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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고린도전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9~202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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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믿음의 공동체인 교회에서 분쟁이 일어날까?
교회에서 우리는 무엇을 경계하고 무엇을 붙잡아야 할까?


영광과 고난이라는 이중적 소명을 지닌 그리스도인에게
바울이 보내는 경고와 권면과 사랑



고린도전서는 시기와 분쟁으로 얼룩진 교회를 향한 경고와 권면과 사랑의 편지다. 고린도는 이방 종교의 힘이 강력하고 온갖 타락이 만연한 도시였다. 그곳에 있는 교회 역시 세상의 영향을 받아 여러 문제를 지니고 있었다. 사람들은 제각기 바울, 아볼로, 베드로, 그리스도를 따른다며 강력한 파별을 형성했고 눈에 띄는 은사만을 중시했다. 심지어 그리스도인 사이에 소송이 벌어지고 성적 타락이 문제 되기도 했다. 바울은 아주 괴로운 심정으로 편지를 써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며 예수 그리스도에게 시선을 고정하라고 권고한다.
현대 교회는 1세기 고린도 교회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개인 숭배를 중심으로 한 파벌, 다른 이보다 높아지려는 마음, 지체 간 다툼이나 성적 타락 등은 오늘날 교회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문제다. 고린도전서를 오늘날 상황에 맞게 해설한 본서는 고린도 교회의 복사판인 현대 교회를 향한 바울의 경고와 권면과 사랑을 전해 준다.

*이 책은 BST 시리즈 <고린도전서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개정판입니다.


[출판사 리뷰]

교회는 무엇으로 하나가 되는가?
고린도전서, 문제투성이 교회와 세속적 인생에게 보내는 편지

고린도 교회는 본보기로 삼을 만한 모범 교회가 아니다. 사람들은 교만했고 교회는 시기와 분쟁으로 얼룩졌다.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강력한 파벌을 형성했고, 극적인 성령의 은사에는 예민했지만 진리에 뿌리를 둔 사랑에는 둔감했다. 심지어 그리스도인 사이에 소송이 벌어지고 성적 타락이 일어나는 등 고린도 교회는 세속 사회와 구별된 거룩함을 보여 주지 못했다.
현대 교회도 고린도 교회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른 이보다 자신을 높이려는 마음이나 지체 간 다툼, 성적 타락, 개인 숭배 같은 문제는 오늘날 교회에도 여전하다. 그래서 고린도전서는 독특하게 ‘현대를 위한 소논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것에는 어떤 문제들이 내재해 있는가? 고린도전서는 고린도 교회처럼 문제투성이인 우리가 문제를 인식하고 그 문제와 씨름하며 답을 찾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일러 준다.

욕된 것에서 영광스러운 것으로, 약한 것에서 강한 것으로!
바울은 영광만 사랑하고 고난은 사랑하지 않으며, 도덕적 방종과 교만에 빠진 고린도인과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힘주어 외친다. 교회를 온전하게 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시고 다시 살리신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연약함은 우리 힘으로 해결할 수 없다. 우리의 문제는 신실하시며, ‘성도를 온전하게 하는 일’에 전념하시는 하나님께 달려 있다.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 안에 있을 때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는 비밀을 깨우칠 수 있다.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특징을 이루고 그것을 지배하는 것은 사랑이다. 어떤 공동체든 기독교적인 것으로 인정받으려면 겸손과 사랑으로 이웃과 화목한 삶을 살아야 한다. 사랑으로 유대인과 이방인, 종과 자유인, 젊은 사람과 나이 든 사람, 남자와 여자, 독신자와 기혼자는 교회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다.


[주요 독자]

* 고린도전서를 강해 설교하는 목회자
* 이교적이고 적대적인 세상에서 교회의 역할을 고민하는 독자
* 지역 교회에서의 생활이 왜 필요하며 어떠해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독자
* 교회 생활에서 경계해야 할 것과 의지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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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더반 신약주석은 한 권에 모여 있는 경우가 좀처럼 없는 주석의 특징들을 한데 묶어놓았다. 시리즈 각 책은 헬라어 원문에서 본문의 전후문맥과 구조를 다루고, 각 저자는 문학적 구조에 기초한 독창적 번역을 제공해준다. 이 시리즈는 모든 주석 각 부분에서 요점, 석의적 개요, 구절별 주석, 적용에서의 신학 등을 제공한다. 학자들은 각 단계에서 정보를 제공하지만 주석을 지배하지는 않는다.
그럼으로써 독자가 성경 저자의 메시지가 전개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예리한 통찰과 시기적절한 신학적 적용으로 가득 찬 이 주석은 목사, 교회 지도자, 신학생을 비롯하여 학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신약 본문을 이해하기 위해서 뿐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에 굶주린 사람들
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설교하는 데도 유용한 ‘원스톱’(one-stop) 자료가 될 것이다.


