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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과 기독교 관련 도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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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존 C. 레녹스,박일준,박용범/이우진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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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4년, 당신의 미래는?
<1984>, <호모 데우스>가 말하는 암울한 세상이 기독교의 미래인가?

기독교는 인공지능 시대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우리는 조지 오웰이 상상한 1984년의 암울한 디스토피아에 빠질 운명인가?
그렇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종말의 희망은 무엇인가?


과학자이자 철학자인 존 C. 레녹스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지식, AI, AGI 기술 향상, 생명공학, 특히 인공지능을 탐구한다. 그와 더불어 AI의 장점과 단점, 사실과 허구 그리고 잠재적인 미래를 기독교적 세계관에 따라 고민하고 답변한다. 호모 데우스 프로젝트는 다른 인간보다 우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처럼 되고자 했던 인간의 욕망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 시대에 도덕과 윤리, 생명, 종말의 논쟁 앞에 우리가 제시해야 할 답이 궁금하지 않는가?
레녹스가 제시하는 인공지능의 시대에서도 요한계시록의 성경적 예언이 성취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매우 설득력 있다. 그의 이야기는 다가오는 미래가 절망이나 두려움의 권고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용감하게 살아가게 하는 희망과 도전이 될 것이다.
박일준 | 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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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기계의 공생을 위한 포스트휴먼적 존재론
포스트휴먼과 트랜스휴먼 시대의 도래로 인한 시대 변화를 어떻게 성찰할 것인가?
우리 시대에 지구 공동체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는 기후위기다. 그것은 모든 경제적·지리적·사회적 집단에 영향을 미친다. 과학자들과 정치 지도자들은 기후위기가 인간에 의해 야기되고 악화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인류가 전체적으로 이 위기에 대해 동등하게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풍요를 위해 지구를 무분별하게 착취하면서 사적인 탐욕으로 피조물에 해를 끼치지만, 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가족을 위해 생필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절박한 필요 때문에 피조물에 해를 끼친다.

팬데믹으로 각성된 글로벌 기후위기와 생태계 붕괴에 따른 창조세계의 비상사태에 직면하여 21세기 기독교 신학과 윤리는 새로운 흐름을 맞이하고 있다. 파괴된 생태계, 그리고 소외와 차별로 신음하는 인간 사회에 하나님의 집으로서의 교회가 공적인 역할을 올바르게 감당해야 하는 시대적 요청 앞에 소환될 것이다.
그동안 기독교윤리는 신학의 변화와 흐름에 부응하여 특정 시대의 상황과 맥락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것에 학문의 초점을 맞추어왔다. 이런 면에서 오늘날의 기독교윤리는 무엇보다 사회적·생태적 해석과 적용에 신학적 역량을 집중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 이것이 본서에서 전개하는 사회생태윤리가 필요한 이유다.

이웃사랑을 윤리의 핵심적인 기준으로 여기는 그리스도인들은 지구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곧 인간의 무분별한 자원 남용과 폭력적인 개발이라는 강도를 만난 사마리아인과도 같은 지구 생태계를 긍휼의 마음과 책임감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웃의 범위에 인류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모든 피조물과 그들의 생명을 유지해주는 물질들,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미래의 모든 존재도 포함시켜야 한다.
본서는 사회생태윤리를 신학적인 도구로 활용하여 오늘날 윤리적으로 민감한 주제들인 인공지능, 인류세, 기후위기, 제4차 산업혁명, 창조정의, 포스트 코로나 등의 내용을 다룬다. 저자가 모색하는 사회생태윤리는 넓은 공감과 동의의 지평을 확보한다. 예컨대 기본적인 논의로부터 심화된 영역으로 전개해가는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해줌으로써 더 많은 독자들이 사회생태윤리 이슈에 용이하게 접근하여 유익을 얻을 것을 기대하게 한다. 저자가 수행한 기독교윤리에 대한 일반적 논의와 사회윤리와 생태윤리에 대한 탐구도 주목할 만하다.

