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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교수 저서 세트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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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정훈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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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한 시대, 바른 믿음으로 인도하는 안내서
“성경적으로 살아야 크리스천이다!”

21세기 메타버스 시대에도 크리스천의 삶의 기준은 성경!
성경적으로 살기 위해선 성경과 세계, 인간에 대한 앎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이런 구체적인 성경적 세계관은 없었다. 법철학자인 이정훈 교수는 이 한권의 책 속에서 성경의 핵심 교리와 경제, 역사, 법·정치, 문화, 철학 삶의 모든 영역에서 무엇이 성경적인 것인지 그 기준을 제시한다.

- 언약과 통치: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무엇을 약속하셨나
- 법정적 칭의: 구원받은 크리스천이 왜 계속 죄를 지을까
- 거듭난 성도는 어떻게 성화되는가
- 종교개혁은 인류의 역사를 어떻게 바꾸어놓았나
- 무소유한 것이 성경적? 적게 가지는 것이 성경적? 자본주의는 악?
- 현대에도 적용가능한 성경적인 직업관과 경제관은 무엇일까
- 조선에서 대한민국이 세워질 수 있었던 이유는
-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두신 뜻은 무엇일까
- 현재 우리가 누리는 인권과 자유는 어디서 시작되었나
- 자유민주주의는 어떻게 형성되었나
- 법의 통치는 크리스천에게 왜 중요한가
- 다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성경적인 방식일까
- 성정치·성혁명은 어떻게 프로테스탄티즘을 해체하는가
- PC(정치적 올바름)와 혐오표현금지는 어떻게 자유를 침식하나
- 세상 문화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해야 할까
- 영성이 지성을 이끌 때: 철학과 이성의 역할

이 한 권의 책 속에서 삶의 각 영역이 성경적으로 재구성되고 인류의 역사 속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통치와 성경의 핵심 진리가 동서양과 고금을 넘나드는 통찰과 지식의 향연 속에서 펼쳐진다!


[출판사 서평]

“현실의 문제들을 마주할 때 일어나는 크리스천의 지적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성경적 세계관”

크리스천은 왜(Why) 사는가? 크리스천은 어떻게(How) 살아야 하는가? 과학이 발달해서 가상세계가 현실이 되고 있는 시대지만 여전히 크리스천에게 삶의 기준은 성경이다. 왜 사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와 같은 삶에 대한 답을 성경에서 얻는 존재가 바로 크리스천이다. 그런데 문제는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 것과 그것을 삶에 적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라는 것이다. 성경공부를 꽤 많이 한 크리스천들도 자신이 이해한 성경말씀을 삶의 여러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을 것이다.
예를 들어 예수님은 원수도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내 집에 침입한 강도에게도 그걸 적용할 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것이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좋아하는 대로 해주는 것일까? 부자는 천국가기 어렵다고 말씀에 나오니 크리스천은 부자가 되면 안 되는 걸까? 사도행전에 소유를 모두 팔아서 성도들과 함께 하라고 했으니 지금도 그렇게 해야 할까? 직장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그냥 참아야 할까? 국가와 정부가 교회를 핍박한다면 그것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교회가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지 신학적인 입장은 무엇일까? 이 외에도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성경내용이지만 삶에 적용하려 할 때에는 도무지 알 수 없는 것들이 꽤 많다. 왜 그럴까? 성경을 삶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세상에 대한 지식 또한 필요하기 때문이다. 경제, 역사, 법·정치, 문화 등 세상의 영역들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이 있어야 성경말씀을 그 상황에 적용해도 되는지 판단의 기준들이 바로 서게 된다.
현실 속의 크리스천들이 겪는 이런 지적갈증과 어려움을 해소해 줄 구체적인 성경적 세계관 책을 출판하게 되어 뜻깊다. 『이정훈 교수의 성경적 세계관』은 기존의 추상적인 기독교 세계관 책들과는 달리 경제, 역사, 법·정치, 문화 등 세상의 영역들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들과 그에 대한 성경적 적용점들을 제시한다. 인류역사를 통해서 실재했던 이야기들과 사상들, 인물들에 대한 저자의 방대한 내러티브에는 성경적이란 게 무엇인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 녹아있다. 각 영역에 해당되는 내용들을 읽으며 무엇이 성경적인 것인지 성찰하다 보면 어느 새 성경적 세계관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체득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교회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

『교회 해체와 젠더 이데올로기』의 저자 이정훈 교수가
오늘날 교회가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정치에 참여하는 현명한 해법을 제시한다!