<존더반 신약주석의 특징>

* 본문의 전반적 구조를 묘사한다.
* 광범위한 전후문맥 안에서 본문의 역할을 논의한다.
* 본문의 큰 개념 혹은 중심 취지를 한두 문장으로 기술한다.
* 헬라어 본문에 대한 각 주석가의 번역을 도해로 제시한다.
* 본문에서 각 절의 관계에 관한 해석적 결정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설명한다.
* 비전문가들에게도 쉽고 유용한 헬라어를 사용하여 심도 깊은 주석을 제시한다.
* 본문의 신학적 메시지를 요약하고, 그것이 이 시대 교회에 무엇을 말하는지 탐구한다.

* 신약 전20권 출간 예정
복음에 대한 바울의 변증서_고린도전서 주석을 중심으로

어빙던 신약성서 주석 시리즈 중 고린도전서에 관한 주석서로 미국 매사추세츠대학교 종교학과 교수였던 리처드 호슬리가 저술한 책이다. 이 책은 고린도전서의 사회정치적 맥락, 그리고 바울과 그가 고린도에 세운 공동체 사이에 발생했던 갈등에 주목한다. 저자는 수사학적 상황에 초점을 두고, 고린도전서의 이슈를 크게 네 개(고린도인의 지혜담론, 성윤리, 우상제물 문제, 은사 문제)로 나누어 바울이 고린도교인들과 논쟁한 핵심이 무엇인지를 살핀다. 저자의 논리와 주장을 찬찬히 따라 가다보면 고린도전서를 또 다른 관점에서 이해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어빙던에서 출간한 고린도전서 주석서로, 미국 보스톤의 매사추세츠대학교 종교학과 교수였던 리처드 호슬리가 저술했다. 저자는 고린도전서의 사회정치적 맥락, 바울과 그가 고린도에 세운 공동체 사이에 발생했던 갈등에 주목한다. 이 갈등은 고린도교회 성도 중 상당수가 ‘개인적’ 영성 함양에 몰두하는 것에 대한 바울의 염려에서 비롯됐다. 저자는 바울이 그가 세운 공동체가 개인적 성향보다는 인간의 존엄에 대한 인식과 끈끈한 연대성에 기초한 ‘사회정치적 공동체’이기를 원했다고 설명한다.

리처드 호슬리는 이 서신의 성격이 바울이 자신인 전한 복음에서 ‘떠나가는’ 이들을 비판, 칭찬, 질책, 양보하며 설득하는 논증의 성격이며, 따라서 고린도전서에 나오는 바울의 신학에 가치를 부여하기보다는 그가 사용한 수사학적 상황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고린도전서의 이슈를 크게 네 개(고린도인의 지혜담론, 성윤리, 우상제물 문제, 은사 문제)로 나누어 바울이 고린도교인들과 논쟁한 핵심이 무엇인지를 살핀다. 우선 바울과 논쟁했던 고린도교인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그들의 주장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그들의 논쟁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바울의 복음의 핵심을 기술한다.

고린도전서에 등장하는 갈등 요인 네 가지는 한 가지에서 유발된다. 바울과 고린도교인들의 세계관과 현실에 대한 인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달랐기 때문이다. 당시 종교는 생활양식(문화)과 밀접한 관계였다. 따라서 특정 종교를 믿는다는 것은 그 공동체에 속한다는 것을 의미했고, 그 공동체의 생활양식을 따르며 전적인 헌신과 충성을 바친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종교는 정치적이다.

