James Kirk의 책, ‘The Second Book of Discipline with Introduction and Commentary’을 중심으로 여러 자료들을 비교 검토하여 작성한 이 책이 부족하나마 이러한 실정을 개혁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장로교회의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도서출판 고백과 문답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창궐로 말미암아 도래한 ‘비대면’의 문화를 초월하여, 항구적인 신앙의 실천이 어떤 것인지를 정립해 볼 수 있는 교리문답 교재가 출간되었다.

그동안 정통 장로교회의 신학과 그 유산들과 관련한 일련의 서적들을 출간해 온 고백과 문답 출판사에서 이번에 출간한 『거룩히 안식하자 I』은, 장로교회들의 신학적 기반들을 정립한 웨스트민스터 총회에서 활동한 잉글랜드의 신학자 윌리엄 구지( W. Gouge, 1575-1653)의 주일성수와 관련한 문답서인 ‘The Sabbaths Sanctification(London, 1641)’의 문답들을 교육용 교재로 만든 것이다.

이 교재에서 장대선 작가는 윌리엄 구지의 문답에 적용되는 성경 본문들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서 깨달을 수 있는 주일성수의 성경적 맥락과 원리들을 다시 한 번 정립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교재를 통해서 교회의 성도들은 개인과 가정, 그리고 교회가 어떻게 경건 가운데 연계되는지를 상고해 볼 수가 있으며, 이를 통해서 각자의 가정과 개인으로서 수행할 수 있는 경건의 의무들이 무엇인지를 성경에 근거하여 분명하게 정립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질병의 창궐로 말미암아 ‘비대면’(untact)의 신앙생활을 수행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개인과 가정이 회중으로 모인 것과 마찬가지로 경건하게 주일을 성수할 수 있는지, 또한 예배 이외에 주일에 마땅히 행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성경을 근거로 찬찬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을 곁들여서 잘 설명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본 교재는 다른 어떤 성경공부 교재들보다도 교리적 기반이 튼튼한 설명들을 수록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주며, 그것을 가슴에 새기게 하는 귀중한 방도를 제시한다. 아울러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가 선언하고 있는 기독교의 핵심 교리들을 우리들의 이해와 사고에 맞게 구성하여, 수많은 시대적 질문들에 바르게 답할 수 있도록 여러 부연 설명들과 종합적인 정리를 수록하고 있는 것이 이 교재의 탁월한 점이다.”
서창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

