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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 2021~2022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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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헨리 나우웬/윤종석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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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과 그의 동료들이 들려주는
긍휼이라는 혁명적 메시지!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긍휼』은 헨리 나우웬과 그의 동료 도널드 맥닐, 더글러스 모리슨이 함께 각자의 글을 읽고서 유익한 제안과 신랄한 논평을 통해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메시지 긍휼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긍휼’이라는 여어 단어 compassion은 ‘함께 고통 받다’라는 라틴어에서 기원했다. 그 긍휼은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위해 돌아가셨다는 복음을 가장 잘 담고 있는 핵심가치이기도 하다.
본서는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고 낮은 자들과 함께하는 긍휼의 자리로 부르심을 조용하고도 힘있게 들려줌으로써 많은 그리스도인이 익숙하게 생각하는 '긍휼'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게 이해하도록 한다. 영성 깊은 글과 투박하지만 진정성이 담겨 있는 그림으로 독자의 마음을 충만하게 했던 『긍휼』의 이번 개정판은 새로운 디자인과 번역으로 다시 태어나 이전의 감동을 다시 한번 생생하게 전달해 줄 것이다.
“인생의 중요한 질문에 대한 우리 시대 최고 영성가의 통찰을 찾아”

헨리 나우웬 서거 25주년 기념 출판!
헨리 나우웬의 대표 저서들에서 발췌한 영적 진리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 내면을 들여다보고 삶에서 절실한 문제들을 짚어 보는 영성 훈련 안내서.
불안과 고뇌 속에서 부단한 묵상과 기도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깨닫고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며 자유를 찾았던 헨리 나우웬.
개인적이고 고백적인 글로 사랑과 화합과 평강을 향한 우리의 열망을
하나님의 마음 안에서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한다.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문제와 힘든 선택을 두고 고심할 때
헨리 나우웬의 메시지를 통해 듣는 하나님의 음성


헨리 나우웬은 20세기를 대표한 영성의 대가였다. 그는 자신이 남긴 지적 유산으로 기독교계의 출중한 교육자, 저술가, 영적인 안내자의 반열에 올랐다. 나우웬은 40여 권의 책을 썼고, 강연 초청이 끊이지 않은 인기 높은 강사였으며, 편지로 전 세계 수천 명과 소통하며 그들의 멘토 역할을 했다.
하지만 그의 글과 말만큼이나 그의 삶도 우리에게 명료한 메시지를 전했다. 강렬한 기쁨만이 아니라 치열한 괴로움의 몸부림이 함께 어우러진 삶이었다. 기쁨과 괴로움은 그의 인생 여정에서 가장 돋보이는 역설이었다. 나우웬은 묵상과 기도를 통해 자신의 내면에서 들리는 고뇌와 기쁨의 상반된 목소리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자신의 영적인 발견과 통찰을 다른 사람들에게 아주 편안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었다. 그가 이 세상에 남긴 선물은 그리스도인의 영적인 삶에 대한 그의 통찰과 가르침이다. 그 가르침은 깊이 있고 독특하면서도 단순해서 누구나 이해하기 쉽다.
나우웬의 서거 25주년을 맞아 저자들이 그의 지혜를 좀 더 많은 사람과 나누며 영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이 책을 펴냈다. 이 책은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 영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술을 다룬다. 이 기술과 관련된 주제 하나하나가 나우웬의 저작에서 핵심을 이루는 메시지다. 나우웬 자신이 그 각각의 주제를 두고 깊이 고뇌했으며, 또 그 고뇌를 통해 영적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그가 던지는 메시지는 우리가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을 주고받으며 영적으로 더욱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목회자인 저자들의 깊이 있는 개인적인 이야기와 성경 내용, 나우웬의 대표 저서에서 발췌한 주옥같은 영적 진리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면서 삶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들을 머리로가 아니라 가슴으로 짚어 볼 수 있다.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사랑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는 왜 고난을 겪어야 하는가? 자유의 참된 의미는 무엇인가? 이처럼 인생의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가는 이 영성 순례의 안내서는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우리가 영적인 삶을 추구하면서 거치는 과정을 하나씩 차례로 따른다. 먼저 우리의 정체성에 관한 물음으로 시작한다. ‘나는 누구인가?’ 이 질문에 따른 내면의 탐색으로 하나님 안에 있는 우리의 참된 자아를 발견하게 되면 그다음 질문은 자연스럽게 ‘하나님은 누구이신가?’로 옮겨 간다.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하나님의 모습이 올바르게 탐구되면서 우리의 시선이 넓어지면 그다음은 하나님의 본질을 이루는 ‘사랑’으로 나아간다. 사랑은 우리 마음속 깊이 들어 있는 모든 욕구를 만족스럽게 해결해 줄 것처럼 보이지만 곧 우리는 ‘고난’이라는 거대한 암초에 부딪혀 좌초 위기를 맞는다. 개인으로서 또 집단으로서 겪는 인간적인 고통과 환난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고난이라는 이 극과 극 사이의 관계를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고난이라는 암초에 부딪히면서 우리는 마침내 삶과 죽음 사이의 관계에 천착하며 진정한 ‘자유’를 모색한다. 이처럼 차례로 이어지는 주제가 각 장의 제목이 되면서 이 영성 훈련의 전체 과정을 이룬다.
각 장 끝부분에서 해당 주제를 되새기기 위한 ‘묵상과 기도의 주제’가 제시된다. 자신의 삶 가까이 와닿는다고 생각되는 질문들을 선택해 그 답변을 영성 훈련 노트에 적는다. 그중 하나의 질문이 우리 마음속에서 완전히 새로운 질문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 새로운 질문이 책에서 제시된 나머지 질문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면 그 질문을 묵상하면서 떠오르는 생각을 적는다.
그런 질문들과 함께 ‘영성 심화를 위한 연습’으로 각 장이 마무리된다. 이 연습은 해당 주제를 더욱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저자들은 그런 방식으로 우리가 자신의 영성 훈련과 이웃 섬김에 새로운 각오로 헌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런 연습은 우리가 가진 능력을 통합함으로써 사고하고 느끼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습관의 변화를 자극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와 같은 묵상과 기도와 영성 심화를 위한 연습을 통해 그리스도의 마음속으로 더욱 깊이 들어갈 수 있다.