바울은 복음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한다. 그에게 새로운 복음은 이방인도 하나님의 백성에 들어올 수 있는 은혜를 얻은 것을 의미했다. 그 근거는 바울이 자신이 세운 공동체를 ‘에클레시아’(ekklesia)라는 정치적 용어로 기술한 것이다. 당시에 이 용어는 ‘교회’가 아니라 ‘민회’를 의미한 것으로 민회는 시민계급을 대표하는 일종의 의회기구였으며, 거주 외국인까지도 포함했다. 저자는 이 사실을 주지시키면서 바울이 자신의 운동을 기존의 ‘도시민회’에 대한 대안으로 생각했다고 주장한다. 이 민회의 결정적·정치적 의미는 바울이 전한 운동, 민회의 복음은 그리스도가 부활함으로써 이루어진 하나님 나라의 도래에 대한 선포이며, 이것은 카이사르의 제국과 대척점에 있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에게 공동체, 민회는 새로운 세계를 위한 새로운 질서를 실현해내는 그리스도의 ‘몸’이었기 때문에 그의 주된 관심사는 공동체의 연대이자 상호호혜였다.
이와 대조적으로 고린도 공동체는 ‘다른 복음’을 전한 ‘다른 이’로부터 헬레니즘 유대교의 소피아 경배에 강한 영향을 받았다. 저자는 사회적 계층을 언급하는 것으로 이해된 “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고전 1:26)는 수사학 비평을 통해 ‘영적 귀족 지위’를 획득했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자신을 가리켜 하는 말이라고 본다. 이들은 영과 육을 이분법적으로 이해하고 성서를 알레고리적으로 해석하고 심지어는 부활까지도 정신화했다. 이들은 소피아에 대한 헌신의 표로 남편을 떠났으며(성관계), 개인의 영성을 강조했다. 바울에게 구원은 개인적 초월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사건을 통해 공동체적 연대성 안에서 삶의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완성하는 것이었다. 이와 반대로 소피아 숭배는 개인이 ‘영적인’ 자로서 높은 단계에 이르면 하나님에 대한 참된 영적 지식과 영혼 불멸을 이룰 수 있다고 여겼다.

이러한 바울과 고린도 공동체의 입장차가 고린도전서 면면에 흐르고, 절정에 이르는 곳이 12-14장이다. 바울이 여기서 이야기하는 모든 가르침, 즉 은사의 올바른 사용, 방언과 예언, 예언과 방언의 순서 등은 한 가지 공통된 주장을 전제한다. “역사적, 사회적인 공동체”를 지향함. 바울의 이 주장은 영육의 이분법적 사고 아래, ‘몸’을 배타시, 죄악시 하는 소피아를 숭배하는 영주의자들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대하고 도전하는 것이었다. 바울의 이러한 주장은 부활에 대한 논의에서도 드러난다. 그는 부활이 없다는 영주의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하나님의 나라는 실체적인 것이며 오히려 ‘몸’적인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고린도전서의 장, 절의 구분대로 주석하지 않는다. 저자는 고린도전서의 내용, 고린도전서의 수사학의 구조 및 전개, 혹은 저자의 판단에 의해 장절의 문단과 구절을 나누었다. 따라서 이 책은 하나의 통으로 내용과 주석이 연결되어 있어서 한 부분을 떼어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저자의 논리와 주장을 천천히 따라 가다보면 고린도전서를 또 다른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신약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서신 중 하나인 고린도전서에 대한 갈런드의 자세한 연구는 목사와 학생들과 학자들에게 표준 자료가 될 것이 확실하다. 저자의 풍부한 지식과 철저한 연구는 그 해설에서 명백하다. 갈런드는 서신의 배경과 고린도의 사회 문화적 환경을 소개하며, 각 구절이 어떻게 더 큰 본문과 주제와 관련이 있는지 주석한다. 본문의 의미를 명확히 하기 위해 갈런드는 바울서신 중 평행하는 본문과 함께 종교, 문화, 사회적 맥락의 관련 측면을 강조하는 성경 외의 참고 자료도 활용한다. 이문들과 문법 문제와 같은 본문의 기술적인 문제를 다룬 “추가 주석”은 학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서문]

