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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김병삼 목사 2021~2023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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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병삼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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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회는 이미 와 있다!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교회를 위한 교회론적 실전 가이드!

On Line +Off Line = 이제 All Line이 답이다


코로나19 예견하셨어요?
코로나19의 직격탄은 교회에 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예배당이 곧 교회라는 전통적 인식을 더 이상 주장하지 못할 정도로 반강제적으로 예배당에 모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갑작스런 사고(?)에 대해 만나교회의 대처는 어떠했을까? 만나교회는 선교적 교회론, 담장을 넘는 교회론에 입각하여 10년 전부터 온라인 예배를 실천하고 있었다. 처음 시작은 정해진 시간에 교회에 와서 예배드릴 수 없는 소외된 이들을 위한 것이었는데, 이제는 전교인을 위한 예배에 활용되는 것을 보면서 혹자는 미리 코로나19를 예견한 것이냐고 묻지만, 담장 안과 담장 밖을 모두 생각하는 교회론에 근거한 행보였다.

온라인도 오프라인도 아닌 올라인이 필요한 시대
김병삼 목사는 코로나19의 이후의 교회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 과연 온라인 예배는 사라지고 다시 오프라인 예배로 전면 교체될 것인가? 꼭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가 직면한 미래는 코로나19 ‘이전’도 아니고, 지금과 동일한 환경의 ‘이후’도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그려 낼 수는 없지만 ‘융복합적인 변화’의 소용돌이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과 전혀 다른 목회적 환경에서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이냐를 논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온라인은 교회 사역 전반에서 코로나19 이전보다 훨씬 더 강력하게 요구될 것이다. 하지만 오프라인의 기반이 없는 온라인은 허상에 불과하다.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온라인 사역을 가능케 하는 ‘올라인(All Line)’ 사역이 필요하다.”
이 책은 코로나19와 그 이후의 교회에 대해 당황하고 있는 이들에게, 한발 앞서 뉴노멀 시대를 대비하고 실천해 온 만나교회의 올라인 사역 이야기다. 김병삼 담임 목사와 각 사역 담당 목사들의 실전 노하우가 어두운 길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말씀과 이익 사이에서
매일 갈등하지만 하나님의 것을
선택하게 하소서!


결정 장애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는 결정을 내리기 힘들어합니다. 결정의 결과를 알기 어렵고, 그 결과를 자신이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알지만 나의 이익과 관계된 일이라면 말씀과 이익 사이에서 갈등합니다.
초대교회 역사 가운데는 중요한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주의 약속을 기다리는 순간,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성령을 속인 순간, 아나니아가 바울을 만나는 순간…. 그러한 결정들이 모여 사도행전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만일 사도들이나 등장인물들이 다른 결정을 내렸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그들은 무엇을 근거로 그러한 결정을 내렸을까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인정받고 싶은 게 잘못인가요?’ ‘또 용서하고 믿어 줘야 하나요?’ 등 열두 가지 결정의 순간들을 사도행전에서 뽑아 보았습니다. 이는 우리 삶에서 자주 고민하는 문제들입니다. 열두 가지 이야기에 대한 질문과 답이 일상에서 올바른 결정을 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삶에서 내리는 결정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 인생을 복되게 하기를 바랍니다.



어쩌면 지금이 바로
‘다시 교회’를 생각해야 하는 때입니다

본질을 잃어버린 시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이야기하다


누군가 말한다. “2천 년 전 이 땅에 교회가 세워지고, 5백여 년 전 종교개혁이 일어났다면, 어쩌면 지금이 바로 ‘다시 교회’를 생각해야 하는 시기가 아닌지 고민해 보아야 한다”고. 오늘날의 교회는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는가? 세상 사람들에게 본이 되고 신뢰를 얻고 있는가? 반대로 세상을 좇아가기에 급급해 진정한 교회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은가? 2021년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21년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조사 결과”를 보면 개신교 신자들은 71.2퍼센트 정도가 스스로를 호의적으로 바라보는 반면, 타 종교(천주교, 불교, 기타 종교, 무교)인 사람들은 20-30퍼센트 정도만 개신교를 호의적으로 바라본다고 한다. 개신교는 개신교 신자들만 높은 호감도를 가질 뿐 타 종교인들과 무종교인들에게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
‘다시 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그리스도인은 ‘초대 교회’를 떠올릴 것이다. 교회는 교회의 답을 초대교회에 물어왔다. 초대교회에는 교회를 세우신 주님의 본질적인 마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삶의 문제에 답을 주는 바로 그 교회!
복음의 본질이 살아있는 다시 그 교회로!