교회와 기독교인의 ‘종교의 자유’ 또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악법들이 굶주린 사자와 같이 으르렁거리며 세상에 등장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악법과 반기독교 정책들을 당론으로 추진하는 정당과 선거를 통해 맞서 싸우지 않으면 이를 막을 수 없는 세계적 흐름 앞에서, 기독교인에게 선거는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교회와 정치는 무관하다고 생각했던 기독교인들이 점차 이런 현실을 깨달으면서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깨어나고 있다. 그러나 좌충우돌 혼란과 시행착오 또한 만만치 않다. 이런 혼란 앞에 의식 있는 기독교인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고민에 답하고자 먼저 교회 내부에 도사리고 있는 교회를 위험하게 하는 흐름을 밝히고, 다음으로 교회의 잘못된 정치참여방식과 그로 인한 위험성을 지적하며, 마지막으로 미국의 보수기독교 사례를 통해 교회의 바람직한 정치참여 모델을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저자 이정훈 교수는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와의 「신간 인터뷰」에서 집필의도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지금까지 기독교 안에서 정치 참여는 주로 좌파 세력을 중심으로 이뤄져 왔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동성애 옹호 목소리가 나오고 극단적 페미니즘이 틈새를 파고들기 시작했다. 여기에 보수·우파 내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시민·사회운동 차원에서 반대의 기치를 들어 저항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아내는 등 실제 성과도 냈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그런데 이후 이런 것들이 보다 구체적인 정치 영역으로 옮아가면서 방향을 잃기 시작했다. 온갖 억측과 이른바 음모론이 판을 친다. 그래서 정치 참여의 올바른 기준과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

이어진 “기독교의 정치 참여는 필수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다만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방법론의 문제이다”라는 저자의 답은 이 책이 다루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렇다면 ‘기독교와 교회가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가,’ 그 방법론에 대해 저자는 무엇이라 얘기할까?

“과거 제리 파웰(Jerry Falwell) 목사를 중심으로 뭉쳤던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은 시민·사회운동과 교육을 중심으로 기독교 가치의 저변을 확대했고, 이를 발판삼아 기독교인들의 정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당선의 핵심 세력이 됐다. 이후 미국은 소련과의 체제 경쟁에서 승리하고 냉전을 종식시켰다. 결국 기독교가 이를 이끌어낸 셈이다. 그리고 이런 모습은 트럼프가 당선된 지난 대선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다. 제리 파웰 같은 인물은 없었지만, 이미 정치 참여 의식과 방법을 내면화한 미국 복음주의계는 한 인물의 카리스마를 시스템으로 대체했던 것이다. 우리의 정치 참여도 이래야 한다.”

이번 총선에 대해 기독교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저자의 말처럼 “법과 정책 등 사회 전 영역에서 이뤄지는 반기독교 세력의 공격 앞에서 기독교 신앙의 자유를 지켜야 할 전장(戰場)”이 될 이번 총선을 앞두고 교회의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깨어난 기독교인이라면 총선 전에 반드시 일독해야 할 책이라고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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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교수는 보기 드문 창조적 소수 중의 소수다. 그는 날선 이성의 검을 가지고 이 시대 교회를 해체시키려고 하는 젠더 이데올로기의 실체와 음모, 전략을 낱낱이 해부한다.
좌우사상을 관통하는 깊고 폭넓은 지식과 통찰, 직관을 가지고 머리가 아닌 몸으로 부딪치고 박살나고 깨지면서 체득한 광야의 영성, 그 모든 사상과 투혼의 영성을 집약하여 『교회 해체와 젠더 이데올로기』를 출간하였다.
패륜의 사상사, 한국 좌파의 계보와 사상, 올바른 정교분리 이론의 확립, 국가인권위원회와 인권의 역설: 민주주의의 훼손과 인권인플레이션, 혐오 표현과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딜레마와 법, 한국 교회를 향한 호소문 등 한 장, 한 장을 넘길 때마다 반기독교 사상의 실체를 벗겨내는 비서(秘書)를 읽는 듯한 가슴 서늘한 스릴과 영적 각성을 일으킨다.
우리 시대에 목회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딱 한 권의 책을 꼽으라면 단 1초의 주저함도 없이 이 책을 추천하겠다. 목회자가 이 책을 읽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이다.
한국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여, 저 허허벌판 광야에서 홀로 서서 호소하는 그의 외침에 응답하자. 그와 함께 소리치자. 거룩한 사상전과 영전에 참여하자. 한국 교회가 민족의 심장이 아닌가. 세계의 심장이 아닌가. 이 심장이 멈춰지지 않도록 힘을 모아 함께 싸워 나가자.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 목사,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대표회장)
이정훈
교수, 작가, 유튜버, 시민단체 대표.
서울대학교 법학박사(법철학전공, Ph.D.).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 일반신학석사(MTS. 2022).