이 주석이 열매를 맺도록 도움을 준 것에 대해 많은 이에게 감사한다. 다른 시리즈에서 먼저 고린도후서에 대해 주석을 한 후 고린도전서를 다루게 된 것은 흥미로운 작업이며, 나에게 BECNT 시리즈에 기고할 기회를 준 모세 실바(Moises Silva)에게 감사한다. 베이커 아카데믹 출판사의 짐 키니(Jim Kinney)와 웰스 터너(Wells Turner)는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참고 기다려 주었다. 그리고 로버트 야브로(Robert Yarbrough)는 신중하고 건설적인 편집자임이 드러났다. 다양한 단계에서 원고를 읽어 준 학생들에게 감사한데, 애니 유드킨스(Anni Judkins), 앤디 아터베리(Andy Arterbury), 데렉 닷슨(Derek Dodson), 아담 잉글리쉬(Adam English), 제임스 에드워드 엘리스(James Edward Ellis), 저스틴 판코(Justin T. Pankow), 크리스 프레트(Kris Pratt) 등이 그들이다. 스캇 버트랜드(Scott Bertrand)에게 가장 감사한데, 그는 원고 전체를 읽고서 매우 가치 있는 논평들을 해주었다. 복음 안에서 내 아내이자 동역자인 다이애나(Diana)는 언제나 내가 기댈 수 있는 곳이자 고린도전서 13장에서 바울이 묘사하는 사랑의 모델이었다. 나는 또한 다양한 주석, 전공 논문, 논문에서 이 서신을 붙들고 씨름한 많은 이에게 빚지고 있다. 그들은 나의 교사였으며 논쟁 상대였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적대적이었던 세계관, 열망, 충동, 관습, 그리고 상징주의가 지배한 도시에 위치했던 그리스도인 공동체에 보내진 이 서신의 현대적 적절성을 나는 매 절마다 깊이 느낄 수 있었다. 바울이 고린도 성도들에게 서신을 쓴 이래로, 인간은 그것의 죄된 방식에 있어서 변하지 않았으며, 바울이 선포한 십자가 복음만이 구속을 제공한다.
- 데이비드 갈런드


[시리즈 소개]

BECNT 시리즈는 복음주의 사상 체계 안에서 학문적 깊이와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 주석적인 세부 사실과 전체에 대한 안목, 비판적인 문제들과 신학적인 통찰을 결합시키는 주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강해하고 설교하는 목사, 신학자를 비롯한 모든 그리스도인을 대상으로 집필된 이 주석 시리즈는 본문의 의미와 직접 관련되어 있는 문제들에 초점을 맞추면서 각 본문의 역할을 문맥 속에서 파악하도록 돕는다.
톰 라이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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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의 위기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은혜와 사랑!
톰 라이트의 감동적인 고린도전서 해설

“보기 드문 일대 사건이다!” -유진 피터슨
월터 브루그만, 리처드 마우, 김영봉, 김지찬 추천



고린도전서는 오늘날 성장하는 모든 교회처럼 숱한 질문과 문제, 또한 그에 버금가는 기쁨과 흥분을 안고 있던 고린도 교회를 향한 바울의 애정 어린 서신이다. 톰 라이트는 탁월한 학자적 시각을 활용하면서도 명료한 예화와 가벼운 문체로 1세기 국제 도시라는 배경 속의 고린도 교회를 우리 앞에 생생하게 보여 주고, 바울 서신의 지혜와 도전을 펼친다.


[출판사 리뷰]

분열의 위기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은혜와 사랑!
톰 라이트의 감동적인 고린도전서 해설


천상의 지혜의 보고 고린도전서. 고린도는 온갖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가 뒤섞여 들어오는 활기찬 항구도시였다. 그곳의 신생 교회 역시 활기찼고, 오늘날 성장하는 모든 교회처럼 숱한 질문과 문제, 또한 그에 버금가는 기쁨과 흥분을 안고 있었다. 바울의 목회적 감수성과 깊은 통찰력이 한데 어우러져, 이 편지는 그의 최고 걸작 가운데 하나가 된다.

톰 라이트는 탁월한 학자적 시각을 활용하면서도 명료한 예화와 가벼운 문체로 1세기 국제 도시라는 배경 속의 고린도 교회를 우리 앞에 생생하게 보여 주고, 바울 서신의 지혜와 도전을 펼친다. 교회 내의 분열과 부도덕을 꾸짖고 심판에 대한 경고를 엄숙하게 선언하면서도 고린도 교회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는 바울의 서신, 고린도전서를 감동적으로 풀어내며 오늘날 교회를 위한 교훈을 준다. 더욱이 이번 개정판에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을 탑재했으며, 번역 전반을 새롭게 교정해 더욱 읽기 쉬워졌다.