그립다! 예수님이 생각나는 공동체!
‘실천하는 영성가’ 헨리 나우웬 영성의 백미


지금 우리가 몸담은 다양한 공동체는 서로 돌보며 즐거워하는 곳인가? 우리의 상처와 약점을 드러내는 자리인가? 죄와 깨어진 모습을 고백하는 안전한 장인가? 용서받고 용서를 베푸는 사랑의 집인가? 그 어느 때보다 분열로 몸살을 앓는 이 시대, ‘공동체’를 다룬 헨리 나우웬의 저작과 강연을 짚어 보며, 그의 머리와 가슴을 온통 지배하던 ‘공동체 영성’을 생각한다. 비교적 덜 알려진 글과 강연도 일부 실었고, 이번에 처음 출간되어 세상에 선보이는 원고도 다섯 편이다.

외로운 시대를 충만하게 사는 예수의 방식
더욱, 공동체!


점점 더 개인화되는 시대의 흐름에 나를 맡기고 유행 따라 사는 것이 성경적 삶인가? 포스트 코로나를 우리는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이 책은 우리를 하나님의 크고 신비로운 선물, 더불어 사는 삶으로 초대한다. 깨어진 인생들이 모여 열매를 맺는 놀라운 현장을 소개하고, 서로의 연약함을 부둥켜안으며 찢기고 분열된 ‘그리스도의 몸’을 다시 세우라고 힘주어 권면한다.
이 책의 발행인과 엮은이는 책의 서두에서 “헨리 나우웬은 공동체를 추구하는 일에 일관되게 헌신했으며, 그 내용도 점점 더 구체적인 현실로 옮겨 갔다”, “그에게 공동체란 결코 주로 추상적 개념이나 이론이나 선택 사항이 아니었다”고 증언한다. 헨리 나우웬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근본적 변화”를 공동체 안에서 경험했다. 그가 쌓아 온 경력이나 쓴 책들을 떠나 순전히 그 사람 자체로만 받아들여지고 사랑받은 그곳에서, 그는 비로소 치유받았다.

우리, 다시 더불어 살 수 있을까?

이 책은 온라인 상의 보이지 않는 관계에만 익숙해져 사람과 서로 부대끼는 법을 알 길 없는 세대에 참다운 성경적 관계법을 소개한다. 가정이든 직장이든 교회든 누군가와 함께하는 생활이 불편하고 어색하고 힘든 이들, 속한 공동체의 회복을 기다리며 기도하는 이들에게도 출구가 되어 줄 것이다. 팬데믹의 영향을 온몸으로 받으며 많은 사람이 ‘더불어 사는 삶’의 근본적 부재를 경험하는 이때, 인간에게 꼭 필요한 공동체에 관한 나우웬의 말과 통찰은 변하지 않을 깊은 지혜일 뿐 아니라, 이 시대를 향한 긴급한 부르심이다.






상처로 신음하는 세상,
상처로 신음하는 세대,
상처로 신음하는 사람들,
상처로 신음하는 사역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책!



이 시대의 사역자는 ‘상처 입은 치유자’이다.
상처를 입은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상처를 볼 수 있다.