“성경 전체에 기초하고 하나님 중심적인 구조를 가지고 신학의 포괄적인 체계를 아우르는 신앙고백서는 그 내용과 해설을 읽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오히려 묵상과 숙고의 방식으로 우리의 의식에 체화하고 내면에서 숙성하는 단계까지 나아가야 한다. 장대선 목사의 이 책은 바로 그러한 필요에 잘 부응한다. 특히 저자는 개혁주의 신학을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각 주제들의 의미와 그 체계, 그리고 특징들을 잘 이해하고 있다.”
한병수 (전주대학교 교회사 교수)
“본 교재는 거의 최초의 웨스트민스터 대교리문답 교재로서, 이를 공부하는 독자들로 하여금 성경을 바탕으로 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답변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그것을 머릿속에 숙지하고 암기하게 하는 시각적인 방도까지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대교리문답이 집약하고 있는 기독교의 핵심 교리들을 우리들의 이해와 사고에 맞게 구성하여, 우리 신앙과 삶의 실천에 바르게 적용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설명들과 정리들을 간명하게 담고 있다.”
장대선
이 책의 저자인 장대선 목사는 백석대학교 신학과(신학사)를 거쳐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다. 목사 안수를 받은 뒤에는 곧장 교회를 개척하여 장로교 교리교육 사역을 중심으로 교회를 세워 나가고 있다. 이는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바탕으로 세워진 교리 체계를 충분히 익히고 가르치는 것이 목사로서의 기본적인 소명임을 자각했기 때문이다.
개척 후 주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및 대소요리문답, 그리고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등을 심도 있게 탐독하며 연구했다. 그런 가운데 잘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 신앙고백서의 가치를 알게 되었으며, 칼빈의 신학 체계를 바탕으로 이 신앙고백서를 연구하여 결실을 맺게 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가마산 교회(예장 대신)를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그는 프랑스 신앙고백서 해설 외에도 교리를 간략하게 매일 공부할 수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교재를 집필하였고(고백과문답 출판사), 최근에는 스코틀랜드 가정예배 모범을 연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거나 다뤄지지 않은 개혁 교회의 신조들을 연구하여 현 시대의 교회에 소개하고 접목하는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장대선
largoviva@daum.net
이 책의 저자는 그동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스터디(고백과 문답, 736면)와 16세기에 칼빈에 의해 초안된 프랑스 신앙고백에 대한 시대적 배경과 그 독특성을 탐구한 프랑스 신앙고백 해설(세움북스, 432면)을 저술했다. 뿐만 아니라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거나 다뤄지지 않은 개혁교회들의 신조들을 연구하여 현 시대의 교회들에 소개하고 접목하는 작업에 꾸준히 전념하고 있으며, 그런 가운데서도 틈나는 대로 교리교육의 가치와 내용들을 공유하는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16-17세기에 산출된 여러 교리문답과 고백서들을 연구하여 교회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여러 교재들과 해설서들의 출간을 계획하고 있다.
장대선
이 책의 저자는 그동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스터디』(고백과 문답, 736면)와 스코틀랜드 가정예배모범에 관해 역사적인 배경 가운데서 상세히 해설한『교회를 세우는 가정예배』(231면), 그리고 16세기에 칼뱅에 의해 초안된 프랑스 신앙고백에 대한 시대적 배경과 그 독특성을 탐구한『프랑스 신앙고백 해설』(세움북스, 432면) 등을 저술했다. 뿐만 아니라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거나 다뤄지지 않은 개혁교회들의 신조들을 연구하여 현 시대의 교회들에 소개하고 접목하는 작업에 꾸준히 전념하고 있으며, 그런 가운데서도 틈나는 대로 교리교육의 가치와 내용들을 공유하는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16-17세기에 산출된 여러 교리문답과 고백서들을 연구하여 교회의 신앙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의 여러 교재들과 해설서들의 출간을 계획하고 있다.
장대선
이 책의 저자는 그동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스터디』(고백과 문답, 736면)와 가정예배모범에 관해 역사적인 배경 가운데서 상세히 해설한 『교회를 세우는 가정예배』(231면), 또한 웨스트민스터 공예배 모범의 해설서이자 교재인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 스터디』(고백과 문답, 351면), 그리고 16세기에 칼뱅에 의해 초안된 프랑스 신앙고백에 대한 시대적 배경과 그 독특성을 탐구한 『프랑스 신앙고백 해설』(세움북스, 432면) 등을 저술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장로교회정치의 신적기원에 관한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서술을 확인할 수 있는『유스 디비눔(Jus Divinum Regiminis Ecclesiastici)』(429면)의 번역출간을 기획하였으며, 제롬 잔키우스의 『영적 결혼』(고백과 문답, 205면)을 번역하여 출간하기도 했다.
장대선
이 책을 번역·해설한 장대선 작가는 신구대학 사진과를 졸업한 후에 사진기자로 활동하다가,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과정을 졸업하고 목사가 되었다. 현재는 고백과 문답 출판사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고려신학대학원에서 Th.M 등 학위과정을 진행 중에 있으며, 그러한 일정 가운데서도 줄기차게 번역 및 저술 활동을 해 오고 있다.
그 동안의 저술로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스터디』(고백과 문답, 736면)와 가정예배모범에 관해 역사적인 배경 가운데서 상세히 해설한 『교회를 세우는 가정예배』(231면), 또한 웨스트민스터 공예배 모범의 해설서이자 교재인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 스터디』(351면), 그리고 16세기에 칼뱅에 의해 초안된 프랑스 신앙고백에 대한 시대적 배경과 그 독특성을 탐구한 『프랑스 신앙고백 해설』(세움북스, 432면) 등이 있다. 뿐만 아니라 웨스트민스터 총회 기간 중에 잉글랜드의 장로교회의 익명의 목사들을 저자로 하는 장로교회정치의 신적 기원과 권위에 관한 책 『유스 디비눔(Jus Divinum Regiminis Ecclesiastici)』(고백과 문답, 429면)을 기획하여 출간했으며, 장로교회정치의 모범인 제2치리서를 번역하고 해설한 책 『스코틀랜드 장로교회의 제2치리서』(293면) 등, 국내에 한 번도 소개된 적이 없는 귀중한 장로교회정치의 자료들을 번역하여 소개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장대선 / 세움북스
가격: 19,000원→17,100원
장대선 / 고백과 문답
가격: 14,000원→12,600원
장대선 / 고백과 문답
가격: 17,000원→15,300원
장대선 / 고백과 문답
가격: 16,000원→14,400원
장대선 / 고백과 문답
가격: 17,000원→15,300원
장대선 / 고백과 문답
가격: 20,000원→18,000원
장대선 / 고백과 문답
가격: 16,000원→14,4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장대선 목사 저서 세트(전7권)
저자장대선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2-05-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8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장대선)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8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