[시리즈 소개]

가슴 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교회가 수적으로 증가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하는 새로운 도전이 다가온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 회중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 시리즈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특징]

- 온갖 문제에 당면한 고린도 교회를 향한 바울의 애정 어린 서신을 감동적으로 풀어내고, 오늘날 교회를 위한 도전을 준다.
-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이다.
-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이다.
-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다.
55,000 → 49,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750
“고린도전서에 대한 고든 피의 기념비적인 주석!”
NICNT 시리즈는 여러 나라의 신약 학자들의 뜻을 모아 1940년대 후반부터 저술된 주석 시리즈로서 목사, 신학생, 학자에게 복음주의 개신교 전통의 틀 안에서 성경적인 학문성을 충실하게 드러내는 정통 주석으로 인식되어 왔다. 고린도전서에 대한 이 기념비적인 주석은 1987년에 처음 출간되었는데, 바울의 신학을 풍부하게 담고 있는 고린도전서에 대한 최고의 연구로서 극찬을 받아 왔다. 고든 피는 주로 목회자와 교사와 학생들을 위해 이 주석을 집필하면서, 바울의 사상과 그것의 광범위함 신학적 관련성을 분명하게 서술하고 있는 고린도전서에 대해 읽기 쉬운 주해를 제공한다. 이 주석의 개정판(2014)은 개정된 NIV 성경(2011)에 기초하고, 지난 25년간 이루어진 고린도전서에 대한 상당한 분량의 학문 연구를 포함한다.


[개정판 저자 서문]

본 주석의 초판이 출간된 지 25년이 지났다. 저자(본 주석 시리즈의 전편집자)의 길게 자란 치아를 빼고는 사반세기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본 개정판을 내놓는 두 가지 주요 이유가 있다.
첫째, 당초 본 주석이 근거로 삼았던 성경인 1978년판 NIV는 그 전체를 두고 볼 때, 아마 고린도전서가 어떤 곳보다 가장 빈약하게 번역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1990년에 성경번역위원회(CBT, 번역 자체에만 집중한 위원회)에 참여하고서 나는 그 이유를 발견하게 되었다. 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당시 구약 9명과 신약 6명)는 가능한 복음주의 단체를 중심으로 회합되었다. 하지만 당시에는 여성 회원이 없었다. 재구성된 위원회는 칼빈 신학교 구약 교수인 존 스텍(John Stek) 교수(지금은 고인이 됨)가 초기 20년 동안 좌장으로 있었는데, 새로운 회원과 특별히 성경 연구에 새로운 경험을 했던 직설적인(정평이 난) 오순절 출신인 본인과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지만 이 모임은 나에게 오랜 우정을 선사했고, 위원회로 보내진 많은 제안을 수집하고 분류하기 위해 가졌던 정기 모임은 내가 학자로서 가질 수 있는 훌륭한 경력이 되었다. 나는 여전히 그 모임의 회원이다(현재는 나이를 이유로 명예회원이다[위원회 자체가 지속적으로 “젊은 피” 수혈을 채용 정책으로 하기 때문에]). 그래서 NIV 최신판(2011)이 출간되기 바로 전에, 나는 한 해 동안 고린도전서 본문을 먼저 대할 수 있었다. 나는 최초 번역이 분명 잘못되어 출판된 초판에서 약 20개의 각주를 삭제할 수 있어서 흐뭇했다.
둘째, 고린도전서에 대한 학자들의 연구가 엄청나게 증가했다. 이 때문에 본 개정판에서 이 모든 자료를 참조할 수 있을 만큼의 여력이 없음을 밝혀 둔다. 사실 학문 저널에 실린 소논문만 보더라도, 참고문헌이 지난 25년 만에 이전 200년의 모든 자료 대비 거의 세 배를 넘어섰다. 나는 최대한 점검하려 노력했고, 모든 자료에 공정하려 애썼다. 하지만 아쉽게도 자신의 작품을 색인에서 발견해야 하는 많은 이들에게는 이 자리를 빌려서 심심한 사과를 전한다.
셋째, (아마 덜 중요하겠지만) 초판 수정은 수년 동안 가르치고 논문을 쓰고 설교를 들으면서 생겨난 또 다른 나의 열정과도 관련이 있다. 특별히 나는 “성경을 찾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1세기 저자에게는 완전히 이질적인 “장과 절” 같은 언어 사용을 피하려 했다. 오늘날 기록 문화에서도 단락을 요구하듯, 바울은 자신의 말을 문장 속에 담았다. 하지만 바울은 “절”이라고 하는 본질적이지만 그렇다고 의도적이지는 않은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 이런 말은 성경의 원저자를 이질적이게 만드는 실수를 범하게 한다. 그래서 나는 그런 말을 주석 본문에 사용하기보다는 숫자로 괄호 안에 넣어서 표현하려 애썼다. 이는 독자들이 나머지 성경 계시에 대해 “어떤 것을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줌과 동시에, 또한 그 자체가 나로 하여금 바울에게 신실하도록 여러 번의 본문 읽기를 요구했다.

