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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규 목사 단행본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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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양규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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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람이 바꿀 수 있다,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 20년 교육현장에서 잉태한 탁월한 통찰, 현장 매뉴얼의 실제
★우리에게 주일학교 역사가 일깨우는 인식의 전환을 요청한다!


★ 내리막길에 있는 주일학교를 위한 열정, 예산, 교육 철학, 전임 교역자, 담임 목회자, 교육 공간 같은 거시적인 담론이 아니다. 바로 한 사람이 바꾸는 현장 매뉴얼을 제시한다.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 교회 미래는 주일학교 교사들이 최후 보루라고 인식하면서 눈물 대신 감사를, 회개 대신 기쁨을 줄 수 있는 실제적인 지침서이다. 한 사람이 바꿀 수 있어야 진짜 대안이며 변화는 반드시 본질에 기초해야 한다는 저자의 명제에 따라 이 책은 구성되었다. 교육 현장에서 20년간 새기고 새긴 것, 연구하고 적용하고 실천하면서 10여 년 현장에서 연구하고 준비한 자료와 사례를 함께 풀어냈다.
★ 주일학교는 1780년 산업 혁명기 영국에서 레이크스가 개교한 이래, 1870년 공교육 제도가 수립되기 전까지 주일에 서민, 특히 노동자 가정 아이들을 무상 교육하면서 시작되었다. 성서의 기초, 읽기, 쓰기, 요리(교리)문답을 주로 학습하였다. 300년이 지난 지금 우리 주일학교 교육은 어떠한가. 교회 미래가 달려 있는 주일학교 기본 매뉴얼이 있는가. 저자는 인식의 전환을 요청하면서 이러한 질문에 구체적이며 실제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응답하고 있다. 세상과 소통하는 성경을 가르치며, 목사이자 교수, 인문학자로서 유튜브 채널 <교회교육연구소> 인플루언서인 저자는 이미 주일학교 콘텐츠 1000여 개를 기획 제작하여 공유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강조한다.




왜 성경은 격리된 언어로 존재하는가
문학, 역사, 예술을 촘촘히 묶어 그 의미를 구체적으로 풀어 낸 성경의 메시지
텍스트로 콘텍스트를 사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공감 포인트

세상을 바꾸는 성경 속 인문학, 12가지 질문 12가지 공감 포인트
교회 교육 현장에서 오랫동안 실천하며 연구한 저자는 세상과 소통하는 성경을 가르치며, 우리에게 인문학 ‘지식’보다 한 인간을 향한 ‘시선’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에게 텍스트란 무엇인가? 학문과 일상, 성경과 삶이 분리되고, 교회 교육의 안팎이 다른 것은 성경을 영웅 중심으로 읽어낸 까닭일 것이다. 성경의 이야기는 모세나 아브라함, 여호수아나 바울 같은 ‘영웅’만의 것이 아니다. 저자는 수많은 아무개들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우면서, 이에 대해 서로 소통하고 대화하기를 제안한다.

습관과 관성의 틀을 깨고, 환대와 구원의 가치를 제시한 교육 지침서
대부분의 인문학은 기독교 사회 속에서 ‘성경’이라는 양분을 토대로 성장했다. 고전으로 회자되는 문학, 역사, 예술은 지금도 우리의 삶을 가치 있게 하고 있다. 저자는 밀레와 고흐의 걸작이 무엇을 보여주는지, 톨스토이와 찰스 디킨스, 또 셰익스피어가 그 시대에 왜 등장했는지, 돈키호테의 캐릭터가 얼마나 지친 영혼의 위안이 되었는지를 성경 속에서 공감하게 한다. ‘인문학으로 성경 읽기’에서 알 수 있듯이 이제 관성의 틀을 깨고, 소수 정예화 된 대상에서 벗어나 환대와 구원의 자리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배치한 ‘공감 사전’은 아무개와의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창문이 된다.
박양규 | 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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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와의 교감에서 한국 교회의 현실을 마주하다!