이 책은 교회의 원초적인 모습을 떠올리며 교회가 ‘다시 쓸모 있는 교회’가 되고 예배가 ‘다시 감격 있는 예배’가 되며 성도가 ‘다시 쓰임 받는 성도’가 되고 세상을 향해 ‘다시 벽을 허무는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성경 안에서 말하는 ‘교회’를 들어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찾는다. 책을 읽다 보면 이 책에서 말하는 교회는 결국 건물이 아닌 개개인의 성도를 지칭하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한국 교회는, 그리고 개개인의 성도는 앞으로 세상에서 어떠한 모습의 교회로 있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이 책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이 세상 안에서 교회가 ‘다시 교회’ 됨을 찾을 수 있도록 교회의 본질적인 모습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 완주를 도울 최고의 안내서

유튜브 ‘김병삼 목사의 매일만나’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을 책으로 만나다!


이 책은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사랑하는 많은 독자들에게 유익한 벗과 같은 책이다. 김병삼 목사의 깊은 묵상은 오스왈드 챔버스의 치열하고 영적인 삶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그의 영성을 삶 속에서 살아낼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이끌어 줄 것이다.

저자는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을 시작한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 포기한다는 것을 알고,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유튜브 〈김병삼 목사의 매일만나〉 채널을 통해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을 1년간 올렸다. 많은 구독자들이 이 채널을 통해 도전을 받고, 오스왈드 챔버스의 영성에 매료되는 계기가 되었다.

쉽고도 깊이 있는 해설과 저자의 방대한 독서량에서 나오는 적절한 예화들은 그날의 본문을 이해하는 데 큰 유익을 준다. 또한 ‘한 줄 노트’로 그날의 묵상을 정리할 수 있으며, 매일 주어지는 ‘묵상 질문’을 통해 소그룹에서 지인들과 나눔을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염려를 거절하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주님과의 ‘하나 됨’을 갈망하며 불안의 시대를 담대하게 살아갔던 챔버스의 영성을 다시금 만나 보자.


【독자 대상】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을 더 깊이 하기 원하는 이들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을 하다가 힘들어 포기했던 이들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을 삶에 실질적으로 적용하기 원하는 이들
오스왈드 챔버스의 삶과 신앙을 보다 입체적으로 알기 원하는 이들



성경 통독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간결하고 직관적인 묵상)에 따른 말씀 읽기

성령의 조명 아래 말씀을 통독하며
하나님의 뜻 안에 거하십시오.

‘6일의 통독’과 ‘하루의 쉼’으로 구성된 365일 성경 통독 가이드!


성경 통독에 대한 관심과 열망은 시대와 세대를 불문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계속되어 왔다. 그중에서 이 책은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Lectio Divina Continua : 성경 전체, 연속 읽기) 방식을 채택하여 1년 간 성경을 통독하도록 돕는다.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는 복잡하거나 분석적인 통독이 아니라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묵상하는 통독 방식이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을 하나님의 구원 역사라는 큰 흐름을 가지고 ‘하나의 책’으로 순서대로 읽는다.

통독 일정과 묵상은 ‘6일의 통독’과 ‘하루의 쉼’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일 해당 분량의 성경 본문을 통독한 뒤 《하나님의 음성》에 있는 묵상 내용으로 하나님의 뜻을 묻고 들을 수 있다. 하루 통독 분량은 서사가 있는 성경 본문의 경우 20~30분, 족보나 시의 경우는 10분 내외로 되어 있다. 더불어 ‘하루의 쉼’은 성경 인물들을 살펴보는 ‘53주 소그룹 나눔’을 활용하여 더욱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다.

잔인하고 잔혹한 세상에서 공허와 혼돈 가운데 길을 잃을 때, 말씀은 개인과 공동체가 돌아가야 할 제자리를 보여 준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말씀과 성령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신앙의 기초를 세우고 장성한 자로 성장할 수 있다.



