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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론 연구와 설교 관련 202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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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어떤 감각을 일깨우는가? 우리를 어디로 인도하는가?
예배의 본질에 대해 성찰할 수 있게 해주는 얇지만 단단한 저작


예배학자이자 영성신학자 돈 샐리어스가 쓴 예배에 관한 저작. 예배가 우리의 어떤 감각을 일깨우는지, 그리고 우리가 마음으로 예배에 참여해야 하는지를 살핀다. 1996년 초판이 나온 뒤 지금까지 신학교뿐만 아니라 많은 교회에서 읽히고 있는 예배 입문서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샐리어스는 예배와 관련된 네 가지 주요 감각(경외, 기쁨, 진리, 희망)이 무엇인지, 예배가 이 네 가지 요소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기술한다. 그리하여 현대 예배의 문제점과 예배 및 전례가 단순한 종교 의례나 관습이 아니라 세상을 위한 주님의 생명을 받고 또 나누는 장이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이야기한다.
많은 신자가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중요한 실천은 결국 예배이며 더 나아가 우리 삶 전체가 하나의 예배가 되어야함을 알고 있다. 하지만 예배가 구체적으로 우리의 어떤 측면과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의 어떤 부분을 자극하고, 또 활성화시키는지, 삶과 예배는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예배를 이루는 요소들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한편, 학계에서는 전통적인 예배를 고수하느냐, 현대적인 예배를 활성화하느냐를 두고 논쟁을 벌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샐리어스는 우리에게 예배의 근원적인 의미와 우리 삶에 예배가 미치는 영향을 성찰케 함으로써 예배를 향한 ‘오래되고도 새로운 시선’을 갖게 해준다. 예배를 통한 성장과 성숙의 길을 모색하는 모든 신자들에게 이 책은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예배는 어떤 감각을 일깨우는가? 우리를 어디로 인도하는가?
예배의 본질에 대해 성찰할 수 있게 해주는 얇지만 단단한 저작


“복음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복음을 생동감 있게 증언하는 것과 하느님께 올바르게 예배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으로서 저는 우리가 모일 때 습관처럼 하는 일에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과연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 경외와 놀라움, 진실함과 진정성, 기쁨과 희망이 있는지 말이지요. 왜 이러한 속성들이 예배 모임에서 자주 사라지거나 희미해지는 것일까요. ‘전통적인 예배’traditional worship와 ‘현대적인 예배’contemporary worship를 두고 일어나는 논쟁은 이런 질문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왜, 그리고 어떻게 하느님께 예배드려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은 예배에 대한 감각을 일깨우기 위해, 예배와 관련된 마음과 생각을 새롭게 하기 위해 여러분에게 보내는 일종의 초대장입니다.” - 본문 中

예배학자이자 영성신학자 돈 샐리어스가 쓴 예배에 관한 저작. 예배가 우리의 어떤 감각을 일깨우는지, 그리고 우리가 마음으로 예배에 참여해야 하는지를 살핀다. 1996년 초판이 나온 뒤 지금까지 신학교뿐만 아니라 많은 교회에서 읽히고 있는 예배 입문서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샐리어스는 예배와 관련된 네 가지 주요 감각(경외, 기쁨, 진리, 희망)이 무엇인지, 예배가 이 네 가지 요소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기술한다. 그리하여 현대 예배의 문제점과 예배 및 전례가 단순한 종교 의례나 관습이 아니라 세상을 위한 주님의 생명을 받고 또 나누는 장이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이야기한다.
많은 신자가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중요한 실천은 결국 예배이며 더 나아가 우리 삶 전체가 하나의 예배가 되어야함을 알고 있다. 하지만 예배가 구체적으로 우리의 어떤 측면과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의 어떤 부분을 자극하고, 또 활성화시키는지, 삶과 예배는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예배를 이루는 요소들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한편, 학계에서는 전통적인 예배를 고수하느냐, 현대적인 예배를 활성화하느냐를 두고 논쟁을 벌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샐리어스는 우리에게 예배의 근원적인 의미와 우리 삶에 예배가 미치는 영향을 성찰케 함으로써 예배를 향한 ‘오래되고도 새로운 시선’을 갖게 해준다. 예배를 통한 성장과 성숙의 길을 모색하는 모든 신자들에게 이 책은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예배, 성례, 교제의 참된 모습은 무엇인가?
삼위일체 하나님이 교회에 불어넣으신 참생명이 드러나다!