역사의 ‘갑’이 아닌 ‘을’이었던 중세인들과 공감하고 대화하는
중세 교회의 뒷골목 이야기


중세 교회사의 뒷이야기에 숨겨진 중세인들의 삶과 문화를 통해 오늘날 한국 교회가 배울 수 있는 통찰을 엿보는 책. 단지 역사로서의 중세가 아니라 ‘을’이었던 중세인들과 공감하고 대화하면서 그 시대의 감정, 인격, 눈물을 현재와 나눌 뿐 아니라 오늘날의 우리와 한국 교회를 비추는 성찰을 깨닫게 해 준다. 중세인들의 애환이 담긴 유럽의 뒷골목들을 발로 누비면서 직접 찍은 사진들과 거인들의 문학 속에서 찾아낸 영감은 한국 교회의 얼룩을 제거할 수 있는 해답을 얻게 해줄 것이다.


중세 뒷골목에서 한국 교회의 현실을 마주하다

‘암흑’이라는 단어로 축약해서 배웠던 중세. 이 책은 종교가 지배했던 중세를 서구 중심의 역사의 기록이 아닌, 중세 교회의 뒷골목에서 민중들을 통해 낯설게 보여주는 책이다. 특히 제프리 초서의 『캔터베리 이야기』를 통해, 그리고 중세를 조망했던 많은 철학자, 문학가와 지성인들의 시선을 통해 우리가 보지 못했던 중세의 이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무엇보다 오늘날 한국 교회와 닮아 있는 중세 교회의 모습에서 우리의 현실을 인식하고 성찰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즉 비기독교인을 대하는 무례한 자세와 다른 것을 쉽게 타자화함으로써 우월성을 드러내려는 이데올로기를 경험하게 된다. 나아가 감정, 도덕, 인격을 통한 중세와의 대화에서 얻은 성찰을 통해 우리의 얼룩을 제거할 해답을 찾아가고 있다.


교회사 뒤에 숨겨진 중세인들과 공감하고 대화하다

성직자가 아닌 여성이 감히 하나님의 계시를 들었다는 이유로 마녀가 되어 화형을 당한 잔 다르크, 교황의 권력에 저항했던 수도사들, 십자군의 칼날 앞에 쓰러져간 수많은 유대인들과 기독교인 등 이 책은 중세의 약자들을 통해 중세 이야기를 풀어낸다. 연대와 역사 정보로 살펴보는 중세가 아니라 현재와의 연속성을 고민했던 ‘거인’들의 시선으로 그 시대의 감정과 인격 그리고 눈물을 나누고 있다. 또한 오늘날과 닮아 있는 중세 사회, 한국 교회와 관통하는 중세 교회 속에서 그저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버텨야 했던 민중들의 생각과 소통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흑사병과 십자군 전쟁으로 죽어간, 숫자로만 표시되는 중세인들의 삶과 현실 속에서 우리와 맞닿아 있는 부분들을 찾고, 연암과 초서, 농민화가 브뤼헐과 로빈 후드 이야기 등을 통해 우리의 자화상을 찾고 벗어날 길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유럽의 중세 뒷골목을 더듬으며 쓴 ‘을’들의 역사

중세 교회의 뒷이야기를 다룬 책이지만, 다양한 중세 교회와 뒷골목 사진들은 기행을 연상케 한다. 저자는 중세의 자취가 남아 있는 유럽의 중세 교회들과 뒷골목들을 발로 누비며 ‘을’들의 이야기를 취재했다. 약자에게는 너무 문턱이 높았던 루앙 대성당부터 수많은 순례객들을 맞이하는 캔터베리 대성당, 권력의 착취와 굶주림을 견디다 못해 로빈 후드와 의적들이 숨어든 셔우드 숲, 십자군을 피해 알비파가 최후까지 신앙을 지켰던 케피뷔스 성, 마녀사냥이 자행되던 로텐부르크의 종교 재판소, 유대인에 대한 박해를 허용한 루터가 자주 설교했던 성 마리엔 교회의 유댄자우 조각 등 그저 유럽의 관광지로 여겼을 그곳에서 저자는 철저하게 을이었던 중세인들의 눈물과 인격을 만나게 해 준다. 역사 큐레이터 이상으로 저자가 발로 취재한 사진과 뒷골목 이야기들은 중세와 맞닿은 현실에 선명한 적용점을 제시한다.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소설, 미술, 역사가 부교재가 되는 기독교교육서
교회의 미래는 트렌드가 아니라 브랜드다
-미켈란젤로, 렘브란트, 브뢰헬, 홀바인, 카라바조, 존 번연, 톨스토이, 그림 형제, 바흐, 헨델, 비발디는 어떻게 종교개혁을 도왔을까?