카테큐메나테(초대교회 세례예비과정)에 따른 말씀묵상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이 곱씹고 체화했던 복음의 본질을
오늘, 여기에서 새롭게 묵상하십시오.

“세상에서 가빠진 숨을 하나님 말씀 앞에서 고르십시오.”
매일, 한 뼘씩 말씀으로 성장하는 복된 나날!


초대교회의 세례예비과정인 ‘카테큐메나테’(catechumenate)에 따라 매일 말씀을 곱씹으며 단단한 신앙의 나무로 자라도록 돕는 말씀묵상집이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일상의 계곡에서 흔들리고 불확실성의 무거운 짐으로 생기를 잃어가고 있는 이때, 저자는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을 통해 교회가 회복해야 할 모습을 찾도록 365일 믿음의 여정을 안내한다.
기독교가 공인되기 전 초대교회에서는 ‘세례받은 사람=참 그리스도인’이란 등식이 성립되었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동시에 핍박과 순교의 위험이 뒤따랐기 때문에 세례받기를 쉽게 결정하기 어려웠으며, 신앙 공동체 역시 세례 예비자들을 받아들이는 데 신중했다. 그래서 초대교회 예비 그리스도인이 세례를 받고 입교를 하려면 2~3년의 길고도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다. 이들은 이 기간에 공동체와 함께하며 교리와 도덕적 가르침 등을 듣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신앙과 삶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시에 공동체도 이 사람이 가르침을 잘 숙지하고 있는지, 삶에 실제적인 변화들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보며 검증하였다. 공동체의 검증까지 통과한 이는 세례 지원자가 될 수 있었고, 일련의 과정과 서약을 거친 후 참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다. 이러한 다시 태어남의 전 과정을 ‘카테큐메나테’라고 한다.
그러나 주후 313년, 로마 제국에서 기독교가 공인되고 세례 과정이 간소화되면서 수많은 사람이 깊은 고민과 다시 태어나는 과정 없이 너무나도 쉽게 세례를 받고, 허울뿐인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신앙이 채 여물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태어나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다. 텅 빈 경건이 아니라 하나님과 호흡하며 생명력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숨결이 필요하다.
이 책은 세상으로 가빠진 숨을 멈추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숨을 고르며 삶에 생기가 깃들도록 돕는다. 그리스도인의 성장에 성숙에 초점을 둔 매일의 본문 말씀과 깊이 있고 주옥 같은 글을 묵상할 수 있으며, 공동체가 함께 나눌 수 있는 묵상질문도 수록했다. 또 유튜브 ‘김병삼 목사의 매일만나’ 채널을 통해 《하나님의 숨결》 묵상을 지속할 수 있다. 겨울이 지나 메마른 가지에서 다시 순이 올라오듯, 고난을 이기신 주님과 날마다 호흡하며 생명을 꽃피우며 살도록 인도한다.
김병삼
저자는 탁월한 예배 지도자, 흡입력 있는 설교가,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리더다. 그는 성경을 묵상하고 책을 가까이하여 얻은 지혜를 후히 나누며,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올바른 신앙의 길을 안내하는 목회자다. 저자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교회가 담장을 넘어 세상 속에서 소망이 되기를 꿈꾼다.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의 마음을 복음을 향해 열어 가고 있다.
만나교회의 담임목사인 저자는 (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 하늘다리호스피스 이사장 등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고 있다. 저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석사(Th. M), 미국 개렛 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 신학석사(M. DIV), UTS(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박사(D. MISS)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치열한 도전》, 《치열한 순종》, 《치열한 복음》, 《PRAY ON》, 《텅 빈 경건》, 《살아내는 약속》, 《올라인 교회》, 《하나님의 숨결》, 《다시, 교회》(이상 두란노), 《그래야 행복합니다》(샘솟는 기쁨), 《사랑이 먼저다》(규장),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집》(토기장이)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병삼 외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7,000원→15,300원
김병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김병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김병삼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35,000원→31,500원
김병삼,배윤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5,000원→22,500원
김병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2,000원→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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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병삼 목사 2021~2023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6권)
저자김병삼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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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12-1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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