’상처 입은’ 사역자이자 ‘치유하는’ 사역자이다
이 시대의 사역자들은 예수님처럼 ‘상처 입은 치유자’로 부름 받았다. 그들은 예수님처럼 ‘상처 입은’ 사역자이자 ‘치유하는’ 사역자이다. 예수님 역시 자신의 몸이 찢기심으로써 친히 새생명의 길이 되어 주셨듯이, 우리 자신이 입은 상처들이 바로 다른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는 원천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사역자가 되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많은 사역자들의 물음에 답을 준다. 또한 섬김의 여정에 있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도 더할나위 없이 귀중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단절된 세상’, ‘흔들리는 세대’,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나우웬은 자신의 연구를 네 장으로 나누었다. 이 네 장은 우리 시대 사역의 문제점에 접근하는 네 가지 방식이다. 첫 번째 장은 고통받는 세상을 다룬다. 그는 세상을 ‘단절된 세상’으로 진단하며, 인간이 진정으로 추구하고 바라는 길을 제안한다. 두 번째 장은 고통받는 세대를 다룬다. 뿌리 없이 흔들리는 젊은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사역하는 길을 말한다. 세 번째 장은 고통받는 개인을 다룬다. 죽음 앞에서 두려워하는 초라한 인생을 섬기며 그들에게 내일의 소망을 주도록 한다. 네 번째는 외로움의 상처로 떨고 있는 사역자들에게 예수님의 본을 보여 준다. 고통을 통해 얻은 상처가 다른 사람을 치유하는 원천으로 이용되는 방법을 사역자가 깊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사역은 이루어질 수 없음을 거듭 강조한다.

크리스천이란 치유의 사역자로 부름 받은 사람이다
나우웬은 우리에게 사역자가 된 것이야말로 자기 마음속에 있는 시대의 고통을 인식하고 그 인식을 섬김의 출발점으로 삼아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사역자의 부르심은 자신의 시대가 처한 고통을 그 마음으로 깨닫는 것이며, 그 깨달음으로부터 그의 사역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가 혼란한 세상에 동참하려 하거나, 강박적인 것 같은 동시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려 하거나, 또는 죽어 가고 있는 사람에게 말하려고 하는 등 그 모든 경우 그의 사역이 진실한 것으로 여겨지는 길은 자신의 마음으로 직접 경험한 고통을 말하는 것이다. 이 길은 단순히 성직자만의 길은 아니다. 이것은 우리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크리스천들을 향한 부르심인 것이다. ‘소외’와 ‘단절’과 ‘외로움’과 ‘죽음’ 앞에 고통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일은 성직자뿐 아니라 모든 크리스천들에게도 동일한 소명인 것이다.

나약해 보이는 상처가 치유가 되는 역설, 그리고 공동체의 전진
나약해 보이는 단어인 ‘상처’를 바로 보고, 인정할 때 진정한 치유가 일어남을 역설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땅을 살아가는 사역자로서 내면에 감춰 둔 상처를 드러내 보임으로 자신의 치유와 더불어 공동체의 치유와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늘 외로움과 싸워야 하는 그리스도인(사역자)들을 향한 그의 메시지는 연역함을 통해 완벽함을 이루신 그리스도의 모습을 투영한다. 더불어 이 책은 우리의 연약함과 상처를 만지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끼게 해 준다.


사역자의 개념을 완전 바꾸어 준 헨리 나우웬의 최고의 역작
《상처 입은 치유자》는 헨리 나우웬의 최고의 역작이라는 평을 받은 책으로, 이 시대 사역자의 진정한 의미를 규명하고 있다. 이 시대 사역자를 상처입은 치유자로 재정의하며, 크리스천은 자신이 입은 상처로 인해 다른 이들에게 생명을 주는 원천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깊은 통찰력, 해박한 지식과 경험에서 비롯된 풍부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혼란과 절망으로부터 빠져나오려고 애쓰는 사역자들에게 새로운 확신과 비전을 부여한다.



[개정판을 펴내며]

이 중요한 저작이 1972년에 처음 출간된 지 30년 이상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인기가 식지 않는 것은 복된 소식을 기다리는 이들을 직접 만나고 그들과 하나가 되는 것이 곧 사역이라는 헨리 나우웬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었다는 분명한 증거입니다.
나우웬의 글은 시대를 초월한 면이 있지만 출판사들과 헨리 나우웬 기념위원회(Henri Nouwen Legacy Trust) 관계자들은 현대 독자들에게 맞게 텍스트가 다듬어질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이를 위해 수고한 숀 멀루니(Sean Mulrooney)와 캐스린 스미스(Kathryn Smith)에게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나우웬이라면 이 책을 어떻게 다듬을까 깊이 고민한 끝에 통찰과 영감은 그대로 담아내면서 현대 독자들에게 맞게 다시 풀어냈습니다.
초판이 주로 사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면 이 개정판은 더 온전한 인간으로 가는 여정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귀중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헨리 나우웬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 심리학부에서 객원교수를 시작했고, 신학을 공부한 후에는 예일대학교 신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얻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 전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였다.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그의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마음의 길》,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 《돌봄의 영성》,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 《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의 수작이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www.henrinouwen.org
헨리 나우웬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다.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지적 장애인들의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 『영성에의 길』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 『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 『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헨리 나우웬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헨리 나우웬,크리스 프리쳇,마저리 J. 톰슨 / 엘페이지
가격: 15,000원→13,500원
헨리 나우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헨리 나우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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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헨리 나우웬 2021~2022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4권)
저자헨리 나우웬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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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6-0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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