“예배 현장에서 교리가 나왔다. 그러나 바른 교리는 바른 예배의 초석이 된다.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바른 예배에 눈뜨게 할 것이다!”
문화랑 고려신학대학원 예배학 교수


제임스 토런스가 삼위일체 교리를 토대로 예배 신학에 관해 강의한 1994년 디즈버리 강연에 기초하여 출간한 책이다. 예배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필요한 시대, 우리의 예전은 무엇에 기초하는가. 제임스 토런스는 전통 교리와 히브리서에 대한 깊고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예배가 은총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와 성자 그리스도 예수님이 행하신 바를 반영해야 함을 밝힌다. 그리고 은총의 선물로 주어진 예배에 우리가 성령으로 참여하게 된다는 복된 소식을 전한다. 이 책은 그 분량의 간결함에도 그리스도의 대제사장직 교리, 세례와 성찬에 대한 이해와 실행, 현대 페미니즘에 대한 반응까지 신학과 성례전 해석을 부족함 없이 다룬다. 이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된 중심으로 돌아가라는 이 책의 외침에 귀 기울여야 한다.


[출판사 리뷰]

예배를 생각하기에 앞서서
숙고해야 할 ‘하나님에 관한 신학’

“우리는 예배의 전통과 절차가 적절한지를 판단하기에 앞서서
우리의 신론을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팬데믹 상황에서 우리의 예배는 급변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배에서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 예배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우리 예배가 적절한지 판단할 수 있는가? 제임스 토런스의 『예배, 공동체, 삼위일체 하나님』은 이 같은 질문에 길을 제시하기 위해 우리의 신론을 숙고해 볼 것을 제안한다. 예배의 외적 형식을 고찰하기에 앞서서 우리가 명확히 해야 하는 바는 예배의 의미와 내용이며, 이를 위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교회는
‘은총의 하나님’을 반영하는가?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방식은
하나님의 존재, 즉 은총의 삼위일체 하나님을 반영해야만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해
우리를 위해 행하셨고 지금도 행하고 계신 바를 반영해야 한다.”
(본문 중에서)

그렇다면 제임스 토런스가 말하는 ‘신론’은 무엇인가? 그는 하나님에 관한 새로운 신학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한결같이 우리가 잊어버린 전통, 삼위일체 교리로 되돌아가기를 촉구하면서 예배를 “성령을 통해 성부와 성육신한 성자의 교제 안으로 참여하게 하는 선물”이라고 밝힌다. 이렇게 예배를 선물로 허락하신 성부는, 계약의 신(the contract-God)을 비롯하여 서구 철학사에서 주조한 대상이 아니라 언약(covenant)의 신이다. 또한 저자는 히브리서 본문을 찬찬히 살피면서 성자 그리스도가 우리 예배의 진정한 행위자(레이투르고스)가 되신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그리고 우리는 이 예배와 교제에 성령을 통해 참여한다. 이것이 바로 은총의 하나님에 관해 그가 되찾고자 하는 신학이다. 바른 전통 위에 신학을 세우려는 그의 신학적 관점을 따라가다 보면 철학과 교의학, 성서학, 예배학을 자유롭게 넘나들고 그 모두를 잇는 놀라운 경험 한가운데에 선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참생명에
참여하는 성도의 삶

“은총의 삼위일체 하나님께 자기를 자유롭게 개방하고,
몸과 마음의 습관을 익혀 가는 삶의 자리가 바로 공동체적 예배다.”
(옮긴이 해설 중에서)

우리는 이제 세례, 성찬과 같이 실제적인 교회 생활 앞에 선다. 세례라는 기호가 가리키는 실재적 의미는 무엇인가? 유아 세례는 가능한가? 그리스도를 먹고산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성찬에서 그리스도의 현존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이 얽히고설킨 질문들에 답하는 제임스 토런스의 논지는 책 전체를 유유히 흐르는 ‘은총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와 사역’을 바탕으로 한다. 즉 구체적인 성도의 생활을 지탱하고 풍성하게 하는 기초를 살핌으로써 각 성례의 규례를 따르는 데만 급급하지 않고, 그 본질을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돕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교회의 본모습을 회복할 때, 우리는 생명을 허락하시는 삼위 하나님의 사역에 자신을 온전히 내맡기며 경탄해 마지않는 천상의 교제로 들어 올려진다.