오늘날 다음 세대 교육의 가장 큰 화두는 스마트폰이라는 문명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이다.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 문명의 이기는 교육을 발전하게 하는 듯하지만, 그 이면에는 사고력 저하의 문제가 심화되는 형편이다. 사고와 가치가 제거된 교육은 인간성은 물론 하나님의 자리마저 없애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인식했다면 지금까지의 교육이 아닌 새로운 교육이 필요하다.
종교개혁자들은 ‘번역’을 통해 말씀을 가르쳤다. 사고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주입식 혹은 백과사전식 교육이 아닌, 스스로 탐구하고 성찰하도록 돕는 교육을 해야 한다. 지금까지 중세 교회 성채처럼 막힌 교육이 아닌, 종교개혁의 교육을 해야 한다. 번역은 아이들의 사고력을 촉진하여 새로운 콘텐츠로 말씀을 해석 적용하게 한다. 이렇게 관점이 바뀌면 새로운 교육이 시작될 수 있다.
대표적인 종교개혁자 루터는 독일어로 성경을 번역했고, 콘텐츠로 말씀을 번역했다. 그는 찬송가로 그리고 그림과 교리로 말씀을 번역하여 가르쳤다. 오늘날 우리도 그 시대처럼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 등을 동일하게 배우지만, 그들은 살아있는 말씀으로 받았고 또 살아있는 콘텐츠로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 번역이라는 형태는 문화, 예술, 교육으로 확대되었다. 미켈란젤로, 렘브란트, 브뢰헬, 홀바인, 카라바조, 존 번연, 톨스토이, 그림 형제, 바흐, 헨델, 비발디 등 그들은 성경을 자신만의 언어로 번역했다. 그렇게 번역된 작품들은 오늘날까지 깊은 감동을 주며 살아있는 말씀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종교개혁의 정신을 계승하며 번역했던 도전들은 역사 속에서 이어졌다. 시대마다 ‘얼굴’은 달랐지만 ‘오직 성경’을 번역하는 의미에서 본질은 같다.
이제 우리의 차례이다. 우리 시대에 우리의 자녀들이 공감할 수 있는 번역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말로만 종교개혁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와 예술과 인식을 통해 끊임없이 메시지를 만들어 나갈 때 종교개혁의 정신은 계승된다. 그리고 어두워진 이 세상을 변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종교개혁의 정신을 이해하고, 새롭게 ‘번역’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믿음의 선배들이 나아갔던 걸음을 다시금 살펴보며, 오늘 우리가 어떻게 접목하고 배울 수 있을지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다. 종교개혁의 정신을 알았다면, 다시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고민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종교개혁을 도운 예술의 힘
미술과 문학은 어떻게 성경을 번역했을까?
“종교개혁으로 교육하라.”