울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법학과 교수로 일하며, 유튜브 채널 ‘이정훈교수’, ‘PLI 스터디클럽’을 진행하고 있다. 엘정책연구원(ELPI) 대표로, 산하 교육기관인 PLI(Practical Leadership Institute)에서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강좌를 통해 복음주의 기독교 세계관 교육을 해 오고 있다. 『교회 해체와 젠더 이데올로기』, 『기독교와 선거』, 『Beyond Versailles, the 1919 Moment and a New Order in East Asia』(공저), 『Confucianism, Law and Democracy in Contemporary Korea』(공저) 등의 책을 저술했다.
이정훈
1974년 서울출생.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재학 중 조계종에 출가하여 승려가 되었고, 학부 졸업 후 육군 군종장교(군법사)로 복무했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2007년 회심하여 크리스천이 되었다. 2008년 2월 서울대학교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 3월부터 울산대학교에서 사회과학부 법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영국 에딘버러대학교 visiting scholar, 일본 고베대학교 visiting professor를 역임했다.

2017년 법치주의와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씽크탱크’ 엘정책연구원(ELPI)을 설립하여 대표로서 시민교육과 국제교류에 힘쓰고 있다. 엘정책연구원의 교육기관인 PLI(Political Leadership Institute)를 통해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정치-역사-경제-문화-국제관계에 관한 시민교육을 확산시키고 있다. 현재 대학교수와 시민단체 대표로 활동하는 바쁜 생활 중에 신학대학원에 진학해 신학을 전공하고 있다.
이정훈
1974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동대부고를 다니던 청소년기부터 불교에 심취해 삶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동국대학교 2학년 재학 중 출가했다. 조계종 승려로서 수행하고 대학 졸업 후 군종 장교로 임관하여 육군에서 복무했다. 수행과 공부의 도정에서 인간과 사회 문제에 천착하면서 율곡이 불교를 버린 이유, 그리고 다산이 절망한 조선에 대해 숙고하다가 그가 직면했던 “신”에 대해 본질적인 의문에 휩싸였다. 사회주의 사상에 익숙해지면서 자본주의의 대안을 찾겠다는 열망도 커졌다. 사회 개혁의 이상을 가지고 종교자유정책연구원에서 연구위원으로 일했다. 하지만 하나님을 극적으로 만나 회심한 후 한국 교회의 수호와 자유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영어권 법철학과 신유학을 공부했고, 신학적 양심론과 객관주의 양심론을 비판하는 “상대주의적 양심의 개념”이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에서 하트(H.L.A. Hart)의 포용적 법실증주의 이론으로 조선의 법체계를 분석하는 논문으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영국 에딘버러 대학교(Visiting Scholar)에서 기독교와 자연법 연구를 수행했으며 일본 고베대학교(Visiting Professor)에서 동아시아 법의 근대화와 일본의 영향을 연구했다. 2008년부터 울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법학전공 전임교수로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연구 업적으로는 (공저) Confucianism, Law and Democracy in Contemporary Korea (Rowman Littlefield International: London, 2015), 『조선 시대 법과 법사상 : 포용적 법실증주의자의 분석』 (선인, 2011) 외 다수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정훈 / PLI
가격: 25,000원→22,500원
이정훈 / PLI
가격: 9,000원→8,100원
이정훈 / 킹덤북스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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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정훈 교수 저서 세트 (전3권)
저자이정훈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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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2-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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