삼위일체 교리를
더욱 풍성히 이해하기 위하여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더욱 진실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성령이 그 단어를 신적 내용으로 메워 넣으시게 해야 한다”
(본문 중에서)

이 책의 마지막 장은 전통 신학과 예배에 도전하는 페미니즘에 대한 논의를 담고 있다. 삼위일체 교리의 성부와 성자라는 단어에는 가부장적 의미가 내재해 있는가? 제임스 토런스는 전통 신학이 급진 페미니즘에 헌신하도록 돕는다는 사실을 밝히면서도, 자기의 성에 하나님을 일치시키려는 어떤 페미니스트들의 시도를 자아 숭배(나르시시즘)와 연결하여 이해한다. 그는 이렇게 현대 문제의 근본 전제를 꿰뚫어 보면서 놀라운 대화를 시도한다. 또 이를 위해 부록을 할애하여 우리가 아버지라고 부르는 ‘하나님의 이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도 다룬다.
『예배, 공동체, 삼위일체 하나님』은 그 간결한 분량에도 교부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신학을 이해하는 통찰을 제공한다. 옮긴이 김진혁 교수의 해설과 각주는 이 함축적인 논의에서 독자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다. 이 책 한 권을 깊이 소화할 때, 우리는 은총의 복음으로 삶의 구석구석을 살도록 하는 사유를 발견하는 기쁨을 맛볼 것이다.

■ 주요 독자

-전통 교부 신학과 철학적 논의를 더한 삼위일체 교리의 큰 틀을 잡고자 하는 이들
-그리스도인의 바른 예배, 세례, 성찬을 위하여 그 기초로 신론을 바르게 세우고 싶은 이들
-현대 페미니즘의 문제를 전통 신학의 관점에서 어떻게 이해해야 좋을지 고민하는 이들

■ 특징
-1994년 디즈버리 강연의 예배 신학 강의를 확장하여 출간한 책
-삼위일체, 히브리서 주해, 성례와 신앙의 실천을 아우르는 그리스도 중심의 신학
-전통적 삼위일체 교리에 입각한 예배 모델을 제시하면서도 간결한 분량
돈 샐리어스
1937년생. 예배학자이자 영성신학자, 감리교 목사. 오하이오 웨슬리안 대학교BA,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BD, 케임브리지 대학교를 거쳐 예일 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이후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을 거쳐 1974년부터 2007년까지 에모리 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윌리엄 R. 캐넌 석좌 교수로 예배학을 가르쳤다. 노틀담 대학교, 보스턴 칼리지, 밴쿠버 신학교, 세인트존스 대학교, 보스턴 대학교 등에서도 강의했으며 북미 전례 학회North American Academy of Liturgy, 그리스도교 영성학회Society for the Study of Christian Spirituality 회장을 역임했다. 음악가로서 에모리 대학교 예배당 오르간 연주자, 합창단장을 역임했으며 정기적으로 연주회를 열기도 했다. 현재 에모리 대학교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신학으로서의 예배』Worship as theology, 『예배와 영성』Worship and spirituality(은성), 『영혼의 순례』The soul in paraphrase(은성), 『신학으로서의 음악, 음악으로서의 신학』Music and theology(대장간) 등이 있다.
제임스 토런스 (James B. Torrance)
제임스 토런스(James B. Torrance, 1923. 2. 3. - 2003. 11. 15.)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했고,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 스위스 바젤 대학교에서 칼 바르트의 지도를 받으며 공부했다.
중국에서 선교 활동을 했던 부모의 경건한 삶은 토런스 형제들(Thomas F. Torrance, David W. Torrance)이라고 불리는 기라성 같은 신학자들의 인격과 신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스코틀랜드 애버딘 대학교 교수 임용 전에는 스코틀랜드 교회의 교구 목회자로 사역했으며 애버딘 대학교 교수로 오랫동안 조직신학을 가르쳤다. 은퇴한 후에는 조직신학 명예 교수로 있으면서 여러 나라에서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신학자이자, 대담한 지도력으로 후학을 양성하는 교육자로 살았다.
그의 생동감 넘치는 삶처럼 제임스 토런스의 삼위일체 신학은 사변적 설명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교회의 예배와 공동체의 교제에 건실한 기초가 된다. 괄목할 만한 학문적 성과와 업적에도 국내에 그의 저작이 소개된 바 없었으나, 토런스 가문의 신학적 정수가 담긴 이 책, 『예배, 공동체, 삼위일체 하나님』(Worship, Community and the Triune God of Grace)을 이제 우리말로 선보이게 되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돈 샐리어스 / 비아
가격: 12,000원→10,800원
제임스 토런스 (James B. Torrance)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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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예배론 연구와 설교 관련 202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2권)
저자돈 샐리어스,제임스 토런스 (James B. Torrance)
출판사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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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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