종교개혁이 지금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종교개혁을 신앙의 뿌리로 두고 있기에 그러리라. 그렇지만 왜 종교개혁이 일어나야 하는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종교개혁이 다시 일어나라는 말인지 모호하다. 내 주변의 사람들이 썩었다는 것을 지적하기 위해 ‘한국교회’라는 허상을 들이대며, 그 익명성 뒤에서 던지는 일종의 ‘타자화’는 아닐까. 저 사람은 저래서 안 되고, 저 교회는 저래서 안 되기 때문에 종교개혁이 일어나야 한다는 의미라면, 그들이 외치는 종교개혁의 실체는 ‘프랑스 혁명’과 같은 것은 아닐까. 루터가 1517년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였는데, 그것이 저절로 종교개혁이 일어나서 ‘프로테스탄트’ 무리들이 형성된 것이 아니다. 1555년이 되어서야 아우크스부르크 화의를 통해 신교도들이 정식 종교로 인정받았다. 장로교의 뿌리가 되는 칼뱅파는 1648년이 되어서야 정식으로 인정받았다. 그 말을 거꾸로 하면, 루터와 칼뱅이 살았을 때, 종교개혁은 이단의 불길이었다.
어떻게 종교개혁이 자리를 잡을 수 있었을까? 유튜브나 언론에서 매일 쏟아지는 누군가의 잘못을 지적하는 방식으로는 종교개혁이 일어날 수 없다. 종교개혁이 당대와 다음 세대들에게 전수될 수 있었던 것은 교육이었다. 개혁자들은 성경을 그 세대들의 눈높이에 맞게 글로 번역했고, 콘텐츠로 번역했다. 그것이 쌓여서 결국 종교개혁을 이루어 낸 것이다.
종교개혁자들이 가르쳤던 콘텐츠를 생각해 보자. 기독교 강요, 루터의 대교리-소교리 문답,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그리고 최고의 교리로 평가받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문에 이르기까지 교육 내용은 성경,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종교개혁을 계승한다는 것은 이런 교육의 내용까지 이어받는 것이다. 그들은 이 내용을 교육하기 위해 문학, 예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위의 내용을 가르쳤다. 과연 다음 세대는 위의 내용을 어떻게 접하고 이해하는가? 암기와 주입으로 외는 것 외에 제대로 배운 것이 없다. 그래서 예배 시간마다 외우는 사도신경은 주문처럼 변했고, 주기도문은 행사를 마무리하는 절차이며, 십계명은 ‘은혜’라는 이름 뒤에 밀려나 버렸다. 이런 현실 속에서 ‘종교개혁’을 외칠 때 가장 먼저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 명확하다.
종교개혁자들의 가르침은 16~17세기의 예술이 되었고, 그것들이 쌓여서 시대의 문화가 되었다. 이 책은 종교개혁 콘텐츠와 시대의 예술을 접목해서 종교개혁 교육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소개하려고 한다. 아울러 “종교개혁으로 교육하라”는 방식을 현실에 접목할 수 있도록 적절한 가이드와 방법을 제공한다.
이제 종교개혁을 향해 구체적인 발걸음을 내딛게 되기를 소망하며 이렇게 제시해 본다.
“종교개혁으로 교육하라.”
박양규
박양규 목사는 교회교육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가진 교육가다. 교육 이론에 국한되지 않고,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서 현장에 접목하고 있다. 성경과 인문학을 연결해서 구체적인 교육으로 나아가는 데에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삼일교회에서 교회교육을 총괄했으며, 소명학교와 아신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성경과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인문학은 성경을 어떻게 만나는가》(샘솟는기쁨)는 2021년 크리스찬투데이 선정 올해의 책으로 뽑혔고, 《리셋 주일학교》(샘솟는기쁨)를 통해서 팬데믹 이후 다음 세대 사역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그 밖에도 《유럽비전트립 1,2》(두란노), 《청소년을 위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1,2》(새물결플러스) 외에 다수의 저서가 있다. 총신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했고,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마쳤고, 영국 애버딘대학교에서 신구약중간사 분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유튜브 <교회교육연구소>를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양규 / 샘솟는기쁨
가격: 16,500원→14,850원
박양규 / 샘솟는기쁨
가격: 16,500원→14,850원
박양규 / 예책
가격: 14,000원→12,600원
박양규 / 들음과봄
가격: 19,500원→17,55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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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박양규 목사 단행본 세트(전4권)
저자박양규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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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3-11-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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