2012년 사순절 첫날(2월 22일)에
고든 피


[시리즈 소개]

NICNT 시리즈는 여러 나라의 신약 학자들의 뜻을 모아 1940년대 후반부터 저술된 주석 시리즈로서, 목사, 신학생, 학자에게 복음주의 개신교 전통의 틀 안에서 성경적인 학문성을 충실하게 드러내는 정통 주석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 주석 시리즈는 헬라어 본문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반영하지만, 주석의 서론과 해설에서는 헬라어 언급을 최소화하며, 성경 본문에 나타난 중요한 주제들을 설명하는 데 집중한다. 뛰어난 신약 학자였던 네드 스톤하우스(웨스트민스터 신학교), F. F. 브루스(맨체스터 대학교), 고든 피(리젠트 대학)를 거쳐 현재는 조엘 그린(풀러 신학교)의 책임 편집 아래 집필되어 온 NICNT 시리즈는, 동시대의 학문에 정통한 새로운 주석이 되기 위해 필요에 따라 개정되거나 신판으로 대체되기도 했다. 성경 본문의 의미를 밝히기 위해 수사법, 시대적 상황, 신학적 중요성 및 적용에 주의를 기울이는 이 시리즈는 독자로 하여금 성경 본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데이비드 프라이어
데이비드 프라이어(David Prior)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과 영국의 옥스퍼드, 런던에 있는 교회에서 목회 활동을 하였고, 영국 일터신학센터(Centre for Marketplace Theology) 소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The Message of Joel, Micah & Habakkuk이 있다.
폴 가드너
폴 가드너는 서품을 받은 후 오크힐 신학교(Oak Hill Theological College)에서 7년 동안 가르쳤고, 이후로 체셔(Cheshire)에서 목회자로서 교구 사역을 담당했다. 그는 2003년에 엑세터(Exeter)의 대부제(大副祭)로 임명되었다. 가드너는 요한계시록 주석과 베드로후서와 유다서 주석을 포함하여 다수의 책과 논문을 썼다.
리처드 A. 호슬리
미국 보스톤의 매사추세츠 대학교 종교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2007년 은퇴하였다. 신약성서를 정치사회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대표적인 학자로 수십 권의 책을 저술하고 또한 편집하였다. 우리말로 소개된 저서로는 『서기관들의 반란: 저항과 묵시문학의 기원』(박경미 옮김, 한국기독교연구소), 『갈릴리: 예수와 랍비들의 사회적 맥락』(박경미 옮김,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예수와 제국』(김준우 옮김, 한국기독교연구소) 외 다수가 있으며, 그가 편집한 책으로는 『제국의 그림자 속에서: 신실한 저항의 역사로서 성서 새로 보기』가 있다.
데이비드 갈런드
서던 침례 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같은 곳에서 교수로 섬겼으며, 현재 베일러 대학교 조지 트루엣 신학교의 성서학 분과 교수로 섬기고 있다. EBC(Expositor’s Bible Commentary) 시리즈 개정판의 신약 분과 편집자로 참여했으며, BTNT 시리즈의 『마가신학』을, NIVAC 시리즈의 『마가복음』 및 『골로새서·빌레몬서』를 저술했고, 『존더반 일러스트 배경 주석』의 “마가복음” 편에 기고했다.
톰 라이트
영국 모페트 태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의 엑스터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에서 성공회 사목(Anglican ministry)을 공부했다.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맥길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고, 영국 더럼의 주교를 역임하였으며 2010년 주교직 사임 후 영국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교수로 신약성서학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참사회원 신학자(Canon Theologian)로도 활동했던 그는, 학문적 저술과 대중적 저술 모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에 관한 탐구’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신학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도 불리며 가장 주목받는 변증가로 자리 잡았다. 대중 독자들을 위해 집필한 『에브리원 신약 주석 시리즈』(New Testament for Everyone)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편안하게 풀어낸 신약성경 해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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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데이비드 프라이어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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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가드너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65,000원→58,500원
리처드 A. 호슬리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5,000원→13,500원
데이비드 갈런드 / 부흥과개혁사
가격: 58,000원→52,2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고든 피 / 부흥과개혁사
가격: 55,000원→4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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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고린도전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9~202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데이비드 프라이어,폴 가드너,리처드 A. 호슬리,데이비드 갈런드,톰 라이트,고든 피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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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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