본서는 기독교 사회생태 윤리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개념을 간략하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으며, 사회생태윤리의 기원을 정리하고 있고, 또한 기후위기 시대의 다양한 윤리적 이슈들에 대해 어떻게 신학적으로 접근하고 적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본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학과 기독교윤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하나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존 C. 레녹스
John C. Lennox는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과 교수, 수학과 과학 철학 펠로우, 옥스퍼드 그린 템플턴 칼리지의 목회 고문이다. 신무신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와 크리스토퍼 히친스(Christopher Hitchens)와 공개적으로 토론하며, 과학, 철학, 신학의 접점에 대해. 그는 북미와 동유럽 및 서유럽에서 수학, 과학 철학, 기독교의 지적 방어에 대해 광범위하게 강의하고 있다. 『신을 죽이려는 사람들』, 『빅뱅인가 창조인가』, 『최초의 7일』, 『현대 무신론자들의 헛발질』 등을 썼다.
박일준

감리교신학대학 종교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신대원을 거쳐 보스턴 대학(S.T.M.)과 드류 대학(Pn.D.)에서 학위 과정들을 마치는 동안 종교학과 철학과 신학의 접경 지역들에 대한 학문적 관심을 집중해 왔다. 특별히 인지과학과 진화생물학의 연구결과들을 신학적으로 그리고 종교철학적으로 성찰해 나아가면서 ‘인-간’ 즉 ‘삶-사이’를 ‘인간-이후’ 시대에 어떻게 자리매김해 나갈 것인지를 궁리하고 있으며, 그 포스트휴먼 시대 즉 인간-이후 시대의 신학은 여러 다양한 학문분야들을 횡단하는 ‘종교 철학’(religious philosophy)적 사유가 될 것임을 주장한다.
현재 감리교신학대학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 소속으로 ‘트랜스휴머니즘 시대의 혼종적 인간론 연구’에 이어 ‘공생의 기호학’이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감리교신학대학 「신학과 세계」 편집연구원으로, 희망철학 연구소 연구원으로, 인터넷 신문 <에큐메니안> 신학위원장으로, 안산 광야교회의 담임목사로,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경숙, 박주원, 박주은, 박주영과 더불어 사는 가족공동체의 늘 부족한 가종(家從)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포스트휴먼 시대를 위한 종교철학적 상상력: 인간과 기계의 공생을 위한 존재론』, 『삐뚤빼뚤 생각해도 괜찮아』 (공저), 『종교와 철학 사이』 (공저), A Philosophy of Sacred Nature: Prospects for Ecstatic Naturalism (공저) 등이 있다.

박용범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미국 럿거스 대학교에서 환경학 박사과정을 이수하는 중에 목회자로 부름을 받아 귀국하여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이후 보스턴 대학교에서 생태윤리와 사회윤리 전공으로 S.T.M.과 Ph.D. 학위를 받았다. 2015년부터 호남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윤리, 사회윤리, 생태윤리, 공공신학, 사회학, 세계종교, 기독교 미디어 관련 과목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월광교회에서 영어예배를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The Wiley Blackwell Companion to Religion and Ecology(2017, 공저)와 『행복 목회의 신학과 실천』(2021, 공저) 등이 있고, 번역서는 『에큐메니컬 선교학: 변화하는 지형과 새로운 선교개념』(2019, 공역) 등이 있으며, 다수의 학술 논문을 출간하였다. 박사학위 논문의 제목은 "Donghak and Sacramental Commons: Eastern Learning, Creation Consciousness, and Korean Socioecological Ethics"이며, 보스턴 대학교의 존 하트(John Hart) 교수와 에모리 대학교의 월터 얼 플러커(Walter Earl Fluker) 교수가 지도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C. 레녹스 / 한국장로교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박일준 / 동연
가격: 13,000원→11,700원
박용범 / 새물결플러스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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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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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작성일

도서명인공지능 AI 과 기독교 관련 도서 세트(전3권)
저자존 C. 레녹스,박일준,박용범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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