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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드 마이어스 저서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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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제자들의 삶이 동시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가장 정확하게 해설해 주는 주석!


마가복음은 제자 공동체에게 주어진, 또한 그들을 위해 기록된 책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상상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서 새로운 인간의 삶을 꿈꾸며 구현하기를 애쓰는 나라 안팎의 형제자매와 함께 생활하고 연합하며 활동하는 실제적 삶을 통해 우러나온 실천적 사색이다.

이 책은 1988년에 출간된 이래 우리 시대 성서 비평의 기념비적 저작이라는 평을 받아왔다. 저자는 여러 학문을 통합하는 ‘사회-문학적 방법’을 통해 문학적 비평, 사회역사적 주해, 정치적 해석학 등을 골고루 사용하며 ‘급진적제자도 강령’으로서의 마가복음을 탐구하고 있다. 또한, 시간이 지나 17판이나 개정되면서 더욱 단단해졌다. 저자가 이 기념비적 책을 저술하면서 학문을 계속하지 않고 최종적으로 내린 결정이 ‘어떻게 하면 해석학적 영역에 충실할 것인가’였다. 그는 신앙과 정의의 공동체에 대한 그리고 그들을 위한 글을 쓴 저자로서 더욱 강력한 전문적 자격을 갖추거나 “다음 책”을 쓰기보다 제자도를 통해 성경의 급진주의 내러티브를 실천하며 사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마가의 예수 이야기를 당시의 생생한 시대와 함께 읽고 신학교와 성소와 거리에서 예수를 따르며 하나님의 꿈을 꾸고 있다.

체드 마이어스의 혁명적 마가복음 읽기가 보여주는 예수의 메시지 및 사역의 정치적 깊이와 넓이는 상상을 초월한다. 마이어스의 해석은 마가가 분명한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있었으며, 예수께서 전하신 복음이 실제적이고 현실적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마가복음에 대한 참된 이해는 우리에게 자신의 신앙을 새롭게 가다듬게 하고 부족한 믿음을 돌아보게 한다.(막 9:24) 끝으로, 이 책은 세상의 지배구조를 뒤엎을 것을 약속하는 마가의 복음을 들려주고, 독자가 그것을 “듣는 귀”를 가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성서는 단지 관객의 머리를 식혀주는 이야기가 아니다.”
관객에서 배우로 독자를 초대하는 마가복음 읽기

체드 마이어스는 정의와 평화, 교회 갱신, 기독교 제자도 사역에 헌신한 가톨릭 및 개신교 저자들과 함께 이 책을 작업했다. 체드를 비롯한 저자들은 마가복음 이야기가 우리 삶의 이야기와 우리 시대의 더 큰 이야기와 만날 때에만 변혁의 힘을 가진다고 확신한다. 저자들은 이 세 가지 이야기가 서로 맞물리도록 마가복음 읽기 과정을 디자인했다.

이 책은 수월한 성서 연구를 위해 세심하게 구성되었다. 장마다 있는 “문맥 속 말씀”은 마가복음 각 본문에 담긴 주제를 간략하게 살피고, “세상 속 말씀”은 말씀에서 한 가지 적용점을 뽑아 현대 상황에 맞게 성찰하도록 돕는다. 책 전체에 담긴 묵상과 실천 방안은 성찰적 기도와 그에 걸맞은 행동의 연결을 강조한다.

이 책은 사회 문학적 독서 기법을 적용해 저술한, 체드 마이어스의 기념비적인 마가복음 연구서 『강한 자를 결박하기 Binding the Strong Man』을 바탕으로 대중을 위해 공동 저술한 책이다. 전문 성서 지식이 부족한 개인이나 모임이 성서를 연구하고 적용하기에 적합하다. 이 책은 어려운 주석의 강력한 통찰을 모두가 맛볼 수 있게 해준다. 동시에 마가복음의 “제자도 안내서”와 오늘날 세상의 필요를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성경과 제국 시리즈 간행사>

성경과 제국 시리즈를 간행하며

기독교계 안팎에서 “신은 죽었다”, “성경은 죽었다”, “기독교는 죽었다”는 주장이 대두되었다. 포스트모던 시대를 맞이하여 세상은 급변하는데 기독교는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빗대어 하는 비평으로 들린다. 사실, 이러한 비평은 매우 심각하고 치명적인 지적들이다. 신학자 존쉘비 스퐁은 『기독교,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책을 출간한 적이 있다. 철학자 슬라보예 지젝은 ‘기독교는 무신론이다’라고까지 말했다. 사태는 그만큼 엄중하다. 하지만 한국교계의 주류는 변화에 그리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 아직까지는 한국 교회의 정사와 권세는 건재하다고 믿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한국 교회가 이대로 가다가는 자동 소멸할 것이라는 걱정도 허투루 다룰 전망은 아니다. 한국 교회에 종교개혁이 절실한 사정은 부지기수이다.

2017년 10월이 종교개혁 500주년이다. 종교개혁을 우려먹는 일도 반 천년에 이르렀다. 이제 500년 동안 종교개혁을 기념해온 일을 그치고 종교개혁을 비판해야할 때이다. 종교개혁에 관한 낡은 이야기를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일은 삼가야 할 시점에 도달했다. 종교개혁은 근대의 역사적 사건이었고 지금은 탈근대 사회, 포스트휴먼 시대이기에 종교개혁은 그 현재적 의미를 우리 시대에 다시 고쳐 쓰지 않는 이상 기념할 가치가 더는 없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은 생태적 혁명도 동시에 이루어가야 하는 시대이다.

현대 기독교는 이집트 제국을 위시한 로마 제국의 예속과 억압과 불의에 대해 반역하고 저항할 수 있는 본원적 야성의 신앙을 회복하지 않으면 현대의 콘스탄티누스주의와 미국 패권의 새로운 세계 제국의 질서에 굴복하고 말 것이다. 팍스 아메리카나의 제국적 질서가 전지구화 하는 현대 세계 상황에서 기독교는 저항과 반역의 기독교를 복직하게 하는 과업에 복무해야 하는 사명과 소명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기독교는 성경즉 텍스트와 상황 즉 콘텍스트를 분리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남긴 텍스트는 항상 세계 제국의 지배와 질서를 근원적 실재로 보고 이 콘텍스트와 관련해서 역사한다. 텍스트는 항상 세계 제국의 지배와 질서를 실재계로 파악하고 이와 대결 의식을 벌이는 가운데서 그 생명력을 발휘한다. 따라서 하나님은 성경의 문자 속에서 갇혀 있는 분이 아니다.

이러한 시각에서 성경과 제국 시리즈가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일반학계의 제국 연구와 성경학계의 수용과 적용의 최근 성과를 널리 공유하는 목적에서 간행된다. 그러나 그 근본 취지는 한국 사회에 기독교의 혁명적 성격의 회복을 촉진하고 자본주의 제국의 현실을 콘텍스트로 하는 성경 연구의 변혁과 성경 읽기의 혁신을 꾀하고자 하는 것이다.

성경과 제국 시리즈편집위원회
김근주 류의근 배덕만 이국운 장윤재
체드 마이어스
체드 마이어스는 작가이며 교육자, 에큐메니컬 활동가이며 ‘신학에 생명력을 부여하는 사람’이다. 『누가 돌을 옮길까?』와 『오늘, 마가복음을 살다』(대장간 역간) 등을 저술했다. 북미의 여러 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바디메오협력목회(Bartimaeus Cooperative Ministries)에서 성서 문해율을 높이고 교회를 새롭게 하며 신앙을 기반으로 한 정의 활동에 힘쓰고 있다. 그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바디메오협력목회(www. bcm-net.org)의 공동 대표다.
『강한 자 결박하기』Binding the Strong Man: A Political Reading of Mark’s Story of Jesus, 『누가 돌을 옮길까?』Who Will Roll Away the Stone?: Discipleship Queries for First World Christians, Watershed Discipleship: Reinhabiting Bioregional Faith and Practice, 『오늘 마가복음을 살다』Say to This Mountain:Mark’s Story of Discipleship, THE BIBLICAL VISION OF SABBATH ECONOMICS, Our God Is Undocumented: Biblical Faith and Immigrant Justice, 『화해의 대사1』AMBASSADORS of RECONCILIATION 1 : New Testament Reflections /Restorative Justice/Peacemaking, 『화해의 대사2』AMBASSADORS of RECONCILIATION 2 : Diverse Christian Practices of Restorative Justice and Peacemaking, 『잊히지 않은 아픔의 역사 치유하기』Healimg Haunted Histories: A Settler Discipleship of Decolonization(공저) 외 여러 저서가 있다.
체드 마이어스 외
체드 마이어스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바디메오 협력목회(www.bcm-net.org)의 공동대표다.
Binding the Strong Man: A Political Reading of Mark’s Story of Jesus, Who Will Roll Away the Stone?: Discipleship Queries for First World Christians, Watershed Discipleship: Reinhabiting Bioregional Faith and Practice, THE BIBLICAL VISION OF SABBATH ECONOMICS, Our God Is Undocumented: Biblical Faith and Immigrant Justice, Ambassadors of Reconciliation: New Testament Reflections /Restorative Justice/Peacemaking외 많은 저서가 있다.


마리 데니스는 국제 팍스 크리스티의 공동 대표이자 워싱턴 디씨에 있는 아시시공동체의 일원이다.


신시아 모-로베다는 퍼시픽 루터란 신학교에서 윤리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셉 냉글, OFM, 프란체스코 선교회에서 활동하는 프란체스코회사제이며, 워싱턴디씨에 있는 아시시공동체의 일원이다.


스튜어트 테일러는 노스 캐롤라이나 앨킨 로교회 목사로 재직 중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체드 마이어스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40,000원→36,000원
체드 마이어스 외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20,000원→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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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체드 마이어스 저서 세트(전2권)
저자체드 마이어스,체드 마이어스 외
출판사도서출판 대장간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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